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목보고 어떤 유명하신 사람인가? 하고 들어왔어요~
마지막에 대 반전으로 한참 웃었어요~ㅋㅋㅋㅋㅋ
저도 그런적 많아요~
죽어라 그 사람의 이름이 맞다고 자신했는데 아닌경우 ㅋㅋㅋㅋㅋ
모임할때 맹물닭갈비로 오라고 해서 이름 한번 거시기하네 싱겁게 해서 그런가 하고 가봤더니 명물이더만요..ㅋㅋ 동네 작은 도서관 들어 가면서 죽은 도서관이라 써 있길래 식겁했어요... 전 왜그럴까요.ㅜ 벌써 노안이 왔나ㅎ
^^
저는 언젠가 "최불암 숯불갈비집"을 보면서, 최불암 씨가 언제 저런 프렌차이즈사업을 했을까하고,
다시보니 "최고의 숯불갈비집"이엿답니다~~~
하하하하하하^__^
정말 철렁해서... 열어봤어요.
회원님 중 한 분, 김명순 회원님과 안좋은일 있는 줄알고.... ㅠㅠ
제 상상력은 혼자서 저멀리 가기에....
그렇지만 피식 웃을 수 있는 글 정말 좋네요.
언제나 환영.
그런데 린이는 잘 있답니까?
남편이 갱상도 사람이에요..
남편의 고모님 함자가... "명" 자가 들어가는데.. 으레 맹으로 전환됩니다..
그러니.. 맹순이 => 명순... 이란 것이 매우 당연하게 느껴지는데요.. 재미는 없지만서두..ㅋ
동태찜 집 중에 김영희이란 이름도 있던걸요..
딸이 없어 심심할텐데.. 이런재미난 일이 있으니...
이야깃거리도 생긱도 좋네요..
날이 많이 궃네요...케이트님 댁도 괜찮으신 것 같네요..
다행히 저희쪽은 괜찮지만..
쑥에 드나드는 분들 모두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래요.
맹순이 꽃게찜보다는 김명순 꽃게찜이 더 어울리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제목이 왜 김명순씨 일까?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재미있네요..
살다보면.... 그럴때가 있지요..
전.. 특히 걸어가는건 잘 가는데.. 차로 가면.. 마구마구 햇갈리거든요...ㅋㅋㅋㅋㅋㅋ
kate님 덕분에 재밌지만 슬픈이야기 잘 보았어요 ㅎㅎㅎ
저는, 머 늘상 있는 일이라.......
전에 조관우가 예능프로에 나와서
아버지와의 대화내용을 말한적이 있어요.
(내용은 검색바람~~ㅎㅎㅎ)
그쯤은 돼야 건망증세계에서 명함좀 내밀수 있을걸요~~~
게시판에 이름 석자가 제목으로 올라온 건 아주 드문 일일 거유.
행로가 바뀌면 가는 길을 모르는 건 나랑 같네.
심지어 같은 길도 아침에 다니다가 저녁에 가면 또 모르겠더라고.
김명순, 김명순... 그런 이름 가진 쑥쑥 회원도 있으실걸. ㅋㅋ
저두 린이 잘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그런 일이 하도 비일비재한지라.....
제가 처음 베낭메고 혼자 여행간다고 하자
울 집 눈물바다였다는......
한국에서도 툭하면 길 잃어버리는 애가
무신 세계여행이냐고.....
그래도 이렇게 살아돌아와서 애 낳고 아이와 여행을 꿈꾼답니다.
길눈도 어둡고,
이름 바꿔부르기는 창의적이기까지^^
맹순이 ----> 김명순....
이것도 꽤 창의적인데요...
쩝쩝....
덕분에 잠시나마 웃고 갑니다.
제목만 보고 김명순씨랑 무슨 안 좋은 일이 있으신가 깜짝 놀라 열어봤습니다.
에.........
맹순이 꽃게찜 체인점이라 좀 유명한데...
뮈신뮈신..
나이가 드니, 자꾸 이름을 바꿔서 외워요. 성도 그렇구... 확실하지 않아 혼자 웅얼웅얼하네요.
린은 잘 있죠?
이제 많이 시간이 지났네요^^
돌아오면, 얘기 풀어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