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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300 - 7월 21일>

컨텐츠

댓글 2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2 05:23
답댓글

에고 이렇게 늦게 왔네요

 

18. the match girl

 

너무 죄송해요

요즘 댓글 놀이도 잘 못하고 매일 겨우 글을 남기는 거 같네요

그래도 글 남기려고 한 권이라도 꼭 읽습니다. ㅎㅎㅎ

꾸준히 ㅎㅎ 비록 한 권씩이지만 아이가 습관이 되어 가는 거 같아 좋네요

다들 열심히 사시는 모습 정말 아름답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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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1-07-22 01:31
답댓글

오늘은 즐거운 날입니다.

독서록을 쓰는 시간이 있어요. 한글책 두권과 쉬운 영어책 5권을 읽고 각각 한권씩 독서록을 적는 건데, 그동안 영어책은 책 본문의 내용을 적게 했어요. 그런데.. 오늘은 책을 보니 않고 스스로 내용을 적었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을 조금 바꿨다고하네요.

그래도.. 넘넘 기쁘고 기특해서 문방구로 가서 선물 하나 안겼답니다.

천원짜리 탱탱볼^^

영어책은 책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써도 된다고 했는데,책을 덮고 혼자 써봤다고 하니...아우...

내일부터 영어캠프가 시작됩니다.

잘 해낼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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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2 00:04
답댓글
오늘 실험 실패했슴당 연습장 27장 25장 쓰고 연필은 7센티 9센티 남았습니다 중간에 계속노느라 다음에 다시도전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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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2 00:10
7cm,9cm
흐흐흐~애덜 학대로 신고해야겠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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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2 00:17
방학때 날잡아서 밤새서 수업 한번 하자던디유 이넘덜 신고해줘요 노인네학대죄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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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2 00:20
참...종채맘님 아이들은 정말 학구열이 남달라요..
완존 특종감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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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2 00:23
아니랑께요 내가 버라이어티 하게 잘꼬시는거고 애들이 매번 다양하게 속는거죠 잔머리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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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2 00:27
으히히히~그니까 똑똑한 총채맘님 덕이군요..
에잇~못 따라 가겄다.....ㅋ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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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2 01:19
그 꼬시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창의 영재는 종채맘님께 붙여드려야겠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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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2 06:32
우와! 종채맘님도 종채도 박수 받으세요...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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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2 11:16
우리집도 그 실험 하자면 연필깎이만 불 날것 같은데요...
방학을 맞이하여 한번 해볼까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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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22 00:04
답댓글
악......댓글 썼는데 또 취소버튼 눌러어요
더 있다간 폭발할거여유
종채맘 우준맘도 얼렁 주무시오
일찍자고 늦게 일어나는 새내라의 어머니들이 되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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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2 00:09
자야지요..
근디...이생각 저 생각에 잠이...ㅎㅎㅎ
언니 빨리 글올려요..1빠 해보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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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2 00:17
그럼 나도 1빠 도전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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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7-22 00:03
답댓글

지난번 댓글에 100권까지 하고 다시 시작~ 이랬는데 사흘동안 스물두권 읽었네요.

아들래미가 하도 핸폰을 갖고 싶어해서 그럼 한권에 100원씩 요금은 니가 내라~

이래서 읽은게 그정도랍니다.

그래서 오늘 2만원 넘게 해서 내고 왔어요...ㅎㅎㅎ

 

내일부터 다시 시작~ 하는데 계속 쉬운 것만 읽으려고 해서 걱정이에요.

ort 4단계...여기서 딱 멈춰 있네요.

지난번엔 큐리어스 죠지 한권 좀 힘들긴 했지만 끝까지 읽는 모습도 보여줬는데...

아직 아랫단계를 더 많이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지그재그, ort, 위시워시, 노부영,런투리드...이렇게 기초 다지면서

재미있는 책(프로기, 아서스타트, 어스본 퍼스트 리딩, 찰리와 롤라 등)...

일단 제가 읽어주면서 단계 올려주려고 해요.

집중듣기는 한권에 200원ㅠㅠㅠㅠㅠㅠ(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일단 미스터맨, 리틀미스로 갑니다.

방학동안 요 시리즈 70권 다 듣는게 목표에요.(한글책을 많이 읽어서 내용은 달달 외웁니다)

 

매일은 못와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닉을 눈에 익기 좋은 걸로 바꾸고 싶은데 변경불가라서...넘 아쉬워요.

모두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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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2 00:13
울집은 한글도 포함시켜 줬어요..
오늘도 자기 돈 많이 벌었다고....참내~그거 다 내주머니에서 나가는건디...ㅎㅎㅎ
그래도 그 재미라도 책 읽어주니 다행이다 싶어요...우리 걍 그렇게 생각해주자구요...
100권을 훌쩍 넘긴 아이...너무 에쁘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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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2 00:29
나중엔 그돈 다 다시 돌아와요 막주세요 울애들은 이제 그런것도 안먹혀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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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41
답댓글
200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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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23:41
흐흐흐 나한테 뺏겨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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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43
우이쒸~
혼자 댓글달면서 앗싸~했는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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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7-21 23:57
잠깐 한눈판 사이 200 빠 종채맘이 가져간거유?
종채맘......뭔가 있어...음...조사해봐야한다니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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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2 00:02
하이디 언니는 어디 갔다 오셨쓰요??
혹시 몰래 밤참을...아~출출하당...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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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23:41
답댓글
200빠 ㅏ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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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42
이쒸~
지난번에도 101빠 오늘은 201빠...
물어내요,물어내요,,,,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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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23:45
내 1000빠 물어내면 다주께요 내가 아무도 못알아주는 1001빠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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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46
푸하하~걍 200빠 해요..
나중에 또 해도 1000빠는 내가 할라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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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2:58
답댓글

이번에는 어제와 오늘의 미션 올립니다..

1.리더스

Product Details  Product Details Product DetailsProduct Details

시리즈로 나와 있는 것중에서 우준이가 좋아했던 책입니다.

이 중에서 다른 건 몰라도 dk2단계는 논픽션인데 꼭 읽어보라 추천해 드립니다.

 

2.챕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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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들은 이런걸 많이 읽는다 하네요..

이 중에서 우준이는 아직 티아라 안 읽어 봤구요 나머지는 좋아해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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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서 우준이는 Jack stalwart, My weird school,flat stanley를 읽지 않았어요.

나머지도 한권,두권씩 읽었는데 아직까지 크게 대박난 책은 없습니다.

걍 이렇게 서너권씩 더 읽히려고 생각중이에요...

 

그런데 챕터는 정말 많이 들어와 있더군요.

도서관에 가면 눈이 빙빙~모르는 책 투성이더라구요.

책 구경만 해도 1시간은 훌쩍~넘어갑니다..

 

오늘은 우준이의 방학 첫날이었어요.

오전에 공부 끝내고 오후에는 애 아빠랑 뚝섬 수영장 다녀오고 줄창 놀았지요..

이렇게 계속 유지될수 있게 해야할 듯 싶네요..

자~이제 저는 댓글 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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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1 23:16
책 구경 잘했습니다.
꾸준히 쌓인 책읽기가 지금의 실력이 되었군요.
오늘 아주 잘 보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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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1 23:19
방학첫날부터 신나게 놀았네요.
책소개도 멋지게 해주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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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40
수다맘님...
전 이렇게 사진으로 붙여주는게 좋더라구요.글로만 쓰면 왠지 와닿지 않아서요..
홍콩야자님...
ㅎㅎㅎ 올 방학 목표가요 일주일에 3번 수영장 가기에요..
울집은 애 아빠 끝나는 5시쯤 가거든요.오늘도 그 시간에 갔더니 사람이 별로 없었다 하네요.
그래서 울 아덜 수영하게 만드는것..요게 최대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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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23:44
수영은 물속 깊은곳에 빠트려서 물을 잔뜩 먹어봐야 해야지 하는거예요 ㅋㅋ 물무셔하던 울아들 강깊이 빠트리고 혼자 뛰어 도망나와본 엄마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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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47
ㅋㅋㅋ그렇게 물 먹고 나면 우준이 우느라 수영안할걸요???
근디 한번 해 보고는 싶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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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23:51
진짜랑께요 다리끌고 물속을 끌고댕기고 등뒤에 타고 꾸욱 눌러주고 이케 물을 먹어봐야 살아야겠구나 싶어서 열심히하죠^^ 난 정말 핸리보다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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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54
아덜이 누구닮았겠쓰요??/
얼굴도 똑같더만...아니다 아덜이 아빠 닮아서 조금 더 낫더구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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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7-22 00:06
저희는 내일 방학식 합니다~
DK 2단계 접수해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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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2 11:14
저도 DK2단계 접수했어요~ ㅋㅋ
딸이 논픽션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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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1 22:47
답댓글

150빠~~

하고 저 그만.. 나갈께요^^

즐건 밤되시고.. 내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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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1 22:49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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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38
좋은 꿈 꾸세요..
제 꿈 꾸면 꼭 복권 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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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23:46
그럼 내꿈꾸면 로또 백만개 터지겠넹 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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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49
그래서 내가 밤마다 종채맘님 생각하는데 도무지 안되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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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23:53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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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21 22:45
답댓글
취소 눌러서 다 날아갔어요
다시 쓰기 싫어요

시리어스 실리칼라 두권
미스터맨 두 권
리틀 크르터 한권 소리내어 읽었구요
네이트 네번째 권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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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1 22:50
이 무더위 속에 많이 읽어준 하이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정말 착한 하이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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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1 23:28
열심히 쓰신글이 챕터북에 관한거 아니었는지 몰라요....
궁금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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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38
으흐흐흐~
저 이번에 쓴 글이 두번째 쓰는글이어요..
걍 오래썼더니 다 날아가버렸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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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23:46
다시써용 궁금하잖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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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7-21 22:44
답댓글

덥고 지치고 입맛없고,,,우리집만이 아니라,,모두들 그런가봐요.

이럴때,,,엄마가 좀더 힘내서,,,맛난걸 좀 마이~해줘야하는디....ㅠ.ㅠ

아주 힘드네용....

 

초기챕터,,,저도 고전을 면치 못하다,,,초기챕터 아닌걸로 챕터 시작이 되었어요.

티아라클럽,레인보우 매직듣다,,,오히려 늦게 초기 챕터로 돌아갔으니,,,,

착착,,,쌓인 스탈이...아니지요.

 

저희집은,,오늘 내내 놀다,,음독이 딸랑,,,헬로 리더 한권이네요--;

낼은,,,제대로 좀 해볼랍니당.

 6-헬로리더1단계-틱택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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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7-21 22:46
레인보우 매직 평이 좋으네요
다른 분 들도 많이 이야기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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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37
어??요리 잘하시는 단한번의 삶님이시잖아요??
간식 하나만 소개 부탁이요...
집에서 뭘 해줘야 배부르다 할까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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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23:48
시환이 동생을 가지세요 배 부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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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50
뭐여요???내 배 말고..애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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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23:54
개구리반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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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55
메뚜기 튀김....은 아니구요???ㅋㅋ
예전에 내 친구 집에 메뚜기 튀김 왕창 놓고 나보고도 먹으라 했었는디...
그때 먹어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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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1 22:42
답댓글

아서 어드벤쳐 12권 읽고 잤어요..

민이는 초기챕터북을 그래도 꽤 읽은 편인데..

엄마가 챕터로 넘어갔나 착각을 했다가 다시 내려오고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고를 몇번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다시 내려와 리더스 그림책 읽고 있네요...

저희도 남들이 많이 읽는 다는 챕터북 별로 인기가 없어서

이리 저리 책 찾느라 고생을 많이 했어요...

챕터북도 천차 만별이더라구요..

