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더 열심히 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남자아이로서 굉장히 성실하게 하는거 같네요.. 울 아들 1학년때 생각하면 정말 대견하네요~
저도 책읽기에 한표입니다. 제가 읽어 주기도 많이 했구요. 책읽기 시킬때 레벨 무지 낮은것 -FROGGY 시리즈 정도-하루에 열권씩 읽기 했습니다. 10권 읽어도 하루 10분도 안되서 끝내자나요.. 그래도 칭찬많이 해주고 성취감(?) 주면서 한두달 보냈어요.. 그러다가 점점 높은 걸로 -대신 권수는 줄여서 -읽게 했습니다.
아이들 키우는 게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죠?^^ 저두..초1 여자아이를 두고 있네요
이런말이 있더라구요, 아이가 영어공부를 엄마와 함께 할 때 열심히 따라하고 재미있어 하는 이유는..
영어가 재미있어서가 아니라, 엄마와 함께 해서 그런거라구..
정말 책 한권을 가지고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꾸준히 쑥맘님들 글이랑..자료랑..
검색해보면서, 이거도 해보고 저거도 해보고..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말씀 들어보니... 아직 리딩레벨이 낮은 것 같으니 글밥작고 그림예쁜거부터 다시..^^
아무래도 영유나왔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보다 단계올리는건 금방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