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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300 - 7월 25일>

컨텐츠

댓글 1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다맘
  • |
  • 2011-07-25 23:08
답댓글

오늘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온 관계로 댓글을 다 못 읽었습니다.

내일 다시 들어올께요

여러 맘님들 화이팅^^

 

우리 둘째는 언니 스케줄 쫓아다니다가 드디어 피곤이 겹쳤는지 저녁먹고 갑자기 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해열제 먹고 일찍 잠들었어요.

도서관에 너무 오래 있었나 봅니다.

큰 아이는 4학년만 하는 독서교실 너무 재밌다고 하네요.오랫만에 책 많이 읽었는데 내일 기록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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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25 23:00
답댓글
에구 못살아요
다 써놓고 취소눌렀어요

주말에 성당에서 신앙학교에 다녀왔어요
전 보조교사로 함께 했구요

첫날은 성당에서 게임도 하고 미사에 대해 공부도 하고 직접 미사도 해보았어요
여자친구들과 저학년 남자애들은 수녀원에서 자구요
고학년 남자아이들은 텐트에서 잤어요
둘째날은 물놀이를 다녀왔어요

신부님이 사주신 삼계탕까지 먹고 집에오니 벌써 일곱시

전 빨래하랴 청소하랴 바쁘고
애들은 그동안 못본 책을 열심히 읽었네요


혜원이는 세권 읽어 도합35 권
진현이는 한권 읽어 도합19권이에요

초록님 인사가 늦었어요

일주일동안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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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5 22:14
답댓글

초록님 반가워요

저 고등학교 때 공부로 한 참 바빠야 하는디 저는 시에 푹 빠져서 살던 사람입니다

참 많은 시로 시집도 직접 만들어 힘들 때마다 읽고 ㅎㅎㅎㅎㅎㅎㅎ 지금 생각하니 웃겨둑겠음당 ㅎㅎㅎ

뭐 별 거 아니었지만 시도 지어보고 ㅎㅎㅎㅎ

 

류시화님의 시도 참 좋아했었는데....

 

일주일 동안 정말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멋진 시와 함께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 번 주말도 실컷 놀다 겨우 책 한 권 읽었네요

놀아도 놀아도 놀 시간이 부족 하다니 어찌 된 일인지

책 한 권 읽는데 10분도 안걸리는데 타이밍 맞추기가 쉽지 않넹요

이번 주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19. the shoemaker and the elves(삼성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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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7-25 21:27
답댓글

안녕하세용. 케빈이에용...

어제, 그저께 영어책을 읽지않았어용... 끄악~~~~~ㅋㅋㅋ ^^

하지만 오늘은 읽었지용... ㅋㅋㅋ

 

1. a bargain for frances (언 아이캔북 레벨2)

2. arthur's birth day

3. ghosts!!! (언 아이캔북 레벨2)
4. thr fiying carpet (레벨9)

5. rescue!!!

를 읽었어용. ㅋㅋㅋ 아~!! 그리고 저가 가끔 (레벨9)아니면 (레벨8)을 쓰는데용.

그 영어책 뜻은 ort 영어책 이라는 뜻이에용. 전 그렇게 레벨이 높지않아요

오해하지마세용. ㅋㅋㅋ

그리고, 저 요번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8월달 첫주 월요일, 화요일은 휴가여서

나오지 못해용... 저 케빈 찾지마세용... ㅋㅋㅋ 때가 되면 다시 나올께용...!!! ㅋㅋㅋ

오늘 집중듣기는 katie kazoo switheroo를 들었어용... 3단계라서

무슨 내용 인지 몰라 머리가 멍~~~ 해졌어용.ㅋㅋㅋ@@@^^

그래도 엄마가 도서관서 빌려주신거니까  도전해 볼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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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5 22:18
케빈군 글은 또 어찌 이리 재미있게 쓰는 감
자네는 싹부터 다른 거 같어~
부모님께 효도해야 긋어. 이리 멋지게 키워주셔서 말이야
앞으로 눈여겨 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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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5 21:02
답댓글

101빠~~~

아깝네요..100빠 할수있었는데...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101빠는 1빠와 동급으로 봐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오늘은 아침에 영어책 4권 읽고,

매직트리 2권 7챕터까지 집듣했습니다.

나머지 3챕터도 오늘안에 한다고 하더니만..

지금 내일은 실험왕에 푹 빠지셔서 아마도 그거 읽고 자게될것같네요..

취침 시간 9시30분..웬만하면 칼같이 지키거든요..

(애들이 자야 제가 좀 편하게 맘대로 TV도 보고, 놀죠..^^)

 

이번주에 월수 스케이트 강습이 선생님 경기출전으로 취소된 관계로 시간이 많네요..

내일은 전쟁기념관에서 하는 "과자야..." 체험전시 가기로 했어요..

친구랑 체험전시 간다는 말에 내일 오전공부인 수학까지 다 했네요..^^

 

올해는 휴가계획이 없는 관계로 다음주 휴가기간 내내

서울에서 전시회나 체험전 중심으로 일주일을 보내야 할것같아요..

리더스맘님들 괜찮은 전시회, 체험전 있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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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5 22:20
100빠로 인정해줘야 하는 데에 동감합니다.ㅎㅎㅎ
요전날 아깝게 숫자 하나 차이로 선물 못받았거든요
을매나 아쉬운지 .....^^
스케이트도 배우러 다니나 봐요?
저희는 담달부터 수영이랑 태권도 해볼까 해요
아이가 아주 기대하고 있어요
그동안 놀자판이었는데 방학동안 요거라도 해봐야지 ㅎㅎㅎ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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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5 19:17
답댓글

초록님 반갑습니다..

초록님은 또 어떤 분이실지 어떤 이야기를 해주실지 무지 기대가 됩니다..^^

 

주말은 동네 바닷가가서 고둥잡아와서 집만들어 주고...

장수풍뎅이집을 뒤집어 엎어서 알을 수거했습니다..

20개 넘게 찾았는데 요넘중 몇마리가 성공할지 궁금하고 잘 되면 친구들한테 분양할거예요..

오늘이 방학첫날이라 시내나가서 돈까스 하나 먹이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왔네요...

학원도 늦어서 겨우보내고...

작은놈은 뭐때문인지 식중독으로 두드러기가 온통나서 유치원도 안보냈는데

아직 다 가라앉지 않아서 내일도 땡땡이 해야겠어요..

원에서 수영장간다는데.. 입이 툭 나오더니

그래도 원에 안가고 누나랑 집에서 논다니 금새 풀어지네요...

 

울집은 주말이든 아닌든 영어책 읽기는 아주 쉬엄쉬엄입니다..

100권돌파한 집이 많군요...;;

 

애니

57.summer to fall

58.big ben helps the town

59.the statue of liberty

60.i have fifth cents

61.famous landmarks

짦은거지만  다섯권이나..이런경사가...

