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있는 많은 책보다 지홍이 옆에 쌓인 책들이 너무너무 부러워요~
울딸들은 언제 저렇게 스스로 읽어주려나~
히야...
나..도서관 온거 아냐...
도서관인줄 알았어요..마구 마구 공부하고잡다..
지홍이는 좋겟당..울 아덜한텐 넘 미안하네..
가격은 얼마나 될꼬..막 사고프구만요
부러우이~~
책 보고 싶게 만드는 집안도서관이군요. *^^*
이사만 아니면 저도 저렇게 ㅋㅋㅋ
저도 챕터북땜에 고민중이였는데 고마워요.
지홍이는 분명.....
훌륭하게 성장 할 것 같은 느낌이..팍팍팍~~~~드네요 ㅋㅋㅋ
저 ~~~~아름다운 뒷모습을 보시라~~~^^
아이소파가 한눈에 딱 들어오네요. 요즘 책읽을때 편하게 앉을 소파가 필요한데... 가격도 여러가지 인데
저렴하면서도 쓰기게 편한 아이소파 추천좀 해주세요. 회사랑 가격대 알려주시면 정말 정말 고맙겠습니다.^^
와~~ 챕터북...진짜 많네요..^^
지홍이의 실력이 여실히 드러나네요...
옆에 쌓아놓은 책들..
다 읽은 책들이지요??
지홍이...진짜 멋있어욤~~~*^^*
야~ 진짜 부러워요..
깨끗하게 꾸며논 집하며.. 많은 책들도...
근데 저 유아소파... 초등학생이 앉아도 되나봐요??
저도 살까 고민했거든요... 너무 늦게 사는게 아닌가 해서..
지홍이도 앉는데 사도 될것 같군요^^
책장에 빼곡한 책들..정말 부럽네용.^^
글고 뒷모습만 보이면서 열독하는 지홍이..참 기특합니당.....
지홍이 책사랑이야뭐.... 광주뿐아니라...서울까지도 쫘~~~악!!!! 퍼졌죠...
부러울 따름입니다.
책장도 책장이지만...책이 부러워요....
대체 저게 얼마야? ㅎㅎㅎ
한자리에 앉아서 읽는 책의 권수가 대체 몇권인가요?^^
아직 멀었지만..언젠가 챕터북 살 시기가 도래한다면..^^..DVD장을 꼭 사야겠네요~~
저 많은 책들을 보니, 지름신이 살~살~다가와 내 옆구리를 쿡 쿡 찌르고 있습니다..이를 어쩌..^^
아..저는 소파 좀 치웠으면 좋겠는데..
일주일에 겨우 2번 한 30분 앉아있을라고 못 치우게 하네요 ㅡㅡ+++
지홍맘님..ㅎㅎ 쪽지 확인요~
작은 장이 정말 귀엽고도 쓸모 만점이네요..
저희도 슬슬 챕터북들이 모아지고 있는데...
이노무 고마운^^ 책들을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고민입니다요..^^
글구...
얼마전,,한 두달쯤 되었나? 저희도 거실에 책장이 나왔답니다...
최근들어 가장 잘 한 일 같어요..^^
근데 tv는 아직 방으로 못넣었답니다..
그래도 보긴 봐야한데나요..? 울신랑이..^^
낑낑대고 책장 옮기고 도와준건 고마웠는데@@;
지홍이 항상 책 읽는 모습만 보니 넘 부럽네요..^^
낸,,, 지홍이가 착한거 같어,, 암,,,,
ㅎㅎ 희서맘님.. 책장과 관련해서는 모두 울 신랑이 신경썼답니다.
예전 책장 모두 치우고(다 휘어저서리..) 바꾼지 일년되었네요..
바꾼지 별로 안되어서 깔끔하게 보이네요. 사진으로~
실제 우리집 모습.. 글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