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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리더스 300 - 8월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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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누리마루맘
  • |
  • 2011-08-08 21:14
답댓글

지나가다 들러 웃고갑니다...

웃음으로 하루를 마칠 수 있어 행복해지네요..

그나저나...전 언제쯤 100권에 다다를 수 있을까요....아자아자!!회이팅!!

팍팍 氣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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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8-04 00:21
답댓글
웃으며 읽어내려가다가 하루에 열번이나 웃을까 싶은 제 자신을 반성하고 갑니다.
매일 게임에 만화영화에(한글책든 많이 읽는 편이지만 ) 집중하고
영어책 읽기로 한거 수학 문제집 풀어보기로 한건 생각도 안나는지....
싶어서 하루종일 맘이 불편했거든요.
결국 열두시 다되도록 우리말책 붙들고 있는 아이에게 볼멘소리 했더니
눈을 반쯤 감고 오알티4단계 다섯권읽고 자네요.

누계 215권인데
런투리드며 집듣을 못해서 쫌 그래요.
그래도 내일 잘하면 되니까 화이팅 하려구요.
님들도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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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5 02:47
이상하네~ 어제 분명 댓글썼었는데, 없어졌어요.
하다보면 조금할때도 있죠, 꾸준히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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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령예준맘
  • |
  • 2011-08-03 23:32
답댓글

앙~100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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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령예준맘
  • |
  • 2011-08-03 23:33
헉!! 제가 그 어렵다는 백빠를 해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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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3 23:47
축하해요..100빠 쉬운게 아닌데....
댓글 쓰다 100빠도 예상못하고 지나간 전 뭥미??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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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령예준맘
  • |
  • 2011-08-03 23:55
저도 댓글 달다가 99란 숫자를 보고 깜짝 놀라서 도전해본건데~
이렇게 쉽게 100빠 할줄 몰랐어여~ 로또를 사야겠습니다!
쑥쑥 열시미 드나들라는 신의 계시일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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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4 03:10
100빠 축하드려요.^^
1000빠의 기운도 1빠 못지않습니다.
대박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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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03 23:24
답댓글

오랜만이예요.. 역시 역시 만권독파님 유머감각은 남달라요..

글보면서 많이 웃었습니다...

이번주 휴가여서 금요일부터 매일 당일치기로 여기 저기 다녔어요..

오늘은 내일 출근하는게 너무 좋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제가 많이 피곤하네요...

오늘 과천 과학관 수영장 다녀왔어요. 비가 오는데도 신나게 놀더라구요..

점심먹고 여유있게 물놀이 하다가 과학관 전시 잠깐 봐주고 귀가 했습니다..

1학년 쯤 되니 박물관 과학관 이제 갈만하네요.. 데리고 다닐만 합니다.

와서 일기 독서록 연산 한페이지 후다닥 하고 잤어요..

요즘 노느라 영어책은 거의 못 읽네요.. 그래도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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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3 23:50
과천 과학관에 수영장이 있었나요?
너무 오래전에 가서 기억을 못하는건지..
아님 넘 대충봐서 수영장이 눈에 안들어 온건지....
7월에 과학관 수업 예약 해놨다 다른 사정이 있어 못하고...
과학관하고 인연이 없는건지....ㅎㅎㅎㅎㅎ

노느라 영어책 못봐도 좋고....
맞아요..놀면서 크고 배우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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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03 23:59
서울랜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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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04 00:39
아뇨 바로 과학관 옆에 간이 수영잘 만들어 놨어요..
요즘 이런 수영잘 많이 생기더라구요.. 일간 킨텍스에도 있고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도 있고..
8월 21일 까지 해요.. 수영장 가면 과학관은 공짜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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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4 03:18
앗, 반가워라~^^ 저 유머감각 제로인디....ㅋㅋ 완전 뒷북에다...
영어책 못읽어도 좋을 정도로 신나고 재밌는 시간을 보냈나봅니다.
민이에게 활력소가 되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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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03 20:54
답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우껴요

나중에 신랑 보여줘야겠어요

아들 보여주고 싶은데 나중에 답을 일케 쓸까봐 못 보여주겠어요

고백하자면 사실 저는 저런 답 쓰는 류에 속했어요

문제를 갖고 심각하게 고민하다 시간 다 보낸 사람이죠

왜 이런 문제를 냈을까 하면서요 ......당연히 찢어져서 사각형이 아닌디 .... ㅎㅎㅎㅎ

정말 너무 우끼네요^^

 

그러게요 웃으면 행복해진다. 맞아요 ...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그런지 윽박지를 일은 별로 없네요

그래서 많이 웃고 사는 거 같아요

내새끼라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 ㅎㅎㅎ 돌맞을라나 ...

오늘도 상쾌한 대문 감사드려요

 

32. on the sand

33. the rope swing

34. everyone got wet

35. the den

36. can you keep a secret

 

짧은 책으로만 골라 읽었네요. 다들 백권 넘어 200권 돌파할 거 같다니 저도 좀 욕심이 나는지 ㅎㅎㅎ 딱 1분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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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3 22:50
전 오늘 글 ...아들에게 보여줬어요..
울 아들도 재밌다고 다시 또 보더라구요....
어디서 이런 재밌는걸 발견하셨을까요??ㅎㅎㅎㅎㅎㅎㅎ

재현지윤엄마님..
내새끼 예쁘다 하시는 그맘이 고운거예여...(돌맞다니요??ㅎㅎㅎ)
전 어렸을때도 미웠다 예뻤다 한거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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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03 23:26
저희 아들 국어책에 써논 문장 생각나네요..
넘 웃겨서.. 이렇게 쓰면 안된다고 하고 말았는데..
학년 올라가면 심각해질것 같아요..ㅎ
그런데 왜 부모가 사랑하느냐는 질문에.. 어찌 써야할지..
저도 답이 아리송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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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4 03:25
아이들 덕분에 울고 웃고, 그러면서 아이와 더불어 우리도 자라나 봅니다.
정말 내새끼들이라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죠.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갖기를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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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8-03 18:53
답댓글

케빈은 서울서 맘껏 놀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엔 서울대에 이모차타고 온식구가 다 갔었어요, 학교가 너무 커서 다 돌아보진 못하고 규장각이랑,그 근처에 있는 법대,미대,음대에 잠깐식 들어가보고 학생식당가서 밥먹고 기념으로 서울대 노트랑 연습장을 사왔어요. 거기서 점심먹고 작은 아이들만 언니가 데리고 가고 큰 얘들과 저만 지하철타고 홍대에가서 수다맘님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아시아프"라는 홍대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수민이네랑 같이 보고 학교 실기실도 돌아보고 너무 재밌었는데 아침부터 나와서 죙일 다니려니 우리 아이들이 발아프다고 좀 힘들어했습니다.

