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 New 리더스 300 - 8월 2일>

컨텐츠

댓글 1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dream4ever
  • |
  • 2011-08-03 23:15
답댓글

집듣 미스터맨 시리즈 2권

런투리드 2권

클리포드, 큐리어스죠지...등 5권

언아이캔리드 비스킷 3권...

 

총 12권 누계 210권입니다.

 

하도 게임만 하려고 해서 너무 미워요.

오늘은 한권도 안읽고 버티길래 내버려 두고 있어요.

속이 부글부글....으이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08-03 00:03
답댓글
아~~~~ 오늘가기전에 올린다고 부랴부랴
글올렸는데 자꾸 에러가 나네요
그래서 다시 써요.

이모네 식구가 간 허전함을 책으로
달라는지 참많이 보네요
물론 한글책이지요

그와중에 바비는

큐리어스조지 시리즈 3권(아깐 다 적었는데핸드폰으로 영타 힘들어요^^)

집중듣기 주니비1권 했어요

에구 벌써 12시가 넘었어요
계백본다고 바비 이제서야 샤워하고
반쯤 감긴 눈으로 일기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3 05:03
빈자리가 많이 허전했나봐요.
아이들이 책읽기도 즐겨하는 것 같구요.
책읽기만 즐겨해도 80%는 성공한 것이 아닐까...그런 생각도 해요.^^
자는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 그래도 상쾌한 아침 맞으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8-02 23:20
답댓글
아.. 아이패드로 땜시 성질버리겠어요. 왜 짚으로 커서가 안내려가는지...
그냥 댓글 하나 더 달기로 했어요. ㅎㅎ

4. Fire engine book - golden books
5.cars - golden book
6. Little miss scatterbrain
7. Little miss helpful

내일은 조카들까찌 다 데리고 영화보러가기로 했어요.
우리애들은 리오, 조카들은 마당을 나온 암탉 봅니다.
영화 끝나고 날씨가 좋으면 바다나 태종대 이층버스도 타로 가려는데
날씨보고 움직이려구요.
저 혼자 넷을 데리고 나가는거라서 걱정도 좀되지만 조카들이 워낙 동생도 잘 챙기고
얌전한 여아들이라.. 일단 가기로 했어요. ㅎㅎ
날씨가 좋아서 행복한 추억들을 더 많이 만들 수 있으면 좋겠어요.

만권독파님 대문의 글을 다시 한번 읽어봅니다.
저런 부모가 될수 있을까... 노력해 보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2 23:27
윤성누리맘님 에너지 어디서나오시는거여요~~
조카들이 아주 신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있군요..
물론 윤성이와 누리도 즐거운 나날을 보내구요~
내일 날씨 좋아야할텐데~~~^^
전 오늘 마당암탉보고왔어요 ^^
몇번을 훌쩍였답니다 . 후반부로갈수록... 감동은 배가되공..
울 irene도 울었데요 ㅋ..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더니 집에와서 할머니한테 바로 말하는건 뭐냐고 ㅋ
윤성누리맘님 내일하루도 신나는 하루 보내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8-02 23:33
그죠? 넘 감동으로 마음이 아프지만 따뜻한 영화예요.
오랜만에 우리나라 영화가 잘나온 것 같아요. ㅎㅎ
음.. 엄마한테 와서 맛난 밥 먹으니 조카들이랑 노는 것도 재미있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23:37
혼자 넷 데리고 다니는 거 힘틀텐데요, 전 5살짜리 데리고 나갔다오면 지치더라구요. 가끔 안아줘야하기도 하고...위에 얌전한 아가씨들이라니 다행이고, 윤성누리맘님 아직 젊은게 괜찮을 거여요.ㅎㅎ
즐겁게 영화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8-02 23:48
윤성누리맘님 아이들과 조카들까지 데리고 영화관람..
진짜루 에너지~ 짱! 입니다.
내일 날씨가 좋아 나들이하는 길이 조금이나마 편안했으면 합니다.
조심해서 잘 다녀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8-02 22:59
답댓글
오늘은. 누나들과 열심히놀이터에서놀고 하퍼스라는게임도10단계까지 깨고
Monopoly를 가게놀이로 바꾸어서 열심히하더라구요.
원래룰대로하자니 시간이 넘 많이 걸려서. 알아서 바꾸어서 하네요.

놀만큼 열심히 놀고. 샤워도 여러번 하고 낮잠도 자더니 누나들 할당하는 시간에 아들내미도 함께 리더스 두권 읽고
또 신나게 놀다 누나가 집듣 하니 자기도 책 한권 읽어요. ㅎ ㅎ
한국측을 안싸들고 오고 누나들 책 읽다가 영어책을 잡고 읽네요. 신기했어요.

아이패드로 적으니 무지힘드네요. 에고...

1. The noisy day -project X
2. Flying high -project X
3. Mortimer - Robert munch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23:41
윤성누리맘님 언니분도 쑥맘인가요? 누나들 집듣한다기에....갑자기 드는 생각...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8-02 23:47
아니요. 제가 몇번 리더스 참여도 권했는데 스스로 영어를 거부하는 사람이라.. 제가 조카들 영어 전호
ㅏ로 가끔 봐주고 방학때 일주일씩 가닥만 잡아줘요. 평소에는 학원 다니지만 매일 집듣 30분 정도 진행하구요. 이번에 와서 또 놀라고 짚고 넘어갈 부분 확인하고 책 레벨 정도 조절하려 하고 있어요. 쑥에 들어와서는 스스로 정보 좀 구하지... ㅋㅋ 동생 밑고 맡겨 버리는 언니네요. 나중에 나한테 책임지라믄 우짜지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8-02 23:50
부산에서도 열심히 책읽기하는 윤성이.. 멋져요.
저도 잠시 아이패드 써보다,, 홧병이~~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08-02 18:41
답댓글

넘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만권독파님 반가워요. 같은 4학년 딸을 키우고 계시다니 불쑥 반가운 마음이...ㅎㅎ

이번 주는 모든 학원이 방학인 것 같아요.저희는 피아노 학원 하나만 다니는데도 3일간의 학원 방학에 아이들이 신이 났습니다.

 

큰 아이 리디아는 요즘 영어 집중듣기에 맛을 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wayside school을 처음 들었는데 너무 재미있다며 푹 빠져 있습니다. 영어책의 맛을 조금씩 알 것 같다고 저에게 말하네요.

제가 의도했던 영어의 목적에 부합되게 아이가 가는 것 같아 저도 행복합니다. 아직은 4학년이니 나중에 학습적인 부분들을 챙기기로 하고 지금은 책만을 하고 있거든요.

비록 묵독으로 읽어내지는 못하고 집중듣기로 하고 있으나 재미있는 책들때문에 시키지 않아도 영어책을 드는 모습을 보니 그저 흐뭇하네요. 책 찾기가 쉽지 않지만 이 맛에 엄마표하는 것 같아요.

 

작은 딸 Amy

요즘 도서관에 다니며 영어책을 읽고 있습니다. 무조건 3권을 읽게 하고 다음에 한글책을  읽을 수 있게 해줍니다.ㅎㅎ

아직은 먼길이겠지만 언젠가 언니처럼 금방 영어책을 즐길날이 오겠지요.

닥터 수스-green eggs and ham

               think (?) 도서관에서 읽었더니 제목이 가물가물~

              want a ride-step into reading 2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08-02 18:42
제가 100빠네요.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19:39
100빠 축하드려요.^^ 좋은일 있을거예요.
4학년 딸램들 정리(?) 하고픈 욕망이...ㅋㅋ
꿈다섯님네 첫째, 샤르휘나님네 외동딸, 수다맘님네 첫째, 종채맘님네 막내, 하이디맘님네 외동딸,
불잉걸님네와 저희 첫째들....요즘 잘 안보이시는 참깨맘님도, 투빈사랑님과 은행단풍님은 아들램.ㅋ
wayside school 저도 얼마전에 들였는데, 내일 매직트리 43권 끝내고 들려줘 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8-02 22:34
처음 리더스할땐 나름 고학년인지라 신청 할까말까 망설였는데~
4학년이 정말 많네요~~ 흐미... 새삼 반갑고 그러네요...ㅎㅎㅎ
불잉걸님댁 따님이 4학년인건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만권독파님께서 정리해주시니...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영어의 맛을 알다니~~ 에구 기특하고 이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8-02 23:54
요즘처럼 날이 더울때 근처 도서관 다니며 책보기.. 정말 좋치요.
지난 방학때 부지런히 도서관 다녔는데,,
지금은 이런저런 핑계로 도서관을 못다니고 있었요.
아이에게도 미안하고, 또 지난 시간이 그립다는~~~
아이들과 맛난 간식도 챙겨서 즐거운 도서관 나들이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8-02 17:46
답댓글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게 꿈이었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네요 ㅠ.ㅠ 에혀~

위인전... 초등입학전에 두산동아꺼 무지싸길래 들여줬는데... 저학년용이라서... 세번정도 돌고는

그후부터는 그냥 도서관에서 각종 출판사별로 읽어요...  웅진 바투바투도 읽었고 지인지기도 읽었는데~

딱히 어떤게 더 재미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오늘 오전에 아침 차려주고 좀 더 잤어요...~ 왜케 잠이 쏟아지는지...

오전에 늦게 시작했더니 바빠서 극장도 못가고 점심먹고 도서관만 한시간 반정도 다녀왔어요.

지난한주 진행을 못했더니 제자리네요...

 

초1 왕자님은 아직 혼자 읽는거보다 집중듣기를 하거나 제가 읽어주는 시간이 훨씬 많아요.

