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온 관계로 댓글을 다 못 읽었습니다.
내일 다시 들어올께요
여러 맘님들 화이팅^^
우리 둘째는 언니 스케줄 쫓아다니다가 드디어 피곤이 겹쳤는지 저녁먹고 갑자기 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해열제 먹고 일찍 잠들었어요.
도서관에 너무 오래 있었나 봅니다.
큰 아이는 4학년만 하는 독서교실 너무 재밌다고 하네요.오랫만에 책 많이 읽었는데 내일 기록올리겠습니다.
초록님 반가워요
저 고등학교 때 공부로 한 참 바빠야 하는디 저는 시에 푹 빠져서 살던 사람입니다
참 많은 시로 시집도 직접 만들어 힘들 때마다 읽고 ㅎㅎㅎㅎㅎㅎㅎ 지금 생각하니 웃겨둑겠음당 ㅎㅎㅎ
뭐 별 거 아니었지만 시도 지어보고 ㅎㅎㅎㅎ
류시화님의 시도 참 좋아했었는데....
일주일 동안 정말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멋진 시와 함께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 번 주말도 실컷 놀다 겨우 책 한 권 읽었네요
놀아도 놀아도 놀 시간이 부족 하다니 어찌 된 일인지
책 한 권 읽는데 10분도 안걸리는데 타이밍 맞추기가 쉽지 않넹요
이번 주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19. the shoemaker and the elves(삼성 명작)
안녕하세용. 케빈이에용...
어제, 그저께 영어책을 읽지않았어용... 끄악~~~~~ㅋㅋㅋ ^^
하지만 오늘은 읽었지용... ㅋㅋㅋ
1. a bargain for frances (언 아이캔북 레벨2)
2. arthur's birth day
3. ghosts!!! (언 아이캔북 레벨2)
4. thr fiying carpet (레벨9)
5. rescue!!!
를 읽었어용. ㅋㅋㅋ 아~!! 그리고 저가 가끔 (레벨9)아니면 (레벨8)을 쓰는데용.
그 영어책 뜻은 ort 영어책 이라는 뜻이에용. 전 그렇게 레벨이 높지않아요
오해하지마세용. ㅋㅋㅋ
그리고, 저 요번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8월달 첫주 월요일, 화요일은 휴가여서
나오지 못해용... 저 케빈 찾지마세용... ㅋㅋㅋ 때가 되면 다시 나올께용...!!! ㅋㅋㅋ
오늘 집중듣기는 katie kazoo switheroo를 들었어용... 3단계라서
무슨 내용 인지 몰라 머리가 멍~~~ 해졌어용.ㅋㅋㅋ@@@^^
그래도 엄마가 도서관서 빌려주신거니까 도전해 볼거에용
101빠~~~
아깝네요..100빠 할수있었는데...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101빠는 1빠와 동급으로 봐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오늘은 아침에 영어책 4권 읽고,
매직트리 2권 7챕터까지 집듣했습니다.
나머지 3챕터도 오늘안에 한다고 하더니만..
지금 내일은 실험왕에 푹 빠지셔서 아마도 그거 읽고 자게될것같네요..
취침 시간 9시30분..웬만하면 칼같이 지키거든요..
(애들이 자야 제가 좀 편하게 맘대로 TV도 보고, 놀죠..^^)
이번주에 월수 스케이트 강습이 선생님 경기출전으로 취소된 관계로 시간이 많네요..
내일은 전쟁기념관에서 하는 "과자야..." 체험전시 가기로 했어요..
친구랑 체험전시 간다는 말에 내일 오전공부인 수학까지 다 했네요..^^
올해는 휴가계획이 없는 관계로 다음주 휴가기간 내내
서울에서 전시회나 체험전 중심으로 일주일을 보내야 할것같아요..
리더스맘님들 괜찮은 전시회, 체험전 있음 알려주세요~~
초록님 반갑습니다..