 

잭

52.my beach bag

53.near and 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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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5 21:05
저희도 쉬엄쉬엄 해요..
그렇다고 권수를 무시할수도 없고 해서..
글밥이 좀 많은건 2권으로 해주고 있어요..
쉬엄쉬엄해도 꾸준히 하는게 더 중요한거같아요..
근데 대충맘님 애들은 안싸우나요?..
위에 누나면 좀 다독거려주고 그러나요?..
저희집은 오빠하고 여동생, 2살차인데 재미있게 놀다가도 맨날 싸워요..
뭐 20-30분 간격으로 싸우고, 낄낄거리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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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5 22:25
에고 식중독 ,,, 여름에는 정말 조심해야하나봐요
얼른 낫길 바래요~~

100권 돌파한 집이 많다는 말씀에 ㅎㅎㅎ 넘어갑니다.
저희는 아직 20권ㄴ도 돌파 못해서...
가끔 저희도 5섯권씩 읽어주는 경사가 나주면 60권은 채우고 끝낼 수 있을텐데
어찌 돌아가는 상황이 저희집은 심상치 않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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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5 15:15
답댓글

이번주는 초록님이 고생하시네요.잘 부탁드립니다.

지난 주말동안 역시 쭈~~욱 놀아주셔서

진행한거 없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진행하여야 하는데

내일부터 방학인지라 계속 잘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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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5 16:53
아직 방학전인가요?
방학이 상당히 늦는디요..
그간, 잘해온 경험이 있기에.. 이번 방학도 분명히 잘 할겁니다.
홍콩야자님과.. 아이들 모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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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5 19:19
우리보다 더 늦은 방학도 있었군요...
주말에 쭈~~~욱 .. 그게 아이들이 젤로 행복한게 아닌가 싶을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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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5 21:08
아직 방학전인가요?.. 그럼 개학은?..
방학이 꽤 늦네요..
애들이 방학 꽤나 기달렸겠는데요...
방학계획 잘세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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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5 22:29
방학이 정말 좀 늦게 시작 되나 봐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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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7-25 14:10
답댓글

초록님 일주일동안 고생하시겄네.

휴가라 사람 수가 좀 줄겄는디요.

 

월욜부터 짠~한 시로 사람 가라앉힐겨?

몇 줄의 글로 심금을 울리니 시인이 별난 직업임은 틀림없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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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5 16:54
그런것 같아요~~
박사님도 더운 여름 건강하셔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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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5 19:21
박사님..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죠?
참.. 소녀시대 글 읽으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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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5 21:11
그러게요..
시인들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란 말..
들으면 웬지 가슴이 찌릿한게...
근데 왜 이런 감성적인 표현이 아줌마가 된 지금 더 와닿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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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25 23:07
그러게 휴가라 조금은 조용한 듯 하네요 ㅎㅎ
하지만 정말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들이 자랑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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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25 11:56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록님..

본격적인 휴가철이라 바쁘실텐데 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디와 저는 지난주 외할머니네와 이모네 집에 놀러가서 컴퓨터 근처엔 얼씬도 못했답니다.

영어책도 거의 구경도 못했구요.ㅠ.ㅠ

사촌들과 하루종일 노느라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

다시 영어책을 보려니 하기가 싫은가봐요.

시큰둥하네요.

 

수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아주 간간히 읽은 책 입니다.

1. 앤서니 브라운의 터널 이 이모네집에 있어서 읽었구요.

2. 일요일 저녁에 집에 와서 캠젠슨  #17 The scary snake mystery

3. 오늘 오전에 아서 챕터 북 # 21 Arthur and perfect Brother  챕터 6까지 밥먹으면서 듣기만 했습니다.

 

 

오늘부터 학교에서 하는 영어캠프가 있어서 아침 일찍 갔어요.

아파트 친한 친구 4명과 같이 참가해서 신나서 갔습니다.

캠프의 내용은 아주 쉬운 편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하는 거라 신청했답니다.

 

오랜만에 와보니 챕터북과 리더스 많이들 추천해주셨는데 잘 보았습니다.

저도 챕터북 고르는데 많이 고민하거든요.

도서관에서 몇권 맛보기로 빌려오기도 하고 반응이 좋으면 구입합니다.

다른 아이들에겐 인기있다는 책도 우리 아이는 시큰둥한 경우도 많아서요.

취향을 알게 되니까 이젠 공주나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잘 구입하지 않습니다.

레인보우 매직이나 티아라 클럽 이런건 완전 지루해 하거든요.

디비디도 바비시리즈는 한편보고 절대 안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주디는 외모는 바비인형같은데(주변사람들이 ...그런얘길 합니다. 쑥쓰럽지만) 하는 짓은 말괄량이라

호리드 헨리, 아앙의 전설, 아서, 스머프, 스폰지밥 이런 것만 열광합니다..

 

주디가 좋아했던 챕터북입니다.

1. 주니비 존스 (대박중의 대박..주니비의 엉뚱한 짓과 화법을 정말 좋아라 해서 몇달을 주니**** 들었습니다.)

2. 호리드 헨리( 호리드 헨리처럼 되고 싶답니다. 영국식 발음이라 전 낯설었는데 아이는 상관 없나봐요.)

3. 캡틴 언더팬츠( 가끔 어려운 용어도 나오지만 스토리 자체가 무조건 재밌답니다. 오디오 없음)

4. 마이티 로봇 (쉽고 그림도 많고 휘리릭 술술 넘어갑니다. 학습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재밌습니다. 오디오 없음)

5. A to Z mysterious ( 탐정 소설류가 참 많지만 이야기 구조가 탄탄하고 흡입력이 있습니다. 한번 잡으면 끝까지 읽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글밥도 비교적 많고 오디오 리딩 속도도 비교적 바른 편입니다.)

6. 캠 젠슨 ( 탐정 소설입니다. a To z보담 한챕터도 짧고 전체적으로 약간씩 짧습니다. 50~60페이지 정도.. 오디오 속도도 더 느리구요. 비슷한 수준이지만 좀 더 쉬운 느낌이예요. 내용은 재밌는 편이구요. 그러나 28권까지 있는데 다 읽기엔 좀 지루한 것 같아요.) 

7. 아서 챕터북 (디비디의 내용과 많이 일치 합니다. 읽어주는 남자의 목소리가 좀 더 생동감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 점이 있어요. 한챕터가 짧고 전체적으로 좀 짧은 느낌이라 금방 읽을 수 있어요. 그러나 나오는 단어와 문장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요. 은유와 조크도 많구요.잠깐 딴 생각하면 이해 못하는 부분이 많아요. 디비디 덕분에 거부감 없이 보게 됩니다.)

8. 마빈 레드포스트 ( 리딩 레벨이 비교적 쉬운편이라 챕터북 집입할 때 좋은 것 같아요. 어려운 단어나 문장이 그닥 없어요. 귀에 잘 들리니까 부담없이 잘 읽을 수 있고, 내용도 재미있는 편이예요. 오디오도 속도도 느리고 듣기 편해요.)

