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집중듣기를 시작하려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너무 와닿네요.(초1여아)
저두 매직트리 밀어넣고 싶은데..이땐가, 저땐가,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집듣해도 될것 같은데 겨울방학이 지났네요 ㅠㅠ
그래서 일단 여름으로 미루고 2학년 학기중엔 가벼운 리더스나 읽고 집듣해볼려구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브죵님 글을 이제서야 차분하게 읽어보네요... 제 컴은 완전 망가져서 켜지지도 않는 상태라서 한국오기전에 댓글 달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엇어요..(저 지금 한국이에요.ㅎㅎ)
집중 듣기 경험에 대한 이야기 진솔하게 풀어주시는거 감사드려요.. 저흰 딸애가 영어를 시작하자마자 미국에 가게 되어서 브죵님의 소개하신 방법과는 좀 다른 길을 왔죠..즉..듣기의 집듣이 아니라 그냥 영어권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듣기가 이루어 진 경우지요..그렇지만 브죵님의 글에서 많은 공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글을 읽다보면 민성이가 아서를 굉장히 즐겨했다는 느낌을 받게 되요. 브죵님도 아서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가 강하구요.. 저희 딸애도 여러 비슷한 시리즈 중에서 아서를 참 좋아했더랬어요.. 베렌도 딸애 2학년때는 정말 많이 읽었던 것 같구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거나 집듣에 대한 궁금증이 브죵님의 이어지는 글쓰기로 많이 해소 될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글 올리신다고 수고 많으신데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
우와......... 정말 외닿습니다. 집듣이 뭔지 대충 감이 오네요....^^
다년간 노하우가 느껴집니다...^^
울 아이가 집중듣기란 것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네요.
통 감을 잡을 수 없었는데 정말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해요.
브종님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전 집중듣기 할 책을 미리 보고 아이에게 대충 줄거리를 설명해 준 뒤 집중듣기를 하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건지 의문이네요.
브종님께선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줄거리 설명해준 뒤 집중듣기를 하면 아이가 더 잘 듣는것 같거든요.
이렇게 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잘 지내시죠?^^
예전에 매직트리하우스 브죵님이 진행하실 때 덕 좀 본 1인입니다 ㅎㅎ
2학년 여름방학 때 매직트리하우스 26권인가를 뗐죠.
지금도 그 책은 좋아합니다. 한글 번역본을 더 선호하기는 하지만요
저희는 오늘 로알드 달 매직 핑거를 읽혔습니다. 로알드달꺼가 모두다 많이
어려운 줄 알았는데 매직핑거는 별로 어렵지 않은지 편안하게 읽고 온라인 퀴즈를
풀었습니다. 책을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빨리 읽어서 제대로 읽은 거 맞냐고
몇 번이나 물었드랬죠. 아이가 제대로 완전히 이해하고 읽었다고는 생각 안해요
그림보고 유추하기도 하고 그랬겠죠.
브죵님 항상 편안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과장되지 않은 글솜씨로
도움을 주시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도움 많이 받아요
저흰 영어보단 수학이 더 걱정이랍니다
수학공부를 통 안할 뿐 아니라 아이가 수학을 벌써부터 싫어하거든요
얼마 공부시키지도 않았는데 수학공부 좋아하게 만드는 거는 진짜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아발론랭콘이라는 학원 6월에 첨으로 학원이란 델 등록을 했는데
아이가 적응못하고 그만 뒀답니다. 숙제 넘 많아서 싫데요.
단어테스트도 싫고... 어쩝니까? 집에서 그냥 하고 있는데 이번에 방학 특강만
한 달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걸 설득해서 넣어 놓은 상태랍니다.
저희 아인 학원체질이 아니라 학원 다니는 거 정말 싫어해요
주절주절 제 말이 너무 길었네요
더운데 건강조심하시구요.
그럼 또 뵈어요~
더운데 고생 많이 하셨어요.
요즘 너무 더우니까 암것도 하기 싫던데...
제가 하두 축 늘어져 있으니까
녹즙 넣어주시는 분이 홍삼팩 하나 쑥 밀어주실 정도로.....
늘 올려주시는 글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댓글도 하나 하나 보석같이 느낍니다.
브죵님~
요즘 브죵님의 댓글을 읽으면
쑥쑥의 경지에 이르렀구나~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이번 집중듣기의 방법에 관한 글도 그런거 같아요.
제가 집중듣기 처음할때 이런 글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더라구요.
그때 아무것도 모르고 대충대충해서
지금은 그 대충이 자리잡아서.........ㅋㅋㅋ 대충대충하고 있어요.
요즘 전 듣기가 잘 안 되어 고민중이었습니다.
