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때 책을 읽다니....흑흑..
오늘 여러번 놀랍니당
중얼거리는 모습..사뭇 진지합니당
꼭 선머슴애 같네 .. 근데 서진이 보니까 애기때는 다들 그런모습이더만.
뭐라뭐라 중얼중얼 귀엽다
앙증맞은 손에 꼭맞는 보드북을 들고
유나 넘 귀여운데요^^
넘 예쁜 그 유나 맞죠??^^
흐흐흐흐흐
계속 웃음이...
어찌 이리 귀여운지,,,,
도전적인 뭔가가 느껴지네요...
아기의 발음에서...
옆모습이라 확인이 안되는^^...
진짜 애기때 모습이네요... 언제 이렇게 커버렸나....
유나 못생겼다면.... 난...우찌라고...ㅠㅠ ㅠㅠ
요즘은 남자애들도 좀...이뻐야하는데....
동네친구들이 이러면서.... 내눈 똑바로 보며 애기를 하네...
원이야.... 엄마...열심히 돈 모으고 있다...ㅍㅎ
유나 아기때 엄청 못생겼다 생각해서
백일무렵엔 잠자는 아이 옆에서 "유나야...앞으로 어쩌니...네 앞날이...흑흑" 하면서 울기도 했다네요..ㅋㅋ
근데 지금 지난 동영상을 보니 느무느무 이뿐거 있죠.
이런게 이뿐걸 왜 몰랐으까나...지금은 통통살이 다 빠져서...흑흑
아이구 정말 아기때네요`~~
귀여워라...^^
정말 얼굴 안보일정도로 파묻고있네요 책에다가...ㅎㅎ
유나책 좋아하나봐요..^^ㅎㅎ
유나맘님이 올렸으니 유나 맞겄지요...ㅎㅎ
귀여워라..
유나맞어?
얼굴이 안보여 확인할 길이 없네....
귀여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