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방법 같아서 관심이 있습니다..
신청 알리미를 남겼으니 꼭 신청해서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친구맘 정보로 부랴부랴 왔습니다.~~ 저희 아들 4학녀 무지 하고 싶네요^^
지금 학원안다니고 매직트리 저랑 같이 하고 있습니다. 주먹구구식으로 한달만에 한권 띠었는데
SQR랑 병행하고 많은 배움 얻고 싶어요!
한동안 쑥쑥을 멀리했다가...요즘 매일 와서..정보 얻고 반성하며...보내고 있네요^^
참여 조건이 있었네요..
저도 다음엔 꼭 참여해보고 싶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엄마들 블로그 보다가.... 쑥쑥 홍선생 sqr 이라는 걸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저한테도 이메일이 와 있었네요. 우리 첫째 아직 2학년이라서 해당이 않되네요.
영유를 다니긴 했으나. 레벨 테스트 결과가 1.7~2.0 정도 수준.입니다.
미리 댓글 활동하면서 눈팅 하다가... 내년에 참여 할께요.
헉...모집 끝난거에요? 박사님~?
나루가 BB는 얼추했구 책도 많이 읽어서...새로운거 하고 싶다해서 요기 들어올라했는뎅..ㅡㅡ;;
박사님..자주방멤버 구제안되나요? *^^*~~
열심히 해서 저도 다음번엔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일년동안 내공 열심히 쌓아서 기회될때 꼭 참여하고 싶어요...
항상 고맙습니다...^^
벌써 마감인가보네요 ㅠㅠ
우째 이런 좋은 기회를 놓쳐서 무척 안타깝습니다.
대가자라도 어케 안될까요?
벌써 마감된건 아니죠? 3월4일에 접수인걸로 알고 들어왔는데....
저 이거 꼭 하고 싶었어요...저희 아이 집에서만 챕터북 듣는게 영어의 전부였거든요...내년이면 중학교도 가야되고 해서 학원의 힘을 빌리러 얼마전 레벨테스트를 받으러 갔더니 리스닝과 스피킹은 그런대로...그런데 writting은 전혀 안된다고 레벨이 나오지가 않는다네요..
쓰기능력은 초2-3학년밖에 안된다며...참고로 저희 아이 예비 초6 이거든요...
엄마와 아이의 성실성이 중요한 거라 솔직히 잘 해낼지 걱정도 되지만 급한만큼 성실히 해야겠죠..
기회가 된다면 꼭 하고 싶습니다.
와..지난번 이거 하고 , 아이가 힘들어 하면서도 잘 끝내주었는데, 이번에 기회된다면 저도 다시 한번 참여하고 싶어요 ..역시 쑥쑥 없이는 ,, 진척이 아무것도 안되던걸요 ^^
저도 쓰기때문에 고민하는 맘중에 한명이라~ 어떻게하나~ 만 고민중이었는데...
모집이 끝났으니 아쉽지만 넘어가구요... 열심히 눈팅해 보겠습니다.
꼭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참여 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항상 라이팅 때문에 고민인데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니
놀랐습니다.
저희 아이도 참여하고 싶은데 여기다 신청하면 되는건지요?
꼭 !!! 참여하고 싶습니다. 열심히 잘 하는 아이입니다.
이제 봤어요.
writing은 전혀 손도 못대고 있었는데, 대기자로도 가능하면 함께하고 싶어요.
3월 4일 모집아닌가요? b.b 끝나고 담에 뭘하나 했었는데 ...
벌써 마감인가요?? 당췌 모르겠네요.. 예비초 3여아입니다..
하고싶어요..
정말 좋은 활동이네요. 열정으로 일을 행하시는 것이 부럽습니다.
아~정말 멋지십니다...
박사님의 An I can read 뒤늦게 따라가고 있고,,,
B.B도 늦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지금 아이가 매직트리에 빠져 있는데....또 이런 감사한 일을 벌이시네요..^^
이미 마감되어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저도 줄 서봅니다.
이제 초 3 남아 입니다..^^
제가 저의 시아버님 존경하는 것 중 하나가....바로 열정입니다....
무슨 일을 하시던 그 열정이 보이십니다...
전 뭐든 숨어서 조용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항상 망설이는 사람입니다....
내가 과연 감당할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전 저희 시아버님을 존경할 수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전 박사님을 뵌 적도 없는 사람입니다만....