9. 잭 파일 ( 잭 파일도 한권이 비교적 짧은 편이라 (60페이지 정도) 부담이 좀 덜하고, 내용도 아주 어렵지 않아요. 오디오 속도도 느린 편이고 발음이 정확하게 읽어줘요. 단지 내용은 좀 살짝 무서운 것도 있고, 유령도 나오고 하여튼 제취향은 아니었어요.이것도 30권이 넘어서 다읽지는 않았답니다.)

10. 스팅크 (주디무디의 동생 스팅크 이야기 입니다. 오디오 시디가 완전 생동감있어요. 배우가 읽어주는지 목소리가 정말 8살 아이 목소리 같구요. 오디오 속도 빠른 편...스토리도 재밌어요. 단지 꽤 두꺼워서 보통 챕터북의 2배쯤 되는 두께입니다만 글씨도 작지 않고 그림도 많이 있어 좋아요.)

11. 말로리 ( 글씨도 많고 책도 스팅크보담 두꺼워요. 그러나 단어나 문장은 어렵지 않습니다. 오디오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요. 아직 1권밖에 못 읽었답니다.)

12. 주디무디 (스팅크의 누나인데요. 스팅크보담 책도 두껍고 좀 길어요. 역시 한권 읽고 책꽂이에 모셔 두었는데요. 의외로 주디가 재밌다고 읽어달래네요. 오디오도 있습니다.)

13. 주디 블룸 (세트로 여러권 있는 중에 쉽고 짧은 것만 읽었는데요. '주근깨 주스'라는 번역본도 있는 Fleckle Juice를 읽더니 "재밌다!" 고 하더라구요. 나머지는 좀 더 있다 읽어보려구요. 오디오 속도도 빠른 편)

14. 재클린 윌슨 (긴책은 아직 시도 안 해보고 짧은 책들이 몇권 있어요. 재클린 윌슨이 괜히 유명한 게 아니더라구요. 평범한 소재인데 긴장감을 갖고 끝까지 읽게되요. 꽤 좋아했답니다. 단지 오디오는 영국식 발음이라 제 귀에는 어렵게 들려요.)

15. 네이트 더 그레이트 와 사촌 올리비아 샤프 시리즈가 있어요. 짧아서 챕터북 진입할 때 좋아요. 그런데 비슷한 분위기라 전권 다 읽지는 않고 반 정도 읽은 것 같아요. 짧은 문장과 쉬운 단어 그리고 그림이 있어 부담 없는 책입니다.

16. flat stanley (7세 초반에 첨 챕터북 진입할 때 읽었던 것인데 스토리 자체가 아이디어 넘치는 재밌는 책이예요. 어렵지 않은 편이구요. 글밥은 좀 있습니다. 오디오 있음)

 

앗! 주디를 데리러 가야 합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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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5 12:40
와~~ 엄청 자세하게 써주셨네요..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재클린윌슨 책중에서 어떤책을 좋아했는지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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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5 12:46
주디가 책 엄청 많이 읽었네요^^
저두 도움 많이 되었어요.~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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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7-25 13:00
고맙습니다. 따로 글을 올려주셨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그럼 다른 분들도 많이 보실 수 있을텐데...저희 아이는 앞으로 차차 읽게 될 것 같아요...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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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5 15:16
자세한 챕터북 소개 감사합니다.
책 선정할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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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25 15:19
우와..주디는 정말 챕터북 많이 읽었네요.
읽은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 특히 책의 난이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중 스탠리와 스팅크가 눈에 들어오네요.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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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5 15:47
얼마전부터 챕터북을 겨우 들어갈라고 하던차인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퍼갈라고 햇더니 방법이 없네요.. ㅜㅜ 아무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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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5 16:59
노조미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소개해 주신 책중에서 스팅크.. 요것이 탐나는디요..
함~~휘리릭 봐야 될것 같아요^^
지난주 사촌들과 신나게 놀고 온 주디~~
학기중의 스트레스.. 훌훌 날리고 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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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5 19:23
주디가 몇살이던가요?
무지 책을 많이 읽는군요..
똥종이 자체를 싫어하는 아이라 챕터가 참 진도가 안나가네요...
언제 요런책을 즐길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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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25 11:45
답댓글

남편이 출장가며 유일한 컴퓨터인 노트북을 들고 가서 오늘에야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비록 못 들어 왔지만

딸래미 하루도 거르지 않고 5권을 읽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에 아이스크림 맛나게 먹고

좋아라 해요...

초1 첫 방학이라 정신도 없고 둘째도 방학이라 언니 봐 줄라 치면 옆에 오거나 무릎에 앉아

좀처럼 시간을 주지 않네요... 제일 힘든 건 저만의 시간이 없다는 것

참으로 슬프다는 것............

이번 방학은 줄기차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도서관이라도..............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요........... 둘째 딸이 불러서 얼른 가봐야 겠어요.

누적 125권이구요...

내일부터는 책 목록도 올릴께요........

댓글 못 달고 가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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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5 12:43
나중에 알찬 방학을 보냈다고 뿌듯해 하실 거예요...
애 둘이 다 집에 있으면 엄마가 힘들긴 하죠...저도 두명 태권도 갈때는 웬만하면 같이 보내요..
저 쉴라고..ㅎㅎ.. 상황보고 쉬엄쉬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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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5 15:17
아이들 방학하면 엄마들은 개학이죠...^^
방학동안 잘 지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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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25 15:22
아이 둘이 방학이라 많이 힘드시군요.
딸래미 유치원 방학하면 저도 어찌나 힘들던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갔다고..그래도 그리 많이 힘들게는 안하네요.
날씨도 더운데 힘내시고...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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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5 15:48
저도 정말 애 둘 데리고 종일 있으려니 정신이 없네요. 이순간에도 둘째는 계속 매달리고 큰애는 엄마 불러대고.. 아~~~ 저를 위한 시간이 오면 결국 자는 시간인 슬픈 현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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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5 17:02
아이가 둘이면,, 그만큼 엄마는 더 바빠지지요.
댓글 땜시 부담 갖지마시고,, 편안히~~ 들어오셔요
큰 딸내미.. 첫방학인디,, 열심히 읽어주고 있어 정말 이쁩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도,, 지금처럼~ 열심히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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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5 19:25
방학을 하니 낮에 컴할 시간이 없다는게 젤로 아쉽네요...
잠시 놀러간 틉을 타서 잽싸게 들어왔답니다..
조만간 들어올때라.. 얼른 댓글달고 사라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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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7-25 11:12
답댓글
저희 아들은 어제 위시워시 5권 rah1단계 6권 런투리드 2권 잠자리에서 제가 읽어준 2권 총 15권 읽었어요 누적권수는 135권이고 끊임없이 쉬지 않고 잘 해나가고 싶어요. 다른 공부는 몰라도 영어는 시기가 있다고 여겨져서 이번 기회에 아이와 잘 해내고 싶어요. 서서히 단계를 높여나가는게 목표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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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25 15:23
벌써 135권...8월끝나기전에 300권 달성하시겠어요.
더운 날씨에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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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5 17:03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군요.
아들내미에게 칭찬 듬뿍해주시고,
중간중간 맛난 간식도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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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5 19:26
100권넘은집이 왜이리 많대요?
50권 겨우 읽었는디..
스빠르타~~~~~~~좀 시켜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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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7-25 19:40
저희 책 수준이 한줄짜리잖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 전 1/3이어도 좋으니 챕터북 읽는 날이 오길.......간절히 바란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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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5 10:04
답댓글

초록님... 바쁜 여름방학.. 그것도 휴가철에 리더스 300 방문 열어주시는거.. 감사합니다.