초록님은 또 어떤 분이실지 어떤 이야기를 해주실지 무지 기대가 됩니다..^^
주말은 동네 바닷가가서 고둥잡아와서 집만들어 주고...
장수풍뎅이집을 뒤집어 엎어서 알을 수거했습니다..
20개 넘게 찾았는데 요넘중 몇마리가 성공할지 궁금하고 잘 되면 친구들한테 분양할거예요..
오늘이 방학첫날이라 시내나가서 돈까스 하나 먹이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왔네요...
학원도 늦어서 겨우보내고...
작은놈은 뭐때문인지 식중독으로 두드러기가 온통나서 유치원도 안보냈는데
아직 다 가라앉지 않아서 내일도 땡땡이 해야겠어요..
원에서 수영장간다는데.. 입이 툭 나오더니
그래도 원에 안가고 누나랑 집에서 논다니 금새 풀어지네요...
울집은 주말이든 아닌든 영어책 읽기는 아주 쉬엄쉬엄입니다..
100권돌파한 집이 많군요...;;
애니
57.summer to fall
58.big ben helps the town
59.the statue of liberty
60.i have fifth cents
61.famous landmarks
짦은거지만 다섯권이나..이런경사가...
잭
52.my beach bag
53.near and far
이번주는 초록님이 고생하시네요.잘 부탁드립니다.
지난 주말동안 역시 쭈~~욱 놀아주셔서
진행한거 없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진행하여야 하는데
내일부터 방학인지라 계속 잘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초록님 일주일동안 고생하시겄네.
휴가라 사람 수가 좀 줄겄는디요.
월욜부터 짠~한 시로 사람 가라앉힐겨?
몇 줄의 글로 심금을 울리니 시인이 별난 직업임은 틀림없나벼.
안녕하세요? 초록님..
본격적인 휴가철이라 바쁘실텐데 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디와 저는 지난주 외할머니네와 이모네 집에 놀러가서 컴퓨터 근처엔 얼씬도 못했답니다.
영어책도 거의 구경도 못했구요.ㅠ.ㅠ
사촌들과 하루종일 노느라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
다시 영어책을 보려니 하기가 싫은가봐요.
시큰둥하네요.
수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아주 간간히 읽은 책 입니다.
1. 앤서니 브라운의 터널 이 이모네집에 있어서 읽었구요.
2. 일요일 저녁에 집에 와서 캠젠슨 #17 The scary snake mystery
3. 오늘 오전에 아서 챕터 북 # 21 Arthur and perfect Brother 챕터 6까지 밥먹으면서 듣기만 했습니다.
오늘부터 학교에서 하는 영어캠프가 있어서 아침 일찍 갔어요.
아파트 친한 친구 4명과 같이 참가해서 신나서 갔습니다.
캠프의 내용은 아주 쉬운 편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하는 거라 신청했답니다.
오랜만에 와보니 챕터북과 리더스 많이들 추천해주셨는데 잘 보았습니다.
저도 챕터북 고르는데 많이 고민하거든요.
도서관에서 몇권 맛보기로 빌려오기도 하고 반응이 좋으면 구입합니다.
다른 아이들에겐 인기있다는 책도 우리 아이는 시큰둥한 경우도 많아서요.
취향을 알게 되니까 이젠 공주나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잘 구입하지 않습니다.
레인보우 매직이나 티아라 클럽 이런건 완전 지루해 하거든요.
디비디도 바비시리즈는 한편보고 절대 안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주디는 외모는 바비인형같은데(주변사람들이 ...그런얘길 합니다. 쑥쓰럽지만) 하는 짓은 말괄량이라
호리드 헨리, 아앙의 전설, 아서, 스머프, 스폰지밥 이런 것만 열광합니다..
주디가 좋아했던 챕터북입니다.
1. 주니비 존스 (대박중의 대박..주니비의 엉뚱한 짓과 화법을 정말 좋아라 해서 몇달을 주니**** 들었습니다.)