 

읽은 초기 챕터북은

1. Stink. judy bloom

2. Black lagoon adventure 그림책 버젼도 있어요.

3. flat stanley

4. the littles 애니 만화도 있어요

5. Horrid henry 많이 좋아해서 시간만 나면 보던 책이예요.

6. Winnie the pooh 여러 판형의 책이 있는데... 그다지 어려운 단어 없어요.

7. 로알달 얇은 책들

8.My weird  school

들은 책도 있고 읽은 책도 있고 섞여 있어요.

챕터로 넘어가기가 참으로 어려운 모양입니다..

이번에 리더스 읽기로 한 600권정도 목표로 잡고 있는데.. 요거 읽고 나면

뭔가 점프가 있을라나 기대가 되기도 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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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1 22:45
12권이나 읽었다니.. 민이도 대견스럽네요..
울아들 민이보다 한살 위인데 12권은 언제쯤 읽어주실려나...ㅋ..ㅋ..
전 소심해서 12권 바라지도 않습니다.
매일 매일 4-5권이라도 빼지않고 읽기를 바랄뿐입니다..
저 너무 소심한 여자인가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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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7-21 22:48
아사 어드벤처....은근히 글 길다고 하이디가 싫어했었는데...
민이 참 대단해요
열두권이나 읽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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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1 22:54
제가 댓글을 길게 썼는데 갑자기 날아갔어요,
억울해요......
우리집도 초기 챕터북 들어가기가 참 어려웠답니다. 1학년 중반 아이 수준도 안되는책을 이뻐서 구입한 게 티아라 클럽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듣기만 쭉쭉. 요즘 제가 마음이 많이 복잡합니다.
둘째는 큰 아이때 했던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 욕심 버리고 아직도 리더스만 쭉 읽습니다.
그리고 파닉스도 하구요.잘하는 쑥의 아이들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 둘째 자신감이 많이 생겼어요 캠프 가서도 자기가 같은 3학년 중에서 게임이나 문제 풀기 영어책 읽기 가장 잘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4학년이 되면 달라진다는 말씀......외국서 살다온 아이들도 있고 학습 많이 한 친구들도 있고 그러니 그 아이에 맞게 꾸준히 해야 되는게 그게 어렵지요.
민이맘님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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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1 22:58
수다맘님 댓글 감사드려요..
요즘 학습도 넣어 문장하나라도 써볼까 살짝 고민중이예요...
말하기 쓰기를 좀 넣어야 할 타이밍인지..
책으로 쭉 밀어줄 타이밍인지.. 좀처럼 헥갈려요..
집듣으로 쭉쭉 나가줘도 고민이 덜할텐데.. 듣기도 흘려듣기만 하니 말이지요..
여튼 어렵습니다... 이러다 안되면.. 전 학원 넣을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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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36
챕터로 들어가면 좋은 점은 그림책에 비해 두꺼운거요..
그렇게 지구력을 기르는것 뺴고는 사실 그림책보다 더할것도 덜한것도 없는 듯해요.
사실 문장 자체로만 보자면 그림책이 어려운것도 많잖아요...
민이 실력이라면 천천히 들어가도 좋지 않을까....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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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23:49
ㅡ ㅡ 12권????? 신고해야징 애기학대예요 꼬물꼬물 이쁜 민이 학대로 신고할꾸예여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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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2:36
답댓글

더워서 죽을 뻔한 날이었죠???

에어콘 틀어놓은 곳이면 철퍼덕 주저 앉고 싶었던 ...ㅎㅎ

 

자~2번째 우준이 산수 올립니다...

3번 문제 같은 경우는 나눗셈까지 나오는 경우입니다.

1. 노란색,파란색 구슬이 각각 몇 개인지 구합니다.

2.한사람이 가지는 노란 색 구슬을 구구단으로 표시합니다.

  3 x ㅁ= 18 (ㅁ= 6,즉 6사람이 3개씩 구슬을 가집니다.)

3. 6명이 똑같이 가질수 있는 파란색 구슬을 구구단을 표시합니다.

   6 x ㅁ= 12 (ㅁ= 2,즉 6사람이 2개씩의 구슬을 가집니다..)

4.문제에 맞는 답을 정확히 쓰게 합니다.

 

풀다 보면 이 문제가 결코 어렵지 않다는걸 알게 됩니다.

다만 이걸 어찌 구구단으로 나타내는가가 문제였죠..

못 해서 풀어주니 멋쩍을 표정을 짓네요...-.-

 

9번문제 같은 경우는 쉽게 풀었습니다.

요런문제 나중에 또 나오는 문제이니 이런 문제 나오면 잘 설명해 주세요..

 

10번의 문제 같은 경우는 차례차례 풀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1)어떤 수의 6배는 40보다 작다.-  ㅁx 6 < 40 (여기에 맞는 수-0,1,2,3,4,5,6)

 

2)어떤 수의 5배 보다 5큰수는 20보다 큽니다. - ㅁ x 5 + 5>20

  여기서는 5단의 구구단으로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즉   ㅁ x 5 + 5 = (ㅁ+1)x 5 입니다..{ 5x 3 = 5+5+5, 5x 4 = 5x 3+5 = 5x (3+1)으로 부연 설명해 주어야 해요.. }

 1번을 만족하는 수 중에서 2번을  만족하는 수는 4,5,6 입니다.

*1번에서 만족하는 수를 일일이 다 대입해서 찾아도 됩니다...*

 

3) 어떤 수의 반의 4를 곱한 수는 10보다 큽니다.- ㅁx 1/2 x 4 > 10

  (나눗셈을 여기서 쓸 수가 없어 x1/2를 썼습니다...나누기로 표시해 주셔야 합니다...)

   우선 어떤 수를 똑같이 반으로 나누어야 하므로 나머지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고르면 4,6이지요.

  그 다음엔 동그라미를 그리고 반으로 나눈다음 4를 먼저 똑같이 나눕니다.- 2개씩 나누게 되지요.- 2x4>10

 이 아니므로 4는 탈락...

  다시 동그라미 그리고 반으로 나눈 다음 6을 똑같이 나눕니다.-3개씩 되지요..-3x 4>10을 만족합니다.

  따라서 답은 6입니다...

 

ㅎㅎㅎ 10번 답은 상당히 복잡하지요..

이런 문제 제일 싫어합니다.

설명은 해주되 두 번 반복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 다음 단원 세 자리 덧셈,뺄셈입니다..

그 중에서 제일 마지막 문제..요렇게 간단한것 틀렸습니다.

우준이가 풀었던건 400+300=700,700+250=950

이렇게 오답을 썼더군요..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는 습관...여기서도 여실히 드러내 주셨습니다...ㅎㅎㅎ

 

이렇게 하면서 우준이가 드러낸 문제는 2자리 수의 덧셈,뺄셈이 암산이 안된다는것..

구구단이 아직도 느려 많이 기다려야 한다는 겁니다..

방학하기 전까지 요거는 끝내놔야 하므로 부지런히 서두르려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아침마다 30분씩 하면 좋아지리라..그렇게 믿고 있지요...

 

우준이 수학을 이렇게 올리는 것은

방학동안 문제 푸는것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서입니다.

아~이렇게 설명했구나,,,,이 아이는 이렇게도 푸는 구나...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다른 오해 안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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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1 22:40
네 물론 오해 안 합니다. 감사할 뿐이죠^^
전 다 손대기 힘든 문제인데 역시 다르십니다.
우리도 수학 문제 좀 풀어야 하는데 밖으로 돌기만 해서 걱정이네요.
하지만 내일 제가 이 댓글 맑은 (?) 정신으로 잘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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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7-21 22:40
방가 방가
우준이 수학 어찌 푸나찬찬히 살펴볼게요
오해는 무슨......
아이들 수업할 때 여러가지 방법들이 나올 수 있다면 좋은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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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1 22:42
우준이 나누기도 아나봐요?..
차근차근 하나씩 푸는거 애들이 좀 어려워하더라구요..
성격이 급한 우리 아들, 답이 빨리 착 나와줘야 하는데..
하나씩 거쳐가면서 푸는거 약간 신경질적으로 ~~~
'수학은 문제를 하나씩 읽어가면서 그대로 풀면 된다'고 제가 누누이 말하는데..
가끔은 그 기본을 놓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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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1 22:45
우준이가 3학년인가요..? 벌써 이런 문제를 푸는군요..
불과 몇일전에 2학년때 곱셈 들어간다 해서 화들짝 했어요...
아직 덧셈 뺄셈도 겨우 하는데. 곱셈? 하니 벌써 겨울이 온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어린애들 수학 참 빠릅니다..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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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1 23:11
심화문제집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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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34
수다맘님처럼 생각해주시면 저야 고맙죠...언제나 따뜻한 마음 고마워요..
하이디맘님이야 수학을 애덜한테 많이 수업해주시니 잘 아실거에요..
더 좋은 생각있으면 알려주세요...
미쉘님...
우준이 같은 경우는 분수를 1학기 때부터 해줬어요..
그렇게 나눗셈 들어가려구요...조금 있다가 분수 단원 나오면 거기서 다시 이야기 할텐데요
분수는 틈틈히 해주는게 좋아요...기본 개념이 중요해서 나중에도 꽤 어렵게 만들거든요..
민이맘님...곱셈은 2학년 1학기 제일 마지막 단원에 나와요..
곱셈과 나눗셈이 연결되기도 하고 또 그림으로 나누기 하면 그닥 어렵지 않아 아직은 설명해주면
잘 알아들어요..
홍콩야자님..요건 점프왕수학이에요..
학기중에는 이런 문제집 못 풀어서 방학중에만 풀려요..
그런데 이거 문제가 적어서 참 좋아요...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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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23:57
진짜 더워요?? 사실 우리집은 삼일동안 선풍기도 안틀었어요 바람이 넘 씨게 불어서 추울지경이걸랑요 책 날라댕기고 음 근디 우준이 수학 왜케 어려운걸해요 그니까 3학년인줄알자나요 요즘 4 5학년 분수수업 하는디 쉽게 설명해도 무지 헷갈려하는디 ㅋ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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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23:59
문제는 적은데 시간은 더걸려요 애들이랑 관계 멀어지기에 안성마춤 엄마 목소리 큰거 알리기에 딱인 점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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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2 00:00
10번 같은 경우는 내가 제일 혐오하는 문제랑게요..
괜히 이런걸 내서 애덜 머리 복잡하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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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2 00:09
그래도 그나이에 맞게 생각할수 있게해서 풀리면 좋은 문제죠 말도 안되게 나이에 안맞게 풀리자고하면☞☞☞☞☞ 나쁜어른 ㅋㄷ 당신은 전자 나는 걍 니듬이 알아서해 게으름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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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2 00:17
설명은 저렇게 어렵게 보여도
막상 그림 그려서 설명하면 한 큐에 해결 가능한 문제에요..
그런데 총채맘님..이런 문제 좋아하나부다..
머리 아주 좋은 큰 아덜 말고 그냥 평범한 애덜한테
이것 어찌 설명한건디요???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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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2 00:21
설명안하죠 니들이 생각해 아는애가 나오면 자 조용 얘가 설명한대 ㅋㅋㅋ 근늬 수학문제집 요거 아이템 좋은디 우리 겨울방학때 점프왕풀기 수학문제 3000개풀기 이런거 하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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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2 00:24
시러요....
많이 풀리는것 난 반대요.....ㅎㅎㅎ
겨울 방학때는 또 틀려질지 몰라요....걍 맘 가는대로....어짜피 학교에서는 시험도 안 보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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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2 00:27
그럼 매일 하루에 열문제만 풀기,,,,,,,,,,,,,,,,,,,,,,,,,왕중왕으로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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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2 00:29
그것도 반대요...
왕중왕은 한단원에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요...ㅋ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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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2 00:31
그러지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구요 나 심화문제 많은뎅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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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2 00:34
제일 마지막 사진 못 봤으요???
우리집은 이런것 더 풀려야해요..
심화는 한단원에 하나만........근디 종채맘님네 애덜은 다 똑똑한가봐용..
심화 문제가 그렇게 많이 필요한것 보면.....똑똑한 스승 밑에 똑똑한 제자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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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2 00:38
난 다른샘하고 다르당께요 잘하는 애덜이 아니라 음 ,,,,, 하여간 심화는 지우개질 하기 귀찮아서 스캔뜬거고 힘들어도 심화는 해야한다는 가가멜같은 똥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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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2 00:46
지금은 우준이가 왕중왕문제를 풀고 싶어해요..
잘하든 못하든...아마 본인은 잘한다고 믿는듯 해요..
그런데 나중에 싫어하면....음~적당선에서 타협하고 난 안하려구요..
혹시나 그것때문에 시험 못 보면 속상해도 그거야 제 탓이니 알아서 해결하라 하려구요...
참~쓰다보니 난 대책없는 엄마네요...
그래서 난 종채맘님이 좋아요...어떻게든 아이를 최고로 끌어올리려고 노력하니까...
억지가 아닌 진심을 통해서.....에잇~.옆집으로 이사 가서 많이 배워야 하는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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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1 22:31
답댓글

모두 무더운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전 오후에 아이들 데리러 나가기가 싫어질까봐 (늦게갈까봐) 아침 일찍 조조영화를 봤습니다.

