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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300 -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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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원서진맘
  • |
  • 2011-07-22 00:12
답댓글

방학하면 자꾸 늦잠자게 될까봐 오늘 아침에 아이들 일찍 깨워서 8시부터 10시까지 줄넘기도 하고 동네 놀이터 다 돌아다니며 놀고 개천 따라 좀 걷기도 하고 그랬어요. 내일은 돗자리랑 줄넘기도 사이즈별로 다 준비해서 제대로 놀다 오려구요. 다음주부턴 자전거를 타야겠어요. 10시 되니까 햇빛이 따끔거리는게 돌아다닐수가 없을 정도에요.

 

지원이는 12기 북클럽 미션을 끝내고 오늘 마빈 레드포스트 #4 1-4챕터까지 읽었어요. 이젠 낭독하는거 힘들지 않고 할만 하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저도 내용이 궁금해서 cd를 틀어놓고 대충 흘려 들어봤는데 이번 내용이 너무 슬프네요.

지원이 보고 나중에 남친 사귀려면 꼭 마빈같은 넘 만나라고 했어요. 쿨가이 마빈~!! 챕터북의 재미를 느끼고 있는 요즘이 좋습니다.

 

지원이가 즐겨봤던 리더스는 최근에는 제레니모 예전에는 베렌이네요. 베렌은 좋아서 즐겨봤다기 보다 집에 있는 리더스라곤 베렌이 전부였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구요. 저는 주로 단권으로 영어동화를 좀 샀었고 전집으로는 베렌이 유일했지요. 제레니모랑 프레니를 사주니까 제레니모가 더 재밌다며 3챕터씩 집듣을 몇권 했는데 지금은 안하고 있네요.

 

처음 베렌을 읽힌게 5살이니 너무 어렸던것 같아요. 지금 다시 읽어주고 싶지만 너무 좋은 책이 많아서 베렌 다시 읽힐 시간이 없네요. 한글책도 많이 봐서 영어책은 붙잡고 읽어주지 않으면 읽히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이번 방학엔 쉬운책 읽으면 보상을 좀 쥐어주는 방법을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영어책 읽는 것 자체를 즐기는 날이 어여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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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1-07-21 18:01
답댓글

냉커피가 급 땡기네요.^^

리더스에 해당하는지 모르지만, 요새 저희집에서는 베렌스타인 베어스 아주 인기랍니다.

내용이 일상생활이나 가족의 심리상태와 비슷해서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매직스쿨버스는 한 때 대박이었구요. 디비디랑 같이 보여주니 더 효과적이었던 것 같네요.

과학지식도 적당히 녹아있고 재미도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

 

그리고 이큐의 천재들도 책이 작아서 좀 그랬지만 내용은 재미있었네요.

형용사 익히기에는 그만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책 글자가 너무 작아 읽기 좋은 책은 아니었어요.

 

또 제가 의도적으로 들이민 그리스 로마신화는 쉬운 단계부터 차곡차곡 보여줬는데 아주 반응도 좋았고 재미있어 했어요.

그리스로마신화는 좀 어린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내용들이 많아서 처음엔 망설였는데-마누라 놔두고 딴 데 눈파는 제우스, 질투많은 여신, 저주, 괴물--- 초급단계 책들은 그런 내용들은 좀 많이 걸러서 편집했더라구요.

 

미쉘님 추천하신 프로기와 플라이가이는 뭐 말할 것도 없는 초대박 시리즈였구요.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지요.

그리고 아서 시리즈도 역시 다양한 내용으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는 내일이 무지 기다려지네요.

챕터북 어떤 걸 추천해 주실지 목 빼고 기다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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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0 23:01
답댓글

아침에 1빠를 하고 지금에야 들어왔네요..

오전에 도서관갔다가, 오후에 처음으로 스케이트장을 갔는데..

글쎄 잘 타고 간만에 만난 친구들이랑 잘 놀다가 집에 오는데..

아이가 갑자기 집거의 다와서 머리, 배가 아프다고 차에서 울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한 1시간 정도 자고일어나더니 괜찮다고 하네요..

영어책이고 뭐고, 다시 간단하게 과일만 먹이고 재웠네요..

오늘 손까지 떨려가며 1빠했는데 별 보람도 없이.. 오전에 책 한권 읽은게다네요..

그래도 아프지 않아 다행이구요..

내일은 아침에 봉사활동 갔다가 오후에는 좀 책좀 읽어주지 않을까 싶네요..

 

저의 집에서 아주 반응이 좋았던 리더스는..

제일 처음에 헬로리더(1-3단계)로 시작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했어요..

남들이 다 좋아한다는 ort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구요, 제가 보기에도 처음 단계는

오히려 ort보다 내용이 더 재미있더라구요..

헬로리더 3단계까지는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구요..

4단계는 좀 내용자체가 동화적이지 않아서 그리 좋아하지 않았구요..

Ort 5단계부터(현재 9단계까지만 읽었어요) magic key가 나오면서 무지 재미있어 했구요..

Arthur starter와 adventure는 dvd를 보여주면서부터 Arthur라는 캐릭터를 좋아하게 되면서 관심을 갖고 봤어요.. adventure는 지금도 읽고 있어요...

앞에서도 여러번 이야기되었지만, Fly guy와 Froggy는 글밥도 많지 않고 캐릭터가 재미있어서

대박난 책이구요..

Little Critter시리즈도 좋아했어요..

=>이런 책들은 한 적어도 5-6번은 반복해서 봤던거같아요..

 

처음에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1-2번 읽고나서 부터 반응을 보였던 책은..

Magic reader(1,2단계)는 처음에는 제가 줘서 억지로 읽더니, 1-2번 읽고나서는 너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본인이 자발적으로 학교에서 빌려오기도 했어요..

그리고...

그림책들은 워낙에 반응들이 다 달라서 별로 추천해드릴게 없네요..

요정도에서 끝낼께요..

워낙에 다들 유명한 책들이라 다 아시겠지만, 혹시 도움이 될까하고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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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07:19
아이가.. 갑자기 아프다고 하면 가슴이 덜컥 내려 앉는것 같아요.. 그래도... 자고 일어나서
괜찮아졌다니.. 천만 다행입니다. 날도.. 더운데.. 오늘은 무슨 봉사 활동을 가실까요?
집에 있을땐 모르겠어도... 밖에 나가면.. 햇볕이 정말 뜨겁더군요..
하루.... 잘 보내셔용...
매직리더는.. 잘 모르는 책인데.... 재미있다고 하니.. 저도 찾아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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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1 09:14
일빠에 마지막빠까지 장식하시고~
미쉘님 오늘 넘 바쁘게 보내신거 아닌가 몰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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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0 22:25
답댓글

오늘은 저에게 사건이 좀 있었던지라

자세한 글은 못 남기고 나가요..

내일 하이디맘님이 내주신 미션과 우준이 산수에 대한 두번째 글

올릴게요...

휴~참 힘든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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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0 23:03
무슨 일이 있었는지..
힘내시구요..
오늘은 힘들었지만, 내일은 좋은 일로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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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07:17
정말.. 무슨 일이 있었던가요...
다..... 잘 될꺼야~~~~~~ 라고 주문을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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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1 09:14
우준시환님 무슨일이신지...
이따 뵐 수 있기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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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20 21:40
답댓글

하이디의 금붕어 방생이야기를 듣고있자니

얼마전 저희집에서 기르던 달팽이두마리가 생각나네요.

저도 속으로 이때쯤(먹이주고 똥치우기 구찮아질때쯤-상추를 매일 한두장씩 넣어주었는데요 두마리가 생각보다 엄청먹고 똥을 넘 많이 쌌어요)다시 보내주시라 하다가 그만 하늘나라로..

그리고 나니 아차!! 먼저 돌려보내줄걸...그랬답니다.

오늘 참 잘 하셨네요.

그리고 하이디~ 기특하네요.

진짜 하이디랑 금붕어의 닮은 점을 이야기하는 거보니 역시 책많이읽고 자연을 느끼면서 자라는 아이들은 뭔가 달라고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 갑자기 하이디라는 닉넴이 어찌하여 붙은 이름인지 궁금해지네요.

알프스소녀하이디이야기를 자세히 알고 있는 하이디가 진짜하이디가 맘에 들어 가져온 닉넴인가요?

 

오늘 케빈도 마빈#3 집듣 1번(1-3챕터해석)하고 땡입니다.

언제 얇은 책이라도 속도를 내어 몇권씩 읽어줄지..ㅋ으..

 

작은 아이 레이첼도 오늘은 2권(합:71)

 

추천 리더스는 다들 아시는 거 위주로 밖에 없지만요

오알티,언아이캔이나 헬로리더1,2단계들,아서스타터,아서 어드벤쳐,리틀크리터,헨리앤머지,프로기,로버트먼치,플라이가이,어스본,시리어스실리,코믹로켓,Mr.dunfilling등이 베렌 등이 생각나네요. 순서대로 베렌만 좀 시큰둥하고(글씨가 좀 작아서 눈에 잘 안들어오나봐요,디비디는 열심히 봤어요)다 재밌어했었고 로버트먼치랑 플라이가이를 재밌어했어요.지금은 블랙라군 몇권을 빌려놨어요.

챕터북은 마빈(이건 북클럽진행중),매직트리,프래니,호리드헨리-다 몇권식만 읽거나 듣고 아직 읽기는 안한상태인데 아직은 챕터북을 술술 손에 잡고 쉽게 읽지는 않는지라 좀 만만한 리더스류를 더 구해보려고하는데 도서관에 가도 이제 별로 집어올게 없네요. 그래서 읽었던 책도 반복하는게 좋을까?아님 챕터북을 조금씩이라도 읽게할까 하고 있어요.

오늘은 작은아이 친구들 집에오는 날이라 오늘 친구들이 늦게 집에가서 좀 많이 피곤하네요.머리가 아퍼서 일찍 꿈나로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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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0 21:55
아이 친구들이 놀려 왔군요.
아이들 웃음소리, 떠드는 소리, 다 좋은데,,
뒷마무리...정말 싫치요.ㅎㅎㅎ
클라라벨님, 날도 더운데 아이들을 위해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근디~~ 주무시려 가시는 것 맞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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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20 21:57
ㅋㅋ 팩하나붙이고 잠깐 다시 앉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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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0 22:02
뭔 기능성 인가요?
담에 그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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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20 22:07
작년엔가 홈쇼핑서 하유**팩 왕창 사논 거 아직도 쓰네요.게을러서 잘 안붙이는데 갑자기 해바라기님 덕에 한개 붙였네용~넘 피곤해서 자고 싶은데 이거붙이니 시원해서 좀 참을만.. 이거 델때쯤 자러가려고 버티고서욤~ ㅋㅋ 해바라기님이랑 저랑만 이뽀지는거여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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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0 22:14
미인은 아무나 하나?
이런 특권을 누려야 한당게요.ㅎㅎㅎ
저는 흔들흔들.. 떨어지기 직전입니다.
아니 이참에 다른 기능성으로 하나 더 붙혀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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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20 22:48
오늘은 해바라기님 따라 팩붙이고 빨리 자고 미인될려했는데
댓글 아래로 쭉 달다가 시간이 이렇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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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0 23:06
하유*팩 저도 써봤는데..
홈쇼핑이란게 갑자기 필이 꽃히면 막 사고 싶어지고 그러더라구요..
어느날인가 하유*팩에 확 필이 꽃혀서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다음날 누가 한박스 줘서 사봤는데...
안사길잘했다라는 생각이 들던데..
어디 클라라벨님은 효과 좀 보셨어요?..
그래도 무슨 팩이든 붙이고 나면 좀 뽀샤시 해지지 않나요?..
저도 아직 남았는데 한장 붙이고 자야겠네요..
여름에도 얼굴이 땡기는게.. 전 완전 건성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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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1 09:09
클라라벨님^^
저는 낮에 들어오고 클라라벨님은 밤에 들어오시니 뵙기가 힘드네요~
달팽이 길러보신 분들이 많네요...
저는 어릴때 강아지를 많이 키웠는데 키우다 보내고나면 너무 힘들했던 기억때문에
딸아이는 아직 암것두 키우게 하질 않았어요...
요즘 고슴도치를 키우고 싶어하던데 제가 자신이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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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0 21:29
답댓글

 오늘도 날이 참~~불볕마냥 이글이글 거리더군요.

