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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dvd보고 있는데 듣기가 잘 안되요-.-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금시작
  • |
  • 2011-08-16 00:27
답댓글

저희 아이와 며칠전 죽음의 성물을 보러 갔습니다,

아빠; 민성아, 좀 들리니?

민성; 응, 많이 들려.

엄마; 거짓말..

민성;진찌야.(버럭)

아빠; 대단하다, 정말.. 들린다잖아,하하하 그래 어떤 부분이 들리던?

민성; 해리 포터~ (목소리까지 볼드모트 똑같이 하며..) 아브라케다브라..명확히 들려. 일단은 거기까지..

나름 dvd 보여줬는데 그래서 저도 요즘은 dvd보다 좀 더 쉬우면서 재밌는걸 찾고 있어요,

영화 보여주기 열성이 많이 식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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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앗
  • |
  • 2011-08-11 01:43
답댓글

4학년 아들과 6살 딸을 둔 맘입니다

영어는 언어입니다 반복이 필수죠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엄마의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성별도 중요하고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dvd를 선택해서 2번정도 영어로 듣게하고

한번은 자막이나 더빙으로  10번을 반복해서 보게 한 다음 11번 부터는 따라 말 할 수있도록

20회를   물론 dvd는 엄마랑 같이 보면 호흥면에서 효과도 좋아요 칭찬의 당근도 주면서요

책도 중요해요 배경지식이 많으면 다른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도 커지는 건 사실입니다

한글책도 많이 읽고 영어책도 보고 킨더타임즈 키즈타임즈도 구독하면  동영상에서

실시간으로 수업도 되고요

울 아들은 1학년때부터 영어책으로 처음 시작했다가 2학년 겨울부터 dvd 보기 시작해 2년이 되어갑니다

지금 단계는 읽고 쓰고 말하고 듣기에 문제 없고요

처음에 저도 어느순간 답답하고 침체기가  와서 많이 힘들었는데

기다리면서 천천히 가자 맘먹고 아이와 반복해서 보면서 아이에게 물어도 보고여

참 영화대본 구해서 아이와 같이 듣고 보면서 하면 참 좋아요

저희집은 라푼첼 쿵푸팬더 등등 대본 구해서 역할 분담해서 하니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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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졸리네
  • |
  • 2011-08-08 10:22
답댓글

저도 맨처음 쑥쑥에 발을 담글댄 까이유, 티모시 디브디랑 노부영으로 열심히 해주면 다 저렇게 되는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물론 들은게 어딘가에는 저장되어 있을거예요. 하지만, 그게 100% 아웃풋으로 나와야하는데아니니깐, 님이 불안해하고 애가 아직 모른다고생각되시고요. cd를 통해서 듣기가 더 나은거 같아요. 자기수준의 영어실력으로 들어야 이해하고 따라말하기가 가능한거 같거든요. 우리애가초1인데, 까이유, 티모시 안들을려고하죠. 많이듣고 유치하다고 그렇다고 다 아는건 아니지만요.  많이 봐서 그 상황에 이런 영어로 표현하더라정도는 알고 있는듯해요. 그렇게 듣기위주로 하셨다면 읽기위주로 하번 발을 푹담가보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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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글98
  • |
  • 2011-08-07 14:33
답댓글

DVD가 맞지 않다면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 보시는게 어떨지...

4년이나 시도만하고 그동안  어떠한 체크도 하지 않았다면... 다른것도 병행해야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저희아이도 첨엔 영어동요에 미쳐있더니.. 좀 지나고 나서는 동요도 잼 없어해서 이것저것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보니 다시 흥미를 찾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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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풀
  • |
  • 2011-08-07 01:15
답댓글

저희 큰 아이가 사실 객관적으로 볼때 똘똘한 편이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dvd보기와 흘려듣기 부분에서 정말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저희도 한 4년 넘어가고 있는데 첨엔 dvd랑 흘려듣기를 정말 열심히 했어요.

근데 요즘엔 쉬엄쉬엄합니다.

반면 작은아이는 그냥 좀 평범한 아이인데 dvd 효과 좀 보고 있어요.

