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이렇게 늦게 왔네요
18. the match girl
너무 죄송해요
요즘 댓글 놀이도 잘 못하고 매일 겨우 글을 남기는 거 같네요
그래도 글 남기려고 한 권이라도 꼭 읽습니다. ㅎㅎㅎ
꾸준히 ㅎㅎ 비록 한 권씩이지만 아이가 습관이 되어 가는 거 같아 좋네요
다들 열심히 사시는 모습 정말 아름답네요
화이팅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날입니다.
독서록을 쓰는 시간이 있어요. 한글책 두권과 쉬운 영어책 5권을 읽고 각각 한권씩 독서록을 적는 건데, 그동안 영어책은 책 본문의 내용을 적게 했어요. 그런데.. 오늘은 책을 보니 않고 스스로 내용을 적었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을 조금 바꿨다고하네요.
그래도.. 넘넘 기쁘고 기특해서 문방구로 가서 선물 하나 안겼답니다.
천원짜리 탱탱볼^^
영어책은 책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써도 된다고 했는데,책을 덮고 혼자 써봤다고 하니...아우...
내일부터 영어캠프가 시작됩니다.
잘 해낼거라고 믿습니다.
지난번 댓글에 100권까지 하고 다시 시작~ 이랬는데 사흘동안 스물두권 읽었네요.
아들래미가 하도 핸폰을 갖고 싶어해서 그럼 한권에 100원씩 요금은 니가 내라~
이래서 읽은게 그정도랍니다.
그래서 오늘 2만원 넘게 해서 내고 왔어요...ㅎㅎㅎ
내일부터 다시 시작~ 하는데 계속 쉬운 것만 읽으려고 해서 걱정이에요.
ort 4단계...여기서 딱 멈춰 있네요.
지난번엔 큐리어스 죠지 한권 좀 힘들긴 했지만 끝까지 읽는 모습도 보여줬는데...
아직 아랫단계를 더 많이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지그재그, ort, 위시워시, 노부영,런투리드...이렇게 기초 다지면서
재미있는 책(프로기, 아서스타트, 어스본 퍼스트 리딩, 찰리와 롤라 등)...
일단 제가 읽어주면서 단계 올려주려고 해요.
집중듣기는 한권에 200원ㅠㅠㅠㅠㅠㅠ(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일단 미스터맨, 리틀미스로 갑니다.
방학동안 요 시리즈 70권 다 듣는게 목표에요.(한글책을 많이 읽어서 내용은 달달 외웁니다)
매일은 못와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닉을 눈에 익기 좋은 걸로 바꾸고 싶은데 변경불가라서...넘 아쉬워요.
모두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이번에는 어제와 오늘의 미션 올립니다..
1.리더스
시리즈로 나와 있는 것중에서 우준이가 좋아했던 책입니다.
이 중에서 다른 건 몰라도 dk2단계는 논픽션인데 꼭 읽어보라 추천해 드립니다.
2.챕터북
여자 아이들은 이런걸 많이 읽는다 하네요..
이 중에서 우준이는 아직 티아라 안 읽어 봤구요 나머지는 좋아해요.....헐~
이중에서 우준이는 Jack stalwart, My weird school,flat stanley를 읽지 않았어요.
나머지도 한권,두권씩 읽었는데 아직까지 크게 대박난 책은 없습니다.
걍 이렇게 서너권씩 더 읽히려고 생각중이에요...
그런데 챕터는 정말 많이 들어와 있더군요.
도서관에 가면 눈이 빙빙~모르는 책 투성이더라구요.
책 구경만 해도 1시간은 훌쩍~넘어갑니다..
오늘은 우준이의 방학 첫날이었어요.
오전에 공부 끝내고 오후에는 애 아빠랑 뚝섬 수영장 다녀오고 줄창 놀았지요..
이렇게 계속 유지될수 있게 해야할 듯 싶네요..
자~이제 저는 댓글 달러 갑니다....^^
150빠~~
하고 저 그만.. 나갈께요^^
즐건 밤되시고.. 내일 봐요~~
덥고 지치고 입맛없고,,,우리집만이 아니라,,모두들 그런가봐요.
이럴때,,,엄마가 좀더 힘내서,,,맛난걸 좀 마이~해줘야하는디....ㅠ.ㅠ
아주 힘드네용....
초기챕터,,,저도 고전을 면치 못하다,,,초기챕터 아닌걸로 챕터 시작이 되었어요.
티아라클럽,레인보우 매직듣다,,,오히려 늦게 초기 챕터로 돌아갔으니,,,,
착착,,,쌓인 스탈이...아니지요.
저희집은,,오늘 내내 놀다,,음독이 딸랑,,,헬로 리더 한권이네요--;
낼은,,,제대로 좀 해볼랍니당.
6-헬로리더1단계-틱택톡
아서 어드벤쳐 12권 읽고 잤어요..
