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찍어두길 잘 했다는 생각이.. 요즘은 저렇게 춤 안춘답니다.
이젠 37개월이라고 제법 이것저것 가리기도 하구요,
이러다가 몇 개월 더 자라면 엄마 따 시키는거 아닌가 몰라요.ㅎㅎ
2~3년 남은 유아기가 이젠 천천히 지나갔으면 싶고.. 왠지 아쉬운것 같아요.
가끔 글 올릴때 마다 반갑게 맞아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율동 넘 귀여워용..^^
그리고 뒤로 보이는 책들..
패널인것 같은 벽도..다 맘에 드네용
너무 귀엽게 잘하네요..
울가은이도 그때쯤되면 지윤이처럼 노래도 부르고 율동도 제법할 수 있을라나..
예쁜동영상 많이 많이 찍어 두시고
올려주세요... 지윤이 크는 모습 더 보고 싶네요..
우선 의상부터 죽입니다.
빨간 드레스에 빨간 신발(?) ^^
율동역시 넘 귀여워요.. 몸을 살짝살짝 흔들어가며~ 이건 혼자 그냥 하는건가요?
요즘 아이들은 춤도 넘 잘추는듯 ^^(울 아들들도 요즘 아이들인데 이런모습을 볼수가 없으니 ^^;)
31개월인데 영어노래도 참 잘따라부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