 얼굴이 화끈거리는 것이.

 얼굴에 시원한 팩하나 붙이고 쑥에 인사드리려 왔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팩이 화이트~ 기능이 강하다고 하는데,

 글쎄 내일 아침엔, 하얀, 뽀송한 피부로 변신을 할지.^^ 궁금해집니다.

 오늘은 방학특강으로 아이에게 음악줄넘기와 수영을 시킨 첫날입니다.

 줄넘기는 리듬에 맞쳐 왔다갔다해서 힘들고, 수영은 맥주병이라, 힘들고,

 이래저래, 힘들기는 했지만, 반 단짝친구랑 같이 수강하는 거라, 마냥 좋아라 합니다.

 아이가 수영을 하니, 저도 덩달아 수영을 하고 싶구만, 이래저래 시간부족으로 안될것 같고,

 휴가나 가서,, 열심히~~물에 첨벙첨벙 거려야 될것 같아요.ㅎㅎㅎ

 오늘 하이디맘님의 미션...(미션은 무서워~~~~~~~~~요^0^)

 아이 취향상 공주과 이런류를 좋아라 하는 편이라, 그렇다고 아이가 그쪽은 아니고~~

 " 티아라클럽" 시리즈   저희집에선 대박난 책입니다.

 아이가 어찌나 좋아라 하던지, 듣고,보고, 또 보고,, 무수히 많이 사랑해 준 책입니다.

 여자어린이가 있는 집은 꼭 추천해 보고 싶은 책입니다.

 추신: 제가 봐도 좋더군요.. 아직 철이 덜 들었는쥐~~ㅎㅎㅎ

 

 저녁인데도 더운 열기는 여전합니다.

 리더스가족 여러분 시원하게 주무세요~~~~~~~

 7/19/화

 83. Ribbon rescue

 84. More pies!

 85. Mr Dunfilling and the toothy monster

 86. Diary of a pumokin

 87. From plan to house

 7/20/수

 88. Junie B. First grader: Dumb b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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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20 21:46
해바라기님이 팩 야그하니 저도 붙이고 와야겠시요.ㅋㅋ
팩붙이고 쑥질~ 음 좋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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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0 21:52
저녁에 들어 오는 분들~~
다들 팩하나 언지고 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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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0 23:10
클라라벨님의 팩 이야기가 요기 해바라기님에서 시작되었군요..
저 배고파서 남편한테 라면 끓여서 먹자고 꼬셨어요..
지금 남편이 라면 끓이고 있는데 그거 먹고나서 팩 붙여야겠어요..^^

제니는 늘 열심히 하네요.. 부럽습니당~~
저희 아이도 친구들이랑 같이 스케이트 하는데 간만에 봐서들 그런지 좋아하더라구요..
친구만나는 재미로 더 열심히 하죠..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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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7-20 21:14
답댓글

저희집은,,,플랩북으로 비스켓시리즈,,,헬로리더 중 웃긴책 몇권(욕실에서 밥먹는 책,틱택톡,아서왕얘기,,,)

어스본퍼스트리딩에 치킨리킨,,,오알티+리드앳홈시리즈,,,정도요. 별 특별한게 없죠?

한솔리듬동화도 좋았네요.

 

4.베렌스타인베어스-the ghost walk

5.매직스쿨버스-see stars

 

방학이라도,,,특별한 스케쥴도 없는데...시간은 가고,,,영어진도도 안나가고,,,^^;;;

요즘,,,뭘하는건지 모르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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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0 21:37
방학이 더 바쁜것 같아요.
이것저것 챙겨 줄것도 많고, 거기에, 간식도,, 틈틈히 챙겨줘야 하니,,
학기중보다, 더 바쁘지요.
저도 밖으로 안으로 왔다갔다 하니,, 하루가 금방지나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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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0 23:11
방학은 긴것같은데 막상 지나고 나면 별로 한것이 없다는거...
그게 문제죠?...왜 그럴까요?...
제가 학교다닐때도 그랬는데, 울아이들이 학교다닐때도 똑같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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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7-20 21:12
답댓글

안녕하세용. 케빈이에용. 제가요즘 놀부 병에걸려서 리더스 하는것을 깜빡 잊었어요.

어제 읽은거랑 오늘 읽은거랑 합에서 쓸게용.

 

어제는...

 

1. uncle tom's pterodactyl (코믹스)

2. the blue eye (레벨9)

3. super dog (레벨9)

4. aunt eater loves a mystery (언아이캔 북)

 

오늘은...

 

1. key trouble (레벨9)

2. arthur's valentine

3. revoiutionary war on wednes day (매직트리하우스)

이를 읽었어요.

엄마가 3일 동안 리더스 300권 댓글 안들어가면 탈퇴 라고 해서

오늘 얼른 썼으니까 이제 걱정하시마세용. ㅋㅋㅋ

아~ 그리고 방학식 할 때 저 상장받았어요. 바로바로 친절, 배려 상이에요.

축하해주세용. ㅋㅋㅋ

제가 젤 좋아하던 책은  로버드 먼치 아저씨가 만든 책10권하구 아서 어드벤처 리틀 크리터,

아멜리아 바델리아 시리즈에용  오알티는 너무많이 반복해서 누구도 줄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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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0 21:41
케빈에게 처음 댓글을 남기는 것 같다.
안그래도 뒤늦게 케빈의 글을 간간히 봤었는데..
게으름 부리지 않고, 열심히 해주고 있어 정말 멋지다.
앞으로 놀부병 자주 걸리지 말고, 자주 인사글 남겨줘~
그리고 친절, 배려상 정말 멋지고, 의미있는 상이네,
아마 학교에서 케빈이 다른사람을 배려할줄 아는 멋진 친구라는 것은 인정해 주시는 거니,
2학기에도 지금처럼, 멋지고, 의젖한 친구로 자라길 바래.
케빈~~ 상 받은것 정말 축하한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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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20 21:59
케빈~ 아줌마 아들이랑 이름이 똑같네.
열심히 직접 글도 올리는구나.멋지다~
상받은것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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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0 23:13
케빈.. 축하해...
근데 놀부병은 뭘까?..
우리 아들은 내가 맨날 놀자병 걸렸다고 하는데..
로버트 먼치 재미있었다니 우리 아들한테도 한번 읽어보라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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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0 19:53
답댓글

여기는 기본이 34도 정도이구요

가끔 40도로 올라갈 때도 있어요

옆집 앞집 뒷집 건너집 까지 에어콘 소리로 시끄러운데 우리집 겨우 선풍기 하나로 버티네요 ㅎㅎㅎ

전기세 아끼면 아빠가 여행간다고 해서

제가 살고 있는 주에 빚이 많아 전기세가 좀 비싸게 나오는데 처음에는 너무 놀라 턱 빠지는 줄 알았다니까요

겨울에 왔는데 30만원이 넘었었어요. 요새는 10만원 정도 나오네요

다른 집은 보통 30만원 나온다네요

여기는 쓸데없는 전구가 참 많아요

그래서 저희는 불필요한 전구는 죄다 빼놨네요 ㅎㅎ

 

리더스 .... 저희는 별로 크게 대박난 책이 없네요

ㅜㅜ 프로기도 반응이 좋을 거 같아 사놨는데 별 관심 없고 플라이 가이는 책에서 냄새난다고 안읽고 ,,,

오늘 한 번 꺼내서 읽어봐야겠어요

ort 요거이 정말 좋아해요.

아쉽게도 저희집에는 5단계까지 밖에 없네요

도서관에도 없고 ... 한국에 있을 때 좀 많이 빌려 볼 걸 후회가 됩니다

 

17. hansel and gre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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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0 21:50
전기세 30만원이요~
진짜루 비싸요..
그곳에 비하면 우리 나라 전기세 싼 편인데,
이번에 인상한다고 하는 중이라. 얼마나 오를지...
맘님 계시는 곳이 정말 더운 곳이군요.
시원하게 보내시라고 하고 싶지만,
그래도 절약해서 멋진 곳으로 여행 계획 잡고 있는 것이라..
아이들에게도 그 의미가 남다를것 같아요..
하루 빨리 더위가 지나가길 바라며.. 맘님과 아이들 모두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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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20 22:01
우와~ 전기세가 진짜 무서버서 절약정신이 절로 생기겠어요.
요사이 해외에 계신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네요.'한번씩 그쪽 이야기도 풀어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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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0 23:18
플라이가이에서 무슨 냄새가 날까요?..
궁금한데요..
아이의 상상력에서 나온 냄새일것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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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이네
  • |
  • 2011-07-20 16:28
답댓글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리더스를 꾸준히 읽히진 않아서.....ㅋ 뭔가 타이틀을 말할 게 없네요..ㅎ

으흠.....네이트 2권 다 읽었어요.

우리 이거 리더스 시작하고..제대로 읽은 책은 2권째네요..ㅋㅋ

여기 한글책도 쓰죠? 근데..영어 중심이죠? 으흠

푸쉬는 안하겠지만.. 열심히 읽자고 격려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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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20 16:37
들쑥 날쑥 해도 같이 진행하다보면 자극 받기도 하고
열심히 할때도 늘고 그렇더라구요...
재밌는 한글책도 소개해주시고 같이 즐겁게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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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0 22:01
한글책도 좋치요..
아이가 그날 읽은 책이라면, 같이 기록 남기며,
즐겁게 가다 보면, 아이도 동기부여 받아 잘 할것 같은데요.
큰 타이틀 보다는 소소한 내 일상을 이야기 하며 가는 것이니.
부담을 내려 놓으시고, 편하게 들어 오셔요^^
저도 자주 들어 오지 못하고 있지만, 울 리더스팀이 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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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0 23:16
한글책도 좋아요..
어쩜 더 중요하죠..^^
담에는 한글책 추천하는것도 좋을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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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20 16:20
답댓글

집에서 기르다  손에서 떠나게 될때는 참 맘이 아프죠....

우리집에 작년부터 키우게 된 귀둥이(거북이)가 있는데

처음엔 징그럽기도 하고 싫더니 이젠 정이 들었나

대화를 나누는 것도 아닌데 가까이 가면 아는척 하는거 같아 여간 귀엽지가 않아요..

