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딸인뎅....울 딸은 저렇게 여성스럽고 귀여운 모습보다 엽기적인 모습을 더 많이 보인답니당 ㅎㅎㅎ
발레복.,.넘 잘 어울리네용
좀 웃기죠 ㅎㅎㅎ
딸이긴 하지만서도.. 여느집 딸들과는 달리,
사긋사긋, 나긋나긋.. 다정다감한 맛은 덜 한 놈인데,
가끔 이런거 하면 무지 웃깁니다.
발레를 무지 하고 싶어했으나 두 학기 배우고 관둬서, 늘 발레복을 평상복처럼 입었었죠.
암튼,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하네요.
유나의 마빡이도 기대만빵~~ (가발은 있남??)
이런 맛이에요!! 바로 딸 키우는 재미!!
나도 꼭 발레 시켜야지...
이쁘다
정말 진짜 쇼 이네요..
딸들은 집에서 정말 저리 이쁜짓(?)을 많이하나보네요..
딸 키우는재미가 쏠쏠하시겠어요~^^
유나맘님.. ㅋㅋ 마빡이 것도 기대할렵니다 ㅎㅎ
그 얼굴에 마빡이 넘...언발란스다....
ㅋ 나도 발레복 입혀서 하나 해야거쓰~
마빡이 시켜야겠다.
ㅎㅎㅎ 넘...재밌어서...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이래서 딸래미를 키우는거겠죠?
부러워이... 머리 넘기며 추는동작이 예사롭지 않아요...ㅎㅎㅎ
비교체험...넘 재밌었어요....
에구...정말 귀엽네요..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