이제 6개월째 접어들었는데 딸아이때보다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질 않아 조금 초조합니다.

08월 01일 55 Nobody got wet   56 The weather vane   57 Snow day   58 No one can play   59 My tirp to the zoo

지난번에 읽었던거 꼬셔서 다시 읽었어요^^

 

초4 이사벨라

08월 01일 96 The Naughtiest girl in the school

여행가기전 집에서 조금 읽다가 놀러간다고 한주동안 못읽어서 어제 다시 읽었어요~

딸랑 한권이긴 하지만 챕터북보다는 소설에 가까운 글밥이 제법 되는 책이라... 걍 봐줬습니다. ㅋㅋ

읽는 내내 엘리자베스는 너무 naughty 하다며 구시렁구시렁 하더니..

책을 덮으며 그래도 많이 좋아졌다고... 또 구시렁구시렁... 했어요^^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또 급하게 나갑니다. 다녀와서 천천히 댓글 읽고 댓글 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8-02 17:54
원래 사내아이들이 평균적으로 언어적인 측면이 느린게 맞아요.
더구나 이사벨라는~~~~~`~~~~~~~ 넘 빠른 아이잖아요..
비교하지 마세욧ㅅㅅㅅ
나도 연년생 울애덜 개인차는 생각지 않고 그냥 비교하다가 고생했잖아요...
초1 왕자님도 다른애들이랑 비교하면 엄청나게 팍팍 전진하고 있는거예요.
눈이 넘 높앙ㅇㅇㅇㅇ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08-02 18:43
울 딸은 naughty한 이야기만 무지 좋아하는데 정작 본인은 얌전한 아이예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19:42
샤르휘나님 충분히 좋은 엄마입니다.^^ 많은 분들도 같은 생각일텐데요. 부러비~
잠이 쏟아진다면, 혹시 둘째?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듯....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8-02 23:59
여행후 다시금 책을 보는 이사벨라..
역시 엄친딸~~
지난주 여행은 즐겁게 다녀 오셨나요?
날이 안좋아,, 다니기 힘드셨을덴데..
그래도 이사벨라 즐거운 여행 된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8-02 17:46
답댓글

100~~~~~~~~~빠 하고 싶으신 분 얼렁 손드세요...

안그럼 제가 할꾸예요...

두두두두두두두두ㅜㄷㄷㄷㄷㄷㄷㄷㄷ

네자리 남았슴당ㅇㅇㅇ ㅎㅎㅎㅎ

숫자를 보시면 가심이 벌렁벌렁 할꾸예요... 흐흐흐

진짜로 1빠....100빠....하면 아이 영어실력 일취월장 한당께요...(진실~~혹은 거짓....)

제가 99빠까지 상차려 놓을테니....

숟가락만 얹으세요 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19:43
100빠 힘들것 같아, 시엄니께 잠시 다녀왔더만...
종채맘님 상차려 주셨군요.아까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8-03 00:01
근디.. 종채맘님~~ 저녁은 드셨나요?
밥상만 차리지 말고,, 식사 꼭꼭 하시는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8-02 17:27
답댓글

고조영래변호사님이 아들에게 쓴 편지가 감동이네요....

저도 늘 그분처럼 우리 아이가 높은 사람이 되기보다는

건강하고, 성실하고, 즐겁게, 하루하루 기쁨을 느끼며 남에게 기쁨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전 오늘도 우리 아이한테 "영어책읽어라.. 공부해라"..

또 잔소리를 하고 있네요...

저 너무 현실적인가봐요...

아이가 스스로 깨치고, 스스로 즐거움을 찾으며 공부하기를 바라면서도..

그걸 기다리기가 넘 힘드네요...

만권독파님 글을 읽고 너무나 현실적이지 않은, 이상적인 부모가 되고 싶은 하루네요..^^

 

아빠가 쉬는 휴가에 역시 영어책을 읽고, 집듣을 하고, 수학공부를 하기에는 좀 버겁네요..

어제 '마당을 나온 암탉'을 봤습니다.

아이들이 다들 너무나 재미있어했네요..

우리집에서 제일 감성적인 우리 아들 팝콘을 끼고 먹으면서,

눈물, 콧물 찍~~ 연신 손으로 얼굴을 닦더군요..

우리 딸은 "엄마 너무 슬퍼, 눈물이 나와" 하면서 복숭아 조각을 홀짝 홀짝..

 

오늘은 달수(~했당께..하는 수달) 성대묘사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아들입니다..^^

 

매직트리 집듣과 영어책 1권 읽기로 휴가계획 변경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8-02 17:36
휴가에 왠 매직트리 집듣?????????????
우리 어릴때 방학을 생각해봐요
걍 암것도 안하고 막 놀기만 했잖아요...
휴가엔 그냥 암것도 안하고 놉시당ㅇㅇ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19:51
즐거운게 뭔지 니들이 알아~ ㅋㅋ
고등까지 건강하고 성실하게 엄마 말씀 잘 들어야지, 인생을 즐기게 되지 않을까....?
(폼잡고 나서 산통깨는 소리)ㅍㅎㅎㅎ
스스로 깨칠때까지 엄마가 습관은 잡아줘야 할 것 같아, 오늘도 열심히 딸램에 잔소리합니다.ㅋ
어차피 현실을 살아가야 하니...묻고 또 물으면서 그렇게 가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딸도 '...암탉'이 슬프다 하더군요.
빨리 둘째 건강해져야 할텐데요. 안타까운 맘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8-02 22:11
마당을 나온 암탉 이번주 중에 꼭 보고말거예요~ ㅎㅎ
아이들한테 영화보러 가자고 했더니 언제 가냐고 계속 졸라대네요.
오늘 오전에 갈려고 했는데... 제가 잠을 자느라 ㅠ.ㅠ
종채맘님 말씀처럼 휴가땐 푹 쉬셔요~~ 그래도 괜찮구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8-03 00:08
저 또한 현실적인 엄마인가 봐요..
중간중간 전화로 체크하고,,, 이렴 안되는데,, 하면서도 어쩔수 없다는~--;;
마당을 나온 암탉, 예고편 보면서.. 음~~했는데,
이번주말 조조영화 당첨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8-02 17:15
답댓글

극장에서 도라에몽 보고 왔떠요~~~~

울아들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거든요.. 도라에몽 영어더빙판이 있으면 당장 살텐데...ㅜ.ㅜ

 

저 빼고 울애덜이랑 막내친구랑 영화보고

저랑 친구엄마랑은 마트에서 장보고 수다떨고...

영화 끝나고 피자 사와서 거하게 먹었네요..

 

엊그제 비오는 바닷가에 가는 내내

울신랑 이렇게 비오는데 절대 들어가면 안된다..... 니들 들어가지 마라~~~

ㅡ.z  그래 바닷물에 나 혼자 쓸려 내려가란 소리쥐`~~콱~~~~

바람이 안불고 ****와서 시원하고 더 좋당ㅇㅇㅇ

 

하여간 바닷가에 도착해서 저랑 막내랑 손잡고 바다에 들어갔는데...

한참을 지나도 울아들이 안와서... 못찾나 싶어서 차에 가보니

앞좌석에 포로처럼 붙잡혀 있더라구요..

후딱 안나왓`ㅅㅅㅅㅅㅅ

 

아빠들은 바다속에 들어가서 아이들이랑 놀고, 대부분의 엄마들은 우산쓰고 해변가에서 노는거 바라보더라구요..

 

울집요?????

울신랑 우산 쓰고 투덜대면서 해변가에서 어슬렁 거리고..

전 바닥 진흙 뭉쳐서 애덜한테 던지고,  어부바 해서 매달리고,  물총으로 얼굴에 물 쏘고  애덜이랑 신나게 놀았죠..

처음엔 하도 울신랑이 겁을 줘서 안들어가겠다고 하던 애들도 나중엔 안나오겠다고... 밥먹고 또 놀아야 한다고...

밀물이 들어올때즈음에는 모래사장으로 나와서 모래성 만들고...성벽도 쌓고.... 밀물이 들이쳐서 우리 모래성 쓸어가면........뒤로 후퇴해서 또 모래성 쌓고....ㅋㅋㅋ

모래가 많이 묻었을즈음엔 다시 바다에 들어가서 모래 빨래^^ 하고....

 

근디 모래빨래(사실은 수영임당ㅇㅇㅇ) 하러 깊은 곳으로 들어갔던 둘째가 얼굴이 굳어서 저한테 접근하더라구요

춥냐????

아니요....안경 잃어버렸어요....

바닥을 발로 더듬으며 찾는데........(.그걸 어케 찾겠어요...)

흐흐흐~~~즐거운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난번에 제 안경테 중에서 사놓고 쓰지도 않던 비싼테에 알만 둘째걸로 새로 끼워줬는데...

안끼고 다녔거든요...

안낄거면 알 바꾸지나말지... 좋은거라 준건데~~~~부글부글 속 끓였는데...

그 안경이 생각이 난거죠...

흐흐흐..........너 그 안경 껴라~~~~

안끼겠다고 버티던 아이가  지가 안경 잃어버렸으니 순순히 네~~~~라고 하더라구요

아싸 ㅋㅋㅋㅋㅋㅋ

 

근디 정말 비오는 바다에 들어가서 놀면 안되는거예요??

그런 경험들 없으신가요???

 

어제 제가 읽을려고 주문한 수학책.. (풀려고 산 문제집이 아니라 읽을려고 산 수학책임당) 이 도착했는데..