미성년자 관람불가인 영화라....아이들 오면 못 볼거 같고 제목이 혹 야한 영화 냄새가 풍겨 봤는데 너무 진지하고 어렵고 길고 (130)  끝부분 졸렸습니다. 하지만 반전이 이루어진 끔찍한 결과를 보고 기분이 오싹했답니다.

'그을린 사랑' 입니다.

 

아이들 오후3시쯤 와서 배고파하길래 집에 오는길 피자 사주고 저녁 간단히 먹고 큰 아이는 8시쯤 작은 아이는 9시 30분쯤 잠들었네요. 내일 교회학교 여름수련회 또 갑니다. 2박 3일 일정.

아이들이 며칠동안 책을 안 봐서 인지 오자마자 얼마나 책을 열심히 읽었는지 몰라요

큰아이는 한글책 둘째 아이는 까이유 리더스 랑 한글책.

 

남편이 일찍 퇴근했다가 다시 회사 갔어요 빨랑 댓글 읽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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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1 22:38
에구 대견해라..
캠프갔다와서 피곤할텐데, 영어책까지 읽어주시다니..
수다맘님.. 애들 잘 키우는 비법을 공개해주세요~~
또 캠프간다니 몇일 자유부인이시겠네요..^^
여러모로 수다맘님이 부러운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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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1 22:52
여름은 역시 캠프 수련회가 최고죠..`
아이들 정말 즐겁게 여름을 보내고 있겠어요..
책보다 더 부러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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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29
여름 수련회 가는군요..
와~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가족들과 다니는것도 소중하지만 언니랑 이렇게 가면 또다른 추억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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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2 00:11
아이들이 며칠 집떠났가 오면 놀아야하는거 아닌가 책 읽는거 반댈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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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1 22:18
답댓글

애들 재우고 이제 들어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봉사활동 갔다와서 하루종일 괜히 힘드네요..

아이 봉사활동인데, 초2가 뭘하겠습니까?..

아이가 30%, 많아야 40%하고 제가 다 한것같아요..

동네 푸드뱅크에 가서 저소득층에게 나눠줄 쌀하고 커피 같은거 나눠서 포장하는일인데..

애들은 쌀 포장하는걸 좋아하더라구요.. 포장하면서 쌀도 실컷 만져보고..

20kg쌀을 들어서 몇번을 쏟아부었더니 온몸이 쑤시네요..

내년부터는 지난번에 하이디맘님이 알려주신 문화재청의 문화지킴이를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문화재도 알고, 봉사활동도 하고 좋을것같아요..

 

오늘은

Jacob은 4권 읽었습니다.

본인이 요건 40page가 넘으니 한권이상으로 쳐줘야하다고 해서

권당 2권해주기로 했네요..^^=>그래서 어부지리로 8권..

sunny는 3권 읽었습니다..

 

챕터북은 아직 저희는 제대로 읽었다고 보기가..

작년 겨울에 네이트더 그레이트 읽긴했는데..어떤것은 좋아하고, 어떤것은 별로 그저그래하고..

매직트리하우스도 몇권 읽긴했는데, 한글책 읽고 푹빠져서 필받았은책 몇권은 좋아하고 나머지는

잘 모르겠다고 해서, 그냥 집듣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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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21 22:24
저는 허리가 안좋아서.. 힘으로 하는 것은 완전 죽음입니다..
마트에서 물건 사와도 신선식품만 들고오거나,
조금씩 나누어서 들고와요.. 애 많이 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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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7-21 22:27
쌀20kg을 몇번 들었으면 여기저기 쑤실만하네요
제가 에어컨 들인다고 대청소하고 몸살 났었거든요
평소 몸을 너무 아끼고 사나보다 생각했어요
내일은 하루종일 시원한데서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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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1 22:32
저 혼자는 절대 못하고요, 동네 3학년 엄마가 같이 가서 했어요..
우리 서로 혼자였다면 절대로~절대로 못했을꺼야하면서..
했어요..
울아들은 형하고 노는맛이 봉사활동을 기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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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1 22:36
미셀님 마음이 너무 이쁘세요.그런 좋은 일을 하시다니....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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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1 22:43
잘 키우는 방법은 모르고 아이들 혼내지 않고 내버려 두는 게 우리집 제스타일 인거 같습니다.
공부 외적인 것으로 아이들에게 상처주는 말 가끔 할 때 빼구요. 오늘도 밤에 큰 아이에게 한마디 해서 울렸네요 며칠 있다 할 말을 왜 오늘 했는지.....담임쌤이 해주신 말씀이었어요 아이의 단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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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1 22:53
정말 좋은일을 하시네요.. 저도 시간나면 문화지킴이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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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28
어???2학년인데 벌써 봉사활동 시작하신거에요??
학교 숙제인가요?아니면 미쉘님과 자발적인 봉사나눔인가요??
학교 숙제라면 너무 빠른것 아닐까요???
어쨌든 오늘 너무 수고하셨네요..
쌀이 보통 무게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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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2 00:34
천사이미지랑 딱맞는 미쉘님 ^^ 울아들은 엊그제 동네아줌마 따라서 봉사갔다와서는 지가 일등했다고 ㅡ ㅡ 뭐든 스피드와 경쟁 ㅜ ㅜ 근데 넘 뿌듯해하더라구요 미쉘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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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21 20:20
답댓글

리더스 맴버는 아니지만..

방학이니.. 오늘 읽은 목록 간만에 적어볼게요..

방학 맞아서 달력에 적어 놓고 있는데.. 잘 되야할텐데..

늘 게을러서 몇권 적다 말다 해서 말이에요..

 

오늘은 도서관에서 빌려온

 

Horrid Henry (Horrid Henry and the abominable snowman,

                   Horrid Henry meets the queen)두권..

음독 섞어가면서 했고,

Charlie and chocolate factory - 66 페이지까지 묵독했습니다.

 

호리드 핸리의 제목에 나오는 abominable snowman 은 yeti 라고 불리는 눈덮은 히말라야 산에

산다는 거인인데요.. 핸리가 만든 눈사람이 괴상하고 커서 붙인 이름인 것 같아요..

아이랑 책 읽다가 제가 몰라서 찾아보다보면.. 알게 되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예티에 대해서는 리더스나 챕터북에도 종종 등장하니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 올립니다.

 

Abominable Snowman

(그림 참고하려고 책으로 퍼왔습니다)

 
(티)Yeti.
히말라야 산맥의 설선 부근에 사는 것으로 전해지는 전설속의 괴물.
그러한 생물을 실제로 보았다고 보고된 적은 거의 없지만, 눈 속에서 발견된 어떤 불가사의한 흔적들이 설인의 것이라는 전설이 전해져왔다. 그 흔적들은 높은 곳의 눈덩어리나 돌들이 떨어져 낮은 경사면을 가로질러 튈 때 생긴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아마도 곰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곰은 뒷발을 앞발자국에 부분적으로 겹치도록 걷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마치 반대방향으로 걸어간 거대한 사람의 발자국인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 다음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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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1 22:20
저도 아이랑 같이 책읽어주는 바람직한 엄마가 되야하는데..ㅎ..ㅎ..
꾸준히 실천하기가 참 어렵네요..^^
브죵님보고 저도 좀더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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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21 22:23
미쉘님.. 아들램이 소리내어 읽어주는데 제목에 나온 단어를 몰라서
찾아본 거에요. 저도 거의 아이 혼자 읽는 책이 많답니다.
제가 쓱.. 한번 보긴 보지만요..

오랫만에 호리드 핸리 도서관서 빌려왔는데..
재미나다고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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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7-21 22:30
지난번에 호리드 헨리 두권 빌려서 본 적 있는데 브종님네 두권이랑 같네요
아이랑 같이 해야 하는데 늘 아이한테만 하라그러네요
내일은 옆에 있어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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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1 22:55
별게 다 나와요.. 애들 책 읽히면서 상식은 많이 늘어나는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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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1 22:57
예티 처음 듣는 말입니다.
작은 팁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가끔이라도 같이 이렇게 찾아보면 금상첨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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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2 00:15
성님은 특별고문~~~~~~~~~~~~~~~~~
ㅋㅋ 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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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1 18:42
답댓글

아들넴 친구들과 트렌스포머 조조 영화 보여준다고 8시부터 집 나간후

조금전에 들어왔어요. ㅎㅎ

당근 영어 진행 아직 못했구요.

이따 좀 선선해 지면 책 몇권 읽힐 수 있겠지요.

저녁 먹고 나중에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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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1 22:21
초록님.. 요즘 바쁘시네요..
트렌스포머 애들이 좋아했나요?..
저희 아이도 TV에서 전편들 보고 좋아하던데..
아이들이 봐도 괜찮은지 잘 몰라서..
애들 반응이 어땠는지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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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7-21 22:32
트렌스포머 재미있지요?
하루가 아주 길었었겠어요
초록님 체력으로 볼 때 내일은 누워있어야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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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21 22:51
이번달에 스머프 개봉한다 하더라구요.. 전 이영화가 기대가 되는데.. 어떠셔요..
스머프가 뉴욕에 온 이야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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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25
울집은 다음주부터 영화보러 다닐거에요..
올해는 볼만한 영화들도 꽤 되는듯 해서요..
그래봤자 만화지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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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2 00:13
스머프 따라서 나도 뉴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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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1 18:21
답댓글

다들 더우신데 어찌 지내시는지요?
한 며칠 진행을 못올렸네요.^^;;
사실 요즘 스마트 폰에 맛이 들어 글만 보고, 아직 쓰는건 좀 힘들고 오타도 많아 눈팅만 하고 갔습니다.
오늘은 컴이 한글입력이 안되서 이리저리 해보다가 메모장에 써서 복사하는 형편이네요.ㅋㅋ
이럴때 영어로 함 올려봐도 좋으련만 현실이 아쉽습니다.
둘째가 5,6살되면 영어 공부 꾸준히 해뒀다가 여행가서 써먹고 싶었는데..
둘째는 컸는데 핑계대고 세월만 보내서 아직도 제대로 영어를 자유로이 쓰지 못하네요.^^;;

 

저희집은 이제 막 챕터북에 들어가서 대박책은 없습니다.
쥬니비를 첫 집듣으로 하는데 아이가 약간 좋아하긴 하지만 확~ 땡기는 건 없나봐요..
간간히 지루해 하기도 하고..
사실은 6세말에 2점대 레벨에 갑자기 들어서서, 제가  2점대 챕터북을 엄청 사뒀거든요.
하지만 제욕심에..아이는 영어 거부하고, 책들은 바로 창고에서 잠자고.. 이제야 집듣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댓글 보다보니 다들 책을 저리 많이 사주시나요? 아님 대여?
사실 저도 형편에 비해 학원을 안다니니 영어책은 사주는 편인데, 챕터북 저희집에 있는건 끼지도 못하겠어요.^^;;

게다가 요즘은 집안사정이 더 안좋아져서 사실 자중하고 있어요.ㅠ.ㅠ)


책은 그동안 JIR15권( JIR 레벨4,5) 낭독, fly guy 6권 낭독,베렌 2권 낭독, 헬로리더 3단계 3권 낭독, 쥬니비 2권 집듣입니다.
밀리니 제목쓰기도 민망하고, 다행히 달력에 써둬서 겨우 체크가 되네요.
학교에서 독서이력제를 하면서 기록안하던 저도 달력에 체크하게 되더라구요.
어제까지 총 71권입니다.
다음주부턴 친척집에 가서 아마 개학전에나 올꺼 같아요.
틈틈히 진행은 올리고 싶은데, 책을 잘 읽어줄런지..제가 꾸준히 봐줄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다들 건강한 여름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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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7-21 22:34
친척집에서 방학내내 계시는건거요?
시골에 누가 계신가요?
와.....
아이는 신나고 즐겁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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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23
천천히 하세요..
책을 읽는게 남는걸까,아니면 노는게 남는걸까???
고딩이만 아니면 입시에 관련된 아이들만 아이면
노는게 남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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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1 17:41
답댓글

 아침에 하이디맘님의 글을 보고 나갔지요.

