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필 받았네여...아그들~~~^^
그나저나..다은마미님, 해운대 사시는군요~~~
저두 지금 해운대랍니다~~시댁에...^^
갑자기 반가워 지네요~~~^^
용허동 사신다는...마리에따님까졍 ㅎㅎㅎ
귀엽네요...이쁜이덜~~~^^
저리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며 자기의 기분을 표현하는 아이들.
참 부러워보여요~
얼마나 즐거울까 싶기도 하구요 ^^
제가 봐도 너무 이쁘네요 ^^
이야~~여러맘님의 글들보고 넘 좋아요^^
제가 넘 따르고 싶은 피기맘님...감사합니다^^
그리고 마리에따님은 제가 알아요~~~ㅎㅎ어떻게 아냐구요??
전에 님께서 올리신 영어품앗이로 인해 전화를 드린 적이 있는데....
그 당시 갑작스레 일이 생겨서 기회를 놓쳐버렸네요..
혹..지금이라도 자리가 있으면 꼭 들어가고싶은데..ㅎㅎㅎㅎ
다은마미님...반갑네요~~~
저흰 용호동이랍니다..^^
울 지후는 만 33개월인데...
요기서 이렇게 같은 동네분 만나니 넘넘 반갑네요...^^
어머머,, ,,다은이 넘 신나게 음악을 느끼면서 춤을 잘 추네요.. 넘 귀엽다~~
저희 다은이도 음악만 나오면은 님의 따님 다은처럼 몸을 흔들거리는데,, 그것이 넘 똑같네요..ㅎㅎ
부산에 사시니 바닷가가 가까와서 넘 부러워요.. 저두 2년전에 갔을때에 무슨 축제가 있었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 재밌더라구요.. 아무튼 예쁜 다은이 잘 보고 갑니다.^^
아...초록색.... 다은이.....
귀엽네요....
바다 넘 보고 싶어요...
이번 방학때 아이랑...함께 가야쥐!!!!!
좋으시겠어요.... 일주일에 3번이라...생각만해도 가슴이 뻥~~ 뚫리네요....
아구...귀엽습니다...
너무 이쁘네요...^^
ㅋㅋㅋ 귀엽네요^^
울 둘째도 27개월인데...
더 반가운듯^^
오늘 초복이라 더웠는데...
시원한 바닷풍경 덤으로 선물받은기분이네요^^
바다가 쪼금만 더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