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재밌는 글,또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글들을 넙죽 받았네요....^^
다음주부터는 편히 들어오셔요...
주말에 비소식이 있다더니 지금 열린 창문 사이로 바람이 쌩쌩불어옵니다
시원하니 좋긴한데...어느분이 담배를 피우시나....담배냄새까지 ㅠㅠ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저흰 이번한주는 열심히 놀았습니다
대구외가랑 수안보 갔다가 왔더니 프린스는 피부가 나빠져서 지금 방콕중입니다
내일은 셔니? 영화를 보러갈 생각이었는데 아들녀석땜시...우찌될런지
여름에 피부병 조심하셔요들~~~
learn about 란 책들이 있길래 2단계 빌려서 읽혔네요
프린스만 누계 61 입니다
꾸준히 읽어주면 좋겟는데 3단계 제가 먼저 읽고 있으니 와서 그림만 보고 갑니다
아서 DVD 오늘 첨으로 보여줬는데..
투빈이의 반응은 "보통이다" 인가봅니다...
아직 갈길이 멀게만 보입니다...날은 덥구요 ㅠㅠ(날이 더우니까....에 위안을 삼아봅니다)
주말 시원히 보내시길 바랄께요~
이번주는 개인적으로 매우 힘든 주였습니다.
아이가 수영을 매일 가기 시작했고 둘째 어린이집 방학도 있었거든요.
지난주보다 댓글도 달기 힘들었던것 같아요.
또 같은 반 아이들과 수영을 같이 다니면서
수학 문제집도 푼다 하고 영어도 당연히 하고
피아노에 태권도도 매일 간다는데
우리집 아드님은 그나마 다니던 합기도도 수영다니니 한달 쉬기로 하고
수학 문제집도 좀 풀어보려 했으나 마음의 상처만 남기고...
그나마 영어책 좀 읽는 것도 제가 억지로 하는 것 같고...
제 욕심에 힘들었던 거죠.
몇달 전까지만 해도 초1 애들 붙들고 공부 이런 이야기 무슨 소용일까 했답니다.
책만 재미있게 잘 읽으면 되지...하는 마음이었고
제 아이가 책을 좋아하니 더 그렇게 생각했었죠. 맘 한구석 우쭐함도 있었구요.
그런데 하나를 잡으려 하니 다른 하나가 보이고...
결국 다 다시 놓아야 제가 살겠어서 어제 새벽에 이런 저런 생각 끝에 다 놓았습니다.
영어책은 아이가 한참 읽기에 재미를 들렸으니 엄마랑 같이 읽자~ 하구요.
집중듣기도 아이가 원하는 시간에 하루 두세권 하려고 합니다.
영어책읽기도 제가 해야 하지 않겠냐~ 는 훈계나 걱정으로 시작하지 말고
엄마랑 같이 읽자~로... 하려구요.
오늘 클리포드 파닉스책 다섯권 신나게 읽고 이제 총계 215권입니다.
7월 어느날부터 얼추 세었어요.
8월이 끝날때까지 제욕심으론 600권 바라보고 있습니다.....만...ㅎㅎㅎ
500권만 되어도 목표는 달성될듯 싶습니다.
이번 한주동안 웃기고 울리는 글들로 하루를 열어주셨던 만권독파님 고맙습니다.
하루에 한번 들어와서 간신히 댓글 하나 적고 가지만...
댓글도 제 넋두리 하듯 중언부언 하다 가지만...
그게 제겐 속풀이이자 마음의 안식이랄까...ㅎㅎㅎ
암튼 좋더라구요...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에 또 뵈어요~~~^^
일주일동안 좋은 글로 문열어주신... 만권독파님... 감사 감사해요..
오늘은 신랑이 하루 휴가를 내어서..
인천 송도유원지 안에 있는 자그마한 워터파크 (실외수영장) 에 다녀왔어요.
간만에 햇볕이 나서.. 아이들과 즐겁게 놀다 왔네요..
어제는..
아이들 각각 5권씩 ---> 누적 182권 읽었습니다.
스폰지밥 챕터 1권, ort 8 3권, 카멜레온스 챕터 1권
집중듣기 : 매직트리 #20
에궁... 피곤해서.. 덧글은 못달고.. 글만 살짝 읽어 봤습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셔용...
만권독파님~~~ 참 따뜻하고 좋은 글들 정말 감사드려요
일주일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아는 척 해도 될런지 항상 늦게 들어오고 댓글을 자주 못남겨 드려 항상 죄송할 따름입니다.