나중에 잠깐 꿈다섯님도 뵜어요.(아이들도 보고 싶었는데 잠깐 오셔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얼굴뵈나 넘 반가웠어요)

그래도 정말 특별하고 좋은 전시여서 다들 강추하고 싶어요. 우리나라청년미술이 정말 수준이 높아졌구나..정말 창의적이고 좋은 작품이 많아요.(수다맘님이 알려주셔서 갔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요.수다맘님 감사^^)

아마 며칠뒤에는 작품이 싹 바뀌고 8월22일까진인가?2부가 시작된다고 해요. 아시아와 우리나라 30대 이하 청년작가 777명의 작품들인데 너무 많아서 1,2부로 나눠 했다고 하네요.그 전시회를 보니 그동안 여러사정으로 그림을 놨었는데 다시 시작하고픈 열정이 불쑥 올라오는 거 있지요,(하하 저는 30대 이하가 아닌니 그 전시회에 출품할 수 없지만요..앞으로도 계속 열릴테니 그림을 그리는 친구들과 학생들개는 꿈같은 전시가 되는 걸 일걸로 보였어요. 거기서 직접 디렉터,전시 관계자들에 의해 작가들이 주목받아지고 직접 작품이 세일즈 되기도 하는데 이미 그리 부담없는 가격이나 괜찮은 작품들은 많이 팔렸더라구요,이런 현상은 미술계에도 대중문화에도 좋은 현상인거 같아요.ㅋㅋ 시간되시면 아이들이랑 가보세요. 사진 몇장을 첨부하고 싶은데 지금은 디카연결잭이 없어서 올링 수가 없네요. 

근데 캐빈은 이제 엄마가 델고 다니는 것 보다 사촌형이랑 노는게 더 좋은가봐요,

지금은 동생들과 사촌들과 같이 영화보고 있어요.

서울온게 하루 하루 시간이 아까워서 마구 마구 델고 다니고 보여주고 싶은데 이젠 저도 체력이 딸리고

하루는 집에서 사촌형이랑 실컷 놀고 하루는 나가고 그래요, 낼은 아침일찍 쑥에서 하는  방송국과 애니매이션샌타체험하러 보냅니다. 혼자 가는 거니 저는 작은 아이랑 북촌마을하고 삼청동카페,인사동거리에 자료수집차 갑니다.작은 아이 안데리고 혼자가고 싶은데 맨날 작은 아이가 어리다고 소외시키니 넘 찔려서 힘들어도 낼은 데리고 다니려구요. 4시정도까지는 그 근처에 있지 싶어요,시간되시는 분 인사동쪽에 놀러오시면 차한잔~ ㅋ

다들 휴가 잘 보내세요.~

ㅋㄷㅋㄷ 위의 거 넘 재밌어 스크랩 해두고.. 언제 써 먹어야징~^^

마지막 글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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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3 20:08
멋지셔요, 그림도 그리고...^^
케빈의 예사롭지않은 그림실력이 클라라벨님 유전자를 이어받았나봐요.
그러고보니 그전시회 신문에서 잠깐 본 적도 있는거 같아요. 청년이라 생각하지 않고 아시아화가라고만 기억이나네요.
전 5살 꼬맹이 델고 다니는 것이 힘들더라구요. 지난주에도 비오는데 나갔다가 그여파가 담날까지..ㅋ
낼도 물폭탄내린다 하던데, 고 폭탄이 뛰엄뛰엄내리니 잘 피해서 다니셔요.
인사동 가고프다. 클라라벨님, 샤르휘나님, 하이디맘님 지방에서 올라온다면 꼭 보고 싶어지는데,
담기회로 미루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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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3 22:56
이번 방학도 알차게 보내시네요..
친정에 와서 클라라벨님도 좋고 아이들도 서울 구경해서 좋고..일거양득입니다요^^
수다맘님도 꿈다섯맘님도 만나셨다니 은근 부럽기도 하구요...ㅎㅎㅎ

저도 둘째한테는 미안한것이
첫째위주로 생활을 맞추다보니 어딜 가더라도 제외시킬때가 많아요..
데리고 가더라도 제가 힘에 부쳐 금방 피로해지구요...
그래서 아이는 젊었을때 나으라고 하나봐요..ㅎㅎㅎ

낼도 알찬 스케쥴 즐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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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03 23:32
전시회가 아주 좋았나봐요.. 모임도 하셨다니.. 그도 좋았을거 같구요..
저도 이번 휴가를 당일치기로 서울 근교로 다녔는데..
설살아도.. 안가본데가 어찌 많았는지..
남은 여행 또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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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3 17:46
답댓글

저녁하다 잠깐 들어와 글 남깁니다.

아침에 들어와서 재밌는 글 읽긴 했으나 차분히 글 쓸 시간이 없어서리...

근데 지금도 막간을 이용하긴 마찬가지...ㅎㅎㅎ

 

위엣 글 모두 재밌음다만

'그러게 말입니다'가 가장 웃겨요..

아마 울 아들도 그리 쓸것 같아서지요..ㅎㅎㅎㅎㅎ

 

지금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네요..

집에 있는 저야 좋지만 퇴근중인 울신랑은 운전중이라 조금 걱정이네요.

밖에 계신 다른분들도 이런 비라면  조심하셔야겠어요..^^

 

요즘 헨리 앤 머지 듣고 읽기 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하는 책이고 이 책을 좋아해 부담없이 듣고 읽는거 같아요..

책 읽을때마다 다양한 내용속의 헨리를 부러워 한답니다^^

 

오늘은 영어 캠프에서 원어민 선생님이

울아들의 봉숭아 물들인 손톱을 보시고는

다쳤냐고 물어봤다는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노"..라는 대답밖에 못했다고 하네요..

울 아들의 실체지요^^

그래도 캠프다니고는 영어로 말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여서 예뻐요..

하지만 엄마가 못받쳐준다는거...으흐흐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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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03 19:12
영어로 말하려고 하는게 중요하지요..
얼마나 용기를 많이 내야하는일입니까???
이렇게 좋은 경험 쌓아 더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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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3 20:11
그러게요, 뭐라 답해야 했을까요...^^
누가 영어로 알려주면 좋겠네요.ㅎㅎ 캠프 저도 욕심나네요.
서하 잘 있지요? 리더스방에 5살 꼬맹이 두신분들도 꾀 되더라구요.
신랑과 맛난 저녁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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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3 23:00
우준시환맘님..
그러게 말하려고 노력하는게 가상합니다.
이러다 쌓이겠지요...^^

만권독파님..
울 서하...잘 있음다...
지금 방학이라 무료한듯(제가 보기엔) 무료하지 않은(서하 생각은) 생활을 하고 있는데
다시 유치원 가는거 싫다고 해서 개학하면 또 안간다 할까봐 약간 걱정이예여.
집에서 잘해주는것도 없는데 우째 그러는지 참.....!!!!
서아는 잘 다닌다 했죠??
서아가 언닐 돕는거랍니다...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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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03 23:19
엘로이스맘님 화이팅^^
외쳐드리고 갑니다.
아이들 다 캠프 가고 (완전 놀기만 하는 물놀이 캠프) 전 여기저기 인터넷 질만 열심히 하루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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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04 13:35
내 시간을 더 아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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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03 16:06
답댓글

 ㅋㅋㅋㅋ~~그대가 븅신..

 난 정상인~~~~~~ 마음에 쏙 입니다.

 집에 들어 오는길.. 급작스레 쏫아지는 비 땜시, 아주 아시시하게 젓어주고..

 그래도 아는 사람 안 만나서, 다행중 다행~~ 휴.........

 오전엔 햇님이 살뽀시 비쳐주어 안심 했더만, 방심은 금물인것 같아요.

 리더스맘님들.. 가방이 무겁다 한들.. 아시시해지는것 보다야 천배만배 나은것 같아요.

 저 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우산 꼭 챙겨 다니셔요^0^

 어제 딸내미에게 휴가 밀린 이유를 잘 설명해 주었지요.

 첨엔, 실망할줄 알고, 긴장을 하며 말문을 열었더니..