민이는 초기챕터북을 그래도 꽤 읽은 편인데..
엄마가 챕터로 넘어갔나 착각을 했다가 다시 내려오고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고를 몇번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다시 내려와 리더스 그림책 읽고 있네요...
저희도 남들이 많이 읽는 다는 챕터북 별로 인기가 없어서
이리 저리 책 찾느라 고생을 많이 했어요...
챕터북도 천차 만별이더라구요..
읽은 초기 챕터북은
1. Stink. judy bloom
2. Black lagoon adventure 그림책 버젼도 있어요.
3. flat stanley
4. the littles 애니 만화도 있어요
5. Horrid henry 많이 좋아해서 시간만 나면 보던 책이예요.
6. Winnie the pooh 여러 판형의 책이 있는데... 그다지 어려운 단어 없어요.
7. 로알달 얇은 책들
8.My weird school
들은 책도 있고 읽은 책도 있고 섞여 있어요.
챕터로 넘어가기가 참으로 어려운 모양입니다..
이번에 리더스 읽기로 한 600권정도 목표로 잡고 있는데.. 요거 읽고 나면
뭔가 점프가 있을라나 기대가 되기도 해요...
더워서 죽을 뻔한 날이었죠???
에어콘 틀어놓은 곳이면 철퍼덕 주저 앉고 싶었던 ...ㅎㅎ
자~2번째 우준이 산수 올립니다...

3번 문제 같은 경우는 나눗셈까지 나오는 경우입니다.
1. 노란색,파란색 구슬이 각각 몇 개인지 구합니다.
2.한사람이 가지는 노란 색 구슬을 구구단으로 표시합니다.
3 x ㅁ= 18 (ㅁ= 6,즉 6사람이 3개씩 구슬을 가집니다.)
3. 6명이 똑같이 가질수 있는 파란색 구슬을 구구단을 표시합니다.
6 x ㅁ= 12 (ㅁ= 2,즉 6사람이 2개씩의 구슬을 가집니다..)
4.문제에 맞는 답을 정확히 쓰게 합니다.
풀다 보면 이 문제가 결코 어렵지 않다는걸 알게 됩니다.
다만 이걸 어찌 구구단으로 나타내는가가 문제였죠..
못 해서 풀어주니 멋쩍을 표정을 짓네요...-.-

9번문제 같은 경우는 쉽게 풀었습니다.
요런문제 나중에 또 나오는 문제이니 이런 문제 나오면 잘 설명해 주세요..
10번의 문제 같은 경우는 차례차례 풀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1)어떤 수의 6배는 40보다 작다.- ㅁx 6 < 40 (여기에 맞는 수-0,1,2,3,4,5,6)
2)어떤 수의 5배 보다 5큰수는 20보다 큽니다. - ㅁ x 5 + 5>20
여기서는 5단의 구구단으로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즉 ㅁ x 5 + 5 = (ㅁ+1)x 5 입니다..{ 5x 3 = 5+5+5, 5x 4 = 5x 3+5 = 5x (3+1)으로 부연 설명해 주어야 해요.. }
1번을 만족하는 수 중에서 2번을 만족하는 수는 4,5,6 입니다.
*1번에서 만족하는 수를 일일이 다 대입해서 찾아도 됩니다...*
3) 어떤 수의 반의 4를 곱한 수는 10보다 큽니다.- ㅁx 1/2 x 4 > 10
(나눗셈을 여기서 쓸 수가 없어 x1/2를 썼습니다...나누기로 표시해 주셔야 합니다...)
우선 어떤 수를 똑같이 반으로 나누어야 하므로 나머지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고르면 4,6이지요.
그 다음엔 동그라미를 그리고 반으로 나눈다음 4를 먼저 똑같이 나눕니다.- 2개씩 나누게 되지요.- 2x4>10
이 아니므로 4는 탈락...
다시 동그라미 그리고 반으로 나눈 다음 6을 똑같이 나눕니다.-3개씩 되지요..-3x 4>10을 만족합니다.
따라서 답은 6입니다...
ㅎㅎㅎ 10번 답은 상당히 복잡하지요..
이런 문제 제일 싫어합니다.
설명은 해주되 두 번 반복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 다음 단원 세 자리 덧셈,뺄셈입니다..
그 중에서 제일 마지막 문제..요렇게 간단한것 틀렸습니다.
우준이가 풀었던건 400+300=700,700+250=950
이렇게 오답을 썼더군요..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는 습관...여기서도 여실히 드러내 주셨습니다...ㅎㅎㅎ
이렇게 하면서 우준이가 드러낸 문제는 2자리 수의 덧셈,뺄셈이 암산이 안된다는것..
구구단이 아직도 느려 많이 기다려야 한다는 겁니다..