2. 호리드 헨리( 호리드 헨리처럼 되고 싶답니다. 영국식 발음이라 전 낯설었는데 아이는 상관 없나봐요.)
3. 캡틴 언더팬츠( 가끔 어려운 용어도 나오지만 스토리 자체가 무조건 재밌답니다. 오디오 없음)
4. 마이티 로봇 (쉽고 그림도 많고 휘리릭 술술 넘어갑니다. 학습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재밌습니다. 오디오 없음)
5. A to Z mysterious ( 탐정 소설류가 참 많지만 이야기 구조가 탄탄하고 흡입력이 있습니다. 한번 잡으면 끝까지 읽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글밥도 비교적 많고 오디오 리딩 속도도 비교적 바른 편입니다.)
6. 캠 젠슨 ( 탐정 소설입니다. a To z보담 한챕터도 짧고 전체적으로 약간씩 짧습니다. 50~60페이지 정도.. 오디오 속도도 더 느리구요. 비슷한 수준이지만 좀 더 쉬운 느낌이예요. 내용은 재밌는 편이구요. 그러나 28권까지 있는데 다 읽기엔 좀 지루한 것 같아요.)
7. 아서 챕터북 (디비디의 내용과 많이 일치 합니다. 읽어주는 남자의 목소리가 좀 더 생동감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 점이 있어요. 한챕터가 짧고 전체적으로 좀 짧은 느낌이라 금방 읽을 수 있어요. 그러나 나오는 단어와 문장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요. 은유와 조크도 많구요.잠깐 딴 생각하면 이해 못하는 부분이 많아요. 디비디 덕분에 거부감 없이 보게 됩니다.)
8. 마빈 레드포스트 ( 리딩 레벨이 비교적 쉬운편이라 챕터북 집입할 때 좋은 것 같아요. 어려운 단어나 문장이 그닥 없어요. 귀에 잘 들리니까 부담없이 잘 읽을 수 있고, 내용도 재미있는 편이예요. 오디오도 속도도 느리고 듣기 편해요.)
9. 잭 파일 ( 잭 파일도 한권이 비교적 짧은 편이라 (60페이지 정도) 부담이 좀 덜하고, 내용도 아주 어렵지 않아요. 오디오 속도도 느린 편이고 발음이 정확하게 읽어줘요. 단지 내용은 좀 살짝 무서운 것도 있고, 유령도 나오고 하여튼 제취향은 아니었어요.이것도 30권이 넘어서 다읽지는 않았답니다.)
10. 스팅크 (주디무디의 동생 스팅크 이야기 입니다. 오디오 시디가 완전 생동감있어요. 배우가 읽어주는지 목소리가 정말 8살 아이 목소리 같구요. 오디오 속도 빠른 편...스토리도 재밌어요. 단지 꽤 두꺼워서 보통 챕터북의 2배쯤 되는 두께입니다만 글씨도 작지 않고 그림도 많이 있어 좋아요.)
11. 말로리 ( 글씨도 많고 책도 스팅크보담 두꺼워요. 그러나 단어나 문장은 어렵지 않습니다. 오디오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요. 아직 1권밖에 못 읽었답니다.)
12. 주디무디 (스팅크의 누나인데요. 스팅크보담 책도 두껍고 좀 길어요. 역시 한권 읽고 책꽂이에 모셔 두었는데요. 의외로 주디가 재밌다고 읽어달래네요. 오디오도 있습니다.)
13. 주디 블룸 (세트로 여러권 있는 중에 쉽고 짧은 것만 읽었는데요. '주근깨 주스'라는 번역본도 있는 Fleckle Juice를 읽더니 "재밌다!" 고 하더라구요. 나머지는 좀 더 있다 읽어보려구요. 오디오 속도도 빠른 편)
14. 재클린 윌슨 (긴책은 아직 시도 안 해보고 짧은 책들이 몇권 있어요. 재클린 윌슨이 괜히 유명한 게 아니더라구요. 평범한 소재인데 긴장감을 갖고 끝까지 읽게되요. 꽤 좋아했답니다. 단지 오디오는 영국식 발음이라 제 귀에는 어렵게 들려요.)
