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순간 눈시울이 뜨거워졌어요...
아!~~ 자식 이렇게 키워야하는데...........
정말 흐믓한 영상입니다.
눈과 맘이 정화된 기분이어요^^
박사님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좋은 영상이네요..
아들한테 보여주고 싶어요..^^..
아 울아들도 이리 커야 하는데 욕심이 많아서리..-_-..
이 아이가 선행을 하는 것도 이쁘지만
이런것을 이슈화해서 방송을 보내고 그 선행을 크게 칭찬하는 것이 더 감동적입니다.
우리의 눈의로 보기에는 호들갑 같죠...( I can't believe..ㅎㅎ)
아낌 없이 칭찬하고 방송해줍니다.
미국의 방송 문화(그들의 사회적 문화)가 더욱 부럽습니다.
보는 내내 아이에 대한 감동보다 그들의 문화에 대해 감동 받았습니다.
더 큰 선물을 받고 시구까지 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효과적인 교육이 될까요.
이런 문화를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얼마전 미국에서 아이와 야구보러 갔던 아빠가 외야수가 던져준 공 잡으려다
앞으로 넘어지면서 사망한 사고가 미국에서 있었다더군요..
남편에게 그 이야기 듣고.. 너무나 가슴이 아팠어요...
우리아이와 남편도 야구장가면..
늘 야구 글러브 가져가거든요.혹시 파울볼이라도 주울까 싶어서..
그 아빠의 마음이 너무 안타까워서요..ㅜㅜ
저 소년 참 멋지네요.
공 잡고 얼마나 좋아했는데... 미련이 남지만... 흔쾌히 건네주네요..
What a nice young man ... 요건 잘 들리네요.ㅋㅋ
울 아들이 삼촌이랑 야구 게임을 플레이스테이션으로 해요..
그래서 거기서 나오는 야구 중게는 아주 잘 듣더라구요..
그것도 듣기 훈련 ㅋㅋㅋ
저희 아이는 욕심이 있는 아이여서 남에게 양보를 잘 안해요.
먹는 것도 욕심이 많고.. 그래서 제게 늘 혼나는데..
막상 제 밥그릇 챙겨야하는데서 못그러면.. 또 부글부글.. 할 것 같아요..
멋진 아이와 또 멋진 부모네요..
미국은 이런 멋진 사람들에대해 영웅으로 만들고 칭찬하는 것..
(때론 지나쳐서 상품화되는 경향도 있지만..)을 아주 잘하는 것 같아요..
저두 선행학습인줄 알고 왔다니깐요^^
정말 생각대로 읽히고 보여요. ㅋㅋㅋㅋ
보다가 저도 눈물 찔끔~~
자기보다 어린 친구에게 양보하는 마음..
덕분에 더 좋은 선물도 받고..
착하다~*
캬아, 보다가 감수성 많은 저, 아침부터 또 눈물을 ㅎ;;
저 소년~ 너무 감동적이에요~ 멋지다아아!
동영상 감사합니다~^^
12세 소년의 선행이
12세 소년의 선행학습으로 보였어요.
그래..어디 선행학습 어떻게 했길래 홍박사님이
글까지 올렸나 볼까~ 하구 들어왔어요.
흐미.....이노릇을 어쩐데요..ㅎㅎㅎㅎ
저두 어쩌다가 몇일 전에 뉴스에서 보았는데...
참 빠릅니다요.
엇~ abc 뉴스군요. 데이빗 무어를 여기서 보니까 더 반갑네요. 진짜 착한 일 하면 복 받나봐요~ 저도 착하게 살아야겠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