방학하기 전까지 요거는 끝내놔야 하므로 부지런히 서두르려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아침마다 30분씩 하면 좋아지리라..그렇게 믿고 있지요...
우준이 수학을 이렇게 올리는 것은
방학동안 문제 푸는것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서입니다.
아~이렇게 설명했구나,,,,이 아이는 이렇게도 푸는 구나...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다른 오해 안하시는거죠????^^
모두 무더운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전 오후에 아이들 데리러 나가기가 싫어질까봐 (늦게갈까봐) 아침 일찍 조조영화를 봤습니다.
미성년자 관람불가인 영화라....아이들 오면 못 볼거 같고 제목이 혹 야한 영화 냄새가 풍겨 봤는데 너무 진지하고 어렵고 길고 (130) 끝부분 졸렸습니다. 하지만 반전이 이루어진 끔찍한 결과를 보고 기분이 오싹했답니다.
'그을린 사랑' 입니다.
아이들 오후3시쯤 와서 배고파하길래 집에 오는길 피자 사주고 저녁 간단히 먹고 큰 아이는 8시쯤 작은 아이는 9시 30분쯤 잠들었네요. 내일 교회학교 여름수련회 또 갑니다. 2박 3일 일정.
아이들이 며칠동안 책을 안 봐서 인지 오자마자 얼마나 책을 열심히 읽었는지 몰라요
큰아이는 한글책 둘째 아이는 까이유 리더스 랑 한글책.
남편이 일찍 퇴근했다가 다시 회사 갔어요 빨랑 댓글 읽고 오겠습니다.^^
애들 재우고 이제 들어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봉사활동 갔다와서 하루종일 괜히 힘드네요..
아이 봉사활동인데, 초2가 뭘하겠습니까?..
아이가 30%, 많아야 40%하고 제가 다 한것같아요..
동네 푸드뱅크에 가서 저소득층에게 나눠줄 쌀하고 커피 같은거 나눠서 포장하는일인데..
애들은 쌀 포장하는걸 좋아하더라구요.. 포장하면서 쌀도 실컷 만져보고..
20kg쌀을 들어서 몇번을 쏟아부었더니 온몸이 쑤시네요..
내년부터는 지난번에 하이디맘님이 알려주신 문화재청의 문화지킴이를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문화재도 알고, 봉사활동도 하고 좋을것같아요..
오늘은
Jacob은 4권 읽었습니다.
본인이 요건 40page가 넘으니 한권이상으로 쳐줘야하다고 해서
권당 2권해주기로 했네요..^^=>그래서 어부지리로 8권..
sunny는 3권 읽었습니다..
챕터북은 아직 저희는 제대로 읽었다고 보기가..
작년 겨울에 네이트더 그레이트 읽긴했는데..어떤것은 좋아하고, 어떤것은 별로 그저그래하고..
매직트리하우스도 몇권 읽긴했는데, 한글책 읽고 푹빠져서 필받았은책 몇권은 좋아하고 나머지는
잘 모르겠다고 해서, 그냥 집듣하고 있어요.
리더스 맴버는 아니지만..
방학이니.. 오늘 읽은 목록 간만에 적어볼게요..
방학 맞아서 달력에 적어 놓고 있는데.. 잘 되야할텐데..
늘 게을러서 몇권 적다 말다 해서 말이에요..
오늘은 도서관에서 빌려온
Horrid Henry (Horrid Henry and the abominable snowman,
Horrid Henry meets the queen)두권..
음독 섞어가면서 했고,
Charlie and chocolate factory - 66 페이지까지 묵독했습니다.
호리드 핸리의 제목에 나오는 abominable snowman 은 yeti 라고 불리는 눈덮은 히말라야 산에
산다는 거인인데요.. 핸리가 만든 눈사람이 괴상하고 커서 붙인 이름인 것 같아요..
아이랑 책 읽다가 제가 몰라서 찾아보다보면.. 알게 되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예티에 대해서는 리더스나 챕터북에도 종종 등장하니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 올립니다.
(그림 참고하려고 책으로 퍼왔습니다)
아들넴 친구들과 트렌스포머 조조 영화 보여준다고 8시부터 집 나간후
조금전에 들어왔어요. ㅎㅎ
당근 영어 진행 아직 못했구요.
이따 좀 선선해 지면 책 몇권 읽힐 수 있겠지요.
저녁 먹고 나중에 다시 들어올께요.
다들 더우신데 어찌 지내시는지요?
한 며칠 진행을 못올렸네요.^^;;
사실 요즘 스마트 폰에 맛이 들어 글만 보고, 아직 쓰는건 좀 힘들고 오타도 많아 눈팅만 하고 갔습니다.
오늘은 컴이 한글입력이 안되서 이리저리 해보다가 메모장에 써서 복사하는 형편이네요.ㅋㅋ
이럴때 영어로 함 올려봐도 좋으련만 현실이 아쉽습니다.