지들 읽으라고 산 책보다 울아들은 그걸 잡아 들더라구요...ㅡ.ㅡ

 

당췌 다른 아이들은 푸욱 빠져서 읽는다는 해리포터를 저혼자 빠져 읽고...

퍼시잭슨도 전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즐겨 읽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 역시 울애들은 시큰둥.....

오죽하면 제가 매일 한챕터씩 같이 듣고 읽겠어요

사실 제가 길게 집중듣기를 하면 딴생각을 해서 짧게 다같이...

아는만큼 즐긴다고..... 하나하나 읽다보면 어느날엔가 과학책처럼 해리포터 7권을 몽땅 쌓아놓고 읽을날이 오겠죠...

난 마지막 7권 마지막장을 앞에두고는 이장을 넘기고나면  무슨 낙으로 살아야할까~~~싶을 정도로 빠져 살았는데...ㅜ.ㅜ

감성적이지 못한것덜~~~췟ㅅㅅㅅㅅㅅ

 

오늘 아침에도 울집 사내녀석들 둘이 눈꼽도 떼지 않고 누워서 나누는 대화가

""지구가 자전을 하지않고 공전만 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블라블라블라~~~"""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고 니들 자전시키기전에 일어낫ㅅㅅㅅㅅㅅㅅ

 

울아들 아침에 스포츠과학에 대한 책을 읽으며

""""""""엄마!!!! 100m 200m 400m계주는 물론 멀리뛰기를 휩쓴 전설적인 칼루이스 선수처럼 전설적인 선수가 되고 싶어요~~~   근지구력이 어쩌구 저쩌구..근수축 속도가 어쩌고.. ~~~~~~ 우샤인 볼트도 칼루이스도 흑인이예요................

 

엄마 : 응ㅇㅇㅇㅇㅇ 흑인이 되고 싶다고????????

울아들 :  ㅡ,ㅡ;;;;;;;;;;;;;;;;;;;;;;;;;;

남들은 위인전으로 꿈을 꾸는데... 울아들은 과학책읽고 흑인이 되고 싶어하다뉘.......ㅋㅋㅋㅋ

한동안 역도에 빠져서 역도 국가대표 과학자가 되고 싶다더니...

이제는 전설적인 육상선수가.........

그냥 해리포터랑 퍼시잭슨 좋아하는 과학자는 안되겠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8-02 17:33
종채맘님 즐거운 휴가 보내셨나봐요?..
저희도 어제 영화보러갔다가 울아들 도라에몽 하는거 못보게 숨기느라 혼났아요..
(울아들이 도라에몽 팬이거든요.. 매번 방학마다 도라에몽 나오면 봤는데.. 도라에몽보면서도 눈물을 훔친다는....)
저흰 "마당을 나온 암탉"봤는데.. 애들이 넘 감동적이면서 재미있었다고 좋아하네요..
거기까진 좋았는데.. 울딸 에어컨 바람을 많이 쐬서 그런지 감기 기운이 있어
오늘 점심에 토하고, 지금 낮잠자고 있어요..
책읽건말건 빨리 몸이나 건강해졌음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20:01
가까이 있는 사람에겐 참으로 특별한 사람....쓰면서 종채맘 생각났으요. 아부만땅.ㅋㅋㅋ
사실 리더스방 엄마들 좋은 분들만 모였잖아요. (물타기&무임승차)ㅋㅋ
요즘 비오는 바다에 들어간다고 경찰이 체포하진 않을꺼예요. 춥거나 깊은 곳이 아니면...
전 비오는 바다나, 햇볕부서지는 바다나...물에 들어가는 거 싫어해요. 아~ 목욕하는것도 싫어해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8-02 21:24
어제 마트에서 정전기일으켜 청소한다는 가벼운 청소밀대를 사왔더니..
재미있다고 아들이 이방저방 들고다니매.. 청소해주더군...
그러더니..... 한다는 말..

엄마... 나 환경미화원 할까?? !!
화가 났지만.... 그냥 참고.. 그래??
왜... 청소가 재밌어? 응... 하길래...
그럼 한달 내내 청소매일 하라고 시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8-02 22:2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나 유쾌하십니다~
아드님 속 터질것 같아요... 엄마땜시~ ㅎㅎㅎ
어젯밤에 동생이 바닷가 가고 싶다고 해서
저녁먹고 돗자리 하나들고 집근처 해수욕장에서 돗자리 펴놓고 놀다왔어요~
해수욕장 건너편엔 먹고 노는 문화만 가득한지라 밤새도록 휘황찬란 하답니다...
어린 조카는 처음 밟아보는 모래에 깜짝 놀라서 모래사장 밖으로 나가자고 하고~
맨날 모래밭에서 뒹굴던 울 딸래미는 모래사장에서 안나오려고 하고...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지..
동생이 조카 임신중일때 조산기 있다고 조금 일찍 산후휴가 받아서 내려왔다가...
아기가 안나와서 운동하면 빨리나올거라며 매일 해수욕장 따라있는 길을 걸어다니던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빨리도 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2 23:23
엄마의 유머가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라는 책제목이 생각나게 하시는 종채맘님 ^^
그래서 종채맘님댁 아이들이 엄친아인가봅니다 ^^
오~~~대화의 수준이 달라요 달라 ~~
과학책들에 목말라하는 것 해소되면 해리포터 집어들것같은데요. 아주 여유있게 ^^

비오는 바닷가.. 글쎄요 폭우가 아니라면 상관없을것같은데..
바닷가 자주가는 울집 ㅋㅋ
바람불면 안전요원들이 못들어가게 막고 방송하고그래요. 근데 비오는날은 .. 못봤는디 ㅋㅋㅋ
정말 유쾌하신 종채맘님.. 아이들과도 유쾌하게 즐기시는군요!!
멋져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8-02 23:39
종채맘님 댁은 하루가 버라이어티하고 다이나믹하면서 시트콤 분위기일 것 같아요. ㅎㅎ
글만 봐도 넘 신나서 옆집으로 이사 가고 싶어요. ㅎㅎ
전 비오는 날 바다 가 봤어요. ㅎㅎ 작년 여름 대천 해수욕장에서 태풍이라고 다들 나오라는데
울 집만 마지막까지 보트타고 놀았어요. ㅋㅋ 울 신랑이 우기는 바람에 있으면서 얼마나 투덜댔는지...
그런데 울 아들은 넘 재미있었다고 **** 오면 바다 가자고 해요. 이그...
8월 말에 바다쪽으로 휴가 갈 예정인데 그때는 날씨가 좋기를 바래봅니다. ㅎㅎ

참.. 저... 넘 감사해요... ㅎㅎ 뭔지 아시지요? 담에 시원한 팥빙수 대접으로 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8-03 00:17
비오는 날 바닷가, 물속~~ 정말 시원하지요.
한 4년전.. 비속을 뚫고 첨벙첨벙 노니,, 살도 안타고, 즐겁기만 하던걸요^^
종채맘님 아이들과 새로운 경험 하셨으니.. 다음에도 비오는 날 바닷가 찾는거 아니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02 17:06
답댓글

멀리서 보기엔 그저 평범해 보이지만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겐 참으로 특별한 사람....슬픔에 빠진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따뜻한 가슴의 사람...~~~~

정말 이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어 애쓰고 우리 아이도 그렇게 자라길 바라고 있지만 ... 그런 넓은 도량을 갖기에는 아직 욕심을 너무 부리고 사는 듯한 생각도 해봅니다.

만권독파님 !! 정말 좋은 글 너무  감사드려요~~~~

한국에 있을 때는 신랑과 종종 메세지를 주고 받았는데

영어로 바뀐 뒤로는 그 게 잘 안된다는...

오랜만에 어제 신랑이 메세지를 보냈더라구요

you are a wonderful mom and wife also very good human with warm heart.. i love you^^

저는 바로 이렇게 답장을 보냈죠?

are you okay?

 

항상 이런 식이지만 남편에게 가끔 듣는 이런 말들이 저로하여금 따뜻하고 좋은사람, 아내 그리고 엄마로 살아가야겠다 다짐을 하게 됩니다.

 

한달 반 정도 브라질 친구가 방학을 이용해 고향에 ,,,, 브라질에 다녀왔네요

그녀는 곧 다른 주로 이사를 가요...

 미국 와서 정말 맘이 맞고 서로 silly 영어로도 다 통하고 이해하는 그런 친구 사이입니다.

오랜만에 만나 다 늙은 두 아줌마가 눈물이 그렁그렁 한 것은 뭔짓인지 아직도 사춘기나 되는 냥 끌어안고 보고 싶었다는 말을 나누었네요

그저 오랜만의 재회에 서로 눈물 흘리며 포옹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 행복할 뿐이었습니다^^

 

한 달간 아들이 여름 학기 다녔는데 어제부터 월화 가라데, 화목 수영으로 스케쥴이 바뀌었네요

그래서 그런가 엄마는 아주 정신이 없는 하루였습니다.

시간 맞춰 둘째를 재워서 점심까정 먹이고 둘 데리고 늦은 운동 보내려니 적응이 아직 안되더군요

 

 

28. the scarf

29. dad's jacket

30. elephant cannot dance

31.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8-02 17:24
신랑분이 이렇게 애정어린 문자도 보내시는군요..
전 울신랑이 시간이 남는다며 통화좀 오래하자고 하면~~~~~~
쓸데없이 전파낭비하는거 아냐.............ㅡ.ㅡ;; 이래서 삐지게 하는디...ㅋㅋㅋㅋ
정말 따뜻한 재현지윤엄마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20:07
신랑분도 따스한 분인가 봐요.^^
저흰 연애할때도 안그랬던거 같은데, 둘다 AB형이라 그런가 성격들이 좀 거시기 해요.ㅎㅎ
그 친구분 다른 주로 이사가면 많이 서운하시겠어요.
재헌지윤엄마님 글에서 따스함이 막~ 묻어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8-02 22:28
친구분과 포옹하는 모습이 그려져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남편분도 너무 멋지세요~
울 낭군님은 맨날 요상한 문자만 보내는데 ㅡㅡ;;;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8-02 23:30
재헌지윤맘님!! 신랑분에게 그런 문자도 받으시고.. 좋으시겠당.. ㅎㅎ
울 신랑은.. 음... 기대도 안합니다.. 나쁜... 흑..

