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렇군요..저희 아들래미 5살입니다. (만 4세)
지금 렛츠고 픽쳐 딕셔러리를 살까 고민중이었는데..
롱맨것도 함 봐야겠네요..울 아들래미 숨은그림찾기 좋아하거든요..^^
i spy 광팬이예요..ㅋㅋ
전 longman children's picture dictionary를 보고 있는데 괜찮던데요.
맘님의 아이가 몇 살인지 잘 몰라서 더 자세한 설명을 드리기가 그런데요.
숨은 그림찾기 좋아하는 아이면 좋을 듯해요.
주제별로 요일이면 요일, 날씨면 날씨 그런식으로 나눠져 있고
번호 대로 읽고 엄마가 던질 질문 두 세 가지가 나와 있고 간단한 대화, 송이나 챈트의 순서인데
Let's sing Let's chant로도 유명한 Carolyn Graham이 쓴 거라 노래는 정말 재미있어서 하면서도 따라 부르고 따로 activity 없이도 그 노래만으로도 할 수 있는 경우도 있구요.
아이가 어리다면 워크북을 빼시고 단어 인지와 재미있는 노래 따라 부르기 그리고 숨은 그림찾기를 좋아한다면 흥미 잃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참고로 씨디는 두 장이에요.
대신 유치정도의 수준은 되어야 보기가 좋을 듯하네요.
아이가 실사의 사진을 좋아한다면 DK my first dictionary나
영유아라면 처음 사전이면 the cat in the hat dictionary도 괜찮아요.
주인공 악어의 행동이 그려져 있는 걸로 단어를 알 수 있게끔 해 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