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디맘님 지난 한주간 수고 많이 하셨어요^^
따뜻하고 정감어린 글로 여러사람의 마음을 푸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0^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멋있는 뮤지션들이 나왔어요.
이런 프로는 안 좋아하시나?? 김광민 피아노 연주 이병우 기타 윤상 노래......
저 한참때 저런 사람들 노래 좋아했었는데.......
방학 하고 첫 주말 모두 잘 보내셨죠?? 반성과 새로운 계획은 필수입니다.
일주일간 하이디맘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바빠서 (노느라 정신없었어요) 못 들어왔습니다.
하이디맘님 비롯 여러 리더스님들 더운데 책 읽기 시키느라 맛있는 것 먹이시느라 도서관 들락날락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 어릴때 습관을 잡아야 좋다고 생각하시고 꾸준히 진행하세요^^
제가 화이팅 외쳐 드리고 갑니다.^^
지금 밖에 소나기가 세차게 내리네요.
우리 아이들 4박 5일 영어캠프 다녀와서 집에오자 마자 책 읽고 일찍 8시 ( 큰 아이 ) 9시 30분(둘째) 일찍 잠들어 오늘 아침 또 교회로 향했습니다 후발대 4시 버스 타고 가기로 했다가 아이들이 우기는 바람에 10시에 갔지요. 그리고 2박 3일 수련회 떠났습니다. 점심먹고 바로 물놀이 프로가 있어 늦게가기 싫었나 봅니다.
걱정쟁이 저 조마조마 했는데 잘 아는 교회쌤이 신나게 놀고 있으니 걱정말라고 문자 와사 한 시름 놓았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아주 재밌는 대리만족을 느끼기에 충분한 '코바카바나' 라는 영화를 봤어요.
맛있는 전XX 커피 마시고 영화보고 맛난 스파게티와 피자 샐러드까지 먹고 동네로 직행.
마음 맞는 몇몇 아줌마들 끼리 함께 했어요
모두 주말 잘 보내시고 계속 열공하세요 주말에도 쉬지말고 한권씩만......
안녕하세요~
오늘 저희 아들은 방학은 한 관계로 모든 활동을 쉬었습니다...ㅎㅎㅎ
내일부터 새롭게 다시 시작합니다.
언아이캔리드 1,2단계도 다 구매했어요.
집에 책 많은데...만만하게 쉽게 재미있게 읽을 책이 많질 않아서요.
엄마 욕심인가도 싶은데 제가 가방 옷 구두 이런 욕심은 없는데 책 욕심이 많아서...ㅎㅎㅎ
그래서 현재 122권입니다~~
내일부터 또 열심히 하려구요...^^
안녕하세용. 케빈이에용... 오늘은 10시50분에 올렸어용.. 왜냐하면
대싱위드스타를 즐겨보아서 저도 모르게 시간 가는줄모르고 실컷 보고있었기때문이에용. ㅋㅋㅋ
어제는 ...
1. arthur meets the presldent
을 읽었어용... 최악이고용,집중듣기는 the magic school bus gets golo feet 듣었어용. 그리고
오늘은...
1. survlval adventure (레벨9)
2. green island (레벨9)
3. arthur's baby
를 읽었어용..
그럼 주말 잘들 보내세용...
크헉,,,큰손이십니다...
사실 한쪽만 해드리면 맘이 불편하고 양가 다 하자니...늘,,,허리가 휘어서 잘 못했는데
와~~~요즘 에어컨 값도 많이 올랐던데...대단하세요^^
그만큼,,,복많으실거에용....하이디한테...ㅋㅋ.
7,8,9오알티 7단계
10.매직스쿨버스 쇼앤텔...
드디어 10권 찍었습니당....^^
달리는 날도 오기를~
요거쓰면
하이디맘님 일주일동안 감사했어요~
대문열어주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어요^^
양가 어른들 에어컨까지 사주시다니 하이디맘님 완전 효녀시구만요. 멋지셔요~
어젠 초1왕자님 외갓집 팬션에서 생일잔치를 하고 왔어요...