근데 사르휘나님이 받는 요상한 문자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1-08-02 12:38
답댓글

목요일에 들어오고 이제야 들어왔네요..

아니..매일 들어오긴 했는데..댓글을 이제야 답니다.

이번주는 만권독파님이 대문열어주시네요.

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리고...감사드려요~~

위인전에 대한 글 잘 읽었어요..딸아이는 7살때 처음 아이멘토라는 위인전을 100일대여로 읽어줬는데..

반응이 폭발적으로 좋았어요. 지금은 집에있는 삼상포커스 테마위인 읽어주는데...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워낙 좋아해서 위인전은 제가 많이 읽어줍니다.)

딸아인 좋아하지만 워낙에 딱딱해서..전 별로네요.

요즘 지인지기를 살려고 중고책사이트 많이 뒤지고 있는데...

이책 읽혀보신분은 살짝 알려주세요..^^

 

지난 주말 딸아인 교회캠프 다녀오고...멀리사는 사촌들이 놀러와서 정말 신나게 놀았어요.

오늘부터는 주3회 수영강습 시작해서 처음 다녀왔는데...너무 재밌다네요

 

지난 5일간 읽은 책 올려요

<7월 28.29.30.31/8월 1일 읽은책>

111. Berenstain bears-Mama's surprise

112.             "             Too much junk food

113.             "             Too much TV

114-122. Mr. Tickle/ Mr. Bounce/Mr. Jelly/Mr. Nosey/Mr. cool/

             Mr. Impossible/Mr.busy/Mr. Mischief/Mr. Grumpy/

123. The biggest Valentine ever

124. The biggest pumpkin ever

125-127. Winnie chapter book-Winnie the Twit

128-130. Winnie Chapter-Winnie says cheese

131-134. Mr. Tall/Mr. quiet/Mr. Brave/Mr. Silly

<집듣>

35. Magic tree house #11 Lions at lunchtime

36. magic tree house #5 night of the Ninja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12:52
방학땐 아이들과 계속 함께 하다보면, 댓글 남기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주말에 신나게 놀면서도 참 많이 읽었네요. 여기 1,2학년들 정말 열심히 해서 살짝 기가 죽어요.ㅎㅎ
남은 방학도 신나게, 즐겁게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2 12:57
캠프도 다녀오고, 사촌들과 함께 놀면서.. 너무 즐겁게 보냈겠어요.
수영도 시작하고...
방학이 활기차보입니다.

미스터맨시리즈도.. 많이 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2 13:27
지인지기는 읽혀본 사람들은 재밌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울 집에서는 안 통했어요..
오히려 who was한글판이 통했어요...
뭐든 한질 사려면 목돈이 드니 또 안 읽으면 엄청 아깝잖아요...
가능하면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시고 나서 결정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02 17:10
정말 즐겁게 보내시내요
저희도 오늘 부터 수영을 할 건데 그동안 아파트 풀에서 어설프게 익힌 수영이 오늘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자신감과 즐거움을 주길 바랄 뿐이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8-02 17:32
캠프 다녀오고 신나게 놀면서도 책읽기는 쉬지 않았네요...
수영에 책읽기까지.....저학년들이 이케 욜심히하면...
고학년들 무셔버요~~~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8-02 22:31
종채맘님 말씀 맞아요 맞아요~
너무 잘하는 동생들 보면서 기죽는 고학년 1인 추가요....ㅎㅎㅎ
지인지기는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울집 딸래미가 특별한 반응을 보여주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같은 책이라도 아이들마다 반응이 참 다른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2 10:49
답댓글

8.1

우준이..

1.Franny K stein -4번째 책

2.Jack stalwart- 1번째 책.

시환이...

1~6 ort 4 stories

7.Titch

아흐~간만에 책 읽었네요..ㅎㅎㅎ

어제 도서관에 갔는데 우준이가  프레니를 골라 와서 읽더라구요..

재밌다고...그런데 소리내어 읽은 것도 아니고,체크해 준것도 아니어서 잘 모르겠어요..

뭐..그림만 가지고는 해결이 안되는 책 같아 그래..알았다...대충 읽었어도 읽었다 쳐줄게...했쓰요...

그래도 약간의 찝찝함.....ㅋㅋㅋ

 

시환이는 ort를 5단계까지 읽어요..

줄줄은 아니어도 더듬더듬 읽어요...

푸하하하~ort의 장점이 발휘되는 순간이더라구요...

3단계 이상이면 술술 잘 읽힌다는 장점이요...ㅎㅎㅎ

간만에 잘한다는 폭풍 칭찬 해줬어요.....ㅋㅋ

 

음~만권독파님이 열어주신 글...

전...아이가 행복한 길을 택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고등학교까지는 열심히 공부 뒷바라지 해주고

좋은 대학 까지 입학만...그 뒤는 본인이 알아서 하라고 하려구요..

아이가 만약에 공부말고 트럭타고 과일 파는게 더 좋다하면

트럭 사주려구요....

 

그렇게 행복하게 살다 보면 남에게도 행복한 기운을 전해 주겠지요...

그러다 보면 아이도 아이 주변 사람도 행복하지 않을까..하는게 제 생각이에요..

그래도 살아봐야  알겠지요???

우리에게는 사춘기라는 커다란 복병이 있으니까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8-02 11:20
재밌다는데 믿고 삽시당ㅇㅇ
체크는 뭐하러 해요??? 소리내서 안읽어도 아들이 읽었다는디....
엄마가 아들 안믿으면 누굴 믿어???
옆집 아자씨를 믿을라나........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2 12:54
프래니 책을 영어책으로 봐준다는것 만으로도.. 칭찬 팍팍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울 아그들... 시키지 않으면... 절대..... 안 보더군요...
그냥.. 영어책은.. 엄마가 시켜야 보는것.. 이렇게 생각하는것 같아서... .

울 현준이도.. 트럭 굉장히 좋아하는데...나중에.. 과일장수 한다고 하면.. 트럭 사줘야
하는거군요........전... 네가 사서...해... 그래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12:55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ort를 좋아하나봐요. 우리 서아 언제 시작하지...ㅎㅎ
맞아요. 내가 행복하면 주변사람들도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행복바이러스라고.....
사춘기, 중게에 가끔 가서 보면, 지금 3,4학년 반항은 오히려 귀엽더라구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1-08-02 13:00
우준이는 프레니를 읽었네요..예전 프래니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엄청 많다길래..
한번 집듣 해봤더만 단어도 만만치 않고..너무 엽기 스토리라 딸램은 영 싫어하더라구요.
시환이는 읽기가 날로 발전하고 있나봐요^^ 그때가 제일 신기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저도 시환이에게 칭찬 만빵 해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02 17:15
그러게요 행복하게 살다보면 정말 그 기운을 전해 줄 거 같아요
제가 말없이 보낸 사춘기 시절이 있어....... 만약 딸래미가 저처럼 한다면 정말 힘들 거 같네요ㅎㅎㅎ
저희 엄마는 제가 힘든 일이 있어도 말 안하고 혼자 알아서 해결하는 것이 못마땅하셨나봐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8-02 22:37
저는 프레니보다 Jack stalwart가 더 어렵던걸요?~
물론 프레니도 뭔소린지 모르겠는건 똑같아요... ㅋㅋㅋ
암튼... 이리 어려운 책들을 하루에 두권씩이나 읽다니 우준이 완전 멋져요^^
울집 왕자님도 빨랑 5단계 술술 읽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2 10:00
답댓글

 

8월의 시작인 1일이었지만.. 별다른 일 없이 그냥그냥 하루가 지나갔네요.

아이들도... 아침부터 일어나서 밥먹고 이것저것 하는거 힘들지만,

윽박도 지르고, 달래가면서 그렇게 하루하루 하고 있어요.

 

울 아그들이 시키면 잘하지만,  싫다고 할때도 많은데...... 어차피 할꺼 빨리하고

놀자고.. 꼬시는.. 못된 엄마랍니다.

 

그래도... 아이들 하고 싶은거 해주면.. 너무너무 좋아하고..

엄마로서 당연히 해줘야 하는건데... 아이들한테... 늘 고맙습니다 라는 인사를

받습니다.   

 

아이들 방학동안 미술학원을 보내려고 했다가... 미술학원 보낸다고 실력이 팍팍 느는것도

아닐것 같아서.... 김충원의 미술교실과 공작교실 책을 구입했는데...

어제는 아이들과.... 춤추는 로봇을 만들어봤답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해서.. 쉽게 만들줄 알았는데..... 아이 둘 데리고 하면서

두개 만드는거 도와주는데...어찌나 힘들던지.... 에공...... 재료준비부터 

1시간 30분은 걸린것 같아요...