요즘 얼마나 정신 없이 시간을 보내는지.... 신랑까정 감기 몸살기가 있어 더 정신 없어 졌네요
미국 와서 한 번도 아무도 아파본 적이 없는데 일주일 내내 운동과 싸우더니 일에도 지치고....
오늘은 닭 한 마리 사다 푹 끓여서 먹여야 할까 봐요 죽이랑 같이....
33. house for sale
34.come in
35. jack and the beanstalk
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오랜만에 글들을 올려주시니.. 보따리가 넘쳐서 넘 좋아요..ㅎㅎ
오늘 서울 역사 박물관 다녀왔어요..저학년용 해설도 듣고
서울 시향에서 하는 동네 음악회도 박물관 로비에서 하는 날이라.
감상하고 왔구요.. 아직 애들이 어려서 돈주고 음악회 갔으면 무지 아까울뻔 했어요...
와서는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이제 들어왔네요..
저는 저녁해야죠..
하루종일 잘 지내 뿌듯한 날이예요..
방학동안 피아노 태권도는 많이 빼먹게 되네요..
내년 방학에는 평소 하던것 다 중지하고 수영만 신청해야겠어요.
요즘 영어책은 그저 틈틈히 읽는 것 같아요..
스팅크를 다시 한번 읽었고 여전히 어스본 퍼즐 어드벤쳐 붙잡고 있어요..
위니더 위치 챕터북이랑 영 캠젠슨 리더스 대여해 놓았는데..
관심을 보여줄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주말 지내세요.~
만권독파님~~더운데 너무 고생이 많으셔요...오늘은 정말 저를 울컥하게 하는 글들이 많네요...가슴 찡합니다...오늘 수민이가 읽은책도 love you forever....같이 보면서 ...가슴이 찡했답니다...음악도 너무 좋고...우리 엄마도 그랬고...저도 그랬고...우리딸도...
옛날에 울딸이 엄마도 언젠가는 죽어? 그렇게 물어봤는데....그렇다고 하니까 눈물 글썽이던 모습이 생각나네요...앞으로 세상은 사랑이 가득한 따뜻한 사회였으면 좋겠어요...오늘도 서로 사랑합시다.....미투~~
방학이지만 ....아이들은 늘 바쁜것 같습니다...^^
알아서 다 찾아 보시겠지만..
앞 페이지에 마리스텔라님 글이 있어요..
저도 그 시기에 고민이 있었어요.. 란 제목의 글인데..
마리스텔라님은 6학년 여자아이 키우는 분이시고
수학 칼럼도 써주셨던 분이세요.
몇년전 레이지님 좌담회대 함께 만났던 사이이기도 하죠.
늘 좋은 음악과 정돈된 글솜씨를 보여주시는 분이시고
제게도 아이 수학 고민할때 많은 고민과 용기를 주신 분이죠...
듣기에대한 고민잇는 분들께 도움이 되실거에요..
꼭 읽어보세요.

만권독파님~(승아서아맘님) 일주일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한주간, 좋은 글귀들로, 다시금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 깊은잠 못주무시고, 새벽에 게시글 열어 주시느라, 피곤하셨지요.
제가 준비한 곳에서
맛난 음식드시면서 아이들과 즐겁게~피곤을 싹~~푸시는 겁니다^^
아이가 어제밤에 친정집에서 돌아왔습니다.
책을 보내주었는데 다 읽었다고 합니다.
아침에 다 끝내놓고 놀았다기에 왜 집에서는 저녁까지 해서 간신히 하는데
아침에 다 끝내놓았냐고 하니 할머니 무서워서 그랬다고 하네요.
그럼 엄마는 만만하냐고 했더니 웃네요.
그렇다고 해서 울엄마 전혀 무서운분 아니십니다.
클라라가 다른 사람한테 듣기 싫은말 듣는것 너무 싫어해서 알어서 한거지요.
오늘 아침에 다 끝내자고 했더니 싫답니다.
집중듣기 하나했습니다.
저도 로알드달 책 사고 싶어요.
지름신 왔습니다.
전혀 레벨은 안되는데 사고 싶어요.
아 부러워라!
8월 11일
스카트 프레스만 리더스 6권
어스본 영리딩 1권
저는 무심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보고 이분을 알았습니다,
아이들이 읽기 좋게 나온 책인데 감동도 있습니다.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이책도 좋았어요.

어제는 도서관에서 책을 반납하고 빌려오는 날이었습니다.
예지가 완전 신나게 읽은책 who? 시리즈 입니다.
세트로 30권 정도 있는데 만화입니다. 어렵지 않고 저학년에게 좋은 것 같아요. 예지가 엄마도 읽어보라 해서 저도 다 읽어보았어요.