 서둘러 나가다 보니, 글은 못남기고^^ (느즈막히 들어 왔어요)

 어제 저녁 화이트닝팩하나 하고 잤더니, 피부가 뽀송뽀송하니 좋은데..

 그닥. 하애진것 같진 않아요.  (몇일간 쭈욱~~ 애용해야 효과를 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소개해주신 양파장아찌 해볼까 했는데..

 시어른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저녁에 병원 들렸다 들어 가야 해서, 장아찌 담글수 있을지???

 그래도 이번주 안에 한번 도전이요^^

 저희 딸내미는 호리드 헨리 들으며,, 오디오가 정신없다고, 싫어라 하더군요.

 그대신 마빈 레드포스트는 좋아라 했지요.

 시리즈로 짧고, 길이도 적당해서, 괜찮은것 같아요.

 요즘 책읽기 하는 폭이 왔다갔다 하는 중인데..

 딱~ 이거다.. 하는 책이 없는것 같아요.

 아이 마음에 쏙드는 책을 빨랑 만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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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1 22:23
저희도 딱~ 이거다 싶은 책이 빨리 나타났음 좋겠어요..^^
마빈레드포스트, 저도 한번 줘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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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7-21 22:37
병원다녀왔나요?
시어른 입원하시면 마음도 몸도 힘들어지는데....
빨리 쾌차하시길 빌게요
양파 장아찌 꿀 병으로 세 개 해놓고 뿌듯해하는 중이에요
식구 중에 아무도 안먹겠지만 일단 뭔거 만들었다는데 의미를 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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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1 16:42
답댓글

^^ 아깝게 100빠 놓쳤네요.

오늘은 일이 좀 바빠서.. 이제야 들어왔네요.

지난 리더스 댓글을 보니.. 보통 저녁에 많이 들어오시네요.

전 저녁에 거의 안 들어와서 댓글을 많이 못 달아요. 친해지려면 댓글 많이 많이 달아야 하는디.. ^^;

 

하이디님 만들어 놓은 반찬 우리집으로 가지고 오고 파요~ ㅋㅋㅋ

 

어제 읽은 책 9권 - 136권

1. ORT5 - Magic Key 외 1권

2. Arthur Starter 2권

3. TTD - Under The Sea 6권

 

아직 챕터 진입안했으므로.. 미션은 패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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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1 17:42
오전시간대와 저녁시간대에 리더스맘님들이 많이 접속하지요.
그러다 보니, 그 시간대 놓치면,, 살짝 심심^^
아이들 재워 놓고, 들어 오셔요.(알콩달콩 사는 이야기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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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7-21 22:53
ㅎㅎㅎ
저희집은 아쉽게도 반찬을 잘 안먹어요
만들어놓으면 저 혼자 먹다가 버리네요
맛있게 먹어주는 식구 있으면 음식만들기 재미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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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21
아무래도 애들 재우고 들어오는게 제일 편해서 그럴거에요..
오늘은 뭐해드셨어요???
하이디맘님의 반찬...진짜 탐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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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16:02
답댓글

아웅.... 100빠..

찍기 어려워요..

 

얼마 안남은거 보고 열심히 댓글 달고..

 

100빠 찍습니다.

 

1빠는 못했어도....... 100빠..... 찍고 기분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울 아그들... 저녁에 엄마 술 마시는데.. 쫓아가려고..

한명은.. 리틀팍스 하고 있고..

한명은.. 매직트리 워크시트 열심히 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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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1 16:44
ㅋㅋㅋ 아이들의 애쓰는 모습이 눈에 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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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1 16:45
100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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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1 17:44
엄마 따라가기 위해. 애쓰는 아이들. 너무나 귀엽습니다.
꼭 약속 지키셔서. 신나게 놀다 올수 있게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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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1 22:25
고..빠하기가 힘들어요^^
그냥 우리 막붙여서 *빠해요..
기분이라도 좋아지게..
넘 남발하면 부작용이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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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7-21 22:55
엄마 따라가려고 이리 애를 쓰다니...아이들이 귀여워요
좀 더 크면 엄머거 나가자고 해도 안간다 그러겠죠
그 날이 오기 전에 부지런히 데리고 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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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21
오호~축하축하...
1빠만큼이나 어려운 100빠...
난 실패했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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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7-21 15:18
답댓글

저희 집 챕터 대박은 호리드헨리였습니다.

챕터북을 이것저것 기웃거릴때 한권정도만 듣고 재미없다 안듣겠다 하며 속을 썩이더니 호리드헨리는 몇번을 반복하며 봤네요. 소리도 재미있다고 열심히 들었구요.

챕터북 안착에 가장 큰 공신이였지요. 매직트리나 캠젠슨은 실패했고 마빈도 겨우 한번 듣고, 레인보우매직도 겨우 몇권,티아라도 시큰둥했어요.

억지로는 정말 안되더라구요.

 좀 읽어줬으면 하는 마음에 줘보면 이야기가 시시하다며 안 듣는 거예요. 유치하다나요. 다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전 레인보우매직이나 티아라를 정말 좋아할줄 알았는데 더 어렸을때였다면 좋아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호리드헨리 이후 쥬니비도 재미있게 봤고 얼마전 끝난 잭파일도 대박이였습니다.

저희 딸은 좀 말썽꾸러기 이야기들을 무척 좋아하는 것 같아요ㅎㅎ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게 듣는 것 같아요.

어제는 제클린 윌슨의 sleepover를 들었는데 무려 2시간의 긴 시간이 걸리더군요. 그런데 2시간을 꼼짝도 않고 집중듣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아무리 재미있어도 40분 정도가 지나면 몸을 꼬며 힘들어했는데 와~~   정말 놀랬습니다.

제가 대단하다며 박수를 쳐주었지요.

"엄마, 진짜 재미있어서 들은거야"

이제서야 겨우 아이의 한글책 수준과 조금씩 가까워지니 신나는가 봅니다.

그런데 책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ㅠ.ㅠ

 

작은 아이는 영어책 읽기를 모두 음독을 시키니 힘들어라 해서 어제는 Grochy ladybug 책으로 독후활동을 해봤어요.

집중듣기 10분을 안 하려고 해서 제가 읽어주고 책에서 나온 동물들 그려보고 시간과 동물 이름 이어보기를 했더니 많이 좋아하더군요. 워낙 만화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이 방법이 먹히나 봅니다.ㅎㅎ

 

오늘부터 방학 시작인데 학교에서 진행하는 독서교실과 영어 캠프를 오전에 다녀왔네요.

요즘은 방학에 학교에서 알찬 프로그램들을 많이 진행해주시더군요.

다음주는 초4 리디아만 일주일간 과학캠프가 있어요.

그 다음주는 summer English school이 학교에서 일주일이 있어서 방학이 금방갈 것 같아요. 휴가도 일부러 늦게 잡고 아이들 캠프랑 dvd챙기다 보면 어느새 개학이 눈앞에 ㅎㅎㅎ...

모두 무료로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들이여서 더 좋아요.ㅋㅋ

 

얘들 오면 계곡에 발 담그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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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1 15:29
전 대박있는집 젤로 부러워요..
울집은 당췌 대박이란게 없어서리..
책이든 뭐든 어떤거에 홀딱빠지는 일이 좀 있었음 좋겠어요..
학교에 좋은 프로그램이 많네요.. 재밌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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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15:47
매직트리 끝나고.... 뭘할까 고민중인데.... 호리드헨리가.. 갑자기 끌리는데요..
울 아그들 dvd 는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조금 악동이라서.. 그렇지만)

계곡에... 발 담그러 가심.. 넘 좋겠다....
컴 앞에 있으니.. 후끈후끈 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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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1 16:44
호리드헨리.. 저희 딸이 무척 좋아라 할 책 일것 같아요..
내년엔 읽을 수 있을까요?? ㅋㅋ 기대~~
학교에 좋은 프로그램이 정말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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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1 17:50
저희집의 경우 티아라와 매직트리를 재미있게 봤었지요.
조만간 매직트리 재검점 들어가 볼까? 생각중인데..
아이가 좋아라 했으면 좋겠어요.
집근처에 계곡이... 정말 부럽습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발 담그고 계실 불잉걸님을 생각하니.. 더 부럽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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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1 22:28
우와~~ 2시간 집듣...
대단합니다....
저희집은 언제나 그런 기쁨을 누려볼지...
2시간.. 그거 누가 시켜서 되는게 아니죠..
따님 많이 많이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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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20
그렇죠??조금만 하면 방학 금방 갈것 같더라구요.
예전보다 방학이 짧아진것도 아닌데 말이죠..
책은 울집도 힘들어요.보긴해도 딱히 대박난것도 집중해서 읽는것도 없어서요...
누가 맞는 책 좀 골라주고 대여주면 딱 좋을텐데....ㅎㅎ가끔 전 이런 생각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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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1 14:04
답댓글
제가 오늘 아침 완전 우울 모드입니다.
어제 밤.. 울 신랑이 사고 쳤어요. 하드 통째로..날려드셨답니다.
미국 교과서 자료, 몇백권의 책 자료들.. 도서관 발바닥 불나도록 다녀와서 리핑해 놓은 씨디 자료들..
젤 빡이 도는건.. 아이들 사진까지 일년치 통째로 구워드신 .. 흑ㄲㄲㄲㄲㄲㄲㄲ
어찌할바 모르고 멍하니 있다가..복구 가능한 자료.. 찾아 봅니다.
애들 사진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그나마 밤잠 안자고 블로그에 올린 사진들이 있어서 위안 삼아 보지만..
저를 불상히 여겨.. 혹.. 컴에 잠자고 있는 자료 보내주실 분들은 부탁 드려봅니다.
[email protected]

