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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New 리더스 300 - 8월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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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준시환맘
  • |
  • 2011-08-06 16:20
답댓글

썸네일

한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재밌는 글,또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글들을 넙죽 받았네요....^^

다음주부터는 편히 들어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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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8 20:28
음~ 예쁜 케익 땡스입니다.^^
네~ 다음주(?, 이번주넹~)부터는 친근하게, 편하게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당.
얼마전에 속초에서 올라왔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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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8-05 23:42
답댓글

주말에  비소식이 있다더니  지금  열린 창문 사이로 바람이 쌩쌩불어옵니다

시원하니 좋긴한데...어느분이  담배를 피우시나....담배냄새까지 ㅠㅠ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저흰  이번한주는 열심히 놀았습니다

대구외가랑  수안보   갔다가 왔더니  프린스는  피부가 나빠져서  지금  방콕중입니다

내일은  셔니? 영화를 보러갈 생각이었는데  아들녀석땜시...우찌될런지

여름에   피부병  조심하셔요들~~~

 

learn about 란 책들이 있길래  2단계 빌려서 읽혔네요

프린스만  누계  61 입니다

꾸준히 읽어주면 좋겟는데  3단계  제가 먼저 읽고 있으니  와서 그림만 보고 갑니다

아서  DVD 오늘 첨으로 보여줬는데..

투빈이의 반응은  "보통이다"  인가봅니다...

아직 갈길이  멀게만 보입니다...날은 덥구요  ㅠㅠ(날이 더우니까....에 위안을 삼아봅니다)

 

주말  시원히  보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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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6 01:03
휴가땐 열심히 놀아야지요. 근데 피부가 나빠졌다니 걱정입니다.
뉴스에 물놀이때 귓병이나 피부병 조심하라는 걸 얼핏 보았는데....빨리 좋아지길 바랄게요.
서울은 오늘만 빼고 계속 비가 오는 바람에 더위는 심하지 않았지만, 남부지방은 폭염주의보도 내려져 많이 더웠나 보더라구요.
더울땐 조금씩 천천히 나가도 괜찮을 듯 해요. 남은 더위도 잘 이겨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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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8-05 22:04
답댓글

이번주는 개인적으로 매우 힘든 주였습니다.

아이가 수영을 매일 가기 시작했고 둘째 어린이집 방학도 있었거든요.

지난주보다 댓글도 달기 힘들었던것 같아요.

 

또 같은 반 아이들과 수영을 같이 다니면서

수학 문제집도 푼다 하고 영어도 당연히 하고

피아노에 태권도도 매일 간다는데

우리집 아드님은 그나마 다니던 합기도도 수영다니니 한달 쉬기로 하고

수학 문제집도 좀 풀어보려 했으나 마음의 상처만 남기고...

그나마 영어책 좀 읽는 것도 제가 억지로 하는 것 같고...

제 욕심에 힘들었던 거죠.

 

몇달 전까지만 해도 초1 애들 붙들고 공부 이런 이야기 무슨 소용일까 했답니다.

책만 재미있게 잘 읽으면 되지...하는 마음이었고

제 아이가 책을 좋아하니 더 그렇게 생각했었죠. 맘 한구석 우쭐함도 있었구요.

그런데 하나를 잡으려 하니 다른 하나가 보이고...

결국 다 다시 놓아야 제가 살겠어서 어제 새벽에 이런 저런 생각 끝에 다 놓았습니다.

영어책은 아이가 한참 읽기에 재미를 들렸으니 엄마랑 같이 읽자~ 하구요.

집중듣기도 아이가 원하는 시간에 하루 두세권 하려고 합니다.

영어책읽기도 제가 해야 하지 않겠냐~ 는 훈계나 걱정으로 시작하지 말고

엄마랑 같이 읽자~로... 하려구요.

 

오늘 클리포드 파닉스책 다섯권 신나게 읽고 이제 총계 215권입니다.

7월 어느날부터 얼추 세었어요.

8월이 끝날때까지 제욕심으론 600권 바라보고 있습니다.....만...ㅎㅎㅎ

500권만 되어도 목표는 달성될듯 싶습니다.

 

이번 한주동안 웃기고 울리는 글들로 하루를 열어주셨던 만권독파님 고맙습니다.

하루에 한번 들어와서 간신히 댓글 하나 적고 가지만...

댓글도 제 넋두리 하듯 중언부언 하다 가지만...