그리고.. 류시화 시인 좋아하는데.... 아침부터.. 좋은시 읽고.. 마음도 따듯해지네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휴가를 떠나신분들도 많은듯 한데.... 저희집은 일상과 다를게 없네요.

 

방학첫날 아이들 데리고 영화관 가서.. 카2 보여주고..

일상처럼 보냈어요..

 

토요일은 아이들 건강검진 했을때 시력이 안좋아서... 방학되면.. 약 넣고 하는 검사를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토요일날 했답니다.

이 약을 넣으면 이틀간은 가까운 글씨가 잘 안보인다고 해서.. 아침일찍

영어책만 읽고.. 병원에가서.. 검사하고.... 기다리는 동안.. 마트에서 쇼핑하고.

오후엔.. 아이들 안경을 맞췄답니다.

1학년인 두 아이들이 안경을 쓴다고 생각하니 마음은 아프지만, 답답하게 사는것

보다... 잘 보이는게 낫겠지라고 생각하고.. 안경을 맞췄줬네용..

저녁먹고.... 책을 안보니.. 밖에 나가서.. 신나게 놀자고 밥 먹자마자.. 아파트 뒤에 있는

공원에 가서.. 한시간... 흠뻑 놀다 왔습니다.

 

일요일은....

책은 보지 말라는 말씀에... 가까운 해수욕장에 놀러 갈려고 했는데.. 비가

내려서... 늦은 아침을 먹고.... 실내 수영장에 아빠랑 자유수영 하러 갔어요.

물론.. 저도 함께 가자고 하는거.. 전 집에서.. 쉬고요..

오후엔.. 비도 그치고.. 책을 안보니 마땅히 할게 없어서... 동네... 뒷산에 있는

공원에가서.... 야구, 축구, 줄넘기 다양하게 놀고 와서...

이제.. 눈도 괜찮다고 하길래.. 영어책 좀 보랬더니.... 한권 보다가 졸려서..

낮잠 실컷 자주고...  중복이라고.. 신랑이.. 맛난거 사준다고 해서...

오리훈제.. 먹었는데...넘넘 맛없었어요....

 

이제 아이들의 방학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엄마인 저는 이것저것 해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만 복잡하고.. 실천으로 옮겨야 하는데..

잘 될런지......

 

금요일, 토요일 읽은책 목록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현준성준이 함께 읽은책이예요..... 이틀간 10권   ---> 누적 122권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6  Hour of the Olympics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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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5 10:17
현준성준맘님 집이 어디셨지요? 서울아니었나요? 가까운 해수욕장이라고하시니~~ 갑자기 헷갈리기시작 ㅋㅋㅋ 우리네들 그렇쟎아유~ ㅋㅋㅋ;;;;;
이궁... 울 쌍둥이들 안경쓰게됬군요... 그래도 제때 써야 시력 더 나빠지지않는다니.. 잘하셨네요..
한동안 적응해야겠네요...
그래도 책 많이 읽었는걸요 ^^ 항상 꾸준한 쌍둥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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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5 10:19
작은기적님..... 저.. 서울 아니어요..?
서울 옆에... 인천이예요..
그래서... 을왕리.. 해수욕장 갈려고 하다가... 비가 와서.. 못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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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5 10:27
쌍둥이가 안경을 썼군요.
아직 어려서 제때 맞춰 쓰면 나중에 시력이 좋아 지기도 해요.
저도 안경을 썻었는데 고등학교 졸업후엔 안경을 쓰지 않게 되었답니다.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계시네요.
저희도 어제 2박3일로 할머니댁 다녀왔답니다.
그랬더니 지금도 정신이 없어요 당연히 아들은 지금도 취침중이랍니다. (요거 챙피하세요. ㅎㅎ)
사실 오늘부터 빡세게 할려 했는데 침대랑 일심동체이시라....
그래도 오늘은 무덥지 않은 것 같으니 감사하며 하루 지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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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5 12:36
지원이도 작년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2학년 되더니 칠판 글씨가 안보인데요. 안경을 맞췄지만 평소엔 안쓰고 알림장 적을때만 쓰네요. 아마도 여자아이라 그런지 안경 쓰지 않는게 더 났다는걸 본인도 아는건지.. 쌍둥맘이시군요. 인천에는 옛골토성이라는 오리훈제집 없나요? 거기 정말 맛있어요. 저희는 아예 2주에 한번씩 가요. 체인점이던데 한번 찾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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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25 15:18
우리 아이도 7살부터 안경써서 마음이 조금 안좋았는데
지금은 괜찮네요...
어쩜 쌍둥이 아니랄까봐 안경도 같이 쓰네요..
항상 책 많이 읽어주니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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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25 15:30
항상 열심히 달리는 현준, 성준이..
정말 기특해요. 꾸준히 너무 잘하고 있네요.
매직트리하우스를 집듣으로 묵독으로 꾸준히 잘 하고 있네요.
울집은 매직트리 집듣으로만 어쩌다 한번씩 하고 있어요.
아직 묵독할 용기는 나지 않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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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5 17:09
저도 학교에서 실시한 검진결과 보고,
안과를 찾아가 약물 넣고 검사를 했는데,,
아직까진 괜찮다 하셔서,, 마음 놓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의사샘..3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진 이야기 하시던데..
방학끝나기전에 다시 방문해서 검진 받아야 한답니다.
처음엔 아이들 안경쓰고 싶은 마음에 들떠 있다가도,
몇일 착용하고 나면 답답하다 하는데,, 현준이 성준이 모두 빨리 적응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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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5 17:51
아하~~ 맞아요 인천 ㅋㅋㅋㅋㅋㅋ
인천쓰려다가..지난번글에 세미나할때 바로 옆이면서도 못가보셨다는 글이 생각나면서 서울이셨나? 하고 또 헷갈리고 ㅋㅋㅋㅋ 이궁~~ 건씨랑 절친됬음돠 ㅠㅠ
이젠 헷갈리지 않겠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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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25 19:29
에구.. 안경을 쓰게 되었네요...
우리도 학교서 검사하고 나더니 1학년들이 하나둘 안경을 쓰더라구요..
저도 어릴적부터 안경을쓰고 무지 눈이 나쁜케이스라 아주 조심하고 있는데..
아직은 좋은편이예요...
남자아이들이 안경쓰면 참 불편할텐데...항상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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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5 08:50
답댓글

좋은 시네요^^

첫사랑을 생각나게 만드는.........ㅎㅎㅎㅎㅎㅎ

 

주말에 저희도 잘 놀다 왔어요~

새벽 3시에 출발한다는건 남편의 농담이었다네요. 쩝

그래두 일찍 6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6시 40분쯤 출발했어요.