특히, 밥줄때..어찌 알고...빨리 달라고 조르는것 같다니까요.ㅎ^^

 

아침에 둘째 유치원 보내면서

엘로이랑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보러 갔어요..

영화 끝나고 쇼핑도 하고 밥도 먹고...

둘째 유치원 마칠때쯤 돌아 왔더니 많이 피곤하네요.

지금 엘로이는 졸리다고 아예 자고 있구요..둘째도 재우고...

저도 졸리지만 지금의 자유를 즐기고 싶어 무릎 꼬집어 가며 쑥질 하고 있음다.ㅎㅎㅎㅎ

 

울집의 리더스 책 대박은 리틀 크리터예여..

크리터의 성격이 울 아들과 좀 맞는거 같기도 해요..삐딱한것이.ㅎㅎㅎㅎ

생긴것도 코믹 캐릭터라 참 좋아라 했지요..

 

좀 있음 개봉할"마당을 나온 암탉"이란 영화가 있는데요,

황선미 원작을 영화로 만들었지요..

아실분은 다 아시겠지만 혹시 읽어보지 못한 분들은

한번 읽어보세요..꽤 감동적이예여.

모성에 대해 잘 표현한 책인데 울 아들도 재밌게 읽었어요..

여기 저기 내맘대로 많이 추천한 책인데

저도 수다맘님이 작년(?)인가 추천해서 읽은거 같아요..^^(수다맘님 캄사!!!)

 

7/19

87. ort 2 more stories A

88~89. ort 11 tyler: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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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0 16:27
엘로이스맘님 자유 시간 실컷 즐기세요^^
큰 아이와 둘만의 시간 정말 소중합니다.
영화 재밌으셨어요?? 제가 소개했는지 가물가물....
엘로이스맘님 작년 7월에 우리 친해졌던 거 기억하시죠??
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영어첵 읽기도 꾸준히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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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이네
  • |
  • 2011-07-20 16:30
안녕하세요~ 아이와 영화보러 가는건 정말 행복한것 같아요^^
나들이 하는 기분..아이도 만끽하고^^ 뭔가 뿌듯하고 내새끼라그런지..ㅋ자랑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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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20 16:33
수다맘님이 소개 하신책 아녀요?
전 그리 알고 있는데.......
맞으실거예여...^^(제 기억력에 확신은 없지만요.ㅎㅎ)
우리 친한거 확실해요...고롬고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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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0 18:27
마당을 나온 암탉...승아가 여러번 꺼내 읽었던 책이었어요.
'이번에 영화 나오니 보러갈까' 했더니 너무 슬퍼서 안본다네요.
전 안읽어봐서 모르걸랑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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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20 22:04
아 저도 죽음의 성물 지난편 아이랑 보았는데 이번이 해리포터 마지막이니 같이 보고 싶어요. 주말에 보러갈까..나 생각중요.
마당을 나온 암탉도 꼭 읽어보고 그 영화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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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0 22:12
울 사돈~~ 너무 늦었지요.
매번 아침녁이나 저녁늦게 들어 오니,
인사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울.. 사위감, 건강하게 잘 지내는것 같아, 마음 놓이고...
아니, 울 딸내미랑 아직 못본 영화인디.. 벌써 봤구만.
이번 주말, 조조로다 볼 계획인디.. 미리 스토리 이야기 하면 아니되옵니다.^^
울 공주님, 유치원 갔구만요. 처음에 적응하느라 힘들었지요.
이제는 제법 의젖하게 잘 다닐것 같은데.. 아직인가?
넘.. 오랜만에 인사하니, 궁금한 것도 참 많아요.
그리고, 뭐~~거한 보석은 필요 없고,, 마음 듬뿍 담긴. 금붙치 하나면 될것 같은데..
기둘리고 있을게요~~~~~~~~~~~(예비 사돈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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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0 23:22
엘로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저도 둘째하고 큰애하고 두살차이밖에 안나서 큰애랑은 별로 시간을 보낸적이 없었거든요..
그나마 학교 들어가면서 가끔 단둘이 있게되는 시간을 갖게 되더라구요..
마음은 둘이서 좋은 시간 보내야지 하다가도 가끔 저도 모르게 욱~하는게 있어서...
(그 다음은 말안해도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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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0 13:48
답댓글
히히 댓글달때는 몰랐는데 저100빠했어요

이런 기분이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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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0 14:58
앗 팅구 100빠 축하 음 내맘대로 팅구하고 맘대로 친한척^^ 음 이제와서 저 빠른 73이예요 91학번이예요~~~이러기엄끼 퉤퉤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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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20 16:24
100빠 하셨군요..축하해요..
그 기분 1빠 했을땐 더 해요..
1빠 해보세요.....(예전에~~~ 아주 옛날에 1빠 한번 해본 사람으로 알려드림....ㅎㅎㅎ)

종채맘님..
막 우기기 엄떠요..
그럼 서열이 바뀔지도 몰라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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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0 16:52
어!팅구^^
저도 91학번이에요
생일은 10월생인데 어케어케 빨리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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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0 22:16
100빠 축하드립니다.^^
엘로이스맘님 말씀처럼.. 아침에 1빠하면 기분 최고입니다.
울 리더스 전설도 있는디.. 일빠하면 아이들 실력이 일취월장해 진다.(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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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0 13:29
답댓글

저희 집에는 같이 사는 식구들이 좀 많아요. ^^

4년 넘게 키우던 강아지가 교통사고로 하늘나라 가면서...

금붕어.. 햄스터로 아이 마음을 달래고..

누군가 달팽이 한쌍을 줘서 그것도 키우고 있고..

일주일 출장갔다온 선물(?)로 장수풍뎅이 한쌍도 키우고 있어요..

애기때부터 동물들을 좋아하고 꿈이 의사와 수의사를 오가는 아이라.. 그러려니 받아드리고 있어요~  ㅋ

 

어제 읽은 책 9권 - 누적 127권

1. ORT5 - Castle Adventure

2. Arthur Starter - Jelly Bean 외 1권

3. TTD - Five Senses 외 5권

 

저희 집 대박 리더스는 뭐니뭐니해도 ort 죠.. 그림과 글이 매칭되서 이해가 팍팍..

프로기는 CD 틀어주면 아주 좋아했구..

그외 로버트 먼치책도 유머가 많아서 좋아하고..

호기심 많은 조지도 읽어주면 좋아하구요..

마녀위니시리즈도 잼나구요.. 글,그림 오드리우드 시리즈 책도 재미있어요..

Elephant & Piggy시리즈도.. 

ort 빼고는 아직도 혼자 읽기 벅차해서 아직도 베드타임용으로 제가 읽어주고 있답니다.

쓰고보니 아이가 좋아하는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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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20 16:28
은혜만땅님 댁은 식구가 많군요^^^
전 도저히 살아 숨쉬는걸 받아들일수가 없더라구요..
그나마 거북이만 어케 같이 살지만요.....

프로기는 CD가 대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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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20 22:11
저희집도 스쳐간 식구들이 생각나네요. 금붕어,가재,강아지(3일),새,햄스터,달팽이까지..그지금 모두들 바이바이..최근에 햄스터사건이후 한참 뜸하다가(햄스터네마리가 한달만에 흐흐흑.햄스터생각보다 좀 끔직스런 사건이 있었어요.심장약하신분들 위해 중간 생략.)근데 아이들이 이젠 고양이를 키우자내용. 모른척하고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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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0 22:18
진짜루 대가족인디요.
저희는 조금씩 키우다,, 하늘나라 가는 경우가 많아..
안키울거야.. 하는데, 이래저래 조금씩 키우게 되네요.
지금 집에 올챙이와 장수풍뎅이애벌레, 이렇게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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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20 12:30
답댓글

중학때 영어선생님이랑 안좋은 일이 있었어요.

사춘기때여서 그랬는지 영어가 무조건   싫어서 영어랑 담을 쌓았어요.

국영수중 영어를 제일 못했지요.

저랑 달리  우리아이는 영어를 잘하게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제가 영어를 싫어하니 잘안돼더라고요,

영어책 한권 읽어줄 실력이 안돼니 ...

애랑 같이 해볼려고 생각만 했지 실천이 어렵더라고요,

지금은 애가 저보다 낫습니다.

이제는 영어 안해야지 했는데

그런데  생각지도 않은 둘째가 태어나서 다시 영어공부 해야하나 생각중입니다.

 

우리집은  그다지 좋아하는 리더스 종류는 없었는데

예쁜것을 좋아하는 관계로 멋쟁이 낸시 시리즈가 먹혔어요.

쑥쑥에서 리더스 묶어서 4권인가 들어있었는데

자기처럼 멋쟁이라고 그림 보는 재미로 그나마 여러번 읽었어요,

시리즈가 더 많은것으로 아는데

지금은 쉬운것 같아서 더 사지는 않았네요.

 

아멜리아 시리즈도 좀 재미있다고 했네요.

 

프린세스 파피 시리즈도 그림이 예뻐서 좋아했어요.

발음이 영국발음인데 처음으로 영국발음 들어서 이상하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영국발음이 재미있다고 다른 책들도 엉망으로 영국식이라고 읽더라고요,

 

어제는 그제 못 읽힌 책까지 두배로 해야돼서

12권을 해야 했는데

10권을 했습니다.

 

집중듣기

주니비 4 1권

 

읽기

리틀팍스 2권

어스본 영리딩 2권

리틀 프린세스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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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0 13:08
과정은 좀 다른데 결과는 똑같아요.
영어 싫어하는거~~~~
저희집도 아이가 엄마보다 영어실력이 좋아요.
그냥 엄마는 책 챙겨주는 정도만 하고 있어요.
그래도 영어! 완전 포기가 안되서 인강도 듣고 했는뎅 결론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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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0 13:18
우리집이랑 좋아하는 스타일이 똑같아요.
저희집도 그림이 우선이거든요

그래서 챕터북이 싫은걸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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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0 12:18
답댓글

날씨 정말 무지 덥네요.

어디 나가기가 겁날 정도 입니다.

 

어제는 멀리 도서관에 책 반납 대출 하러 배낭을 메고 가장 더운 시간에 걸어다녔어요.

끔직했죠. 하지만 아이들이 돌아와서 단 2주만이라도 사실은 열흘입니다. 그 짧은 시간에 아이들이 다 들어주고 읽어줘야 하기 때문에 쉬운 리더스 위주로빌려왔어요.

8월 첫 주에 또 2박 3일 강원도 홍천으로 캠프를 가서요. 가장 기다리는 캠프입니다.

더워서 힘들었지만 마음 맞는 좋은 친구를 두번에 걸쳐 만나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제가 멀리 나가니 다들 맛난 거 사주시고 저는 무거운 배낭과 교통카드만 사용했답니다.

 

이 무더위에도 지치지 않고 책 읽어주는 친구들 모두 칭찬 합니다.

우리 아이들 이 더위에 잘 지내고 있는지 오늘에서야 궁금합니다. 실내에서 시원하게 여러 활동 하고 영어 체험을 하고 있을 것이기에 책 읽기 하지 않지만 걱정도 안되고 뿌듯합니다.

엄마 아빠가 잘 놀아주는 타입이 아니기 때문에 이 더운 여름 함께 지내면서 책 읽고 수학 문제 푸는 것 보다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게 더 좋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은 내일 오후에 돌아옵니다.

