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넘 깜찍한 지영이네요...
이뽀이뽀...
울 두 녀석들은 상상도 못한답니당... 으~~~
비됴만 가져다 대믄... 왜 이리 딴청을... 정말 지영이의 반도 못따라가네요...
저도 이쁜 지영이가 웃음을 주어 추천 꾸~욱 눌렀답니당...
희서맘님 추천해주셔서 감사^^ 사실 좀 올리면서도 쑥쓰러워서리.. 아무도 안보면 어쩌나 해서요^^
오라님.. 에구.. 눈을? 울 지영이는 이 춤추다가 그런건 아니지만, 팔 부러진 적은 있었는데.. 아팠겠다
유혁마더님. 모임터에서 늘 화려한 액티를 선보이셔서 늘 부러워하고 있는데^^ 많이 보고 따라했었지요.
쑥쑥짱님.. 안다쳐서 계속 찍었지요 ㅎㅎ 스타킹을 신은탓에 돌기가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쭈맘님.. 오... 코에 흉터라. 지영이도 넘어져서 다친 흉이 아직도 코에 있는데.
가은맘님. 그러게요..제가 젤 재밌게 생각하는 건 다리 떠는 모습
은주리님.. 감사^^ 아들을 안키워봐서 모르겠지만.. 딸들 노는게 아기자기하긴 한거 같아요
진짜 진짜 귀엽네요..
처음 돌다가 TV에 부딪힐뻔 한거에 일표!
딸들이 이뻐...
드디어 일어섰군요^^
온방을 쓸어다니며 빙빙 돌며 춤추는 지영이 넘 이쁜데요
처음 엉덩방아 가 제대론데요~~
그래도 조심~조심~~
정말.. 경험해 본 저로썬 아찔합니다.,
저희도 코위에 흉이 남았어요
넘 귀여운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안다쳤을까요? ^^
이뻐라~~~
울 아들들도 저런때가 있었던것 같은데..
옷도 이쁘고, 율동도 이쁘고~ 캬~~~~ 딸들 정말 이쁘네요..
돌기는 왜저리 또 잘 돈데요 ~ㅎㅎ
너무너무 춤을 잘 추네요.
저는 아이들은 저렇게 다 춤을 잘 추는줄 알았는데 최근 유혁이 춤추는것 보니까 그렇지 않다는것을 알았어요.
어찌나 나무토막 같던지...
넘어지면서도 일어서서 하는 저 모습... 귀엽습니다.
저희 아들...저러다...눈 찢어져서...꿰맸잖아요....
조심하셔야...해요....^^
귀엽다... 얼마나...신이났는지...ㅎㅎ
에구구..조심해야지...
이쁘네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