어제 울 아들은 클레이 수업 가서 이쁜 꽃 화분 (초미니 사이즈) 만들고 도서관에서 책 잔뜩 읽고 집에 왔어요.
날이 더워서 도서관에서 책 읽고 오는 것만으로도 엄마는 녹초인데 이녀석은 놀이터에서 방방.. 체력 짱인 녀석들.. ㅋ
어제 매직 스쿨버스 리더스 읽는데 고고학에 대한 부분이 나오니.. 헤메네요.
공룡 좋아하기 시작하면서 공룡학자가 된다고 해서 그쪽 책을 좀 찾아서 보여줬는데도 어려운가봐요.
살짝 고민 들어갔다가... 그냥 디브이디랑 기타 자료들 조금씩 보여주면서 일단 가볍게 한번 돌리기로 했어요.
일단 한번 끝내고 다음번에 볼때 기타 자료들 다 연계해서 보기.. 일단 이렇게 가닥을 잡았어요.
매일 한권에 디브이디 연계해서 보는 것만으로도 6살 아이에겐 버겁다 생각이 듭니다. ^^

챕터북은 아직 제대로 보지 않아서 제가 추천을 받아야 할 상황이지만.. ㅎㅎ
카멜레온 시리즈는 남자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초기 챕터 일것 같아 찜해 놨구요.
Mr. Putter & Tabby도 초기 챕터로 괜찮은 것 같아요. 똥종이가 아니고 칼라도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시작할 수 있을 듯 해요. 다른분들이 알려주신 챕터도 찜~ 해 놓고 갑니다.
아.. 뭘해도 우울하고 쳐지는 이 기분.. 일년치 시간들을 도둑 맞은 것 같아요. 아.. 속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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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7-21 15:21
아까워서 어쩐데요...
저도 그런적이 있어서 외장하드 사다가 저장해 놓고 파티션이라고 해서 하드 D를 하나 더 만들어서 그곳에 따로 저장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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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1 15:32
으미.. 어떤대...
찾다가 찾다가 없는 건 나한테 물어봐..
울집이 동영상도 안보내지고 오디오파일도 한 세월 걸려 도착해서리..;;

매직 스쿨 울집도 넘 어려워..
한글책 먼저 읽고 영어책 읽게 하고 있어..
6살.. 윤성이 너무 잘하는거 아냐??
힘내셔... 갖고 있다고 다 쓰는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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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15:51
열심히 보관하고 있는 자료들 다 없어져서.. 어짼대요....
뭐... 필요하신거.. 있음.... 쪽지 주셔요..
제가.. 있는건. 어찌어찌.. 보내드려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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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1 16:49
컴터 전문으로 취급하는 업체에 문의하면 하드 복구 할 수도 있을텐데요~
진짜 우울하시겠어요~
있어도 활용을 안하길래.. 이젠 안 모으고 있는중인데.. ^^;;
음원 같은 딱 지금 필요한것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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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21 17:03
저희 집 컴이 3월에 엄청 말썽을 부렸답니다.
하드가 나간 것이 디도스 때문인 것도 같아요. 전문가는 아니라고 하는데..
바이러스 먹고. .하드 나가고.. 카드 갈고... 또 화면까지 나가버려서..
모니터까지 수리받았어요...
하드 나가서 사진 복구하는데.. 십몇만원...ㅜㅜ
]하드 가는데 또 십만원... 몇십만원 깨졌어요..ㅜㅜ

윤성누리맘님..
윤성이 아직 어리잖아요. 사실 저도 유아때 1,2학년때.. 괜히 맘이 바빴는데..
뭐. 그런다고 아이 인지가 자라는 것은 아니고.. 시간이 많은 것을 해결해주더군요.

여기 나이 더 많은 형아, 누나들도 못읽는 경우도 있으니..
잘 하는 윤성이한테 너무 그러지 마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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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1 17:54
아까워서 어떡해요.
그간 모아 놓은 자료가 엄청 많을 텐데..
전문업체에 의뢰해서 복구 할수 있지 않을까요?
꼭 잘하는 분, 소개 받아.. 원상복귀 되길 바래요.
요즘은 날이 더우니, 도서관에서 피서하는것 딱인것 같아요.
아이들과 활기차게 보내는 윤성누리맘님.. 기운 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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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1 21:32
컴 문제는.. 일단 맘을 반은 비우기로 했어요. 신랑이 최선을 다해 복구 해 본다는데.. 복구 되면 다행이고 아님.. 아이들 사진만 ㅤㅃㅒㅤ고는 .. 다른 자료야 뭐.. 아깝긴 하지만.. 맘 접어야지요.
오늘 하루종일 패닉 상태로 있다.. 살살 마음 접습니다.ㅎㅎ

매직스쿨버스 올해 초부터 한번 쭉.. 봤던 터라 어스본처럼 쭉 한번 집듣으로 돌려도 될 듯 했는데 아직 머리가 자라지 않아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도 있어요. 알고 있었지만 막상 확인을 하니.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로 살짝 고민했었어요. ㅎㅎ 매직 빼고는 다 재미있고 쉬운 책들 하니까.. 스스로 한다고 해 줄때 하자~ 했던 건데.. 그래서 디브이디 보고.. 내용 파악 하는 정도만 하기로 했어요. ㅎㅎ 한글책들 관련 도서 읽어주고 얘기하고.. 그정도로 살살.. ㅎㅎ 애한테는 잘한다 잘한다만 하고 있어요. ㅋ 자기가 모른다고 해도 그럴수 있다.. 엄마랑 재미있는 책 찾아 보자.. 요러니 욘석이 지가 몰라도 당연한건줄 알고 멋모르고 덤비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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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1 22:30
6살인데.. 매직스쿨버스 리더스를 읽다니 대단한데요..
울아들 초2인데도 그닥 좋아하지 않던데..
저도 자세히는 안봤는데.. 좀 과학용어들이 어려울것같아 그냥 DVD만 보여주고 있어요..
조만간 재미있게 읽을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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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18
에고...애들 사진이 가장 아깝네요...
그리고 1년치걸...우짜면 좋다요???
근디 6살 윤성이..느무느무 잘하네요......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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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13:10
답댓글

댓글 다 달면 100빠 할줄 알았는데...

오늘 다 어디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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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1 15:33
아이들 방학이라고 다들 놀러가셨나요?
울집은 내일 방학식이라고 학교 살림 다 싸왔어요...
방학 숙제가 은근히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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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15:59
제가 100빠 해볼까하고 열심히 댓글 달고 있는데... 잘
안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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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17
그러게요..오늘은 다들 바쁘신가봐요..
방학이라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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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21 11:30
답댓글

초기 챕터로 저희 집에서 잘 보았던 책이에요..

첨엔 호리드 핸리랑 마구 제목이 헷갈렸었는데요..

이젠 아주 익숙합니다.

 

사실 해리는 그리 호리블하지 않아요.

글씨 쓰는 것이 좀 서툴고 장난을 치긴 하지만..

핸리처럼 막무가내는 아니죠.

 

해리가 좋아하는 친구 송리가 한국 여자아이이고,

또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웬지 더 친근한 느낌입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뉴욕에 자유의 여신상 구경가는 장면도 나오고,

학교에 친구 부모님들이 와서 각 나라의 문화를 설명해주는 수업도 나옵니다.

저도 여기서 '콴자'에 대해서 처음 보았었죠.

학교 생활이야기는 아더도 재미있지만..

아더보다 쉽고 얇으면서 아이들의 재미있는 일상 , 그리고 잔잔한 감동을 볼 수 있는 책이죠.

Horrible Harry in Room 2B

 

(그림 누르면 속지 보기 되는 것 아시죠? ^^)

 

 

저희 아이가 요즘 <요술 연필 패니> 시리즈를 읽고 있어요.

워낙 정신 연령이 어린지라.. 지금 딱 재미있게 보는 것 같아요.

글자가 커서 2학년정도부터면

재미있게 볼 것 같은데요..

 

영어책이 수입이 되지 않더라구요.. 아쉬워요..

개별 주문 할 수는 잇지만.. 시간도 오래걸리고 (약 한달) 가격도 엄청 비싸요..

(아마존 가격이 12달러인데..

우리나라주문 가격은 대략 18000원 정도 더군요... )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니 영어로도 잘 볼 것 같은데.. 아쉽네요..

두께도 200페이지 정도로 저희 아이가 지금보기 딱 적당한데 말이에요.

 

한번 페이지 붙여볼게요. 구경한번 해보세요.

 

Penny the Star (Penny the Pe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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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1 11:58
요술연필 페니 예전에 좋아했던 책인데..영어책으로도 있군요..
전 울나라것인줄 알았다는...ㅎㅎ....
브죵님..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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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21 12:12
꿈다섯님..일 하고 계신거죠?
아들랜 동영상 잘 봤어요.. 기인열전.. 뭐 이런데 나가야하는데 말이에요..ㅋ

도서관에서 책 빌리랬더니.. 요거 만만한지 시리즈로 빌려와서
열심히 읽더라구요.
작가가.. 호주출생인데.. 현재는 이탈리아에 있네요.
원서가 이태리어인지는 모르겟지만. 영어로도 출판이 다 되어 있는 거 같아요.
속지 보기로 보면.. 2,대 좀 넘는 수준 정도인 것 같아요..
아이가 보면 좀 헐렁하면서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쑥에서 공구해주면 좋겠는데.. 직수입이라... 수요 예측이 안되서 좀 어려울 것 같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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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13:09
헤리랑 핸리랑 저는 아직도 헷갈려요.
둘다 못보고 침만 흘리고 있어서...
근데 헤리가 더 레벨이 높은거죠???
핸리도 못 봤는데 헤리는 언제......
보여주고 싶은 책은 참 많은데....아들래미한테 머라 설명할 길이 없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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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21 13:19
일단 두께는 호리드 핸리가 더 두껍지만. 에피소드가 4개로 분리되어 있으니..
둘다 비슷하게 보입니다..
핸리는 정말 못되먹고... 징글징글 말 안듣는.. 어디 내다버리고 싶은 아이구요..ㅋ
해리는 그냥 개구쟁이지만.. 주변에 흔히 있을법한 아이죠.

해리가 좀 더 쉽게 느껴져요.2, 초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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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13:24
진짜요???
진짜 잘 못 파악하고 있었네요..ㅜㅜ이론..
브죵님 캄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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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14:44
정말 못되먹고 징글징글 말안듣는 ㅋㅋㅋ 울아들은 핸리가 불쌍하다못해 얼마전부터는 멋지다는디요 ㅡ ㅡ 핸리랑 하느짓 똑같은 아들 키우는 저로썬 핸리정도면 뭐 무난하다 싶어요 ㅋㅋ 그래서 해리는 넘 무난하고 심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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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1 15:35
아직 책 껍질만 구경한 것들이네요...
언제 저런거 팍팍 읽어줄래나...
시간이 가믄 이리저리 다 읽어지긴 하던데..
그때가 언제가 될련지..
요술연필 너무 재미있을것같은데.. 울도서관서 찾아봐야겠네요..
아직은 구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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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15:52
저도.. 처음에.. 헤리, 헨리 같은 책인줄 알았어요..
헤리가.. 괜찮다고 하니...관심이 갑니다.

