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입이 안다물어지는군요....
어떻게 하면 이렇게 할 수 있는건가요ㅜ.ㅜ
독칠님.....끝까지 감동입니다. 충성!!
코모스님...자꾸 위에 떠 있어서 부담스럽습니다 . 빨랑 내려 갔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지니맘...부담스럽지만... 땡큐~
희서맘...더 멋진 아드님, 행복한 웃음을 가진 희서네가 넘 보기 좋아요~
쭈맘님~~
희주의 낭랑한 목소리~~~
정말 너무 잘하지만 더하기 감동이 밀려옵니다..
님 방송국에 출연하소서~~~ ^ㅡㅡㅡㅡ^
뜨악~~~~
할 말이 많은거 같은데 할 말을 잃었습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프린스님....빨랑 3탄 보여주세요..기대해여
쑥쑥짱님... 듣기 속도에 따라 읽는 속도가 따라 가는거라 생각해요.. 테입이 저러이 호흡이 기~니까요
가끔 저러면 슬럼프다 뭐다 해서 암것도 안해준 저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더라구요
빨랑 사 주세요..~~ cd가 베리굿입니다. 안 좋아 할수가 없어요!!
건맘.... 감정실어서 읽는건 어떤책이던 마찬가지인데요.. 실력이 대단한건 절대 아닙니다.
그러이 봐 주시기 감사해요~
채린마미.. 그럴리가요..좋은하루되세요!!
읽는수준도 대단하군요..
제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저도 영어는 잘몰라서 어찌해야할지 걱정인데
저런책을 술술 읽을정도면....
정말 감정표현도 풍부하고 베리 굿입니다.
울 아들은 요즘 프레니 한글번역본에 넘 재미있어하는데..
영어책도 사달라고 해서 앗싸~! 하고있는 중이랍니다.(돈이 들것은 나중문제고^^)
너무 이뻐요~
정말 책 잘읽네요..
보시면서 얼마나 행복하고 뿌듯하세요~ 엄마도 아니어도 이리 뿌듯한데 ㅎㅎ
정말 이쁘게 잘읽어요~~
머리 넘기며 여유있는저모습..감정 풍부하구.....ㅎㅎ
.캬~~넘 이쁘고 부럽습니더^^
유나맘... 담엔 웃낀걸루다 찾아 뵙겠습니다.
ora89님...곱빼기루다 감사합니다. ㅋㅋ
바라미님....에고.. 저러 흘려듣기 해라고 사 줬더니...저러고 있는갭니다. 부러워 하시지 마세요,감사해요
은주리님.. 글게여.. 마침 어제 찍은거라.. 인제 아기들이랑 대결이 아니되지요.. 귀연것으루는 ㅎㅎㅎ
두딸맘님.. 님은 두배로 행복하게 맹걸어 줄껀데요.. 전 님이 부럽습니다. 이쁘게 키우세요~
ㅋㅋ 우리 엄마들보다 확실히 잘 읽네요...캬~
정녕 7살이랍니까?!!!!!
어찌이리도 잘...읽는단 말입니까?!!!!
또 추천 들어갑니다....
초등학교2학년 우리딸 학교다녀와서 보고있는거 힐끔보더니만..
와 ~짱!짱!짱!... 합니다 부러워서 죽는 이애미 속도모르고..ㅠㅠ..
정말 잘하네요....
참말로... 잘 읽습니다 그려....
아니... 엽기적인 모습, 재미있는 모습을 올려달라니 이렇게 또 학구적인 모습을 올려주시다니...
음... 요즘은 아이들에게도 약코가 팍! 죽습니다. ^^
어머나...
저보다 책을 더 잙있네요^^
감정처리하며..ㅋㅋ
저희딸래미들한테도 좀 읽어주면 좋아라 할텐데요~
아침부터 자극 많이 받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