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들은...
요즘 아바타... 제로니모? 드을 보고 있어여.
뱀파이어 모나도 괜찮구, 호리드 헨리도 좋을 것 같아요.
호리드헨리가 재미있다는 말에 여름방학에 호리드헨리 1집 사 줬더니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시그널송이 워낙에 경쾌하고 좋아서 아이앞에서 엄마가 막춤추면 좋아하고..
아무리 들어도 노래 못 따라하겠던데 아이들은 금방 따라하네요.
호리드헨리에 이어 삐삐롱스타킹을 사 줬더니 요즘은 헨리 집어치우고 삐삐만 봐요.
아이들에게는 삐삐보다는 헨리가 더 좋을 거 같네요.
신나고 흥겨운 시그널송에다 워낙에 신나고 재미있는 일 투성이라
우리집은 식사할 때 거의 디비디 돌리고
엄마가 정말 피곤하고 만사가 귀찮을 때는 디비디 무한정 돌려놓는데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