생각보다 아는 단어나 표현이 많고, 리스닝 점수가 다른거보다 잘 나오더라구요.

큰 애는 그렇지 않았어요.

리딩이 오히려 잘 나올때가 많았답니다.

제 결론은 그래서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아이에 따라 달리 적용해야 한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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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8-05 09:26
답댓글

디브디보면서도 들으면서 해석하면 듣기가 안돼요

혹시 해석시키나요?

 

그럼 듣기 절대 안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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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성
  • |
  • 2011-08-05 00:45
답댓글

답글 입니다.

통문장 암기의 적기는 두 번 있습니다.

암기는 영어문장의 어순적 구조를 빨리 이해하기 위한 것입니다.

영어식 어순구조를 안착시키기 위하여 통문장을 암기시킨 것이며 5권정도 암기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저의 아이에게 문장을 암기시키지 않습니다

문장의 암기 시기는 첫 번째로, 단문형태의 동화책(그림책 포함)을 읽히기 시작하는 때이며, 두 번째로는 중문, 복문 등의 혼합문형의 고등학교교과서 형태의 문장들을 접할 때 입니다. 님의 아이가 영어식어순구조에 안착되어 있다면 직독직해, 직청직해가 될 것입니다. 만일 안착이 덜 되어 있다면 읽기나 듣기로 상당한 연습이나 시간을 할애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영어식어순구조가 아이의 머릿속에 안착되었다면 문장을 암기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영어식어순구조의 안착은 아이의 성향이나 적령기를 고려하여 판단하셔야 합니다. 님의 아이의 성향이나 나이를 감안해 볼 때 문장암기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문장구조에 대한 이해와 직독직해 방법에 대한 체계적인 지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몇 개월만이라도 학원의 도움을 받아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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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1-08-04 10:17
답댓글
울 아이 경우엔...어릴때 비디오 틀어주면 따라하더라구요..그게 미믹킹이란 것도 그 땐 몰랐습니다..암튼 영상물은 그림으로도 대충 이해가 가니깐 듣기에 집중을 못할것 같아요..흥미로울 순있지만..저는 도입기에는 영상물이 좋지만, 그걸로만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는건 무리가 있지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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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11-08-04 16:45
그래도 항상 dvd꾸준히 보는 것을 추천들 많이 하시고 또 그렇게 해서 효과 본 분들도 계시니...
요즘은 너무 허무하고 마음만 급해져서 결국 청담 테스트 신청해서 한 번 알아보려구요..
어떻게 결과물을 내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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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8-02 23:06
답댓글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리신 것..이해합니다.

그런데 될 수 있으면. 글 올릴때 여러 정황들과 아이가 읽고 있는 책..

보고있는 디비디 타이틀 등을 보다 자세하게 적어주시면 다른 분들이 조언 해주실 때 더 좋을 것입니다.

 

말씀하신 글 중에..

"듣기가 약하다는 결과"라고 하셨는데.. 어디에서 레벨 평가를 해보셨나봅니다.

어떤 난이도의 시험을 보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일단.. 디비디를 보는 것은 듣기에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합니다.

다만.. 어떤 디비디를 볼 것인가.. 아이의 영어 수준에 수렴하는 것인가..

또 얼마나 반복을 하는 것인가.. 등의 문제들이 있겠죠.

 

저희 아이의 경우는 반복을 좋아하는 아이이고, 쉬운 것도 반복해서 봅니다.

그러다보니 쉐도잉 시키지 않아도 잘 따라했습니다...

본인이 다음 대사 치고 나갈 정도로요.. 소리만도 많이 틀어주었습니다..

 

스크립트 읽혀보면.. 많이 들은 것은 아주 비슷하게 잘 읽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저희 아이가 특히 듣는 것을 흉내 능력이 좋은가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럴수도 있겠지만..

제가 그동안 정말 열심히 들려주고 아이가 또 많이 즐겁게 듣고 보고 했던 것들을 생각하면..

그렇게 외울 정도가 된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열심히 틀어주고 흘려들었거든요..