 아예 안가는 것도 아니고.... 다음주에 갈건데.......하며

 쿨한 모습을 보여 주더군요.ㅎㅎㅎ

 예전 같음.. 두눈에 눈물 그렁그렁 했을텐데.. 쪼매~ 컷다고 제법 의젓한 모습을...

 잠시나마, 아이를 다 키운듯..한 착각에 빠져봤습니다.

 8/3

 9. Junie B. Jones and some sneaky peeky sp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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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3 17:02
해바라기님 어째요. 요즘 일기예보에서 비온다 하면 비오던데요.
금요일만 반짝하고 계~속 비온다고.... 작년 제니와 물총놀이 했다는 것이 기억나네요.^^
아이들 기대하고 있던게 깨지면 넘 속상해해서, 저두 미리 얘기 안하고 바로 전날 했었는데..
제니 많이 컸네요. 이유를 받아 드릴 줄도 알고, 그동안 키도 많이 컸을것 같구요.
키큰 아이들 부러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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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8-03 17:13
와우............
엄마의 이유를 아이가 이해하는 때는 언제 인지요...............
불가피한 것을 팍팍 우기는 통에 큰소리가 날 때가 가끔 있는데.................
누군가 저에게 얘기 하더군요...
"한번만 더 참으라고........."
이런 말 들으면 슬퍼요.................
타고난 본성을 완전히 바꿀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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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3 17:51
해바라기님..
비 맞아서 섹쉬...하셨겠는데요^^
갑자기 비가 넘 많이 와서 비 맞으며 퇴근하시는분들 많으실것 같아요..

멋진 제니..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군요...^^
제니야..예뽀예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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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령예준맘
  • |
  • 2011-08-03 22:40
아시시하게 젖었다는것은 섹시해보이셨다는 건가요???
갑자기 왜 이런 궁금증이 드는걸까요?? ㅋㅋ
햇볕이 반가워 널어둔 빨래가 급작스레 쏟아지는 비에 젖지 않도록
빨래도 가방에 챙겨넣어 다닐순 없는건가요? 우하하하;;;
어젠 비온다고 방에 널었더니 죙일 쨍쨍이고
오늘은 해떠있이길 빨래널었더니 외출한 사이 비가 죽죽 ㅠㅠ
요즘전 비랑 궁합이 안맞는가봐요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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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3 12:54
답댓글

ㅋㅋ 웃깁니다.

그대는 븅신~ 저도 그게 젤로 웃기네요. 음..음..

 

어제 지우는 아서 챕터북을 봤어요.

모르는 단어는 자기가 챙겨서 보는데,앞부분은 꽤 있더라구요.

한 번 슝~ 읽고 단어 찾고 다시 한 번 꼼꼼히 보느라.. 어제는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앉아서 꼬박 두시간은 그 작업을 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매직스쿨버스 보면서 훌라후프도 하구요.

어제 무리해서인지, 옆구리가 아프대요.ㅋㅋ 쉬엄쉬엄 하라는데도, 말을 잘 안 듣네요.

 

어제 제가 리딩타운 테스트를 하는 걸 보더니, 자기도 하겠다고 해서

4개월만에 또 했네요. 결과는 같게 나왔어요.

그때는 요행으로 그리 높게 나왔나보다.. 하면서 지도저도 다시는 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같은 레벨이 나와서 조금 안심을 했다는....

그 수업을 좀 하고싶다고 하는데, 비싸기도 하고,

가짓수만 늘릴까싶어 하지말라고 했어요.

 

원래 반복을 싫어하는 아이인데,

챕터북 중 주니비- Ceater pants(흘려듣기)와 매직스쿨버스  light에 관한 건 거의 매일 반복을 해요.

재미있어서.. 라는데, 좀 희한하죠.

예전에 한글 알때도 신기한 한글나라에서 나왔던 까망이 비디오(오빠보던 거..) 매일 반복해서 보면서

혼자 깨우쳤거든요. 그런 성향인가보다..하고 있네요.

 

성대경시 9문제, 한글책 5권, 영어챕터북, 디브이디 보기, 독서록쓰기,피아노 연습하기.쥬니비 흘려듣기

뭐 이런 식으로 하루하루가 반복되고 있네요. 틈틈히 나가서 놀구요.

 

하다가, 잘 안되거나 모르는 거 있으면 짜증만 안내면 정말 좋을텐데...

자꾸 엄마한테 짜증을 내니, 한 번 날잡고 혼내줄까 벼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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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3 13:52
그대는 븅신~ ,혼자 길을 걷다가도 생각나서 키득키득 웃음이 나더라구요.^^
우리 큰애 수학문제 어려운거 나오면 짜증내고, 그렇다고 엄마설명은 듣기 싫고, 혼자 낑낑대며 풀다가 또 그것이 재미있는지, 짜증이 많이 줄었어요.
지우같은 아이 키우면 혼낼 일도 없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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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03 14:35
ㅎㅎㅎㅎ 지우 다요트운동하느라 바쁘네요 ㅋㅋ
지우가 똘똘한아이인것 확실하군요.. 필요하니 반복해서 내것으로 만들려하나봅니다. ^^
저도 아이 짜증 잘 안받아주는 스타일인데 ㅋㅋㅋ
지우한테 귀뜸해줘야겟어요 ㅋ 엄마 지금 벼르고있다고 ^^
토대님 이쁜지우랑 많이 웃는 하루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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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03 16:13
수학문제 어려운것 나오면, 찬찬히 풀 생각은 없고,
짜증먼저~~~ 몇번을 타이르다,, 그럼 답안지 통으로 보여줄까? 했더만,
양심상 안된다고......... (풀다풀다 안되면 말해.......)
그사이, 제 방에 들어가 답지 보면 풀이과정 준비하는 엄마입니당^^
아니. 제가 수포자였기는 했지만, 요즘 문제들 너무나 어려워요..
저학년인디. 고학년되면, 엄마는 아예 손을 놔야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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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8-03 17:16
옆집 하루 일과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들려주시니 궁금합니다.....
초등 1학년 딸은 5살 여동생이랑 하루 1시간이라도
역할 놀이를 안 하면 하루가 그냥 안 가요...
그림 2시간, 그림일기 1시간, 피아노 30분, 성질 납니다...............
놀이터 2시간................ 하루가 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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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3 23:04
모르는 단어 스스로 찾아 챙겨보는거....
지우..기특하네요.
아직은 저학년이라 힘들만도 한데 꼬박 두시간을 앉아서 했다니
영어가 재밌는게 사실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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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령예준맘
  • |
  • 2011-08-03 23:43
잘 안된다고 모른다고 엄마한테 짜증이라도 내는 토대님 아이가 우리 Lily보단 낳은거 같습니다.
못풀것!! 같은 문제, 안될것!! 같은 일이 생기면 (정말 못푸는게 아니라 못풀거 같은 문제요)
가만히 앉아 먼산보고... 벽지에 아무 그림도 없는데 벽지와 대화하고..
지우개에 연필로 똥침질 하다가
저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눈물을 뚝뚝흘려버리는 저희딸은
날잡아 혼내주고 매일 타일러 주어도 그버릇을 못고칩니다 ㅋ
그래도 안되고 몰라서 짜증내는건 잘 하고 싶다는 욕구의 다른 표현 아니겠습니까?
혼내키지 마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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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8-03 12:50
답댓글

ㅎㅎㅎ 다이얀 피아노 학원 들렸는디 ,아이가 이해 못하는 음반을 연습실에서

걍 손가락만 까딱이는것 보고 와서 뜨거운 것이 속에서 활활 타고 잇었는디

파--악 터졌네요 ㅋㅋㅋ

어제부터 올1월에 읽었던 쥬니비 다시 볼라고 어제께 도서관서 빌려왔네요

 (집앞에 조그마한 야산이 있는데 도서관에서 돌아올땐 이산을 넘어서 꼭와요.운동을 따로 하지 않는

제겐 고마번 효자산이여요 ㅎㅎ운좋으면 반은 말라 삐틀어진 산딸기도 따먹을수 잇고,망개,머루도 구경하고

한날은 아카시아 파머도 해주었네요 ㅋㅋ)

요며칠 그림책 좀 읽고,도서관서 Dinofours 좀 읽고

어저껜 쥬니비 #1 한권을 소리내어 읽어주셨네요 ....