날이 너무 쌀쌀해서 바닷가에는 못가고 마당에 커다란 튜브 풀장에 물채워서
첨벙거리고 물총놀이하고 놀았답니다.
초1왕자님 엄마가 손이 워찌나 큰지 음식을 엄청시리 준비해서 넘 잘먹고 잘 놀고 왔어요^^
문어, 게, 돼지고기, 소고기, 떡, 과일, 음료수까지.... 먹거리가 넘치는 생일잔치였어요.
아이 봐준다고는 하지만 제가 별루 해주는것도 없는데 늘 많이 퍼주는 친구라서 제가 늘
미안하고 고맙고 그래요...
이번에도 서울간다고 비행기표까지 예매해서 왔네요~
저 복받은거 맞죠?^^
어젠 둘다 열심히 노느라 책을 못읽었어요.
이사벨라만 집에와서 레인보우매직 한권 음독했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휴가 많이들 가셨나요??
저희는 휴가다운 휴가는 없을것 같고..담주에 1박 2일로 오빠네 놀러가는데 껴서 갔다오려고 합니다. ^^
휴가를 길게는 안가도 자주 놀 일이 생기네요...
어제는 오후에 친구네 집에 놀러갔어요..이사해서 집들이겸 해서요...
집이 수지에 있어서 간만에 장거리를 갔지요.. ^^
친구네 5학년 딸아이하고 자알 놀다 왔어요..나중에 헤어질때는 전번도 교환하고..
방학 끝나기 전에 한번 더 놀러간답니다..
너무 늦게 출발해서 집에 오니 12시가 다 되었네요...=.=
오늘은 영어캠프 예비소집에 갔다왔어요..큰애만요..
둘째도 같이 가야 하는데 어제 밤부터 열이 나더니 오늘 아침에도 열이 많이 올라서 못보냈어요.
대학에서 하는 영어캠프인데...
오늘 선생님도 보고 친구들도 보고...교재도 받아오고..
큰애가 다녀와서는 너무 재밌었다고...너무 좋아하네요..^^
교재를 보니 레벨이 큰애한테 딱 맞게 받은거 같습니다...어렵지도 않고 쉽지도 않아 보입니다.
재밌다하니 다행입니다...^^
주말에 수영장이나 다녀올까 했는데 둘째 상황보고 결정해야겠어요..
비가 온다는 말도 있네요..
하이디맘님...일주일동안 정말 수고하셨구요..
어디 휴가계획은 세우셨나요?? ^^
하이디님.. 애 많이 쓰셨어요.
방학때 두배로 바쁘실텐데.. 이리 글 올리고 답글 달고..
보통 정성 아니죠..
그래도 못내 서운하신 것 같은데..^^
개학 하고 나서.. 또 기회를 드려야할 것 같은 분위기?? ^^
뭐.. 연식이 좀 되었다고.. 다 느긋한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삶의 연륜이랄까.. 따스함이랄까.. 그런 것이 하이디님에게서 느껴집니다.
저는 나이에 비해 좀 늙은 마인드 인 것 같구요..ㅋ
부모님댁에 나란히 놓아드린 에어컨처럼.. 늘 시원하게 행복하시길 바래요.
일주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아이들 방학에다 수업하시느라 이래저래 바쁘실텐데...
너무 감사드려요^^
어제는 한국분들(다들 나이 지긋하시고 미국에서 30년 이상 사신 분들이네요)께서 저녁에 초대해주셔서 다녀왔는데
얘기가 오가다가 '한국은 엄마들이 아이들을 너무 잡는다 '는 말에 좀 맘이 언짢아 돌아왔네요 ㅎㅎ
제가 아들 책 잘 읽어 메달 받았다는 말을 하고 나서여서 더 그랬나봐요(물어봐서 대답한 거 뿐인디...)
