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린이 동생...아무래도 생기겠는걸요....
ㅎㅎㅎㅎ
아...요렇게 어리고 귀여운 아그들을 오늘 계속 보니...
생각에도 없던 둘째 생각이 왜 나는겐지...^^;;
수현아 넘넘귀엽네 춤춘다고 애썼어 율이 이모야.ㅋㅋ 율이보다 춤이 업그레이드됐네 앞으로 댄싱퀸 수현으로 불러줄께 이쁜수현 ㅎㅎㅎㅎㅎ 참 부지런하십다 두분다 율이에게는 이런 추억거리 하나도 남겨주지 못하는 엄마의 게으름에 반성합니다. 요즘 애만 열심히 야단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조은 동영상 마니 올려주세요.......
17개월때 ^^ 넘넘 귀여워요..
아이들 저맘때 엉덩이 흔드는것 보면 정말이지 꽉~! 깨물어 주고 싶던대ㅔ ^^
신랑동원해서 올리기길 참 잘하셨네요.. 것도 편집까지..
가은맘님 말씀처럼 지금모습도 보고파요~~~~ ^^
어머 수현이 군요..
넘 귀엽고 예쁘네요.... 현재 모습도 넘 궁금궁금!!
편집까지..
엉덩방아 찧는귀여운 수현이를 위해 추천날립니다.^^
신랑이 추천은 어떻게 하는거냐머 추천을 꾹 눌렀네요... 지송지송~
이런이런 울 신랑은 고치 저리가라입니당~
쇼를하라에 올리긴 했지만 그냥 즐겁게 우리가족 하나의 사건으로 기억될 좋은 기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