그게 제겐 속풀이이자 마음의 안식이랄까...ㅎㅎㅎ

암튼 좋더라구요...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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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6 01:13
리더스방이 아이와 진행하며 힘든점, 발전모습 등등을 넋두리로 편하게 나누며....꾸준히 가보는데 의미가 있죠. 댓글 하나 적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닐 수 있어요. 어떤땐 완전 다운되어 글쓰는 것조차 힘든 때도 있고요.
아이가 책을 좋아한다면, 절반은 성공한 것이죠. (갠적으론 80% 성공했다고 생각해요.)ㅎㅎ
1학년인데, 책많이 읽는 것보다 중요한게 없을 듯하구요.
영어책읽기도 재미를 들였고, 500권 정도 목표달성이라면 그또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수 있어요.
내려놓은 만큼 또 점프할 날이 올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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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05 21:17
답댓글
만권독파님 일주일동안 좋은 글로
인사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진현이 유치원이 이사하는 곳을
구경하고 왔어요.
생태교유관이라는 이름으로 지어지는
진현이의 유치원

그전 곳은 정말 오래된 건물이었지만
정이 들어 오는 일부러 예전 건물에
들러 인사를 하고 왔어요

새로운 곳이지만 친구들 선생님들과
함께 산이 뒤에 있고
너른 논과 밭이 앞에 좌악 깔린
그런 멋진 곳에서 물놀이도 하고
농사도 짓고 동물도 키우게 될
진현이를 저랑 바비는 너무나도
부러워하고 있어요.

매장에 나와 저는 남편일을 돕고
애들은 둘이 앉아 방학생활을
시청했어요

영어책 못읽었어요
챙겨나오질 않아서요

서울에서 작은 형님네가 내려왔어요
친정식구는 와도 부담이 없던데
시댁 식구는 영~~^^이네요

시부모님까지 모시고 워터파크를
간다는데 ㅋㅋ

아무튼 잘 놀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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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6 01:20
유치원 정말 멋져보입니다. 우리 둘째 유치원도 산자락에 있어 배나무와 텃밭, 동물 우리가 몇개 있긴한데, 진현이네 유치원과는 비교도 안될 듯해요. 아이들 유치원생활 신나게 하겠네요. 부러워라~
맞아요.ㅎㅎ 저도 시엄니 한분만 오셔도 얼마나 부담이 되던지요. 벌써 11년차 주부인데두요.
첨보다야 많이 편해졌지만, 그래도...ㅋㅋㅋ
그래도 맘편히 먹고, 잘 놀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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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06 16:41
우리 아이 유치원은 마당이 있지요..
그것만 해도 도시에 사는 전 감지덕지 했는데....ㅎㅎ
행복해 할 진현이와 친구들한테 축하한다는 인사 전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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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05 20:59
답댓글

 

일주일동안 좋은 글로 문열어주신... 만권독파님... 감사 감사해요..

 

오늘은 신랑이 하루 휴가를 내어서..

인천 송도유원지 안에 있는 자그마한 워터파크 (실외수영장) 에 다녀왔어요.

 

간만에 햇볕이 나서.. 아이들과 즐겁게 놀다 왔네요..

 

어제는..

아이들 각각 5권씩   ---> 누적 182권 읽었습니다.

 

스폰지밥 챕터 1권, ort 8 3권,  카멜레온스 챕터 1권

 

집중듣기 : 매직트리 #20

 

 

에궁... 피곤해서.. 덧글은 못달고.. 글만 살짝 읽어 봤습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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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6 01:27
오늘 하루 정말 귀한 햇볕이었죠.
왠지 명동에서 부딪혔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당.ㅎㅎ
주말 잘 보내고, 다음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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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06 16:32
어제 날씨 좋았죠???
울 집도 애들 하고 아빠만 잠시 수영장 다녀왔는데도 즐거워하더라구요...
역시 ..여름은 물놀이가 최곱니다...
태풍 올라온다하니 조심해서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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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05 20:54
답댓글

만권독파님~~~ 참 따뜻하고 좋은 글들 정말 감사드려요

일주일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아는 척 해도 될런지 항상 늦게 들어오고 댓글을 자주 못남겨 드려 항상 죄송할 따름입니다.

요즘 얼마나 정신 없이 시간을 보내는지.... 신랑까정 감기 몸살기가 있어 더 정신 없어 졌네요

미국 와서 한 번도 아무도 아파본 적이 없는데 일주일 내내 운동과 싸우더니 일에도 지치고....

오늘은 닭 한 마리 사다 푹 끓여서 먹여야 할까 봐요 죽이랑 같이....

 

33. house for sale

34.come in

35. jack and the beans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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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6 01:32
멀리서 댓글 남겨주시고 제가 더 고맙죠. 죄송한 맘은 금물입니다.^^
미국에서도 삼계탕을 끓일 수 있나봐요. 미국에 찹쌀도 있나요? 찹쌀죽이 또 맛있잖아요.ㅎㅎ
닭이랑 죽이랑 맛나게 드시고 얼른 기운차리셔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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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05 17:31
답댓글

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오랜만에 글들을 올려주시니.. 보따리가 넘쳐서 넘 좋아요..ㅎㅎ

오늘 서울 역사 박물관 다녀왔어요..저학년용 해설도 듣고

서울 시향에서 하는 동네 음악회도 박물관 로비에서 하는 날이라.

감상하고 왔구요.. 아직 애들이 어려서 돈주고 음악회 갔으면 무지 아까울뻔 했어요...

와서는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이제 들어왔네요..

저는 저녁해야죠..

하루종일 잘 지내 뿌듯한 날이예요..

방학동안 피아노 태권도는 많이 빼먹게 되네요..

내년 방학에는 평소 하던것 다 중지하고 수영만 신청해야겠어요.

요즘 영어책은 그저 틈틈히 읽는 것 같아요..