그런 자리에서 저는 어떤 대답을 해야 할까요
몇마디 하다 더 이상해질 거 같아 그만 했넹요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고 항상 중심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저는 훌륭한 부모 특히 엄마들을 쑥을 통해 많이 알고 있는지라 솜씨 좋게 그 분들을 이해시키고 싶었는데...
특히나 극성 엄마에 대한 뉴스를 많이 접하고 가까이에 훌륭한 엄마를 볼 수 없는 환경이 그 분들의 사고를 굳건히 하는 거 같네요
씁쓸한 기분이 아직 가시지 않는 게 할 말을 다 못하고 돌아와서도 그런지... 이럴 땐 참 어리석은 저입니다.
어제는 책을 한 권도 못읽었네요
에구구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몇권 읽어줬는데 혼자서 읽을 시간이 없었네요 ㅜㅜ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셔요^^
우리집 부녀....지금 둘이 자고 있어요.
영화보러 둘이 나간다더니...볼 영화가 없다나 어쨌다나...
(하이디는 보고 싶은게 있었는데 하이디아빠가 너무 애들꺼라 보기 싫다고 했대요...치...)
할일이 없어진 부녀...낮잠이나 잘 수 밖에요...
오늘 5시 타임 아이가 결석을 하는 바람에 좀 한가합니다.
날씨도 선선하니 좋구요...
소나기...또 올 모양이에요.
주말엔 시원하겠어요...
좋은 계획 있으신가요?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오늘은 정말 날이 선선하네요
그 덥던 열기가 다 어디로 갔는지....
체험학습가면 딱 좋은 날인데 더울줄 알고 준비도 못했고...아까운 시간만 흘러가네요
프린스는 아빠가 선물로 사준 wii 침으로 게임이 하고파서 아침부터 리더스 한권씩 읽고
할일을 몰아서 해 대더니...큐티가 잠깐 줄넘기 간사이 알아낸 게임방법을 시도해보고 있는중입니다
할일 다 했다는데 뭘 더하란다고 할녀석도 아니고
왜 꼭!!! 시킨것만 하고마는지....그거라도 말없이 하는게 대견다고들 하긴하죠.....;;;
낼은 전주쪽으로 견학을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한옥마을 만 돌고와도 꽤 시간이 걸릴것 같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뵙겟습니다~~~~
`
프린스 -- 누계 43권
큐티는 지금 올 정지 상태입니다 입학하고 학교다니느라 힘들었나봐요
당분간 좀 쉬라고 하려구요 ^ ^
오전내내 피아노에서 놀다가...
이웃에 몰려 가서 짜장면 먹고...
세 시 넘어서 집에 들어와...
수학 문제집 몇 장 풀어놓고...
시리어스 실리 스토리 한 권 소리내어 읽어랬더니..
소파에 떡 하니 누워서 졸려 하더니...
깜빡 졸다가...놀래서 깨서 읽다가...그럽니다.
소리가 났다 안났다 하네요.....ㅎㅎ
저녁에 삼겹살 먹으로 나가려구요..
야외로 나가면 좋겠지만...그건 참고...가까운 음식점으로 다녀오겠습니다.
하이디맘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은근히 귀찮고 부담스런 일일텐데..감사드려요...
다들 휴가를 벌써가셨나요?
100빠 찍으려면 오늘 밤에 다시 들어와야겠어요..
울집 딸래미는 오늘 방학했어요...
가정통신문에 담임께서 칭찬을 많이 적으셨네요..
학교에서는 워낙 범생이라.. 암튼.. "계속적인 발전이 기대되는 어린이"란 대목이 맘에 듭니다..
학원에 방과후가 이리저리 있어서 학원차 연계시키려니
머리가 복잡더라구요.. 그래서 계획표를 하나짰어요..
블러그에서 잘 만들어진 계획표 다운받아서 쓰니 좋네요..^^
계획은 계획일뿐이지만 만들어두면 왠지 뿌듯하고 허둥지둥대지않아서 좋더라구요..