글로만 만난 박사님의 열정은 행간에서 조차 느껴집니다...
항상 감사하고,,,,항상 감탄합니다.....
일 벌려 주셔서 정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마 쑥에 있는 모든 이들이 같은 마음일꺼라 생각합니다...
항상 writing 때문에 고민이 많았었는데 쑥쑥에서 함께하면 잘 해볼 수 있겠다 싶어요.
마감이 되었다면 대기로 줄 서봐도 될까요?
3학년 맘입니다 ^^
잘 보고 갑니다. 도움 많이 되었어요. SQR 3반 생기면 발로 달려가겠습니다. ^^
제일 마지막 다시 한번 쓰기 할 때 안보고 쓰게 하나요?
아니면 보고 정확하게 쓰나요?
저도 대기 해 볼께요~
저희딸은 3학년인데, 청*어학원 새끼학원에 다니다 지금 쉬고 있습니다.
레벨이 자꾸 올라가다보니, 문법도 안배운 아이들에게 무리한 영작을 숙제로 내주셔서
그게 좀 힘이 들어 쉬고있는데
마침, 울딸에게 꼭 필요한 글쓰기 연습을 하고있네요~
대기해 볼께요~
꼭 뽑히길 바라며~~~
그동안 바빠서 못 들어왔었는데 이제 보니 이런 기회가 있었네요..
쌤...저도 대기자 해주세요.
4학년 남자앤데 쓰는걸 죽기보다 싫어해요ㅠㅠ
다른 아이들이 올린거 보면 조금 자극받지 않을까 싶어서 글 남깁니다. 부탁드려요.꾸벅
저도 대기자 해도 될까요?
울 애가 마법의 시간여행은 좋아하는데 magic tree house는 아직 관심이 없더라구요^^
작년 겨울에 동화책 베끼기 많이 했었는데 요즘 좀 뜸했어서 이래도 되나...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이 정도 양이면 애도 크게 반항은 안할거 같기도 하고요...
(동화책 전체 베끼기 보다야...흐흐)
4학년인데 아직도 사교육을 안하고 있어서... 주시면 감사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앗따..... 홍박샘 너무 하셔용...
지가 출장가느라 손도 못들었잖아요 ^ ^
출장가서 명단보고 배아파 떼굴떼굴 했어요
목요일 숙제 올라오는거 보고 따라쟁이 함 해보려했더만 첨부도 없네요 .. 흑흑 ..
일단 요기에 있는거 주말에 함 꼬셔서 잘 할 수 있을랑가 테스트 한번 해보고 아들이 하겠다 하면 박사님 따라댕기면서 졸라야겠어용 ^ ^
뒤늦게 들어와선
"마감입니다" 라는 붉은 글씨에 안타까워
성급하게 글을 읽어 빛줄기같은 글을 읽지 못했어요..
근데근데 ...
"자주방멤버 특혜..." 정말요?진짜요?
SQR버스놓쳐서 택시 잡아타고 와서
자주방 티켓보여드리는데 저희도 같이 가도 될까요?
3,4학년 자주방 젬마맘이
박사님~ 애타게 불러보아요~ㅠㅠ
젬마 3학년이여요...
저요저요... 정말로 정말로 꼭 필요한 기회인데 너무도 안타깝네요
대기자로 올립니다.
6학년 루시
자주방 멤버 부럽습니다
사교육없이 집에서 책을읽으며 좌충우돌하고있습니다.
요즘 걱정하던 writing 해답인것같아 가슴이 뜁니다.
아이는 폴리 영유 3년 나오고. 초등부 다닙니다. 리딩 레벨은.. AR4점 초반이 꾸준히 나오구요.
이 정도 아이의 스피킹 유지를 학원을 안 보내고 유지 하려면요..
어떤 책이 소리내어 따라 읽기 좋을까요?
단기에 뭐를 하고자 하는 마음은 없구요.
이미 시작한 영어 인데, 꾸준히 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을 찾고 싶어서요.
학원의 공부는 공부로 생각하고.
책 읽기는.. 놀이로, 쉬는 거라고 생각 하기 때문에..
학원을 접고.. 이곳 쑥 엄마들 처럼.. 실컷 책을 읽혀주고 싶어요.
writing은.. 12기 북클럽도 가봤지만.. 될 수 있겠더라구요.
