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하면 자꾸 늦잠자게 될까봐 오늘 아침에 아이들 일찍 깨워서 8시부터 10시까지 줄넘기도 하고 동네 놀이터 다 돌아다니며 놀고 개천 따라 좀 걷기도 하고 그랬어요. 내일은 돗자리랑 줄넘기도 사이즈별로 다 준비해서 제대로 놀다 오려구요. 다음주부턴 자전거를 타야겠어요. 10시 되니까 햇빛이 따끔거리는게 돌아다닐수가 없을 정도에요.
지원이는 12기 북클럽 미션을 끝내고 오늘 마빈 레드포스트 #4 1-4챕터까지 읽었어요. 이젠 낭독하는거 힘들지 않고 할만 하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저도 내용이 궁금해서 cd를 틀어놓고 대충 흘려 들어봤는데 이번 내용이 너무 슬프네요.
지원이 보고 나중에 남친 사귀려면 꼭 마빈같은 넘 만나라고 했어요. 쿨가이 마빈~!! 챕터북의 재미를 느끼고 있는 요즘이 좋습니다.
지원이가 즐겨봤던 리더스는 최근에는 제레니모 예전에는 베렌이네요. 베렌은 좋아서 즐겨봤다기 보다 집에 있는 리더스라곤 베렌이 전부였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구요. 저는 주로 단권으로 영어동화를 좀 샀었고 전집으로는 베렌이 유일했지요. 제레니모랑 프레니를 사주니까 제레니모가 더 재밌다며 3챕터씩 집듣을 몇권 했는데 지금은 안하고 있네요.
처음 베렌을 읽힌게 5살이니 너무 어렸던것 같아요. 지금 다시 읽어주고 싶지만 너무 좋은 책이 많아서 베렌 다시 읽힐 시간이 없네요. 한글책도 많이 봐서 영어책은 붙잡고 읽어주지 않으면 읽히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이번 방학엔 쉬운책 읽으면 보상을 좀 쥐어주는 방법을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영어책 읽는 것 자체를 즐기는 날이 어여 왔으면 좋겠네요.
냉커피가 급 땡기네요.^^
리더스에 해당하는지 모르지만, 요새 저희집에서는 베렌스타인 베어스 아주 인기랍니다.
내용이 일상생활이나 가족의 심리상태와 비슷해서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매직스쿨버스는 한 때 대박이었구요. 디비디랑 같이 보여주니 더 효과적이었던 것 같네요.
과학지식도 적당히 녹아있고 재미도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
그리고 이큐의 천재들도 책이 작아서 좀 그랬지만 내용은 재미있었네요.
형용사 익히기에는 그만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책 글자가 너무 작아 읽기 좋은 책은 아니었어요.
또 제가 의도적으로 들이민 그리스 로마신화는 쉬운 단계부터 차곡차곡 보여줬는데 아주 반응도 좋았고 재미있어 했어요.
그리스로마신화는 좀 어린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내용들이 많아서 처음엔 망설였는데-마누라 놔두고 딴 데 눈파는 제우스, 질투많은 여신, 저주, 괴물--- 초급단계 책들은 그런 내용들은 좀 많이 걸러서 편집했더라구요.
미쉘님 추천하신 프로기와 플라이가이는 뭐 말할 것도 없는 초대박 시리즈였구요.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지요.
그리고 아서 시리즈도 역시 다양한 내용으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는 내일이 무지 기다려지네요.
챕터북 어떤 걸 추천해 주실지 목 빼고 기다려야겠어요.^^
아침에 1빠를 하고 지금에야 들어왔네요..
오전에 도서관갔다가, 오후에 처음으로 스케이트장을 갔는데..
글쎄 잘 타고 간만에 만난 친구들이랑 잘 놀다가 집에 오는데..
아이가 갑자기 집거의 다와서 머리, 배가 아프다고 차에서 울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한 1시간 정도 자고일어나더니 괜찮다고 하네요..
영어책이고 뭐고, 다시 간단하게 과일만 먹이고 재웠네요..
오늘 손까지 떨려가며 1빠했는데 별 보람도 없이.. 오전에 책 한권 읽은게다네요..
그래도 아프지 않아 다행이구요..
내일은 아침에 봉사활동 갔다가 오후에는 좀 책좀 읽어주지 않을까 싶네요..
저의 집에서 아주 반응이 좋았던 리더스는..
제일 처음에 헬로리더(1-3단계)로 시작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했어요..
남들이 다 좋아한다는 ort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구요, 제가 보기에도 처음 단계는
오히려 ort보다 내용이 더 재미있더라구요..
헬로리더 3단계까지는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구요..
4단계는 좀 내용자체가 동화적이지 않아서 그리 좋아하지 않았구요..
Ort 5단계부터(현재 9단계까지만 읽었어요) magic key가 나오면서 무지 재미있어 했구요..
Arthur starter와 adventure는 dvd를 보여주면서부터 Arthur라는 캐릭터를 좋아하게 되면서 관심을 갖고 봤어요.. adventure는 지금도 읽고 있어요...
앞에서도 여러번 이야기되었지만, Fly guy와 Froggy는 글밥도 많지 않고 캐릭터가 재미있어서
대박난 책이구요..
Little Critter시리즈도 좋아했어요..
=>이런 책들은 한 적어도 5-6번은 반복해서 봤던거같아요..
처음에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1-2번 읽고나서 부터 반응을 보였던 책은..
Magic reader(1,2단계)는 처음에는 제가 줘서 억지로 읽더니, 1-2번 읽고나서는 너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본인이 자발적으로 학교에서 빌려오기도 했어요..
그리고...
그림책들은 워낙에 반응들이 다 달라서 별로 추천해드릴게 없네요..
요정도에서 끝낼께요..
워낙에 다들 유명한 책들이라 다 아시겠지만, 혹시 도움이 될까하고 적어봅니다..^^
오늘은 저에게 사건이 좀 있었던지라
자세한 글은 못 남기고 나가요..