요맘때.. 책이 진행할께 워낙 많아서.. 뭐 부터 해야 하나.. 아그들과 이야기
나눠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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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1 17:16
요술연필 페니 한글판 잘봤는데 영어책이 있네요

울혜원이가 한글판으로 잘본 빤스맨, 프래니, 페니 모두 영어책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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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7-21 23:12
요거 2 학년때 참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물론 한글책으로요
두 권인가 집에 있네요
브종님 덕분에 늘 좋은 책 구경합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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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11:28
답댓글
오늘 미션은 저녁 늦게쯤 꼭 하겠습니당 지금 잠시 쉬는시간 틈타서 후다닥^^ 울애덜은 오늘 실험중입니다 하루에 연필 한자루 쓰기 ㅋㅋ 몇시간 걸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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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21 11:54
하루연필한자루쓰기가 실험이라구요???
저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아니.. 시켜보고싶은 구미가 확 당기네요..
종채님께 수업받는 애들은 너무 신날것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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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1 12:00
애들이 연필에 마구마구 힘을 줘서 쓰는거 아닐까 모르겠네..부러져라..부러져라...하면서..ㅎㅎ.
애들이 뎃생을 하면 연팔 금방 닳는거 알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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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12:47
ㅎㅎㅎㅎㅎㅎㅎ 팔은 좀 아파도 개구장이들이 좋아할만한 실험인데요?
기발하구요~~~

진짜 종채맘님 공부방에 가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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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1 15:38
재밌는 실험이네요..ㅋㅋ
그거 다 하고 지우개 몇분만에 다 쓰나?요런실험 하시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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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15:53
연필 한자루 쓰기... 실험하는 중인가요.
그거 다 쓸려면... 팔 무진장 아프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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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1 17:17
실험결과 나왔나요?
정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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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7-21 23:14
언제나 드는 생각....
대체 그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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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16
연필 한자루 쓰기..
자꾸 부러뜨려 깎으면 되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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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1 10:50
답댓글

챕터북 아직 열심히 달리지 못해서..

티아라는 그럭저럭 좋아했어요..쥬니비 듣다가 중단하고..

네이트는 빌려다주니 펼쳐보지도 않고.. 매직트리는 한글책만 계속반복하고..

프래니나 스탠리는 어떨까 싶기도 하고..

한글책은 좋아했는데 요 녀석이 영어책 들이밀면 다 시큰둥이여요..

 

애니

50.[mth#9]ch.9

51.[mth#9]ch.10

52.도서관서 ??

53.[msb]show and tell

애니는 일찍일어나기땜에 저녁에 제가 읽어주는 매직트리를 읽기전이나 읽는도중 일찍자는경우가 많아요..

그럼 담날 지가 스스로 읽어야죠..동생이랑 같은 진도 맞추기 위해..

그래서 남은 두챕터 읽었어요.. 딴집은 한권치는데 울집은 한챕터가 한권;;;;;;;;;;

암튼.. 이렇게 매직트리하우스 7권째 마쳤어요..

작은놈 포켓몬딱지 챙기며 무지 좋아라했습니다..

 

잭

49.the wobbly tooth

50.garden lunch

지 이빠진것 땜시 오알티를 읽었는데 아직 혼자읽기는 무리가 많아서

jir 한권 더 읽었어요.. 올 여름은 jir 아랫단계 읽기시키고 제가 동화책 열심히 읽어줘야곘어요...

 

오늘 마지막 반 모임가요...댱겨와서 또 수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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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1 10:53
저도 한글책으로 좋아했던것을 일부러 들이밀어요
반응은 이제 시작이라 두고봐야겠어요

반모임가시는군요
3학년이되니 자모회가 없어서 임원엄마외에는 얼굴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라서인지 1,2학년때 엄마들과 꾸준히 만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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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1 12:02
우리도 크게 좋아했던건 없어요..걍 재밌네..정도..
대박이라는 생각 들게하는 책좀 찾았으면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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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12:51
방학에도 반모임을........
너무 사이가 좋으신건가요? 교육열이 뜨거우신건가요?
ㅎㅎㅎ
다녀오셔서 이야기 많이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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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1 15:41
반모임당겨왔어요.. 우리 내일이 방학이라 방학전 마지막 얼굴보려구요..
1학년 모임은 끝까지 간다해서리 열심히 얼굴 내밀고 있어요..
엄마들이 제 나이 또래가 많아서 편하기도 하고..ㅋㅋ
꿈다섯님.. 울집도 대박책 찾았음 좋곘어요..
오드리우드 동화이후 대박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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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15:55
반모임.. 잘 댕겨 오셨네요.

저희는.. 오늘 마음 맞는 사람들 끼리 모여서.. 맥주 마시는데...

1학년 반모임.. 열심히 나가야.... 6년 편하게 아그들 생활할려나 싶어서..
저도 열심히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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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16
또래가 많으면 반모임이 편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잘 되면 대박인 엄마들 모임....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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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21 10:38
답댓글

초기 챕터라...

울집 딸래미는 7세중반에 챕터북을 듣기 위주로 조금씩 조금씩 시작했어요.

거의 집중듣기로 하다가 한달전쯤부터 스스로 읽는것도 시작했어요.

챕터는 정말 아이의 취향따라...반응이 천차만별이라..딸아이가 좋아하는 순서대로 매긴 순위를 올려보면...

 

1위. 주니비

2. 레인보우 매직

3. 매직트리하우스

4. 캠 젠슨

5. 네이트 더 그레이트

6. 티아라클럽

7. 호리드헨리

8. 잭파일

 

주니비와 레인보우는 많이 좋아해서 주니비는 한바퀴 집듣 끝내고...도서관에서 빌려오는대로 2번째 집듣중이고.. 레인보우매직은 도서관대여로 한바퀴 집듣 끝내고..중고로 저렴히 사서 한권씩 어쩌다 묵독중입니다.

겁없이 7세 중반에 매직트리하우스를 들이밀었드만 엄청난 거부반응후 지금은 15권째 재미있게 집듣하고 있어요.

그외 우리집에서 실패한 챕터는 마빈레드포스트(2권정도 집듣후 제일 싫답니다.), 아써 챕터, 앤드류로스트, 프레니, 이런 실패 책들은 거부반응을 보여서 한두권 들어본게 다입니다.

 

하이디맘님덕에 다른 집의 초기챕터들을 엿볼수 있어 좋아요^^

 

어젠 방학첫날이었어요. 낮엔 너무 더워 꼼짝 않고 있다가 8시에 공원에 나가 인라인을 탔어요.

오랫만에 타는 거라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학교다닐때는 이핑계 저핑계로 많이 못나갔는데..

엄마가 귀찮더라도 방학때는 많이 나가야 겠어요. 잘 타다 마지막쯤 넘어져 입술이 조금 터져 피가 났는데...

피를 보고 어찌나 서럽게 울어대든지...

갔다와서 개운하게 샤워하고...예전 집듣하던 오알티(쉬운 6단계)..피곤한데로 엄마 독촉없이 6권 읽네요.

 

2일 독서 올립니다.

제가 요즘 댓글을 잘 못달아요. 예전에도 얼마 달지 못했지만...눈이 컴터에 맹렬한 반응을 보여서...

제글에 달아주시는데...못달아서 죄송하고..눈나으면 열심히 할게요^^

 

<7월 19. 20 읽은책>

64-65. Nate the great #1

66. Arthur goes to camp

67. Happy families-Mrs Lather's Laundry

68. Arthur's first sleep over

69-74. ort6-Paris adventure

                the stolen crown(part1.2)

                Olympic adventure

                Homework

                ship trouble

75. Happy families-Mrs Jolly's Joke shop

76.      "                 Mr Cosmo the conjuror

 

<집듣>

19. magic tree house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20. Chameleons-Toby and his old Tin Tub

21. Walker stories-not like me

22. Walker stories-draw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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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1 12:41
눈 안좋으신건 계속 치료 받고 계신건가요?
더워서 나가기도 힘들지만 건강관리 잘 하세요... 여름엔 체력이 국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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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12:53
눈 아프면 글올리는 것도 힘드실텐데..
엄마의 정성 때문이라도 영어실력이 쑥쑥 오를거에요.
피료 잘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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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1 15:45
엄마독촉없이... 캬..
요부분이 젤로 눈에 들어오네요.. 스스로 알아서 영어책 읽는 모습이 을매나 이쁠까나...
읽고 듣고 성적이 좋습니다..울집은 한권 아님 두권...또는 한두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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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15:57
눈이 얼른얼른 좋아져야 할터인데..
좋아지만.. 그때.. 수다 함께 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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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1 16:52
아이가 정말 많이 읽네요..
이렇게 하면 하루에 영어하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저희는 영어.. 30분 넘기면 큰일 나는줄 알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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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11
저두요..
댓글 오래 달고 있으면 막 눈이 아파요..
안 다셔도 되니 자주자주 놀러만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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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1-07-21 10:27
답댓글

안녕하세요?

아주 오랜만에 쑥에 들어왔어요.

지난 5월부터 알바를 하는 바람에 지금껏 쑥에 한번 제대로 들어 오지 못했는데

아이 방학하면서 그만 뒀더니 젤 생각나는게 쑥이더라구요..ㅋㅋ

아이 영어는 제 알바와 더불어 사라졌습니다.

엄마표라는게... 울 아들은 엄마가 끼고 시켜야 하는 타입이라

제가 피곤하고 귀찮아지니... 그렇다고 학원에는 절대 안 가려고 하고...

그래저래 어영부영 보내고,

방학을 기점으로 다시금 시작합니다.

에공... 그래서 수준이 ㅠㅠ

며칠동안  지난 게시글 열심히 보다 이제~~  은근슬쩍 낍니다. ㅋㅋ 괜찮죠??

완젼 철판~!  그래도 울 맘님들 저 반갑게 맞아 주시리라^^

울 아들 어제 읽은 것.

1. The great race 4번 ( 이틀에 한권 외우게 합니다.)

5. Frog and toad together

듣기

1. The great race 2번

3. Frog and toad together

외우기

1. The great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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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1 10:54
우리집도 학원은 절대 안가겠다고 하는데
전 매일 집에서 똑바로 안하면 학원으로 보낸다고 협박합니다.
환영합니다.
알바 그만두시고 다시 엄마표로 돌아오셨으니
열심히 달리시기만 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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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1 12:02
에구~ 이게 누구여요....종훈유림맘님, 완전 반가워요.^^
작년 리더스할때 요즘 안뵈는 팀장님들 생각이 나더라구요.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함시롱.
한달동안 대문열어주시고, 많이 힘드셨을텐데...그죠?
저 다음다음주 문지기인데....어찌할까 고민이 많답니당.ㅎㅎ
저말고도 많은 분들이 반가워하실거예요. 자주 뵈요.^^
쑥에 오랜만이라니까....저 승아서아맘이어요...기억하실랑가...지가 넘 얌전해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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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21 12:22
꺄~~~~~~~~악♥ 덥썩 부비부비 쥘쥘(하여간 꼭 마지막은 디럽게 마무리 ㅡ ㅡ ㅋㅋ) 월매만이여요 밧줄로 꽁꽁 묶어놔야징 이젠 함께 달려요^^ 앗 만권독파님 저 찾으셨ㄴ 요?? 얌전=종채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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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1 12:39
종훈유림맘님..반가워요..아르바이트 하셨군요...^^
이번 여름에 애들 잡는건가요?? 안잡아도 같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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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12:58
아르바이트 하셔서 안보이셨구나....
방학에 집에 계셔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겠어요.
오시자 마자 벌써 열공모드~ 역쉬 쑥 엄마는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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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15:58
알바하셨군요?
내 몸이 편하고 좋아야..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신경쓰게 되죠..
내 몸이 귀찮으면. 아무것도 안되는거 맞는것 같아요.

이제... 알바 쉬시니.. 종훈유림과 즐겁게.. 여름방학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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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1 17:57
종훈유림맘님 반가워요^^
나가려던 중 맘님의 글을 보고. 냉큼 인사라도.ㅎㅎㅎ
앞으로 자주 들어 오셔요.(여기는 친정인게.. 모두들 반가워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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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10
네~오랜만입니다..
당연 환여해야죠...건강하시죠????
반갑습니다,종훈유림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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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7-21 23:18
반가워요
종훈유림맘님
알바하시느라 안보이셨던거군요
언제든 들어오셔도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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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1 10:17
답댓글

우리집은 아직 챕터북 진입전에 언저리를 맴돌고 있어서 뭐 이렇다 이야기 할건 없지만

오늘 댓글이 저한테 엄청 큰 보물일걸로 생각됩니다.

책선정에 엄청 고민이 많이 되던데 대박이 났다는 책으로 고르면

실패할 일은 없을테니까요...