알록달록 색칠도 하고.. 벽에 붙이고 하나는 축소복사해서 지갑에 넣게 만들었어요...
건망증이 심해 오늘 줄넘기 교실에 작은놈은 빼놓고 갈뻔했답니다;;;;;;
울집이 멀리 나다닐수 없는 상황이라 방학동안 학원과 놀이터 도서관만 뱅뱅 돌것같네요..
학교 도서관에 15회 찍으면 상을 준다니 울 앤이 마구 열의를 보입니다.. 한시간이상있음
도장찍어주고 한줄 독서기록 적어야한다네요..요걸로 한글독서시간은 해결되겠어요..
앤
53.[msb]wet all over
54.[mth#2]ch.1
55.[mth#2]ch.2
잭
52.duckling grow up
53.my beach bag
하이디맘님~ 일주일 동안 대문여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비가왔다고 갑자기 쌀쌀해지다니~ 정말 날씨가 이상하네요.
온 집에 문 다 열고 잤다가 추워서 새벽에 일어났어요~
오늘.. 다들 놀러가셨나봐요~ 댓글이 다른날보다 현저하게 적네요.. 밤되면 다시 많아지려나?
다음주부터 3일간은 강원도 정선으로 휴가를 갑니다~~ 리더스 댓글은 못 달꺼 같아요~
신랑이 허리를 다쳐서 잘 놀다 올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ㅠ.ㅠ
아이는 한껏 들떠 있는데 말이죠~
어제 읽은 책 13권 : 누적 149권
1. TTD : Billions Of Bugs 6권
2. Ort5 : 5권
3. Arthur Starter : Tell a stroy 1권
4. Floggy Eats Out 1권 : 저랑 한페이직 번갈아 읽었는데 1권이라고 쳐주었네요. ^^
이번 일주일은 학교에서 영어캠프가 있던 날이었어요.
집에서 읽은 영어책 적어가면 학교에서 딱지를 나눠주었지요.
저희 딸 일석이조라며 얼마나 좋아하던지..
딱지모으느라 진도를 팍팍 뺄 수 있었네요.. 오늘부터는 어림 없을꺼 같아요.. ㅋㅋ
다음주 목요일에 뵈어요~ ^____^
아침에.. 운좋게 들어와 1빠만.. 찍고... 외출했다가 들어왔어요..
전.. 영화 안보고.. 아이들만.. 카2 영화보여주고..
엄마들 셋이서.. 2시간 가량.. 이얘기 저얘기 수다떨고..
점심먹고 들어왔어요
댓글은.. 이따가... 낮잠좀 자고 일어나서... 달아야 할듯...
글만.. 올리고.. 나갔다가.. 다시 또 들어올께요
방학첫날 부터....
엄마가 힘이드니.... 다음주부터... 잘 해야겠어요..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12권
1.Magic tree house #5 Night of the Ninjas
2.Detective dinosaur(icr2)
3.Caleb & Kate(William Steig)
4.Max the Detective (project X)
5.In the Bin(project X)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12권
1.Magic tree house #6 Afternoon on the Amazon
2.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icr2)
3.The amazing bone(William steig)
4.When Animals invade(project X)
5.Go away, Molly!(project X)
집중듣기: Magic tree house #16 Hour of the Olympics
<영어책 읽기>
1. Ant's bug adventure
2. Charlie Smith, Superkid!
3. See stars - Magic school bus
4. Show and tell - Magic school bus
매직 스쿨버스는 엄마가 거의 읽어주고 윤성이는 중간에 한두줄씩 읽기..
그래도 어려운걸 읽어주고 내용 따라와 줘서 한권으로 쳐 줍니다.
어렵지만 열심히 해주는 아들이라 장하다.. 칭찬 만발하면서 해 나가네요.
자기 전에 엄마가 읽어주면서 내용 짚어주고 다음날 듣기..
