반성합니다..머리 극적극적.. 땀이 삐질삐질.. 머리가 복잡
난 뭘하고 있는가..
역시 엄마는 강합니다..
그런 위기에서..더운날 열만내지 않고..
새로운 방법으로 즐길수 있다는거
박수를 보냅니다..
더운날 열심히 생활하시는 모습 너무 자극이 됩니다..
둘째까정... 아 엄두도 못낼 그런상황을 훌륭히 해쳐나가는군요...
존경해 마지 않습니다..
건강조심 하세요..
전 하룻밤만 외박(?)해도 불편하던데요. 두달을 어찌...
그래도 그 상황 안에서 이것저것 생각하고, 해내시는군요.
아이에게도, 빠삭님에게도 변화 또는 휴식의 좋은 기회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탄도 기대합니다^^
항상 빠삭님의 글을 읽기전에 각오를 하고있습니다.
또 어떤 소식으로 놀라게 해주실까 하구요..
이번에는 정말 쇼크이네요 ^_^
도서관 4곳.. 그것도 어렵다는 시댁쪽의 도서관을..
그게 가장 큰 충격이어요~
빠삭이는 정말 좋겠어요.
이런 훌륭한 엄마가 있어서요.
정말 훌륭한 엄마라는 말밖에 다른말이 안떠올라요~ㅎㅎ
암튼.. 시댁어른들 밥챙겨주시느라, 빠삭이랑 동생 책읽어주고 여기저기 돌아다니시느라 너무 고생많으시겠어요.
빠삭님. 몸도 좀 챙기셔요~ 꼭이요~!! ^^
오모나~~~^^
너무..감사한 분들~~~~~~~^^
가을 서정님, 태민맘님, 희서맘님,유나맘님,병훈맘님,주영맘님,자소월님,가오리님,유정맘님,숲지기님,헝그리맘님,초연맘님........!!! 힘을 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주먹이 불끈~~~~~~~~~~~^^
시댁에 와서....가장 달라진것 중..하나가, 쑥쑥 출근 도장 찍는게~~어려워 졌다는겁니다..이이~~
어른들..보통~~불 끄고 일찍 주무시자너요~~~에궁 ㅎㅎㅎ
진짜..기를~~쓰며 잠깐잠깐씩...드나들고 있습니당 ~~
님들...한 말씀..한 말씀~~새겨 들을게요~~땡큐~~~^^
또 공든탑을 쌓으셨구만~~무슨 탑이 무너집니까??
빠삭님 글 읽을 때마다
실로 대단하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도 채찍질하고 가네요
대 단 하 십 니 다!!
아...정말이지
뵐때마다 존경스럽 싸와요~~~~>.<
아~ 그 에너지가 다 어디서 나오시나요.. 좀 나눠주세요. 전 요즘 방임중이라서 암것도 안해주는데..
정말 존경스럽네요
이말이 떠오르네요
"Life is 10% of what happens to me and 90% of how i react to it."
자신이 처한 환경보다, 그 환경을 대하는 삶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말인데,
정말 이렇게 실천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
빠삭님은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시군요^^
정말 대단하세요... 전 빨리 지치는 스타일이라,,, 부러워요~
짝짝짝!!!
박수를 보냅니다. 역시 빠싹님이시군요.
감탄의 말을 존경의 말을
멀리서 ^^ 전합니다. 화이팅!!!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어쩌면 화나고 그러다가 포기하고 말았을 상황에서 나름대로 헤쳐나가고 아이를 위해 노력하시는모습이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공든탑 안무너집니다.... 저희 아이 6개월 동안 시댁에 맡기면서 독서며 영어교육이며 전혀 안했고 지금 제가 한 달 째 끼고 있는데요.. 기대하지 않았던 영어 아웃풋까지 나오고 밤에는 책읽어달라고 잠도 못자게 한다는...
다른 사람들이 자랑삼아 말했던 것들이 저에게도 현실로 다가오더라구요...
빠삭맘님의 열정이면 걱정하실게 없을 듯해요... 잠깐 휴식한다 생각하시고 맘편히 계시다 올라오세요^^
빠삭님...
그 정도 기간으로 그 동안의 공든 탑이 무너질리 없습니다...
고생해온 시간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힘내시고....기운내세요....잘 해 내실거라 생각합니다...^^
참말로,, 대단하십니다,,,,
이야,,, 이 말밖에 안나오네요^^ 홧팅!!!
우와....
저는 시어머니 담주에 오신다는 말에...어떡하나...하고 있는데...젖먹이도 데리고 다니면서....대단하십니다..정말...
어느새님~~
어머나...님께선 2년 넘게 시댁에서 함께 사셨군요..
님이야 말로 대단하십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 교육시키는거..진짜 힘드셨을 것 같아요 ~~
마음이 조금 불안했는데...격려해 주시니...정말 힘이 납니다.
감사해요~~^^
마리에따님~~
화이팅까지 외쳐 주시고...참 좋네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저같음 의욕상실에 무기력으로 걍~ 보내다 올 것 같은데..
역시 뭔가 다르신 분은 저랑은 종이 틀린듯..ㅎㅎ
글 속에 행복이 보입니다..^^
너무나 적극적이고...긍정적이신 분 같아요~
화이링~~입니다..!!
대단하셔요. 시댁에서 지내며 밥 세끼 해대며 아이에게 뭔가를 가르치고자 노력하는 건 정말 전투적인 투쟁에 가깝죠. 저도 2년반넘게 시댁살면서 맨날 죽었다 살아났다 하거든요. 엄마 밥 하는새 할아버지 할머니 사이에서 TV삼매경에 빠져 있는 아이를 빼내와 책으로 관심을 돌리려면 정말 온갖 회유와 협박을 가해야 하고...
그래도 빠삭님은 시부모님께 그 가상한 노력을 인정받으셨나봐요 .그러니..함께 도서관도 돌아주시고...그런건 좀 부럽네요.
2달동안 힘드시겠지만 2달이니 다행이고...그 기간동안 안해보던 경험도 많이 하시고...또 여름은 어수선하게 금방 지나가게 마련이니...힘내세요. 빠삭이도 두달간 새로운 환경에서의 경험으로 기분전환이 되어 다시 집에 돌아가서 더 잘하게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