둘째가 5,6살되면 영어 공부 꾸준히 해뒀다가 여행가서 써먹고 싶었는데..
둘째는 컸는데 핑계대고 세월만 보내서 아직도 제대로 영어를 자유로이 쓰지 못하네요.^^;;
저희집은 이제 막 챕터북에 들어가서 대박책은 없습니다.
쥬니비를 첫 집듣으로 하는데 아이가 약간 좋아하긴 하지만 확~ 땡기는 건 없나봐요..
간간히 지루해 하기도 하고..
사실은 6세말에 2점대 레벨에 갑자기 들어서서, 제가 2점대 챕터북을 엄청 사뒀거든요.
하지만 제욕심에..아이는 영어 거부하고, 책들은 바로 창고에서 잠자고.. 이제야 집듣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댓글 보다보니 다들 책을 저리 많이 사주시나요? 아님 대여?
사실 저도 형편에 비해 학원을 안다니니 영어책은 사주는 편인데, 챕터북 저희집에 있는건 끼지도 못하겠어요.^^;;
게다가 요즘은 집안사정이 더 안좋아져서 사실 자중하고 있어요.ㅠ.ㅠ)
책은 그동안 JIR15권( JIR 레벨4,5) 낭독, fly guy 6권 낭독,베렌 2권 낭독, 헬로리더 3단계 3권 낭독, 쥬니비 2권 집듣입니다.
밀리니 제목쓰기도 민망하고, 다행히 달력에 써둬서 겨우 체크가 되네요.
학교에서 독서이력제를 하면서 기록안하던 저도 달력에 체크하게 되더라구요.
어제까지 총 71권입니다.
다음주부턴 친척집에 가서 아마 개학전에나 올꺼 같아요.
틈틈히 진행은 올리고 싶은데, 책을 잘 읽어줄런지..제가 꾸준히 봐줄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다들 건강한 여름나세요~
아침에 하이디맘님의 글을 보고 나갔지요.
서둘러 나가다 보니, 글은 못남기고^^ (느즈막히 들어 왔어요)
어제 저녁 화이트닝팩하나 하고 잤더니, 피부가 뽀송뽀송하니 좋은데..
그닥. 하애진것 같진 않아요. (몇일간 쭈욱~~ 애용해야 효과를 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소개해주신 양파장아찌 해볼까 했는데..
시어른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저녁에 병원 들렸다 들어 가야 해서, 장아찌 담글수 있을지???
그래도 이번주 안에 한번 도전이요^^
저희 딸내미는 호리드 헨리 들으며,, 오디오가 정신없다고, 싫어라 하더군요.
그대신 마빈 레드포스트는 좋아라 했지요.
시리즈로 짧고, 길이도 적당해서, 괜찮은것 같아요.
요즘 책읽기 하는 폭이 왔다갔다 하는 중인데..
딱~ 이거다.. 하는 책이 없는것 같아요.
아이 마음에 쏙드는 책을 빨랑 만났으면 좋겠어요.
^^ 아깝게 100빠 놓쳤네요.
오늘은 일이 좀 바빠서.. 이제야 들어왔네요.
지난 리더스 댓글을 보니.. 보통 저녁에 많이 들어오시네요.
전 저녁에 거의 안 들어와서 댓글을 많이 못 달아요. 친해지려면 댓글 많이 많이 달아야 하는디.. ^^;
하이디님 만들어 놓은 반찬 우리집으로 가지고 오고 파요~ ㅋㅋㅋ
어제 읽은 책 9권 - 136권
1. ORT5 - Magic Key 외 1권
2. Arthur Starter 2권
3. TTD - Under The Sea 6권
아직 챕터 진입안했으므로.. 미션은 패쓰요~ ^^
아웅.... 100빠..
찍기 어려워요..
얼마 안남은거 보고 열심히 댓글 달고..
100빠 찍습니다.
1빠는 못했어도....... 100빠..... 찍고 기분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울 아그들... 저녁에 엄마 술 마시는데.. 쫓아가려고..
한명은.. 리틀팍스 하고 있고..
한명은.. 매직트리 워크시트 열심히 풀고 있어요..
저희 집 챕터 대박은 호리드헨리였습니다.
챕터북을 이것저것 기웃거릴때 한권정도만 듣고 재미없다 안듣겠다 하며 속을 썩이더니 호리드헨리는 몇번을 반복하며 봤네요. 소리도 재미있다고 열심히 들었구요.
챕터북 안착에 가장 큰 공신이였지요. 매직트리나 캠젠슨은 실패했고 마빈도 겨우 한번 듣고, 레인보우매직도 겨우 몇권,티아라도 시큰둥했어요.
억지로는 정말 안되더라구요.