내일 하이디맘님이 내주신 미션과 우준이 산수에 대한 두번째 글
올릴게요...
휴~참 힘든 하루입니다.....
하이디의 금붕어 방생이야기를 듣고있자니
얼마전 저희집에서 기르던 달팽이두마리가 생각나네요.
저도 속으로 이때쯤(먹이주고 똥치우기 구찮아질때쯤-상추를 매일 한두장씩 넣어주었는데요 두마리가 생각보다 엄청먹고 똥을 넘 많이 쌌어요)다시 보내주시라 하다가 그만 하늘나라로..
그리고 나니 아차!! 먼저 돌려보내줄걸...그랬답니다.
오늘 참 잘 하셨네요.
그리고 하이디~ 기특하네요.
진짜 하이디랑 금붕어의 닮은 점을 이야기하는 거보니 역시 책많이읽고 자연을 느끼면서 자라는 아이들은 뭔가 달라고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 갑자기 하이디라는 닉넴이 어찌하여 붙은 이름인지 궁금해지네요.
알프스소녀하이디이야기를 자세히 알고 있는 하이디가 진짜하이디가 맘에 들어 가져온 닉넴인가요?
오늘 케빈도 마빈#3 집듣 1번(1-3챕터해석)하고 땡입니다.
언제 얇은 책이라도 속도를 내어 몇권씩 읽어줄지..ㅋ으..
작은 아이 레이첼도 오늘은 2권(합:71)

추천 리더스는 다들 아시는 거 위주로 밖에 없지만요
오알티,언아이캔이나 헬로리더1,2단계들,아서스타터,아서 어드벤쳐,리틀크리터,헨리앤머지,프로기,로버트먼치,플라이가이,어스본,시리어스실리,코믹로켓,Mr.dunfilling등이 베렌 등이 생각나네요. 순서대로 베렌만 좀 시큰둥하고(글씨가 좀 작아서 눈에 잘 안들어오나봐요,디비디는 열심히 봤어요)다 재밌어했었고 로버트먼치랑 플라이가이를 재밌어했어요.지금은 블랙라군 몇권을 빌려놨어요.
챕터북은 마빈(이건 북클럽진행중),매직트리,프래니,호리드헨리-다 몇권식만 읽거나 듣고 아직 읽기는 안한상태인데 아직은 챕터북을 술술 손에 잡고 쉽게 읽지는 않는지라 좀 만만한 리더스류를 더 구해보려고하는데 도서관에 가도 이제 별로 집어올게 없네요. 그래서 읽었던 책도 반복하는게 좋을까?아님 챕터북을 조금씩이라도 읽게할까 하고 있어요.
오늘은 작은아이 친구들 집에오는 날이라 오늘 친구들이 늦게 집에가서 좀 많이 피곤하네요.머리가 아퍼서 일찍 꿈나로 가야겠어요~
오늘도 날이 참~~불볕마냥 이글이글 거리더군요.
얼굴이 화끈거리는 것이.
얼굴에 시원한 팩하나 붙이고 쑥에 인사드리려 왔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팩이 화이트~ 기능이 강하다고 하는데,
글쎄 내일 아침엔, 하얀, 뽀송한 피부로 변신을 할지.^^ 궁금해집니다.
오늘은 방학특강으로 아이에게 음악줄넘기와 수영을 시킨 첫날입니다.
줄넘기는 리듬에 맞쳐 왔다갔다해서 힘들고, 수영은 맥주병이라, 힘들고,
이래저래, 힘들기는 했지만, 반 단짝친구랑 같이 수강하는 거라, 마냥 좋아라 합니다.
아이가 수영을 하니, 저도 덩달아 수영을 하고 싶구만, 이래저래 시간부족으로 안될것 같고,
휴가나 가서,, 열심히~~물에 첨벙첨벙 거려야 될것 같아요.ㅎㅎㅎ
오늘 하이디맘님의 미션...(미션은 무서워~~~~~~~~~요^0^)
아이 취향상 공주과 이런류를 좋아라 하는 편이라, 그렇다고 아이가 그쪽은 아니고~~
" 티아라클럽" 시리즈 저희집에선 대박난 책입니다.
아이가 어찌나 좋아라 하던지, 듣고,보고, 또 보고,, 무수히 많이 사랑해 준 책입니다.
여자어린이가 있는 집은 꼭 추천해 보고 싶은 책입니다.
추신: 제가 봐도 좋더군요.. 아직 철이 덜 들었는쥐~~ㅎㅎㅎ
저녁인데도 더운 열기는 여전합니다.
리더스가족 여러분 시원하게 주무세요~~~~~~~
7/19/화
83. Ribbon rescue
84. More pies!
85. Mr Dunfilling and the toothy monster
86. Diary of a pumokin
87. From plan to house
7/20/수
88. Junie B. First grader: Dumb bunny
저희집은,,,플랩북으로 비스켓시리즈,,,헬로리더 중 웃긴책 몇권(욕실에서 밥먹는 책,틱택톡,아서왕얘기,,,)
어스본퍼스트리딩에 치킨리킨,,,오알티+리드앳홈시리즈,,,정도요. 별 특별한게 없죠?
한솔리듬동화도 좋았네요.
4.베렌스타인베어스-the ghost walk
5.매직스쿨버스-see stars
방학이라도,,,특별한 스케쥴도 없는데...시간은 가고,,,영어진도도 안나가고,,,^^;;;
요즘,,,뭘하는건지 모르겠어용.~
안녕하세용. 케빈이에용. 제가요즘 놀부 병에걸려서 리더스 하는것을 깜빡 잊었어요.
어제 읽은거랑 오늘 읽은거랑 합에서 쓸게용.
어제는...
1. uncle tom's pterodactyl (코믹스)
2. the blue eye (레벨9)
3. super dog (레벨9)
4. aunt eater loves a mystery (언아이캔 북)
오늘은...
1. key trouble (레벨9)
2. arthur's valentine
3. revoiutionary war on wednes day (매직트리하우스)
이를 읽었어요.