길이 밀렸는지, 안밀렸는지....아들과 저는 몰라요.

주로 차안에서 잠을 자는지라...

식구들은 자게 하고 기꺼이 운전을 해주는 남편이 항상 고맙지요.^^

 

감기를 달고 사는 녀석인데 참으로 신통하게 수영장 갔다와서는 잘 이겨내내요.

한의사 선생님이 남자아이는 1학년이 되면

밥도 스스로 찾고 건강해 진다고 하더니 그말이 맞나 싶어요.

 

수영하고 근처 계곡가서 또 물놀이 하고 느즈막이 서울 올라 왔어요.

 

덕분에 토요일은 완전 땡땡이고

일요일에 간신히 학원숙제만 했어요.

 

아참~ 호리드 핸리 dvd를 구입했는데

아서 어드밴쳐보다 재미있다고 하네요.~~~

 

드룬의 비밀 1권

드룬의 비밀은 1권을 2권으로 쳐주고 있어요 ~누적 44

이번에 새로산 드룬의 비밀~ 표지가 맘에 드나봐요.

아침에 눈뜨자 마자 드룬책을 끼고서 호리드 핸리를 봤어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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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5 09:30
아이가 1학년인것 같은데 잘하네요... 저도 요즘 영어책좀 사줘야 하는데..
한동안 지출이 많아서 계속 미루고 있네요...
주말에 놀러갔다오셨는데..그건 휴가 아니었나봐요..^^;;
아이들이 많이 즐거웠겠어요...시간되면 인증샷도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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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5 10:06
주말에.. 여행 잘 다녀오셨네요.. 가신곳은 비가 안왔나봐요..
저희 아이들도.. 호리드 핸리 좋아했었는데.... 괴성을 너무 많이 질러서...
엄마인 저는.. 조금 싫어하는.. dvd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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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5 10:21
호리드핸리 울 irene도 좋아하느데 ㅋㅋㅋ
근데 울 둘째넘 따라할까봐 살짝씩 보여준답니다 ㅋㅋㅋㅋ
아이들 즐겁게 놀고왔으니.. 한주 리딩도 열심히 ㅎㅎㅎ ^^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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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5 10:31
1학년의 수준이 높군요. 부러워라....
저희 집도 외출을 하고 왔답니다.
사실 지금도 비몽사몽 영어의 끈을 놓지 말자 다짐하고 있는 중이죠.
울 아들의 실력을 언제 업그레이드 시킬지......
호리드 헨리 책의 주인공이 할 때는 귀엽다 느낄때도 있는데
현실에서 일어나면 참..... 난감하죠. ㅋㅋㅋ
아이가 재미있다 한니 많이 보여주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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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25 15:33
참 자상하신 남편이시네요.
잠자라 하고 운전 열심히 하시고...
드룬의 비밀...어떤 책인지 궁금하네요.
눈뜨자 마자 끼고 다니는 책이라면...한번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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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5 15:51
호리드 헨리 dvd 샘플만 봤는데도 정말~ ㅜㅜ 장난 심한거는 질색이라서요. 남자아이들은 좋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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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5 08:15
답댓글

초록님 무더운 휴가철에 리더스 굳건히 지켜주시고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일주일 동안 열심히 해봐요^^

 

우리집 두 아이들은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방학 돌입입니다.

지난 일주일 내내 캠프 갔다 어제오후 복귀했습니다.

일요일부터 4박 5일 교회 영어캠프 (이제 소문이 나서 타 교회 친구들도 많이 오네요) 충남서산으로 갔다 덕산 워터파크까지 가고 즐겁게 놀다가 하루 집에서 잤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아침 다시 교회로 출발 2박 3일 수련회 마치고 어제 오후 귀가했습니다. 제 쓸데없는 걱정에 아이들에게 한 소리 듣고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아이들 너무 즐겁게 잘 놀다왔고요 건강합니다. 어제 집에와서 큰 아이는 12기 북클럽 미션을 마치고 잤습니다.

둘째는 까이유 리더스 1권 읽고 저번 쑥 오픈마켓에서 구입한 아이비를 저와 3챕터 집듣했습니다.

 

연이은 두 캠프 덕에 아이들 너무 행복해했고 수련회에서도 즐거운 물놀이를 이틀내내 경험하며 실컷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놀았다고  자랑하네요. 1주일간 집은 조용했고 저는 잘 쉬었습니다.

오늘부터 1주일간 큰 아이가 시립도서관 여름독서교실에 참가해서 (9시부터 12시 30분) 이제 아이들 깨우고 준비해서 도서관 갑니다. 둘째 아이는 주 2회 방과후 컴 끝나면 도서관 가구요. 4학년들만 하는 프로그램이랍니다.학원을 아직 안 다니니 가능한 선택인 것 같아요. 관내 초등학교에서 2명씩 뽑았다고 합니다.

이번 일주일 열심히 참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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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5 09:11
와~ 아이들이 너무 행복했겠어요.
저두 아들래미 캠프보내보고 싶은데....
내년에는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캠프도 즐기고, 돌아와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게다가 학교대표로 독서교실도 참가하고~~~~
100점 만점에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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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5 09:33
이제 일상생활로 복귀했군요...^^
원래 잘하던 아이들이니 오늘부터 계획적인 방학생활 잘 할거예요..
가족여행도 가신다 했는데 그건 언제 가나요?
한동안 여유있다가 다시 바빠지겠어요..수다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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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5 10:09
일주일 동안 연이은 캠프에 아이들은 정말 행복했겠어요.
저희도 내년엔.. 캠프좀 알아보고 2박3일이라도 보내면 좋을듯 싶어요..

아침부터.. 도서관으로 출동하신다니... 부럽습니다.

울 아그들은... 방과후 로봇교실 갔어요.. 11시에 끝나는데.. 학교 도서관에서 만나
책 조금 읽고 오렵니다..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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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5 10:24
아이들 캠프에 수련회에 얼마나 신났을까요 ~~ ^^

여름독서교실도 잼있겠네요... 알찬 방학이 되겠어요 ^^
도서관 잘 다녀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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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5 10:34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거기다 4학년들만 하는 프로그램에 함께 할 수 있다니...
완전 부러워요. 울 아들도 그런데 보내고 싶어요.
특히 4박 5일 아주 탐나는 캠프인걸요.

그리고 그리 놀고 와서 오늘부터 정상 생활이 시작된다니 부럽부럽...
울 아들 지금도 취침중이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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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5 15:55
저희는 방학때 특별한 계획이 없네요. 그냥 이렇게 셋이서 아빠도 없이 주중에는 데굴데굴 굴러다녀야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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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5 08:07
답댓글

초록님...가장 더운 시기에 문열고 신경써야 해서..미리부터 감사드립니다..

