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맘님~~일찍 못들어와 죄송합니데~~이^^
아침에 병원 진찰건으로 서두르다 보니,, 맘과 다르게 되었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날이 좋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간, 우중충한 날씨에 기분도 많이 다운된 상태였는데..
이제는 기운도 펄펄 나는 것이,, 힘 좀 쓸것 같은데요.ㅎㅎㅎ
지난번 수다맘님의 소개로 홍대전시회를 가야제.. 했는데.
전시회가 오늘까지군요.--;; 슬포요..
이사하기전엔, 울 동네라,, 참말로 많이도 돌아댕겼는디..
이제는 갈려면, 맘 잡고 가야하니... ㅋㅋㅋ
그래도 그 동네에 추억이 많아서리~ 동네 이야기만 나와도 좋습니다.
이번 방학은 아이랑 체험을 거의 못했어요.
마음은 다양하게 경험 시키고 싶었는데,, 이래저래 사는 것이 바쁘다 보니,
벌써 개학을 한주 앞두고 있어요.--;;
개학을 앞두고, 이번주말, 뭐라도 하나 해주고 싶은데,, 어떤 변수가 기둘릴찌~~
아참~~ 수다맘님, 인사가 늦었어요^0^
이번 한주, 잘 부탁합니데~~~~~~이.
열심히~ 따라갈게요.
8/22 (월)
1. Junie B, First grader at last!
2. The enormous crocodile
3. Mr dunfilling and the cavity of doom
4. Mairi's Mermaid
5. Who loves mr thbs?
안녕하세용. 케빈이에용. 제가여태까지못나온이유가 바로 !!! 휴가때문이에용.
원래저희 가족은 휴가가 끝나도 또다시수영장에가기때문이에용.ㅋㅋㅋ
그렇다고 리더스는 굿 바이~~아니지용.??? 죄송해용. 다음에는 꼭나올게용. 하지만 탈락은 시키지마세용.ㅜㅜ흑흑 오늘읽은 영어책은 바로.....
1. arthur writes a story
2. in a dark dark room (언 아이캔 북 레벨2)
3. nate the great and the crunchy christmas
를 읽었어용. 앞으로도 귀여운 케빈을 꼭!!! 기대해주세용.
오늘 제가 아이들과 영어 도서관 다녀와서 오후 시간 들어올 수 없었습니다.
댓글 빨리 못 달아서 .....좀 신경 쓰였는데.....
다행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아직 많은 분들이 들어오시지는 않았네요.
모두 막바지 개학 준비로 바쁘신 것 같아요.
수다맘님 방가워요~~!! 이젠 자주 보는 닉넴이 나오면 기분이 좋아요.
흐미.. 그림이 살짝 무섭지만 인상적이네요. ㅎ 처음 리더스 중간에 들어와서는 엄청난 읽기 권수에 깜짝 놀라고 잠시 적응기를 거친 뒤에는 일단 제가 못해주는 부분을 억지로 해줄수 없는걸 인정하고 책 권수 욕심은 버린 뒤 한권이라도 꾸준히 읽기를 실천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래서 지원이 서진이 둘다 하루 한권씩 꼭 영어책을 읽어주고 동영상을 찍어준 뒤 블로그에 올리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낼 모레면 개학이네요. 학원을 안나니니 가자마자 오겠지만 그래도 오전 시간엔 둘째하고 부디? 오붓한 시간이 되겠지요.
어제 저희집은 hooray for fly guy를 읽었어요.
지원이가 해리포터 두번째 책이 너무 읽고 싶은데 엄마가 아직 안사줘서 못 읽으니까 계속 시위중이네요.
책 읽는 재미에 빠진것은 좋지만 너무 만화책이랑 마법 소설쪽으로 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마나 베이비마우스도 만화라고 이것도 다시 읽고 있으니까 다행이겠죠. 한번 본 영어책은 스스로 집는 법이 거의 없었는데 말이죠.
오늘은 아침부터 공원 가서 물놀이도 하고 제가 다녔던 초등학교 가서 예전에 졸업 사진 찍었던 같은 장소에서 사진도 찍고 오는길에 돼지고기 2근에 4000원, 호박 3개 2000원 양파 한망에 500원에 사 왔습니다.
