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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수학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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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박영희
  • |
  • 2011-08-0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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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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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영
  • |
  • 2011-08-03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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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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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경
  • |
  • 2011-07-3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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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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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수진
  • |
  • 2011-07-3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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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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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1-07-30 17:57
답댓글

좋은 참고가 되었어요.

방학에 딱 적절한 글을 써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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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29 01:57
답댓글

채원맘님 오랫만에 게시판에 들어와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경험이 우러난 글 고학년 맘의 글이라 더욱 와닿고 바로 제게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전 제가 수포자라 수학을 어찌 이끌어 줘야 할지 몰라 헤매고 있답니다.

방학때 기본 문제집으로 한학기 선행만 하는데 아이가 연산은 좋아하는 반면 도형부분은 낯설어 합니다.

지금은 디딤돌 기본을 풀고 있어요. 4학년 2학기부터 조금씩 어려워져 5학년부터 수학이 어렵다고 많이 들었는데 아직 우린 심화문제집은 들어가지 않았네요. 3학년 1학기때 점프왕 수학 풀다가 아이가 힘들어해 그냥  중간  단계 문제집(일등해법과 디딤돌 응용정도)으로만 만족하고 풀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본인이 좀 더 심화를 풀어야 겠다고 생각했는지 4-2학기 점프왕을 얼마전에 사달라고 해 구입했지요.

 

많이 노력해서 발전하신 모습에 박수를 드립니다.^^

나눠주신 것 감사드리구요. 늘 영어책 조금씩 읽는 것은 습관이 잡혔는데 차분히 수학 문제집 푸는 시간은 투자하기가 어렵습니다. 엄마의 문제이기도 하지요.

천천히 가는 둘째는 수학을 싫어하지 않게 하는 게 목적이라 기본 문제집 2권 정도만 풀고 있어요.

이제 조금씩 업그레이드 해야 할텐데.....아직 준비가 안되 있는 거 같아요.

영어를 이제야 재미 들였는데 수학은 천천히 재미를 붙였으면 하고 바래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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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철나무
  • |
  • 2011-07-28 08:47
답댓글

도움받고 갑니다. 3학년 여아에요. 3학년 되니 실수가 많아 점수가 안나오네요.

대충푸는 습관을 고쳐줘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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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1-07-27 19:11
답댓글
다음 주 아이 만나는데 수학 어떻게 좀 해보려고 작전짜고 있어요. 영어, 수학 책 한권씩 보냈는데 아이는 영어만 하고 있어요. 혼자서 잘 한다고 기특하다고 칭찬하면서도 수학이 걱정되서 맘이 불편해요.

며칠 남은 시간 교재 파악, 요점 정리해서 만나면 기본 개념 확실히 짚고 문제 풀리려고요.
수학 노트 시리즈 다시 읽어보고, 미리 구입해 두었던 문제집 들춰보고 있어요.

이번에 한국가서는 중학 교재도 구입해야겠죠. 공부는 아이가 해야하는건데 저는 마음만 급하고.. 아이 눈치 못채게 해야지 맘 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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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
  • |
  • 2011-07-29 16:34
저희는 반대입니다. 누구나다 자기가 좋아하는것 부터 눈에 들어오는것 같아요... 그래도 커가면서 조금씩 조금씩 그 간격을 좁혀가면 되죠 뭘... 아이의 자존감이라는 책을 보니 자존감이 중요한것 같아요...엄마가 된다는것이 아이가 크면서 더 힘든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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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1-07-27 14:52
답댓글

저희 집 딸램은 4학년인데,

방학때 얇은 문제집으로 1회풀고, 학기중에 유형별 문제집 풀고, 전과에 있는 문제 다 확인하고, 실수가 많은

애라 또 에이급 수학문제집을 B급까지 1학기에 풀어 봤습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A급단계를 1단원부터 하루에 한단원씩 풀고 있는데.

중요한건 B급까지에선 틀리는게 몇개씩는데, A급에서는 거의 틀리는게 없다는 겁니다.

왜 일까요?

이제까지 다져져서?

그런데 또 학교시험은 이번엔 3개를 틀려와서 저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나름 수학적인 머리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제 착각이었나 봅니다.

채원맘님 글 중 실수가 많이 줄었다는 글이 확들어 오네요.

언제나 울 딸램은 그 실수를 줄일수 있을지.

항상 오답은 다시 풀어보고, 정말 모른다 싶을땐 문제를 끊어 읽어 주면 거의 풀었었는데.

그걸로 끊낼게 아니라, 시험전엔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작업을 거쳐야겠네요.

채원맘님처럼 별표한 문제는 노트를 따로 만들어서 풀어보게 한다.

사실 매일 조금씩하는 수학이라 따로 시험땐 준비를 하지 않고, 국.사.과만 했었거든요.