그리고 관련 도서 찾아서 보여주려고 하는데 매일 한권이라 좀 빠듯합니다.
덕분에 다른 건 전~혀 못하고 있어요. ㅋ
5. Froggy goes to the doctor
프로기 오디오..정말 재미있네요. ㅎㅎ
듣기로 틀어 놨다가 전부 깔깔 거리면서 봤어요. ㅎㅎ
6. Dad's Grand Plan - ORT 6
Ort도 이제 조금씩 안정적으로 봐 줘서 .. 다행입니다.
<DVD>
매직스쿨버스 Show and tell 한편 보고 클로이 옷장 봤어요.
요즘 누리가 클로이의 요술 옷장에 푹~빠져서 계속 요것만 봐요. ㅎ
마더구즈 동요들도 나오고 옷 입히기 놀이도 하니
신나게 보네요. 3-6세 딸내미들.. 보여주세요~~ 푹~빠질거예요. ㅎ
저도 쑥쑥 안지가 벌써 햇수로 10년이 넘어가네요. 초등2인 지원이 임신도 하기 전부터 엄마표 영어를 꿈꾸며 부풀어 있었던 날이 엊그제 같아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지원이가 너무 애기때 의욕이 과해서 책 구해서 신나게 해주다가 아웃풋이 미미하니까 생활영어를 쉽게 포기한게 후회가 되네요. 아이가 세돌정도 될때까지 우리말 실컷 해주면서 영어는 맛만 보여주고 그 시간에 엄마 영어공부를 좀 더 하고 느긋하게 책과 함께 시작할 것을... 그런 생각을 합니다. 다행이 지금은 둘째를 그렇게 하고 있어요.
포기한 와중에도 꾸준한 영어책 읽기가 없었다면 그나마 불가능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또 다독보다는 정독을 지향했는데 그땐 아동의 특성와 어린이 영어의 전반적인 교육 방향(ㅎㅎ 무지 거창하네)을 이해 못했었어요. 좀 이리저리 주워 듣는 시간으로 3년반을 보내고 난뒤 깨달음까지는 아니지만 전과는 제가 다른 모습이 된것 같아요. 그냥 읽는 재미를 느껴주게 하고 싶어요.. 요즘은.. 대충 읽어도 좋고 그림만 보고 넘어가도 좋고 이제는 시행착오를 거쳐 다지기가 오다보니 뭔가 휠링?이 옵니다.ㅋㅋ
좋은하루 보내셨나요?
어제 조금 더 욕심내서...쥬니비 1권을 한번 사줘봤는데
음.. 어려워하네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뭔 말인지 모르겠다나..-_-;;
아직 다독을 하지 않아서..유추하는 이런 능력은 없나봐요
일일이 사전찾을라니 넘 오래걸리고 해서
일단 네이트 다 읽고 나서~ 다음 도전 시리즈로..쥬니비를 할지..
조금 더 단계를 낮출지..해보려구요
흐흐 즐건 금욜 되세요~
하이디맘님 일주일 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편안한글 넘 좋았어요 ^^
미션덕분에 좋은책들도 많이 알았구요 ㅎㅎㅎ
어제는 여행다녀와 완전 뻗어버렸다죠~~~ ;;;
아줌마들 수다 장난아이었어요~
아이들도 노느라 밤 12시에 모두 잠들고.. 그때부터 우리들의 수다는 시작되어...
새벽5시에 뻗어버렸다죠 ㅋㅋㅋ
2~3시간 자고 일어나 또 놀고 ㅋㅋㅋ 헤어지면서 담엔 꼭 잠좀 자자 했답니다 ㅋ~
어제 그래도 자기전 미스터맨 3권 읽어준 irene... 정말 고마웠답니다 ㅎㅎㅎ
1박2일 사진몇장올리고가용 ~ ㅋ


계곡에서 1차놀공 ^^

숙소에서 각종 게임섭렵하시공~~
이사진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여요 ㅋㅋㅋ



저녁먹고 바다로 갔다지요
모래놀이, 폭죽놀이, 분수놀이등~~
아이들 정말 대단한 체력에 놀랐답니다 ^^

아침일어나 아침산책떠나기전 단체샷임돠 ㅋ~

아침먹고 또 계곡에서 마무리 놀이했지요...