좀 읽어줬으면 하는 마음에 줘보면 이야기가 시시하다며 안 듣는 거예요. 유치하다나요. 다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전 레인보우매직이나 티아라를 정말 좋아할줄 알았는데 더 어렸을때였다면 좋아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호리드헨리 이후 쥬니비도 재미있게 봤고 얼마전 끝난 잭파일도 대박이였습니다.
저희 딸은 좀 말썽꾸러기 이야기들을 무척 좋아하는 것 같아요ㅎㅎ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게 듣는 것 같아요.
어제는 제클린 윌슨의 sleepover를 들었는데 무려 2시간의 긴 시간이 걸리더군요. 그런데 2시간을 꼼짝도 않고 집중듣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아무리 재미있어도 40분 정도가 지나면 몸을 꼬며 힘들어했는데 와~~ 정말 놀랬습니다.
제가 대단하다며 박수를 쳐주었지요.
"엄마, 진짜 재미있어서 들은거야"
이제서야 겨우 아이의 한글책 수준과 조금씩 가까워지니 신나는가 봅니다.
그런데 책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ㅠ.ㅠ
작은 아이는 영어책 읽기를 모두 음독을 시키니 힘들어라 해서 어제는 Grochy ladybug 책으로 독후활동을 해봤어요.
집중듣기 10분을 안 하려고 해서 제가 읽어주고 책에서 나온 동물들 그려보고 시간과 동물 이름 이어보기를 했더니 많이 좋아하더군요. 워낙 만화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이 방법이 먹히나 봅니다.ㅎㅎ
오늘부터 방학 시작인데 학교에서 진행하는 독서교실과 영어 캠프를 오전에 다녀왔네요.
요즘은 방학에 학교에서 알찬 프로그램들을 많이 진행해주시더군요.
다음주는 초4 리디아만 일주일간 과학캠프가 있어요.
그 다음주는 summer English school이 학교에서 일주일이 있어서 방학이 금방갈 것 같아요. 휴가도 일부러 늦게 잡고 아이들 캠프랑 dvd챙기다 보면 어느새 개학이 눈앞에 ㅎㅎㅎ...
모두 무료로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들이여서 더 좋아요.ㅋㅋ
얘들 오면 계곡에 발 담그러 가야겠어요.
댓글 다 달면 100빠 할줄 알았는데...
오늘 다 어디 가셨어요??????????
초기 챕터로 저희 집에서 잘 보았던 책이에요..
첨엔 호리드 핸리랑 마구 제목이 헷갈렸었는데요..
이젠 아주 익숙합니다.
사실 해리는 그리 호리블하지 않아요.
글씨 쓰는 것이 좀 서툴고 장난을 치긴 하지만..
핸리처럼 막무가내는 아니죠.
해리가 좋아하는 친구 송리가 한국 여자아이이고,
또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웬지 더 친근한 느낌입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뉴욕에 자유의 여신상 구경가는 장면도 나오고,
학교에 친구 부모님들이 와서 각 나라의 문화를 설명해주는 수업도 나옵니다.
저도 여기서 '콴자'에 대해서 처음 보았었죠.
학교 생활이야기는 아더도 재미있지만..
아더보다 쉽고 얇으면서 아이들의 재미있는 일상 , 그리고 잔잔한 감동을 볼 수 있는 책이죠.
(그림 누르면 속지 보기 되는 것 아시죠? ^^)
저희 아이가 요즘 <요술 연필 패니> 시리즈를 읽고 있어요.
워낙 정신 연령이 어린지라.. 지금 딱 재미있게 보는 것 같아요.
글자가 커서 2학년정도부터면
재미있게 볼 것 같은데요..
영어책이 수입이 되지 않더라구요.. 아쉬워요..
개별 주문 할 수는 잇지만.. 시간도 오래걸리고 (약 한달) 가격도 엄청 비싸요..
(아마존 가격이 12달러인데..
우리나라주문 가격은 대략 18000원 정도 더군요... )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니 영어로도 잘 볼 것 같은데.. 아쉽네요..
두께도 200페이지 정도로 저희 아이가 지금보기 딱 적당한데 말이에요.
한번 페이지 붙여볼게요. 구경한번 해보세요.
챕터북 아직 열심히 달리지 못해서..
티아라는 그럭저럭 좋아했어요..쥬니비 듣다가 중단하고..
네이트는 빌려다주니 펼쳐보지도 않고.. 매직트리는 한글책만 계속반복하고..
프래니나 스탠리는 어떨까 싶기도 하고..
한글책은 좋아했는데 요 녀석이 영어책 들이밀면 다 시큰둥이여요..
애니
50.[mth#9]ch.9
51.[mth#9]ch.10
52.도서관서 ??
53.[msb]show and tell
애니는 일찍일어나기땜에 저녁에 제가 읽어주는 매직트리를 읽기전이나 읽는도중 일찍자는경우가 많아요..