 

 

어제 아이들은   각각 5권씩   ----> 누적 167권

매직트리 1권, ort 8단계 3권, icr 1단계 1권 이렇게 읽었어요..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 18 Buffalo before breakfas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10:34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하는 아이들 넘 예뻐요.^^
현준성준맘님 충분히 인사받을 만한 엄마 맞는데요. 저같은 엄마 늘 반성하지만, 반성으로 끝나버린다는....
힘들게 했어도 아이들은 즐거운가 봐요. 카메라앞 포즈도 예쁘공. 뒤 책장도 좋아보이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2 10:50
멋진데요...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나요???
저도 현준 성준맘님이 산 책 사봐야겠어요....울 애덜 미친듯이 좋아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8-02 11:18
행복하고 밝게 자라는 현준이 성준이...
환한 모습 보니 저까지 마음이 즐거워지네요..

걍 얼굴만 바꿔놓으면 포즈는 우준이랑 시환이 똑같을 듯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1-08-02 13:05
엄마의 열정이 대단하세요..미술활동 집이 난리나고 귀찮아서 전 못해줍니다.
현준,성준이가 만든 로봇 너무 멋져요.
웃는 모습도 너무 귀엽고 멋지네요^^
만들기 방학숙제 뭐할까 이제 슬슬 생각해 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2 13:24
ㅎㅎ 우준이 시환이가 저리 똑똑하면 좋죠.....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02 17:19
정말 잘 만들었네요 ^^
아이들이 즐거웠는지 행복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 가끔 듣는 말이지만 정말 기분 좋은 말인 거 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너무 귀여워요~~
쌍둥이 키우시는 재미가 솔솔할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8-02 17:33
포즈를 잘봐요...
얼굴만 바꾸면 우준이랑 시환이라니까....
앗...의상이 바뀌어야 시환이군..........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8-02 22:40
정말 현준성준맘님은 볼수록 너무 좋은 엄마이신것 같아요~
저는 귀찮아서 같이 뭐 잘 못해주는데... 울딸래미 급불쌍해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왜케 부지런해지지 못하고 나태하고 게을러지는지 모르겠어요.
과학교구도 몇번하다 말고... 이래저래 시작만하고 끝을 못내는게 너무 많네요.
저도 방학 끝나기전엔 남은 교구 꼭 같이 만들어 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2 09:40
답댓글

 

참 만권독파님 좋은 글로 대문 열어 주셨는데 고민만 올려서 죄송합니다.

늘 열심히 하는 친구들 모습 보기 좋은데 전 .....정체기만......

 

어젯밤 청소하고 남편과  대화하다가 (늘 거의 혼나는 식이지만) 아침에 늦잠자고 말았습니다.

께보니 8시 50분 .회사 여직원이 전화했어요.회의하는 날인데 왜 안오냐고....

왜 우리집은 리딩타운 레벨이 안나올까요?? 예전에 있던 게 있어서 해봤는데.....

집안일도 못하고 오늘은 이래저래 들어오기 힘들듯해서 흔적만 남기고 갑니다.

영어 독서능력 테스트나 퀴즈 시험 보면 늘 잘 하는 편인데 온라인 리딩타운 레벨 너무 안 나와요

둘째는 해보지도 않았구요.

 

급 우울합니다. 학원행을 계속 고민중인데 거리도 멀고 한 달만 보내보기로 하긴 했지만.....

우리 아이들은 내일 캠프 갑니다. 2박 3일로요.

그리고 오늘 오후는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 만나서 시내 나가요.

주위에 우리처럼 하는 사람 물론 없고 ......조언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2 10:03
레벨테스트는 그냥.... 형식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는게 없어서요..
독서능력 테스트나 퀴즈도 잘 푼다면.. 잘고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우울해 하지 마시고... 친구 만나서.... 즐겁게 지내다 ...... 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10:09
테스트는 잘 모르겠고, 학원은 보낼려면 한 석달은 보내야하지 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수민이 정도면 도움이 될 듯한데, 거리가 멀다는게 좀 안타깝네요.
친구만나 즐건 시간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2 10:54
그 테스트가 아이 실력과 꼭 정비례해서 나오는것 같지 않더라구요..
간혹 아이의 실력에 비해 낮게 나오기도 하대요...
제 주변분도 그랬구요..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수다맘님네만 그런게 아니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8-02 11:01
조금 전에 댓글 달고, 궁금해서 저 리딩타운 레벨테스트 해 봤습니다.
예전에 저희 아이들이 둘다 봤었는데, 제가 도와줄까 싶어 자리를 비껴있어서 다시 한 번 봤습니다.

일단 스테이지 1에서 14문제가 나오는데, 그 난이도에 따라 2단계로 넘어가더군요.
모두 단어 문제인데, 문장이 해석되어야 하고... 유의어 찾는 문제, 적당한 단어를 채워넣는 문제더군요. 레벨이 잘 나오려면, 단어를 일단 많이 알고, 정확히 뜻을 알아 잘 채워넣는 것이 관건입니다.
형용사가 많이 나옵니다.
근데, 단어가 많이 어렵지는 않아요.
지난 번 쌍둥이들도 높은 레벨이 나왔던데, 쓰임이 많은 단어들이 나오므로 단어를 좀 챙겨서 시키시면 괜찮을듯요. 이 테스트를 위해서가 아니라 빈도높은 단어들이므로...

수다맘님 아이가 고학년이라고 하셨죠?
저도 6학년짜리가 있잖아요. 근데, 제 생각에 (온전히 저 혼자 생각에)
이렇게 우리 아이들처럼 책을 읽어나가면서 하는 거.. 4점대에서 막히는 거 같아요.
단어량이 그렇구요, 영어를 더 수준있게 잘 하려면 어순, 구문, 숙어.. 문법도.. 다 잘 해줘야하는데
그게 만만치가 않아요. 더군다가 고학년이면 또 수학이 많이 어려워지고... 심화도 해야하므로.
그래서 학원들을 많이 생각하죠. 저희 아이가 스피킹이 안되서,과외샘과 6개월정도 했는데, 많이 유연해졌어요. 지금 캠프 가 있잖아요. 무엇보다 스피킹, 단어암기, 집중력과 지구력이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구멍이 있으면 채워서 가는 게 괜찮은 거 같아요.
근데, 한달은 너무 짧아요. 적응하다가 다시 돌아오는 격이 될 거 같아요.
아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잘 살펴보시고, 어느정도 해소가 된 다음 학원을 그만 두시는 게...
더 나을 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굳이 유명학원 찾지 마시고 가까운 동네 학원있으면, 선생님과 잘 상담하셔서 한동안은 지속적으로 다니게 하시는 게 좋은 방법 같아요.
아님... 부족한 부분을 집에서 양으로 채워 보시는 것도 방법인 것 같구요.
많이 고민하셔서 현명한 선택 하시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13:00
토대님글 저도 감사해요. 책읽기가 자리잡혀가고,슬슬 단어와 쓰기 시작하면서 드는 고민들이거든요.
내년에 5학년이라 생각하면, 많이 답답해지기도 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1-08-02 13:12
저도 아이 레벨테스트때매 크게 실망한적이 있었어요.
p...에서 했는데..7세때는 예상보다 높게 나와서 하늘을 날듯이 좋았다가..
한달전에는 스타리딩이 7세때보다 안나와서(최소 0.7정도는 올랐을 거라 기대했는데...)
하루죙일 힘들더라구요..읽은 책도 많았고...왜 그럴까?
근데 시간좀 지나니까 괜찮다라구요..테스트 결과가 다는 아닌것 같아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8-02 16:27
울집도 리딩타운 레벨 테스트 잘안나와요
그려러니~~~하다가도 다른아이들 읽는 책이랑 비교해서 리팅타운 레벨 나오면 저도 급우울 해집니다.
그래서 그날은 이것덜이 내용도 모르고 단어도 모르고 걍 문자로만 읽는것 아닌가~~싶어서
읽은 책 단어며 내용이며 확인작업 들어갑니다.
작년에는 2점대가 나와서 확~~열받아서 바로 다시봤잖아요
4점대가 나와서 5000원 아까웠어요
책 읽은지 일년만에 2점대가 나와서 좋아했었는데..
이번 여름방학이 끝날때즈음 우리애들 죄다 한번씩 테스트 할 생각인디..
그걸 꼭 해야하나...말아야하나 고민중이어요.
책 좀 더 읽고 겨울방학에는 다른 계획을 생각중이에요...^^
우리 언제 찐~~~하게 코피마시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2 17:06
토대님...
대단하셔요...... 그 문제 유형을 보려고.. 테스트를 직접 해보셨다니..
전 옆에서 봤긴 했지만.. 솔직히 제가 아이들보다 실력도 낮고 가르쳐주지도 못하는지라
문제를 봐도 잘 모르겠더군요..

이렇게 콕 찝어서.. 말씀해주시니 도움 많이 됩니다.
이런고 보고 나면.. 또 챙길게 하나 늘고.. 아이들 잡게 되는데...
매직트리 하우스..... 단어장 뽑아 놓고.. 매일매일 한다고 생각만 하고, 한글책에 밀려서
못 챙기고 있었는데.. 오늘 저녁엔.... 몇장이라도 챙겨봐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02 17:25
전 그런 테스트는 정말 모르는데요
독서의 힘은 그 어떠한 것도 따를 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앤님께서 유아게시판에 글 하나 올리셨던데 저도 자세히는 못봤는데요 혹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전혀 다른 테스트겠지만... 에고 제가 잘 몰라서 어찌 설명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살다보면 가끔 안좋은 일이 겹겹이 겹칠 때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럼 정말 급 우울모드로 빠지곤 하지요
수다맘님 항상 훌륭하게 아이들 키우시는 거 잘 알아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8-02 22:49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테스트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어떤 테스트든 테스트 하나로 아이의 실력을 판단할 순 없잖아요.
그러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더구나 독서능력 테스트 결과가 좋다면...
오히려 그 쪽이 좀더 정확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 테스트는 단어 한두개에 레벨이 휙~ 바뀌니까요~
저희집은 지난 1월에 보고 여름방학 끝나면 다시 볼 계획이긴 한데요.
매번 볼때마다 "참고만 하자" 하고 있어요...^^
물론 결과가 안좋으면 울컥 하기도 하지만 잠깐 뿐이구요.
내일 기운찬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2 08:19
답댓글

이번주 인간극장 혹시 보시나요? 아침 7시 50분 KBS1

"화성에서온 모짜르트"

아스퍼거 증후군 음악천재소년의 성장통. 남걸이 이야기입니다.