엄마가 3일 동안 리더스 300권 댓글 안들어가면 탈퇴 라고 해서
오늘 얼른 썼으니까 이제 걱정하시마세용. ㅋㅋㅋ
아~ 그리고 방학식 할 때 저 상장받았어요. 바로바로 친절, 배려 상이에요.
축하해주세용. ㅋㅋㅋ
제가 젤 좋아하던 책은 로버드 먼치 아저씨가 만든 책10권하구 아서 어드벤처 리틀 크리터,
아멜리아 바델리아 시리즈에용 오알티는 너무많이 반복해서 누구도 줄수없어요
여기는 기본이 34도 정도이구요
가끔 40도로 올라갈 때도 있어요
옆집 앞집 뒷집 건너집 까지 에어콘 소리로 시끄러운데 우리집 겨우 선풍기 하나로 버티네요 ㅎㅎㅎ
전기세 아끼면 아빠가 여행간다고 해서
제가 살고 있는 주에 빚이 많아 전기세가 좀 비싸게 나오는데 처음에는 너무 놀라 턱 빠지는 줄 알았다니까요
겨울에 왔는데 30만원이 넘었었어요. 요새는 10만원 정도 나오네요
다른 집은 보통 30만원 나온다네요
여기는 쓸데없는 전구가 참 많아요
그래서 저희는 불필요한 전구는 죄다 빼놨네요 ㅎㅎ
리더스 .... 저희는 별로 크게 대박난 책이 없네요
ㅜㅜ 프로기도 반응이 좋을 거 같아 사놨는데 별 관심 없고 플라이 가이는 책에서 냄새난다고 안읽고 ,,,
오늘 한 번 꺼내서 읽어봐야겠어요
ort 요거이 정말 좋아해요.
아쉽게도 저희집에는 5단계까지 밖에 없네요
도서관에도 없고 ... 한국에 있을 때 좀 많이 빌려 볼 걸 후회가 됩니다
17. hansel and gretel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리더스를 꾸준히 읽히진 않아서.....ㅋ 뭔가 타이틀을 말할 게 없네요..ㅎ
으흠.....네이트 2권 다 읽었어요.
우리 이거 리더스 시작하고..제대로 읽은 책은 2권째네요..ㅋㅋ
여기 한글책도 쓰죠? 근데..영어 중심이죠? 으흠
푸쉬는 안하겠지만.. 열심히 읽자고 격려해줘야겠어요^^
집에서 기르다 손에서 떠나게 될때는 참 맘이 아프죠....
우리집에 작년부터 키우게 된 귀둥이(거북이)가 있는데
처음엔 징그럽기도 하고 싫더니 이젠 정이 들었나
대화를 나누는 것도 아닌데 가까이 가면 아는척 하는거 같아 여간 귀엽지가 않아요..
특히, 밥줄때..어찌 알고...빨리 달라고 조르는것 같다니까요.ㅎ^^
아침에 둘째 유치원 보내면서
엘로이랑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보러 갔어요..
영화 끝나고 쇼핑도 하고 밥도 먹고...
둘째 유치원 마칠때쯤 돌아 왔더니 많이 피곤하네요.
지금 엘로이는 졸리다고 아예 자고 있구요..둘째도 재우고...
저도 졸리지만 지금의 자유를 즐기고 싶어 무릎 꼬집어 가며 쑥질 하고 있음다.ㅎㅎㅎㅎ
울집의 리더스 책 대박은 리틀 크리터예여..
크리터의 성격이 울 아들과 좀 맞는거 같기도 해요..삐딱한것이.ㅎㅎㅎㅎ
생긴것도 코믹 캐릭터라 참 좋아라 했지요..
좀 있음 개봉할"마당을 나온 암탉"이란 영화가 있는데요,
황선미 원작을 영화로 만들었지요..
아실분은 다 아시겠지만 혹시 읽어보지 못한 분들은
한번 읽어보세요..꽤 감동적이예여.
모성에 대해 잘 표현한 책인데 울 아들도 재밌게 읽었어요..
여기 저기 내맘대로 많이 추천한 책인데
저도 수다맘님이 작년(?)인가 추천해서 읽은거 같아요..^^(수다맘님 캄사!!!)
7/19
87. ort 2 more stories A
88~89. ort 11 tyler:his story
저희 집에는 같이 사는 식구들이 좀 많아요. ^^
4년 넘게 키우던 강아지가 교통사고로 하늘나라 가면서...
금붕어.. 햄스터로 아이 마음을 달래고..
누군가 달팽이 한쌍을 줘서 그것도 키우고 있고..
일주일 출장갔다온 선물(?)로 장수풍뎅이 한쌍도 키우고 있어요..
애기때부터 동물들을 좋아하고 꿈이 의사와 수의사를 오가는 아이라.. 그러려니 받아드리고 있어요~ ㅋ
어제 읽은 책 9권 - 누적 127권
1. ORT5 - Castle Adventure
2. Arthur Starter - Jelly Bean 외 1권
3. TTD - Five Senses 외 5권
저희 집 대박 리더스는 뭐니뭐니해도 ort 죠.. 그림과 글이 매칭되서 이해가 팍팍..
프로기는 CD 틀어주면 아주 좋아했구..
그외 로버트 먼치책도 유머가 많아서 좋아하고..
호기심 많은 조지도 읽어주면 좋아하구요..
마녀위니시리즈도 잼나구요.. 글,그림 오드리우드 시리즈 책도 재미있어요..
Elephant & Piggy시리즈도..
ort 빼고는 아직도 혼자 읽기 벅차해서 아직도 베드타임용으로 제가 읽어주고 있답니다.
쓰고보니 아이가 좋아하는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거네요.. ^^
중학때 영어선생님이랑 안좋은 일이 있었어요.
사춘기때여서 그랬는지 영어가 무조건 싫어서 영어랑 담을 쌓았어요.
국영수중 영어를 제일 못했지요.