 

너무 어렵지 않은 것 보시고, 반복해서 보시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시리즈를 외울 정도로 즐겨보는 것이 좋겠구요..

자막 띄워놓고 보는 것도 스크립트 읽기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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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11-08-03 00:30
네.,브죵님~~지적 맞습니다.정확한 판단과 정황없이 두서없이 쓴 글이네요-.-
아이한테 한 교육도 이렇게 두서없이 한 것 같아 너무 후회스럽고 마음이 답답하네요.

저희아이는 헨리dvd를 지금 반복해서 즐겨보고 있고(엄마욕심에 다른 것도 같이보라고-.-매일 태클걸어 토이스토리보고 1~2년전에 까이유 즐겨보고 조지 보길래 많이 봤다고 다른것 보라하고-.-
3학년이니 까이유,베렌스타인등은 너무 유아스러워서 토이스토리같은것보라고 은근 제가 강요하고.

영어책은 헨리,명작(월드컴)집듣하는데 책종류는 많아요...엄마욕심에 책만 잔뜩 들여놓은 격이네요(롱맨 매직리더,월드컴 명작시리즈,스쿨버스챕터, 미스미스터,윔피키드, 프래니,조지,까이유까지등등 근데 잘 안들을려고 합니다.재미없다고...)
미국교과서로 읽는 리딩북으로 읽고 독해하는데 의외로 그런식의 공부방식은 더 쉬워해요~~
정형화된 리딩북~~
리더스나 챕터북은 오직 헨리만 좋아하네요...

듣기테스트는 개인적인 과외하는 선생님께서 프리토킹을 하시는데 아이가 리딩실력에 비해 기본적인 듣기가 부족하다고..제가 보아도 기본적인 회화도 많이 부족하고 잘 못 알아 듣더라구요-.-.
혹시 리딩** 요즘 많던데 그런 곳에서 테스트를 보면 좀 더 정확히 알 수 있을까요??
정말 dvd보여주는 방식 이대로 계속 밀고 나가도 도움이 될까요?
십자성님 댓글처럼 아이가 듣기에는 관심없고 화면만 보는 경우도 허다 한 것 같은데.. 이런경우에도 밀고 나가도 될련지...

최근 쑥쑥에 다시 들어오면서 브죵님, 예전 하니비님 그외 자주 글로 뵙는 분들 보며 한숨만 쉬고 한 발짝 차근차근 발을 내딛기가 왜 이렇게 두렵죠?
나와 우리애는 왜? 안될까? 마음만 급해지고....순서없고 두서없이 첫단추없이 그냥 마지막 단추를 끼우고 맞지않다고 징징거리는 저의 모습에 너무 우울하네요-.-

두서없는 내용이지만 책 선정이나 dvd보는 방법 기초적인 것이라도 도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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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8-03 09:53
저희 아이 경우도 패턴화된 대화를 연습해보지 않아서..
상대방과 대화할때 그리 편안하게 하질 못했었어요.
대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은 비교적 잘 했었던 것 같아요.
화상영어 6개월 정도 했엇는데.. 조금씩 좋아졌구요..
지금은 학원다니는 것으로 그냥 갈음하고 있습니다.

적어주신 책이 범위가 꽤 넓은 것 같아요. 기초부터 좀 어려운 책까지..
저희 아이랑 대략 비슷한 정도의 레벨일 것도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쉬운 디비디를 많이 보았습니다.
찰리앤 롤라와 아더를 제일 많이 봤는데.. 아더는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디즈니 영화보다 아더가 전 더 회화에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쉬운 것을 달달 욀정도로 보는 것이 말하기엔 훨씬 도움이 되고..
나중엔 어휘도 디비디에서 많이 챙기게 되더군요.
매직스쿨버스도 소리만도 많이 들었어요.

화면만 보는 것이 의심된다면.. 소리만 재생되는 플레이어로 소리만 따서 들려주는 방법이
아주 좋겠죠.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엄마가 간섭하지 않고 볼 수 있도록 (쉬운 레벨이 더 좋겠죠)
내버려두는 것이 즐기게 하는 방법 같습니다.

