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이 방학특강 소식에...겨울학기에 한번 영어학원을 보내볼까 싶어요.
예림인 어디로 다니고 있나요?(다시 찾아보니 청담이군요^^ 저학년에겐 어렵게만 느껴지는 학원이네요.)
여름방학이 끝나면 전체적인 평,,,도움이 되신 부분들 좀 소개 부탁드릴께요~
넘 감사해요.
2학년 되면서 영어학원 보내고 이래저래 맘에 안들고.. 고민하면서
영어학원 외에 다른 것들을 많이 접해주자 맘먹었었는데..
영자신문도 도움이 될것 같네요..
감사합니당^^
로빙화님, 잘 지내시죠?^^
역시 초게에 발 담그길 잘 했네요.
둘째때문에도 그렇고 시간도 안 나고 해서 유게에만 가끔 들르곤 했는데, 역시 큰 애가 초등 들어가니 여기 글을 읽어야 겠어요.
갑자기 레벨이 팍 올라가서 정신을 못 차리는 현상이///^^;
저 시집이랑 교재랑 허억, 하면서 봤는데 이미 애장하는 분들도 계실 정도로 유명한 책이군요...
이전 글들도 검색해 가면서 읽어봐야 겠어요.
같은 쑥인데도 유게랑은 또 전혀 다른 세계가 기다리고 있군요.
좋은 글 감사.^^
A light in the attic은 사실 저도 넘 애장하는 책입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저자인 쉘 쉴버스타인을 보면 저는 그렇게 웃음이 막 나오더라구요. 사실 시에서 풍기는 심오한 철학과 간단한 선으로만 그린 그림에서 나오는 명쾌한 메세지와는 너무 다른...뭐랄까요.. 꼭.. 산도적같이 생긴 이미지 때문이거든요.. ㅎㅎ 이래서 북커버만 보고 책을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그런 유명한 말이 있는거겠죠..ㅎㅎ 저는 이분의 왕팬인데 그림이 넘 귀여워서 한때는 똑같이 그리고 싶어서 따라그리는 연습도 막 해보고 그랬던 적도 있어요..ㅎㅎ
근데 예림이가 이런 책을 즐긴다니 예림이도 지적연령, 정서연령이 또래 친구들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높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네요..ㅎㅎ. 이분의 시집 중 제가 좋아하는 짧은 시 한편 올려드립니다.
Love by Shel Silverstein (Where the Sidewalk Ends에서)
Ricky was "L"but he's home with the flu,
LIzzie, our "O," had some homework to do,
Mitchell, "E" prob'ly got lost on the way,
So I'm all of love that could make it today.
제가 일 시작전 발런티어하며 함께 일했던 ESL 선생님과 방학전 만든 게시판의 글 문구가 Hot Summer, Cool Books에요.. 로빙화님도 더운 여름 책으로 시원하게 날려버리시길 바래요..^^
로빙화님~!!!^^*
저녁은 드셨나요?
오늘도 선물 풀어놓으셨네요~~~^___________^
예림이는 방학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했었는데
공부하는줄 모르게 재미있는 학원다니면서 즐겁게 보내고 있군요~^^*
방학특강이 아주 재미있게 잘 짜여져있네요.
아래 사진에 가지런한 예림이 글씨보니 마구마구 보고싶어지네요.
저희집은 방학하고 틈만나면 집밖으로 놀러다니고 있어요.
시집은 아직 구매하지 않았었는데..에잇~!!질러야겠어요~ㅋㅋㅋㅋ
요즘은 제가 어찌 계획을 잡아줄수도 없을만큼 노는데에 푹~빠져있어서
그냥 손놓고 있습니다.
로빙화님 잘 진행해 나가시는 모습 너무 좋아보여요~^^*
오랫만에 예림양소식과 로빙화님 글 정말 정말 반가웠어요~!!!
좋은 감상하고 갑니다..
내셔날 지오그래픽에서 나온 월드 아틀란스.... 넘 궁금해요. 아니 맘에 드네요.
넌픽션 좋아하는 고학년이라... 책 고르기가 어려워요.
안그래도 조만간 영자신문 받아봐야지...했는데.
이런 소개글 넘 좋네요. 가려운 곳 긁어주는 느낌입니다.
예림이가 학원을 자못 즐기는듯. ㅋㅋ
kids times, 한국 리더스 같은 문장이란 예림맘의 분석에 놀람.
전에 그 회사에서 editorial을 써달라는데
일줄 한번 마감에 시달리는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없어 거절했어요.
Time for Kids는 미국 교실에서 교사들이 많이 사용하더군요.
Shel Silverstein 시집은 나의 애장품. 시간되면 모두 외우고 싶어요.
Can't take off my eyes off of you란 노래가 영화 The Deer Hunter에서
주인공 사내들이 당구장에서 합창하는 노래에요.
젊어서 본 영화로 수 십년 내 가슴 속에 남아있는 영화라우.
그 유명한 bar scene 동영상 퍼올라니 거 뭐냐, 소스 코드가 없네.
로빙화님.~ 반가운 글이네요..
전 오늘 쉬고 아이친구랑 3D 영화 봤어요..
그동안 둘째가 있어 영화관에 못갔는데 몇년만인지 몰라요..
아이나 저나 첨인 3D 영화 덕분에 환상적인 영상에 촌스럽게 소리좀 질렀다는..
즐거웠네요...
저는 타임포키즈 구독하고 있어요.. 제가 정확히 살펴보지는 않았는데..