누적 1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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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3 13:43
와우~ 저 어렸을때 산딸기도 따먹고, 아카시아 파마도 했던 거의 잊고 있던 기억이....^^
저희도 집근처에 산이있어 아이들과 가끔 가는데, 산딸기 조만간 볼수도 있겠구나 했구만, 빨갛게 익었나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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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3 14:47
ㅋㅋ 저도 다른 건 다 참겠는데,
피아노 대충 두들겨대는 것은 정말 잘 안 참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학원보냅니다.

뜨거운 것이 파~악 터져서 얼마나 다행인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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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03 16:17
집앞의 효자산~~ 부럽습니다.
오며가는 길에, 운동할수 있고, 계절에 맞쳐 자연을 느낄수 있다니, 복^^ 맞습니다.
요즘 저희 집도 쥬니비 집듣과 읽기를 하고 있는 중인데,
순서별로 보는 것은 아니고, 순서를 뒤죽박죽 섞어가며 보고 있지요.
초반부분의 어린 쥬니비가 너무가 귀엽다며.. 살짝 따라 하는 모습도 보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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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8-03 17:18
오가는 길에 야산과 산딸기 얘기 들으니
어릴 적 생각이 나요...
저도 아카시아 파마하며 놀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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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03 19:09
와~글로만 봐도 정겨운 풍경입니다...
도서관 다녀오면서 엄마랑 쌓은 추억...
아이한테 두고두고 소중한 보석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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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3 23:07
아카시아 퍼머..
정말 옛날 생ㅇ각나네요..
어렸을때 아카시아 퍼머하면
부시시한 그 머리가 예뻐서 한동안 빗질도 안하곤 했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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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4 00:22
아까시아 퍼머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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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8-03 11:24
답댓글

혼자 읽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 불러서 같이 봤어요.

만권독파님 덕분에 울집에 한바탕 웃음꽃이 피었네요~

사회지도층의 남다른 배려... 감사합니다^^

어제 오후에 도서관에 잠시 다녀왔는데요. 평일인데 아는분들을 많이 만났어요.

남편 직장 상사 가족들, 딸래미 친구엄마, 왕자님 친구랑 엄마까지 몇분을 만났는지~

도서관에 열심히 다니시는 분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초1왕자님

도서관에 있는 책중에 한두줄짜리 쉬운걸로 골라서 읽었어요.

실력이 쑥쑥 늘진 않지만... 지난 3월에 단어 하나도 제대로 못 읽던거에 비하면...

아무리 쉬운 책이라도 혼자서 읽을 수 있는 책이 생겼다는 자체만으로도 기특하다 싶습니다^^

엄마는 '지금처럼만 해도 괜찮아' 하는데 제가 자꾸 욕심이 생기네요^^;;;

08월 02일 60 I lost my tooth   61 Don’t cut my hair   62 The cat in a coat   63 Wishy-washy day   64 Dan, the flying man

 

초4 이사벨라

08월 02일 97 What is it?   98 Guide to growing   99 Is there life in outer space   100 One hungry cat   101 Goes upstream   102 Gets ants in its pants   103 How much is that guinea pig in the window   104 Blizzards   105 Bruna

도서관에서 안읽었던 책들 골라서 읽더군요~

대부분 논픽션 리더스였던것 같아요. 권수는 많아도 짧은 책이라는거지요~

 

이번에 four corners가 들어왔어요~

진행 안했던 책이라 남아있는 일곱권을 전부 빌려왔는데요~ 레벨이 마구잡이로 섞여 있네요...

암튼 새책 들어와서 너무 좋아요^^ 애들은 아무 생각없고... 저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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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3 11:49
울 승아는 4-2 수학문제보고 참 재밌어했어요.ㅎㅎ
1학년에 짧은 책 보면 잘 하는 거죠. 내년엔 실력이 쑥~ 올라가 있을 게 예상되는 되요.
샤르휘나님이 욕심을 내는 거 보면 말이죠.
논픽션 골라서 읽는 다니 또 부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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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03 14:37
여름엔 더욱 도서관이 붐비는듯해요 ㅎㅎ 시원하고 책도많고 그보다 좋은 환경이 어디있을까싶어요 ㅎㅎㅎㅎㅎ
저도 오전에 도서관에서 책 실컷보여주고왔네요 ㅋ
2시간되어가니..둘째 몸비틀고 하품하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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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3 14:49
논픽션은 짧아도 용어나 내용이 쉽지 않으니.. 다양한 독서를 하고계시네요.
샤르휘나님 댁은 참 한결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한걸음 한걸음 나아지나 봐요.

본 받아야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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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03 15:03
맨위의 책 두개 빼고는 다 모르는 책 같아요.. 반성해야 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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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03 16:23
이사 오기전 집 근처에 영어도서관이 생겨 참 열심히 댕겼는데,
이사후 도서관에 영어책이 참 많이도 부족하더군요.
지역상 좀 될것 같았는데,, 생각처럼 그렇치도 않고.
근디.. 얼마전 영어책을 다량으로 구매 해 주셨더군요.
그덕에 틈나는 대로 빌려다 보고 있는데.. 아직까진 전문 도서관 수준 될려면 한참이공..
샤르휘나님. 아이들과 도서관 나들이 열심히 하고 계셔서 보기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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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8-03 17:21
1학년 아이가 저의 아이와 비슷해서 한편 안심이 됩니다.
저도 도서관에 다녀와서 막 들어왔네요...
3시간 댕겨 왔는데............
둘째는 도서관 놀이터에서 노르라 정신 없습니다.
옆에 책은 관심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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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03 19:07
울집도 논픽션 빌려 왔어요...
한글로.....ㅋㅋㅋ
욕심 버리고 한글로만 열심히 읽히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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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3 23:10
샤르휘나님..
동네분들은 다 도서관 열심히 다니시는분??ㅎㅎㅎ
우연히 만나는 즐거움도 있더라구요..괜히 더 반가운거^^
글고보니 전 방학하고 도서관 한번도 안갔네요..
반성~~~~....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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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령예준맘
  • |
  • 2011-08-03 11:20
답댓글
리더스는 아니지만 재미있는 그림 사진보며 즐겁게웃다가 좋은 글에 감사함서 댓글 올려요
웃을일이 있어 웃는게 아니라 웃다보면 즐거워진다는게 말은 너무 쉬운데 행동이 되질않아서;; 아침부터 말안듣는 아들놈에게 소리만 버럭버럭 질렀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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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3 11:43
게시글 보았는데, 응원글 남기지도 못했어요.^^ 지가 영어책읽기쪽으로 경력이 짧다보니...
Lily와 영어책읽기 지금처럼 꾸준히 하길 바랄게요.
아드님과도 즐건 날 되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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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8-03 12:29
예령예준맘님 게시글 보았답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항상 멀리서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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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03 15:04
저도 큰애는 그렇다치고 둘째가 말썽 피울때마다 화내니까 지원이가 거꾸로 10을 세보래요.. 요즘은 애한테 배우고 살아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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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03 16:26
아이들과 있다보면 소리 지를일 참 많치요.
뒤돌아 서면 후회하지만, 그때는 왜 참기가 힘이 드는지...
예령예준맘님만 그런것 아닌게... 기운 내셔요^^
아참~ 지금 꾸준히 하고 계시는 거죠?
아이들과 맘님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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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령예준맘
  • |
  • 2011-08-03 22:44
우하하~~ 게시글 하나로 이리 좋은 분들과 아는척하는 사이가 될줄 몰랐어요~~^^
제글만 올리는게 왠지 도둑 심뽀같아 댓글도 열심히 달아야겠구나 싶어서 올린 댓글인데 ㅋㅋ
감사합니다~~ 어제까정 2틀은 잘했는데 오늘은 Lily의 생일이라서
일정이 빡빡했던 관계로 영어책 겨우 2권 읽었네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한것 보단 나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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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3 23:16
게시글 잘 읽었어요^^
제 경험상 게시글 올리기가 쉽지 않은데
글도 올리시고 ...재밌게 잘 읽었어요^^

