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컴이 고장나서 글을 길게 못적어요.. 암튼 감탄사 연발하고 갑니다. 앞으로 희해소식이나 진행기 자주자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추천 꾸욱~~~눌러드립ㄴ다.
이햐 희해 ~역시 어쩜 글도 이렇게 잘 쓸까요~
대단해요~ 이쁜 희해 사진도 보고 싶지만~^^
글씨를 깨끗하게 잘 정리해서 쓰는군요
글씨가 삐뚤빼뚤하면 아이 생각도 잘 정리가 안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엄마 글씨인가 하고 한참을 보았습니다^^
희해의 한글문장들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일학년이 구사하는 문장력이 아니네요. 글씨체도 그러하구요.
그냥 보면 아무리 낮추어잡아도 3-4학년 이상이 적은 글처럼 보일 정도네요.
영어 문장도 복문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한글문장과 영어문장과의 수준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네요.
희해가 언어적이 감각이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저희는 부족한 시간을 핑계로, 책제목들조차 기록을 안하고 있는데
주말에라도 읽은 책에 대해 간략히 요약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훈련들을 해보고 싶네요.
세상은 넓고 뛰어난 아이들은 많다는 사실을 또 한번 깨닫고 갑니다.^^
와...대단합니다.
이런 꾸준함이야말로 정말 부럽지요.
초등학생이되니...학교에서 독서기록장을 쓰더라구요.
근데 권수채우기에 급급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권수로 상을 주기도하구요.. 근데 현실적인문제가.. 많은 아이들의 독서록을 일일히 읽고 평가해주시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쉬운일이 아니니... 단편적으로 보이는 권수로 평가를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본질이 흐려진 것 같은...그래서 irene도 친구들 독서록장이 훨씬 앞질러 있는걸 부러워하곤했는데... 전 그냥 천천히 정성껏 써내려 가라 했네요. 글쓰기도 훈련이 필요한 작업인것 같아요. 머리속에 가득한걸 글로 써내려 간다는건 절대 쉬운작업이 아니니까요... 희애 꾸준히 잘 했네요... 그만큼 엄마의 격려가 뒷받침되어졌겠지요.^^ 일기매일 쓰기도 힘든데...^^; 쭈쭈바님의 글에 공감하고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