2학년인데.. 이제 챕터북 초기인데도, 듣기를 잘 안한 말이죠.
소리가 자기 읽는 속도보다 늦으면 답답하다고 잘 안듣고,
소리가 빠른 책은 이해가 잘 안된다고 안 듣습니다.
음독도 마찬가지에요. 소리내어 읽으면 본인의 소리에 집중하느라, 책의 내용을 음미할 수 없다고 투덜댑니다.
그래서 저희는 듣기 따로 틀어놓는데(예전에 자기가 좋아했던 책들) 소리를 즐기고 또 오디오보다 먼저 치고나오기도 합니다.... 음독도 예전 보던 쉬운 책으로 문형을 외우듯, 유창하게 그냥 읽고 있습니다.
집듣은 본인 수준보다 조금 높은 책이거나, 길어서 읽기벅찬 책을 할 때 유용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시기가 고작 1달정도 밖에 안 된것 같아요.
많이 아쉽습니다...
디브이디나, 리틀 *스 같은 매체, 혹은 독해집에 나오는 비디오 클립등을 볼 때만 듣는 것 같아요.
가끔 영국식발음이나, 호주발음은 억양이 재미있어 듣기를 합니다만...
집듣으로 다시 좀 다져주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니... 어찌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또 하나.. 반복도 싫어합니다.
새로운 책을 계속 드는데, 단어가 수월치 않으면 안 읽어요.
엽기적인 것은 싫어하고, 감동이 있는 책은 아직 못 읽는것 같고..
쥬디 불룸, 잭클린 윌슨 책 이후로 우리집은 정체기입니다.
루이스 사커 책 몇 가지 읽고 있는데, 예전 주니비나 매직트리같이 쭉쭉 읽어주질 않네요~
요만한 시기에 재미있는 책은 뭐가 있을까요?
classic starts 몇 권 주문했는데... 좀 어려울 듯 도 싶고...
브죵님 글 찾아서 읽곤 했는데 저도 쑥에 늘상 들어오는게 아닌지라 잘몰라서인지 이번글 새롭고 고맙네요.
왜냐면...
이번 방학에 집듣을 시작하기로 아이들과 약속하고 겨우 시작하는 단계인데 딱 이글이 올라와서
개인적으로 한 질문에 답을 얻듯 반가웠습니다.
저희 아이는 초3...
한글이든 영어든 워낙 오디오 소리를 싫어해서 영어 소리는 흘려듣기조차 못하고 있어서
지난 가을부터 저랑 꾸준히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책 듣고 따라읽기를 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면서 dvd는 호리드핸리만을 쭈욱... 보고 있다가 이게 아닌데 싶어서 (귀가 넘 안 트여서..)
다시 엄마표 영어에 대한 책을 새롭게 읽고 이번 방학부터 집듣을 시작했답니다.
교재는 프로기 시리즈랑 아서 스타터...
남자 아이인데도 아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프로기 16권을 일주일동안 1번 들었네요.
하루에 2~4권씩...
어떻게 진행해야하나 하고 있는데 올라온글이라 더 반가운가봐요.
집듣에 관한 글 계속 올려주세요.
비록 늦게 (? 초2 늦은 가을에 시작해서 이사때문에 겨울은 또 쉬고..ㅌㅌ) 시작했지만
이제 좀 열심히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참 질문 하나.
저도 핸리앤 멋지를 사고 싶은데 아이들과 그렇게 글밥 많은(?)책을 안봐와서
어찌해야 할 지 모르고 있어요.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그냥 하루에 한 챕터씩 듣게 하는게 맞는건지
아님 아는 짧은 책을 계속 보게해야 하는건지 감이 오질 않네요.
그동안 책을 ort 5단계까지랑 리더스류 1단계들만 읽었거든요.
시간 되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고 허리 아프시다고 들은거 같은데 건강도 조심하세요.
비오는 일요일 아침... 편안한 시간 되세요.
브죵님 글 아주 잘읽었습니다.
아시는분은 다 아시는 님의 진행기 전 처음이어요 ^^; 쑥을 접한거 아주 오래전이지만 본격적으로 매일 드나들며 글을 보기시작한건..작년늦가을부터거든요. 그렇기에 처음접한 님의 진행기는 전혀 지루하지않고 오히려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매직트리 이야기엔 매우 공감가는 부분이 있네요... 이번에 공구때 사둔 매직트리 28권(아직 그수준이 아니지만... 워낙저렴하기에 나부터 읽어보자하는 맘으로 질렀지요 ㅋㅋㅋ)을 책장정리하면서 꽂아두었더니 한글책을 정말 푹빠져본 irene 역시 영어책도 매우 반가워하며 그긴~ 책을 끝까지 소리내어 읽더라구요. 단어뜻 하나 하나 모르는것이 더 많은것 같지만.,,한글책으로 스토리를 이미 알기에 읽고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어보였습니다.