오늘은 생일인데도 잊지않고 읽었다니 칭찬할만 합니다.
꾸준히가 가장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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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령예준맘
  • |
  • 2011-08-03 23:32
너무 주저리 주저리 횡설수설 길기만 해서
누가 읽어주시기나 하려나 ~~~ 하는 마음이 들었었는데
넘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했는지..
생일인데 영어책 읽은 Lily를 칭찬하신건지
생일날인데도 영어책을 읽게한 저를 칭찬하신건지 ㅋㅋ
누굴 위한 칭찬이셨든 칭찬이라서 기분은 매우 좋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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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03 09:59
답댓글

쿠핫~ 그대는 븅신에서 넘어갔어요.ㅎㅎ

 

초딩시험유머 오랜만에 보네요. 저 이런거 무지 좋아해요.. ㅋㅋ

 

요즘 저희집은 찰리와 초콜렛공장 원서를 같이 읽는 재미에 빠져있어요.

5살,6살때 베렌 처음 읽어주면서 글씨가 너무 쬐끔해서 이걸 애가 알아는 들을까 설마설마 하고 겨우 읽어줬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런데 이젠 9살이 되서 찰리를 같은 심정으로 읽어주고 있네요.

하루에 챕터 한개씩 워밍업으로 읽어주고 있는데 재미있어요.

한글책과 무자막으로 영화를 보고 난 뒤라 수월하게 넘어가고 있네요.

 

어제 읽은 책은 쉬운책 낭독 step into reading 2단계 5권

그리고 영어책 짧은거 몇 개 더 읽었는데

fly guy하고 리더스 한개 또 더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그냥 누적 45권으로 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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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8-03 11:29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읽어주는 엄마라니... 부럽습니다.
전 챕터북 보기도 왜케 힘든지... ㅎㅎ
제가 영어에 자신이 없으니 영어책 줄줄 읽는 아이들이 마냥 신기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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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3 11:33
2학년에 찰리와 초콜렛공장 읽는거 과속입니다. 주의하세요.ㅎㅎ
여기 엄마들 넘 훌륭해서 배울점이 많습니다.
아이들과 책읽기 즐기시니 넘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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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03 14:39
와~~ 엄마도 지원이도 둘다 대단해용 ^^
그원서를....헐~ 역쉬~~~~
저도 샤르휘님과 동감 ㅋㅋㅋ 챕터북도 헐떡인다는 ㅋ
엄마도 같이 노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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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3 14:52
챨리와 쵸콜릿.. 저희도 재미있게 읽다가... 어느순간.. 멈추었네요.
여러책을 끝까지 안읽고, 동시에 보니까 맺음이 안 되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The twits도 앞부분 보다가 너무 지져분하다고 덮었구요...

로알달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꽤 있던데, 저희집은 그닥 ...이에요.

기특한 지원이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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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03 15:09
저도 달할배?를 알기전까지는 그닥 관심이 없었는데요. 그냥 우연히 도서관에서 찰리를 한글책으로 집어와서 엄마 좀 보라하며 막 신나서 단숨에 읽는거를 보고 마음이 바뀌었어요. 방학 초기만 해도 떨떠름하더니 갑자기 요즘 열심히라서 기특하지만 요거 개학이랑 동시에 끝인거 제가 잘 알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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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03 16:29
만권독파님 말씀처럼.. 반칙입니다.
저희집도 2학년 아이지만, 한글책으로는 보는데..
원서로는 아직~~~ (언제나 봐줄지...)
도서관에서 이책을 펼쳐 보면서 아이왈 ' 글이 넘 작고, 넘 많아'...--;;
먼 훗날~ 달 아저씨 책을 보며 ㅎㅎㅎ 거릴 아이를 상상하며, 오늘도 열심히~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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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03 09:27
답댓글

어제 애들이랑 일찍 잠들어서..새벽에 눈이 떠졌어요. 누워서 폰으로 들어와봤는데...

이렇게 재미난 글들이 올라와있네요...

다른 사람 깰까봐 숨죽여 웃고 나왔네요...^^..예전에 봤던것도 있었는데 다시 봐도 재밌네요...

언제 이런걸 또 찾아모으셨나요?? 다음날이 또 기대되잖아요..ㅎㅎ..

 

어제는 영어캠프 선생님들한테 전화가 왔어요. 중간보고인가봐요..

둘째는 반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데 잘 따라가고 있다하고 아무래도 어려서 그런지 조용히 있는 편이라고

합니다. 어려서가 아니라 쑥스러워서겠지요..ㅎㅎ..

큰아이는 그 반에 5명밖에 없는데 여자는 혼자입니다. 선생님이 혼자라서 살짝 우려했다고 하는데

남자애들이랑 잘 어울리고 재밌어한다고 하네요...울 딸이 남자애들이랑 좀 친합니다...ㅎㅎ.

이번주 금욜은 캠프안에서 또 1박2일 캠프를 갑니다. 3학년부터라 작은애는 못가니까  가지 말라

했었는데 넘 가고싶어해서 보내기로 했어요. 뗏목타기, 숭어잡기..뭐..이런거 한다고 하네요...^^;;

 

또 놀러가야 하니까 오늘은 공부좀 하자고 했는데 잘 하고 있을지 모르겠어요..

오후부터 비가 온다는 말이 있던데 아직은 쨍쨍하네요..