그럼 담날 지가 스스로 읽어야죠..동생이랑 같은 진도 맞추기 위해..
그래서 남은 두챕터 읽었어요.. 딴집은 한권치는데 울집은 한챕터가 한권;;;;;;;;;;
암튼.. 이렇게 매직트리하우스 7권째 마쳤어요..
작은놈 포켓몬딱지 챙기며 무지 좋아라했습니다..
잭
49.the wobbly tooth
50.garden lunch
지 이빠진것 땜시 오알티를 읽었는데 아직 혼자읽기는 무리가 많아서
jir 한권 더 읽었어요.. 올 여름은 jir 아랫단계 읽기시키고 제가 동화책 열심히 읽어줘야곘어요...
오늘 마지막 반 모임가요...댱겨와서 또 수다를...
초기 챕터라...
울집 딸래미는 7세중반에 챕터북을 듣기 위주로 조금씩 조금씩 시작했어요.
거의 집중듣기로 하다가 한달전쯤부터 스스로 읽는것도 시작했어요.
챕터는 정말 아이의 취향따라...반응이 천차만별이라..딸아이가 좋아하는 순서대로 매긴 순위를 올려보면...
1위. 주니비
2. 레인보우 매직
3. 매직트리하우스
4. 캠 젠슨
5. 네이트 더 그레이트
6. 티아라클럽
7. 호리드헨리
8. 잭파일
주니비와 레인보우는 많이 좋아해서 주니비는 한바퀴 집듣 끝내고...도서관에서 빌려오는대로 2번째 집듣중이고.. 레인보우매직은 도서관대여로 한바퀴 집듣 끝내고..중고로 저렴히 사서 한권씩 어쩌다 묵독중입니다.
겁없이 7세 중반에 매직트리하우스를 들이밀었드만 엄청난 거부반응후 지금은 15권째 재미있게 집듣하고 있어요.
그외 우리집에서 실패한 챕터는 마빈레드포스트(2권정도 집듣후 제일 싫답니다.), 아써 챕터, 앤드류로스트, 프레니, 이런 실패 책들은 거부반응을 보여서 한두권 들어본게 다입니다.
하이디맘님덕에 다른 집의 초기챕터들을 엿볼수 있어 좋아요^^
어젠 방학첫날이었어요. 낮엔 너무 더워 꼼짝 않고 있다가 8시에 공원에 나가 인라인을 탔어요.
오랫만에 타는 거라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학교다닐때는 이핑계 저핑계로 많이 못나갔는데..
엄마가 귀찮더라도 방학때는 많이 나가야 겠어요. 잘 타다 마지막쯤 넘어져 입술이 조금 터져 피가 났는데...
피를 보고 어찌나 서럽게 울어대든지...
갔다와서 개운하게 샤워하고...예전 집듣하던 오알티(쉬운 6단계)..피곤한데로 엄마 독촉없이 6권 읽네요.
2일 독서 올립니다.
제가 요즘 댓글을 잘 못달아요. 예전에도 얼마 달지 못했지만...눈이 컴터에 맹렬한 반응을 보여서...
제글에 달아주시는데...못달아서 죄송하고..눈나으면 열심히 할게요^^
<7월 19. 20 읽은책>
64-65. Nate the great #1
66. Arthur goes to camp
67. Happy families-Mrs Lather's Laundry
68. Arthur's first sleep over
69-74. ort6-Paris adventure
the stolen crown(part1.2)
Olympic adventure
Homework
ship trouble
75. Happy families-Mrs Jolly's Joke shop
76. " Mr Cosmo the conjuror
<집듣>
19. magic tree house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20. Chameleons-Toby and his old Tin Tub
21. Walker stories-not like me
22. Walker stories-drawing ...
안녕하세요?
아주 오랜만에 쑥에 들어왔어요.
지난 5월부터 알바를 하는 바람에 지금껏 쑥에 한번 제대로 들어 오지 못했는데
아이 방학하면서 그만 뒀더니 젤 생각나는게 쑥이더라구요..ㅋㅋ
아이 영어는 제 알바와 더불어 사라졌습니다.
엄마표라는게... 울 아들은 엄마가 끼고 시켜야 하는 타입이라
제가 피곤하고 귀찮아지니... 그렇다고 학원에는 절대 안 가려고 하고...
그래저래 어영부영 보내고,
방학을 기점으로 다시금 시작합니다.
에공... 그래서 수준이 ㅠㅠ
며칠동안 지난 게시글 열심히 보다 이제~~ 은근슬쩍 낍니다. ㅋㅋ 괜찮죠??
완젼 철판~! 그래도 울 맘님들 저 반갑게 맞아 주시리라^^
울 아들 어제 읽은 것.