스팅크를 다시 한번 읽었고 여전히 어스본 퍼즐 어드벤쳐 붙잡고 있어요..

위니더 위치 챕터북이랑 영 캠젠슨 리더스 대여해 놓았는데..

관심을 보여줄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주말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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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6 01:37
민이맘네는 잘 놀면서 영어책도 잘 읽을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어요.^^
어스본 퍼즐도 요즘 제가 관심갖고 있는 책인데, 대기중인 책들이 언제 끝나갈지...ㅎㅎ
민이맘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태풍의 영향은 얼마나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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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8-05 16:39
답댓글

만권독파님~~더운데 너무 고생이 많으셔요...오늘은 정말 저를 울컥하게 하는 글들이 많네요...가슴 찡합니다...오늘 수민이가 읽은책도 love you forever....같이 보면서 ...가슴이 찡했답니다...음악도 너무 좋고...우리 엄마도 그랬고...저도 그랬고...우리딸도...

옛날에 울딸이 엄마도 언젠가는 죽어? 그렇게 물어봤는데....그렇다고 하니까 눈물 글썽이던 모습이 생각나네요...앞으로 세상은 사랑이 가득한 따뜻한 사회였으면 좋겠어요...오늘도 서로 사랑합시다.....미투~~

 

방학이지만 ....아이들은 늘 바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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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6 01:53
고생은요, It's my pleasure! 입니다.ㅎㅎ
저도 가슴 찡~ 했어요. love you forever 어떤책인지 잘 모르지만, 좋은 책인가봐요. 찾아 봐야쥐~
더워도 아자,아자,아자!!! 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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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8-05 15:56
답댓글

알아서 다 찾아 보시겠지만..

앞 페이지에 마리스텔라님 글이 있어요..

저도 그 시기에 고민이 있었어요.. 란 제목의 글인데..

 

마리스텔라님은 6학년 여자아이 키우는 분이시고

수학 칼럼도 써주셨던 분이세요.

몇년전 레이지님 좌담회대 함께 만났던 사이이기도 하죠.

 

늘 좋은 음악과 정돈된 글솜씨를 보여주시는 분이시고

제게도 아이 수학 고민할때 많은 고민과 용기를 주신 분이죠...

듣기에대한 고민잇는 분들께 도움이 되실거에요..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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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05 18:30
브죵님 저 놓칠뻔했어요 ;;;
친정에서 쉬면서 리더스는 꼬박꼬박 들어왔는데... 게시글은 뛰엄뛰엄 보았거든요 ^^;
귀한글 못보고 그냥 흘려보낼뻔했어요~~
밤에 조용할때 혼자 천천히 읽어보렵니다 ^^
브죵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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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5 20:33
브죵님 감사해요.^^ 저도 놓칠뻔했네요.
뒷페이지 넘겨볼 생각을 못했었어요.
마리스텔라님 글 저도 챙겨봤었는데.....
아웅~ 반가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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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05 20:36
브죵님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돌아와서 작은 아이는 매직스쿨버스 집듣 큰 아이는 영어책 읽기 하고 있네요.
빨랑 가서 읽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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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05 13:52
답댓글

 

만권독파님~(승아서아맘님) 일주일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한주간, 좋은 글귀들로, 다시금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 깊은잠 못주무시고, 새벽에 게시글 열어 주시느라, 피곤하셨지요.

제가 준비한 곳에서

맛난 음식드시면서 아이들과 즐겁게~피곤을 싹~~푸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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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05 14:06
우왕~ 새로 이사가신 집?ㅋ 풀장에 저 꽃잎들 어떻게 치우나가 걱정이에요.ㅎ 이런곳에서 일주일동안 먹고 자고 놀고 해봤으면 좋겠어요.~ 만권독파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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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5 14:09
조금 전엔 음식을 차려주시더니, 이제는 집까정...

아~ 놀러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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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5 14:24
와~ 사진만 봐도 피곤이 싹~
어제 친구들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둘째가 잠들어서 들쳐메고 오느라 힘들었거든요.ㅎㅎ
너무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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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5 14:41
집 멋지당!!!
저도 저곳으로 놀러가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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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05 18:32
캬~~~~ 멋져요!
해바라기님 우리 리더스반 여기서 1박2일 하는거어때요? ㅋㅋㅋ
떠나고싶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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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8-05 23:30
멋진곳이네요....가고싶은맘이 절로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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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8-05 11:48
답댓글

아이가 어제밤에 친정집에서 돌아왔습니다.

책을 보내주었는데 다 읽었다고 합니다.

아침에 다 끝내놓고 놀았다기에 왜 집에서는 저녁까지 해서 간신히 하는데

아침에 다 끝내놓았냐고 하니 할머니 무서워서 그랬다고 하네요.

그럼 엄마는 만만하냐고 했더니 웃네요.

그렇다고 해서 울엄마 전혀 무서운분 아니십니다.

클라라가 다른 사람한테 듣기 싫은말 듣는것 너무 싫어해서 알어서 한거지요.

 

오늘 아침에 다 끝내자고 했더니 싫답니다.

집중듣기 하나했습니다.