리더스맘님들 다들 열심히 오늘 하루 보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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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03 10:05
정말 재미있겠어요. 가끔은 다시 어려지고 싶답니다. ㅋㅋ 오후부터 비온다고 신랑이 전화 왔더라구요. 저녁에는 집에만 박혀 있어야 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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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3 11:29
찾아 모으면서 혼자서 얼마나 낄낄댔는지....동영상도 많더군요, 사람들 참 대단해요.
울 딸은 남자를 넘 적대시해서 걱정이어요. 제가 교육을 좀 삐딱하게 했나봐요.ㅋㅋ
보이쉬한 딸램들 좋아하는데 우리 딸 넘 까칠해요.흑흑...
걱정하더니 영선이도 잘 하고 있나봐요. 캠프후 분위기 익숙해지면 더 잘 할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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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8-03 11:38
캠프에 잘 적응하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뗏목타기 숭어잡기.... 너무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이사벨라는 갯벌체험 하고 싶다고 졸라대서 6월초에 무지 더운날 다녀왔어요.
갯벌에서 조개도 별로 못캐고 개막이 체험에서 고기도 제대로 못잡고~
저질 체력덕에 넉다운 되어 다신 안갈 거라고 하더군요... ㅋㅋ
근데 뗏목, 숭어.... 요런얘기 해주면 또 막 보내달라고 조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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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3 14:54
고학년이 될 수록 남자랑 친한 여자애들이 좋아보여요.
성격도 털털하고, 잘 안 삐지잖아요.

날씨가 완전 아열대죠? 스콜처럼 비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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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03 16:33
서정양과 영선군이 방학 생활을 잘 하고 있군요.
영어캠프도 잘 적응하는 것이. 그간 꿈다섯님이 잘 준비해 주셔서 그럴겁니다.
두아이들 모두 즐겁게 건강하게 1박2일 캠프 다녀왔으면 합니다.
꿈다섯님.. 근디, 우산 챙겼어요^^
저는 좀 일찍 들어 오다 낭패를..................--;; 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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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03 19:04
아이들이 잘 하고 있다니.....그럴줄 알았습니다...^^
저도 내년쯤 우준이 보내려고 이번에 꿈다섯님 이야기 하는것
눈 크게 뜨고 보고 있습니다......꼭 보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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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3 23:25
캠프도 즐기고 1박2일로 뗏목타기도 숭어잡기도 한다니 얼마나 좋을까요??
이번방학은 영어로 좀 더 즐기는 멋진 방학이겠어요..
울 아들도 영어 캠프 다니는데
이런 생활(학원?)이 처음이라 즐기며 다니고 있어요..
영선이 서정이도 더 많이 느끼고 즐기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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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03 09:17
답댓글

아침부터... 재미있는 글 올려주셔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런 것들은 어디서..수집해서 올려주시는지.. 전 받아서 보기만 하네요..

 

그저께 신랑과 다투고 나서 어제는 하루종일 우울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웃어 줘야 하는데... 웃을 힘도 없고..

오늘은.. 아이들에게 더 다정한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에 아이들 유치원 다닐때 봉숭아 물 들인게 생각이 나서..

어제는 아이들과 봉숭아 물을 들였습니다.  남자 아이들이라서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나중에... 이것도 다 추억이 되려니 하고 함께 들였네요.

봉숭아 물 들인게... 첫눈 올때까지 남아 있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했더니..

첫사랑이 뭐냐고.... 묻네요.  나중에.... 커서... 처음 사랑을 하게 되면..

8살적 생각이 날까요?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72권

1. Magic tree house #16  Hour of the Olympics

2. Ready, set, go (icr1)

3. Viking adventure( ort8)

4. The kidnappers

5. A day in London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72권

1. Magic tree house #17  Tonight on the Titanic

2. Drip, Drop  (icr1)

3. Victorian adventure (ort8)

4. The flying carpet

5. The rainbow machine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9 Tighers at Twilight

 

아이들 영어책 좀 읽고.. 10시쯤 서울나들이 갈까 합니다.

덕수궁에 들려 미술 전시회 하나 보고...

화폐금융박물관까지 들려서 올려고 하는데.. 일정이 될지 모르겠어요.

비가 오더라도... 아주 조금만 내리고 말았으면 좋겠느네.. 어떨지~~~~~

 

 

다들.... 즐거운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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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03 10:02
에궁 신랑이랑 싸우면 정말 스트레스죠... 결혼하고 10년은 무지 싸우고 상처 받았는데 이제 저도 극복했는지 싸워도 금방 털어버려요~ 어쩜 책도 똑같이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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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3 11:22
오후부터 비가 온다고 하던데, 이동시에는 비가 그치길 바랄게요.^^
이렇게 훌륭한 현준성준맘님네는 다툴 일도 없을 것 같은데....
우린 애들 교육은 나몰라라 하다가, 뭐 문제 하나 불쑥 튀어나오면, 뭐하는 엄마냐고 해서...
선풍기 하나 뽀사먹은적 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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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8-03 11:41
울 친정어머니는 아직도 매년 봉숭아 물을 들이세요~
뒤늦게 첫사랑을 다시 만나시고 싶으신 건지... ㅎㅎㅎ
아빠가 첫사랑이라고 맨날 그러시는데.... 암만봐도 아니지 싶어요~^^
덕수궁, 화폐금융박물관 모두 가보고 싶은곳인데...
이번엔 시간이 너무 모자라서 많이 아쉽네요~ ㅠ.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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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3 14:56
지금쯤 서울에 계시려나?
신랑하고 싸우면, 모든게 귀찮고 의욕이 없잖아요.
그래도 예쁜 쌍둥이들이 있으니 또 금방 잉꼬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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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03 19:01
앗~오늘 저도 화폐금융박물관 가려고 했는데....다녀 오셨나요???
울 집은 어제 아이들이 늦게 잔터라 오늘 못 데리고 나갔어요...
그리고 남편과 투닥투닥은....음....
울 집은 벌써 5일째 냉전중이라 뭐라 드릴 위로의 말이 없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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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3 23:30
울집은 지난 일요일날 가족 모두 봉숭아 물들였어요..
신랑만 발가락에 물들였구요,
아들,딸, 저는 열손가락 다 물들였어요..
밤새 하고 잤는데 예쁘게 물들지 않아 한번 더 할까 하는데....
아들이 인터넷 검색하고 프린터 해서 물들이는 방법 알려주더라구요..
다 알고 있지만 모르는척,새로운 척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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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03 08:33
답댓글

만권독파님 재밌는 이야기 고맙습니다^^

저도 언젠가 누군가 그러시더라구요.

넘 심각하게 산다고....우리 지찌뽕^^

 

아이들 10분 전에 막 캠프 떠났습니다. 아빠 아이들 캠프 시간 때문에 오늘 지각안했을거 같네요.

2박 3일 강원도 홍천으로 가고요. 2박 3일 내내 물놀이만 하고 온답니다.

선생님들과 친구들의 장기자랑도 있구요.

 

어제 친구를 만났어요. 너무 마음에 맞는 이쁜 친구랑 그 친구의 아들과 조카들까지.

제게 이런 일이 있다는 소소한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귀찮아서 정보만 알고 가지 않았던 홍익대 미술관 '아시아프 전시회 '갔어요 아시아 대학생 청년들의 작품들인데 참신하고 개성강하고 멋있고 아름답고 이쁜 작품들입니다. 아이들 체험 프로도 있으니 개학 전 꼭 가보세요.

물론 우리는 둘러보기만 했어요 둘러보기만 했어도 1시간 30분은 족히 걸려요.

넘 값진 시간 이었습니다. 그리고 간식 좀 먹고 친구가 가이드 해줘서 홍대 안 구경도 하고 학생들 작품 작업실도 봤답니다.

아이들은 집에 와서 까이유 퍼스트 리더스 1권씩 읽고 큰 아이는 웨이사이드 스쿨 스토리 3챕터 읽었습니다.

어제 제게 조언해주신 많은 분들감사드리구요^^

 

결정은 저와 아이가 하는 것이니까 잘 생각해보고 다시 열공할께요.