1. The great race 4번 ( 이틀에 한권 외우게 합니다.)
5. Frog and toad together
듣기
1. The great race 2번
3. Frog and toad together
외우기
1. The great race
우리집은 아직 챕터북 진입전에 언저리를 맴돌고 있어서 뭐 이렇다 이야기 할건 없지만
오늘 댓글이 저한테 엄청 큰 보물일걸로 생각됩니다.
책선정에 엄청 고민이 많이 되던데 대박이 났다는 책으로 고르면
실패할 일은 없을테니까요...
리더스 중에서는 ort 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아서 스타터도 아서 어드벤쳐도 그냥 심드렁하고
프로기도 그렇고 리틀 크리터는 캐릭터가 마음에 안든다네요.
참 도서관에 빌려 읽었었던 플라이 가이는 참 좋아했었네요.
아침에 ebs에서 프로그램 광고하는것 중에 "엄마가 달라졌어요"라는게 있었는데
우리 아들 그거 보더니 우리 엄마도 달라졌으면 좋겠다 하네요.
뭐가 달라졌으면 좋겠냐고 물었떠니 딱히 대답은 안하는데
그냥 전체적으로 다 마음에 안드나봐요...저 상처받았어요...ㅜ,ㅜ
잘해줬던 기억보다는 잔소리하고 야단친 기억이 더 많은가봐요.
어제도 몸살때문에 병원에서 주사맞고 왔는데
아이들 낮에 너무 더워하길래 바닥분수 틀어놓은곳에 데려다 주고
했었는데..나쁜 놈...
7/19
113.the toys' party.
114.what a bad dog!
115.new trainers.
116.the go-kart
117.a new dog
118.the dream
7/20
119.maping the way
120.sorting at the nature center
121.a seed needs help
122.max's job
123.kids can have jobs
124.garden lunch
125.you can sort boats
이러고 놀아요...ㅎㅎ..
어제는 들어왔는데 글을 못남겼어요..
어제 미션부터...
우리집도 남들 다 하는 코스대로 했기 때문에..^^
그래도 더 좋아했던 리더스북은 ort,아서어드벤쳐,베렌이네요..
ort와 베렌은 아직도 봐요...요즘 ort쉬운걸로 둘째 배껴쓰기 시작했어요...^^
챕터북으로는 초2 남아 둘째는 매직트리 좋아했고 프래니, 제로니모 좋아했어요.
큰아이 초4는 레인보우매직, 티아라, 쥬디무디,제로니모 다 싫어하지 않고 봤어요..
레인보우만 여러번 반복한것 같아요.. 요즘 듣는 스폰지밥도 재밌다고 하네요..
그런데 재밌다고 해도 여러번 반복해서 볼 만큼 좋아하지는 않아요..^^;;
어제 큰아이는 캠프에서 돌아왔습니다.. 이번 캠프는 별로 안힘들었는지 얼굴이 좋더군요..
도착은 오후쯤 했는데... 저녁에 화상영어만 하고 쉬었어요..오늘부터 달려보려구요..^^
누나가 없는 동안 동생은 하루종일 리팍하고 dvd보고 어제 배달온 2학기 수학문제집 풀고..
2학기 문제집을 이제서야 주문했어요.. 어제 배달왔는데...새로운 문제집을 보니까
막 의욕이 나나봐요... 어제 2학기 수학문제집을 15장을 풀어놨더라구요..재밌다고..ㅎㅎ.
음..평소엔 2장 하기도 버겁습니다...그걸 감안하면 무지 많이 한거죠...흐흐..
이 기분 쭈욱~~~~가라.....^^
저희집은 프래니가 왕대박이었어요.
그리고 매직트리, 레인보우매직이 대박이구요. ^^
대체로 여자아이가 주인공인걸 좋아해요.
마빈때문에도 아이와 실갱이를 벌였어요. 제가 손들었고요. ㅋ
오늘은 스카우트에서 가는 2박3일 캠프떠났습니다.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예상밖으로 신청학생이 많지 않고 선생님 5분이 같이 간다니 좀 안심은 됩니다.
어제는 아이와 키자니아 다녀왔어요. 밖에만 나갔다오면 왜이리 힘든쥐~ㅋㅋ
제가 보기에는 뭐가 재미있을까 싶었는데, 아이는 재미있었다고 또 오고 싶다고 하더군요.
하늘이 두쪽나도 영어는 꼭했었는데, 어제는 수학문제로 낑낑대더니 영어는 못하고 말았습니다.
전엔 영어먼저 하고 수학했었는데, 학교경시대회에서 충격먹고 수학부터 한다네요.
수학에 애정을 좀 갖고 있는 아이라...ㅎㅎ
햇볕이 좋네요. 여름휴가도 가야죠. ㅎㅎ
우리집은 완죤 놀멍쉬멍 입니다.^^
저희집이 맨 꼭대기층이라서.. 옥상에 내리쬐는 열로 집이 조금 덥기는 하지만..