 

저도     로알드달 책 사고 싶어요.

지름신 왔습니다.

전혀 레벨은 안되는데 사고 싶어요.

아 부러워라!

 

8월 11일

스카트 프레스만 리더스 6권

어스본 영리딩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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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5 12:24
울딸램하고 똑 같네요. 다른 사람한테 듣기 싫은 말 듣는거 너무 싫어해요.
저도 예전부터 로알드달 사고 싶어 지를려고 벼르고 있어요.
전 CD랑 같이 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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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5 14:00
로알드달 책 사세요...
매직핑거는 정말 쉬워요. 그리고 당장은 못 읽더라도, 자꾸 보며 익숙해지면, 어느샌가 또 보잖아요~

클라라.. 귀여워요.
책 읽기싫어하는 날 할머니네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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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05 17:13
저도 저도 실력은 안되지만 로알드달책 사고 싶어요
실력은 안되고 꼭 소장하고 싶은책
얼마전 프래니도 그랬고
이번 목표는 로알드달 책들이네요
주니비는 캐나다에 다녀온 울조카책
받았어요 배부른 느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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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06 16:28
로얄드를 좋아하면 들여 놓으셔도 되요..
울집 같은 경우는 좋아하는 시간까지 꽤 걸렸어요...
아이 반응 봐가면서 결정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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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8-05 10:56
답댓글

저는 무심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보고 이분을 알았습니다,

아이들이 읽기 좋게 나온 책인데 감동도 있습니다.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이책도 좋았어요.

 

 

어제는 도서관에서 책을 반납하고 빌려오는 날이었습니다.

 

예지가 완전 신나게 읽은책 who? 시리즈 입니다.

세트로 30권 정도 있는데 만화입니다. 어렵지 않고 저학년에게 좋은 것 같아요. 예지가 엄마도 읽어보라 해서 저도 다 읽어보았어요.

 

그리고 재밌게 읽었던 스팅크가 한글책으로도 있어서 신나서 집어왔습니다. (3권)

영어책으로 읽고 한글책으로 읽으니 더 이해가 빠르고 재미있어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 발견한 한글책 Fly Guy 시리즈

 

원작의 재미만큼은 아니지만 반가워서 대여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영어책들을 몇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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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5 12:20
오늘 도서관 갈 예정인데, 찾아봐야겠어요. 감사.^^
전에 클라라벨님도 그림 그리셨다길레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노조미님도 미술전공하셨다구요.
그런 분들은 꼭 딴세상분들인것 같았거든요. 이렇게 리더스 같이 진행하니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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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5 14:02
저 오늘 서점갔다가.. who시리즈 살까말까 살까말까..하다 안샀는데..
재미있나요?

신랑이 취미로 사진찍기여서, 전 사진찍는 사람 별로 안좋아했는데,(돈이 많이 들더라구요)
요즘은 시들해졌는지 잘 안찍어줘서 또 아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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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8-05 16:08
Who? 시리즈는 만화로 되어있어서 좀 딱딱하다 싶은 위인전을 즐겨보지 않는 아이들에게 좋아요.
스토리 위주로 진행되어 어렵지 않구요,
중간에 어려운 내용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 있습니다.
힐러리, 오프라 윈프리, 샤넬 ...같은 여성 이야기는 제가 읽어도 감동이 있어요.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한번 접해보셔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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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8-05 16:56
울딸도 who엄청 좋아합니다...시대배경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괜찮은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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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05 17:15
울도서관에서는 못본책들이에요
신청목록으로 주르륵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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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05 09:59
답댓글

만권독파님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매일 댓글 달지는 못했지만 매일 보기는 했어요..^^

 

이번주는 영어책 읽기를 거의 (전혀 =.=;;)하지 못했어요..

캠프 숙제가 많아져서 좀 낑낑거렸어요... 사실 학원 다니는 애들 숙제에 비하면 많은 양은

아닐텐데...이런 숙제를 별로 해본적이 없어서...오래걸리더라구요...

그래도 자꾸 쓰게 되니 쓰기가 좀 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오늘 큰아이는 캠프안에서 1박2일 캠프를 갔어요... 물놀이, 고기잡기, 뗏목타기..이런거라

실컷 놀고 올것 같아요...

둘째는 기특하게 마틸다를 집듣했어요..어제 그제 이틀에 걸쳐서...

둘째 집듣하는 책은 항상 본인이 골라서 하는데 요즘 재미난게 없는지 예전에 봤던 ort8,9단계를

몇일 다시 듣더니 수욜날 갑자기 마틸다를 듣겠다고 하는거예요..

맘대로 해라 했죠....예전에 마틸다 1챕터만 듣고 덮어버린적 있습니다..^^;;

물론 둘째한테 무지 어렵죠...글씨도 깨알같고... 영화를 봐서 내용은 알고 있지요..

이번에는 끝까지 듣더라구요...중간중간 어디하는지 잃어버리면서..ㅎㅎ.

그림없는 챕터 싫어라 하는 둘째가 이걸 듣고 앉아있는게 넘 기특해서 어제 아이스크림 사줬습니다..^^;;

다 듣고 난 소감은 넘 길다..어렵다...그리고 silly하다고 하네요..