확실히 힘든 소리 찡찡 대야 많은 분들이 진정한 조언을 해주시네요.^^

5개월동안 발담갔던 중국어 그만 두었습니다. 이제 다시 영어의  세계와 편히 놀러 다니려구요.

나중에 다시 할 기회가 생기겠죠.^^

오늘부터 2박 3일 짧게나마  잘 쉬다 올께요. 늘 열심히 하는 리더스 친구들 만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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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03 09:19
아이들 캠프 떠났으니... 3일간 자유의 몸 이신가요?
이럴땐 뭘할까요? 전 아직 그런적이 없어서요.. 왠지... 심심하고 그럴것 같아요..

마음 맞는 친구분과... 미술전시회도 가고.. 즐겁게 보내셨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일로...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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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03 09:52
수다맘님.. 3일동안 이런저런 생각도 정리하면서 좀 편안히 쉬시길 바래요..
다행히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사람은 많겠지만 애들 즐겁게 신나게 놀고오겠지요..
갔다와서 또 열심히 달리면 되지요...
올 여름은 정말 즐거운 여름방학으로 기억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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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03 10:12
저도 2년 후에 중국어 해볼까 생각이 있어서 한자만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래도 아직은 영어가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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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3 11:17
수다맘님이 이뻐서 이쁜 친구들이 많나봐요.^^
저도 동네 친구 없는데, 뭐 다른 친구들도 없어요. 둘째낳고 무리하는 게 싫어 그리되었어요.
그래도 내일은 고딩때 친구들 만나러 나가요. 그친구들이 선생님들이라 방학때 만나게 되어요.
나보다 공부 못했었는데...ㅍ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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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8-03 11:47
캠프 떠났으니 며칠동안 좀 편안하게 쉬세요~
수다맘님의 살가운 성격 덕분에 주위에 친구가 많나 봅니다^^
중국어는 왔다갔다 하며 받는 수업이라 5개월동안 한것도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그래도 똘똘한 수민이가 중국어를 그만 뒀다니 너무 아쉽네요...
5개월이면 성조랑 병음은 익혔을테니 흐름이 끊기지 않게 영어처럼 중국어 동화랑 cd를 계속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
자유의 여인~~ 앙 부럽습니다....
난두 애들 보내고 딱 이틀만 푹~~ 쉬고 싶어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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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3 23:38
아이들이 누구보다 알찬 방학을 보내고 있네요.
아이들 보내놓고 남편분과 좋은 시간 많이 만드셔야죠??
작년이던가요?
그때도 아이들 캠프 보내고 남편분과 좋은 추억 만드셨던걸로 아는데....^^

글을 읽으니 전시회 저도 가고 싶어요..
참신함이 절로 느껴질것 같거든요..
클라라벨님도 만나셨다구요?
온라인상의 모임이 오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게 보기 좋아요^^

2박 3일의 자유..맘껏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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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8-03 08:17
답댓글

만권독파님.............

아침에 남편이랑 토닥토닥였는데 빵 터졌습니다. 넘 재미나요....

저는 시험 문제들이 재미있네요..............

부모님이 왜 우릴 사랑하실까? "그러게 말입니다."

완벽한 정답인것 같아요...

자식을 왜 사랑하세요???????????????

 

어제는 딸 아이가 새로운 책을 도전하였습니다.

ort 5단계 읽는 딸래미가

예전에 구입했던 수퍼와이를 읽기 시작했어요....

쉬운것......... 많이 들었던 것을 꺼내 읽는데

그래도 기특기특 하더이다...

어제 8권 읽고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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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03 09:20
아이들이 자신감이 생기면... 쉬운책들 마구마구 읽는것 같아요.
엄마가 읽어주거나. 듣지 않은걸 읽지 않으려고 하더니... 어느정도 내공이 쌓이니
쉬운건.. 그냥.. 휘리릭 읽더군요....

아이들은... 이렇게 성장하나봅니다.... 따님.. 기특하다고.... 토닥토닥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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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3 09:53
그러게 말입니다. 왜 자식을 사랑할까...
전 엄마속 많이 썩이면서 컸는데, 엄마는 잘 자라주어서 고맙다고 하시구....
새로운책 도전도 하고, 스스로 꺼내읽으면 정말 기특하죠.
그러면서 책읽기를 즐겨하면 넘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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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8-03 11:52
그러게 말입니다... 볼수록 웃겨요~
저걸 채점하신 분은 정답이라고 했을지 오답이라고 했을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ㅋㅋ
울 왕자님도 하루에 여덟권 읽어주는 날이 곧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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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03 15:00
진짜 기특하네요. 알아서 책 꺼내 읽으면 정말 이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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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03 18:57
와~8권이나 읽고 잤어요???
무엇보다 아이스스로 책을 꺼내 와서 책을 읽었다니 기특합니다...
폭풍 칭찬...만땅으로 해드립니다...잘 했쓰......킹 왕짱....딸내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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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03 07:47
답댓글

만권독파님 덕분에 오늘 웃어요 ㅎㅎㅎ

대문 이렇게 매번 열어주시는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내용은 옵션인거죠 ^^

그냥 댓글방하나 여는것이 아니란걸 압니다 암요~~ 

만권독파님도 오늘 많이 웃으시공..화이팅^^

 

진행기

WWR12권

ㅋ 쉬운책들로 휘리릭 읽어주었네요 ㅡ,.ㅡ;

 

어제 마당을 나온 암탉보고왔어요. 훌쩍이며 보고 ㅡㅜ

irene 너 울었냐니까  아뇨.. 엄마는요? 

엄마는 울었는데. 하니까 씨익웃으며 자기도 울었다네요 ㅋ

녀석 엄마를 떠보다니.... 아무래도 울었다는것이 쑥쓰러웠나봐요;

감정에 솔직해지라 충고해주었네요 ㅋ

 

오늘은 이곳 도서관을 갈까합니다.

가벼운 영어책위주로 들고 왔더니 한글책 조금이라고 둘째가 투덜대네요 ㅋ

오늘 많이 웃는날  되자구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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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03 09:22
울 아그들이 감성이 부족한건지.... 울 아그들은.... 달수 나오면... 재미있다고 웃고..
파수꾼을 뽑는 대회에서는.. 어찌나... 스릴을 느끼면서 보던지..
아직.. 모성... 그런거에.. 메마른건지.....