근데 돈을 잃어 버려서 결국 제값 주고 산 꼴이 되었지만 말이지요.
대부분 집에 있는데 오랜만에 움직였더니 피곤하네요.
그나저나 맨 밑에 사진은 지원이가 째려보면 저렇게 보일때가 있는데 무서버요.. ㅋㅋ
방학이 일주일밖에 안남았네요.
이번에는 학원도 거의 다니지를 않아서 집에서 거의 놀다시피했어요.
아이는 심심하기는 했지만 많이 편안했던것같아요.
학교가면 많이 바빠질텐데 좀 힘들겠지요.
어젠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가 주차를 할때가 없어서 가까운 전쟁기념관에 갔어요.
오랜만에 가니 예전에 자주 갔던곳인데도 기억을 못하더군요.
다시 구석기 시대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시대의 전쟁의 역사가 담겨져 있는것을 봤는데
만화로 된 삼국유사사기를 읽었더니 아는 이름과 내용도 있네요.
막내가 두시간정도보니 짜증부리면서 울기에 더 이상 있지는 못하고 나왔어요.
수요일부터 늦은 휴가를 즐길려고 하는데
막내가 오랫동안 돌아다니면 많이 울까봐 걱정이네요.
갔다와서 밀린 일기 쓰고 why읽고 놀았어요.
수요일부터 휴가라고 책 몇권만 보자했더니
주말에는 영어책읽기랑 공부는 아예 안할려고 하네요.
아침에 집중듣기 1권하고 피아노 갔네요.
오늘도 꾸준히 정한분량만큼만 영어책 읽기 할것같아요.
벌써 방학이 끝나가지요...일주일 남았는데 마무리 잘 해야겠습니다..
안그래도 주말에 방학숙제 하면서 보냈답니다.
큰아이는 전에 다녀온 미술관, 영화본것 몇가지 그리고 어제 다녀온 국립중앙박물관
정리해서 화일로 만들어놓았어요..
수다맘님이 소개해주신 홍대 미술전을 꼭 가보고 싶었는데 둘째 학교에서 나온 숙제가
세군데를 딱 지정해 주어서 꼭 다녀와서 후기 쓰는게 있어서 그쪽 먼저 가느라 못갔습니다.
밀린 일기좀 쓰고 전시장 다녀오고 숙제하고 수학좀 하고 하면서 주말 보냈네요.
이제서야 4학년 2학기 예습 한권 끝냈습니다..^^;;
둘째는 요즘 삼국유사사기에 살짝 재미가 붙어서 제가 읽어주기도 하고 혼자 보기도
하고 그럽니다. 고구려가 최고라고 생각해서 신라가 통일했다는 내용에서는 속상해합니다..^^;;
로알달 책도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주말동안 꽤 많이 들어서 두꺼운책 빼고는 다
본것 같은데.. 오늘은 제임스와 거대복숭아(맞나요?) 본다고 하네요.
어제 찰리와 초콜릿공장 dvd도 다시 보았습니다..^^
재밌기는 The Twits이 제일 재밌답니다..
수학을 너무 안해서 주말에 몰아서 두단원 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한단원 남겨놓았네요.
이상하게 큰애는 뭐든지 천천히 나가는데 둘째는 일을 후딱 해치워버리더라구요.
시간 없어서 댓글도 못달고 나갑니다.
나중에 찬찬히 볼께요..^^
일 요일 오전은 아침에 일어나서 좀 쉬고 놀고.. DVD도 보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밖으로 나가도 좋을 주말인데. 아빠가 혼자 나가버려서리..ㅋ ㅋ
덕분에 엄마는 컴도 좀 하고 여유를 부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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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하는 아들내미 딸내미 데리고 무작정 광화문으로 나갔어요.
이순신과 세종대왕 체험관에서 재미있던 기억 때문에 자꾸 가자고 해서 일단 가자.. 하는 맘으로 나갔는데 오후 2시에 나갔다가 밤 10시 되서 들어왔네요. ㅋㅋ
얼마나 신나하는지.. 즐겁고 재미있는 하루였어요.