리더스 중에서는 ort  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아서 스타터도 아서 어드벤쳐도 그냥 심드렁하고

프로기도 그렇고 리틀 크리터는 캐릭터가 마음에 안든다네요.

참 도서관에 빌려 읽었었던 플라이 가이는 참 좋아했었네요.

 

아침에 ebs에서 프로그램 광고하는것 중에 "엄마가 달라졌어요"라는게 있었는데

우리 아들 그거 보더니 우리 엄마도 달라졌으면 좋겠다 하네요.

뭐가 달라졌으면 좋겠냐고 물었떠니 딱히 대답은 안하는데

그냥 전체적으로 다 마음에 안드나봐요...저 상처받았어요...ㅜ,ㅜ

잘해줬던 기억보다는 잔소리하고 야단친 기억이 더 많은가봐요.

어제도 몸살때문에 병원에서 주사맞고 왔는데

아이들 낮에 너무 더워하길래 바닥분수 틀어놓은곳에 데려다 주고

했었는데..나쁜 놈...

 

7/19

113.the toys' party.

114.what a bad dog!

115.new trainers.

116.the go-kart

117.a new dog

118.the dream

7/20

119.maping the way

120.sorting at the nature center

121.a seed needs help

122.max's job

123.kids can have jobs

124.garden lunch

125.you can sort b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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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1-07-21 10:34
안녕하세요?^^
아드님이 울 아들하고 같은 2학년 맞죠?? ㅋㅋ
울 아들 학교 상담갔다가 선생님이 보여 주신 종이..
1. 엄마가 가장 많이 하는 말 : 공부해라
2.엄마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 : 과자 매일매일 사주세요
3. 엄마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 놀아라
4,엄마의 모습 (그림) :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는 모습
얼마나 많이 놀게 하고, 친구들 초대해서 밥 해먹었는데..숙제만 겨우겨우 했으면서
이렇게 생각한다니
넘 화났습니다. 울 아들도 나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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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1 10:51
종훈유림맘님 어쩜 우리 아들하고 똑같네요...
우리 힘내자구요..참 우리아들도 2학년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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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12:56
상처받지 마세요.
애들 다 똑같은가 봐요.
울아들도 엄마 바꿨으면 좋겠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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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1 16:55
ㅋㅋ 전체적으로 다 맘에 안드나바요.. ㅋㅋㅋ
홍콩야자님 상처받으셨는데.. 전 왜 웃길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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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09
어??
저도 그거 봐요..엄마가 달라졌어요..
생각보다 심각한 엄마는 별로 많지 않았는데 그게 다 문제라고 하니 놀랬어요..
다~제 주변의 있는 엄마들이랑 비슷했거든요...다들 그러지 않나???했네요..
울 애덜..아직 그 프로 모르는데 어쩜 우리 애들도 그리 생각할수 있겠네요..
엄마도 나가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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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1 09:26
답댓글

이러고 놀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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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09:28
훌라후프 돌리면서.... 어찌 저리 책을 읽는다요..
정말.. 잘하네용......

기특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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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1 09:33
훌라후프실력이 완전 고수네요.ㅎㅎ
책을 읽으면서 훌라후프 계속 살리는 것이 넘 귀여워보이고, 그동안 많이 컸다는 느낌이 드네요.
지난 사진 참 앳되 보였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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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1 09:55
책읽으면서 훌라후프도 안떨어지게 계속 살리네요.
어찌 두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지? 신기 신기
전 두가지 동시에 못하거든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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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12:59
ㅎㅎㅎ 신기한 내공이네요.
아들래미 보여주고 해보라고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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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08
우하하하~귀엽당...
훌라우프 잘하네요...
게다가 책까지...으미~어려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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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1 09:23
답댓글

어제는 들어왔는데 글을 못남겼어요..

어제 미션부터...

우리집도 남들 다 하는 코스대로 했기 때문에..^^

그래도 더 좋아했던 리더스북은 ort,아서어드벤쳐,베렌이네요..

ort와 베렌은 아직도 봐요...요즘 ort쉬운걸로 둘째 배껴쓰기 시작했어요...^^

 

챕터북으로는 초2 남아 둘째는 매직트리 좋아했고 프래니, 제로니모 좋아했어요.

큰아이 초4는 레인보우매직, 티아라, 쥬디무디,제로니모 다 싫어하지 않고 봤어요..

레인보우만 여러번 반복한것 같아요.. 요즘 듣는 스폰지밥도 재밌다고 하네요..

그런데 재밌다고 해도 여러번 반복해서 볼 만큼 좋아하지는 않아요..^^;;

 

어제 큰아이는 캠프에서 돌아왔습니다.. 이번 캠프는 별로 안힘들었는지 얼굴이 좋더군요..

도착은 오후쯤 했는데... 저녁에 화상영어만 하고 쉬었어요..오늘부터 달려보려구요..^^

누나가 없는 동안 동생은 하루종일 리팍하고  dvd보고 어제 배달온 2학기 수학문제집 풀고..

2학기 문제집을 이제서야 주문했어요.. 어제 배달왔는데...새로운 문제집을 보니까

막 의욕이 나나봐요... 어제 2학기 수학문제집을 15장을 풀어놨더라구요..재밌다고..ㅎㅎ.

음..평소엔 2장 하기도 버겁습니다...그걸 감안하면 무지 많이 한거죠...흐흐..

이 기분 쭈욱~~~~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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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09:27
프래니를 살까말까.. 고민중인데.. 재미있다고 하니.. 다음달에는. 질러야 겠어요.
(한글책은 처음엔.. 열광하더니.. 이젠 시들시들 )

2학기 문제집.. 아직 구입도 안한 집도 있어요.
그냥.. 학기중 문제집은 학기에만 풀리고 있는데....
문제집도 너무 많아서인지.... 고민만 하게되네용...

그냥... 방학 끝날때까지 쭈~~~~~~욱 갈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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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1 09:28
캬~ 수학문제집 15장을요...그것도 재미있게....진짜 대단하네요.^^
캠프 잘 다녀온것 같아 다행(?)이네요. 전 쪼매 걱정이되어요.
더운데 잘 달리기, 화이팅 외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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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1 09:58
2학기 문제집을 혼자서 풀었다는 거죠..
15장씩이나...
우리집도 2학기 문제집 보더니 평상시와 달리 눈을 초롱초롱 빛내면서
너무 쉽다고 으스대면서 푸네요...
그래도 15장까지는 못풀었는데 대단해요.
2학기 문제집은 어떤책으로 준비했는지 궁금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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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13:00
와~ 잘 놀면 공부도 더 열심히 한다더니...
진짜인가 봐요.
그 기분 쭉쭉~~ 저도 기원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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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07
음~둘째의 수학 실력이 쭉쭉~늘어나려나봅니다.
재밌다고 하는걸 보면...ㅎㅎㅎ
큰 아이도 무사히 잘 돌아왔군요..
다른 피부병이나 벌레 물린데 없이 잘 돌아왔으니 다행입니다.
이제 좀 안심이 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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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1 09:17
답댓글

저희집은 프래니가 왕대박이었어요.

그리고 매직트리, 레인보우매직이 대박이구요. ^^

대체로 여자아이가 주인공인걸 좋아해요.

마빈때문에도 아이와 실갱이를 벌였어요. 제가 손들었고요. ㅋ

 

오늘은 스카우트에서 가는 2박3일 캠프떠났습니다.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예상밖으로 신청학생이 많지 않고 선생님 5분이 같이 간다니 좀 안심은 됩니다.

어제는 아이와 키자니아 다녀왔어요. 밖에만 나갔다오면 왜이리 힘든쥐~ㅋㅋ

제가 보기에는 뭐가 재미있을까 싶었는데, 아이는 재미있었다고 또 오고 싶다고 하더군요.

하늘이 두쪽나도 영어는 꼭했었는데, 어제는 수학문제로 낑낑대더니 영어는 못하고 말았습니다.

전엔 영어먼저 하고 수학했었는데, 학교경시대회에서 충격먹고 수학부터 한다네요.

수학에 애정을 좀 갖고 있는 아이라...ㅎㅎ

 

햇볕이 좋네요. 여름휴가도 가야죠. ㅎㅎ

우리집은 완죤 놀멍쉬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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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09:19
키자니아에.. 캠프까지....
만권독파님은 3일간 자유의 몸이 되신건가요..

울 아그들... 키자니아... 겨울에 갔다오고 나서는..
또 언제가냐고.. 조르네요... 말 잘들으면 데리고 간다고 했는데....
가을엔.. 데리고 가야 할듯 싶어용.....

햇볕이 좋아서.... 바다에.. 풍~~~~~덩 빠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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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1 10:01
캠프가면 만권독파님은 뭐하실려나요?
편히 쉬시는 건가요.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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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1 11:57
키자니아가 고학년 애들한테는 쬐금 유치할것도 같은데..그래도 좋아하더라구요..
고학년 수준에 맞는거 말고...요리하기..뭐..이런거 좋아하네요..ㅎㅎ.
2번정도 가봤는데...또 가고 싶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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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09:07
답댓글

 

저희집이 맨 꼭대기층이라서.. 옥상에 내리쬐는 열로 집이 조금 덥기는 하지만..

서해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뒷쪽 야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굉장히 시원하네요.

 

낮에는...... 굉장히 덥다가도.. 밤이면.. 싸늘해집니다.

 

이렇게.. 시원하게 오전에 집에 있다가

아이들 올 시간에 밖에 나갔더니......쾍쾍 숨막혀 죽는줄 알았네요.

바람도 안불고.. 너무 더웠어요..

 

저희는.. 이제 막... 챕터북에 진입 중이라서.....뭐가 재미있는지는.....

챕터북이라고 하기도 민망한.. 챕터북 진입전에 많이하는..

카멜레온스 와....이고쳐선생 시리즈는 재미있게 본것 같아요..

이고쳐 선생 시리즈는.. 한글책으로 봤을때 부터.. 좋아했었는데.. 영어책으로 봐도

재미있는지..... 4권이지만.... 더 많았으면 ...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07권

1.Magic tree house #5 Night of the Ninjas

2.Detective dinosaur(icr2)

3.Caleb & Kate(William Steig)

4.Max the Detective (project X)

5.In the Bin(project X)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07권

1.Magic tree house #6 Afternoon on the Amazon

2.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icr2)

3.The amazing bone(William steig)

4.When Animals invade(project X)

5.Go away, Molly!(project X)

 

집중듣기: Magic tree house #15 Viking ships at sunrise

 

드디어.. 울 아그들 오늘 방학합니다.

2시간 끝나고 집에 오니..... 얼마 안남았네요.

 

그리고... 저녁엔... 반친구들 엄마들과..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맥주 마시러 가요..

(신랑한테 야그 했더니... 넘 자주 마시는거 아냐.... 그러네요... 그래봤자.. 2번째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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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1 09:23
이고쳐선생시리즈...복문도 많고, 문장도 길고 전 어렵던데....^^
역시 현준이 성준이 책읽기 실력인 탄탄하나봅니다. 어찌 이리 잘 이끌어주시는지 감탄할 따름이옵니다.ㅎㅎ
1학년 엄마들과는 오래 친분이 유지되는 걸 많이 봤어요. 중학교 가서도 계속 모임이 이어지더군요.
맥주 시원하게 마셔도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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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1 10:03
엄마들 맥주마시는 모임 그거 참 좋죠?
완전 부럽네요....
저녁에 즐거운 시간 보내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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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13:01
카멜레온스 재미있나봐요?
가은맘도 이거 보고 있다고 하던데...