지인이 아이들 영자 신문중에 타임포키즈가 구문이 제일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내용 기준이 아니라 순전히 텍스트 기준으로) 참고하셔요.
이번호는 반기문 총장이 나왔는데.. 영자신문에 한국사람 나오니..
아이가 신기해 했어요.. 세계 지리에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 문화를 관심있게 보네요..
한번 오면 아이가 후루륵 보는 편이네.. 좀 아깝긴 해요..ㅎㅎ
영작 무리없이 잘하나봐요..
안그래도 예전에 올려주신 예림이 작문 시작할때 글을 다시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남김에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저희는 이번주 휴가인데.. 물난리 났는데 어딜 가냐고 민폐라면서...그랴네요..
휴가 잘 보내시고 좋은 글 감사드려요.~
로빙화님 덕분에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와 아름다운 음악까지 감상잘했어요^^
예림이가 사랑스럽고 야무진 외동딸이군요,,
엄마가 바쁘셔서 안타까울때도 많으시죠?!
그래도 로빙화님께서 아이를 참 잘키우시는것 같아요,,
예림양 어디서나 잘하는 모습도 대견하고
로빙화님이 멀리보고 아이의 미래를 계획하고있는듯한 느낌도 멋지십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보고싶네요^^
안그래도 저 키즈타임즈 궁금했는데..
어쩜 이렇게 소개글이 ... 이래서 제가 쑥폐인되나봅니다 ㅋ
너무나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아이가 당장 볼수준은 못되지만.. 엄마만 관심있어 궁금했답니다 ㅎㅎㅎ
가려운부분 긁어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당 ^^
그리고 저 결심했어요^^
울 둘째아들램(5살ㅋ) 초딩되면 무조건 기타 가르친다고 ㅍㅎㅎ
넘멋져멋져~~~ ^^
로빙화님, 반가와요~
예림이가 학원 즐겁게 다닌다니 참 흐믓하네요.
외동이니까 시터비용 고려하면 오히려 학원 보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학원 수업시간에도
예림이 특유의 창의성과 상상력으로 기발한 얘기를 많이 풀어낼것 같아요.
게다가 워낙 귀여우니까 언니, 오빠들도 위화감느끼기보다 머리 쓰다듬으면서 이뻐할것 같구요. ^^
예전에 키즈타임즈 추천해주셔서 샘플로 받아봤는데, 울 녀석은 시쿤둥하더라구요.
아직도 괴물류나 뭔가 자극적이지 않으면 도통 관심을 안보여요. ^^;;
학교에서 동시를 쓰라해도 제목이 '비귀신' 이런것만 쓰고.. ㅋㅋ
뭐. 그것도 갸 취향이려니 하며 점점 마음을 비우고 있어요.
오늘부터 비가 개여서 갑자기 손님들이 많아졌어요.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인데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 많이 보내세요.
저희는 담주에 신랑만 휴가라서 애들 데리고 열심히 나들이하려나봐요.
(전 이미 6월에 휴가 써버려서 휴가 없구요.^^;;)
와~로빙화 언니~
예림이는 날이 갈수록 실력이 쑥쑥 올라가는 것 같아요..
영자신문에 시집까지..^^
정말 부러운 엄친딸 예림이..^^*
얼마 전에 소의가 매들라인 보다가,
" 근데, 엄마!! 예림이 언니가 영어 잘 해, 소의가 잘 해??? " 라고 뜬금없는 물음에..
예림이 언니는 진짜로 잘 해..영어책도 혼자 많이 읽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등등 얘기했더니..
" 예림이 언니 8살이라고 그랬지? 소의도 8살 되면 그렇게 할 수 있어..!"
ㅋㅋ 아..4살 땐 6살 되면 예림이 언니랑, 은아 언니처럼 할 수 있다더니..ㅡ.ㅡ
그나저나, 예림이가 학원도 즐겁게 다니는 것 같아서 다행이예요..
하긴 워낙 잘 하기도 하니까 학원 가서 새로운 걸 배우는 게 즐거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소개해주신 책들 중에 fun book 진짜 재미날 것 같아요..
영자 신문은 키즈타임스가 맘에 드네요..
아..우리 토깽양도 요런 걸 볼 날이 오기는 오겠지요?? ^^
로빙화 언니,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예림이랑 재미난 휴가 맞이하세요..^^*
흐규, 히스 레져ㅠㅠㅠ 근데 저 노랜 전 프랭키 밸리 원곡이 더 좋더군요.^^
저 영화 상대역 줄리아 스타일스도 이쁘기만 하지 않은 당찬 연기 좋아하는디.. 연기하면서 아이비리그 간 똘똘이죠 ㅎㅎ 딴소리만 잔뜩.
집에서만 혼자 하던 아이들은 여유있을 때 그런 학원행이 나들이같고 적당히 자극도 되는 거 같더군요.
프로그램도 다양해보이는데, 즐겁게 기대하며 간다니 그게 핵심이네요. 뭘 미안해하세요 *^^*
저희집도 저나 애들이나 시읽는 걸 좋아해서 영문시집도 꽤 많은데... 요즘 너무 여러가지를 잊고 사는 거 같아요. 저녁에 집에 가서 애들 껴앉고 뒹굴뒹굴, 간만에 다시 펼쳐봐야겠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 TGIF (이었으면 좋겠네요 ^^)
영자신문도 책도~ 좋은 시도~ 감사합니다 ^^
게다가 멋진 기타 연주까지~~ 잘 듣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