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님..그런사연이 있었군요..^^
저도 큰아들 손이 방망이가(3살) 된적이 있었나이다..
그때사진보면..새록새록 나죠..
얼마나 놀래셨을까..지금은 건강하겠죠..
아공..부러워라~~~
어쩜 저렇게 침착하게 잘도 하는지...
저도 음치인지라.... 저렇게 어린아이들이 음 맞춰가며 노래 부르는거 보면 왕창 부러워용
댓글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댓글 달려 본 적이 없어 괜히 기분이 좋고도 쑥스럽네요.
다들 저보다 대단하신 분들이 댓글 달아주시니 넘 영광입니다.
이번 쇼 이벤트 덕분에 아이들 모습을 다 보게 되니 넘 재미있네요.
그리고...쇼는 숍니다. 저도 항상 아이들에게 이런 목소리도 아니고 항상 노래불러주지도 않고...항상 즐겁기만한 가족이겠습니까...다 그렇죠. 아시죠~?
아이고.. 예쁜 머리에 왠 응급실 모자일까요...
호호~ 빨리 나아라...
어느새님 그런데 진짜 목소리가 이쁘세요~ 즐거운 가족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 번집니다.
씨익~ (뭐야.. 부러운거야... 그런거야...?)
남자의 감성이 여자 감성과는확~~ 다르죠...
( 동생이 )맘에 안들어~~
이렇게잖아...ㅎㅎㅎㅎ
가족 모두가 함께 부르는 모습이 넘....이쁘게보여요..
그래서 추천!!!!!
딸들은 예리하다니까요^^
엄마가 틀린부분을 콕 집어주는 군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어느새님 목소리 진짜~~ 좋네요^^
우와 무지 무지 부럽사옵니다..
지는 영어도 영어지만...워낙에 음치라서리..
가사도 맨날 잊어비리고..흑흑...
영어하면서 더..음치가 한스럽던디..
음..마니마니 부럽사옵니다.. 좋것다..야들아~~~
어느새님 목소리 넘 예쁘세요^^
아이들이 넘 좋아라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많이 놀라셨겠네요^^
그래도 저리 씩씩한 모습을 보니 안심하셔도 될듯,,,
다음번엔 이번 쇼의 전모를 미리 귀뜸해 주시고 아빠와 함께 올려 보시는건 어떨런지,,^^
화목한 가족 모습이네요
큰일 한번 생기면 얼마나 가슴을 조이게 되는지.. 수영잘갈떄 쓰면
머리가 시원할것 같습니다.ㅋㅋㅋ 모자가 잘 어울린다고 전해주세요
응급실표 모자라.. 사건후 이틀지난 쇼라그런지 의미가 있는 쇼같네요~
또다시 수영장 가고싶어하는것보니 그래도 다행입니다.
그 기억이 그리 크게 자리잡고있지는 않은것 같으니까요 ^^
암튼..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그리고.. 어쩜 산책가기전에 쇼를 저리도 잘한데요..
두아이들의 멋진 율동과 어느새님의 이쁜 노래목소리에 반하고 갑니다 ^^
마지막 아빠가 목소리도 인상적이예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