도서관에서... 재미난책.. 많이 빌려오셔용......
기적님도... 환하게 웃는날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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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3 09:43
작은기적님 용기주셔 감사합니다.^^
둘째라 하면 이젠 '속고만 살아서...'가 자동으로 떠오르니 어쩌면 좋아요?ㅎㅎ
도서관 나들이 즐겁게 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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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03 10:01
작은기적님 평소 글 읽어보면 감성이 풍부할줄 알았어요..아이도..
혹시 펑펑 울고 나오는거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그래도..재미나게 잘 봤지요.. 울 아이들도 다 보고 나서 물어보더라구요.. 맨 마지막에 늑대가
왜 눈물을 흘렸냐고...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던것 같아요..
그래도 울 나라 기술도 많이 발전했구나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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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03 10:10
지원이는 같이 영화보다가 제가 울면 모하심? 이런 표정으로 쳐다봐요. 민망하게스리..ㅜㅜ irene은 감성이 풍부한가봐요. 지원이는 뭔가 보고 안되었다 불쌍하다곤 하지만 우는것은 아직 못봤어요.. ㅋ
저도 어릴땐 절대로 뭐 슬픈거 봐도 안울었는데 나이먹으니까 별것도 아닌것에 눈물이 나네요.
소극장에서 청개구리 인형극 보고도 울었다는거 아닙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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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8-03 12:01
리더스에 마당을 나온 암탉 후기가 정말 많네요...
앙... 왜케 애들이랑 시간 맞추기가 힘든건지~
낼 갈려고 했는데 울집 왕자님은 낼하루 가족들이랑 수영장 간다고 하네요...
금요일부터는 울 신랑 휴가라 어딘가로 떠나야 할것 같고... 영화한편 보기 어찌나 어려운지요...ㅎㅎ
딸래미만 델구 다녀오려니 왕자님이 걸리고... 언넝 보고싶은데 말입니다^^
요거 쓰고 워찌 시간을 다시 함 맞춰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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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03 14:29
irene도 영화보면서 이렇게 감동받아 울기는 첨이래요 ㅋㅋㅋㅋㅋㅋ
가끔 말하는거보면 울 아짐들 수다같다니까요 ^^;;
제가 애들앞에서 넘 전화수다를 많이 떨었나봅니다 ㅋ 반성^^;;;
글게요.. 샤르휘나님 시간잘맞추셔서 함 보셔용 ^^ 후반부로 갈수록 감동의 도가니랑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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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03 18:55
감성이 풍부한 공주님이네요..
울 우준이는 슬프기는 했어도 울 정도는 아니라고 하네요..
남자 아이,여자 아이..참 틀린가봐요....
도서관은 잘 다녀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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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3 23:41
남들에게 마당을 나온 암탉 읽으라고 많이 권하고
영화 나오면 보라고 말했는데
정작 울집은 아직 보지 못했네요..
안봐도 눈물 날것 같아요^^
이번주는 꼭 챙겨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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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8-03 05:14
답댓글

일빠했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나셨어요.

전 애기 깨서 우유 주느라고 일찍 일어났지만요.

건강위해서 오래주무세요.

만권독파님 이렇게 대문 열어주시는것만도 대단하신데

너무 글때문에 고민하지 마세요.

전 모든분들이 이렇게 글에서 오는 다양함에 넘 좋은걸요.

5번이 제일 웃기네요.이렇게 창의성이 좋다니

6번은 마음이 아프고요.이유야 넘 많아서 쓰기  바쁠것 같은데 ...

 

어제 아이는 친정엄마랑 동생이 와서 데려갔어요.

집에 있는것처럼 똑같이 심심할텐데도 자고 오겠다고 갔네요.

아빠는 바뻐서 2주동안 일요일도 일하느라고 회사가느느라고

마트 갔다온거 말고는 집에 있어서 심심하다고 친정집 갔지만

거기도 외할머니 외할버지 두분밖에 안계셔서 마찬가지인데 굳이 갔어요.

우리막내때문에 다른애들처럼 외출 잘못하는것보면 미안해요.

제가 운전도 못해서 이렇게 비도 많이 오고 더울때는 콕 박혀있거든요.

 

집중듣기는 못할테고

책만 읽어오라고 했더니

얼굴이 일그러지네요.(공부하기 싫어서 갔나)

심심할테니 그거라도 읽어 하면서 보냈어요.

이틀 자고 온다고 했는데

이번주 일요일날은 아빠가 집에 있으라고 하고 저도 마당으로 나온 암탉보고 싶어요.

(제목이 맞나)

물놀이도 가고 싶긴한데

막내가 잠자는게 예민하고 워낙 밤에 많이 못자서

낮잠이라도 자야해서 어디 데리고 가기가 힘드네요.

놀러가신분들 부러워요.

 

전 17번은 더웃을것 같아요.

막내가 있으니 힘도 들지만

웃을일도 많이 생기네요.

웃음부족하신분은 늦둥이 추천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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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3 05:36
1빠 축하하고 감사드려요. 알죠? 아이실력 일취월장한다는 전설....^^
저도 둘째어릴때, 어디 외출하는거 많이 힘들어서 못했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서두 힘들어요, 가끔 안아줘야 하고, 컨디션 계속 살펴야 하구...
우린 아토피가 있어 밤에 가려워 잠을 못 잤어요. 낮잠때문에 큰애 친구들 놀러오게 하는 것도 잘 못하구.... 그러고보면 큰애한테 참 미안했네요.
늦둥이 추천까지 하시구, 웃을일도 많이 생긴다니 닉넴과 같은 여유만만함이 느껴집니다.^^
어린아이와 오늘도 화이팅! 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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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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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3 07:28
여유만만님 1빠 축하용 ^^
아이가 어리면 여러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긴하죠..하지만 그이상의 웃음과 행복을 주는것같아요.
그래서 여유만만님께서 늦둥이 추천도 해주시는거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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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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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3 08:26
1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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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03 09:25
1빠.. 추카추카.. 드려요..

초등생 아이가 있고.. 젖먹이 아이가 있으면. 너무너무 힘들거 같아요.
전.. 울 아그들 어릴쩍 두명 동시에 키우면서 너무 어려웠는데...
나이차이가 많이나도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틀밤.. 할머니 집에서 자고 오면.... 여유만만님께서 수월하실려나...
둘째 때문에.. 많이 웃게 된다니..... 좋으시겠어요.

전 요즘에서야.. 아이들 키우면서. 재미를 느낍니다.
와서.. 뽀뽀해주고.. 엄마 품에 .. 폭 안길때.. 그 느낌이 좋네요..

정말.. 어렸을적엔.... 힘이 드니...아이들에게 느끼는 즐거움을 잘 못 느꼈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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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03 09:55
우리도 할머니집 가는거 좋아해요...조카들 있으면 더 좋아하지만 할머니,할아버지만 계셔도
가고싶어하더라구요.. 가면 집에서 못보는 티비를 맘껏 볼수 있어서..ㅎㅎ..
이유는 단 하나지요..공부 안하는거...ㅋㅋ..
집에서는 뭔가 해야한다는 사실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어쩌겠어요...ㅎㅎ.

둘째가 어려서 넘 힘들겠어요... 그래도 둘 있다가 한명만 없어도 사실 쫌 편하지요..
아기랑 낮잠도 같이 주무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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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03 10:07
저도 요즘 늦둥이까진 아니지만 4살 둘째 재롱 보는 맛에 삽니다. ㅋㅋ 귀여워서 계속 안컸으면 좋겠다니까 친정엄마가 큰일날 소리 한다나요. 형편이 된다면 하나 더 낳고 싶은데 이젠 너무 늙어서 불안해서 못낳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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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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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3 12:03
일빠 축하드려요~^^
집에 어린 아기가 있으면 정말 많이 웃게 되는것 같아요...
우리도 조카가 와있어서 웃을일이 자꾸 생기네요.
어린 공주님 하는짓이 얼마나 귀여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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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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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3 18:53
운전 못하는 1인으로 급..공감 합니다......
날 안 좋으면 울 집도 꼼짝마에요...
그나마 요즘은 애들이 커서 택시라도 이용할수 있으니 다행이죠...
1빠 너무너무많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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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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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3 23:45
1빠 축하드려요..
막내 덕에 아이 영어 실력 쑥쑥 크겠어요^^
터울이 많이 나도 막내 덕에 또 웃는다니 저도 미소짓게 되니ㅔ요..
큰애가 좀 더 크면 분명 막내 데리고도 잘 다니고
부모몫도 할거예요.
그 땐 큰애 덕에 웃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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