마틸다가 마법(?)으로 칠판에 글쓰는 부분 ..선생님 집을 돌려주라고 한 부분... 은 재미있다고

한번 더 듣더라구요...ㅎㅎ

 

집에 로알달 책이 전에 누가 줘서 2권 있었는데... 어제 확 사버렸습니다..15권 세트..

웬* 에서 50%를 하길래...ㅎㅎ...

쉬운것부터 들어보라 하려구요...

주말 잘 보내시고...좋은 하루 되시고..

언제 승아서아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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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8-05 10:49
저도 같은 책 샀습니다. 세일하는 거 보고 ㅎㅎㅎ
쉬운 것 부터 듣고 있습니다.
반정도는 얇고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매직 핑거 부터 읽으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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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5 12:13
둘째도 대단합니다. 마틸다를 보다니요.^^
15권세트 CD도 같이 있는건 아닐것 같은데요. 그죠? 그럼 CD만 따로 구입하나요?
예전부터 로알드달 잔뜩 눈독들이고 있는데, CD없인 구입하기가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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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5 13:58
정말 아이들이 참 잘 읽네요.
마틸다.. 단어며, 글밥이며 .. 어렵던데..
영화가 마틸다를 더 친근하고 재미있는 책으로 이끌어주었나봐요.
즐기면서, 책하고 더 친하게 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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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05 14:37
어젯글에 대한 답글 쓰려고 꿈다섯님 글 찾다 없어 오늘 글 올라오길 기다렸어요^^
영어 캠프 레벨테스트 받고 레벨이 너무 낮은거 같아
보낼까 말까 고민(금전대비)하다 보낸건데
아이가 넘 좋아해서 저도 즐기는 것에 감사하고 있어요.
울 엘로이도 캠프 숙제가 좀 버거워요.
양이 많은것도 아니고 어려운 것도 아닌데
쓰고 외워야 하는게 좀 있다보니 처음 해보는거라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 먹더라구요..
오늘은 쿠키를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학습적인것도 있지만 이런 활동들이 간간히 있어 더 재밌어하는것 같기도 해요..

근데 어딜 갔길래 뗏목따고 고기도 잡는건지..
오늘 아이들 엄첨 재밌어 하겠어요^^
글고 마틸다 듣는 영선이 엄청 기특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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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8-05 09:35
답댓글

만권독파님..이 더운 날씨에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년 유게에서 일주일동안 열어본적이 있는데..컴에 약하고..글쓰기에 재주가 없는 저에겐 보통 힘든 일이 아니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아이의 방학도 거의 반절이 되어가네요.

아이는 빨리 학교 가고 싶다하는데...저는 아이의 방학이 끝나가는게 내심 아쉽네요.

조금 더 놀러 다니고 싶고..책도 더 많이 읽히고 싶고..늦잠도 더 재우고 싶은데...

남은 방학이라도 귀찮아 하지 말고..여기저기 다니고..잘 놀아줘야겠습니다.

수요일 목요일 2일간 읽은 책 올립니다.

 

<8월 3,4일 읽은책>

135-140.ort6-the shiny key/rotten apples/the laughing princess

                  Christmas/the go-kart race/a fright in the night

141-142. nate the great-lost list

143-145. Winnie chapter-Giddy-up Winnie

146. Cinderhazel

147-149. ort9-the blue eye/rescue/Dutch adventure

 <집듣>

37. Cam Jansen #19 The Barking treasure mystery

38. Rockets-Captain Motley and the pirates'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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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5 11:47
전 글재주도 없고, 왕소심해서 게시글 쓸 엄두도 못냈었는데, 리더스때문에 그런것도 다 경험하고 좋네요.^^
우리집도요, 아이는 빨리 학교가고싶어해요, 저는 방학이 길었으면 하고요.
엄마 잔소리가 싫다나요. 콱~ 학기중에 시간에 쫓기니 더 하고, 방학땐 많이 풀어준다 생각했는데요.
즐거운 주말되시고, 남은 방학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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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8-05 16:04
캠 젠슨은 세트로 들였는데 미스테리가 계속 반복되니까 좀 지겨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A to Z mysterious 나 직소 존스 는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봤어요.
로켓 시리즈는 저희도 재밌게 봤던 시리즈 입니다.

더운데 책 읽는 아이들 참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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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8-05 09:24
답댓글

만권독파님 ..

일주일간 애 많이 쓰셨어요.

방학이라 그런지 일주일이 더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문득문득... 아이가 커서 어떤 일을 하게 되고 어떤 어른이 될까..

걱정이 되는 때가 있습니다.

공부를 잘 했으면 좋겠다는 이유가 아이의 미래 직업 때문이란 생각도 많이 합니다만..

가만 생각해보면...

결국 책임감과 성실함, 그리고 가정을 이끄는 리더쉽...

그런 것들이 결국 성공(거창한 것이 아니라)하는 인생의 조건이 아닌가 생각해요.

 

어제는 도서관 다녀오고 한글책 좀 보다가 영어를 별로 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뭐 맘이 불편하진 않아요.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먹은 그릇 싱크대에 담그고 물 적셔놓기 ,식사하고 감사하다고 인사하기 (요건 정말 잘해요..) 