근데.. 스피킹은.. 어떤 책으로 따라 읽으면.. 억양이나.. 문법이 좋을지 또 모르겠네요.
^^;;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많은 분들을 위해.
그런.. 북클럽도 생기면 좋겠어요.
스피킹도 함께.. 하는.. ^^ 유용한 책 추천 해 주실수 있을까요?
참..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저도 홍박사님의 댓글도 받아보니 영광이에요.ㅎㅎ
댓글 안 달아 주실수도 있는데..^^
그냥..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쓰기는.. 이렇게 잡아 줄 수 있다고 했을때요..
speaking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이번주 금욜에.. 정말, 애들까정 맏기고.. 코엑스까정.. 박사님 만나러 먼 길을 가보려고 하는데요..
다른 분들의 소중한 글을 보며.. 충격 받는라.. 이젠, 몇칠을 잠을 잘 못잤는지도 가물거리네요..
그래도.. 답을 찾을 수 없는 것이 스피킹이네요.
리딩.. 말려도.. 책은.. 읽는 아이라.. 리딩 레벨만.. 죽죽 늘어요.
cd는 읽어주는 책이라서.. 불을 끄고도 책을 들을수 있다는.. 생각으로 잠을 못 자는 딸래미에요.
책 권해주는 것 밖엔 할 줄 몰라서.. cd틀어 주는것 밖엔 할 줄 몰라서..
나머지.. 스피킹과 쓰기는.. 못 도와줘요.
특히! 스피킹. 뭐.. 인토네이션이 중요하다던가.. 저 그런거 모르거든요..ㅠㅠ
화상통화, 전화 통화.. 이거 말고는 없을까요
진짜..유창하게 할 순 없는 걸까요?
댓글.. 없으셔도.. 금욜날.. 질문할 시간 이라도 주심 좋겠는데 말이죠..^^;;
저희 아이는.. 1학년 입니다. 하지만.. 영어로 동화책도 만들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참.. 혼자 잘 쓰고 노는 아이에요. 제가.. 문법적으로 봐줄 능력이 안되서.. 글이.. 어떤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자기가 쓰고 싶은게 확실하고.. 참.. 빨리 쓴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랍니다.
7세 때 였나요? 쑥쑥에 첨삭지도 프로그램이 처음 나왔을때..그 첨삭지도를 하고 싶었으나.. 글들이.. 글밥이 길지 않아서.. 첨삭이 안되더라구요.
근데.. A4지.. 한두장은.. 너끈히 쓰는것 같은데.. 어쨌든, .. 대기자로 있으면 안될까요..?^^;;;
이 방법은.. 좋은.. 책의 글을.. 외운는게 되겠네요.. 그래서.. 문장이 내꺼가 될 수 있게.. 맞을까요?
자주방 멤버들 특혜라는 말씀이 왜 이리 감사한지요..
게시판에서 멤버 명단 보고는 아....주말에 왜 답사는 가가지고 이걸 못하나....했었는데요...ㅎㅎ
이렇게 기회를 주시니 감사하고 또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래 불잉걸님처럼..저도 완전 비굴모드 들어갈게요....
4학년 하이디...데리고 가 주실거죠?
헉!!
주말에 컴터 사용 못해서 이제서 들어왔는데 이런일이...
저도 자주방 멤버인데 어떻게 안될까요?? ^.^;; (완전 비굴모드)
부탁드려요. 4학년 리디아입니다.
악~~
소리가 절로 나네요. 흑흑..
주말에 컴이 제대로 작동 안했단 말여요. 잉잉
3,4학년 자주방 레이첼(초5) 맘입니다.
다른 맘님들처럼 롸이팅 고민 심각합니다.
맨 끝줄에 자주방 멤버들은 특혜 있다고 하셨는데,
끼워 주신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렇다면 감사, 감사.
메일 기다려도 될까요?
마감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청하고 싶어요.
43번....3학년 로렌이에요.
그렇지 않아도 롸이팅 어케 시작해야될까 고민했는데...
딱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댓글123번 용기내어 신청해봅니다., (거의 처음으로 쑥쑥에 용기내어 봅니다.)초4학년 남자아이 albert 입니다. 듣기와 읽기는 어느정도 되는것 같은데 쓰기가 엉망입니다.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신청합니다.
122번
초5 에릭 신청합니다.
