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보내려다가 수신거부 되어있어서요....
다들 애키우는 엄마라 걱정하는 맘이야 같겠죠..
학원은 아이들 레벨마다 횟수나 시간이 정해지는것 같습니다.
울 애들은 다 주3회로 정해져서 어쩔수 없이..큰 애는 지금은 주2회 3타임씩으로 바뀌었네요..학교도 시간이 정해진거라..둘째도 주3회로 정해져 있고 말하기 수업을 추가할 수 있는데, 보통은 1회 추가지만, 전 2회 추가 해서 매일가게 되었네요..^^
글구 학원커리나 등등을 보고 결정하셔야할 것 같아요..
대부분 나왔던곳은 안가게 되지만, 울 둘째는 영유6세다니다 7세는 옮겼다가 1학년부터 다시 다닙니다..유치부때 다른 아이와 갈등이 좀 있었지만, 이젠 그 아이도 없고, 초등부는 시간도 얼마 되지 않으니까 상관없을 것 같아서요..아이도 잘 다닙니다..전 여기 커리가 맘에 들어서요..
story town 1.4는 얇아서 3개월이면 될것 같은데요..울 아이 1.5 를 3개월하고 2.1 부터는 6개월씩 했어요..주3회..울 애들은 25~30분씩 차로 다닙니다..물론 가까운 학원도 있지만, 어차피 여기저기 들르면서 가니깐 다들 그정도는 걸리더라구요..피아노랑 태권도의 횟수를 줄이고 영어를 시키심이..학년 올라가면 학교수업시간도 길어져서 영어할 시간이 부족하니깐요..큰 애는 주5회 하다가(학원3회, 학교2회) 지금은 주 3회에다 나머지 날에 미술, 수영시키구요, 둘째는 주3회 에다가 2회 말하기 추가해서 주5회로 2년째하고 있어요..3학년되면 주3회로 줄이고 운동시킬까합니다..피아노는 시간이 없어서 제가 집에서 가르치네요..^^ 매일간다고 좋은건 아니고 아이의 상화에 맞춰야 할것 같은데요, 안가는 날 숙제하고 온라인하고 하다보면 그것도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참고만 하세요~(울 큰 애는 3년차반이었는데, 작은 애는 2년차 반이라 제가 조바심이나서 2회 추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