15. 네이트 더 그레이트 와 사촌 올리비아 샤프 시리즈가 있어요. 짧아서 챕터북 진입할 때 좋아요. 그런데 비슷한 분위기라 전권 다 읽지는 않고 반 정도 읽은 것 같아요. 짧은 문장과 쉬운 단어 그리고 그림이 있어 부담 없는 책입니다.
16. flat stanley (7세 초반에 첨 챕터북 진입할 때 읽었던 것인데 스토리 자체가 아이디어 넘치는 재밌는 책이예요. 어렵지 않은 편이구요. 글밥은 좀 있습니다. 오디오 있음)
앗! 주디를 데리러 가야 합니다. 다음에...
남편이 출장가며 유일한 컴퓨터인 노트북을 들고 가서 오늘에야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비록 못 들어 왔지만
딸래미 하루도 거르지 않고 5권을 읽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에 아이스크림 맛나게 먹고
좋아라 해요...
초1 첫 방학이라 정신도 없고 둘째도 방학이라 언니 봐 줄라 치면 옆에 오거나 무릎에 앉아
좀처럼 시간을 주지 않네요... 제일 힘든 건 저만의 시간이 없다는 것
참으로 슬프다는 것............
이번 방학은 줄기차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도서관이라도..............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요........... 둘째 딸이 불러서 얼른 가봐야 겠어요.
누적 125권이구요...
내일부터는 책 목록도 올릴께요........
댓글 못 달고 가서 죄송................
초록님... 바쁜 여름방학.. 그것도 휴가철에 리더스 300 방문 열어주시는거.. 감사합니다.
그리고.. 류시화 시인 좋아하는데.... 아침부터.. 좋은시 읽고.. 마음도 따듯해지네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휴가를 떠나신분들도 많은듯 한데.... 저희집은 일상과 다를게 없네요.
방학첫날 아이들 데리고 영화관 가서.. 카2 보여주고..
일상처럼 보냈어요..
토요일은 아이들 건강검진 했을때 시력이 안좋아서... 방학되면.. 약 넣고 하는 검사를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토요일날 했답니다.
이 약을 넣으면 이틀간은 가까운 글씨가 잘 안보인다고 해서.. 아침일찍
영어책만 읽고.. 병원에가서.. 검사하고.... 기다리는 동안.. 마트에서 쇼핑하고.
오후엔.. 아이들 안경을 맞췄답니다.
1학년인 두 아이들이 안경을 쓴다고 생각하니 마음은 아프지만, 답답하게 사는것
보다... 잘 보이는게 낫겠지라고 생각하고.. 안경을 맞췄줬네용..
저녁먹고.... 책을 안보니.. 밖에 나가서.. 신나게 놀자고 밥 먹자마자.. 아파트 뒤에 있는
공원에 가서.. 한시간... 흠뻑 놀다 왔습니다.
일요일은....
책은 보지 말라는 말씀에... 가까운 해수욕장에 놀러 갈려고 했는데.. 비가
내려서... 늦은 아침을 먹고.... 실내 수영장에 아빠랑 자유수영 하러 갔어요.
물론.. 저도 함께 가자고 하는거.. 전 집에서.. 쉬고요..
오후엔.. 비도 그치고.. 책을 안보니 마땅히 할게 없어서... 동네... 뒷산에 있는
공원에가서.... 야구, 축구, 줄넘기 다양하게 놀고 와서...
이제.. 눈도 괜찮다고 하길래.. 영어책 좀 보랬더니.... 한권 보다가 졸려서..
낮잠 실컷 자주고... 중복이라고.. 신랑이.. 맛난거 사준다고 해서...
오리훈제.. 먹었는데...넘넘 맛없었어요....
이제 아이들의 방학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엄마인 저는 이것저것 해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만 복잡하고.. 실천으로 옮겨야 하는데..
잘 될런지......
