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공 똘똘한 유나~~
정말 넘 이쁘네용
유나가 나온 것을 보니 예림이가 무척 반가워하네요.
유나는 멋진 선생님이에요.^^
도서관에서 영어동화책도 읽어 주시는 군요..
엄마처럼 선생님이 된 유나~ 영어도 곧잘 하는데요^^
아이의 맘속엔 어느덧 나도 엄마처럼~~ 고운꿈이 자리잡고 있을것 같아 보이는 데요...
정말 귀여워요` 35개월때 저리 이쁘게 잘한단 말이죠?
엄마 아빠가 학생역할 하다가 귀여워 뒤로 넘어졌을듯 ㅎㅎ
그리고 오라님.. 오버하는 모습 꼭 보고싶어요~~~ ^^
일단, 추천..꾸욱!!
우리딸도 선생님 흉내 잘내는데...
착한 학생이 대답도 잘해주는군요^^
이 모습부터가 진짜 유나같아요...
무슨상? 오버상? ㅋㅋㅋ
그럼...다~~ 죽었어~~~!!!!! ㅎㅎㅎ
ㅋ 내가 좀 차분하지? 담에 원이맘 수업하는거 동영상 올릴테야...그래서 내가 상 받을테야~
엄마가 차분하시죠...
울 모자랑...어찌 이리 비교가 되는지...
참..여자애들이랑...비교말랬지!!!!
하하 감사합니다~
다덜 빨리 올리시지요~~~
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진짜 선생님 같아요..^^
차분하게 잘하네요...~~
유나가 왜 안나오나 했습니다...
너무 귀여워요....^^
이거 넘 재밌다.....
우리 아가야것도 함 올려봐????^^
유나 정말 많이 컸네요. ^^
유나모습에서 유나맘님 얼굴이 보이는걸요?
정말 새록새록 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