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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국 정복기(아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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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양맘
  • |
  • 2011-08-05 16:38
답댓글

제 글에 댓글 다셔서 답글 달고 여기 보니, 아산댁님이 미국에 계시는군요.

미국 어디신가요? 다들 궁금해 하시는 것 같은데..^^

오랫동안 계실 계획이신가요? 이제 4개월이면 아직 적응하려면 힘드시겠어요.

저희 남편이 2년동안 포닥으로 미국에 산 적이 있어요. 저는 직장때문에 방학때만 가서 남편이랑 같이 있었어요. 여행도 많이 하고 즐거웠었네요.

미국 도서관 진짜 책도 많고 잘 되어있지요. 정말 부러운 게 도서관이었네요.

우리 예원이는 그 때 아기여서 뭐 미국에 갔는지 안 갔는지도 모르고 있어요.

미국생활 잘 하고 계신 것 같아 부럽네요. 정말 말 그대로 정복기인 것 같아요.

다음 정복기 무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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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08-03 22:41
답댓글

와~~ 캠프를 정말 많이 보내셨네요...

4학년부터는 사회도 시작되지만  본격적인 쓰기도 시작된답니다.  

 

미국에서도 제대로 할려면 정말 할게 많아요. 미국가면 실컷 놀아서 좋겠다...는 말을 많이들었는데

하교도 늦고 과제도 많고... 놀 시간이 없던걸요...   하지만 방학때 실컷 쉴 수있으니...

한아이가 두세개의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에... 부모들의 진정한 여유가... 그건 정말 부러워요.

 

지금과 같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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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03 17:49
답댓글
그림이 그려지네요~ 저도 애 데리고 휙 가고 싶을때가 있지만 ㅜㅜ 그나저나 아이가 야무지게 정복을 하고 있는것 같군요. 훌륭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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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민재윤맘
  • |
  • 2011-08-03 16:12
답댓글

간만에 올라온 님의 글 읽으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으며 즐육하고 있어요.

바쁘시더라도 자주 그곳의 소소한 일정들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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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령예준맘
  • |
  • 2011-08-03 10:15
답댓글
아이도 아산댁님도 정말 훌륭히 미국땅을 정복하고 계신것 같네요 특히 씩씩허니 똘똘하게 잘해내고 있는 아산댁님의 아이가 제 아닌데 참 대견스러보입니다 물론 아이가 그리 적응해주기까지 아산댁님의노고가 얼만큼이었으련지 싶어 아산댁님도 참대단한 맘이실것 같단 생각이 들었는데 마지막에 하신말씀이 엄마표 왕 초찌인 저에게 많은 힘이됩니다^^ 앞으로 쭉~~~잘해내시기에 충분한 아이와 엄마인거 같지만 그래도 멀리타국에계시니 힘팍팍내시라 응원드리고 잡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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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8-03 10:00
답댓글

저희 아이가 매일 9시에 수영을 하고 있는 것도 기특하다 여겼는데...

6시30 에 매일 한다니.. 정말 기특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아이가 아닌 다른 아이들에게도 진정한 축하를 보내는 미국부모들.. 참 존경스럽습니다.

 

아산댁님이 미국 적응기라고 하지 않고..

미국 정복기.. 라고 제목을 다셔서.. 굉장히 적극적인 분으로 보였답니다.

아이가 해나가는 모습을 보니.. '정복기'라고 하기에 손색이 없어보입니다.

 

아이가 다양한 경험들을 하고, 보다 큰 시야를 갖고 오길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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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규맘
  • |
  • 2011-08-03 08:42
답댓글
미국 어느 지역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내년에 미국갈 계획이 있는데 남부 알라바마 지역.촌구석이라 이런 여러가지 캠프를 접할 기회가 있을지 심히 걱정됩니다. 학교는 공립이신가요? 저희 아이는 내년에 2학년이 되는 관계로 여러가지가 걱정입니다. 가끔 쪽지로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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