저 방금 울었어요 ;;; 가슴을 울리는 연주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8-02 09:00
아스퍼거 증후군이 뭘까요?
아침방송 챙겨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9:24
제 주위에 아스퍼거증후군 아이가 있어요 그아이도 음악에 소질이 있는데 찾아서 꼭봐야겠네요 티비안보는디 알려줘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2 09:43
요즘 아침시간엔 밥먹으면서 아이들 dvd 를 보니.. 텔레비젼은 전혀 못보네요..
예전에.. 인간극장 많이 즐겨 봤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10:02
저도 궁금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2 10:55
아스퍼거 증후군...키우는 엄마가 얼마나 힘들까요???
에고~이제는 남의 아이 아픈 증상만 봐도 속이 쓰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2 14:34
저..밥먹다 울었쟎아요~;;;
저도 이시간 TV 안보는데..친정이라 부모님 아침방송꼭보시니.. 어떨결에 보게되었어요...
밥먹다 말고 울컥해가지곤 흐흑~~
5부작이니 나머지도 꼭 챙겨볼꺼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8-02 16:20
작은기적님 진짜로 고마워요
저 이거 1부 다운받아서 그 언니 보여줬어요.
정말 그 아이랑 비슷하더라구요.
챙겨주는 여자친구^^ 있는것까지....ㅎㅎㅎ
전 슬프지 않고 희망이 보였어요.
즐겁게 희망을 이야기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02 17:32
보지는 못했지만 어떤 내용일지 감이 오네요
종채맘님의 희망을 보셨다는 말씀에 기분이 좋네요
오늘도 감사히 여기는 하루가 되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8-02 08:05
답댓글

 어제는 기사노릇 하느라.. 새벽녁부터 밤늦게 까정.. 핸들 잡고 댕겼시유^^

 아침에 상쾌하게 일빠 찍고, 여러맘님들 글도 읽어 보지 못해. 죄송합니다..(너그럽게 용서를.....)

 

 저 또한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한데..

 이 간사한 마음이 수시로 들락날락 중이라,, 중심 잡기가 참 힘이 듭니다.

 이렇게 우왕좌왕할때 만권독파님, 글을 보니, 조금은 덜 조급해 지고, 차분해 지는데,,

 요 느낌~~~~~~~쭈욱 유지 되길 제 자신에게 주문 걸어 봅니다.

 이번주 휴가 계획이 잡혀 있는데, 날이 심상치 않아..

 남표니, 다음주로 미루는 것이 어떠냐고 하더군요.

 제 스케쥴은 조정하면 될것 같은데,, 한것 기대에 부푼 딸내미, 어찌 설득을 시킬지?....

 오늘 아이 컨디션 봐가며, 잘 설득해 봐야 겠어요^^

 8/1

 1. Pirate mom

 2. Ever flower girl!

 3. The best mistake ever!

 4. Beans baker's best shot

 5. Samantha the snob

 6. Molly the brave and me

 7. Puss in boots

 8/2

 8. Junie B. Jones and a little monkey busines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8-02 09:03
주말에 태풍의 영향도 있고 비도 많이 온다고 하던데...
휴가스케줄땜시 곤란하시군요..
아이들의 부푼기대를 어찌 설득하시려구요...
에구., 맘 많이 안 상했음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9:28
내가 한껏부푼 애들마음 생각해서 비오는 바다에 애들 집어넣고 (당근 나도 같이^^) 노느라 울신랑 애덜(나 빼고ㅜ ㅜ) 파도에 휩쓸려갈까봐 신경쓰느라 10년 팍삭 늙었시유 흐흐흐 근디 제니랑 해바라기님 정도면 행복하고 안볶는 엄마랑께 햄볶아먹고시푸당 ㅋㄱㅅ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2 09:42
시도때도 없이 내리는 비 때문에 휴가가기.. 정말 애매하긴 해요.
비오는걸 즐기는 사람이면 모를까.... 저 같이 비오면.. 만사 귀찮아 하는 사람은 더더욱..
휴가 잘 맞춰서.. 햇빛 짱짱할때 가면.. 물놀이도.. 재미있고 좋을것 같아요..

주말엔... 또 태풍이 오나요..... 에궁... 비오면 슬픈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10:00
금요일 빼고 다~ 비온다더만요.
올 여름 전기요금은 많이 절약되었는데, 뒷날이 걱정이어요. 먹을걱정.ㅋ
햄이나 많이 볶아먹야할까봐요.ㅎㅎ (종채맘님의 뇌구조 또 궁금하게 만드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2 10:56
제 생각에도 다음 주가 나을것 같아요..
이번주 내내 이런 날씨라고 하니 좀 그렇죠???
스케줄 잘 조정하셔요...제니도 이해할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02 17:36
날씨가 요즘 정말 안따라주나봐요
에그 애들이 아주 흥분 상태일텐데 ..
좋은 날에 더 재미있게 놀다 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8-02 07:34
답댓글

 

학원에서는 꼭 상위 몇 %... 요런 거 테스트지에 나와서.. 우쭐하기도 하고, 겁을 먹기도 하죠.

꼭 상위 %에 들어야 행복하게 사는 거 아닌데 말이죠.

요즘 애들 쉽게 짜증내고, 부모에게 막 대들고, 친구들 사이에 경쟁하는 거 보면, 안됐어요.

다 어른들이 만든세상에서 비교당하고 이겨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듯 보여서요.

그렇다고, 그런 거 전혀 연연치 말고 살아라... 이거, 많이 어렵죠.

그래서인지, 공부 못하고 싶은 아이는 없는 듯 해요. 다들 잘 하고 싶어하죠. 다만, 노력하는 게 버겁고,

어찌해야하는 지 습관이 안 잡히고, 방법을 잘 몰라 힘들어 하죠.

 

지우는 다이어트중이에요.

워낙 식욕이 좋은데, 군것질은 안하고 밥만 좋아하는 아이라 별 걱정을 안했거든요.

갑자기 턱이 두개가 되고, 배가 자꾸 나오는 걸 의식하는지, 다이어트를 결정했어요.

 

지우왈

"배 부르다는 것의 정의를 다시 내리려고 해."

"어떻게?"

"난, 배가 아주 많이 부르면, 그것을 배 부르다고 얘기하곤 했어. 근데, 배가 고프지 않고 적당하다..라는

것을 배 부르다라고 정의내릴 거야."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일리가 있어?"

"글쎄... 그럼, 네가 내린 정의에서 배가부르면, 그만 먹으려구?"

"응.. 위가 자꾸 늘어나서 배 고픔을 자꾸 느끼니까... 위를 줄이려구.."

 

그리하여 다이어트 3일째 접어들었습니다.

어제는 매직스쿨버스 디비디 2편을 다 볼때까지 훌라후프를 내려놓지 않고 돌렸습니다.

땀이 비오듯 내리는데,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이리 상쾌할수 없다며 운동예찬을 한참 하더라구요.

800g뺐습니다.ㅋㅋ

 

지우는 꿈이 화가에요.

 

지우의 완소 wayside school과 완성한 작품으로 한 컷~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8-02 07:59
지우, 그림 그리는 솜씨가 대단한데요^^
요 재능~ 쭈욱 밀어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자기의 꿈이 수시로 변하는 중인데,
지금은 미술쪽 열심히 해서 쥬얼리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간혹가다 누가 구매할지 모를 디자인 뽑아 내기도 한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2 08:02
어머나~~ 넘 예뻐용 ^^ 아역배우같아요~~~
그리고 아주 똑부러지는 지우네요^^
다요트안해도될것같은뎅 ~~~ 운동으로 하다니 응원할께요 ㅎㅎㅎ
그림도 넘 잘그리공... 토대님 지우보면 밥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2 08:24
지우가.. 요렇게 예쁘게 생겼군요...
그림 대단한데요... 물감을 이용해서 붓으로 저렇게 칠하기가.. 정말 어려울터인데..
세세하게 정말... 잘 그렸어요.. (울 아그들 그림은 완전 꽝인데... 아직 동그라미도..찌그러지게 그리거든요) ..