리딩의 경우.. 저희는 좀 부족한 경우지만..
맘 먹고 하면 리딩은 그리 어렵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해야할 부분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리스닝은 점점 시간 할애가 쉽지 않죠...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 그간 들인 공이 헛되지 않을 겁니다...
엄마의 기대치가 얼마나 앞서가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런데 학원 등에서 보는 테스트의 경우...
디비디 보기와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귀가 예민해지긴 하겠지만..
모르는 단어가 들릴리는 없죠.
패턴화된 대화나, 아카데믹한 텍스트의 경우.. 디비디 보기 많이 했다고
평가가 잘 나오진 않겠죠.

일단 아이의 위치를 잘 모르시겠으면.. 대형 학원 등에서 테스트를 받아보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테이터가 많은 곳이니, 아이에게 부족한 점을 알려줄 것입니다.
그걸 바탕으로 힘을 얻을 부분과 강화해야할 부분을 체크해보세요.

우리가 어떤 책을 읽는다.. 라고 하지만..
솔직히 저희 아이도 한가지 책을 3년동안이나 보아오기도 했는데..
그 이해도는 변해왔겠죠.. 다시말해 어떤 책을 본다가 아이의 수준을 가늠하기
어려운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죄송해요.. 저도 적다보니.. 장황하게 되었네요.
다른 분들 조언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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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08-03 20:42
지나가다...

원글분의 고민이 넘 와 닿아 읽다보니
두분의 대화에서 저 나름대로의 도움을 받고 갑니다..

아직 늘 불안해 하면서 가고 잇는 1인입니다..
믿는만큼 큰다는데...

두분의 대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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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성
  • |
  • 2011-08-02 21:22
답댓글

저도 7세부터 지금 초3까지 4년간 아이 영어하고 있습니다. 게시판 글을 읽으면 흘려듣기. 집중듣기. DVD보기에 대하여 많은 추천글 보았지요. 그러나 전 깡 무시하고 제 나름데로 했습니다. 통문장 외우기,  문장구조 익히기를 2년 6개월 했구요. 통문장 외울 때에는 CD들으면서 암기하도록 했습니다. 지금은 챕터북 2단계 들으면서 소리내어 읽기를 동시(CD속도로)에 하고 있습니다. DVD보기는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달리 보셔야 할 것 같더라구요. 만화책을 볼 때 어떤 아이는 글까지 다 보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그림만 보고 책장 넘기는 아이도  있잖아요, DVD도 듣기에는 관심없고 화면에만 관심을 두는 아이라면 영어 습득에 효과가 미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듣기는  중요합니다. 그러나 방법면에서는 달리 생각합니다. 원서를 많이 듣고 읽도록 지도해 보시길 권합니다. 영어식 어순구조 익히기, 직독직해, 직청직해, 속독으로 꾸준히 책보면 효과 있습니다. 말은 쉬운데 엄마가 고생 좀 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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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11-08-04 16:51
원서를 아이가 잘 듣고 읽으면 무슨 걱정이 있겠습니까?-.- 또 들어야 되냐고?? 반문할때면?? 힘빠지죠.. 하지만 아직까진 순종?하는 편이라 꾸준하게 하려고 하는데.. 문장 외우기라면 어떤 식으로 그냥 책 한권을 많이 듣고 읽고 외우게 하시나요??
어떤 분은 책 한권 다 외울때까지 다른 책 못 보게 한다고...허걱!!
사실 사교육비 겁이 나서 어쩔까 고민 많이 하는데 이대로 가단 학원등록이 최상이 아닌 것은 알지만 넘어갈 것 같은 생각이 확~~드네요..-.-
십자성님의 말씀처럼 말은 쉬운데 엄마가 고생을 좀이 아니라 많이 해야 는데 엄마가 게으르니..
누가 저에게 따끔한 정신적인 고통을 주면 정신을 좀 가다듬고 제대로 할려나??
암튼 우울한 날씨에 항상 흘려넘치는 정보 속에 실천하지 못하는 엄마의 맘이 새까맣게 타 들어가네요-.- 뚜렷하게 아는 것이 없이니 우왕좌왕~~~;;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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