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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 대형학원 vs 영역별 공부..의견 좀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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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쭈글98
  • |
  • 2011-08-07 14:39
답댓글

1시간이상 되는 버스를 타고 대형학원을 간다는건 무조건 반대하고 싶네요..

 

일단 주변에서 해결해보시면서 님이 중간중간 체크를 한번 해보세요..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는지요.

그분들도 님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면 더 신경 많이 써 주실꺼에요.

 

글고 님도 도와주실일이 있음 힘드셔도 하셔야 됩니다.

갠적으로 엄마가 적극적인 아이들이 좀더 열심히 하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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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음이랑
  • |
  • 2011-08-08 02:11
주변에서 작은 공부방 스타일로 상가에 학원을 차려놓은 선생님이 계셔서 아이들의 수준이나 상황을 상세히 말씀드리고 책임감 있는 지도를 부탁드렸어요.
하루에 1시간 20분 수업을 받으면서 1시간을 차량을 타고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 너무 염려되었었는데 님 글을 읽고 힘이 나기도 하네요. 혹여 잘못된 판단이 아닐까 자신이 없었거든요.
님 말씀처럼 저도 꼼꼼히 아이들 상태를 체크하며 학원과 공조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답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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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니네
  • |
  • 2011-07-31 15:38
답댓글

4년이라는 시간이 주어져 있다면, 엄마가 계획하시는 대로 함 추진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저도 1시간 이상을 버스 타고 다니는 환경은 염려가 되네요. 버스 안에서의 사회생활도 있는 것 같구요. 물론, 대형 학원에 보내면 학원에서 얻는 것이 작은 곳보다 더 있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대형 학원이 모두 친절하고 꼼꼼하게 아이들의 학습 과정을 챙기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미국에서 받은 것과는 다른 종류의 스트레스로 매우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할 수도 있구요. 아이들 레벨이 또래들과 너무 달라 많은 선행을 하여야 하는 경우는 소화해야 할 content의 topic들도 맞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동네 공부방 선생님의 영어수준이 받쳐준다면 함 해보시죠. 그렇지 않다면 전문 영어선생님이 있는 동네 학원(그룹과외 형태의) + 북미권 영어가 제공되는 화상영어를 한다면 보완이 될 수 있겠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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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음이랑
  • |
  • 2011-08-04 00:29
남편은 제 뜻대로 하라는데 첫아이가 3학년이라 마음이 조급해지려고 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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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7-31 14:56
답댓글
저도 고민하다가 동네에서 좀 먼... 차로 20분?정도...셔틀타고 다니기로 했어요...저도 고민많이 했는데 아이가 3학년이다보니 가까운곳만 찾아다니기가 힘드네요...맘에도 안들고요...그래도 학원 다니면서 공부하는 요령이라고 해야하나요? 얻은것은 많다고 생각합니다..근데 레벨이 좀 높아지니...제 성에 차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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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음이랑
  • |
  • 2011-08-04 00:30
저희 아이도 3학년이에요... 어제는 청담에서 아이 보내주십사 하는 전화가 왔었는데 아직도 맘이 오락가락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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