집안 정전기 청소포로 밀기( 주급으로 3000원 주기로 했어요), 엄마 커피 타주기...

자기 수영복 자기가 매일 널고 챙기기.. 등등 을 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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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8-05 09:46
아드님은 방학에 좋은 생활습관들이 잘 잡혀가고 있네요.
책읽고 있는 딸이 책읽다 물 먹고 싶다고 하면 물 가져다 주고..과일 먹고 싶다면 과일 챙겨주고..
집듣 씨디도 맞춰서 틀어주고...이것 저것 챙겨주다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책읽고 씨디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내가 이런 심부름들을 해줘야 할까' 하는 생각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을 독서,학습을 더 하게 하려고 엄마가 다 해주니...이건 정작 큰 것을 잃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차츰..더 중요한 것들이 생활이 되도록 애써봐야 할 것 같아요.
덥지만 좋은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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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8-05 09:56
저도 아이 물 심부름 많이 해요..^^
친정엄마가 아직까지 친정가면.. 제가 꼼짝 안하도록 다 해주시죠..

엄마가 해주는 부분과 아이가 스스로 해야할 부분에대해 좀 구별하려고 노력하고,
제가 해주는 부분에대해선 감사한 마음을 갖도록 강요?하고 있어요..
그리고 부탁하는 예쁜 말을 가늠해서 안들어주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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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5 11:34
식사후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아드님, 넘 좋아보입니다.
우리집은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제가 감사를 해야하는 분위기여요.
요즘 밥해먹이기 힘들단 생각이 들면서, 밥세끼 먹여주고 도사락 2개씩 싸주던 친정엄마께 감사한맘이 새록새록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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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8-05 11:52
4학년이 되어서는 더 의젓하네요.

정말 습관들이기가 더 중요한데
저도 책 보면 물심부름부터 갖가지 다해주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애기는 다 해주면서 자기는 안해준다고 해서....
애기를 넘 부러워하는 2학년 누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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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5 14:05
어.. 브죵님이 리더스에~

브죵님의 글에 묻어있는 남에 대한 배려와 겸손.. 이런 부분들을 아드님께 물려주셨지요?
아마, 그래서 자기의 일도 잘하고 엄마도 잘 도울듯..

작은부분이지만, 가족간에도 예의를 지키고 서로 도와주는 아이들..
그렇게 키워야 하는데요.
저희도 신랑이 밥먹고 나면 항상 감사하다고 인사를 해서,
밥먹고 인사는 잘 해요.싱크대에 그릇도 갖다놓아요.

근데, 엄청 어질러요.
몬 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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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5 07:54
답댓글

지우표 별이 빛나는 밤 .. 이 완성되었습니다.

 

어제 만권독파님의 좋은 글귀에도 불구하고, 제가 폭발하여 분위기 좀 안 좋았습니다.

미안했는지 헤헤거리며

magic finger 한 권을 다 소리내어 읽어주었어요.

챨리와 쵸콜릿 공장도 다시 처음부터 읽고 있습니다.(요건 묵독으로요) - 챕터 11까지 읽었어요.

magic finger는 정말 쉽고 재미있게 잘 써진 책이 더군요.

한권 전체에서 모르는 단어가 2갠가.. 있을만큼 단어도 쉽고, 문장도 평이하고, 재미까지..

 

진도표를 보니 올해 도합 213권의 챕터북과 그림책을,

리더스에서 72권을 읽었어요.

모든 책을 거의 정독을 하며 읽어서 권수가 많친 않으나, 올해 초기보단 발음도 속도도 많이 성장했음이

느껴집니다.

 

만권독파님..

한 주일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귀도 오랜동안 새기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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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05 09:01
깜짝 놀랐어요. 그림이 정말 멋진데요. 아침부터 눈이 호강하네요. ^^ 매직핑거가 찰리보다 쉬운가봐요. 저도 보여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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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05 09:10
헉~ 저 전시회다녀온사진인줄알았어요 진짜루요!!!
놀랍습니다.
화가가 꿈이라는게 이유가 다 있었군요 ^^
지난번 꽃도 넘 환상적이었는데....
넘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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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05 09:30
헉! 장난 아닙니다..정말 잘 그리네요..
계속 밀어주셔야 겠어요.. 이런 재능은 타고나는 건가요??
영어도 잘하면서..흠흠...샘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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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8-05 09:50
초2인데 물감만으로 이런 표현이 가능하군요.
정말 멋져요. 단순한 별,달을 저렇게 독창적으로 멋지게 표현하다니...
magic finger 한권을 소리내서 다 읽었다구요?
즐기기 않으면 그렇게 못할 것 같아요.
다방면에 재능이 많은 지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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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8-05 09:58
지난번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생각했는데..
멋진 작품이네요.