그리고 하루 잘 자고 나서 금요일 아침 (아이들이 피곤해 하면 오후 2차로 가는 버스 ) 에 다시 교회학교 여름 수련회를 갑니다. 아이들에게 무리라는 것을 알기에 많이 걱정했지만 아이들이 원해서 작년까지는 영어캠프만 보냈지만 이번에는 둘 다 보내기로 어려운 결정을 했습니다. 교회수련회는 2박 3일이어서 금요일날 출발해서 일요일 오후 돌아옵니다.

 

연년생이기에 많이 힘들었지만 요즘처럼 캠프 다닐때는 같이 가는 게 너무 좋답니다.

저는 혼자 놀고 저녁에는 남편과 둘이 간단히 저녁 해결하고 각자 하고 싶은 거 하고 아이들이 없으니 남편에게도 평상시 보다는 쬐끔 잘하게 되고 싸울 일 없고.........

 

어젯 밤 저는 문법 공부를 하고 남편은  8월 둘째주  여행 일정 짜느라 지도 보고 바빴습니다.

아이들과 한번도 안 가본 부산을 가기로 처음에는 정했습니다. 2박 3일로.

그런데 다시 바뀌어 안동 경주 들려  부산 갔다가 거제까지 가는 것으로 정해졌습니다.

작년에는 전라도 일대를 돌고 서울 오기 전 서해안 태안 안면도를 갔었는데요

올해는 경남으로 갑니다.

 

공부는 책 읽기는 언제 하냐구요?? 300권  아니 200권만 채워도 다행입니다.

지금 여행 안하고 안 놀면 언제 놀까 로 제 자신을 세뇌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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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0 12:27
와.. 나 또 스토커네..
암튼.. 무지 부럽습니다..캠프에 여행까지..
울집은 부모가 게을러서 도통 움직이질 않아요..
작년에 거제 통영 다녀왔거든요...
알찬 여행 되시길 바래요..
참 저 부산사람요.. 부산은 요즘 이층오픈 투어버스가 인기가 좋던데 전 아직 안타봤어요..
울집앞을 지나가는데..;;;
우린 안동을 한번 가보고 싶은데...
우리도 연년생이라 한 2년뒤를 노리고 있습니다..
남매긴 하지만..
즈그들끼리 캠프도 가고 할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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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0 13:11
저두 부러워요.
아이들 캠프 넘 보내고 싶은데
아직 어리다는 핑게로 못보내고 있어요.
2학년때는 꼭한번 보내보고 싶어요~
여행은 가서도 좋지만 계획할때도 좋은거 같아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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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0 13:20
저희도 이번주말에 성당 신앙학교가 있엉요.성당 수녀관에서 자고 주일날 물놀이를 가요
저 보조교사로 착출되었어요ㅋㅋ
좋아해야할지 ㅋㅋ
그리고 저희집 권수 잊고 지내요
꾸준히 한다는 것에 의미른 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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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0 15:07
애들도 없는 야심한 밤에 문법공부 하는 사람이 노세노세 세뇌?????? ㅡ ㅡ 문법오류입니당 ㅋㅋㅋ 어제 오늘 같은날은 돌아댕기면 ☞☞☞☞☞☞☞ 땀띠나요 가만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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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20 16:48
연년생에 동성이라 좋은점이 많은거 같아여.
올 여름도 캠프에 휴가에... 즐거운 방학이 되겠어요^^

저도 금요일날 부산 놀러가요...
울 엘로이랑~~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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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20 22:23
전국일주를 방학마다 하시네요. 맞아요. 이때 아님 언제 여행을 그리 신나게 다녀보겠어요.
지도보고 일정짜시는 아빠 멋지십니다~!!!(저히 남푠은 제가 일정 코스 대략 잡아놔야 움직이지 절대 지도펴고 계획짜는 모습을 기대할 수가..)
작년 겨울에 부산에 저희도 1박2일 갔었어요.대구에서 가까운데도 1박으로 간것은 처음 이었지요.
센텀시티,해운대바닷가,부산타워,자갈치시장,영화제거리-유명한 부산호떡사먹기,태종대 등을 돌았어요. 가족끼리 여행다니는 추억이 정말로 아이들에게는 값진 것 같아요.
거제 근처엔 2년전에 아이랑 둘이 외도에 갔었고 요근래에 간 통영근처에 고성 공룡박물관도 정말 좋아요.
저도 어릴적에 온 가족이 동해안일대를 돌았던 기억이 나요.(텐트치고 자기도 하고요)
이번 여름엔 수민이네 멋진 추억 많이 만들겠네요.
캠프 저도 방학마다 보내야겠어요. 짧은 기간이나마 집떠나 있는것이 아이들에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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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0 12:10
답댓글

울집은 이러다가 언제 300권 돌파할지 까마득입니다..

어제는 음..

또 한권씩 읽었네요...

참.. 우리는 개구리 하늘소 달팽이 자벌레 요런거 키우다가

지금은 장수풍뎅이랑 개미를 키웁니다..

 

애니..

49.sees stars

억양이랑 속도랑 좀 올려보려고 따라읽기 시켰더니..

오디오 아줌마가 읽어줄때 혼자 웅얼웅얼 다 읽어버리네요.. 참..

혼자 읽기 시키면 세월아 네월아 버벅거리고 읽더니..

오늘은 쉐도잉해라했더니 그건 또 아줌마가 너무 빨리 읽는데요...

매직 스쿨 리더스 단어 한번 읽어보라고 던져줬더니.. 본체만체..

한글책한번읽고 영어책 속도 붙여 읽는걸 목표로 삼아야겠어요..

단어니 인토네이션.. 요런건 다 글렀어요..ㅠㅠ

그래도 방학끝나면 매직스쿨뗐다고 자랑하고 다닐거여요..

말리지 마셔요..!

 

 

잭

48,the amazing bone 리스닝

요넘은 또 수준에 안맞는 윌리엄 아저씨꺼를 리스닝하시겠다고..

그림에 빠져서는 듣는건지 안듣는건지 뒷장넘겨 그림확인하기 바쁘네요..ㅋㅋ

 

일요일 바닥분수에서 놀다가 빠진 세번째 이를 베개에 안넣었거든요..

어제는 선물이랑 돈 받아야한다고..ㅋㅋ

요놈이 편지 쓴거 한번보셔요..

이리 긴글 적는 놈이 아닌데.. 모르는글자 물어가며 겨우 완성한 편지여요..

내년에 학교갈 녀석입니다..

딱지라고 적더만.. tooth fairy가 접은 딱지줄지도 모른다고 아참.. 하더니..

저리 보충해 적네요..^^

아침에 천원짜리 두개가 들어있는거 보고 입이 아주 귀에 걸립니다..

8살 애니 아침에 이러네요..

엄마 내가 친구한테 돈버는법 가르쳐줬어...

이빨빠진거 베게에 넣은면 이빨요정이 돈주고 간다고..

친구도 그렇게 해보겠대..~~;;;;;;

창업코멘트도 아니고...울딸은 이렇게해서 돈 마니 벌었어요...

당일날 요정이 깜박하믄 그 다음날 전날 포함 2000원주고 간다는것도 터득한녀석입니다..

난 깜박한거 미안해서 두장넣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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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0 12:24
아주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지금 안 놀면 언제 노나요??
우리 집 같은 집도 있는데요. 우리집은 책 읽기 하겠다고 신청만 하고 못 하고 있잖아요.
어제 매직스쿨버스 몇 권 빌려왔습니다.

듣고 따라 읽기까지 하다니 넘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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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0 13:24
하하하 정말 귀여워요

저희 혜원이도 꼭 베개밑에 넣고 자네요
근데 한번은 깜박이엄마가 잊어버렸지요
담날 이가 그대로 있는건 보고 얼마나 서럽게 울던지,
담날 저도 두배로 넣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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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7-20 13:51
아웅~~ 귀여워라. (가슴에 현서 머리를 품고 흔들면서).
중2때까지 tooth fairy 온 애도 있다, 현서야.
누구라고 말 않으마.
내가 볼 때 너한테도 오랜동안 올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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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0 18:00
박사님.. 그러지 않아도 오늘 동네 3학년언니가 그런거 없다고 했더만..
요정이 편지를 써놓고 갔는데 엄마글씨는 날치기인데 요정은 꺽어쓰기에 삐쳐쓰기가 되었더라면서...
산타는 작년에 자기 유치원에 다녀갔다고 윤서랑 둘이 박박우겨서 저 편들어주느라 땀이 삐질삐질
했네요..
그 3학년 아직은 열내면서 울지 않는거 보니 그애도 순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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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7-20 12:09
답댓글

하하하!!!  우리집은 계곡에서 잡아온 송사리가 1년째 살고 있습니다. 대단하죠?

 살아있는 그녀석들이 대단합니다. 밥은 일주일에 한번쯤 밥알 몇개 동동, 물은 2-3일에 한번씩 갈아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밑에다 산에서 조금 가져온 돌이랑 모래를 깔았더니 그리 오래 사는 것 아닌가 싶어요.

우리 집 녀석들은 아이들보다 주말에만 집에오는 아빠가 더 정성입니다.

집에 오면 꼭 송사리들에게도 인사하고 물갈아 주고 그럽니다.ㅎㅎ

 

냉장고가 갑자기 고장이 나서 그거 사느라고 돌아다니다가 바빴네요. 다른 건 몰라도 냉장고는 고장나니 넘 힘들어요. 배송이 이틀이나 걸린다고 해서 음식들 어제 다 정리하고 버리느라 더 바빴어요.

차가운 물 못 먹는 고통이 이렇게 클 줄이야....

 

저희는 오늘 방학 시작입니다.

큰 아이가 토요일에 피아노 콩쿨이 있어요. 이화여대까지 가야해서 서울 지리 잘 모르는데 걱정입니다. 어쩌면 마지막 콩쿨이 될지도 모를 것 같아 좋은 추억 만들어 주고 싶어요. 전 콩쿨 끝나고 근처 대학들도 좀 둘러볼 생각입니다. 유명한 대학들이 좀 있더라구요...  나중에 여기 오면 좋겠다 하고 밑밥도 좀 깔아놓고...ㅋㅋ

 

영어 진행은 더디고 살아가는 이야기만 늘어놨네요. 요즘 통 안해서 쓸말조차 없다는 ..ㅠ.ㅠ

 

오늘 부터 또 열심히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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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0 12:16
계곡 송사리가 그리 오래살아요? 이번에 가믄 한마리 납치 해 올까나요..
물고기도 물을 잘 갈아줘야하는디..
전 지금기르는 장수풍뎅이랑 개미가 손이 안가니 무지 좋네요..
닦고 청소해줄거 없어서 무지 좋아요..
울집은 한권으로 연명하고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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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0 13:14
ㅎㅎㅎ 저희집은 에어컨이 고장나서 고생중이에요.
기사아저씨 5번째 다녀갔는데 아직도 못고쳤어요.
오늘은 꼭 성공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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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0 13:26
에고 고생하셨네요
가전제품 하나라도 고장나면
불편하죠 지출크죠

사실 전 벽걸이티비하나 사고싶은데
결혼때 산 티비가 어찌나 튼튼한지
많이 안봐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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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20 11:16
답댓글

드디어 방학 시작이네요

아침부터   살인더위입니다

작은 녀석은   방과후땜시  학교를 갔고  또 다른 한 녀석은  놀기위해  한시간이나 일찍

태권도를  갔습니다

프린스는   아침부터  서둘러  해야할일들을  부리나케  끝냇습니다

기특한지도 모르겟습니다....다...놀기위해서랍니다

이 더위에  뭘 하고 놀려는지...

