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혹시 일 중독 아녀?
좀 쉬는 날은 음식 만들고.
부지런 병 때문에 바쁜 거니 삶을 탓하지 마슈.
게시판에 이런 글 올라오면 상큼하다고 할까
기분이 좋아져요.
땡큐, 주울 ~~
울irene공포물 무지 좋아해요 초딩1인데 ㅋㅋㅋ
소개해주신원서책들은 레벨이 안되어 못보고 한글판으론 문제없겠네요 ^^;;
공포물...엄마는 넘 싫어하는디~ 욘석은 왜그리도 공포물이 잼있다는지 ;;;; 신기합니다 ㅋㅋㅋ
책소개 감사합니다. 담에 레벨되며 디밀어봐야겠어요 ㅎ
언아이캔 2 에 보면 공포이야기 살짝몇권있는데.... 무지 좋아해요 ㅎㅎ
그정도의 책은 보네요ㅋ ^^;;;
요리가 초간단이라는데, 나한테는 전혀 초간단이 아니여.........-______________-
책 소개는 어쩜 표지그림부터 카리스마 장난아닌 책들이네요.
제가 서스펜스나 공포 시리즈 좋아해서 눈에 확 들어오네요.
앨런포우는 제가 아주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하고 영어로 또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여름에 시원한 글 감사해요.^^
바쁘실텐데..언제 저런걸 다 해서 드세요?
무피클 정말 먹고싶은데....무를 구할 수가 없어요.
oxford bookworm library... 6단계까지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책도 있지만 삽화가 오싹한 책도 많아요.
역사부분이 좋은 것 같아요.
한때 큰아이가 영국여왕에 빠져 메리1세, 엘리자베스1세하고 헨리8센가.. 무지 읽었어요.
세계사 진입에 도움되는 책으로 좋겠단 생각을 했었어요.
우~와~~
무우 양파 피클 만들어봐야겠어요,,
안그래도 집에 색깔고운 자색 양파가 좀 남아있었는데..
(피클 처음이라 )꼭 성공해야할텐데,,
주울님 감사해요^^
책들은 표지만 봐도 더위가 싸악 가시네요^^
맛있어 보여요.
그래도 요리할라면 손 떨려서 할 수 있을랑가 모르겠어요.
왜 같은 요리를 해도 내가 함 맛없는지 이율 모르겠어요.
큰 맘 먹고 해볼라요.
감솨함다.
저 미스터리 오싹물 무지 좋아해요.
바쁘고 능력있는 분이 요리까정 잘하시는 거예요?
저처럼 살림만 하는 사람 기죽어서 우짠대요.. ㅠ.ㅠ
새콤달콤한거 너무 좋아해요...
지난달엔 백다다기 오이가 싸길래 피클 좀 많이 해서 주위에 다 퍼주곤...
제껀 가격 좀 비쌀때 사다가 다시 담궜어요 ㅋㅋ
집에서 담근 오이피클 좋아하는데 무피클도 완전 맛있겠어요.
휴가다녀오면 시도해볼께요^^
홈즈 좋아하고 유령 나오는 책이라면 사죽 못쓰는 딸램을 위해 감사히 담아갑니다~
저는 다 잘 보이는데요..
주울님.. 숙제 내주니까.. 요리만 올리고..^^
그래도 맛있다니.. 봐드릴게요.
오늘 소고기 불고기 넣고 김밥해줬더니..
햄 넣어야 더 맛있다고 투덜거리더라구요. 콱.. 기냥..
그저껜 유부초밥, 짜장면.. 물만두..
이제 메뉴 떨어져 갈라고 해요..
돼지 고기 사다가 돈까스도 좀 해놔야지..
저 주말에 윤도현밴드 콘서트 가요.. 히. .. 좋아라~~
일요일에도 대형 콘서트 있는데 별로 안땡기지만.. 가야할 것 같아요.
누구는 비싸게 돈주고 표사는데... 이건.. 뭐.. 아들램도 별로라하고.. 저도 뭐 그냥저냥...
요리는 잘 보이는데 책사진들이 배꼽이여요.
칼럼가서 봤더니만 거기는 요리꺼정 배꼽인데욤?^^
자색양파가 색깔이 곱네요.
무우간장피클 사진이 뽀대나게 나왔어요.
주울님 요리도 일가견이 있으신가봐요.
oxford bookworm library는 서점에서 봤어요.
나머지 호러물은 사진이 안보이니 궁금하네요. 나중에 다시 오면 보이려나.
애드가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는 지금생각해도 오싹해요.
호러물을 좋아한다니, 제니가 담력이 있네요.
책소개도 보고 요리도 눈으로 잘 감상하고 갑니다~~^^
PS. 지금 다시보니 사진 다 잘 보여요.
요새 클양도 무션 얘기라면 귀 쫑긋해서 좋아하네요. 아가타 크리스티 책 사달라며..
감사히 잘 보고 가요. 씨스터스 그림은 별로 오싹스토리는 아닐 거여요 ^^
근데, 그림이 다 배꼽이네... 나만 그렇게 보이나요? ^^
여름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