우리집은 주말에 영어책읽기 제대로 못했어요..

둘째가 열난다는 핑계로 암것도 안하고 있으니 큰애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또 지난주에 친구네 집에 다녀와서 그 집 언니한테 공기를 배워왔는데...거기에 푹 빠져서

틈날때마다 공기를 하고 있네요...밤마다 제가 대적해주는데..아직 쨉도 안됩니다..ㅎㅎ.

 

어제는 조카도 와서 우리집에서 한밤 잤어요...

친정조카인데 울 친정언니하고 투닥하고 나면 울집으로 피신오네요.. 집에 가기 싫은 모양입니다..

지금 깨워서 출근할때 데리고 나가려구요..

어제 밤에는 우리 네식구랑 조카랑 해서 5명이 편먹고 공기게임했는데 다들 너무 재미있어했습니다.

다같이 하는 게임은 언제든지 재미있는데...평상시에는 잘 못해주고 있네요..^^;;

 

저희도 내일 1박 2일로 휴가를 가려고 합니다..

틈틈히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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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5 09:09
와~ 휴가 잘 다녀오세요~~~
여름은 휴가가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다녀오셔서 어디 좋은지 팁도 주시고요.
저희는 다음주에 예정이라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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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5 09:39
휴가 잘 다녀오세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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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5 10:10
휴가 떠나시는군요...
좋으시겠다..

휴가 가셔서.. 스트레스.... 다 날리고 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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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5 10:36
꿈다섯님네로 피난 올 수 있는 조카는 행복한 거예요.
든든한 피난처가 있으니 말예요.
내일 휴가를 떠나신다니 좋으시겠어요.
얼마나 잼나게 노셨는지 다와서 들려 주세요. ㅎㅎㅎ
저흰 다음주에 떠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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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5 15:57
휴가를 일찍 가시네요. 저희는 8월 중순은 넘어야 짧게 다녀올것 같아요. 학교 가고 유치원 가고 회사가고 그래야 그게 저한테는 휴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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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25 07:50
답댓글

무덥고 바쁜 기간..일주일동안 문열어주시는 초록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시도 잘 읽었어요. 얼마만의 시인지 모르겠네요^^

 

아이의 방학도 일주일이 다 되어가네요. 이번주는 교회캠프도 있고 물놀이도 가야하고...

놀때는 신나게 놀게 해 주어야 겠습니다. 제가 노는 중에도 오늘할일을 한번씩 언급하여 아이의

기분을 좀 심난하게 하는 나쁜 버릇이 있는데...놀때는 아무생각 안하고 놀게 입조심좀 해야 겠습니다.

 

에고고 목요일에 들어오고 못들어왔어요.

목,금,토,일 4일간 읽은 목록 올립니다.

 

<4일간 읽은 책>

77-78. Nate the great #2 the case of the fleeing Fang

79-81. ort7-Red planet/Lost in the jungle/the broken roof

82-84. Roscoe Riley Rules #4 never swim in applesauce

85-87. Winnie chapter-Mini Winnie

88. Arthur's teacher trouble

89. Arthur's Halloween

90. Arthur writes a story

91. Arthur's eyes

92. Arthur babysits

93. the night before first grade

94. the nigth before Thanksgiving

95. The teeny weeny tadpole

96. How we use fire

97. Sponge Bob-the big Halloween scare

 

<4일간 집듣>

23. Alice Goes to Hollywood

24. spookball Champions

25. Horrible Harry takes the cake

26. chameleons-Brick-a-Breck

27. Cam Jansen #21the school mystery

28-29. Chameleons-Milo in a mess/rockets-JEnny the j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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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5 09:07
제 얘긴줄 알았어요.
노는 중간에 아이가 할일을 얘기해서 아기 기분 상하게 만드는거.....
엄마가 노력해야할게 정말 많은거 같아요.
하나씩 고쳐나가면....저두 좋은 엄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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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5 10:11
엄마들.. 다 비슷한가봐요..
저도.. 그런데...ㅋㅋㅋㅋ 조심조심 해야겠어요...
4일간.. 많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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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5 10:38
ㅋㅋㅋㅋ 아이 심란하게 하는데 특출난 재주를 갔고 있는 엄마 여기도 있어요.
이 글 보니 아이에게 굉장히 미안하네요.
이렇게 나누면서 고쳐가고
그리고 앞으로 멋진 엄마가 되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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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5 15:52
잉.. 저두 손들고 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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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5 06:58
답댓글

 초록님~~

 잔잔하게 월요일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한주, 잘 부탁드리며.

 건강하게 지내셔요^^

 

 몇주전부터 토요일 아침만 되면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방학도 맞이 했고, 가격도 만만치 않아,

 토요일 아침엔 아이랑 조조 영화 한편씩 보기^^

 지난주말은 해리포터를 보려 갔었지요.

 진짜루.. 호그와트 삼총사와 작별의 시간을 가지고 왔는데..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했던 영화이기에..

 어느순간부터 아이도 엄마따라 좋아하게된 해리.ㅎㅎㅎ

 영화상영내내 무서운 기운이 감돌면, 엄마 손을 꼭잡는 아이....

 아마~~ 이런 소소한 것에서 부터 행복이 시작되나 봅니다.

 무서울때 의지가 되는 엄마, 힘들때 기대어 힘을 얻을수 있는 엄마,

 행복할때 같이 나누며 두배로 기뻐해줄수 있는 엄마...

 그리 어려울것 같지도 않은데.. 잘 대해주지 못한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이에게 힘을 실어 줄수 있는 엄마가 되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 봐야 겠습니다.

 

 초록님~~

 지난번 건강이 안좋다 하셨는데..

 지금은 어떠신가요?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마시고,

 건강 챙기면서 식사도 거르지 마시고, 꼭 챙겨 드셔요~~^0^

 

 7/22~7/24

 89. Arthur's chicken pox

 90.     "       pet business

 91.     "       eyes

 92.     "       christmas

 93.     "       family vacatoln

 94.     "       chicken pox

 95.     "       christmas

 96.     "       family vacation

 97.     "       eyes

 98.     "       pet business

 7/25

 99. Amazing motorbikes

 100. Jumbo jet pilot

 101. Diggers and trucks

 102. Fossil hunter

 103. Junie B. Jones and the yucky blucky fruit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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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5 09:06
조조 영화보기........
그거 우리집도 시행한지 쫌 됐어요.
카드할인, 통신사 할인, 조조할인...이렇게 할인 받아서
보지요.^^