금요일, 토요일 읽은책 목록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현준성준이 함께 읽은책이예요..... 이틀간 10권 ---> 누적 122권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6 Hour of the Olympics (금요일)
좋은 시네요^^
첫사랑을 생각나게 만드는.........ㅎㅎㅎㅎㅎㅎ
주말에 저희도 잘 놀다 왔어요~
새벽 3시에 출발한다는건 남편의 농담이었다네요. 쩝
그래두 일찍 6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6시 40분쯤 출발했어요.
길이 밀렸는지, 안밀렸는지....아들과 저는 몰라요.
주로 차안에서 잠을 자는지라...
식구들은 자게 하고 기꺼이 운전을 해주는 남편이 항상 고맙지요.^^
감기를 달고 사는 녀석인데 참으로 신통하게 수영장 갔다와서는 잘 이겨내내요.
한의사 선생님이 남자아이는 1학년이 되면
밥도 스스로 찾고 건강해 진다고 하더니 그말이 맞나 싶어요.
수영하고 근처 계곡가서 또 물놀이 하고 느즈막이 서울 올라 왔어요.
덕분에 토요일은 완전 땡땡이고
일요일에 간신히 학원숙제만 했어요.
아참~ 호리드 핸리 dvd를 구입했는데
아서 어드밴쳐보다 재미있다고 하네요.~~~
드룬의 비밀 1권
드룬의 비밀은 1권을 2권으로 쳐주고 있어요 ~누적 44
이번에 새로산 드룬의 비밀~ 표지가 맘에 드나봐요.
아침에 눈뜨자 마자 드룬책을 끼고서 호리드 핸리를 봤어욬ㅋㅋㅋㅋ
초록님 무더운 휴가철에 리더스 굳건히 지켜주시고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일주일 동안 열심히 해봐요^^
우리집 두 아이들은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방학 돌입입니다.
지난 일주일 내내 캠프 갔다 어제오후 복귀했습니다.
일요일부터 4박 5일 교회 영어캠프 (이제 소문이 나서 타 교회 친구들도 많이 오네요) 충남서산으로 갔다 덕산 워터파크까지 가고 즐겁게 놀다가 하루 집에서 잤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아침 다시 교회로 출발 2박 3일 수련회 마치고 어제 오후 귀가했습니다. 제 쓸데없는 걱정에 아이들에게 한 소리 듣고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아이들 너무 즐겁게 잘 놀다왔고요 건강합니다. 어제 집에와서 큰 아이는 12기 북클럽 미션을 마치고 잤습니다.
둘째는 까이유 리더스 1권 읽고 저번 쑥 오픈마켓에서 구입한 아이비를 저와 3챕터 집듣했습니다.
연이은 두 캠프 덕에 아이들 너무 행복해했고 수련회에서도 즐거운 물놀이를 이틀내내 경험하며 실컷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놀았다고 자랑하네요. 1주일간 집은 조용했고 저는 잘 쉬었습니다.
오늘부터 1주일간 큰 아이가 시립도서관 여름독서교실에 참가해서 (9시부터 12시 30분) 이제 아이들 깨우고 준비해서 도서관 갑니다. 둘째 아이는 주 2회 방과후 컴 끝나면 도서관 가구요. 4학년들만 하는 프로그램이랍니다.학원을 아직 안 다니니 가능한 선택인 것 같아요. 관내 초등학교에서 2명씩 뽑았다고 합니다.
이번 일주일 열심히 참가할께요.^^
초록님...가장 더운 시기에 문열고 신경써야 해서..미리부터 감사드립니다..
우리집은 주말에 영어책읽기 제대로 못했어요..
둘째가 열난다는 핑계로 암것도 안하고 있으니 큰애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또 지난주에 친구네 집에 다녀와서 그 집 언니한테 공기를 배워왔는데...거기에 푹 빠져서
틈날때마다 공기를 하고 있네요...밤마다 제가 대적해주는데..아직 쨉도 안됩니다..ㅎㅎ.
