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맘님....오늘 글은...절 숙연하게만드네요...
저도 저를 다스리면 그렇게 아이를 대해야하는데...
아~~~~~저자신이 미워질려고해요~옹--;
채린마미님 좋게 봐주시니 감사하네요.. 어쩌면 그런척 하는걸 지도 모르는데
반성도 됩니다. 내가 정말 가은이를 위해 제대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엄마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급급한 점은 없었는지..
님들의 과분한 칭찬에 오히려 부끄러워지네요^^
오늘은 그간 걸어온 길은 차분히 되돌아 보아야 겠어요
역시..아이를 사랑하는 맘이 풍겨져나옵니다.^^
동영상 보면서..참 열정적으로 아이와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구나..했는데.......
저절로 나오는게 아닌가봐요
항상 자신을 컨트롤 할수 있는 목표나 지침을 잊지 않고 계시니....^^
도움많이 받아가요
초연맘님 저역시 뒤돌아 보는 시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걸요.^^
역시 육아는 현실이며 가끔은 이런 시간을 갖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혜원맘님 말씀대로 저역시 울신랑이랑 오늘 치킨에 맥주한잔 해야 겠네요
넘 부지런하신 울 쑥쑥짱님.. 어김없이 리플달아 주셨네요...
이젠 쑥쑥짱님의 리플을 기대하게 까지 되네요.. 넘 예쁘게 봐주시고 항상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빠삭님 넘 좋은 말씀과 글들 잘읽고 있습니다.
늘 공감가는 글 올려주셔서...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시죠,,^^
모두 감사합니다.
으음~~~
너무 사랑스러운 가족~~~~^^
역시 이런 다정다감한 면이 있으실줄 알았답니다.
동영상을 보면서도 가은맘님의 너무 사랑스러운 목소리에 반했었는데
이렇게 이쁜사랑속에 가은이를 키우고 계시네요..
사랑한다는 말의 표현이 조금 부족했던 요즘..
저도 사랑의 영어표현을 몇가지 외워서 사용해봐야곘어요~^^
위 글 읽으면서 뜨끔했네요.. 원래 초저녁잠이 많아서 애 잘때 같이 자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울 남편 퇴근이 좀 늦어서 늘 혼자 퇴근하고 잠자리에 드는데.....
오늘은 퇴근 기다렸다가 치킨에 맥주한잔 하면서 대화 해야겠네요..
그동안 우리는 어땠나...세삼 뒤돌아 보게 하네요
엄마 아빠의 노력과 사랑속에서 가은이는
비단 영어뿐 아니라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은이 아빠도..참 대단하시구요..
오늘 우리 부부 진지하게 대화한번 나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