해리포터는 돈 다 주고 봤는데 반이상을 자버려서...ㅜㅜ
dvd라도 빌려서 다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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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5 10:12
조조영화.. 재미있게 보셨네요..
저도.. 방학중에......재미있는거 있으면. 몇편 더 보여주려고.. 하네요...
해리포터는 아이들 아직 무서워 할까봐 안보여주고 있는데..
제가 보고 싶기는 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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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5 10:46
역시 해바라기님은 제니를 위해 그렇게 소소한 것까지 신경 써 주시는 군요.
저희 아들은 트랜스포머를 보고서는 장난감 사달라 하던데...
아이와 함께 소소한 행복을 즐길줄 아는 엄마를 둔 제니는
항상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아이로 자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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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5 16:00
아서는 예전에 지원이 애기때 ebs에서 해줬던 기억이 있는데 아직 전집을 들이지 않고 가끔 빌려보기만 하고 있어요. 해리포터같은 환타지 영화를 아직 아이가 무서워하네요. 이제 완전히 종결이 되었다고 하는데 얼마전 조앤롤링 자서전같은걸 보고 작가한테 반했어요. 해리포터 우리말책부터 사서 1편부터 차근차근 보여주려구요. 아이랑 영화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하네요. 낭만적이네요. 영화간 다녀온지 3년은 족히 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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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5 06:42
답댓글

초록님...

이번주 문지기시군요..^^

일주일동안 수고하시구요..

 

근데.. 몸은 괜찮으세요?..

지난주 여기저기 아프시다고 하시던데..

아들이랑 넘 바삐 돌아다니시는거 아니신지..ㅋ..ㅋ..

 

지난 주말에는 서울과학관에 다녀왔습니다..

새로 리모델링하고나서는 처음 간거라 생각보다 볼게 많더군요..

아이들도 오랜만에 과학관에 갔더니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공짜로 이것저것 만들기도 할수있고,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는 아주 좋아할것같아요..

가까운데 계신 분은 함 가보세요.. 일반관은 8월말까지인가는 공짜예요..

 

오늘 대여한 영어책들 반납일이라 어제 좀 읽히려고 했는데..

주말에는 책읽히기가 쉽지 않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읽겠다고 하는데.. 에구 늘 말만 앞서시는 분이라...

엄마생각에는 대여하기전에 한번씩 더 읽었으면 싶은데 본인은 전혀 그런 생각이 없나봐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시구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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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5 07:06
리모델링후 깔끔해 져서, 관람하기 정말 좋고,
이것저것 체험할것도 생각보다 참 많았던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라 하니,, 담에 한번 더~~ 어떠셔요.
저도 방학 끝나기 전에 한번 더 갈려고 생각중입니다.
저희집도 휴일엔 책읽기,, 힘든것 같아요.
옆에 아빠가 있으니,, 이래저래 놀아 달라, 조르는 편이라.
일요일은 패쓰~~~~~~~~~했시유^^
미쉘님도 한주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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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5 09:04
저희 집에서 가까운데...
리모델링 했는지 몰랐어요.
주말에 실실 가봐야겠어요.
공짜라는데 꼭 가야지요~~~~~
좋은 정보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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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5 10:14
서울과학관 다녀오셨군요.. 공짜라니.. 눈이 동그래집니다.
다음주에.... 시댁이 정릉인데...가야하는데.. 그때 들리는 일정으로 계획을 짜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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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5 10:49
서울과학관이 리모델링을 했군요.
에구... 정보가 이리 어두워서야....
언제 가실 때 리더스에 한 번 올려 보세요.
혹 날짜 맞으면 과학관에서 얼굴이라도 보게요. ㅎㅎㅎ
저희 어제까지 외출했다 왔더니 지금도 비몽사몽이예요. ㅋㅋㅋ
이 시간까지 넘하죠.
아들넴은 현재 13시간째 취침중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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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5 16:03
주말에는 아빠가 올라오시는 날이라 TV 보고 게임하고 놀러나가느라 이틀이 후다닥 가네요. 과학관도 가자고 졸라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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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5 01:21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록님~  삼빠로 일단 순위권에 들었네요. 오늘 시어머님 제사라서 종일 음식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지원이가 하고 있는 12기 북클럽을 너무 재미있어해서 내일 미션이 나올 마빈레드포스트 책 4권을 어제만 해도 5챕터까지 못들어서 오늘중에 읽을수 있을까 반신반의했는데 제가 일하는동안 6과부터 11과까지 낭독을 했어요. 집에 와서 마저 12챕터까지 끝내고 좀 슬펐지만 재밌었다고 하네요.

 

이번주 중반에 리더스를 알게 되어 참여했어요.

낭독한 책 위주로만 적어볼께요. 조금씩 구경했거나 묵독한 책은 제외하구요. 아직 처음이라 뒤죽박죽이네요.

 

Step into reading  3권

Marvin Redpost #4 (12챕터)

 

한챕터를  짧은책 한권으로 제맘대로? 쳐서 3일간 15권이라고 일단 잡아봤어요.

 

조금씩 권수가 쌓일수록 아이의 내공도 쌓였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정말 아무곳도 안가니까 제대로 해보렵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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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5 01:56
와~ 그 들어가기 어렵다는 12기 북클럽 맴버가 되셨군요 ^^
박사님 아드님 리더로 채용하신다던디~ ㅋㅋㅋ 좋으시겠당 ^^
울 irene도 내년에 대기자 신청하고싶은데~~ 우선 그실력이 될까가 의심스럽습니다 ㅜㅜ
우선 묵묵히 앞만보고 꾸준히 진행해 나가다 보면 길이 보이겠지요 ㅎㅎㅎ
글게요... 초게에서 보니 또 반갑네요 ㅎㅎㅎ
울 에릭 열나나 체크해보고 자려고 아직 이러고 있네요 ㅋ
다행히 열이 안나요 ^^; 이젠 잠좀 자야겠슴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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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5 06:44
대견스럽게 엄마 일할동안 열심히 책을 읽다니...
모범생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어제 제사지내시는라 힘드셨겠어요..
제가 그맘 압니다..(저 일년에 제시만 6번 있는 종가집 며느리예요~~)
오늘은 좀 쉬시면서... 편안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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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5 07:10
엄마 일하는 동안..
곁에서 즐겁게 책읽기 한 아이~~
너무나 기특합니다.(두배로 칭찬해 주셔야 할것 같은데요^^)
주말에 시댁 제사 준비로 분주히 움직였을 맘님게도 수고 하셨단 말을 전하고 싶고,
아이도 역시나~~~~~~~~수고 많았어요.
이번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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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5 09:02
12기 북클럽 방문해봐애 겠는데요.
쑥에서 살면서 모르는게 넘 많았네요.
마빈 울 아들도 재밌게 보던 책인데
진원서진맘님 글 보니까 다시 보게하고 싶은 맘이 불쑥불쑥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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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5 10:17
엄마는.. 바쁘게 음식 장만하고.. 아이는.. 열심히 책 읽고.
너무너무 멋진 풍경입니다.