그리고 재밌게 읽었던 스팅크가 한글책으로도 있어서 신나서 집어왔습니다. (3권)

영어책으로 읽고 한글책으로 읽으니 더 이해가 빠르고 재미있어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 발견한 한글책 Fly Guy 시리즈

원작의 재미만큼은 아니지만 반가워서 대여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영어책들을 몇권 읽었어요.
만권독파님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매일 댓글 달지는 못했지만 매일 보기는 했어요..^^
이번주는 영어책 읽기를 거의 (전혀 =.=;;)하지 못했어요..
캠프 숙제가 많아져서 좀 낑낑거렸어요... 사실 학원 다니는 애들 숙제에 비하면 많은 양은
아닐텐데...이런 숙제를 별로 해본적이 없어서...오래걸리더라구요...
그래도 자꾸 쓰게 되니 쓰기가 좀 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오늘 큰아이는 캠프안에서 1박2일 캠프를 갔어요... 물놀이, 고기잡기, 뗏목타기..이런거라
실컷 놀고 올것 같아요...
둘째는 기특하게 마틸다를 집듣했어요..어제 그제 이틀에 걸쳐서...
둘째 집듣하는 책은 항상 본인이 골라서 하는데 요즘 재미난게 없는지 예전에 봤던 ort8,9단계를
몇일 다시 듣더니 수욜날 갑자기 마틸다를 듣겠다고 하는거예요..
맘대로 해라 했죠....예전에 마틸다 1챕터만 듣고 덮어버린적 있습니다..^^;;
물론 둘째한테 무지 어렵죠...글씨도 깨알같고... 영화를 봐서 내용은 알고 있지요..
이번에는 끝까지 듣더라구요...중간중간 어디하는지 잃어버리면서..ㅎㅎ.
그림없는 챕터 싫어라 하는 둘째가 이걸 듣고 앉아있는게 넘 기특해서 어제 아이스크림 사줬습니다..^^;;
다 듣고 난 소감은 넘 길다..어렵다...그리고 silly하다고 하네요..
마틸다가 마법(?)으로 칠판에 글쓰는 부분 ..선생님 집을 돌려주라고 한 부분... 은 재미있다고
한번 더 듣더라구요...ㅎㅎ
집에 로알달 책이 전에 누가 줘서 2권 있었는데... 어제 확 사버렸습니다..15권 세트..
웬* 에서 50%를 하길래...ㅎㅎ...
쉬운것부터 들어보라 하려구요...
주말 잘 보내시고...좋은 하루 되시고..
언제 승아서아도 보고싶네요..^^
만권독파님..이 더운 날씨에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년 유게에서 일주일동안 열어본적이 있는데..컴에 약하고..글쓰기에 재주가 없는 저에겐 보통 힘든 일이 아니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아이의 방학도 거의 반절이 되어가네요.
아이는 빨리 학교 가고 싶다하는데...저는 아이의 방학이 끝나가는게 내심 아쉽네요.
조금 더 놀러 다니고 싶고..책도 더 많이 읽히고 싶고..늦잠도 더 재우고 싶은데...
남은 방학이라도 귀찮아 하지 말고..여기저기 다니고..잘 놀아줘야겠습니다.
수요일 목요일 2일간 읽은 책 올립니다.
<8월 3,4일 읽은책>
135-140.ort6-the shiny key/rotten apples/the laughing princess
Christmas/the go-kart race/a fright in the night
141-142. nate the great-lost list
143-145. Winnie chapter-Giddy-up Winnie
146. Cinderhazel
147-149. ort9-the blue eye/rescue/Dutch adventure
<집듣>
37. Cam Jansen #19 The Barking treasure mystery
38. Rockets-Captain Motley and the pirates' gold
만권독파님 ..
일주일간 애 많이 쓰셨어요.
방학이라 그런지 일주일이 더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문득문득... 아이가 커서 어떤 일을 하게 되고 어떤 어른이 될까..
걱정이 되는 때가 있습니다.
공부를 잘 했으면 좋겠다는 이유가 아이의 미래 직업 때문이란 생각도 많이 합니다만..
가만 생각해보면...
결국 책임감과 성실함, 그리고 가정을 이끄는 리더쉽...
그런 것들이 결국 성공(거창한 것이 아니라)하는 인생의 조건이 아닌가 생각해요.
어제는 도서관 다녀오고 한글책 좀 보다가 영어를 별로 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뭐 맘이 불편하진 않아요.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먹은 그릇 싱크대에 담그고 물 적셔놓기 ,식사하고 감사하다고 인사하기 (요건 정말 잘해요..)