양쪽 체험관에서 보고 체험하면서 실컷 즐기고 교보문고 가서 책도 몇권 더 보고 왔어요.
오랜만에 서점 가니 볼 책도 많고 신났답니다~~
<한글책 읽기>
1. 열두 공주의 비밀 - 네버랜드 세계 옛이야기
그림이 예쁘고 화려해서 누리가 집어 든 책인데 정작 책은 아들내미가 봤어요. ㅋ
공주책도 잘 봐주니.. 참 다행입니다. ㅋㅋ
2. 귀신 단단이의 동지팥죽 - 알콩달콩 우리 명절
이 책 괜찮은 것 같아요. 책이 예쁘기도 하고 재미난 이야기로 되어 있어서 좋은 듯..
귀신 단단이의 동지팥죽은 귀신이 팥죽을 싫어한다는 기본 설을 깨고 너무 너무 먹고 싶어하는 아기 귀신 단단이 때문에 재미있어 하면서 본 책이예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에 대해 알게 되는게 좋아서 요런 시리즈 자꾸 보여주게 되네요. 볼로냐 라비치상을 수상하신 김미혜 작가의 입담도 구수하니 정겹고 그림도 경쾌 발랄한 느낌이예요.
3. 눈의 여왕 - 웅진 책 좋아
요런 전집을 도서관에서 볼 수 있어 정말 다행이예요. ㅋㅋ
도서관에 다니면서 울 집에 책 들이는 일이 별로 없어져서 도서관 덕을 참 많이도 보고 삽니다. ㅎㅎ
4. Why - 공룡, 파충류와 양서류
Why책 전집을 사달라고 조르는데 엄마의 대답은 NO~~ 이것만 끼고 살려구 그러지?? ㅋㅋ
집에 네권 있는 와이책 닳아 없어질 듯.. ㅋㅋ
5. 공룡 - 놀라운 라루스 백과사전
이 책을 전에 도서관에서 보았는데 다시 발견하더니 또 빌려온다네요.
멈출 줄 모르는 공룡 사랑~~
6. 광개토 대왕 - 두산 동아
요즘 광개토 대왕에 푹.. 빠졌어요. 드라마 광개토대왕도 꼭 챙겨봐야 하는 줄 아는 아들내미..
위인 책을 시작은 했는데 맨날 장군 시리즈만 보내요. 그래도 이것 저것 챙겨 보면서 역사 쪽도 조금씩 짚어가니.. 장군 대왕.. 요런거 잘 찾아서 가져다 줘야겠어요.
7. 솥찜질에 처하노라
여기에 보면 곤장 때리는 장면이 있는데 옛날에는 잘못하면 저렇게 맞았느냐면서 눈이 똥그래지네요. ㅋ 정말 그랬다고 하니 자기는 잘못 안할거라면서 엉덩이를 가리네요.ㅋ ㅋㅋ 귀여워~~
8. 호기심에 눈먼 이야기 - 모야모와아누의 세계 옛이야기
이 책.. 다들 좋아 하셔서 쭉 한번 읽히려고 했더니 재미없다네요. 흑..
다른 책으로 몇권 보여주고 재미나게 읽어줘 봐야지..
9. 집 짓는 거미 - 원리가 보이는 과학
10. 꼬마 사총사와 앵무새 - 스코프스쿨 리틀 스코프
<영어 책 읽기>
1.Nina, Nina Ballerina - all aboard reading
발레리나 나오는 책이라서 스스로 안 읽는다네요. 남자라구.. ㅋㅋ
2. Two tiny mice
http://www.amazon.com/gp/product/images/0862728827/ref=dp_image_0?ie=UTF8&n=283155&s=books
그림이 정말 멋진 책.. 자연 책이라서 더 좋아요. 글은 의외로 간단해서 아이에게 자연을 보여주기 좋은 책 같아요.
3. Excuse Me!
이 책.. 재미있어요~~~
아이가 깔깔대면서 본 책이네요. ㅎㅎ
<Read alound>
1. Boo! made you jump! - Charlie and Lola
이 책이 재미있다고 열심히 읽었어요.요즘은 재미있는 책만 읽으려해서 큰일이네요. 좀 더 감성적이고 따뜻한 책도 많은뎅.. 흑.. 그래도 찰리 롤라 시리즈니까.. ㅎㅎ
2.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이 책을 사 놓고.. 맨날 재미없다고 안 읽어줘서 애가 탔는데...
