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줄게 업는데...열심히 정성을다해 가르쳐야 겠군요..
좋은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꼭 구해서 읽어보겠습니다.~~
영어로 일기쓰기가 쉽다면 쉬울 수도 있지만 편하게 써지지는 않는 것 같은데
딸이 참 기특하네요~~^^
우리 집도 다시 한번 힘내야겠어요~~
소개 받고 읽어보았습니다. 참 노력을 많이 하셨더라구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저희딸 방학동안 독서록 두권 썼습니다. 합계.. 부럽습니다.
책 제목이 확~끌리네여...
좋은 책 정보 감사합니다. 초1 울공주님..왜 사춘기 언니들 같은지...
진정 사춘기가 아닌가..의구심이 마구마구 찾아오네여...
엄마표 하려면 엄마와 아이와의 유대가 젤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아이와의 관계...요즘 힘이듭니다..
제아이도 일학년인데..
남자아이이긴하지만..많이 다르네요..ㅠㅠ
오늘도 저는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아이가 따라와주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고..눈에서는 레이저를 마구마구 쏘아댔답니다..
그러곤 또 아이한테 미안해서 맘이 참 안좋지요...
휴~~~
그래도 믿어볼랍니다.. 울아들을...
책도 읽어봐야겠어요.. 제목은 들어본적이 있답니다. 행복하세요~~
헉! 일기쓰기를 잊고 있었네요.
울 아이 학교는 숙제가 너무 많아서 어느 정도는 포기했습니다.
그냥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선에서만 해서 보내려구요.
일기는 일 주일에 3번인데, 일기만은 꼭 쓰게 하려고 했는데,
정말 엄마도 딸래미도 노느라 너무너무 바쁜 나날이네요.....ㅜ.ㅜ
어떻게 하면 아이가 하자는대로 잘 따라오는지 정말 신기합니다.
저는 이번 방학에(초 2 딸)
매일 영어 1시간 엄마랑, 일 주일에 3번 일기쓰기, 구구단 외우기가 목표입니다.
어째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게 없네요..... ㅜ.ㅜ
아이가 잘 따라주니 참 고맙네요...
저도 이 책 꼭 한번 읽어봐야겠어요..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방학을 아이와 알차게 보내고 계시군여
저흰 일주일에 일기 2번 쓰기도 힘들어요 ㅠㅠ
영어일기는 아예 안하구요. 챕터북만 간간히 읽히고 있어요
아이가 하려고 할 때 많이 시켜두세요
저희 아이도 일이학년 때는 하라는 대로 잘 하곤 했는데
3학년 되니까 사춘기가 왔는지 엄마가 뭐 시키면 뭐든지 안한다고 해요
이 책 인팍에서 봤었는데 도서관에 들어오면 읽을라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제목이 확 끌던데 역시 재미있나봐요
타이거마더는 도서관에 구입원해서 지금 집에 있네요. 타이거마더는 별로 건질건 없고 그냥 한번 쓱 읽어주는 책..굳이 안 읽어도 되는 책~
몇 주전에 검색할때는 이 책 도서관에 없던데 지금 검색해보니 책 입고되었네요.
대출중이라 예약걸어놨습니다~
저도 얼마전 한희석씨 책을 읽었지요..
저자가 무협소설작가여서인지 소설 읽듯이 책장이 잘 넘어가서 3시간도 안 되어 다 읽었어요..
그리곤 친구들에게 빌려 주면서 한두가지이상은 도움되는 정보는 얻을 수 있을 거라고 했네요..
사교육없는(또는 적은) 교육을 소망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저도 강추하고 싶네요...
책 소개라고 해서 아이들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 의외의 부모님에게 추천이네요 ..
저도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 아이가 기특하네요 ..우리 아이는 7살인데 한글로도 전혀 안 적는데 영어일기 까지적는다니... 맘님 .. 정말 애썼습니다.
저는 맘님께 진짜로 오늘 하루 애썼다고 하고 싶네요.
솔직히 애들보다 더 애쓰는 건 엄마들 맞지요. 크흑, 이 희생을 누가 알아줄껴.
저희도 논술이랑 영어일기 비슷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방학처럼 시간이 많을 때 집중적으로 해볼수 있는 좋은 아이템인 것 같아요.
님이 추천해 주신 책 두권은 관심은 계속 있었는데 아직 안 읽어봤어요.
꼭 읽어보려고 안 그래도 계속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님 글이 불을 지르네요.
당장 읽어봐야 겠어요. 나름 느끼는 게 많을 것 같아요.
즐겁게 방학 생활하는 모습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오늘도 아이랑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방학을 아이와 알차게 보내시네요.
글쓰기가 꾸준히 하면 참 좋은데, 생각처럼 쉽지 않은일인데요.
엄마가 옆에서 재미있게 이끌어주시니 아이가 행복하겠어요.
오늘 서점에서 물려줄게... 저도 봤습니다.
아이를 위해 정성을 다한 아빠의 모습이 감동스럽더라구요.
남은 방학도 많이 사랑하며 지내세요.
저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