간만에 들어왔는데 쓰기실력이 마냥 다람쥐쳇바퀴돌듯해서
걱정하고있었는데 늘 좋은 방법을 주시는 군요.
감사히 받어볼랍니다.~~~
안녕하세요? 계속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 신청해 봅니다.
3학년 해준 , 6학년 준혁 두 아들 함 시도해 볼려구요.....
영어 실력 쑥~ 업되는 그날을 위하여....
도와 주실거죠?
신청합니다
초4 annie 요즘 쓰기를 거의 안해서 걱정이었는데..좋은 기회가 될거같습니다
도와주세용~~~^^
저도 신청합니다
초등3 멋진아들 황재웅입니다
열심히 해볼랍니다~
앗...지금 봤네요.....저도 신청합니다.ㅎㅎ
첨이지만...열심히 해볼께요~부탁드립니다..
3학년 최수민입니다...^^
괜히 박사님 힘드신거 아닌가 모르겠어요..ㅠㅜ
안녕하세요~~
43번 신청합니다.
초3 남자아이 상우 신청합니다.
아는 엄마 소개로 쑥쑥을 알게 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좋네요.
허락해 주시면 아이랑 같이 열심히 해 볼께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 영어학원때문에 요즘 무진장 고민에 빠져있는 직장맘입니다.
용기내에 저희도 WRITING 수업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3학년 토니 신청합니다 !
안녕하세요^^
43번 신청합니다.
초4여자아이 보미 신청합니다.
오늘 쑥쑥에서 활동하시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어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평소 쑥에서 북클럽하시는 분들 너무 부러웠는데 용기가 없어 바라만 보다가...
이번 기회에 용기를 내어 아이의 writing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해 봅니다.
허락해 주시면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거 꼭 아이가 있어야 신청 가능한 건가요? 박사님^^
전.. 아가가 아직 21개월이어서....
그런데 제가 우리아가 이 다음 홈스쿨도 계획 중이고, 근처 초등학생 영어를 재미있게 가르치고 싶어 지금 공부중이거든요.
(중/고등학생 독해 위주의 학습은 너무 재미가 없어서 때려 치우려구요 ㅋㅋ)
제가 학생의 위치에서 공부하고, 어떤식으로 진행되는 지 따라간 후에 추후 나의 학생들에게 접목시켜보고 싶은데.... 안될까요?
42번 살짜기 발 담가 봅니다.
41번 신청합니다.
초3 남자아이 세현 신청합니다.
글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가끔 말하는 아직은 하고 싶은게 너무나 많은 호기심쟁이 아이입니다.
하고 싶은게 너무 많고 벌려 놓은게 많아서 잘 따라갈지 고민이지만,
며칠전 글 쓰고 싶다고 아빠에게 노트를 사 달라고 부탁을 하는 모습을 보고
좋아할거라고 생각하고 아이가 자는 동안 엄마가 신청해 봅니다.
혹시 밤 사이에 50명이 다 찰까봐서요...소심맘이라..ㅋ
열심히 해 볼께요.
좋은 기회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39번
초4 Ruby 신청합니다.~
아침에 신청할까 고민하다가 저희딸이 숙제가 하나 늘어나는게 싫다고 해서리 망설였는데 저녁엔 좀 마음이 달라졌다봅니다. 친구들,동생들이 이렇게 많이 신청하는걸 보고요~
쓰기는 제대로 해본적이 없고 제가 첨삭을 해줄 실력도 안되는지라
엄마도 같이 공부하는 마음으로 하고 싶습니다.
37번
초3 말까염 신청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가 요즘 가을을 타는지라 쑥을 좀 멀리 했습니다. 집안일에 머릿속이 복잡하여 좀 은둔생활을 했네요.
근데 고맙게도 몇몇 분들이 글쓰기 함께 하자고 알려주셨어요.
둘째딸이 하겠다고 합니다. 큰 아이는 본인이 원하는 책 (잘 모르겠지만....^^)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하려고 합니다. 이제 제가 뭐 하라고 하기에 아이의 생각이 중요한 때인거 같습니다. 남들보다 좀 일찍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는 아이를 보면서 아이 마음 읽어주기를 잘 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둘째 딸이 직접 신청했답니다
36번으로 지원해봅니다.
