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메 또 기죽고 갑니다..
실력이 없는 맘이시라더니.. 발음도 좋으시고 노래도 잘하시고..
저같은 맘은 어쩌라구,,,
지영이 너무 귀엽고 이뻐요..
잘 보고갑니다.
정말 이뻐요...
아공..쑥쑥의 아기들은 어쩜 이리 이쁠까요..
저두 36개월때 모습 보고 이거 봤는뎅..
정말 멜빵옷도 똑같고...
발음이 조금더 엉성해도..넘넘 잘하는데요? 교육센터도 다니고 그래서..
확실히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나봐용~!!
오라님.. 저도 이때가 있었나 싶게 귀엽습니다^ 요즘엔 동생 괴롭히느라 가끔 미움받고 살고 있지만..
유나맘.. 우리가 첨 만나던 그때 그시절이구료
준서맘. .요즘 동영상 보니 안귀여운 아이들이 없네요. 정말 어디서들 다나왔을까요^^^
가은맘.. 글쎄말입니다. 서서 했어야 했는데, 그게 아쉽네요. 팬케잌먹다 함 불러보라 했더니 넘 귀여워서 찍은거라..
윤서맘... 나 노래 잘하지^^ㅎㅎㅎ
은주리님 .. 그렇죠? 역시 율동은 아기때가 제격인가봐요.
아~ 저는 36개월때 부른 것을 먼저 봤거든요.
진짜 율동은 줄고 노래가 더 정확해 졌구나..
엄마가 노래를 잘 부르니, 지영이가 엄마를 닮았나보네요~ ^^
지영이 넘 귀엽다~~
글구 언니도 넘 노래 잘하시네요..
저때부터 애도 잘하고 엄마도 잘 했구나...부럽당~~
율동이 제대론데요..
서서 했더라면 지영이가 훨씬 더 잘표현 하는 모습을 담을 수 있었을텐데..
아쉽지만..
넘 귀여운 지영이 보고 갑니다..
우왕 귀여워요....
이리 귀여운 아기들이 어디서 다나왔답니까....
제가 지영이를 두번인가 봤죠? 아마....
이때가 있었나...싶어요...넘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