저랑 달리 우리아이는 영어를 잘하게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제가 영어를 싫어하니 잘안돼더라고요,
영어책 한권 읽어줄 실력이 안돼니 ...
애랑 같이 해볼려고 생각만 했지 실천이 어렵더라고요,
지금은 애가 저보다 낫습니다.
이제는 영어 안해야지 했는데
그런데 생각지도 않은 둘째가 태어나서 다시 영어공부 해야하나 생각중입니다.
우리집은 그다지 좋아하는 리더스 종류는 없었는데
예쁜것을 좋아하는 관계로 멋쟁이 낸시 시리즈가 먹혔어요.
쑥쑥에서 리더스 묶어서 4권인가 들어있었는데
자기처럼 멋쟁이라고 그림 보는 재미로 그나마 여러번 읽었어요,
시리즈가 더 많은것으로 아는데
지금은 쉬운것 같아서 더 사지는 않았네요.
아멜리아 시리즈도 좀 재미있다고 했네요.
프린세스 파피 시리즈도 그림이 예뻐서 좋아했어요.
발음이 영국발음인데 처음으로 영국발음 들어서 이상하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영국발음이 재미있다고 다른 책들도 엉망으로 영국식이라고 읽더라고요,
어제는 그제 못 읽힌 책까지 두배로 해야돼서
12권을 해야 했는데
10권을 했습니다.
집중듣기
주니비 4 1권
읽기
리틀팍스 2권
어스본 영리딩 2권
리틀 프린세스6권
날씨 정말 무지 덥네요.
어디 나가기가 겁날 정도 입니다.
어제는 멀리 도서관에 책 반납 대출 하러 배낭을 메고 가장 더운 시간에 걸어다녔어요.
끔직했죠. 하지만 아이들이 돌아와서 단 2주만이라도 사실은 열흘입니다. 그 짧은 시간에 아이들이 다 들어주고 읽어줘야 하기 때문에 쉬운 리더스 위주로빌려왔어요.
8월 첫 주에 또 2박 3일 강원도 홍천으로 캠프를 가서요. 가장 기다리는 캠프입니다.
더워서 힘들었지만 마음 맞는 좋은 친구를 두번에 걸쳐 만나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제가 멀리 나가니 다들 맛난 거 사주시고 저는 무거운 배낭과 교통카드만 사용했답니다.
이 무더위에도 지치지 않고 책 읽어주는 친구들 모두 칭찬 합니다.
우리 아이들 이 더위에 잘 지내고 있는지 오늘에서야 궁금합니다. 실내에서 시원하게 여러 활동 하고 영어 체험을 하고 있을 것이기에 책 읽기 하지 않지만 걱정도 안되고 뿌듯합니다.
엄마 아빠가 잘 놀아주는 타입이 아니기 때문에 이 더운 여름 함께 지내면서 책 읽고 수학 문제 푸는 것 보다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게 더 좋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은 내일 오후에 돌아옵니다.
그리고 하루 잘 자고 나서 금요일 아침 (아이들이 피곤해 하면 오후 2차로 가는 버스 ) 에 다시 교회학교 여름 수련회를 갑니다. 아이들에게 무리라는 것을 알기에 많이 걱정했지만 아이들이 원해서 작년까지는 영어캠프만 보냈지만 이번에는 둘 다 보내기로 어려운 결정을 했습니다. 교회수련회는 2박 3일이어서 금요일날 출발해서 일요일 오후 돌아옵니다.
연년생이기에 많이 힘들었지만 요즘처럼 캠프 다닐때는 같이 가는 게 너무 좋답니다.
저는 혼자 놀고 저녁에는 남편과 둘이 간단히 저녁 해결하고 각자 하고 싶은 거 하고 아이들이 없으니 남편에게도 평상시 보다는 쬐끔 잘하게 되고 싸울 일 없고.........
어젯 밤 저는 문법 공부를 하고 남편은 8월 둘째주 여행 일정 짜느라 지도 보고 바빴습니다.
아이들과 한번도 안 가본 부산을 가기로 처음에는 정했습니다. 2박 3일로.
그런데 다시 바뀌어 안동 경주 들려 부산 갔다가 거제까지 가는 것으로 정해졌습니다.
작년에는 전라도 일대를 돌고 서울 오기 전 서해안 태안 안면도를 갔었는데요
올해는 경남으로 갑니다.
공부는 책 읽기는 언제 하냐구요?? 300권 아니 200권만 채워도 다행입니다.
지금 여행 안하고 안 놀면 언제 놀까 로 제 자신을 세뇌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울집은 이러다가 언제 300권 돌파할지 까마득입니다..
어제는 음..
또 한권씩 읽었네요...
참.. 우리는 개구리 하늘소 달팽이 자벌레 요런거 키우다가
지금은 장수풍뎅이랑 개미를 키웁니다..
애니..
49.sees stars
억양이랑 속도랑 좀 올려보려고 따라읽기 시켰더니..
오디오 아줌마가 읽어줄때 혼자 웅얼웅얼 다 읽어버리네요.. 참..
혼자 읽기 시키면 세월아 네월아 버벅거리고 읽더니..
오늘은 쉐도잉해라했더니 그건 또 아줌마가 너무 빨리 읽는데요...
매직 스쿨 리더스 단어 한번 읽어보라고 던져줬더니.. 본체만체..
한글책한번읽고 영어책 속도 붙여 읽는걸 목표로 삼아야겠어요..
단어니 인토네이션.. 요런건 다 글렀어요..ㅠㅠ
그래도 방학끝나면 매직스쿨뗐다고 자랑하고 다닐거여요..
말리지 마셔요..!
잭
48,the amazing bone 리스닝
요넘은 또 수준에 안맞는 윌리엄 아저씨꺼를 리스닝하시겠다고..
그림에 빠져서는 듣는건지 안듣는건지 뒷장넘겨 그림확인하기 바쁘네요..ㅋㅋ
일요일 바닥분수에서 놀다가 빠진 세번째 이를 베개에 안넣었거든요..