배부르다의 정의까지 스스로 그렇게 내릴수 있다니.... 놀라워요.
성장기의 아이에겐 다이어트가 별로 좋진 않지만.. 많이 먹고 운동하면..
늘씬한.. 몸매도 갖을수 있겠지요? 운동 후의 상쾌함까지 느끼다니..
그기분 쭉~~~~~~ 갈 수 있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8-02 09:06
학교보내고 학원을 멀리해야지 하면서도 하도 기본이 많은 세상이 되어서리...
여기저기 기웃거리니 참.. 시간도 없네요..
중심잡기 힘든세상입니다..
지우가 큼직큼직하게 생겨서 아주 미인이 될것같네요..
그림실력도 탐나고 저 챕터읽는실력도 탐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9:33
아웅 난 지우 안경쓴거 보라색 안경쓴 모습이 더좋앙 ㅋㅋ 정말 야무져요 나보다 더잘그리고 지우야 울집오빠도 초딩때 배가 만삭이었는데 그뱃살이 다 키로갔어 물론 아줌마가 되면 키가 다시 뱃살로 가기도해 ㅜ ㅜ ㅎㅎㅎ 아직은 다요트대신 건강하게만 자라면돼 이쁘기만하고만 어디 뺄살이 있다공 난 지우 다요트 반댈세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09:55
아직 크레파스로 그려야 할 학년일텐데, 그림에도 천부적인 재능이 있나봐요.
wayside schoo이 완소인것두 그렇구, 정의 내리는 폼새도 예사롭지 않고, 게다가 이뿌기 까지...
신은 불공평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2 10:59
와~아래 작품...멋진데요...
그런데 다이어트를 아이가 한다고요???
덜 먹고 운동해서 빼겠다는 똑똑한 생각....실천으로 꼭 이뤄지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02 17:41
지우의 생각하면 실천이 너무 예쁘네요^^, 그림도 정말 너무 너무 잘 그렸네요
전공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을 표현하고 그리고 싶은 대로 붓을 이어나갈 수 있다는 것은..... 인생이 더 즐거울 거 같아요^^
저는 그리기에는 정말 소질이 없는데
요즘 먹으로 그린 그림에 분홍꽃이 피어있는 .. 소타고 피리부는 ....한국화를 배우고 싶은 맘이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8-02 07:20
답댓글

만권독파님,,

반갑습니다.. 고학년아이들이 있으시군요..

역시 세월의 흔적이 보인다 했더만.. 아이가 고학년이믄 엄마도 고학년이란 공식에 따르면요...

 

세상은 평범히 사는것도 참 힘든거 같아요..

실은 저는 평범한걸 젤로 좋아하는 사람이고 매일 똑같은 일상을 즐기는 사람인데

현실은... 다르네요..^^

비오던날 신랑이 접촉사고 난것땜시 입원중이랍니다..

의기소침해있던 아이들과 품앗이 친구들 가족들과 함께 이틀 연속 

놀러만 다녔어요.. 강변 수영장도 가고 울동네 바닷가 가서 고동도 주워와서 삶아 먹었답니다..

 

주말은 놀았고 목금월 안올린거 올려요...(3일치치곤 너무하네요..ㅠㅠ)

애니

67.berenstain bears and tje baby chipmunk

68.berenstain out west

70.inside Ralphie

71.kicks up a storm

72.butterfly and tje bog beast

 

잭

57.berenstain and tje baby chipmunk

58.out west

59.down on the farm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8-02 07:36
두분다 고학년맘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저도 그 쯤 되면, 글에 좀더 진진한 느낌이 들겠지요?
남표님 건강은 괜찮은건가요?
큰 부상이 아니길 바라며, 어서 쾌유 하시길 바래요.
대충맘님 사시는 지역이 서울(?) 강변은 서울이고, 바닷가는 어디~~~메.
저도 이번주 휴가 계획중인디, 날이 심상치 않아, 다음주로 미뤄야 될듯합니다.
어서, 시원한 물속으로 퐁당 빠지고 싶은디, 날도 참말로~ 안 도와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8-02 07:38
남편분,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더운데,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2 08:08
아공.. 놀라셨겠어요.
남푠분 빨리 쾌차하시길 바랄께요~~
물리치료도 열심히 받으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8-02 08:59
남편은 물리치료땜시 입원했어요..
다니면서 치료받기가 쉽지않아서요..
머리도 아직 멍하다 그래서 며칠 더 있을듯합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참.. 강변은 낙동강이구요.. 바다는 태종대옆 해양대자갈마당갔어요..
해운대는 복작거려 부산살면서도 안가요..ㅋㅋ
글고보니 부산은 바다도 있고 강도 있네요..
서울 한강에 수영장 꾸미는거 보고 부산도 만들었네요..
주차까지 공짜고 너른 땅에 그늘막만 치고 드러누우면 되니 좋네요.
아그들만의 수영장이라 어른들은 꼽사리로 발만 담급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2 09:45
아이들이 고학년 되면.. 엄마도 따라서 고학년되면.. 저도....
이런 느낌 들까요?

사고는.. 무서운데... 그래도.. 접촉사고라서.... 다행이네요...
남편분.... 빨리 나으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09:48
세월의 흔적...제가 연식도 좀 되어요.ㅋㅋ
지난번 빗속 교통사고때문인가 봐요. 아직도 멍 하다니 걱정스러운걸요.
물리치료 잘 받고 빨리 좋아지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2 11:01
아구~이 더운 날씨에 입원하셨군요...
빨리 나아서 퇴원하셨음 좋겠네요..
그런데 고동 주워와서 삶아 먹었다는 것...너무 멋진데요...
우리도 이 여름 다 가기 전에 바닷가 꼭 다녀와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8-02 17:45
놀러다녔는데 3일동안 잃다니....정말 너무해요 ^^
놀때는 책읽기 금지합시닷ㅅㅅㅅㅅㅅㅅ

가벼운 접촉가 아니라 입원까지 하시다니...날도 더운데 두분 다 고생이시겠어요.
얼른 쾌차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8-03 01:18
엥...그래서 문자가 그리 왔군요...전 괜히 오해할뻔..ㅋ 교통사고가휴유증이무서워요. 가뿐하실 때까지 물리치료 잘 받으시고 쾌유하시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8-03 15:25
남편 분 빨리 회복하시길 바래요^^
어제 못 들어와서 이제 읽었습니다.
우리가족 담주에 부산 갈 예정인데요 해운대 말고 좋은 곳이 많은가봐요.바로 접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2 07:05
답댓글

만권독파님.. 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항상 생각해요.. 어떤아이로 자랄까? 어떤아이로 자라면 좋을까?

공부시키다가 막히면 휴~~ 그래그래..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야?

최고가 안되면 어때? 행복하면 그만이지!   이렇게 생각하고 위로하다가 ㅋ  다시 한숨을 ㅋㅋㅋ

위인들을 보면 역시 부모들이 심상치가 않아요.

우선 저부터가 바뀌어야 되겠지요.. 대인배로 ㅎㅎㅎ 고로 난 소인배 ㅜㅜ;

 

어제 진행기입니다. ^^

WWR      -->10권

MR.MEN-->2권

누적=====>234권

 

방학숙제가 줄넘기 앞으로넘기 80회, 뒤로넘기 40회.

매일매일 연습해서 기록지도 작성해야합니다.ㅋ 

해서.. 매일매일 27개, 30,이정도 ;;;뒤로넘기는 3개?ㅋㅋ 

수첩에 " 난 왜그렇게 줄넘기를 못할까?" 도 적어놓았더군요 ;;

안되겠다싶어 옆에서 계속 코치(?)했네요 ㅋㅋㅋ  가볍게 뛰어라, 높이 뛰지말아라 등등..

글구. 잠시 한눈파는사이..근데..이녀석 계속넘고있는거여요??

" 와~ 엄마 80개했어요!?"  본인도 안믿기는 놀란표정 ㅎㅎㅎ

와~ 정말 ?  엄마 못세봤는데..다시해봐~~~~ ㅋ

헥헥거리며 이번엔 85개 ! 드뎌 터득한거죠.. 요령을 ^^  정말 두모녀 환호성을 질렀답니다 ㅎㅎㅎㅎㅎㅎ

 

참 오늘 암탉 보러가네요.^^

어제 저녁에

"내일 암탉영화 보러가자~^^"

" 와~ 넘 좋아요"

"근데 여민이한텐 비밀이야~"

"왜요?"

" 여민이 극장 무서워 하쟎아... 그러니까 말하지마"

"네..."

" 근데..여민이 불쌍하다.."

" 왜?"

" 속구만 살아서.."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8-02 07:40
줄넘기의 요령을 터득한 irene축하해요.
암탉영화 요기 쑥에서 평이좋아, 저도 가서 보려구 하는데...
여민이에게도 곧 영화를 같이가서 볼 날이 오겠죠~ 즐거운 영화나들이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8-02 07:41
첨엔 줄 하나 넘기기가 이리 힘들줄이야~~
다리에 줄 자국 쭉쭉 생기다 보니, 이제는 제법 넘어갑니다.- 울 딸내미요^^
작은기적님네도 엄마의 코치덕에 요령 터득^^ 조금더 연습하면 100개... 훌러덩 넘을것 같은데요
모녀간의 대화가,, 뭔 콩트인줄 알았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8-02 09:09
글고보니 우리도 줄넘기 기록지 적어야하는데..
아이가 망각하고 있는듯...
일주일 세번 음악줄넘기하는데 참 좋아라하네요..
열심히도 하구요..
근데 몇번 뛰기를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지는 무조건 잘 한다하더만요.ㅋㅋ
오늘 기록지 챙겨 적어보라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09:42
줄넘기도 그'경지'까지 가는게 힘들죠.
작년에 이중넘기하는데 안된다고 참 징징도 되었는데, 한번 넘어보고 그 느낌을 살리더라고요.ㅋ
속구만 살아서...에 빵터졌어요. 1학년의 irene 넘 귀여어요. 왠지 철학적인 느낌까지...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2 09:47
아이린이... 줄넘기를.. 드디어 터득했나봐요..
추카추카...... 하나 넘기가 어렵지... 하나 넘으면 열개하고.. 열개하면...... 금방금방
느는것 같아요.. 울집 늦게 배운 성준이가 줄넘기는 더 잘하네요.
현준이는..... 힘들이지 않게.. 얕게 얕게 뛰라고 해도.. 쿵쾅쿵쾅 뛰다보니..
틀리지 않더라도.. 40개면 넘으면 헉헉헉... 남들 100개도 더한 힘을 쏟아서...
그냥. 멈추네용.....