우리 엄마들은 평상에 앉아 수다떨기 ㅋㅋㅋ
평상에 누워서 찍은 나무사진이어용~~ 넘예쁘죵 ^^
휴가계획들 세우셨는지요 ?
우리가족끼리 가는 여행은 아직 못정했네요 ~;
하이디맘님 일주일동안 고생하셨어요.
내주시는 미션들 댓글 읽어보고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음책 선정할때 고민이 줄어들것 같아요.
7/20
119.mapping the way (jir 58)
120.sorting at the nature center(jir 42)
121.a seed needs help.
122.max's job
123.kids can have jobs
124.garden lunch
125.you can sort boats
ort 1+ 신나게 읽어주시더니 2단계 3단계 넘어가니
또다시 궁시렁 궁시렁 합니다.
그래서 jir 읽으랬더니 하루에 딱 5권씩 밖에 못읽겠답니다.
근데 7권 읽으라고 줬더니만 한줄읽고 궁시렁 또 한줄읽고 궁시렁
에휴~~~ ort1+만 읽었으면 좋겠다네요...
애가 있으니 좀 정신이 없네요.
다시 쓸게요
시헙 점수가 안나와서 속상한게 아니라
어느 분야가 부족한건지
제가 생각한거랑 너무 틀려서 어떡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냥 집중듣기랑 읽기는 계속 하기는 할껀데
리딩이 점수가 안나와서
더욱 쉬운책으로 해야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클라라가 내용이해간다고 하는 책만 리딩하는건데...
아서 스타터나 ort5단계 수준정도만 계속 읽혀야 하는건가
지금 읽는정도 계속 읽혀도 돼나 싶네요.
오늘의 미션
아이가 아쉬운점은 도전의식 부족과 끈기에요.
어릴적부터 겁이 워낙 많은지라
그 나이때 경험해볼 수 있는것들 거의시도조차 못해본게 너무 많아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어렵다싶으면 바로 포기하는점이에요.
그래도 올해는 좀 나아졌네요.
1학년때까지 배우고 싶어한게 하나도 없었는데
2학년때 돼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수영과 피아노 억지로 시켰더니
의외로 재미있어해서 좋아했네요.
그리고 나서는 처음으로 바이올린 배우겠다고 했어요.
자기가 뭘 배우겠다고 한게 처음이라 너무 기쁩답니다.
집중듣기
주니비 5 1권
읽기
아서 어드벤쳐 3권
어스본 영리딩1권
리틀팍스 5단계 1권
헨리엔 머지 1권
하이디맘님. 일주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방학이 시작되니 몸과 마음이 바빠지네요. 아이들 잠깐 방학특강으로 학교간 틈을 타서 컴터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아쉬웠던 일이라...
큰 아이는 책을 많이 못 읽어줬던일.. 4살에 일찍 한글을 뗐기에 읽기 독립도 빨리 될줄 알고 너 혼자 봐라 하면서 책을 안 읽어줬더니 오히려 책에서 멀어져 버린일..
결국 다시 책 잡게 하는데 힘들었어요..
저희 아이는 조금 늦게 2학년부터 영어를 진행하면서 열심히 같이 달려왔네요.
3학년이 되고 4학년이 되니 학기 중에는 영어 외에도 학교 공부도 신경써야 하는 시점이 되더군요. 그런데 그걸 잘 몰라서 영어만 밀다가 시험기간에 부랴부랴 벼락치기로 일관해 처음에 어이없는 점수도 맞아봤네요.