어제는 선물이랑 돈 받아야한다고..ㅋㅋ
요놈이 편지 쓴거 한번보셔요..
이리 긴글 적는 놈이 아닌데.. 모르는글자 물어가며 겨우 완성한 편지여요..
내년에 학교갈 녀석입니다..
딱지라고 적더만.. tooth fairy가 접은 딱지줄지도 모른다고 아참.. 하더니..
저리 보충해 적네요..^^
아침에 천원짜리 두개가 들어있는거 보고 입이 아주 귀에 걸립니다..
8살 애니 아침에 이러네요..
엄마 내가 친구한테 돈버는법 가르쳐줬어...
이빨빠진거 베게에 넣은면 이빨요정이 돈주고 간다고..
친구도 그렇게 해보겠대..~~;;;;;;
창업코멘트도 아니고...울딸은 이렇게해서 돈 마니 벌었어요...
당일날 요정이 깜박하믄 그 다음날 전날 포함 2000원주고 간다는것도 터득한녀석입니다..
난 깜박한거 미안해서 두장넣었는디...

하하하!!! 우리집은 계곡에서 잡아온 송사리가 1년째 살고 있습니다. 대단하죠?
살아있는 그녀석들이 대단합니다. 밥은 일주일에 한번쯤 밥알 몇개 동동, 물은 2-3일에 한번씩 갈아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밑에다 산에서 조금 가져온 돌이랑 모래를 깔았더니 그리 오래 사는 것 아닌가 싶어요.
우리 집 녀석들은 아이들보다 주말에만 집에오는 아빠가 더 정성입니다.
집에 오면 꼭 송사리들에게도 인사하고 물갈아 주고 그럽니다.ㅎㅎ
냉장고가 갑자기 고장이 나서 그거 사느라고 돌아다니다가 바빴네요. 다른 건 몰라도 냉장고는 고장나니 넘 힘들어요. 배송이 이틀이나 걸린다고 해서 음식들 어제 다 정리하고 버리느라 더 바빴어요.
차가운 물 못 먹는 고통이 이렇게 클 줄이야....
저희는 오늘 방학 시작입니다.
큰 아이가 토요일에 피아노 콩쿨이 있어요. 이화여대까지 가야해서 서울 지리 잘 모르는데 걱정입니다. 어쩌면 마지막 콩쿨이 될지도 모를 것 같아 좋은 추억 만들어 주고 싶어요. 전 콩쿨 끝나고 근처 대학들도 좀 둘러볼 생각입니다. 유명한 대학들이 좀 있더라구요... 나중에 여기 오면 좋겠다 하고 밑밥도 좀 깔아놓고...ㅋㅋ
영어 진행은 더디고 살아가는 이야기만 늘어놨네요. 요즘 통 안해서 쓸말조차 없다는 ..ㅠ.ㅠ
오늘 부터 또 열심히 해야겠지요
드디어 방학 시작이네요
아침부터 살인더위입니다
작은 녀석은 방과후땜시 학교를 갔고 또 다른 한 녀석은 놀기위해 한시간이나 일찍
태권도를 갔습니다
프린스는 아침부터 서둘러 해야할일들을 부리나케 끝냇습니다
기특한지도 모르겟습니다....다...놀기위해서랍니다
이 더위에 뭘 하고 놀려는지...
어제 생일 선물로 버그를 열댓개를 받았습니다'
(친구들에게 받고싶은 선물을 미리 공지햇었답니다 ㅠㅠ)
훌라후프 놓고 그속에서 윙윙 거리며 빙빙도는 버그들....에휴
한동안 집안에 전기돌아가는 소리로 시끄러울듯합니다
리더스 추천이라...전 너무 감사할일이에요
이제 걸음마 단계라 책을 죄다살순없고...고민이었는데..
하이디맘님 저의 가려운 부분을 이리 긁어주시니...어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할지 ^ ^
fly guy 는 사놓고 아직 디밀지도 못하고 있어요
한 chapter당 한권씩 쳐준데도...아직은 감당하기에 양이 많은가봅니다
(그냥 한page 를 한권으로 해줘볼까요? ㅠㅠ)
오늘아침까지 프린스 누계 -- 35권
큐티 ------ 24권 이네요
많이 덥습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는 하루 되세요~~~~
ㅋㅋ...저희집도 방생할 올챙이들이 다섯마리나 있습니다....돌도 넣어주고 멸치도 갈아서 넣어주고....아이들은 이런걸 참 좋아하네요...저희는 아직 방학이 아니에요...목요일에 한답니다...^^
어제는 학교에서 체험학습이라고 단체로 수영장에 갔다왔어요...썬크림 잔뜩 발랐는데도...아파트에서 아이들을 하나둘 봤는데....모두들 시커맣게 타서 정말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구요...울수민이도 마찬가지....ㅋㅋ
얼마나 일찍 일어나는지 6시에 일어나서 수영복입고....시계만 쳐다보고 있다가 8시 되니까 쌩하고 나가더라구요...날씨가 너무 덥지요? 우리 수민이 요즘 세익스피어4대비극을 읽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3번을 더 읽네요...담에는 작은 아씨들...안네의 일기....요즘 명작에 빠져서 에어컨 틀고 즐겁게 읽고 있답니다...그래서 영어책은 한권밖에 못읽었네요...좀더 읽으면 좋으련만....Curious George takes a job
하이디님 안녕하시지요~~?공주와차 시은맘이랍니다^^
챕터북 검색할게 있어 초게에 아주아주아주 간만에 들어왔다가 댓글이 240개가 달린것이 무언가 보고는...
하이디님 아뒤확인후 읽어봤답니다..
