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5 DK Noel과 한참을 키득키득 웃으며 그림을 그리네요. 늦은 숙제 올립니다 ^^;;

초 3 Noel 늦었지만 숙제 올립니다.
초5 앨리스
오랫만에 돌아왔네요.
다시 열심히 해볼께요.
그동안 밀린 녀석들도 차례차례 올릴께요^^
북클럽 과제는 혼자 하라고 맡겨만 두고 있긴한데...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네요.
다행히 더티버디 책이 넘 재미있다면서 책읽기를 힘들어하지는 않네요.
제가 읽어봐도 참 재미있는 책인것 같긴해요
한가지 아쉬운건 작문에서 틀린부분을 체크해주시는 분이 있을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제 능력 밖이라;;
그래도 계속계속 쓰다보면 늘겠죠?

6번, 초 4, Ginny
마지막 문제에서 serve를 surve로 잘못 쓴게 보이네요 ^^
흙이나 모래로 소꿉놀이 했던 얘기를 쓴 것 같아요.
이젠 제법 후딱 해치웁니다.
맞는지 틀리는지는 모르지만......
벌써 11월도 꽤 많이 지났어요.
아직 추위가 몸에 익지 않은 11월이 가장 추운 것 같아요.
우리 북클럽 친구들 모두 건강+건강하세요~~~





초4 betty.
이번 웍싯 문제가 어렵다네요.
강요하지 않고 그냥 결과 올립니다.
지난 주 과제해놓은 거를 보고는 힘빠지고 속상해서...
다시 생각해 보니 그래도 꾸준히 듣고 재밌다고도 하고...
욕심으로 아이를 끌고 갈 수는 없는 거니까요.
많이 다독이고 기다리고 해야죠. 그래, 열심히 듣고 읽자.
많이 차면 언제가 넘치겠지?

초4 Kate
매일 매일 주변의 단풍색이 달라보이는 요즘입니다.
17기 친구들도 얼마 안 남은 가을을 만끽하길 바랍니다.



초5/메리
한주한주가 너무도 빠르게 지나가네요. 지난주는 학예회에, 교내 문예전시회등으로 바빴습니다. 17기 친구들은 어떤 한주 보냈나요?
내일 메리는 학교수업을 하지 않고 가까운 산에 등산을 갑니다. 오전에 잠깐 하는 등산인데, 친구들과 단풍구경도 하고, 간식도 먹을 생각에 들떠있네요.
활기차게 돌아가는 17기 북클럽은 아니지만, 매주 한권씩 읽어가며 꾸준히 독서한다는 것에 만족하며 열심히 가보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합시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