집안 정전기 청소포로 밀기( 주급으로 3000원 주기로 했어요), 엄마 커피 타주기...
자기 수영복 자기가 매일 널고 챙기기.. 등등 을 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어요.

지우표 별이 빛나는 밤 .. 이 완성되었습니다.
어제 만권독파님의 좋은 글귀에도 불구하고, 제가 폭발하여 분위기 좀 안 좋았습니다.
미안했는지 헤헤거리며
magic finger 한 권을 다 소리내어 읽어주었어요.
챨리와 쵸콜릿 공장도 다시 처음부터 읽고 있습니다.(요건 묵독으로요) - 챕터 11까지 읽었어요.
magic finger는 정말 쉽고 재미있게 잘 써진 책이 더군요.
한권 전체에서 모르는 단어가 2갠가.. 있을만큼 단어도 쉽고, 문장도 평이하고, 재미까지..
진도표를 보니 올해 도합 213권의 챕터북과 그림책을,
리더스에서 72권을 읽었어요.
모든 책을 거의 정독을 하며 읽어서 권수가 많친 않으나, 올해 초기보단 발음도 속도도 많이 성장했음이
느껴집니다.
만권독파님..
한 주일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귀도 오랜동안 새기겠습니다... 꾸벅^^
만권독파님 일주일동안 멋진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웃음과 감동을 한꺼번에 선사해주셨어요 ^^~~~~
저도 만권독파님과 더욱 친해진느낌 히히~~
오호.... 전 말씀하신 프로를 한번도 못본것같아요 ;;; 좋은프로소개 감사해요
네 만권독파님 우리 서로 사랑합시당 ㅎㅎㅎ ^^
진행기임돠 ^^
WWR 12권
삼성영어동화그림책 1권ㅋ
누적====> 258권
저 곧 떡돌리게생겼쓔~~~ ㅋ
오늘 울집가네요 ㅋㅋㅋㅋㅋ
주말 잘들 보내시공.. 담주에 만나용 ^^
만권독파님 일주일간 수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뭐 우리 아이들은 열독 보단 노는데 더 최선을 다 했지만 함께 리더스 하는 아이들과 어머니들에게 좋은 글로 아침을 시작하게 해주신거 감사드려요^^
만권독파님댁 두 이쁜 자매 차근차근 꾸준히 해나가길 바라며 남은방학 알차게 보내세요.
이번주말이 방학 중간 점검 해야 되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어제 비 오는 와중에 잠시 북촌한옥마을 구경도 하고 (잠깐 들려 제대로 못 봤어요) 다음에 아이들과 함께 가봐야 겠습니다. 친정가서 맛난 저녁 먹으며 부모님과 잘 놀다왔네요. 친정 엄마가 편찮으신데도 4박 5일 중국에 봉사 활동을 하고 오셨어요. 덕분에 작지만 이쁜 선물 받아왔네요.^^전 맛있는 고기와 간식 사드리구요.
우리 아이들은 오늘 캠프에서 돌아옵니다. 망설이다 휴대폰을 가져 갔는데 자기 전에 문자로 인사만 남기고 전화는 없었어요. 첫날 도착하자마자 전화하길래 놀때 신나게 놀고 자꾸 전화하지말라고 했더니 그랬나 봅니다.
이따 오후에 캠프에서 돌아오는 아이들 데리러 나가는 길에 대형 서점 둘러 보고 와야 겠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덥다고 합니다.모두 즐겁게 적당히 영어책 읽으면서 보내시길.....주말부터 또 태풍이 온다고 하니 조심하시구요. 다음주 가족 여행 떠나는데 비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하하하 1번 입니다.
성당 캠프 준비하느라 일찍 일어나서.............. 왔어요...
기뻐하며............
울 딸래미 지금 오알티 5단계인데. 겨울방학에 챕터북 들어가라!!!!!!!!!!!!!!!!!!!
실현 불가능한 걸 알지만..................
리더스 1빠에 축복이 울 집에도 차고 넘치길...............
시에서 하는 브런치 콘서트에 두 딸 데리고 댕겨 왔어요...
오랜 만에 가는 공연장이고 타악의 특징상
리듬감과 흥겨움이 가득하더라구요...
끝나고 간단한 먹거리도 주니...............
2주 후에는 방학 특집이라 오케스트라 공연이 있어서 잽싸게 예매하고 왔어요.
어제 아주 쉬운 책으로 7권 읽고 갑니다.
누적 176권 조만간 200건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