초게방의 댓글들은 와~~~~대단들하시네요~~^^
읽느라 시간가는줄모르네요 ㅋㅋ
저도 내년이면 이방으로 전입신고해야하는뎅
그때까지 계시나요? 하이디가 몇학년일까용...분명 저번 대화속에 오고갔을텐데
기억이 안나네용 에궁~~ 내년 졸업반은 아니길 바라오며 ㅋㅋㅋ 저 들어오면
하이디님한테 아는척 많이 해야겠어용 ㅋㅋ
강연때 하이디님 옷보고 쑥 사장님이냐며 물었다는 일이 갑자기 다시 생각나면서
혼자 빵 터졌어요 지금 ㅋㅋㅋㅋㅋ
아마도 초게에 종종 오게될것같아요^^ 오늘하루도 더위잘보내세용~~~~~
하이디가 엄마를 닮아서 그런가 마음 씀씀이가 참 예쁘네요.
저 어릴때 가장 좋아했던책이 하이디랑 작은 아씨들이었어요~
2년쯤 전인가 딸아이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하이디 읽을때 또 읽었었는데...
다시봐도 재미있더군요^^
근데 울 아이도 하이디가 재미있다며 며칠전 도서관에서 다른출판사껄로 또 빌려와서 읽더군요.
취향이 엄마를 닮아가는지^^;;;
하이디가 이모 손에 이끌려 가는 이야기 하시니 갑자기 하이디 스토리 전체가 생각나서 주절거려봅니당.
저희집은 옛날에 유명했던 리더스만 접해봐서 딱히 추천드릴만한게 없네요 ㅠ.ㅠ
프로기는 재밌다고들 하셔서 다음에 초1 왕자님 진행할때 넣고 싶은 책이랍니다^^
어젠 아이들과 도서관에 잠시 다녀왔어요~
초1 왕자님
07월 19일 44 Birthday Party 45 Follow Me 46 A Bug 47 It's Me 48 Guess what?
아직까지 책을 즐기진 않지만...
어제 도서관에선 본인 스스로 저학년 문고판을 들고와서 거의 한시간동안 읽어줘서 너무 이쁘고 고마웠어요^^
몇달전엔 상상도 못했던 모습이거든요~
초4 이사벨라
07월 19일 59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goose chase 60 The jewel 61 The real mother 62 The leader of the village 63 Junie B first grader Boss of lunch 64 Junie B. first grader at last
전부 도서관에서 읽은 책인데요~
헨리앤머지 못본거라며 한권 들고오고... 무지짧은 탈무드 동화 세권 읽고... 쥬니비 안본거 두개봤어요.
집에와서는 하나도 못읽었어요.
어제 도서관에서 한글책중 아이가 본 책인데... 리더스 대신 요거 하나 소개할께요.
뒷북 아닌가 몰러요^^;;
[열세 살 나이에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끔찍한 고통을 받고 일생을 다 잃어버렸던 꽃할머니, 몇 십 년이
흐른 뒤에야 가슴에 묻어 두었던 아픈 과거를 세상에 꺼내 놓고 역사의 증인이 된 꽃할머니 이야기]라고
소개가 되어 있네요.
위안부들의 이야기를 그림동화로 그려냈는데요...
꽃할머니의 증언에 의해 쓰여진 책이 무척 사실적입니다.
처음 딸아이가 다른책과 함께 이 책을 골라왔을때 제가 먼저 읽다가 지나치게 사실적인 그림 때문에
이걸 아이가 소화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냥 있는 그대로... 이야기로....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저학년들이 봐도 크게 무리가 없을것 같네요.
이걸 이해할까? 너무 놀라지 않을까? 하는건 어른들 생각이라는거죠^^;;;
아이들에게 한번쯤은 꼭 권해주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진현이 유치원차태워주고 늦게 일어나는 남편덕분에(?) 이렇게 컴앞에 앉았어요.
원래 애들 일어나기 전에 핸드폰으로 열심히 글올렸는데 확인 대신 취소를 누르는 바람에
다 날아갔어요. 흑흑...
저희집도 방생할 동물이있어요.

바로 이 녀석들이에요.
혜원이 것은 7마리, 진현이는 5마리에요.
혜원이 숙제중 한살이 동물 키우기가 있어서 얻었는데(사실 한살이 동물은 아니죠. 한살이가 너무 길어서^^)
벌써 알도 두번이나 낳고...
근데요. 이녀석들이 엄청 싸네요.
매일 아침마다 제가 이녀석들 똥치우며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혜원이 진현이 둘이서 이름도 어찌나 귀엽게 지었던지
"핑이, 풍이. 퐁이. 팽이. 팡이. 펑이. 픙이"
"밀키, 초코, 자두, 딸기, 포도"
이런식으로요.
근데..가끔 불쌍해요.
좁은 공간에서 덕지덕지 붙어 사는 것들이.
그리고 알이 부화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환경이 좋지 않은 것 같구요.
오늘 오후 애들이 오면 이야기를 나눠봐야겠어요.
어제는 평일미사후에 신앙학교 9일기도까지 하고 오니 9시가 넘었어요.
애들도 저도 다들 피곤해서 샤워만 하고 자려고 했더니
안된다네요.
영!어!책! 읽! 기! 한다네요.
(음...100원 모우기 경쟁하더니만...도대체 책이 주인지, 100원이 주인지^^ 아무튼 뭐가 주이면 어때요^^)
바비(혜원이 영어이름이에요)는 Step into reading 읽었어요.
14. Barbie Red Jet
15. Barbie Pat and Cat
16. Barbie Fun in the Sun
17. Barbie Yummy Cupcakes!
18. Barbie Bike Ride
19. Barbie Hot Dogs
20. Barbie Kick the Ball!
21. Barbie Playtime for Lacey!
22. Barbie Roses for Barbie
23. Barbie Rock Music
24. Barbie Pretty Dresses
25. Barbie Friends and Fans
26. Franny K Stein #1 한챕터
바비시리즈 아주아주아주 쉬운책이에요.
그래도 하고 싶다니...인정해주었어요.
프래니는 한글책 정말 좋아해서 샀거든요. 쑥몰 공구때
근데 잘 안보길래 어젯밤 제가 잠자리동화로 읽어준다니깐
바비가 안된다면 자기가 읽겠다고 하네요.