그리고 선행은 심화보다는 같은 쉬운 문제집 2권을 사서 확인하면서 풀어야겠다 생각했었는데.

맘님 따라쟁이 할까봐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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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
  • |
  • 2011-07-27 15:39
저희도 3학년때 실수 많이 했어요. 실수가 거의 없어진건 4학년 2학기부터에요...수학은 시험과 관계없이 나가는 과목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집에서 풀때 시간을 충분히 주고 되도록이면 본인이 그 문제의 의미를 끝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제가한 실수 중 가장 큰 것이 처음부터 `오늘은 이만큼 풀자`였습니다. 나중에 진도에 상관없이 시간만 정해주었더니 얼마나 천천히 나가는지 속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과정인듯 싶어요...혼자 그렇게 고민하는 과정이 또 한걸음 나아가게하는것 같아요...그리고 연산은 어떠한 형태로라도 함께 시켜주어야 시간때문에 낭패보는 일도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저도 그랬지만 한번 수학시험 잘못봤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용기를 주세요... 자신감이 또한 실수를 줄게하는 방법입니다. 따님을 믿으세요~~ 제 자신한테 필요한 말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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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1-07-28 10:58
어제 밤에 바보 빅터란 책을 읽었습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믿고 자신감을 키워라.
잠시 접고 있는 우리만의 날개를 활짝 펼치게 되는 날 우리는 웅대한 비상할 수 있다.
주말엔 딸램한테도 읽어보랠려구요.

채원맘님 말씀처럼 딸램이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요.
시험을 보면 항상 수학에서만 틀려오다보니, 엄마 난 수학을 못하나봐입니다.
글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자신감 헬륨풍선처럼 방방 채워줘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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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27 14:36
답댓글

4학년부터 수학이 어려워진다더니..

저희 아이도 점점 수학을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기본 문제 풀때는 크게 상관 없지만..

문제가 어려워지면.. 여러 통제해야할 조건들을 한 두개씩 빼먹거나,

생각의 고리를 연결하길 힘들어하기도 하더군요.

 

저희도 4학년 1학기에 2학기 미리 보았는데.. 아무래도 집중력이 좀 떨어진데다,

막판에 좀 어려운 단원에선 1학기 문제도 좀 틀리기도 했었어요..

 

일주일간 다시 1학기 심화 좀 마무리하고..(했어도 또 다시 잊어버리고 오답이 많았어요)

2학기 뒷부분 나가고 있어요.. 오늘 6단원까지 끝냈는데.. 아.. 만만치 않네요.

 

학년이 올라갈 수록 많은 문제를 풀 수 없으니 풀었던 문제들 중 오답을 정확하게 풀어내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감으로 풀지 않고 풀이과정을 꼼꼼히 기록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구요..

3학년까진 점프왕의 왕중왕이 그렇게까지 어렵단 생각을 안했는데..

실력이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문제가 어려운 것인지.. 정말 많이 어렵단 생각이 들어요.

왕문제만 완벽하게 잘 풀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학 도서의 경우 초등 과정이 전체를 어느정도 맛본 후에 보면..

조금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채원맘님.. 좋은 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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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
  • |
  • 2011-07-27 15:30
브죵님 반가워요~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점프왕수학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3학년 겨울 아이가 4학년1학기 점프문제집이 힘들었는지 답지를 몇번 보다 저에게 발가되고..학기중 다시 풀었지요. 4학년때 그 문제집이 유난히도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힘들었었지요. 그래서 개념원리 심화로 바꾸어풀다가 다시 이번에 점프왕수학을 풀렸더니 잘 하더라구요. 힘들어하면 꼭 그 문제집을 고집하지 않고 비슷한 문제의 다른 문제집을 풀리는 것도 아이의 자신감면에서도 괜찬은 방법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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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27 11:42
답댓글

채원맘님~ 귀한 진행기 감사드려요.

꼭 저를 위해 써주신거 같아요.

제가 오늘 리더스방에 수학고민을 풀어놨거든요.

 

어떤 문제집으로 진행하시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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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
  • |
  • 2011-07-27 15:25
채원이는 처음 들어가는 과정에서는 개념원리 발전응용와 디딤돌 최상위 기본서를 풀었습니다. 이 디딤돌 최상위 기본서에 개념정리가 정말 잘 되어있어요. 그리고 시간이 되면 점프왕수학 왕문제와 왕중왕을 풀고 학기중에는 디딤돌 최상위 경시편을 풀었습니다. 경시편을 풀때는 처음부터 풀지않고 경시기출문제부터 풀었고요..처음 익숙해질 때까지는 시간을 충분히 주었어요. 이것이 익숙해지면 그 이후에 속도가 나는것 같아요. 속도문제는 아이가 자신감이 붙으면 스스로 하니 재촉하지 안으셔도 되요~ 저희는 이 속도 붙는것이 1년정도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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