어제는 조카도 와서 우리집에서 한밤 잤어요...
친정조카인데 울 친정언니하고 투닥하고 나면 울집으로 피신오네요.. 집에 가기 싫은 모양입니다..
지금 깨워서 출근할때 데리고 나가려구요..
어제 밤에는 우리 네식구랑 조카랑 해서 5명이 편먹고 공기게임했는데 다들 너무 재미있어했습니다.
다같이 하는 게임은 언제든지 재미있는데...평상시에는 잘 못해주고 있네요..^^;;
저희도 내일 1박 2일로 휴가를 가려고 합니다..
틈틈히 들어올께요..^^
무덥고 바쁜 기간..일주일동안 문열어주시는 초록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시도 잘 읽었어요. 얼마만의 시인지 모르겠네요^^
아이의 방학도 일주일이 다 되어가네요. 이번주는 교회캠프도 있고 물놀이도 가야하고...
놀때는 신나게 놀게 해 주어야 겠습니다. 제가 노는 중에도 오늘할일을 한번씩 언급하여 아이의
기분을 좀 심난하게 하는 나쁜 버릇이 있는데...놀때는 아무생각 안하고 놀게 입조심좀 해야 겠습니다.
에고고 목요일에 들어오고 못들어왔어요.
목,금,토,일 4일간 읽은 목록 올립니다.
<4일간 읽은 책>
77-78. Nate the great #2 the case of the fleeing Fang
79-81. ort7-Red planet/Lost in the jungle/the broken roof
82-84. Roscoe Riley Rules #4 never swim in applesauce
85-87. Winnie chapter-Mini Winnie
88. Arthur's teacher trouble
89. Arthur's Halloween
90. Arthur writes a story
91. Arthur's eyes
92. Arthur babysits
93. the night before first grade
94. the nigth before Thanksgiving
95. The teeny weeny tadpole
96. How we use fire
97. Sponge Bob-the big Halloween scare
<4일간 집듣>
23. Alice Goes to Hollywood
24. spookball Champions
25. Horrible Harry takes the cake
26. chameleons-Brick-a-Breck
27. Cam Jansen #21the school mystery
28-29. Chameleons-Milo in a mess/rockets-JEnny the joker
초록님~~
잔잔하게 월요일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한주, 잘 부탁드리며.
건강하게 지내셔요^^
몇주전부터 토요일 아침만 되면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방학도 맞이 했고, 가격도 만만치 않아,
토요일 아침엔 아이랑 조조 영화 한편씩 보기^^
지난주말은 해리포터를 보려 갔었지요.
진짜루.. 호그와트 삼총사와 작별의 시간을 가지고 왔는데..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했던 영화이기에..
어느순간부터 아이도 엄마따라 좋아하게된 해리.ㅎㅎㅎ
영화상영내내 무서운 기운이 감돌면, 엄마 손을 꼭잡는 아이....
아마~~ 이런 소소한 것에서 부터 행복이 시작되나 봅니다.
무서울때 의지가 되는 엄마, 힘들때 기대어 힘을 얻을수 있는 엄마,
행복할때 같이 나누며 두배로 기뻐해줄수 있는 엄마...
그리 어려울것 같지도 않은데.. 잘 대해주지 못한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이에게 힘을 실어 줄수 있는 엄마가 되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 봐야 겠습니다.
초록님~~
지난번 건강이 안좋다 하셨는데..
지금은 어떠신가요?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마시고,
건강 챙기면서 식사도 거르지 마시고, 꼭 챙겨 드셔요~~^0^
7/22~7/24
89. Arthur's chicken pox
90. " pet business
91. " eyes
92. " christmas
93. " family vacatoln
94. " chicken pox
95. " christmas
96. " family vacation
97. " eyes
98. " pet business
7/25
99. Amazing motorbikes
100. Jumbo jet pilot
101. Diggers and trucks
102. Fossil hunter
103. Junie B. Jones and the yucky blucky fruitcake
초록님...