그리고 완전 부러워요.
반친구 엄마드과 시원한 맥주~~~
저는 술한잔에 얼굴이 빨개지지만 술자리는 좋더라구요.
허물이 없는거 같아서...
좋은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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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16:01
주니랑님.. 카멜레온스가 칼라풀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초기 챕터로는... 글도 어느정도고..
글밥이 많지 않아서...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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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21 16:59
현준성준맘 읽기 실력이 정말 탄탄한듯해요.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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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1 08:52
답댓글

챕터북은... 저희집은 제로니모랑 레인보우, 웨이사이드를 젤로 좋아했구요.

지난번 말씀드린 크런치본 왕가도 재미있어 했어요.

호리드헨리는 도서관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요즘 보고있는데

읽는것보다 소리만 듣는걸 더 좋아해요. 소리가 재미있대요^^

그리고 Jack Stalwart 시리즈도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요것도 디게 재미있대요.

 

초1 왕자님

07월 20일 49 My tirp to the zoo   50 Snow day   51 No one can play   52 Poor old Mum   53 Nobody got wet    54 The weather vane

오늘은 초1왕자님 생일파티가 있어요~

바닷가 팬션에서 물놀이를 겸해서 하기로 했는데 날씨가 너무 쌀쌀해서 물에는 못들어갈 것 같네요.

 

초4 이사벨라

07월 20일 65 The dragon tree   66 Pirate adventure   67 The magic key   68 Village in the snow   69 Gran   70 Castle adventure   71 Honey the sweet fairy   72 Polly the party fun fairy   73 The secret of the sacred temple

어제 초1왕자님 생일 선물로 ORT 5단계 세트를 사줬는데요~

하나 풀어서 여섯권 동생한테 읽어주고는 그것도 목록에 올려달라고 해서 권수가 늘어났어요 ㅡㅡ;;;

레인보우 두권은 음독하고 Jack stalwart 한권은 묵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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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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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1 09:13
제로니모도.... 구입목록 1순위 인데.. (한글책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영어책도 좋아해줄런지)
호리드 헨리는..... 벌써... 작년 겨울에 준비해 놓고.. 순번에 밀려서 먼지만 쌓여 가고 있어요.

얼른얼른... 사놓은.. 챕터북.. 다해야.. 호리드헨리도.. 들일거인데.....
언제 할 수 있을까용....

ort....5단계부터.. 저희는 봤었는데... 정말 마르고 닳도록 9단계까지 읽혔는데.
요즘은..... 잠자고 있어요...
동생에게.. 영어책도.. 읽어주는 예쁜 이사벨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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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1 09:39
기상예보에서는 폭염이네 열대야네 하는데 퐝은 안그런가 보내요. 쌀쌀하다하니....^^
저도 추위보다는 더위를 잘 견디는 편이라...아직까지는 바람도 시원하니 견딜만해요.
왕자님 생일파티까정...그 친구분 굉장히 복 많은 분임이 확실하네요.ㅎㅎ
제로니모...울 집도 언제 들이밀까 눈치 보고 있는데, 재미있었다니 약간의 용기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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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13:06
이사벨라~ 이름 너무 예뻐요.
책도 하루에 어찌 이리 많이 읽을 수 있는지 놀랍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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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05
jack은 이번에 쑥 오픈 마켓에서 하나 업어오면서 알게 됐는데
굉장히 재밌는책 같더라구요...
울집은 관심 목록 1호로 지정해 놓고 지금 집듣하고 있어요...
오늘 바쁘신가봐요..하루 종일 안 들어오시구....보고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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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21 08:48
답댓글

저희집에선 단연 호리드헨리였답니다.

그 당시 도서관에서 빌려다주었는데 빌려오면 들고 들어가서는 2시간내내 낄낄대며 보더군요.

요즘 소리만 다운 받아서 들려주는데 멍하니 듣고 낄낄댑니다.

 

요즘 피곤해서 몇일 못들어왔네요.그래도 챕터북 읽기 여전히 잘하고 있습니다.

한챕터에서 2챕터로 늘였어요.

저번주 부여랑 보령머드축제 다녀왔어요.

그런데 피부병발생...크...

이제 조금 들어가는 중이랍니다.작년에도 말이 많더니 올해도 그러네요.너무 재미있어서 애들이 5시간을 쉬지 않고 놀았더니 다른 분에 비해서 심하네요..TT.

오늘은 바람이 살랑살랑 부네요.어제보다 시원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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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1 09:03
에구... 머드축제 다녀온후 피부병 생기는 경우 많다더니... 고생하셨겠어요.
태풍이 어찌 된건지... 뉴스를 못봤는데...
여기는 오늘 무지 춥습니다.
아이들 생일파티하러 팬션 가기로 했는데 물에 못들어가면 놀거리가 마땅치 않아 걱정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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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09:15
벌써....... 여름휴가 다녀오신거예용...
신랑이랑.. 결혼전에.... 보령 머드축제.. 보러.. 해수욕장에 놀러갔었는데..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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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1 09:49
호리드헨리, 제가 보고싶은 책이어요.
우리 딸래미는 남자아이가 준인공인 책은 별로라하네요. 제가 그동안 성(?)교육을 잘못시켰는지..
전 단지 성차별에 대해 좀 얘기해 주었을 뿐인데, 남자애들에 약간의 적대감까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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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1 10:06
머드축제 다녀오시고 피부병이 생기셨다구요?
처음들어보는데 그럴수도 있겠다 싶긴 하네요.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기가 꺼려지는데요...........
호리드헨리 너무 좋아할것 같기는한데 왠지 따라할까봐
보여주기가 겁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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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1 10:30
얼른 나아지시길 바래요

호리드핸리 저희집에 한권있는데 재미있게 봤어요
앞으로 실력이 조금씩 나아지면 더 사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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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13:05
헉...머드축제에 갔다오면 피부가 좋아지는건줄 알았어요.
요것두 피부 테스트하고 가야하나봐요.'좋아지고 있다니 다행이에요.

호리드 헨리~ 맨날 고민하는 책중에 하나에요.
사고픈 책은 많은데, 돈과 작은공간...이게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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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04
머드하면 피부 좋아지는 거라 생각했는데 아니군요..
언젠가 뉴스에서 본것도 같고...
어째요....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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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08:34
답댓글

우리집 대박 챕터북은 단연 매직트리하우스입니다.

작년 여름부터 1년째 쭉 메인책으로 자리잡고 있죠.

학교에서 책을 대여해와도 매직트리하우스만 대여해 오네요.(집에 있는데...왜그러니.가방만 무겁게.??ㅎㅎㅎ)

오늘도 매직트리하우스 #30번을 할거에요.

 

집에 매직트리하우스가 1-44번까지 있는데 거의 다 본거 같아요.

월요일에 드룬의 비밀을 사달라고 하길래 1-34 세트를 구입해 주었어요.

다음주부터는 드룬에 빠져드시길 바라며......

 

어제 매직 #38 누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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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21 08:50
울집은 매직트리하우스를 싫어하는데...ㅎㅎ
드룬도 싫다하고..자기닮은 헨리만 좋아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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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1 09:02
드룬은 진행을 안해봤는데 요것도 반응 좋은 댁들이 많은것 같아요^^
울집은 매직트리 젤로 좋아하다가 레인보우 넣어주니 그게 더 좋다하고...
제로니모 넣어주니 그게 더 좋다하고...
일편단심하는 마음이 없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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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09:09
매직트리하우스.. 좋아하나요..
울 아그들은... 싫어하진 않는거 같은데...
책이 두꺼워서.. 읽으라고 주면.. 싫어하는 눈치지만.....

그래도... 엄마의 강한.. 카리스마로.. 밀고 나갑니다....
내년엔..... 좋아해줄려나...

근데.... 한글책은.... 처음에 열광하면서 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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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1 09:42
주니와 우리 4학년애 수준이 비슷....
우리도 매직트리 좋아해요. 28권까지 다보고 더 사달래서 43권까지 샀는데, 44권도 사야겠죠?
드룬도 대박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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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워진현맘
  • |
  • 2011-07-21 10:26
부럽부럽이에요
매직트리하우스 울집은 한글책만 봤어요

혜원이 실력도 부족하고
그림없는 누런 갱지가 두려운가봐요

근데 드룬은 뭔가요?
다들 넘 수준이 높으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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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03
오~드룬을요???
울집에서는 별로라 했는데...역시 지훈이는 빠르네요..
꼭 성공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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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07:49
답댓글

 

3빠 인가요....

아침에 들어왔더니... 글이 안올라와서... 기다리다가

아이들과 아침먹고 있었네요..

 

아침먹다 말고 들어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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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08:37
현준성준맘님도 대단하셔요~
아침먹다 말고 들어오시다니...
내일은 꼭~ 1빠 하셔요~~~
즐건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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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21 08:51
전 오늘 일찍 출근했어요..ㅋㅋ
애들은 방학전이라 만화영화보다가 학교 가라하고 먼저 출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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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1 08:57
현준성준맘님 그래도 식사하시다가~~^^;;; ㅎㅎㅎ
오늘은 급히 들어오셔서 목록이 없으시군용.
이따 다시 들어오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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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09:16
주니랑님... 내일은 꼭 1빠 할 수 있을까용?
낼부터.. 방학인데...... 더 꼼지락꼼지락 거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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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1 09:56
방학이래도 1빠 꼭 하실것 같아요.^^
아침먹다 말고 들어오시공.
저도 리더스때문에 하루종일 컴터 켜두고 그래요. 댓글도 잘 못 씀시롱...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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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워진현맘
  • |
  • 2011-07-21 10:24
현준성준맘님 저랑같은 시간에 컴앞에 계셨네요
저도 달걀찜올려놓고 컴앞에 앉아있었거든요

내일은 꼭 현준성준맘님 일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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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16:00
낼은.. 아무래도... 하이디맘님께서.. 새벽에 여실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전 새벽엔... 절대 못 일어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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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02
식사 하다 말구요??ㅎㅎ
이거 은근 중독이죠??? 헤어나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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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1 07:40
답댓글
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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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1 07:46
호호호
실은 6시에 잠이깨어 계속 컴앞에 있었어요
1빠해보고싶어서요
그리고 해바라기님 말씀처럼 1빠하면 아이의 실력이 쑤~욱 나아진다는 말씀에...

어제는 성당에서. 10시가 훌쩍 넘어서 왔어요
주

신앙학교 막바지 준비로
보조교사맡은 엄마때문에 늦게까지 함께 있어준 우리혜원이진현이한테 너무 고맙네요
진현인 책을 가져가서 봤구요
혜원이는 작은 힘을 보태 도와주었구요

챕터북 음...
저희집은 아직 어려운 단계구요
그래도 읽어본책은 플랫 스탠리 였어요
혜원이가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어제는

프래니 1 권 두챕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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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1 07:50
1빠.. 추카드려요....

어렵다는.. 1빠를........ 아이들 영어실력.... 수직상승.......할꺼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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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1 08:36
1빠 하셨으니 정말로 영어실력이 쑥 올라갈거에요.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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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21 08:51
ㅋㅋㅋ.
축하드려요...
울 집도 프레니 대박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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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1 08:56
혜원진현맘님 부지런히 출석하시더니 일빠까지 하시고
오마무지 축하드립니다^^
일빠하면 영어실력 수직상승 ... 요거 때문에 우리가 일빠에 목숨거는거 아니겄어요^^ ㅎㅎ
근데 전 언제한번 해볼까 몰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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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21 09:46
1빠 축하드려요.^^
리더스 전설이라하죠. 1빠하면 영어실력 일취월장한다고...ㅋㅋ
또 1빠하면 축하댓글도 많이 달리고, 그 날 기분 업되는 건 확실해요.
오늘 행복한 날 될 거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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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1 10:20
1빠 완전 축하드려요...
아이들 영어실력도 쭉쭉~~올라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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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1 22:34
1빠 하신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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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21 23:01
1빠 축하드립니다....
전설의 1빠는 아무나 못 하는것...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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