요즘은 학기 중에는 많이 풀어주는 편입니다. 방학엔 다시 영어에 신경 많이 쓰구요...
초 2인 둘째는 언니 때의 실수를 알고 아이가 읽어달라고 할때까지 읽어줬습니다. 그런데 왠일??
다섯살이 되자 마자 읽기 독립이 되면서 그 후론 책 읽어 준적이 별로 없네요.
둘째는 집에 있는 시간 대부분은 책으로 시간을 보낼만큼 책을 많이 보는 아이가 되었어요.
엄마의 조바심을 들킨 첫짼 조금 힘들었고 둘째는 너무나 쉽게 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녀석은 만들기나 색종이 접기같은 것에는 젬병입니다. 같이 놀아주면서 많이 만들어보곤 했었어야 됐는데 집에서 거의 책을 보니 솔직히 제가 좀 편했던 것도 사실이거든요.
유치원에서나 초1때 만들기 같은걸 못하면 학교 생활이 좀 힘든가 보더라구요.
스트레스 받아 해서(만들기 있는 시간 학교가기 싫다 할 정도로) 이건 좀 많이 아쉽습니다.
영어는 2학년때부터 시작해서 지금 리더스 막 들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큰 아이때보다 좀 편히 가는 느낌입니다. 제 마음에 욕심을 놓아서인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면 제일 잘한일은 아이들 놀이터에서 원없이 놀린 일 같아요.
여름엔 저녁 9시까지 동네 엄마들이랑 저녁먹여가며 놀곤했었어요. 큰 아이가 지금도 그때 얘길 많이 합니다. 유치원 시절엔 논 기억밖에 없다나요.ㅎㅎ
아이 키우면서 아쉬운 일은 생각해 보면 정말 많겠지요?
지금을 제일 열심히 살아가는게 나중에도 아쉬움이 덜할거란 생각이 듭니다.ㅎㅎ
아! 내일 큰 아이 피아노 콩쿨 나가요.
많이 응원해주세요.
하이디맘님 일주일 동안 수고 하셨네요 ~~
울집은 완전 놀자판이라서 책읽을 시간이 아예 없다는 ㅠㅠㅠ
저녁 7시까지 밖에서 논다고 땀을 빨빨 흘리고 먹고 씻겨 놓으면 피곤해서
자야 된다고 하품 찌-익 하는 ~~~~
어제 심하게 둘이서 야그를 좀 했네요... 방학동안 아침먹고 제일먼저 듣기부터 하고
다른일 하라고 협박 심하게 이빠이 했건만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방학숙제 들고 앉는 아이ㅠㅠㅠ
교장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라고 ㅎㅎ
책펴주고,오디오 버튼 눌러주고, 앉혀서,같이 겨우 레인보우#7 듣고 나왔네요~~
읽은책을 없어서 기억도 안남~~~
누적 72권
타시의 신기한 모험 요거이 번역본 재미있다고 사달래서 알아본게
시리즈로 파는곳이 안보이던디 혹시 읽은 쑥아이들 계시가용 ??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
하이디맘님~~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 미션은 좀 어렵네요^^
고민좀 해봐야겠어요.
처음 맞는 방학인데 직장다니는 엄마때문에
평소와 거의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는 아들래미한테 너무 미안해서
내일은 새벽부터 강원도로 출발하기로 했어요.
성우리조트 안에 있는 수영장은 특별할건 없는데
수영장내에 작은 온천이 하나 있어요.
그래서 추우면 몸 좀 녹이고 쉴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감기 잘걸리는 아이를 위해 한여름이 아니고는 그곳 수영장이 맘이 편하더라구요.
수영 이후에는 대관령 목장이랑, 인근 유명한 사찰에 다녀오려구요.
평창에 음식점 할인 행사한다고 하던데 아직도 하는지 모르겠어요.
간김에 횡성한우도 먹고오공~~~
어제 매직트리 #37 누계 40
어제 바뻐서 못들어 왔어요,.