어제 생일 선물로  버그를  열댓개를  받았습니다'

(친구들에게   받고싶은 선물을  미리 공지햇었답니다  ㅠㅠ)

훌라후프  놓고  그속에서  윙윙 거리며  빙빙도는 버그들....에휴

한동안  집안에  전기돌아가는 소리로 시끄러울듯합니다

 

리더스  추천이라...전  너무 감사할일이에요

이제 걸음마  단계라  책을 죄다살순없고...고민이었는데..

하이디맘님  저의 가려운 부분을  이리 긁어주시니...어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할지  ^ ^

fly guy 는  사놓고  아직 디밀지도 못하고 있어요

한  chapter당  한권씩 쳐준데도...아직은  감당하기에  양이 많은가봅니다

(그냥 한page 를  한권으로 해줘볼까요?  ㅠㅠ)

 

오늘아침까지  프린스 누계 -- 35권

                     큐티  ------  24권  이네요

 

많이 덥습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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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0 12:14
플라이가이..울집은 똥파리라고 합니다만...
아주 재밌습니다.. 얼른 던져주셔요..
그 버그 울아들 어디서 보고와서 못가져서 안달인디...
정신없이 돌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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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7-20 12:14
버그가 뭔지 모르는 무식한 딸 엄마...ㅎㅎ
요즘 둘째가 fly guy 읽고 있어요.재미있어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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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0 13:32
Flyguy 저희집도 대박이에요
근데 버그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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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7-20 10:53
답댓글

ㅋㅋ...저희집도 방생할 올챙이들이 다섯마리나 있습니다....돌도 넣어주고 멸치도 갈아서 넣어주고....아이들은 이런걸 참 좋아하네요...저희는 아직 방학이 아니에요...목요일에 한답니다...^^

어제는 학교에서 체험학습이라고 단체로 수영장에 갔다왔어요...썬크림 잔뜩 발랐는데도...아파트에서 아이들을 하나둘 봤는데....모두들 시커맣게 타서 정말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구요...울수민이도 마찬가지....ㅋㅋ

얼마나 일찍 일어나는지 6시에 일어나서 수영복입고....시계만 쳐다보고 있다가 8시 되니까 쌩하고 나가더라구요...날씨가 너무 덥지요? 우리 수민이 요즘 세익스피어4대비극을 읽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3번을 더 읽네요...담에는 작은 아씨들...안네의 일기....요즘 명작에 빠져서 에어컨 틀고 즐겁게 읽고 있답니다...그래서 영어책은 한권밖에 못읽었네요...좀더 읽으면 좋으련만....Curious George takes a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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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0 10:59
저희도 올챙이 2마리 데리고 와서 키운적 있는데.. 아주 작은 개구리로 자라더만..
한마리가 다른 한마리를 잡아먹었는지.. 사라졌더라구요..
바로 방생했던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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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0 12:18
그런 명작은 몇세나 되어야 읽나요?
제가 이집저집 아이들 나이가 무지 헤갈려서요..
요렇게 명작을 즐길때가 되면 참 행복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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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0 13:34
세익스피어 명작을요?
도대체 몇학년인지?

혜원이는 작년 무한도전 달력보더니
한여름밤의 꿈 을
근초고왕 보더니 햄릿에 잠시 빠졌던적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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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7-20 13:45
영원한 명작 사랑 울 큰 딸도 있습니다. 교원 명작으로 시작한 유아기부터 지금까지 지경사명작, 아이세움 명작, 눈높이 명작을 거치더니 요즘은 드디어 초3인 작년부터 완역본책들을 섭력하기 시작했습니다. 완역본으로 읽으니 감회가 남다르다나요. 차원이 다르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아직은 정신연령에 안 맞는 책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시기상조인 책들은 자제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넘 읽으려고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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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 차
  • |
  • 2011-07-20 10:30
답댓글

하이디님 안녕하시지요~~?공주와차 시은맘이랍니다^^

 

챕터북 검색할게 있어 초게에 아주아주아주 간만에 들어왔다가 댓글이 240개가 달린것이 무언가 보고는...

하이디님 아뒤확인후 읽어봤답니다..

초게방의 댓글들은 와~~~~대단들하시네요~~^^

읽느라 시간가는줄모르네요 ㅋㅋ

 

저도 내년이면 이방으로 전입신고해야하는뎅

그때까지 계시나요? 하이디가 몇학년일까용...분명 저번 대화속에 오고갔을텐데

기억이 안나네용 에궁~~ 내년 졸업반은 아니길 바라오며 ㅋㅋㅋ 저 들어오면

하이디님한테 아는척 많이 해야겠어용 ㅋㅋ

 

강연때 하이디님 옷보고 쑥 사장님이냐며 물었다는 일이 갑자기 다시 생각나면서

혼자 빵 터졌어요 지금 ㅋㅋㅋㅋㅋ

 

아마도 초게에 종종 오게될것같아요^^ 오늘하루도 더위잘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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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0 11:39
하이디 내년에도 졸업안 하고 여기 있을 거에요
걱정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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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0 12:20
저도 내년에 아예 짐싸서 와야하는디..
지금은 양다리 걸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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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0 09:42
답댓글

하이디가 엄마를 닮아서 그런가 마음 씀씀이가 참 예쁘네요.

저 어릴때 가장 좋아했던책이 하이디랑 작은 아씨들이었어요~

2년쯤 전인가 딸아이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하이디 읽을때 또 읽었었는데...

다시봐도 재미있더군요^^

근데 울 아이도 하이디가 재미있다며 며칠전 도서관에서 다른출판사껄로 또 빌려와서 읽더군요.

취향이 엄마를 닮아가는지^^;;;

하이디가 이모 손에 이끌려 가는 이야기 하시니 갑자기 하이디 스토리 전체가 생각나서 주절거려봅니당.

저희집은 옛날에 유명했던 리더스만 접해봐서 딱히 추천드릴만한게 없네요 ㅠ.ㅠ

프로기는 재밌다고들 하셔서 다음에 초1 왕자님 진행할때 넣고 싶은 책이랍니다^^

 

어젠 아이들과 도서관에 잠시 다녀왔어요~

초1 왕자님

07월 19일 44 Birthday Party   45 Follow Me   46 A Bug   47 It's Me   48 Guess what?

아직까지 책을 즐기진 않지만...

어제 도서관에선 본인 스스로 저학년 문고판을 들고와서 거의 한시간동안 읽어줘서 너무 이쁘고 고마웠어요^^

몇달전엔 상상도 못했던 모습이거든요~

 

초4 이사벨라

07월 19일 59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goose chase   60 The jewel   61 The real mother   62 The leader of the village   63 Junie B first grader Boss of lunch   64 Junie B. first grader at last

 

전부 도서관에서 읽은 책인데요~

헨리앤머지 못본거라며 한권 들고오고... 무지짧은 탈무드 동화 세권 읽고... 쥬니비 안본거 두개봤어요.

집에와서는 하나도 못읽었어요.

 

어제 도서관에서 한글책중 아이가 본 책인데... 리더스 대신 요거 하나 소개할께요.

  뒷북 아닌가 몰러요^^;;

[열세 살 나이에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끔찍한 고통을 받고 일생을 다 잃어버렸던 꽃할머니, 몇 십 년이

흐른 뒤에야 가슴에 묻어 두었던 아픈 과거를 세상에 꺼내 놓고 역사의 증인이 된 꽃할머니 이야기]라고

소개가 되어 있네요.

위안부들의 이야기를 그림동화로 그려냈는데요...

꽃할머니의 증언에 의해 쓰여진 책이 무척 사실적입니다.

처음 딸아이가 다른책과 함께 이 책을 골라왔을때 제가 먼저 읽다가 지나치게 사실적인 그림 때문에

이걸 아이가 소화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냥 있는 그대로... 이야기로....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저학년들이 봐도 크게 무리가 없을것 같네요.

이걸 이해할까? 너무 놀라지 않을까? 하는건 어른들 생각이라는거죠^^;;;

아이들에게 한번쯤은 꼭 권해주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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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20 09:46
전 하이디님이 말씀하신 하이디가.. 따님인 줄 알고..
하이디가 독일에도 갔었나.. 이모가 독일사나... 혼자 그랬답니다..
읽다보니.. 좀 이상해서.. 아.. 책 이야기구나 했답니다
애공~~ 무식하기는 ㅋㅋ

저는 어릴때.. 봣던 알프스 삽화만 기억나요..
지명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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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0 11:43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이 책 한번 빌려와야 겠는걸요. 제가 한때 위안부 할머니 를 위한 공연도 가고 관심이 많이 가졌던 젊은 시절이 생각나네요. 꼭 가서 빌려봐야 겠어요. 더위 물리치고 오후에 도서관에 가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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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0 11:43
도서관에서 이책 포함 한권더 봤거든요..
동화책으로 이런이야기가 나온다는거에 깜짝놀랐어요..
일단 저만 읽고 나왔는데.. 이책을 접할게 될때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전 걱정되더라구요..1학년은 너무 어리자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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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20 22:31
이런 책이 있었군요. 나중에 찾아봐야겠어요.
이사벨라 도서관서 저리 많이 읽었는데 게다가 쥬니비를 2권이나? 집에와서 안읽어도 되죠.
이쁜 둘이 도서관에서 책읽는 모습 보기만해도 배부르시겠어요.
전 언제쯤 두 아이가 이쁘게 앉아 읽고 제는 우아하게 제 책 읽을까요?
작은 아이 호기심주어 읽게하려고 오버하면서.. 아직 우아하려면 몇년 더 있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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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0 09:23
답댓글

오늘도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진현이 유치원차태워주고 늦게 일어나는 남편덕분에(?) 이렇게 컴앞에 앉았어요.

원래 애들 일어나기 전에 핸드폰으로 열심히 글올렸는데 확인 대신 취소를 누르는 바람에

다 날아갔어요. 흑흑...

 

저희집도 방생할 동물이있어요.

바로 이 녀석들이에요.

혜원이 것은 7마리, 진현이는 5마리에요.

 

혜원이 숙제중 한살이 동물 키우기가 있어서 얻었는데(사실 한살이 동물은 아니죠. 한살이가 너무 길어서^^)

벌써 알도 두번이나 낳고...

 

근데요. 이녀석들이 엄청 싸네요.

매일 아침마다 제가 이녀석들 똥치우며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혜원이 진현이 둘이서 이름도 어찌나 귀엽게 지었던지

"핑이, 풍이. 퐁이. 팽이. 팡이. 펑이. 픙이"

"밀키, 초코, 자두, 딸기, 포도"

이런식으로요.

 

근데..가끔 불쌍해요.

좁은 공간에서 덕지덕지 붙어 사는 것들이.

 

그리고 알이 부화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환경이 좋지 않은 것 같구요.

 

오늘 오후 애들이 오면 이야기를 나눠봐야겠어요.

 

어제는 평일미사후에 신앙학교 9일기도까지 하고 오니 9시가 넘었어요.

