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같은 책을 읽고 공감할수 있다는거 행복이지요~
전 이분 책이 이 분의 삶과 진실이 녹아 있어 감동을 받았습니다~
경험에 의해 쓰여진 자신이 느끼지않곤 쓸수 없고
솔직히 다뤄진 부분도 맘에 들고요~
이제 겨우 일학년~
4살때부터 영어 가르쳐보겠다고 덤벼둔 보람을 느끼기엔 아직이지만
항상 엄마가 좋다며 잘 따라주는 딸아이가 기특해요~
앞으로 크면서 어찌될진 모르나 미리 겁내지않고 지금을
칭찬하고 지금의 모습을 인정해주렵니다~
아..빨리 읽어보고 싶다..도서관에는 11일에 들어오네요. 누가 빨리읽고 반납했음 좋겠네요~
이렇게 읽을 책이 줄지어 있음 마음 가운데가 그저 충만하게 차 오릅니다~
저도 오늘 당장 읽어봐야 겟어요. 계속 눈팅만 하다 저도 함 열심히 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