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씀이네요.
저는 첨에 NATE 어렵지 않아요 인줄 알았어요.
네이트에 뭐 새로운 기능이 생겼나?카면서 혼자 생각했네요.
안그래도 아이뒤 주민번호 해킹당한판에 뭔 기능을 또 만들었나 했네요..ㅋㅋ
NEAT.. 앤님덕에 첨 함 검색해봐야겠네요..ㅋㅋ
제 생각은 좀 다른데요. 영어책 많이 읽고, retelling한다고 영어가 잘 구사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언어는 상호작용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영어책도 상호작용 속에서 읽어 준다면 효과가 있겠지만,
무조건 반복해서 듣고 따라하기는 일정 한계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단기적으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을 사교육 없이 된다는건..
무리가 아닐까 싶어요.. 교육 당국은 늘 사교육없이도 가능하다고,
지당한(?) 말씀만하는데.. 우리 교육에서 그렇게 된 전례가 없을 뿐더러..
국영평은 교육 현실을 생각할 때 더더욱 공교육만으로는 힘들거란 생각입니다.
예전에 학력고사에서 수능으로 교체할 때도 사교육을 줄이겠다고 했는데..
줄어들기는 커녕 계속 늘고 있고요..
에고..... NEAT가 뭔가 했어요.
Nate the Great 인가 했네요.
완죤 무식쟁이 엄마......ㅋ
그 수많은 학생들 말하기를 어떻게 평가하려나 걱정이었는데, 그렇겠지요......
휴가 중이어서 댓글을 못달았지만, 얼마 전에 올려주신 '다독'에 관한 글 잘 읽었답니다.
종종 올려주시는 글이 많은 도움이 돼요.
제가 생각하는 것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아! 내가 잘 가고 있나 보다!'하는 착각까지 므흣한 착각까지 하게 되네요 ^^
NEAT 소식을 들었지만..자세한건 몰랐어요. 아직 먼이야기이기에.. ^^;;;;
미리미리 준비하고 알아두면 더 좋은데 말이죠 ㅎ ;;
앤님글이 넘 반갑습니다.. 사교육으로 돌릴필요없다시는 말씀 ^^
정말 어느 교육체계가 바뀌어도... 역시 바뀌지않는 공부법은 독서인 것 같습니다.
독서는 기본이고 필수인것같아요 ^^ 한글이든 영어든.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예전에 언어세상에서 NEAT 관련 세미나를 들었는데요
문항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듣기라고 들었어요.
저희 아이에게는 너무 먼 이야기라 .. 깊이 새겨 듣지는 못했지만요. ^^*
영어 영역 중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