서해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뒷쪽 야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굉장히 시원하네요.
낮에는...... 굉장히 덥다가도.. 밤이면.. 싸늘해집니다.
이렇게.. 시원하게 오전에 집에 있다가
아이들 올 시간에 밖에 나갔더니......쾍쾍 숨막혀 죽는줄 알았네요.
바람도 안불고.. 너무 더웠어요..
저희는.. 이제 막... 챕터북에 진입 중이라서.....뭐가 재미있는지는.....
챕터북이라고 하기도 민망한.. 챕터북 진입전에 많이하는..
카멜레온스 와....이고쳐선생 시리즈는 재미있게 본것 같아요..
이고쳐 선생 시리즈는.. 한글책으로 봤을때 부터.. 좋아했었는데.. 영어책으로 봐도
재미있는지..... 4권이지만.... 더 많았으면 ...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07권
1.Magic tree house #5 Night of the Ninjas
2.Detective dinosaur(icr2)
3.Caleb & Kate(William Steig)
4.Max the Detective (project X)
5.In the Bin(project X)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07권
1.Magic tree house #6 Afternoon on the Amazon
2.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icr2)
3.The amazing bone(William steig)
4.When Animals invade(project X)
5.Go away, Molly!(project X)
집중듣기: Magic tree house #15 Viking ships at sunrise
드디어.. 울 아그들 오늘 방학합니다.
2시간 끝나고 집에 오니..... 얼마 안남았네요.
그리고... 저녁엔... 반친구들 엄마들과..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맥주 마시러 가요..
(신랑한테 야그 했더니... 넘 자주 마시는거 아냐.... 그러네요... 그래봤자.. 2번째 인데...)
챕터북은... 저희집은 제로니모랑 레인보우, 웨이사이드를 젤로 좋아했구요.
지난번 말씀드린 크런치본 왕가도 재미있어 했어요.
호리드헨리는 도서관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요즘 보고있는데
읽는것보다 소리만 듣는걸 더 좋아해요. 소리가 재미있대요^^
그리고 Jack Stalwart 시리즈도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요것도 디게 재미있대요.
초1 왕자님
07월 20일 49 My tirp to the zoo 50 Snow day 51 No one can play 52 Poor old Mum 53 Nobody got wet 54 The weather vane
오늘은 초1왕자님 생일파티가 있어요~
바닷가 팬션에서 물놀이를 겸해서 하기로 했는데 날씨가 너무 쌀쌀해서 물에는 못들어갈 것 같네요.
초4 이사벨라
07월 20일 65 The dragon tree 66 Pirate adventure 67 The magic key 68 Village in the snow 69 Gran 70 Castle adventure 71 Honey the sweet fairy 72 Polly the party fun fairy 73 The secret of the sacred temple
어제 초1왕자님 생일 선물로 ORT 5단계 세트를 사줬는데요~
하나 풀어서 여섯권 동생한테 읽어주고는 그것도 목록에 올려달라고 해서 권수가 늘어났어요 ㅡㅡ;;;
레인보우 두권은 음독하고 Jack stalwart 한권은 묵독했습니다^^
저희집에선 단연 호리드헨리였답니다.
그 당시 도서관에서 빌려다주었는데 빌려오면 들고 들어가서는 2시간내내 낄낄대며 보더군요.
요즘 소리만 다운 받아서 들려주는데 멍하니 듣고 낄낄댑니다.
요즘 피곤해서 몇일 못들어왔네요.그래도 챕터북 읽기 여전히 잘하고 있습니다.
한챕터에서 2챕터로 늘였어요.
저번주 부여랑 보령머드축제 다녀왔어요.
그런데 피부병발생...크...
이제 조금 들어가는 중이랍니다.작년에도 말이 많더니 올해도 그러네요.너무 재미있어서 애들이 5시간을 쉬지 않고 놀았더니 다른 분에 비해서 심하네요..TT.
오늘은 바람이 살랑살랑 부네요.어제보다 시원하길 바라며...
우리집 대박 챕터북은 단연 매직트리하우스입니다.
작년 여름부터 1년째 쭉 메인책으로 자리잡고 있죠.
학교에서 책을 대여해와도 매직트리하우스만 대여해 오네요.(집에 있는데...왜그러니.가방만 무겁게.??ㅎㅎㅎ)
오늘도 매직트리하우스 #30번을 할거에요.
집에 매직트리하우스가 1-44번까지 있는데 거의 다 본거 같아요.
월요일에 드룬의 비밀을 사달라고 하길래 1-34 세트를 구입해 주었어요.
다음주부터는 드룬에 빠져드시길 바라며......
어제 매직 #38 누계 36
3빠 인가요....
아침에 들어왔더니... 글이 안올라와서... 기다리다가
아이들과 아침먹고 있었네요..
아침먹다 말고 들어왔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