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린마미님^^
무슨 그런 겸손에 말씀을... 채린마미님만큼만 제가 따라가도 소원이 없겠네요.. 이쁜 채린이도 공개해주시지,,
지니맘님^^
정말 잘생겼나요?? 영어는.. 요즘 자꾸 영어쓰지말래서 할줄아는 몇개안되는 생활영어도 뜸하답니다..
직장 다니시랴...기성이랑 놀아주며 영어해주시랴..참 부지런하신것 같아요...
울 딸내미..처음 영어시작할때나..지금이나 별 차이 없는거..아마도 제 탓인듯...ㅜ.ㅜ
정원님^^ 쭈맘님^^ 이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올릴까말까 한참을 망설였는데.. 많은 분들 추천도 해주시고.. 우리아들 난생첨으로 이런곳에 공개도해보고.. 그덕에 난 기분이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정말 잘했다 싶어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날 보내세요^^
추천은 어제 날렸는데 댓글은 오늘 씁니다.
넘 넘 귀여워 죽겟어요...자라는 모습 자주 보여주세요~
오호...요녀석 탐나네요~~ ^^
ora89님^^.. 직장맘님들 이곳에 훌륭하신맘들이 얼마나 많으신데.. 정말 부끄럽습니다..
마리에따님^^ 육아와 job중 둘중에 하나만 잡아도 성공아닌가요?? 오히려 내가 마리에따님을 얼마나 존경하고 있는데.. 육아만 택한대로 마리에따님 흉내도 못낼듯 합니다,,
전 이것도 저것도 아닌것이.. 마음만 급한 나머지 ,,발만 동동^^
은주리님 ^^ 이쁘게봐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정말 동영상 올리길 잘했네요.. 제 스스로 힘이 나는것이 .. 영어에 박차를 가하게 해주시네요..
쑥쑥짱님 .. 감사합니다.. 저 귀여움이 언제까지일런지,, 아직까진 엄마 힘들게 않구 잘 커준것이 감사할 따릅입니다..
희서맘님^^ 자주뵙고 너무 좋네요.. 글 자주남겨야겠어요.. 여러 좋으신분들 찾아와주시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내 어찌 희서맘님을 잊겠습니까?? 취직만 된다면이야....... 기대하이소~~~
오호호호!~
음... 누구 하나 의자 빨리 뻬야 하겠는데... 누굴 뻬나.... ^^
아이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드님이네요..
어찌 저리 이쁠꼬...
지금 회사에서 미혼인 사람들은 다 난리가 났어요.
유아영어 게시판 UCC 보더니 다 애기 낳고 싶대요.. 이를 어째~
직장맘이셨군요??
전 직장맘님들 존경하고 있답니다~
전 multi task가 안되는 인간형이라~
육아와 job 두마리 토끼 잡는 거 절대 불가능할 거 같아요...^^
멋지시네요~
그리고 기성이..넘넘 귀엽네요~~
요즘 모습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ㅎㅎ
잘...생겼다...
넘...귀여워요...
직장맘이 이런것도 하신단 말씀이십니까?
암튼.... 더 대단하시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