잘은 못읽지만 읽으려고 하는 자세^^칭찬해줬어요.
두챕터 읽는다기에 우리는 아직 방학을 안해서 일찍 자야하는 관계로
한챕터로 끝냈어요^^
울남편 일어나더니 뭘 그리 열심히 하냐고 묻네요.^^
밥달래요....으잉!
어제.... 정말 덥더군요..
학교 도서관에서 도서도우미 끝나고, 놀이터에 있는 아그들 데리러 갔더니,
학교에서 물총놀이 참으로 신나게 했는지..메리야스만 입고..땀을 뻘뻘 흘리며..땡뼡에 놀고 있더군요.
그래도.... 같은반 엄마가.. 쭈쭈바도 사줘서 먹고....
겉옷은.. 모래알이 떨어지고... 얼굴은....지저분하고...
집에 오자마자... 물속에 담그고... 30분 놀렸더니.. 조금 더위가 가시는 느낌이었어요.
오늘도... 햇볕이 강렬한게... 무진장 더울것 같아요.
그래도....... 전 여름이 좋아요...
리더스는... 어떤게 좋았나....
jy북스의 위시워시 리더스도.. 굉장히 좋아했던것 같아요.
그리고...icr 중에서 1단계중.. 좋아했던... 책 제목만 올려볼께요.
-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대니시리즈)
- Danny and the Dinosaur
-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 Morris the Moose( 모리스시리즈)
- Morris goes to school
- Barney's horse
- Mrs. Brice's mice
- And I mean it, stanley
- Silly Tilly's valentine
- Crocodile and hen
- Ready, set go
그리고... 저희집도.. 프로기 시리즈 좋아했어요.
또하나, Robert Munsch 시리즈... 참 좋아했어요...
월요일날 읽었던 책 서로 바꿔 읽다보니... 이름만 바꿔서... 목록 올립니다.
스스로 서로 비슷하게 읽는것이 아니라.. 쌍둥이의 특성상... 똑같게 하지 않으면.... 불평, 불만이
많아서.. 저희집은 책을.. 제가 집중듣기 한책과 글밥양을 고려해서.. 골라주고 있답니다.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있는거 같아서.......)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02권
1.Magic tree house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2.Usborne young reading The monster gang
3.Project X What a waste!
4.Project X Rubbish!
5.Project X Turn it off!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02권
1.Magic tree house #14 Day of the dragon king
2.Usborne young reading Magical animals
3.Project X Buzz off!
4.Project X Body invaders
5.Project X Alien invasion!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 15 Viking ships at sunrise
하이디님..
방학 때 더 바쁘실 텐데.. 일찍 일어나 문여느라 애쓰시네요..
전 남편이 새벽 6시 못되어 나가서 요즘은 지하철역이나 회사까지
태워다주기도 하는데.. 다녀오면.. 비몽사몽 잠 30분 더 자고 일어나는 것이
고문 같아요... 겨우 잠들면 정말 일어나기 힘들어서 방학 동안은 제가 더 늦잠을 잤거든요.
이번주는 아이 수영이 9시에 시작하니, 아이나 저나 어쩔 수 없이 부지런해지네요.
그래도 방학땐 늦잠 좀 자줘야하는데 말이에요. 덕분에 일찍 자긴 하더군요.
어젠 방학 첫날..
수영 다녀와서 책도 보고.. 수학 조금만 하고, 영어책 읽고, 디비디 보고..
저녁 먹고 친구랑 자전거 한판 타고.. 또 책 읽고...
아주 바람직하게 보냈어요. 오늘은 오전에 수영.. 오후에 야구 가는 날이라..
학습이야 많이 못하겠지만.. 그래도 한가한 방학이 역시 좋더군요.
하이디맘님도 힘내세요.. ^^
하이디맘님은 정말 음~~~뭐라고 표현해야할까..
넘 자연친화적이세요 ^^
당췌 나는 아예 기를 생각도... 잡을 생각도 못하는디...
산세베리아도 말려죽이거덩요...
하긴 선인장도 말려죽였으니.........ㅡ.ㅡ;;
잠시 아이들 눈을 피해 들어왔으니 이제 수업하러 슝~~~~
이따 봐용ㅇㅇㅇㅇㅇㅇㅇ
여러부운~~~~~~~~~오늘 하루도 땀띠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다다다다닥ㄱㄱㄱㄱㄱㄱㄱ
리더스라~
하도 옛날 얘기라서....ㅎㅎㅎㅎㅎㅎ
농담이고요^^ 주니가 푹 빠졌던 리더스가 없었던거 같아요.
리더스 진행을 많이 못한것도 있구요.
그래두 그중에 생각나는 시리즈는
단연 ort랑, fly guy~
남자아이들은 프로젝트x 를 더 좋아한다면서요.
쩐의 압박으로 못봤는데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어제 퇴근후에 일정표대로 했는지 검사했는데
기특하게도 다 잘 해놓았더라구요.
매직트리하우스 #36
누계 32
오늘은 어제 보다 더 더울것 같네요.
어젠 바람이 시원하게 불었는데 밖의 나뭇잎들이 미동조차 없는 걸 보니
바람이 없나 봅니다.
가끔은 인생에서 바람없이 조용하게 지내는 삶이 좋아 보이나
오늘 같은 날 생각 해 보면 또 바람이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내 삶을 흔드는 바람에 몸도 맡겨 보고 바람탓도 해가며
가는게 인생이 아닌가 싶네요.
어젠 제가 서울에 갔다왔더니 기운이 넘 빠져 아들넴
영어도 쉬었답니다. ㅋㅋㅋ
오늘부터 방학인데 오후엔 공동육아에서 계곡으로 물놀이를 간다하니
시작부터 놀아주시네요.
아마 이번 방학은 놀자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학식 하고 일찍 오는 아들넴 붙들고 오늘은 좀 영어책을 읽혀 볼려한답니다.
리더스맘들 더위 먹지 마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컴퓨터 켰더니 벌써 리더스가 시작됬네요.