사실 30권이나 되는 어스본영리딩 북클럽이 끝난지 얼마 안되어...조금 쉬게 해주겠다고 약속을 했었답니다.
그래서 주도방에도 댓글 적는 걸 꾸욱~참았는데...
홍박사님 때문에 제가 또 아이와 약속을 못 지키고...이케 사고를 치네요.
그래도 너무나 제가 간절히 원하던 부분이었기에...신청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희 아이는...
박가을~여자아이고요...초등 3학년입니다. 영어는 엄마표로만 진행해서...레벨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5기 북클럽과 4기 북클럽 완주~했습니다.
쓰기를 너무 싫어하는 것이 writing를 미루어 온 원인이기도 합니다. 쓰기는 영어뿐 아니라 한글도 싫어한답니다.
ㅠㅠ
89번
초등학교 5학년 송규민입니다.
2년 동안 집에서 학원 안다니고 영어챕더북으로 책읽기만 열심히 했는데...글쓰기가 쉽지 않아서 고민하던중
이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고학년이다보니 걱정도 되고, 한번해 보고 싶습니다^^!
저도 신청합니다. 4학년 성원이 입니다.
자주방 신청했는데 중간고사 기간이라 못하고 있어요. '
하지만 중간고사만 긑나면 바로 시작하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Wrtiting도 같이 시도하고 싶습니다.
88번
이름 : 허태혁 3학년
영어를 잘하고 싶은 초등학생입니다. Writing이 늘지 않아 고민이 넘 많았는데 선생님의 글을 보고 반가워 신청합니다.~~~~ 꼭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싶습니다.
32번이 될려나요?^^
4학년 삐딱이 신청합니다.
어스본 단어확인하고 summary하고 있으면서 늘 writing목마름이 있었어요.
박사님 세미나 듣고, Quick Writing 시도해봐야지 하는 마음만 있고 실천을 못하고 있었는데, 가슴이 막 뛰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도 충성! 입니다.ㅎㅎ
시간도 자격도 안되어 참가는 못하지만 열심히 응원드릴께요.
저희집은 림이가 제멋대로 글을 쓰는데 첨삭해줄 능력이 안되어서 그냥 놔두고 있어요.
몇일전에도, 글에 How to keep happy어쩌고 글을 썼길래
How to keep happiness가 맞는거 아니냐고 했다가 애한테 쿠사리만 먹었네요.
거의 같이 책보는데 왜 엄마 실력은 제자리인지 궁금..
말씀처럼 게시판이 활성화되어서 글도 많이 올라오고 북적북적했으면 좋겠어요.
예전에는 이벤트나 컨테스트가 많아서 진행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요즘은 많이 줄었네요.
게시판에 활기를 불어넣으시려고 동분서주하셔서 바쁘시겠어요.
주말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오전내 고민하다 올려봅니다
요즘 쓰기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초4 남 Alex입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어제부터 오늘까지.. 정말 맘이 부산하고 심란합니다.
이런 좋은 기회 꼭 잡아야하는데.. 아들이 쭉 보더니..
자긴 쉬고 싶다고 안하고 싶다네요..
뭘 그리 한다구 쉬고 싶다는건지...
아마 수준도 넘 높다 여겨지는 부분도 있는것 같구요..
매번 이런식으로 그냥 넘겨야하나.. 하다가 과감히 드리밀기로 했습니다.
하다가 정말 첫날로 끝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할수 있는데까지 당근 팍팍 줘가며 쫒아가고싶어요..
초3 남 joshua 입니다.
프린스 (초4) 신청합니다
박사님의 취지를 설명했더니...
"재미있겟다 나 할래.." 라고 합니다
책 레벨을 보면 엄마는 살짜기 걱정인데 말입니다
외우는건 쪼매 된다고 판단해서 살짜기 손들어 끼어봅니다
안한다고 하는것 보담 훠~~~~ㄹ씬 나은거죠.?
열심히 하겟습니다~
저도 용기내어 도전해 볼꼐요
4학년 장형준 입니다.
엄마표 진행 두달째예요~~
신청합니다. 5학년 윤원준입니다.
열심히 참여하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트윗에서 2학년부터라고 되어있어서 들어왔더니..ㅋㅋㅋ
3학년부터네요......
건령이는 내년에 도전해보렵니다...
지금은 여기서 기초좀 닦고......ㅋㅋㅋㅋ
박사님은 도대체 언제 주무시고... 언제 쉬시는지.....