북클럽 활동도 열심히 하시는군요..
울 아그들은 언제.. 마빈레드포스트 책 볼까... 그날을 위해. 열심히......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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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5 10:53
제사 준비 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엄마의 노고를 아는 진정한 엄친아가 여기 또 한 명있었군요.
엄마 힘드실까봐 옆에서 책 읽는 아이라니
그림이 딱 그려지네요.
제사 지내느라 힘드셨을테니 오늘은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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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5 01:18
답댓글

초록님께서 이번주 대문지기시군요 ^^

감사드려요 ~~~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

오~~멋진 시로 열어주셨네요 ^^

아~ 옛날생각나요 ^^  전 김춘수의 [꽃]을 좋아했는데 ㅋ~

시집을 보던 여고시절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그땐 서점에서 시집먼저 집어들었던것 같은데 ㅎㅎㅎ

지금은 모두 아스라한 추억이되었어요.. 제가 그랬던적이 있었다는것도 참 낯설구요 ㅋㅋ^^;;;

 

울둘째가 여행 다녀오더니... 감기가 옴팡 걸렸어요 ㅠㅠ  기침+열 ;;;

오늘은 기침을 좀 덜 하긴한데.. 안쓰러워요 ...  내일 유치원을 안보낼 생각임돠.  병원 다녀오고 푹 쉬게 해주려구요.. 아들넘이 체력이 그닥 좋은편이 아니라.. ㅜㅜ 

열이 빨리 떨어져야할텐데.... 심난합니다.

 

진행기 올리고가겠슴돠.. 아무래도 낮에 못 들어올 것 같아서리 ;;;;

22일 MR.MEN 3권

23일 MR.MEN 3권

24일 MR.MEN 14권

=======>  누적: 20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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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5 01:27
유게에서도 자주 보는데 요기서도 보니까 더 방가워요~ 그리고 정말 고마웠구요.. 서진이도 한참 아프더니 더 헬쑥해지고 삐쭉하니 컸더라구요.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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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5 01:59
서진이도 아팠었군요...;
아이들이 아직 어리니... 자주 아프죠~ ~ㅜㅜ
초게에서 우리 매일 봐용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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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5 06:46
오늘 열 뚝 떨어지고, 기침도 떨어지길 빌께요..
애가 아프면 아무래도 엄마가 더 걱정이죠..
애가 아플땐 "차라리 내가 아픈게 낫다"란 말이 절로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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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5 07:16
호호~~울 둘째 어서 열과 기침이 뚝 떨어지길 바래~
아이가 아프면 엄마의 마음은 두배로 무겁지요.
작은기적님.. 오늘 하루 더욱 힘내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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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5 08:55
에구.....우리 주니가 맨날 그랬어요.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나도 아프고,,,,
그게 자기 체력을 모르고 쉬지않고 놀아서 그런거 같아요.
따뜻한 물 30분 간격으로 100ml씩 먹여보세요~(4회-5회)
기침엔 효과가 있더라구요.
감기약 먹고, 푹쉬면 금방 좋아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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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5 09:54
요며칠 리더스에 아이들 아프다는 소식이 한번씩 보이네요...
열감기에 기침까지... 에고... 안쓰러워 어쩔까요.
간호하는 작은 기적님도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푹쉬고 얼른 쾌차하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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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5 10:13
약먹어서그런가 열은안나는데...그래도 기침은 간간히하네요 ㅠㅠ
점심먹고 병원다녀오려구요..
지금 영화보니라고 TV속에 들어갈지경 ㅋㅋㅋ
주니랑님 좋은방법감사해요 ^^
그렇게 자주 먹여야하는군요 ;
당장 물부터 먹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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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25 10:14
여행 다녀오면 좀 어린아이들은 감기도 걸리고 그러는것 같아요..
얼른얼른 감기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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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25 10:55
에고 아이가 아프군요.
거기다 열...
전 열만 나면 아주 긴장을 하는데 항상 고열로 나서...
당연히 유치원 쉬어야지요.
아이가 빨리 회복되어서 유치원도 가고 신나게 뛰어 놀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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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5 00:16
답댓글

일빠^^

이번주는 초록님께서 대문을 열어주시는군요~

한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6시부터 저녁도 안먹고 자던 딸래미가 배고프다고 깨서...

밥차려주고 들어왔는데... 제게도 일빠의 행운이 찾아왔네요^^

영어 실력 수직상승의 전설에 의지해서 방학동안 열심히 해볼께요.

저도 이번주는 여행을가서 제대로 진행이 안될것 같긴 하지만 매일 출석하도록 노력할께요.

초록님께서 리더스를 지키고 계시리라 생각하니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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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5 01:01
샤르휘나님 1빠 축하드려요 ^^
여행가시는군요^^ 즐거운여행 다녀오시고 자랑하는거 잊지마셔용 ㅎㅎㅎ
우린 둘째가 아직 어리다보니..(5살) 여행다녀온후 기침열감기가 왔어요 ㅜㅜ
오늘은 좀 나아보이긴한데...내일 그냥 유치원안보낼까합니다 ;;
그래도 irene 초딩되더니..웬만해선 안아파요~ 감사하죠 ^^
초등학생은 되어야 맘놓고 실컷여행도다닐것같아요~
둘째가 어리니 여러가지 제약이 많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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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25 06:48
1빠 축하드려요..~~
이번주 여행가시고 좋겠네요...
저흰 이번 휴가는 둘째가에 무리하면 안되는 관계로 전~혀 계획이 없답니다..
일년 한번 유일하게 편하게 즐길수있는 여행인데..흑..흑..
둘째가 자기 좋아지면 비행기타고 놀러가자는데...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샤르휘나님 즐건 여행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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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25 07:18
전설의 1빠를~~~~(부럽습니다.^^)
전, 이번에 들어 1빠를 한번도 못해봐서..슬포요--;;
이번주. 여러맘님들 휴가가신 동안.. 기회를 노려봐야 겠습니다.
샤르휘나님.. 이번주 휴가~~ 어디로 가시나요?
이사벨라랑 즐거운 추억 만땅으로 만드시고,, 멋진 풍광도 한컷 부탁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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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5 08:08
샤르휘나님 1빠 축하드려요^^
이번주 여행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이따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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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5 08:56
1빠 축하드려요~~~
여행도 잘 다녀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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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25 09:20
ㅎㅎ...샤르휘나님이 열심히 한다는 얘기 무서워~~~
지금도 잘하는데...을매나 잘하려고...ㅎㅎ..
옆에 있으면 그 기를 받아서 울 두녀석한테도 팍팍 날릴텐데....^^
그래도..일빠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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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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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5 10:18
1빠... 추카추카.. 드려용..
새벽에 밥차려주는.. 좋은 엄마시네요..

여행 계획까지...
행복한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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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5 10:57
ㅋㅋㅋ 1빠 축하드려요.
이전주 여행 가시군요. 어디로 가시나 궁금해요.
좋은데 갔다 오시면 꼭 알려주세요.
저희도 다음주에 가는데 참고하게요. ㅎㅎㅎ
리더스 잘 지키고 있을터이니 잼나게 놀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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