둘째는.. 속구만 살아서... 우짜노......... 속이지 말고 삽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2 11:03
속구만 살아서...ㅋㅋㅋㅋ
하여튼 애덜한테는 못당합니다.....
즐겁게 영화 보고 오셔요...꼭 팝콘,오징어 ,음료수도 먹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2 14:40
ㅋㅋㅋ 아직 유아라. ... 초딩만 보는 공연들은 특히 속일수밖에 없어요
요몇일 시청문예회관에서 국립발레단을 초청해 백조의 호수 공연했었어요.. 나이제한이 유아는 안된다하여.. 그때도 속일수밖에요 ㅋ~
가장 좋은방법은 " 누나 지금 병원가서 예방주사 맞으러 가는데...여민도 같이갈래?" ㅋㅋㅋㅋㅋ
공연도 못보고 암껏도 모른체 속는 동생이 안쓰러웠나봅니다 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8-02 17:57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속구만 살아서....ㅋㅋㅋㅋ
울막내도 줄넘기 하나 넘는데 일년이 넘게 걸렸는데 이제는 줄넘기 학년중에 최고예요.
꾸준히~~~~이게 가장 큰 노하우죠...
다시생각해도 웃겨...속구만 살아서...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8-03 01:24
줄넘기 터득한 아이린. 축하해요!! 요즘은 음악 줄넘기라구 다들하던데... 울진은 아직 어리고 태권도장에서 가르치는 것 같아서 패스합니다. ㅎㅎ
다음에는 둘째도 함께 데리고 가세요. ㅎㅎ 아이린 넘귀엽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1:23
답댓글
잠 좀 잡시당 어제꺼 열심히 댓글다는디 글을 올리공 ㅡ ㅡ 일빠 아쉽넹 아시죵 저 고르는거 잘못하고 걍 세트 좋아라하는거 그래서 위인전도 전집^^ 이거 첨 들어온날 울아들 울었쓰요 읽고싶어서 잘수가엄따고 ㅋㅋㅋ 둘째랑 아들 사내녀석들이 해리포터를 별로 안사랑해서 요즘 챕터 하나씩 같이 듣고 소리내서 읽기를해요 내가 월매나 사랑하는 책인디 야속한넘덜 ㅡ 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01:30
비오는 동해갔다와서 감기 안걸렸나봐요. 허약한 듯 보여 좀 걱정했걸랑요.ㅍㅎㅎㅎ
일찍 자세요, 낼 훈련하려면 힘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1:35
우하하하 언니 이러면 못써요 ㅋㅋ 유언비어를 ㅡ ㅡ 큰넘덜이 밤농구 하고와서 좀전까지 공부하느라 이제야 잘시간이 ㅜ 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2 07:11
ㅋㅋㅋㅋ 잠좀 주무셨쎄용? ^^
저도 울 irene돌전까지는... 단행본고르며 책샀어요 ㅋ
근디~~돌선물로 토들들이면서 세트의 편함을 알아버렸다죠 ㅎㅎㅎ
그이후로 세트로 턱턱 들였다죠 주머니 얇아지는것도 모른체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8-02 07:44
책 보고파 우는 아들내미..
상위 1%란게~~~(옆집, 뒷집, 다 필요없공.. 종채맘님네 만큼만.)ㅎㅎㅎ
큰 아이들이 늦은 시간까지 운동을.. 진짜루 연구대상감이란게요.
그 옆에 집하나 봐주셔요. 냉큼 이사가야 쓰것구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8-02 09:12
읽고싶어 잘수가 없다고.. 으미..
완전 엄친아 대사같은데요..
쪼매 기다리심.. 종채맘님 사랑하시는 포터를 팍팍 읽을날이 오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2 09:50
책 읽고 싶어서..잘 수가 엄따고... 우는.... 아들..... 상위 1% 맞구만요...
저도.. 전집 사랑에 빠져 살다가.. 아이들이 문고로 넘어가니... 단행본 사랑에 빠지게 되더군요...

울 아그들도.. 무서운건 너무너무 싫어해서... 해리포터를 사랑해 주실런지는... 아직 미지수
인데...... 좀만.. 기들리면... 환영 받을날 곧 오지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2 11:04
바닷가 갔다온 이야기는 어딨쓰요???
그 야그좀 풀어봐요....진짜 비오는데 수영하고 왔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씨
  • |
  • 2011-08-02 01:15
답댓글

아이가 커가면서

내 아이가 어떻게 살아가는 게 가장 행복한 길일까..... 종종 고민하곤 합니다.

내가 이렇게 정신없이 살아가는 것의 많은 부분은 내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이기도 하니까요.

 

아니요~~~

만권독파 님은 분명 그릇이 되는 분일 거에요.

저는 사실 만권독파 님을 어제 리더스 여신 글에서 처음 뵙고, 지금 글 뵙는데요.

만권독파님 글이 많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제가 마음의 여유가 많은 시기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요.....ㅋㅋ

 

어제는 제가 편두통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빌려온 짧은 그림책들 5권 정도만 읽어주고 땡!했네요.

아! 아침에 아서 디비디 1시간 봤구요.

쥬니비를 한 번 시도해볼까 하고, 함께 빌려왔는데,

딸아이가 자기가 그걸 들어야 하냐며 지레 겁 먹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서 들어 보고, 반응이 좋으면 구입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는데,

아직 울 딸래미한테 챕터북은 너무 무서운가 봐요.

 

몇 달 전 초기챕터인 로켓시리즈 처음 듣던 날, 울 딸이 힘들어했던 거 생각하면,

누런 쥬니비에 대한 반응은 당연한 거겠지요.

다시 또 몇 달이 흐르면 이런 누런 책 작은 글씨도 금방 익숙해질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1:29
행복님 일빠의 기운받아서 조만간 딸이 챕터북 즐길거예요 리더스 일빠하면 영어실력 일취월장^^ 그래서 다듬 일빠에 사력을 다하잖아요 ㅋㅋ 쥬니비는 같은 2점대에서도 소리가 좀빠른편이예요 그리고 우리유치원이나 저학년 아이가 글씨를 틀리게 쓰는것처럼 의도적인 오류가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힘들어하면 충분히 쉬운책으로 다지기 하신후 챕터북 진입하세요 저도 처음엔 무리해서 레벨업 하곤했는데 다시 돌아가야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8-02 01:39
행복씨님, 1빠 감사드립니다.^^
게시판글 조금 보았는데, 2살난 아기에 복직하셨다구요. 근데 마음의 여유가 많은시기라면....혹시..
...이 늦은 시간까지 안주무시고....간첩?! (농담입니다.양해를...ㅋㅋ)
맞아요, 몇달 흐르면 '글씨만 많지, 쉽네~' 할때가 올거예요.
제 딸램 길고긴 사투끝에, 쥬니비 보더니 하던 말이어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02 01:43
길고긴 사투끝에~~~~~~쉽네^^ 맞아요 그럴때가 반듯이 옵니다 울애덜도 챕터북 처음엔 빠르다고 힘들어하더니 어느날 """엄마 씨디 늘어졌늘어졌어요 콱 테입이냐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8-02 07:43
맨 처음 챕터북 접하는 거 쬐금 시간이 걸려요.
그림도 좀 보여주시고 내용도 살짝 힌트주시면서, 관심 갖을 때 까지 기다려주세요.
그러다가 재미를 느껴 읽다보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잘 보는 날이 분명히 옵니다.
그 전에 재미있게 보는 비슷한 수준의 책을 더 많이 보여주시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일빠.. 축하드리고, 즐거운 책읽기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8-02 07:49
오늘의 일빠는 행복님~~~ 축하합니당!!
요즘들어 아이에게 책읽어주는 엄마,, 참 좋은 엄마라는 생각을 합니다.
언제부터인지, 책을 읽어 주지 못하고, 아이에게 책만 던져주고 있는 상황 연속~~~휴...
오늘부터라도, 짧지만, 한권씩 다시금 읽어 줘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8-02 09:15
1빠셔요?와..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쥬니비를 읽을수 있는 실력이 될거예요..
울집도 쥬니비 중간까지 하다가 잠시 접은 상태인데요..
하는동안 많이 즐기지는 못하더라구요..
재어둔 책을 보면 다시 시키고 싶은데 개학이 되어야 다시 시작할듯 싶어요..
그때가 되면 좀 즐기는 모습을 보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8-02 09:50
새벽에 일어나서... 1빠.. 하시는 분들.. 미워용...
1빠.. 추카추카.. 드려요.......... 영어실력.. 수직상승.... 할꺼예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8-02 11:08
1빠 축하축하...
1빠 하시면 아이의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한다는 전설이 있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씨
  • |
  • 2011-08-03 01:16
일빠의 축복!!!
정말 감사합니다.
전 멋도 모르고 리더스 팀도 사실 아니었는데, 글을 달았거든요.
일빠가 이렇게 축복스런 것이었다니..... 아침에 핸펀으로 댓글 확인하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오늘 주니비 존스 1권 집듣했어요.
생각보다 너무 쉬워서 깜짝 놀랐답니다.
다만, 한 권 듣는 시간이 40분을 넘어가서 그게 울 딸한테는 힘들었어요.
울 딸래미는 하루 30분 영어 정도로만 엄마표 영어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었거든요..... ㅡ.ㅡ

윗님들께서 축복해주셔서 주니비존스가 이렇게 쉬운 거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는 밤이었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