암튼 복받으실꺼예요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저도 신청하고 싶어요 ^^
일 벌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ㅎㅎ
4학년 조훈세입니다
박사님..
이렇게 좋은 기회를
아이들에게 물어 봤는데
하겠답니다.
남 유승재 Alex 5학년, 영재 harry 3학년
둘을 하나로 신청합니다.
24번 인가봐요.
좋은 일을 또 하시네요^^
아직 우리집 애들은 학년도 안되고 능력도 부족하네요^^
열심히 해서 내년을 기약하며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모두모두 ㅎㅘ이팅!!!!
책만 열심히 읽고 12기에서 엄마 능력 부족으로 이끌어 주지못해
마음 아팠던
4년 남아 박규민입니다
신청해봅니다
박사님.. 응원해 드려요.
너무 멋진 프로젝트네요..
때가 되어 이런 기회를 덥썩 잡을 수 있는 실력을 준비 해야겠네요..
뭐.. 아이들과는 전혀 상관없는 제 생각입니다만..;;;
화이팅..!!!!!!!!!!!!!!!!
박사님 너무너무 참여하고 싶은데 은이가 아직 2학년 이네요.
북클럽12기는 너무나 운이 좋게 들어갔지만...내년을 기약합니다.
은이에게 너무 필요한 활동이라서...갑자기 가슴이 뛰네요.
앞으로 은이와 어떻게 쓰기를 해나가야 할지 오늘 혼자서 고민을 좀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방법들로 아이와 즐겁게 영어를 진행해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사님 밥 많이 드셔요 일을 이리 많이 하시니^^
제 아이는 7살 몇년 후 동참하렵니다
언젠가 박사님께 밥 한 번 쏘겠습니다
이런 소망도 가져봅니다
매직트리하우스만(?) 좋아하는 울 아들도 시켜주세요^^
3학년 June^^ 신청합니다..
저는 신청은 아니구요 ^^
저희 아이는 2학년이랍니다. 쓰기는 한 번도 안해 봤구요.
올 겨울 방학에 슬슬 쓰기를 시작해 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간단 베껴쓰기가 되겠지만요.
홍박샘님께서 여기에 간단히 소개하신 방법을 읽어본 것만으로도
저는 뭔가 굉장한 스킬을 얻은 것 같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역시 홍박샘님은 괜히 홍박샘이 아니라니까요~~~~
답답한 맘에 들어와보았습니다^^ 역쉬~하는 감탄사와 기회라는 좋은것이 있어 신청합니다^^4학년 남경준신청합니다 참 자주방이란곳을 찾아글남겼는데 그곳수업도 함께하면 안될까요??^^
박사님 넘 멋지셔요 ^^
너무 반갑고 감사한 소식이네요~~~
쓰기때문에 요즘 참 고민이 많았는데......^^;;;
'아....쓰기~~ 엄마의 무능함으로 3학년쯤 학원보내야하는건가~~
아니야 아니야 우선 엄마가 공부하자 공부 !!'
요즘 이러고 있었네요 ^^;ㅎㅎㅎ
이제 걱정 그만하고 1,2학년 열심히 실력 키워 3학년되면 합류하겠습니다.
부디 그때까지 ~~~~ 쭈욱~~~ 부탁드립니다 ^^
선배님들 멋진 프로젝트에 어서 합류하셔서 일내시길~~~
화이팅!!!
홍박샘 글보고 반가운 맘에 들어왔는데....정녕 저학년은 안되는 건가요?ㅠㅠ
말만 엄마표라 눈팅만 하는 부끄러운 일반가입잡니다....
쓰기를 시켜도 무식한엄마라 첨삭이불가능해 별진행을못했었는데...
열심히한번 해볼려는데 손들어도될까요???
19번 신청해봅니다
초6 채언 입니다...
16번 17번 손 번쩍
16번 초3 남자 Monk
17번 초5 남자 Joma
이번 겨울 어떻게 하면 알차게 보낼까 고민고민하다가...필리핀 영어캠프 대신 택한것은
집에서 빡시게 홈스쿨 영어캠프로 하기로 했어요.
집에서 알차게 할 프로그램을 찾는 도중이었는데,
이리 홍박샘께서 이끌어 주시니~~덜컥 따라 갑니다..
