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재기발랄해 보이는 상큼한 자매네요~
휘윤맘님 따님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실것 같아요...
휘윤맘님과 하는 북클럽 함께하고 싶기도 하고...^^
울집은 책읽는거 말고 암것두 하는게 없어서 관심있게 살펴보았는데요~
저는 지금까지 북클럽이 어떤식으로 운영되는지 정확하게 몰랐었는데
미션을 엄마들이 내나봐요.... ㅠ.ㅠ
너무 하고 싶은데 거기서 탁!!! 막히네요... ㅎㅎㅎ
당췌 자신이 없는거죠~~~^^;;;
선정 책도 완전 딱~~ 맘에 드는데 말입니당.
근데... I wonder why 16종도 있던데 13종으로 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괜히 더 많이 하면 좋은줄 아는 엄마의 궁금증.... ㅋㅋㅋ)
휘윤맘님.. 저는 몹시도 하고픈데..
아들녀석이 일언지하에 거절하네요.. ㅜㅜ
저희 아이 싫은 거 좋은 거 갈수록 분명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책만 구입해서 해보려구요..
그냥 저 혼자 생각에는 각 꼭지마다 읽어보고
간단하게 소화된 내용을 롸이팅해보거나 말로 리텔링해보기를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말하기는 1분정도의 시간을 갖고 해보고,쓰기도 길지 않게 해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누가 첨삭해주지 않더라도 말이에요..
암튼.. 덕분에 넌픽션 책 간만에 질러놓으니..
마음이 푸근하네요..^^
휘자매의 롤리폴리... 우와 탄성이 절로 나오네요...
저희 집 딸래미두 요새 저 노래와 춤에 완전 심취해가지고...
서연이가 언니 모습을 보고 많이 흐뭇해 하네요...
언제나 쑥에서 휘자매의 활약은 대단하군요...
얼능 얼능 우리 서연이두 실력 키워서 언니들이랑 함께 할 날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휘자매를 포함해 2기 북클럽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와~~ 앞에 아이는 휘윤이, 뒤에 아이는 휘호인가요?
세상에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2기도 아이들 북클럽 있나봐요. ^^
어제밤에 올리신 이 글보고 아이들 동영상과 책이 아직까지도 아른거려요.
자매가 친구처럼 잘 노는 모습이 부럽고, 책도 처음 보는 책인데 정말 마음에 들어요. ^^
요즘 매직스쿨버스 챕터북 저랑 같이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이 기회에 북클럽 들어서
논픽션의 바다로 풍덩 빠트려 볼까... 저만 이리 궁리에 궁리를 하고 있네요. ㅋㅋㅋ
미션도 좀 걱정되구...
제 궁리가 정리되면~~ 아이에게 물어봐야겠어요.
어쨌든 책은 꼭 사서 보여줘야겠구요.
저희집은 터울이 다섯살이나 나는 형제여서... 친구처럼 지내는 아이들이 정말 부럽답니다. ^^
우리 가족 일주일 여행 떠납니다.
욕심은 나지만 여러가지 사정상 함께 하지 못합니다. 대신 따라쟁이라도 해볼랍니다.
인터넷 으로 하는거 못하게 하는 분이 집에 계셔서요.
도서관에 이 책 다 있으니 가금 보면서 함께 시간 날때마다 댓글 나눌께요
에고, 요것들... SM에 데려가보자.
어찌 허리를 조래 잘 돌리노?
공부도 잘 하고 이쁘고 춤도 잘 추고
뉘 집은 딸을 저렇게 쌍으로 잘 두냐.....
휘윤아, 재원이 오빠가 너 춤주는 거 보고 Wow!한다.
내가 "재원아, 니가 눈을 똥그랗게 뜬다고 할까?" 했더니
"그렇게 말하면 나를 유괴범인 줄 알게요," 그러네.
그게 '놀라워한다'는 뜻보다 '눈독 들인다'는 뜻으로 생각했나보다.
영어 잘하는 오빠가 한국말 쫌 시원찮은가봐.
우아! 너무 이뻐요 우째~~
막 웃으면서 지금 3번째 보고 있어요 ㅎㅎ
춤두 잘 추고, 웃으면서 ~ 아고 이뻐라~
맨 끝에 "2기에서 만나요~" 이런거죠? ㅎㅎ
너무이쁘네요 ^^
wow~!
뭐랄까... 중학년의 요염함이 묻어나는 춤사위군요..
너무나 요즘 한글책 why만 끼고 살아서 사줄까.. 망설였는데, 일단 질렀구요.
형님들 하는 것보면서 따라쟁이할래요.
기대 많이 되는데요.
따님들의 춤실력이 대단한데요..
넘 예쁜 딸을 두신.... 휘윤맘님.. 부럽습니다.
아들만 둘 키우다보니... 저런 딸 꼭 낳고 싶은데... 이젠... 불가능.....
아직 1학년이라 참여할 수는 없지만....
많은 분들이 참여하면 좋겠어요...
와웅 ~~ 북클 신입생 모집에 휘자매 떴네요
너무 이뻐용.
동영상의 휘자매가 울 2기 북클의 반장, 부반장이랍니다
함께 하실 가족 모두 모두 환영해요 ^ ^
엄마가 조곤조곤해서..
아이들도 얌전한 줄만 알았더니..
이리 쾌활하고 또 미인이네요..
딸 셋 키우는 것.. 너무 부럽네요..
전 주말에 시어머님 생신이어서 대구 다녀왔는데..
아이들 게임하다 걸리면 장기자랑 시켰는데..
아들녀석이 되도 않는 섹시한 춤을 춰서 아주 배꼽을 잡았었는데요..
귀엽고 이쁘게 추는 두 따님.. 아웅..
너무 부럽고 이쁘네요.. 아이들이 참 밝아보여요..
지금 홍박사님 댁 아드님이 작은 선생님으로 지도해주시죠?
아이들 글에 코멘트 영어로 달아준 것 보았어요.
아이들이 더 친근하게 여길 것 같아요 . 잘생긴 오빠 선생님이라서 말이죠...
울 아들램도 하고 싶지만..
부담주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어요..
그래도 이리 공식적으로 모집이 나오니.. 아들녀석이랑 한번 상의해보렵니다..
아, 다음 책이 아이원더 와이.. 왜 그런지 궁금해...군요.
논픽션 책이라.. 너무 탐나네요.. 아웅..
일단 책을 구입하고픈 마음이 굴뚝이네요.. 한글로는 1학년때 구입해서 잘 보질 않았지만요..
영어로는 이제 좀 볼만할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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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도 바로 링크해주시면 다른 분들이 보시기 편할 것 같아요.
북클럽이 다른 분들께는 좀 찾기 어렵게 되어있는 듯 합니다.
와우~~ 정말 환상적인 콤비군요 ^^
어쩜 넘 예뻐요 ^^
이영상보니 마구마구 자매가 부럽습니다.
이참에 딸하나 더 낳아?? ㅋㅋㅋㅋ
1학년이라 해당사항 전혀없지만... 환영인사가 넘 멋져서리..그냥 지나칠수가없네요 ㅎㅎㅎ ^^
2기 북클럽 만만세입니다용~~ ^^
와~
이 아이들이 휘자매군요
어쩜 너무 이뻐서 실실 웃으면서 두번이나 클릭해서 다시 봤답니다^^
신입멤버 신청은 아니지만, 너무 사랑스럽고 이뻐서 그냥 갈 수 없네요
휘자매에게 화이팅 날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