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게을러서 동영상도 찍은게 별루 없는데.. 특히 영어는.. 에고 아쉽다.. 지금 울딸도 5살인데 반가워요 ^^
오..지금 5살이군요? 울 딸내미랑 동갑~~^^
꾸준히 잘 진행하셨다니..쑥쑥에 몸 담근지는 2년이 넘은듯한데..저의 게으름으로
더이상 뭔가 체계적으로 해주질 못하네요.....반성반성~!!!
아이들 어렸을때모습보면 저도 이상하게 눈물나던데..
저랑 비슷한분이 또 계셨군요..
정말 넘 귀엽네요~
은주리님.. 저도 쑥쑥덕분에 돈벌고있어요.
초등학교를 보내도 꿋꿋이 영어학원보내는 제가 어쩔대는 자랑스럽답니다 ㅋㅋ
아이들의 지난 어린모습을 보면 정말 너무 귀엽고 그립고.. 그러죠?
저도 그맘때가 참 그립기는 한데~ 다시 가라가면 못갈것 같아요 ㅎㅎ
돈 벌어주는 싸이트라... 너무 좋은 칭찬 감사드립니다.
사실 엄마표에 힘써주시는 쑥쑥 회원님들이 안계셨다면 절대 이루어 질 수 없었던 자리라 생각해요.
저희가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재웅맘님 홧팅!!
관심있게 봐 주셔서 감사하구요 화질 깨-끗한걸로 곧 올릴게요. 근처에 사시면 저희 아들이랑 친구하면 딱 좋겠네요. 저희는 개봉3동에 살구요, 차로 30분내 이동거리면 어디든 찾아갑니다. 영어친구 찾기 넘 힘들어요.
다섯살 재웅이도 보여주세요....울 아들 동갑내기네...
쑥쑥엔 다섯살...남자들이 정말..몇 안보여요...
반가워 재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