열심히 알께요~.
잘 이끌어주시와용~~.
초3 여자 아이입니다.
아이가 매직트리 하우스 그림을 보고 넘 반가워 하네요. 학원 안다닌지 4개월쯤 되고요
집에서 책읽고 영화 보며 공부 하고 있어요. 이제 시작이라 많이 두렵습니다.
하지만 어려워도 한번 시작하면 끝 까지 가는 아이라 믿고 가보려고요
꼭 신청하고 싶습니다.
질문있습니다.
6학년은 곧 중학생될텐데 내년엔 어떻게 하나요?
14번인가요?
4학년 고서정
아이가 쭉 읽어보고 하겠다고 빨리 신청하라고 하네요..
신청합니다.^^
10번 초5 지혜빈 결격 사유 없음. 합격~~
홍박샘이 직접 이끄신다 하니 바로 ok라네요.
지난 번 교보갔다가 엄마표 생활영어사전 홍보 포스터에서
홍박샘 얼굴보더니 무척 반가워 하더라는..
이렇게 유명하신 분이라니..하며 놀란듯 합니다ㅎㅎ
봄에 홍박샘님께서 세미나에서 소개해주신 방법이잖아요. ^^
아이와 몇번하다 말았는데... ㅠ.ㅠ
홍박샘님과 함께 다른 친구들과 함께하면 열심히 할거 같아요.
이런 자리 마련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
4학년 아이 학원 끊고 집에서 해 보겠다고 하여 고민 중이었는데 책 읽으면서 Quick Write 따라가
보고 싶습니다.
8
쓰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요즘 아서어드벤쳐 읽고 있는 수준입니다.
여기 친구들에 끼여 따라갈수 있을까 심히 걱정되지만, 용기내서 해볼랍니다.
초3 앤디
6
초5 최명재
엄마가 흔들흔들하니 아들도 흔들흔들
하나라도 끝까지 하는게 왜 이리 힘든지요..
열심히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쓰기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저희는 아직 어려 참여는 못하지만
정보꽝 지식꽝인 저에게는 박사님의 quite write 샘플만으로도 정말 좋은 정보네요 ㅎㅎ
한 번 조금씩 시도해봐야겠어요. 열심히 해서 2년 후에는 저희도 낑가주세요 ㅎㅎ
항상 흥분된 상태로 살아가지만 요즘 박사님께서 더 흥분하게 해주시네요
어렵지만 그저 인생이 즐겁습니다.^^
어쩌면 좋아요,,
우리 가족은 홍박샘 스토커인데,,
4.5번 휘자매(4&6학년)

헉 3학년 이상이니네요.
오늘 아침에 롸이팅교재 세트 구매해서 저녁에 받았는데..수학 연산교재랑 같이..근데 책 두권을 2개씩 주문했더라구요. 내 참...지금껏 주문하면서 같은 책 주문하는 실수하지 않기 위해 그렇게 신경 쓴 적 없었는데..몇번이나 확인하과 또 확인했는데 그리 주문했더라구요.
롸이팅 교재 1권은 보자마자 하겠다고 덤비더니 힘들었겠죠. ㅎㅎ
subject/verb/others로 설명이 되었던데
subejct?가 뭐냐..verb가 뭐냐..나 이런거 안 배웠다..(언제는 뭐 배워서 했나? ) 이러면서 도망치대요.
저학년 대상 롸이팅도 오픈하면 넘 힘들겠죠.
3번.
초6 노지호
끝까지 갈 자신이 100%있는 게 아니여서, 혹시 폐가 될까 두렵지만...
끝까지 미션 완수하도록 힘껏 노력해볼께요.
2번.
초5 민경찬
안녕하세요
박사님이 벌려주시는 일들이 제겐 어찌 그리 반가운 것들인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안그래도 얼마전 퀵 롸이팅 ㅋㅋ 제안해주셔서 명심하고 있었는데 이런 구체적인 sheet까정...감격임다.
아픈어깨 주물러드려야 하는데..열심히 활용해 울 아이 영어 향상 시키는게 보답이겠죠.
안그래도 시험이라 아드님이 영어를 쉬시겠다고 해서 맘이 답답했었는데 몰래 준비해놔야겠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박사님의 미모 트윗으로 매일 확인하고 있습니다.^^
1번 이민재 초3
이리 쓰면 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