애들도 저도 다들 피곤해서 샤워만 하고 자려고 했더니

안된다네요.

영!어!책! 읽! 기! 한다네요.

(음...100원 모우기 경쟁하더니만...도대체 책이 주인지, 100원이 주인지^^ 아무튼 뭐가 주이면 어때요^^)

 

바비(혜원이 영어이름이에요)는 Step into reading 읽었어요.

14. Barbie Red Jet

15. Barbie Pat and Cat

16. Barbie Fun in the Sun

17. Barbie Yummy Cupcakes!

18. Barbie Bike Ride

19. Barbie Hot Dogs

20. Barbie Kick the Ball!

21. Barbie Playtime for Lacey!

22. Barbie Roses for Barbie

23. Barbie Rock Music

24. Barbie Pretty Dresses

25. Barbie Friends and Fans

26. Franny K Stein #1 한챕터

 

바비시리즈 아주아주아주 쉬운책이에요.

그래도 하고 싶다니...인정해주었어요.

 

프래니는 한글책 정말 좋아해서 샀거든요. 쑥몰 공구때

근데 잘 안보길래 어젯밤 제가 잠자리동화로 읽어준다니깐

바비가 안된다면 자기가 읽겠다고 하네요.

 

잘은 못읽지만 읽으려고 하는 자세^^칭찬해줬어요.

두챕터 읽는다기에 우리는 아직 방학을 안해서 일찍 자야하는 관계로

한챕터로 끝냈어요^^

 

울남편 일어나더니 뭘 그리 열심히 하냐고 묻네요.^^

밥달래요....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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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20 09:40
작은 달팽이도 엄청 똥 많이 싸던데요..
큰 것은 더 많겠어요..ㅜㅜ

그래도 아이들이 보면서 재미있겠네요..^^
상추도 요즘 비싸서..ㅋ 먹잇값이 좀 들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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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0 09:47
이름이 너무 귀여워요~~
특히 핑이, 풍이, 퐁이... ^^
근데... 한마리도 아니고 그렇게 많이 키우시려면 어지간한 강심장이 아니고서야... ㅎㅎㅎ
혜원진현맘님 바쁘실텐데 대단하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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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0 10:50
저희도 지금 달팽이 키우고 있는데...
부화가 잘 안되나요? 부화시키려면 흙이 필요하다던데...
현재 흙 밑에 한곳에 알을 가지런히 낳았더라구요~ 4일쯤 됐는데 부화할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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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0 11:45
재네들 응가 무지 하던데..
그거 치우다가 결굴 방생시켰어요..
두부를 먹이면 잘 크고 껍질이 단단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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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20 22:34
그쵸? 저도 2마리 키우면서 먹는거는 그렇지만 똥 싸는 통 닦는게 싫어서 좀 방치하다가 그만..
아이에게 잘 설명하고 얼릉 방생하세요. 저처럼 키우다 하늘나라로 보내면 더 속상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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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0 09:08
답댓글

어제.... 정말 덥더군요..

학교 도서관에서 도서도우미 끝나고, 놀이터에 있는 아그들 데리러 갔더니,

학교에서 물총놀이 참으로 신나게 했는지..메리야스만 입고..땀을 뻘뻘 흘리며..땡뼡에 놀고 있더군요.

그래도.... 같은반 엄마가.. 쭈쭈바도 사줘서 먹고....

 

겉옷은.. 모래알이 떨어지고... 얼굴은....지저분하고...

집에 오자마자... 물속에 담그고... 30분 놀렸더니.. 조금 더위가 가시는 느낌이었어요.

 

오늘도... 햇볕이 강렬한게... 무진장 더울것 같아요.

그래도....... 전 여름이 좋아요...

 

리더스는... 어떤게 좋았나....

jy북스의 위시워시 리더스도.. 굉장히 좋아했던것 같아요.

 

그리고...icr 중에서 1단계중.. 좋아했던... 책 제목만 올려볼께요.

-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대니시리즈)

- Danny and the Dinosaur

-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 Morris the Moose( 모리스시리즈)

- Morris goes to school

- Barney's horse

- Mrs. Brice's mice

- And I mean it, stanley

- Silly Tilly's valentine

- Crocodile and hen

- Ready, set go

 

그리고... 저희집도.. 프로기 시리즈 좋아했어요.

 

또하나, Robert Munsch  시리즈... 참 좋아했어요...

 

월요일날 읽었던 책 서로 바꿔 읽다보니... 이름만 바꿔서... 목록 올립니다. 

스스로 서로 비슷하게 읽는것이 아니라.. 쌍둥이의 특성상... 똑같게 하지 않으면.... 불평, 불만이

많아서.. 저희집은 책을.. 제가 집중듣기 한책과 글밥양을 고려해서.. 골라주고 있답니다.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있는거 같아서.......)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02권

1.Magic tree house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2.Usborne young reading  The monster gang

3.Project X  What a waste!

4.Project X Rubbish!

5.Project X Turn it off!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02권

1.Magic tree house #14 Day of the dragon king

2.Usborne young reading  Magical animals

3.Project X  Buzz off!

4.Project X Body invaders

5.Project X Alien invasion!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 15  Viking ships at sun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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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0 09:55
윗동네가 많이 더운가 봐요...
여기는 며칠째 너무 시원합니다. 담주에 애들 델구 올라가야 되는데...
너무 덥다고 하시니 살짝 걱정되네요^^;;;
성준이 현준이 벌써 100권 돌파했네요~
울집은 이대로 가다간 300은 커녕 200권도 못채울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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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0 11:05
현준성준이 영어 실력이 괜히 만들어진게 아니네요~
정말 재미있는 책.. 많이 읽히셨어요~ ^^
프로기, 로버트먼치 아직 제가 읽어주고 있는데..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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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0 11:47
울집 아그는 읽으라 해도 안읽는데..
그집 쌍둥이는 착해서 잘 읽는건지 아님..
엄마의 카리스마가 강한지..
우찌 그리 착착 진도가 잘 나가나요?
대단한 쌍둥이형제.. 100권돌파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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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0 12:02
쌍둥이 형제 대단합니다. 태교를 정말 잘하셨나봐요.
100권 돌파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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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0 13:38
덥죠?넘덥죠?
근데 울진현이 누런 콧물을 줄줄 흘리네요
에어컨영향인가봐요ㅋㅋ

저희집도 프로기 로버트먼치 좋아해요

특히 프로기엄마가 "프로~~~~~~기"하고 부를때 넘어가요

진현이유치원에 가서 한글판 읽어줬거든요

대~~~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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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20 08:55
답댓글

하이디님..

방학 때 더 바쁘실 텐데.. 일찍 일어나 문여느라 애쓰시네요..

 

전 남편이 새벽 6시 못되어 나가서 요즘은 지하철역이나 회사까지

태워다주기도 하는데.. 다녀오면.. 비몽사몽 잠 30분 더 자고 일어나는 것이

고문 같아요... 겨우 잠들면 정말 일어나기 힘들어서 방학 동안은 제가 더 늦잠을 잤거든요.

 

이번주는 아이 수영이 9시에 시작하니, 아이나 저나 어쩔 수 없이 부지런해지네요.

그래도 방학땐 늦잠 좀 자줘야하는데 말이에요. 덕분에 일찍 자긴 하더군요.

 

어젠 방학 첫날..

수영 다녀와서 책도 보고.. 수학 조금만 하고, 영어책 읽고, 디비디 보고..

저녁 먹고 친구랑 자전거 한판 타고.. 또 책 읽고...

아주 바람직하게 보냈어요. 오늘은 오전에 수영.. 오후에 야구 가는 날이라..

학습이야 많이 못하겠지만.. 그래도 한가한 방학이 역시 좋더군요.

 

하이디맘님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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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0 09:01
그러네요 ^^ 방학때만이 누릴수있는 여유로움 ^^
오늘하루도.. 태양작렬~ 인데... 운동하면서 흘리는 땀은 아주 좋은거라니~~
아드님 더욱 탄탄해지겠어요 ^^
울 irene도 수영배우고싶다는데... 부실한체력 ㅋ 2학년여름방학부터 다니자했네요 ㅋ
오늘도 무지 덥겠네요 ;; 헥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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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0 09:10
브죵님.... 남편분도 일찍 출근하시네요..
저희집도 일찍 나가다보니.. 비몽사몽 5시30분쯤 일어나서..... 밥상 챙겨주고..
저는.. 다시 꿈나라로 갑니다..ㅋㅋㅋㅋㅋ

방학인데...... 정말 알차게 보냈네요.
아직... 계획을 못 짜고 있어서.. 고민입니다. 금요일 방학 첫날.... 계획대로 움직여보고..
다음주에는... 적당한.... 스케즐로 실행할까 제 머릿속만 복잡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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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20 09:17
토요일에 수영장 자유수영이 있는데..
제가 몹시 짜증나는 날입니다. 남자 아이 챙겨준다고 엄마들이 남자 탈의실을 마구 드나들고,
1학년 남자 아이들을 여자 탈의실에 엄마가 데리고 오기도 해요.엄마가 수영도 안하면서..
1학년이면.. 이제 좀 컸으니, 스스로 옷도 챙겨입고 엉성하게라도 씼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엄마들이 너무 극성스러운 것 같아요...

운동의 기본은 체력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 경우, 배드민턴을 1학년때 배웠는데, 네트가 너무 높고 고학년에 치어서 좀 힘들었어요.
잘 했는데 빛이 안났다고 할까요.. 고학년이 다 받아치고 칠 기회가 없었죠.. 한코트에 5명씩 ..ㅜㅜ
2학년땐 탁구를 배우고싶다해서 그걸 했는데.. 선생님이 아주 칭찬을 많이 했고, 폼도 그럴싸했어요..
그러다 좀 지루해하더니 3학년때 생긴 방과후 야구 여태껐하고 있죠.
이젠 어떤 운동을 하더라도 체력적으로 받쳐주어서 더 집중력있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고학년 되면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어릴때 많은 걸 시키는 것.. (운동이든 학습이든..)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3-4학년 이상 때 시작해도 충분한 것 같아요 .
고학년에 물론 좀 더 늦게 끝나긴 하지만.. 그렇다고 늘 학습만 하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1,2학년 때 학습량과 별로 다를 바가 없더라구요. 저희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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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20 09:19
현준성준맘님 댁도 남편분 출근이 빠르군요..