일을 오전에 몰아서 다 해놓고
오후에는 폴리시험보러갔다가
같이본 친구네 집에서 저녁까지 놀고 와서
밤에 댓글 달러 왔다가
애기가 깨서 달래고 하다보니 못들어왔네요.
폴리시험은 들어갈려고 본것은 아니고
집에서 하려다 보니
어느 정도 실력인지 보기위해서했어요.
먼저 몇주전에 영도테스트 무료로 집에서 봤는데
애가 집에서 하니 대충 봐서
실력이 제대로 체크가 안되더라고요.
돈 굳힐려고 했더니 안따라주네요.
결론은 머리만 복잡해졌어요.
상담하시는 분이 스피킹테스트가 잘나와서 시험도 잘볼줄 알았는데
시험은 생각보다 안나왔다 하시네요.
시험은 리딩,보캐,문법,리스닝으로 나뉘는데
상대적으로 리스닝이 제일 안나왔고
그 다움에 리딩이 안나왔습니다.
문법은 우수하게 나왔고요.
제가 생각한거랑 너무 틀려서 머리속이 복잡해요.
단어 한번 제대로 본적이 없어서
당연히 보캐는 안나오고
문법이 제일 안나올줄 알았는데
어째 리스닝이 제일 안나오고 그다음 리딩이네요.
스피킹이 잘나온다는것은 리스닝이 잘돼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가봐요.
리딩은 유추가 잘 안돼나 싶기도 하고,,,,
조금 있다가 다시 적어야겠어요.
하이디맘님 통근 뇨자군요..ㅎㅎㅎ
에어컨을 두 대나 사시대니..그것도 시댁,친정으로....
완전 대인배???ㅎㅎㅎㅎㅎ
더운 여름날 시댁,친정어르신.. 에어컨 켤때마다 그 고마움 생각하실거예여^^..
오늘 미션은 제가 생각을 좀 더 해야하는데
짧은 시간에 생각난것은
다양한 책을 좀 더 많이 읽어 줄껄...하는 후회가 있어요.
지금은 둘째때문에라도 책 읽어주지 못하거든요...
가끔 동생 읽어줄때 옆에서 듣는걸 보면 몇줄 안되는 짧은책에 완전 필 받는걸 보게 될 때..음....
그럼 둘째는 잘 읽어주냐???
그것도 잘 안돼요..
큰애 우선 챙기다 보면 피곤해서,시간없어서,,,이리 저리 핑계만 늘더라구요..
둘째에게 오늘은 많이 읽어주겠다 약속 했는데
그 약속 꼭 지키렵니다..
하이디맘님..
일주일간 문 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다리 쭉 뻗고 주무셔도 돼요..ㅎㅎㅎㅎㅎ
리더스팀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21
93. super fly guy
94. shoo, fly guy
95. fly high fly guy
96.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97. hooray for fly guy
98. 도서관에서 읽은 낮은 레벨책 11권
오늘은 딸아이 데리고 병원에 갑니다..
검진날이라..
빨리 다 좋아져야할텐데...
괜히 병원가는 날은 떨리네요..^^
빨리 밥먹고 나가야하는데 애들이 안 일어나네요..
꼭 이런날에는 애들이 평소와 다르게 늦게 일어나는 이유가 뭘까요?..
나중에 뵈요
저에게 이런 행운이....
1빠... 먼저 찍고...
어제... 술을 늦게까지 마시고 들어왔더니... 몸이 천근만근 너무너무 피곤하네요..
그래도.. 아그들은 배고픈지.. 아침부터 쥬스를 찾길래...
밥할려고 일어나서... 가스불 켜놓고 들어왔는데..
1빠의 행운을 찍네용......
있다가... 아이들 아침먹고..
조조 영화 보러갔다가... 오후에 들어올께요..
지금은... 몸이.. 너무 힘들어요..
(조금만 마셨어야 했는데.. 기분대로 마셨더니... 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