이번주 문지기시군요..^^
일주일동안 수고하시구요..
근데.. 몸은 괜찮으세요?..
지난주 여기저기 아프시다고 하시던데..
아들이랑 넘 바삐 돌아다니시는거 아니신지..ㅋ..ㅋ..
지난 주말에는 서울과학관에 다녀왔습니다..
새로 리모델링하고나서는 처음 간거라 생각보다 볼게 많더군요..
아이들도 오랜만에 과학관에 갔더니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공짜로 이것저것 만들기도 할수있고,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는 아주 좋아할것같아요..
가까운데 계신 분은 함 가보세요.. 일반관은 8월말까지인가는 공짜예요..
오늘 대여한 영어책들 반납일이라 어제 좀 읽히려고 했는데..
주말에는 책읽히기가 쉽지 않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읽겠다고 하는데.. 에구 늘 말만 앞서시는 분이라...
엄마생각에는 대여하기전에 한번씩 더 읽었으면 싶은데 본인은 전혀 그런 생각이 없나봐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시구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초록님~ 삼빠로 일단 순위권에 들었네요. 오늘 시어머님 제사라서 종일 음식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지원이가 하고 있는 12기 북클럽을 너무 재미있어해서 내일 미션이 나올 마빈레드포스트 책 4권을 어제만 해도 5챕터까지 못들어서 오늘중에 읽을수 있을까 반신반의했는데 제가 일하는동안 6과부터 11과까지 낭독을 했어요. 집에 와서 마저 12챕터까지 끝내고 좀 슬펐지만 재밌었다고 하네요.
이번주 중반에 리더스를 알게 되어 참여했어요.
낭독한 책 위주로만 적어볼께요. 조금씩 구경했거나 묵독한 책은 제외하구요. 아직 처음이라 뒤죽박죽이네요.
Step into reading 3권
Marvin Redpost #4 (12챕터)
한챕터를 짧은책 한권으로 제맘대로? 쳐서 3일간 15권이라고 일단 잡아봤어요.
조금씩 권수가 쌓일수록 아이의 내공도 쌓였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정말 아무곳도 안가니까 제대로 해보렵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초록님께서 이번주 대문지기시군요 ^^
감사드려요 ~~~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
오~~멋진 시로 열어주셨네요 ^^
아~ 옛날생각나요 ^^ 전 김춘수의 [꽃]을 좋아했는데 ㅋ~
시집을 보던 여고시절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그땐 서점에서 시집먼저 집어들었던것 같은데 ㅎㅎㅎ
지금은 모두 아스라한 추억이되었어요.. 제가 그랬던적이 있었다는것도 참 낯설구요 ㅋㅋ^^;;;
울둘째가 여행 다녀오더니... 감기가 옴팡 걸렸어요 ㅠㅠ 기침+열 ;;;
오늘은 기침을 좀 덜 하긴한데.. 안쓰러워요 ... 내일 유치원을 안보낼 생각임돠. 병원 다녀오고 푹 쉬게 해주려구요.. 아들넘이 체력이 그닥 좋은편이 아니라.. ㅜㅜ
열이 빨리 떨어져야할텐데.... 심난합니다.
진행기 올리고가겠슴돠.. 아무래도 낮에 못 들어올 것 같아서리 ;;;;
22일 MR.MEN 3권
23일 MR.MEN 3권
24일 MR.MEN 14권
=======> 누적: 207권
일빠^^
이번주는 초록님께서 대문을 열어주시는군요~
한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6시부터 저녁도 안먹고 자던 딸래미가 배고프다고 깨서...
밥차려주고 들어왔는데... 제게도 일빠의 행운이 찾아왔네요^^
영어 실력 수직상승의 전설에 의지해서 방학동안 열심히 해볼께요.
저도 이번주는 여행을가서 제대로 진행이 안될것 같긴 하지만 매일 출석하도록 노력할께요.
초록님께서 리더스를 지키고 계시리라 생각하니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