다시 잠들기가 힘들어요.. 오늘처럼 차로 데려다주고오면...ㅜㅜ
그래서 정말 더 피곤하죠... 남편은 또 자면 되지.. 그러지만..
그 졸린데 또 다시 일어나는 것이 어떨땐 정말 고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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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0 10:00
아드님이 운동을 그리 잘하시니 부럽습니다.
울집은 몸으로 하는건 뭐든 왜케 안되는지~~
공기도 못하고 베드민턴도 완전 못하고... 그나마 줄넘기는 평균 따라가고 있습니다. ㅋㅋ
우선 본인이 그쪽으로 관심이 없으니 늘지도 않는것 같아요.
몸으로 하는거 다 잘 못해서 악기도 실력이 참 안느는것 같은데요...
요즘은 본인에게 지나치게 버거운곡을 치고 싶다고 매일 연습중인데~
피아노 선생님께서 포기하지 않는것 자체가 신기하다고 하시네요.
근데 매일 한두번씩 치며 연습중인데 일년쯤은 지나야 제대로 칠 수 있을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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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0 11:09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계시네요~
저도 수영을 좋아해서.. 딸램 수영시키고 있는데.. 참 좋은 운동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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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0 11:50
빙학계획표를 살짝 짜보니 학교다닐때랑 별 차이가 없어요..
오전시간 늦게 일어나지 않아야 좀 느긋하겠더라구요..
점심 이후는 피아노 미술 줄넘기..
방학인데 왜 바쁠까요..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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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0 12:00
다 지나가보면 아이들 키운 엄마 마음을 이해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고학년에 시작해서 잘 하는것도 충분히 많고 빨리 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뭐 하나 시키더라도 한달 이상을 고민하고 어떤것은 6개월 이상 고민만 하다가 결국 안 하게 된 게 무지 많네요. 그러다 보니 아이가 시작하면 뭐든 흥미를 가지고 호기심이 많았어요.
운동은 좋아하지는 않아요 달리기 빼구요. 줄넘기도 처음에 배울때 얼마나 힘들게 배웠는지 결국 악바리 기질로 배웠습니다. 그나마 학기 중에 주 3회 7시 50분까지 학교가서 교장쌤 지도로 30분 정도 운동 한게 아침 공부는 못했지만 좋았던 것 같아요.아이가 아침 일찍 갈 수 있다고 신청 했었거든요.
나중에 알고 보니 아빠가 운동 해야 한다고 7살때부터 태권도를 강요해서 그거라도 했던 거라네요.
스트레칭 달리기 바통 받기 등등 기초 운동을 시켜요 우리 학교는 운동강화 학교라서요.

공부는 각자 알아서 하는 분위기^^
전 뭐든지 다 잘하면 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해요. 못하는 것도 있어야지 다 잘하면 다 못하는 사람들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그런데 대부분의 엄마들은 다 기본은 중간 이상 하고 한 두가지는 뛰어나길 바라죠. 사실 저도 그 중의 한 사람이기도 하지만요.안 그럴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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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0 13:42
늦게 아주 늦게 출근하는 울남편이 미워지네요ㅋㅋ

요즘 밤이 짧아지니 6시만 되면 눈이 떠져요 몸은 누워있고싶고 눈은 말똥말똥하구요

수영장 말씀하시니까, 울아들얘기가 생각나네요

6살이니까 남탕에 가야하고 남자탈의실로 가야한다니까
"아!나 고추때고 여자하고싶다"하는거 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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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20 22:45
브죵님~ 오랜만이예요^^
제가 댓글을 잘 못달았시요.
저도 요즘 새벽잠 설치는 경우가 종종있어서(저희신랑도 새벽에 나가야해서 밥도 잘 안챙겨주믄서 신경은 쓰여가지고요..)낮에 버티다 꼭 아그들 있을때 잠자기도 합니다.ㅋㅋ
오늘도 어리가 아퍼 일찍 자려다가 아래 글들 읽고 댓글다니 시간이 또 이렇게..
브죵님꺼 마지막으로 달고 저도 자러 가야지요.
저희 아들은 축구에 목숨겁니다. 7살 후반부터 꼭 토요일마다 풋살가고요,(중간에 한1년반 쉰 기억이 있는데 축구 축구 하도 해서 다시 보내요) 틈틈히 주중에도 친구들이랑 시간이 맞으면 30-40분 한답니다. 근데 요즘 넘 땡뼡이라 낮에 발산하려는 걸 막을 수도 없고 저도 방학에 수영 주3회 끊어놨어요. 전에 살던 곳은 바로 아파트 정문나가면 수영장이라 좋았는데 여기 이사와서 차타고 가야해서 좀 걱정이기한데.. 남자아이들은 좋아하는 운동으로 발산할 기회를 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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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20 08:52
답댓글

하이디맘님은 정말 음~~~뭐라고 표현해야할까..

넘 자연친화적이세요 ^^

당췌 나는 아예 기를 생각도... 잡을 생각도 못하는디...

산세베리아도 말려죽이거덩요...

하긴 선인장도 말려죽였으니.........ㅡ.ㅡ;;

잠시 아이들 눈을 피해 들어왔으니 이제 수업하러 슝~~~~

이따 봐용ㅇㅇㅇㅇㅇㅇㅇ

여러부운~~~~~~~~~오늘 하루도 땀띠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다다다다닥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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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0 09: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종채맘님 정말 가가멜같어요 ㅋㅋㅋㅋ

종채맘님 수업하셔요?? 몰랐어요 ;;;;;
무슨수업을 하시는지요?? ^^
오늘하루도 수고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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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0 09:11
수업하러... 슝....
아이들과 아침붙 바쁘게 보내시는군요...
땀띠.. 안날꺼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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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0 09:37
오늘도 아이들 꽉 잡으셔요...
땀띠나도록~~~ 문제풀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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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0 10:0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긴 대빵시원하지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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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0 11:52
종채맘님.. 뒤에 73의 비밀을 알았시유..ㅋㅋ
그집에 애들이 많아서 전 연식이 더 되신줄 알았는데..
아주 어리십니다..~~~~~~~~
뭔 수업을 하시나요..나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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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0 12:06
저도 비자연친화적인거 아시죠??
우리집운 2명 아이 키우는 것도 늘 벅차고 집에 책만 관리하기도 제가 바빠서요.
책 구입을 많이 안 하다보니 3~4개 도서관 반납일 챙기는 것도 정신없는데 동물식물 생각도 못합니다
남편이 어쩌다 꽃 사오면 안 반겨요. 그러다 보니 울 큰 아이 아빠 어디 아픈거 아니냐구??
이따 밤에 만나요.
오늘 저녁에는 남편과 근사하게 보내고 싶네요.그런데 갈만한 곳도 없고 재미난 영화도 요새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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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0 13:46
한참 언니같은 포스의 종채맘님
저랑 동갑이시라니!
내가 너무 철이 없어서일까요?

근데 전 자꾸 종채맘님을 총채맘이라고 읽을까요

종채맘이라 쓰고 총채맘이락ㆍ 읽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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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0 08:46
답댓글

리더스라~

하도 옛날 얘기라서....ㅎㅎㅎㅎㅎㅎ

농담이고요^^ 주니가 푹 빠졌던 리더스가 없었던거 같아요.

리더스 진행을 많이 못한것도 있구요.

그래두 그중에 생각나는 시리즈는

단연 ort랑, fly guy~

남자아이들은 프로젝트x 를 더 좋아한다면서요.

쩐의 압박으로 못봤는데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어제 퇴근후에 일정표대로 했는지 검사했는데

기특하게도 다 잘 해놓았더라구요.

 

매직트리하우스 #36

누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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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0 09:05
흐미~~ 기특해요 ..일정표대로햇다니.. ^^
저도 일정표 빨리 짜야하는데 ㅋㅋ 잘 따라줄런지.. 따라할수있게 짜야겠죠 ㅋㅋㅋ
주니랑님 오늘 무더위 조심하시공.. 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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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0 09:13
아이고... 엄마가 없는데도.... 일정표대로.. 잘했다니.. 정말 기특합니다.
칭찬 백만번.. 날려줘야 할듯 싶어요...

프로젝트 x 저도.. 얼떨결에.... 4~6단계 샀었는데.. 그때는 바빠서 진행 못하고
묵혔다가 요즘 꺼내줬는데... 가격이 비싼거에 비하면...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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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0 10:04
프로젝트 X는 또 뭔지...
에고 왜케 모르는게 많은지~ 검색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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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0 08:18
답댓글

오늘은 어제 보다 더 더울것 같네요.

어젠 바람이 시원하게 불었는데 밖의 나뭇잎들이 미동조차 없는 걸 보니

바람이 없나 봅니다.

 

가끔은 인생에서 바람없이 조용하게 지내는 삶이 좋아 보이나

오늘 같은 날 생각 해 보면 또 바람이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내 삶을 흔드는 바람에 몸도 맡겨 보고 바람탓도 해가며

가는게 인생이 아닌가 싶네요.

 

어젠 제가 서울에 갔다왔더니 기운이 넘 빠져 아들넴

영어도 쉬었답니다. ㅋㅋㅋ

오늘부터 방학인데 오후엔 공동육아에서 계곡으로 물놀이를 간다하니

시작부터 놀아주시네요.

아마 이번 방학은 놀자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학식 하고 일찍 오는 아들넴 붙들고 오늘은 좀 영어책을 읽혀 볼려한답니다.

리더스맘들 더위 먹지 마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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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20 08:47
역쉬~~~~ 내가 언니 보톡스 맞고 하이디언니랑 둘이 68이라고 우기는 56 잔나비라고 소문내떠..ㅋㅋㅋ
쫌 가만히 빈둥거리랑께...
다다다다닥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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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0 09:07
오늘 방학식이군요 우리도요 ㅎㅎㅎ
전 방학식마치자마자 아이데리고 놀러갑니당 ㅍㅎㅎ ^^V
이틀 신나게놀고 아이와 신나는(?) 계획을 세워보렵니다 ㅍㅎㅎㅎ
긴장해라 irene ㅋㅋ
초록님도 더위조심하기공... 행복한 하루보내셔용 ^^ 땀띠조심하셔용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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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0 09:14
공동육아..... 넘 좋아보이는대요.
방학 첫날..차가운 계곡에 발 담그고 노는거... 넘 좋겠어요... 아궁..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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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0 10:07
사회 지도층에 계신분이라 그런가 댓글도 시적으로다가 써 주시는구만요^^
더운데 물놀이 다녀오면 기분이 좀 상쾌해지실거예요~
저희도 낼 바닷가 계획을 잡아놨는데... 이노무 날씨가 넘 쌀쌀해서 문제입니다 ㅠ.ㅠ
이동네 며칠째 이상해요... 바람이 꼭 가을바람 같아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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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0 11:36
공둥육아에서 함께 하는 물놀이 넘 좋아 보여요.
잘 지내고 잘 놀고 공부는 틈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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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20 07:35
답댓글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컴퓨터 켰더니 벌써 리더스가 시작됬네요.

낮에는 더워서 컴퓨터 못하겠어요.ㅠ.ㅠ

하이디맘님, 아침일찍 문여시느라 고생하시네요.^^

 

저희도 몇년년에 신세계백화점에서 물고기를 나누어주는 행사가 있어 그냥 받아왔는데..

꼼꼼한 우리신랑이 어찌나 잘 키우는지 일년도 넘게 정성껏 한마리를 잘 키웠답니다.

물도 잘 갈아주고 청소도 잘하고 먹이도 잘주니 장수하더라구요..

일년이 넘으니까 색이 점점 하얗게 변하더니 나중에 죽었어요.

수명을 다 채우고도 아주 장수한거 같더다구요.

 

어제는 아침에 I spy Treasure을 한판 신나게 하고요.

영어책은 심심할 때마다 짬짬히 읽구요,

그리고 방학이니까 예전에 사두고 좀 풀다가 그동안 못했던 미국교과서 Treasure 2.1을 풀었어요.

워크북도 있고 오디오로 다 읽어주는 훌륭한 사이트가 있어서 시작했는데 넌픽션 싫어하는 주디는 흐지부지 반정도 하고 말았는데,

친한 친구맘한테 소개해 주었더니 그 친구는매일 한다네요.