사이즈도 제법 커보이는데.. 정성들여서 했을 것 같아요.
요런 재주꾼 따님을 두어서 자랑스러우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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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8-05 10:47
제가 미술을 전공했어요.
집에서 가끔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기도 했는데요, 저도 아이들에게 이그림을 그려보라고 했습니다.
저정도면 제가 가르친 4학년 아이들보다 나은 것 같아요.
오우! 정말 대단한데요.
음,,,제가 예원 서울예고 출신인데...
지우가 미술 좋아하고 화가가 꿈이라면...아직 어리지만, 예중 예고 입시도 한번 알아보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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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5 11:20
저도 꾸벅^^
토대님의 좋은 글이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지우가 읽는 책이 만만치 않던데 한달정도에 72권이라니 놀랍습니다. 그것도 정독으로....
그림도 넘 잘그리고, 부러움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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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8-05 11:37
클라라도 보고서 칭찬해주네요.
같은 학년이라니까 더 놀래고요.
그림을 모르는 사람이 봐도 멋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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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5 14:08
잘 그렸다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어제 보고, 좀 놀랐어요.
이 그림뿐만 아니라 다른 그림들도 제법 섬세해지고 표현력도 좋아졌더라구요...
꿈이 화가라 그런지 미술을 시작하면 기본 2시간 이상은 집중을 해서 해요.
지난 번 전국대회에서 입선한 후 더 자신감도 생기고, 그랬어요.
미술영재 추천을 해 주셔서 정말 미술공부를 시킬까 하고, 좀 여쭤봤는데,
요즘은 공부를 잘해야 미술을 한대요.
또 큰 아이 주변에 예중준비하는 아이들 보면, 엄청 열심히 해야해서요.
아직 어떻게 할 지 정하지는 않았고, 본인이 워낙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하니까 지켜보고 있어요.

저도...그림 잘 그리는 지우가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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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05 07:36
답댓글

만권독파님 일주일동안 멋진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웃음과 감동을 한꺼번에 선사해주셨어요 ^^~~~~

저도 만권독파님과 더욱 친해진느낌 히히~~

 

오호.... 전 말씀하신 프로를 한번도 못본것같아요 ;;; 좋은프로소개 감사해요

네 만권독파님 우리 서로 사랑합시당 ㅎㅎㅎ ^^

 

진행기임돠 ^^

WWR 12권

삼성영어동화그림책 1권ㅋ

누적====> 258권

저 곧 떡돌리게생겼쓔~~~ ㅋ

 

오늘 울집가네요 ㅋㅋㅋㅋㅋ 

주말 잘들 보내시공.. 담주에 만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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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5 08:00
떡 얼른 돌리세요.
집에서 재미있는 시간 보내시구요.

무식한 소리 한마디...WWR 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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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05 09:02
저도wwr이 뭔지 모르겠어요. ㅋ 혹시 레슬링인가 했다는 책 이름인가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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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05 09:07
^^ 토대님은 넘 낮을레벨이라 모르실꺼예요 ^^
wishy washy readers랍니다. 초기 리더북이죠 ㅋ
레벨낮은책들로 권수 팍팍올리고있지요 ㅋㅋㅋㅋㅋ
토대님 즐건주말 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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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8-05 09:55
우와 벌써 258권...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리더스에 참여하니까 아무래도 평소보다 책을 더 많이 읽히는 것 같아요.
방학때 잡힌 습관이 아이의 다독으로 이어지면 좋겠어요.
우리집에도 삼성영어동화 있는데...오랫만에 꺼내서 한번 읽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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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5 11:09
정말 열심히 하시더니, 조만간 떡 기대하겠슴다^^
담주는 집에서 뵙겠네요.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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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05 17:43
우리집에도 잊지말고 떡주세용^^
쉬운 단계를 떠나 꾸준히 잘하는것
중요하잖아요

오늘 울 애들한테 잔소리좀 해야겠는걸요

엄마도 떡좀 돌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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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06 16:25
ㅎㅎㅎ 아이들이 정말 열심히 읽었네요..
작은 기적님도 아이들도 모두모두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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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05 07:23
답댓글

만권독파님 일주일간 수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뭐 우리 아이들은 열독 보단 노는데 더 최선을 다 했지만 함께 리더스 하는 아이들과 어머니들에게 좋은 글로 아침을 시작하게 해주신거 감사드려요^^

만권독파님댁 두 이쁜 자매 차근차근 꾸준히 해나가길 바라며 남은방학 알차게 보내세요.

이번주말이 방학 중간 점검 해야 되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어제 비 오는 와중에 잠시 북촌한옥마을 구경도 하고 (잠깐 들려 제대로 못 봤어요) 다음에 아이들과 함께 가봐야 겠습니다. 친정가서 맛난 저녁 먹으며 부모님과 잘 놀다왔네요. 친정 엄마가 편찮으신데도 4박 5일 중국에 봉사 활동을 하고 오셨어요. 덕분에 작지만 이쁜 선물 받아왔네요.^^전 맛있는 고기와 간식 사드리구요.

우리 아이들은 오늘 캠프에서 돌아옵니다. 망설이다 휴대폰을 가져 갔는데 자기 전에 문자로 인사만 남기고 전화는 없었어요. 첫날 도착하자마자 전화하길래 놀때 신나게 놀고 자꾸 전화하지말라고 했더니 그랬나 봅니다.