근데 걱정이 더 앞서더라구요... 아이는 잼있다면서 28권을 다 읽는다고 호언장담은 했지만..아무래도 긴글이 버거워 보입니다. 굳이 읽는다면 말리지는 않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아직 그수준이 아닌걸 알기에... 쉬운책으로 유도를 하고는 있습니다.
그래도 잠자리에서 흘듣하는건 매직트리를 고집합니다. 편안한 작가의 음성이 좋은가봅니다 ^^;
이번방학에 집듣에 더욱 힘을 실어볼까 했는데.. 이렇게 진행기를 써주시니 넘 감사드려요.
다음진행기 기다리고있겠습니다. ^^
브죵님~~
이제 1학년 여름방학을 맞아서 뭔가 계기를 마련해 보려는 제게 정말 금같이 귀한 글 감사합니다.
제가 쑥쑥에 본격적으로 들어온지가 얼마 안되서 제겐 다 새로운 이야기에요~~~
(지금 님 글 다 검색해서 보려구요...)
저희 아들은 유독 집중듣기가 재미없다고 해서 고민중이었거든요.
엄마표집중듣기...라고....(휴우...)그냥 제가 최대한 실감나게 읽어주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방학이니까...집에서 노는 시간에라도 흘려듣게 하다가
한번씩 싸샤삭~ 들이대 볼까 생각중입니다.
프로기 같은 경우도 차에서 흘려듣기로 계속 듣다가 책으로 연결된 경우거든요.
아서 어드벤쳐 같은 경우 지난주에 모모샵에서 20권을 6만원대에 판매했는데 망설이다가 놓치고 말았네요.
아들이 꼭 사달라고 했는데...(지금 한창 스타터 읽고 있습니다)
한글책은 해리포터나 그 이상도...글밥에 상관없이 맘대로 즐기는데
영어는 올해 안에 매직트리하우스...정도만 되어도 날아가겠어요.
이마저 욕심이겠지만 뭐...목표가 있어서 나쁘진 않으니까요. 그쵸?? ㅎㅎㅎ
암튼 아들래미와 좌충우돌하며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진행기 2탄 언제 올라오려나~~~
오매불망 기다릴꼬에요~ 일각이 여삼추같이...(부담 퐉퐉!!!!ㅎㅎㅎ)
영어로 듣기와 읽기를 동시에 얻어가는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집중듣기죠.
저학년이든 고학년이든 영어 책 들으면서 읽는거 시작하려는 집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브죵님 역시나 글 잘쓰셔요. 담담하게.....
좋은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둘째는 아직 쉬운 책으로 진행중인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쑥에 집중듣기에 관심이 높을 찰나에.... 많은 도움 되겠어요.
브죵님 글 읽으면 항상 담담하니... 맘이 편해요.
글에 성격이 드러나는게지요.
집중듣기도 꾸준히 해야돼는디... 엄마가 지혜롭게 레벨 조절하시며 잘 진행하신 것 같아요.
아서책.... 울 아이들도 무지 좋아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때 추천하신분이 브죵님이였어요...
얼마전 도서관에 있기에 생각나서 빌려 줬더니...
옛날 이야기하며 넘 쉽게 읽어서 아, 시간이 많이 지났구나.... 실감했어요.
엄마에게는 아직도 아서 소리가 귀에서 맴도는데 말이죠.
전 그때 만큼 고민많이하고... 열심히 아이들 시킨적 없는 것 같아요. ^^
영상보니 정말 잘 읽네요. 울 아들은 이제 (8) 시작했는데 별로 소리내서 읽는것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강요는 안하고 기다리고 있는중이네요.
진행기 기다려 집니다. 꾸준히가 정말 힘들어요. 날도 더워서...
저 자신이 집듣을 싫어해서(왠지 애한테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아서...) 안하고 있었는데, 발음 문제도 있고 이번 방학을 맞아 어디 한 번 해볼까? 이러고 있던 차에 마른 땅에 소나기 같은 글이군요.^^
매직트리로 집듣을 시작하셨다고 하니 따라쟁이 해볼까 생각합니다.
일단 링크하고 2탄도 기대하겠습니다.^^
브죵님, 잘 지내시죠?
날씨 너무 더워서 저 지금 냉면 먹으러 가요.^^ 시뻘건 비빔밖에 안 먹어요.^^
브죵님도 맛있는 저녁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