낮에는 더워서 컴퓨터 못하겠어요.ㅠ.ㅠ
하이디맘님, 아침일찍 문여시느라 고생하시네요.^^
저희도 몇년년에 신세계백화점에서 물고기를 나누어주는 행사가 있어 그냥 받아왔는데..
꼼꼼한 우리신랑이 어찌나 잘 키우는지 일년도 넘게 정성껏 한마리를 잘 키웠답니다.
물도 잘 갈아주고 청소도 잘하고 먹이도 잘주니 장수하더라구요..
일년이 넘으니까 색이 점점 하얗게 변하더니 나중에 죽었어요.
수명을 다 채우고도 아주 장수한거 같더다구요.
어제는 아침에 I spy Treasure을 한판 신나게 하고요.
영어책은 심심할 때마다 짬짬히 읽구요,
그리고 방학이니까 예전에 사두고 좀 풀다가 그동안 못했던 미국교과서 Treasure 2.1을 풀었어요.
워크북도 있고 오디오로 다 읽어주는 훌륭한 사이트가 있어서 시작했는데 넌픽션 싫어하는 주디는 흐지부지 반정도 하고 말았는데,
친한 친구맘한테 소개해 주었더니 그 친구는매일 한다네요.
그래서 벌써 1.1부터 1.4까지 긑내고 2.1 들어갔다 하니까
주디가 자기도 질 수 없다고 어제 좀 공부했습니다.ㅎㅎㅎ
스크랩해 두었던 것인데, 쑥쑥은 정말 고마운 사이트다...감동받았었죠.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16&number=1050
그리고 호리드 헨리 한편보고
자기전에 A tp Z 미스테리 듣다가 완전 몰입해서 대박 재밌다고 흥분하더니 11시 다 되어서야 잠들었어요.
7/19
Diary of worm
Diary of fly
Diary of spider
A to Z mysteries Haunted Hotel
하이디맘님 자꾸 밭에 가신다니 울 엄마 아빠 생각나요 ^^
우리 친정부모님 장미키우시거든요.
하우스안 이기에 이런 무더운 여름엔 이른아침에 농장에 다녀오신답니다 ㅎ
리더더추천....
많지않은 리더스책들중... 저희집은..
우린 역시 ORT 어드벤쳐시리즈부터입니다. (동생에릭은 stage 1+부터 대박이었는데...남자애라 그런가?^^a)
irene은 별관심없다기 ORT 5단계부터 매직키가 등장하면서 재미를 느끼더라구요 .
리더스300 진행기
그림책류---->10권
어제 그림책들 주문한게 집에왔는데... 알록달록 예쁜그림에 넘 좋아하더라구요 ㅎ
그림책만읽고 끝 ㅋ
오늘 방학식이네요 ^^
방학식 마치자 마자 우린 1박2일 가까운 계곡으로 놀러가요 ^^
그리고 바다까지 ㅍㅎㅎㅎ
작년에 이사 간 irene 친구네가 놀러오거든요...
아빠들은 빠지고 아짐들이랑 아이들이랑 뭉친답니다 ㅍㅎㅎㅎㅎ
넘 잼날것같아요~~ ^^ 내일아침에 리더스방은 못올것같공~~;; 내일밤 오겠슴돠 ^^
지금 어제 글 읽고 왔어요..^^
어제 잠깐 들어왔는데.. 울딸이 하도 같이 놀자고 해서 금방 나갔거든요..
어제 리더스에서 나이공개가 있었네요..
전 종채맘님보다 한살 어~~린 74, 범띠예요..(저랑 친구하실분 손드세요!!!)
우리집식구들 다들, 쥐, 양, 닭 이러다보니 제가 제일 무섭다는...
"엄마, 호랑이야.. 까불지마..다 잡아먹어 버린다..."라고 가끔 겁을 주기도 하죠..
애들한테는 은근 이 띠가 먹히더라구요..ㅎ..ㅎ..
어제는 나름 계획표대로 잘 지켜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시간까지 따박따박 지키기는 좀 힘들구요..
대충, 오전공부, 오후공부 요런식으로 융통성을 발휘해서..
우리 아들 3시간 연속으로 놀면서, 제가 "4시부터 영어책 읽었으면 좋겠는데.."했더니만..
갑자기 마음 급해져서 우리 딸한테 "야, 시간없어, 빨리 놀아야돼..."
헐~~ 여때 놀았으면서, 시간이 없다니...
어제는 Jacob은
magic tree house 1권(#1-#5) 집듣 ->방학되면서 다시 1권부터 잘 듣어볼까 하구요..
아서어드벤쳐 4권 읽었습니다.
sunny는 ort 3단계 2권, 아서 어드벤처 집듣 1권했어요..
sunny가 오늘부터 유치원에 다시 갑니다..(다음 말부터 1주일 방학이긴하지만..)
한 한달넘게 집에서 요양(?)하다보니 본인도 친구들이 넘 보고싶다고 하고,
친구들도 너무 기다리고..ㅋ..ㅋ..
저희 딸이 이쁘고(?) 착해서 유치원에서 여자, 남자할것없이 인기가 많거든요..=>요거 자랑맞습니다^^
어제 내일이 기대된다면서 잠자리에 들었어요...
아이가 뭐, 크게 아픈건 아닌데, 아무래도 신경쓰이는 부분이 계속 있다보니
유치원을 보내기도, 안보내기도 쉽지 않네요..
오늘 오후부터 아들 스케이트 레슨받으러 갑니다..
고대 아이스링크장에서 하는데, 초행길이라..
본격적으로 운전한지 1년 좀 넘었는데.. 늘 집근처만 돌아다니다보니
초보딱지 떼기가 쉽지 않네요..^^
저녁에 들어올께요~~
즐건하루되세요~~~
앗싸~!! 1빠입니당...
이게 웬 횡제인가요?..
오늘 운수대통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급한 마음에 1빠 찍고 자세한 내용은 손이 떨려서
나중에 다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