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화이팅같이 해드리고 싶어요^^
신중한 판단만큼 또 좋은결과가 있으시리라 믿어요..
앞으로 멋지고 알찬 유치원 생활되라고
화이팅을 보냅니다^^
화이팅~~~
감사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 저랑 비슷한 분들도 많군요.. 저도 무지하게 힘내렵니다.
참고로, 일주일에 한번 하는 프로그램 운영하는 원어민 만났는데.. 잘하고 굉장히 스마트 하다고
정말 기운이 납니다. 천천히.. 즐기는 영어를 하게 만들렵니다.! 모두다 고마워요~!!
저만 그런생각을 하는건 아니군요,,,
제아이도 영유2년차인데, 8월부터 쉬려고 합니다,,
원어민선생도 자꾸 바뀌고 아이도 맨날 언제 방학하느냐고 묻습니다,,
남들은 아깝지않느냐고 하지만, 내년에 초등학교에 갈 아이인지라, 이제라도
우리말책도 실컷읽고, 또 뒹글뒹글도 해야조..
아이가 영어책만 읽고 한글공부를 잘안하려하는것도 한이유이구요,,,
오전엔 도서관도 다니고 비디오도 보고, 사실 그동안 숙제땜시 스트레스좀 받았을거에요,,,
근데, 일반유치원에 갈려니 입학금?이 슬쩍 아까워지네요..
저두 화이팅 해드려요~~
역행하는 엄마 여기에두 있습니당...
한창..아파트 옆집 뒷집 영어유치원 붐일때...
저는 영어유치원비 모아 모아..(그때 얼추 50만원에서 60만원할때였죠)
가족 모두 유렵여행 다녀왔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가 사실...영어를 잘하냐..하면...그건 아니랍니당..
그러나..왜 영어를 해야하는지...다른 나라에 가보니...
유럽 사람도 영어를 하고...세계인과 대화를 할려면...
공통어인 영어가 필요하겠구나...삘을 받고 온것이 좋았던것 같아요.
물론, 가족 모두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와서 더욱 좋았구요.
영어유치원을 다니면 안된다라기 보담...
아이가 영어를 배우고자 할때 그때 하는것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제가 여기 쑥쑥에 7년차 회원인데요.....
쑥쑥은 조기유아영어를 통해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보려고 닷컴을 연것같아요.
애 잡으려고 유아영어 싸이트를 열었던것은 아닌것 같은데..
가끔, 쑥쑥에 오시는 분들 중엔...내아이에 맞는 정보를 알차게 모으는것보담
.....다른 애랑 비교해서...엉뚱하게
스트레스를 좀 받는것 같아요. (저두 첨엔 그랫으니..충분히 이해는 가지요.^^;;)
엄마는 아이보다..한발짝만 앞서서 나간다 생각하시구..
1년동안 배웠던 영어...그거..넘 아깝거덩요...아이랑 재미있게 이어나갈수 있도록
엄마는 지혜를 한번 더 강구해야 할것 같아요.
화이팅 해드립니다. 아자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