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물은 정말 될수있으면 나중에 보여주는게 좋긴하답니다.
둘째가 형아의 영향으로 디즈니 시리즈를 어릴때부터 접하더니
한참 보아야할시에 까이유, 리틀베어 등등은 시시해하며 잘안보더군요,.
물론 반복도 적어지구요.
그중 '매직 잉글리쉬'는 디즈니 동물들의 총집합이라고 할수있는데..
저는 갠적으로 썩 정이 안가더군요.
아이들은 좋아하 보는데 큰아이가 8살이 되었는데도 그냥 안틀어주고있어요.
너무 산만하다고 할까?
36개월이면 아직은 그런 비디오에 노출시키기 보다는 고고나 리틀베어, 까이유가 훨~씬 좋죠..
매직 잉글리쉬가 워낙 고가에 판매가 되어와서 그냥 두기아까우시곘지만
그래도 더욱 좋은 비디오가 많으니 좀더 참아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매직 잉글리쉬가 안좋다는 말은 아니구요..
잘 맞는 분들은 좋다는 말씀 엄청 하시더라구요..다 갠적 취향이 다르니.. ^^;
하나의 상품을 이야기할때는 정말 땀나네요 ㅜㅜ;)
그리고 아이와 같이 외우는 방법도 참 좋더군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저는 너무 빨리 포기해서 이제 시작하기도 겁이 나요 ㅜㅜ;)
즐거운 주말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