이따 오후에  캠프에서 돌아오는 아이들  데리러 나가는 길에 대형 서점  둘러 보고 와야 겠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덥다고 합니다.모두 즐겁게 적당히 영어책 읽으면서  보내시길.....주말부터 또 태풍이 온다고 하니 조심하시구요. 다음주 가족 여행 떠나는데 비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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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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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5 07:26
헉! 방학중간점검...이라시니.. 시간이 참 빨리 흘러요..
오늘 집에가는뎅... 저도 중간점검하고 남은 방학 잘~보내야겠네요 ^^
수다맘님도 주말잘보내시공..
담주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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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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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5 08:01
어머님이 훌륭한 분이시네요.^^

며칠만에 만나는 아이들 반갑겠어요.
서점에서 좋은 책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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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05 09:04
그렇군요. 벌써 절반이 지났시유~ 아 시간 정말 날라가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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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05 09:40
수다맘님 어머님도 신앙생활 하시는 분인가봐요...훌륭하세요...
아이들 없을때 잘 쉬었는지요.. 내용을 보니 꾸준히 다니셨던거 같은데..^^
아이들 돌아오면 저녁으로 맛난것도 먹고 주말 편안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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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8-05 10:01
연세도 있으실텐데..이 더운 날씨에 봉사활동을...
정말 본이 되시는 훌륭한 어머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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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05 10:59
작년에도 느낀건데, 친정어머니 참 훌륭하세요.
노는데 최선을 다하고도, 할거 다하는 수다맘니네 자매들...다음주에 또 휴가가면 이번 주말엔 열공분위기겠는 걸요. 우리집은 놀멍쉬멍 입니다.
대형서점 저도 가고 싶은데 둘째때문에 엄두가 안납니다. 어제 친구들 만나러 갔다와서 저 완전 초죽음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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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05 17:41
역시...
멋진 수다맘님께 멋진 어머님이 계셨네요
아이들에게도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시고 3대가 너무 멋지신거 아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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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06 16:23
날이 정말 후덥지근해요..
주말에 오는 태풍때문인지 흐리기도 하구요...
수다맘님도 캠프에서 돌아오는 애들하고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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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8-05 06:09
답댓글

하하하 1번 입니다.

성당 캠프 준비하느라 일찍 일어나서.............. 왔어요...

기뻐하며............

울 딸래미 지금 오알티 5단계인데. 겨울방학에 챕터북 들어가라!!!!!!!!!!!!!!!!!!!

실현 불가능한 걸 알지만..................

리더스 1빠에 축복이 울 집에도 차고 넘치길...............

시에서 하는 브런치 콘서트에 두 딸 데리고 댕겨 왔어요...

오랜 만에 가는 공연장이고 타악의 특징상

리듬감과 흥겨움이 가득하더라구요...

끝나고 간단한 먹거리도 주니...............

2주 후에는 방학 특집이라 오케스트라 공연이 있어서 잽싸게 예매하고 왔어요.

 

어제 아주 쉬운 책으로 7권 읽고 갑니다.

누적 176권 조만간 200건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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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05 07:24
요피님 1빠 노리시더니..성공 ^^
축카추카요 ^^
요즘 요피님 아주 행운이 줄줄이네요 ^^
영어 일취월장입니다용 ^^
방학이라 이곳저곳 공연도많고 전시도많공 ^^
즐거우셨겠어요 ^^
하루하루 알차고 신나는 여름방학이네요~~~~
오늘 섬으로 떠나시는거여요? ^^ 앙~ 좋겠당.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 많이 많이 만드시고 돌아오셔용~
담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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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05 08:03
겨울방학에 충분히 챕터북 들어가실 수 있으실 듯.
공연도 보시고, 방학을 즐겁고 알차게 보내시네요.

1빠 축하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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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8-05 08:26
1빠 축하드려요.
챕터 들어가실꺼에요.
브런치 공연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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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05 09:44
일빠 축하드려요....
이렇게 꾸준히 하시니 실력이 쑥쑥 늘거예요..
오알티가 초기 레벨 높이는데 아주 좋은 책이더라구요..

공연도 보러 다니시고 알차게 방학을 보내고 계시네요..
우리집은 문화적생활은 일요일마다 영화 보는걸로 떼우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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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8-05 09:59
누적이 176권 맣이 달리셨네요.
1빠도 하셨고...이렇게 열심히 달리시면 겨울방학 챕터북 진입 당근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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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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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5 10:48
1빠 축하드려요^^
종채맘님이....한복입고 1빠하세요...했던거 같은데...
이젠 시댁적응기 끝나신거지요. (다른 분과 혼동한것이라면 죄송.ㅎㅎ)
가족캠프 즐겁게 하시고, 다음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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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05 17:39
우선 일빠 축하드려요
일빠하면 아이실력이 일취월장하는데
우리집은 일빠를 몇번 더해야할라나봐요


성당캠프가 늦네요
저희는 23일에 다녀왔어요

즐겁게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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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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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6 16:21
네...많이많이 축하드립니다...
차고 넘치는 기운 받으셔서 꼭 요피님 원하시는 바대로 이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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