그래서 벌써 1.1부터 1.4까지 긑내고 2.1 들어갔다 하니까 

주디가 자기도 질 수 없다고 어제 좀 공부했습니다.ㅎㅎㅎ

스크랩해 두었던 것인데, 쑥쑥은 정말 고마운 사이트다...감동받았었죠.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16&number=1050

 

그리고 호리드 헨리 한편보고

자기전에 A tp Z 미스테리 듣다가 완전 몰입해서 대박 재밌다고 흥분하더니 11시 다 되어서야 잠들었어요.

 

7/19

Diary of worm

Diary of fly

Diary of spider

A to Z mysteries Haunted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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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0 08:20
착실하게 잘 하고 계시네요.
쑥쑥엔 정말 좋은 정보들이 많죠.
올라오는 정보들만 잘 활용해도 아이들의 영어가 일취월장 할 겁니다.
작년에 저도 일학년 용 다 읽혔던 기억이 나네요.
2점대는 글밥의 압박으로 읽히다 말았다는... ㅎㅎㅎ
가을에 다시 도전할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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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0 09:10
들어가보니..스크랩해둔자료더라구요 ;;;
스크랩하고 까먹공... 초록님 말씀처럼 잘 활용하면 아이영어 일취월장인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스크램해둔것도 활용못하공...
이번방학엔 함 보여줘봐야겟어요 꼭꼭꼭!!! ㅋㅋㅋㅋㅋ

맞아요.. 낮에 더워서 컴하기 힘들더라구요 ㅋ ^^
오늘도 무지덥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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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0 09:16
가르쳐준... 남의 집만 잘하고 있으면... 배아플터인데.. 그래도.. 자극 받아서 열심히 한다고 하니..
칭찬..팍팍 날려주세요...

날이 너무 더워요...
달달한 냉커피 마시면서....... 더위를 이겨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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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0 10:13
저도 요 사이트 잠시 잊고 있었어요~
이렇게 다시 일깨워주시니 좀 이따 함 읽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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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0 11:33
저도 본 적 있었는데 까먹고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좋은 게 있는 줄 모르고 3학년까지 cd를 비싸게 주고 다 구입했답니다.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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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0 12:0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얼른 스크랩했네요~ ^^
와~ A to Z를 몰입해서 재밌있게 읽었다면..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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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0 13:34
Diary 시리즈 책 사고 싶은데.. 이책 잘 안보이더라구요..
오늘 또 인터넷 뒤져봐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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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0 07:20
답댓글

하이디맘님 자꾸 밭에 가신다니 울 엄마 아빠 생각나요  ^^

우리 친정부모님 장미키우시거든요.

하우스안 이기에 이런 무더운 여름엔 이른아침에 농장에 다녀오신답니다 ㅎ

 

리더더추천....

많지않은 리더스책들중... 저희집은..

우린 역시 ORT 어드벤쳐시리즈부터입니다. (동생에릭은 stage 1+부터 대박이었는데...남자애라 그런가?^^a)

irene은 별관심없다기 ORT 5단계부터 매직키가 등장하면서 재미를 느끼더라구요 .

 

 

리더스300 진행기

그림책류---->10권

어제 그림책들 주문한게 집에왔는데... 알록달록 예쁜그림에 넘 좋아하더라구요 ㅎ

그림책만읽고 끝 ㅋ

 

오늘 방학식이네요 ^^

방학식 마치자 마자 우린 1박2일 가까운 계곡으로 놀러가요 ^^

그리고 바다까지 ㅍㅎㅎㅎ

작년에 이사 간 irene 친구네가 놀러오거든요...

아빠들은 빠지고 아짐들이랑 아이들이랑 뭉친답니다 ㅍㅎㅎㅎㅎ

넘 잼날것같아요~~ ^^ 내일아침에 리더스방은 못올것같공~~;; 내일밤 오겠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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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0 08:22
오늘 방학식이군요.
저희 집 벤자민도 오늘도 방학이랍니다.
지금 집을 나서야 하는뎅 옷도 안 입고 여유를 부리고 있지요.
저럴땐 속에서 열이 납니다. 엄마만 ㅍㅎㅎㅎ
계곡으로 놀러가신다니 좋으시겠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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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0 09:17
다들...방학하자마자 여기저기 놀러가는군요..
에궁....... 넘 좋겠어요..
계곡에 발 담그고 싶어요...

해주는 밥 먹으면서...........(현실과는 거리가 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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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0 09:23
작은 기적님...재미나게 놀다오세요..
그리고 새까맣게 타오셔요...다녀오셔서 인증샷도 올리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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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0 10:15
장미라 하시면.... 화훼농장을 하신다는 거지요?
매일 꽃과 함께 생활하시니 힘들어도 행복하실거 같아요^^
울 친정엄니 소원중 하나가 화훼농장인데~ 완전 부러워하시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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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0 10:54
아이들 방학할때 장마가 끝나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방학동안 잼난 추억 많이 만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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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0 06:38
답댓글

지금 어제 글 읽고 왔어요..^^

어제 잠깐 들어왔는데.. 울딸이 하도 같이 놀자고 해서 금방 나갔거든요..

어제 리더스에서 나이공개가 있었네요..

전 종채맘님보다 한살 어~~린 74, 범띠예요..(저랑 친구하실분 손드세요!!!)

우리집식구들 다들, 쥐, 양, 닭 이러다보니 제가 제일 무섭다는...

"엄마, 호랑이야.. 까불지마..다 잡아먹어 버린다..."라고 가끔 겁을 주기도 하죠..

애들한테는 은근 이 띠가 먹히더라구요..ㅎ..ㅎ..

 

어제는 나름 계획표대로 잘 지켜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시간까지 따박따박 지키기는 좀 힘들구요..

대충, 오전공부, 오후공부 요런식으로 융통성을 발휘해서..

우리 아들 3시간 연속으로 놀면서, 제가 "4시부터 영어책 읽었으면 좋겠는데.."했더니만..

갑자기 마음 급해져서 우리 딸한테 "야, 시간없어, 빨리 놀아야돼..." 

헐~~ 여때 놀았으면서, 시간이 없다니...

 

어제는 Jacob은

magic tree house 1권(#1-#5) 집듣  ->방학되면서 다시 1권부터 잘 듣어볼까 하구요..

아서어드벤쳐 4권 읽었습니다.

sunny는 ort 3단계 2권, 아서 어드벤처 집듣 1권했어요..

 

sunny가 오늘부터 유치원에 다시 갑니다..(다음 말부터 1주일 방학이긴하지만..)

한 한달넘게 집에서 요양(?)하다보니 본인도 친구들이 넘 보고싶다고 하고,

친구들도 너무 기다리고..ㅋ..ㅋ..

저희 딸이 이쁘고(?) 착해서 유치원에서 여자, 남자할것없이 인기가 많거든요..=>요거 자랑맞습니다^^

어제 내일이 기대된다면서 잠자리에 들었어요...

아이가 뭐, 크게 아픈건 아닌데, 아무래도 신경쓰이는 부분이 계속 있다보니

유치원을 보내기도, 안보내기도 쉽지 않네요..

 

오늘 오후부터 아들 스케이트 레슨받으러 갑니다..

고대 아이스링크장에서 하는데, 초행길이라..

본격적으로 운전한지 1년 좀 넘었는데.. 늘 집근처만 돌아다니다보니

초보딱지 떼기가 쉽지 않네요..^^

저녁에 들어올께요~~

즐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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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0 07:24
저희집은 동물농장이에요
돼지,소,말,개 진현이(데이브)가 그럼 우리집이 Barn이냐고 했던적이 있었어요

날이 더워서 아이스링크가시면 정말 시원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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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0 07:27
저도 그글 나중에 봐서리 ㅋㅋㅋ
미쉘님도 언니시네요 ㅎ ^^
잉~ 리더스방엔 모두 언니들뿐인가요???
저 뱀띠거든요 ~~ ㅋ
뱀띵~~~ 손좀 드시와용... 아아!! 친구를찾습니다 !!

sunny~ 몸이 좀 안좋았군요.... 어리니 이럴때 쉬죠.. 학교다니면 결석한다는게 쉽지않더라구요
암튼 유치원다니가는 오늘 얼마나 신날까요 ^^
울 둘째 에릭도 유치원가는거 엄청좋아해요.. 엄마보고싶었냐고 물어보면 항상 매정하게요.. 아뇨!
한답니다.. 친구들이랑 노느라 엄마생각안났데요 ㅡ,.ㅡ

운전조심하시구요~ 잘 다녀오셔용 ^^
전 초보때 아이들 말도 못하게했다죠 ㅋㅋㅋ 운전에 집중안된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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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0 08:25
방학을 하면 시간이 더 잘 가는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은 놀고 또 놀아도 언제나 놀고 싶어 하지요
친구 하기엔 넘 멀리 떨어져 있으니 언니로 손들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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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0 09:20
호랑이.. 아구... 무서워용....

고대 아이스링크로 스케이트 배우러 다니면.. 어디 사실까?
울 아가씨가.. 작년에.. 그쪽으로 딸램이 데리고 다니던데.....

한 여름에 스케이트 배우는거.. 넘 좋을것 같아요.. 더위도 잊고..
열심히......(겨울보다.. 더 좋을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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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0 12:28
저 아는 분도 예전에 고대에서 배웠다고 하던데 좋은 시간 되길 바래요.
운전 잘하셨죠??
지금도 여전히 운전 하는 사람 옆에만 앉아도 무서워 벌벌떠는 사람 여기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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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0 06:15
답댓글

앗싸~!! 1빠입니당...

 

이게 웬 횡제인가요?..

오늘 운수대통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급한 마음에 1빠 찍고 자세한 내용은 손이 떨려서

나중에 다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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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20 06:18
미쉘님....일찍 일어나셨네요.....
1빠...축하 축하....
오늘 하루 시원하게 지내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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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0 07:21
미쉔님 축하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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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0 07:28
ㅎㅎㅎㅎㅎㅎㅎ
손떨린다는말에 빵 ~ 터졌슴돠 ㅋㅋㅋ
1빠 완전 축하드려요^^
그기운받으셔서 오늘하루 신나게~~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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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20 08:49
오늘 엄마 일빠한 기념으로 제이콥 듀거떠~~~ ㅋㅋㅋㅋ
영어책 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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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0 08:51
ㅎㅎ 귀여운 미쉘님 일빠 축하드려요^^ 인기많은 둘째 다시 유치원 나가서 좋아하겠어요~근데 곧 방학하는거 아니예요?^^ 오늘 무더위에 좋은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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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0 09:21
뭐야뭐야... 다시봤더니... 1빠도.. 2빠도... 미쉘님이 하신거예요...
추카추카..... 아이의 영어실력..... 수직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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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0 10:16
미쉘님 ㅎㅎㅎㅎㅎ 손까지 떠시면 우짠대요~
근데 저도 일빠하면 그럴것 같아요^^
일빠 축하드리고 운수대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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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0 10:51
일찍 일어나셨네요... 1빠 축하드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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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0 12:31
1빠 축하요^^
우리 비슷한 또래인데 왜 미쉘님은 젊게 보이는 걸까요?? 둘째도 넘 이쁘고 유치원에서 인기까지 많다니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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