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저희 딸아이도 그래요^^
오알티 무지 좋아하고 큐어리어스 조지,아서 스타터,아서 어드벤처 좋아하는 아이인데 동생도 생각해서 얼마전 헬로리더1을 같이 읽고 있어요.너무 좋아하구요.
저도 언아이캔이랑 헬로리더 중 무진장 고민하다가 아이캔보다 헬로리더가 재미면에서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선택했어요.지금은 너무 재미있어하고 좀 쉬워서 얼렁 읽히고 2단계 보여주려 해요.
리더스북을 이렇게 코스로 읽히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랑 비슷한 거 같네여,
오알티는 재미있어했는데 런투리드는 재미없어 했어요.
헬로 리더1 읽혔는데 좋아하구요. 책은 쉽구요... 동물도 많이 나오고...
어스본 좋아했구요. 리틀크리터도 괜찮은 듯하고...
스텝인 투 리딩은 헬로리더스 보다 단게가 낮아서 2단계읽으면 맞을 거 같아요.
전 쉬운 책들을 두루두루 읽혀 주자..그래서 흥미위주로 가고 있어요.
최근 큐리어스 조지 정말 좋아하더군요. 요즘 읽고 있습니다. 재미있어해요.
언아이캔리드 1단계가 쉬운 책도 많지만 표현 자체가 단순하다고 볼수는 없어요.
쉽지만 페이지가 64P까지 되는 책도 있고 무엇보다 재미있답니다.
영어책은 쉽고 재미있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것 같아요.
아랫단계를 많이 다져야 윗단계 올라갈수록 어려움이 덜한것 같아요.....
저는 노부영 추천해요.
노래로 접해서 쉽게 외우고 쉽게 따라할 수 있거든요.
또, 대부분의 노부영들이 삽화가 멋지거나, 단순한 스토리지만 반전이 있어서
내용은 쉬워도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리더스류는 재미가 없어서 우리 아이는 그닥 좋아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헬로 리더 1단계랑 아이캔리드 1단계는 얼추 한 번씩은 다 읽히고 그냥 끝냈네요.....
마녀 위니나 프로기 시리즈도 그 즈음 읽혔습니다.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건 그림 먼저 보여 주고 내용 짐작할 수 있는 얘기 서로 나누고 진행하면
어려워도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그렇게 두어 번 반복하고 나면 그 정도 글밥의 다른 책들 진행하기가 수월해 지구요.....
요즈음 헬로리더 3단계 스텝인투 2~3단계를 보는데, 3단계부터해도 부담없으실거 같은데요.
두 교재다 남여 아이들 다좋아하구요. 스텝인투 바비같은 경우 아들은 싫어해요. 딸은 좋아하구요.
헬로리더는 성별구분되지 않음. 편안하게 들을 수 있어요. 한권 7분정도 듣기소요.
스텝은 읽기만 해서리 시간은 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