시간이 흐르고 나니 이젠 잘 읽어요. 같은 harry 시리즈 다른건 잘 보면서 이것만 유독 안 봤던 책..
3. Mr. Cool
Mr. men 시리즈 읽기로 다시 시작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루 한권 읽기.. ㅋㅋ
4. The hungry giant's baby - Wish Wash readers
<DVD>
매직스쿨버스 DVD 한편씩 매일 보고 있구요. (피비의 슬램덩크, 우주 전함)
동생 보는 클로이 옷장도 두편 정도 봤어요. 클로이는 짧고 간단해서 재미있게 보는 듯..
이번주는 수다맘님이 수고 해 주시는군요.
한 주간 잘 부탁드립니다.
저희 집은 이번주 목요일이 개학이랍니다.
방학숙제에 열을 올려야 하나 놀자로 시작해 놀자로 끝나는
이번 방학은 일기와 독서록이 방학 숙제의 전부 일것 같습니다.
사실 독서록을 쓰느라 넘 바쁘지요. ㅠㅠ
어젠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으로 맨손으로 그물고기 잡기 체험을 갔었답니다.
기대를 안고 아들 친구네랑 같이 갔는데 제가 날짜를 잘못 알았더라구요.
전날 끝났다는....
그래도 아이들은 수영도 하고 갯벌 체험도 하고 재미난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
이젠 제가 병이 날 것만 같아요. ㅎㅎ
이런 와 중에도 제가 영어책 한 권은 읽고 자라고 했다죠 ㅋㅋ
아들 아무말 없이 책 읽어 주셨답니다.
몸은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행복해서 기분 좋은 하루였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대문 열어주시는 분들의 이름이 점점 더 친숙해지네요
그런데 마지막주인가요?
아니면 다음주?
너무너무 아쉬워요ㅜㅜ 저는 아들에게 끝난다는 말은 안하고 300권 읽으면 책 다섯권 사준다고 했더니 처음엔 조용히 있다 생각해보더니 좋아하네요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런데 아들이 이제 좀 책 읽기에 익숙해져가고 재미를 느끼는 거 같아 저희는 많이 못읽었음에도 저는 정말 대박을 건진 기분이네요
여기서 정말 많은 보물 같은 정보와 소중한 분들 만나게 되어 정말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답니다.
이번 주는 우리 수다맘님께서 대문 열어주시네요
한 주 동안 잘 부탁드릴께요. 조용하면서 힘ㅇ이 있는 분이라 들었는데 ^^ 정말 그런 느낌이 팍팍 묻어나네요
저희는 주말동안 정신 없었습니다.
여기 아파트 계약이 내년1월 초에 끝나는데 지금 집 알아보러 다니는 중이네요
요즘 집값도 많이 떨어지고 경기도 안좋아 집을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무지 고민되는데 매달 내는 80만원을 생각하면 너무 아까워서 그리고 이것 저것 생각해서 모기지론으로 사기로 결정했답니다.
미국 집을 돌아다니다 보면 정말 대단하답니다.
다들 호텔 내부 처럼 꾸미고 살고 티끌 하나 보이지 않더라구요
집에 과연 사람이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ㅎㅎㅎㅎ 사실 친구집에 가보면 정말 매 행사 때마다 바뀌는 인테리어를 보고 적잖이 놀랐었는데 ..... 크리스마스 장식을 위해 벽 위쪽에 콘센트가 있는 것을 보고 저희는 웃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ㅎㅎㅎㅎ 저희랑은 정말 집에 대한 생각이 다르더라구요.
찜 해 놓은 집이 있긴 한데 저희는 책을 좀 많이 가지고 와서 다 들어갈라나 모르겠네요 ㅎㅎㅎ
77권을 읽었네요. 이대로 나가면 8월 끝나갈 무렵에는 100권 읽을 거 같아요 ㅎㅎㅎㅎ
모두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오늘 드디어 개학을 했습니다.
한달동안...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는데... 방학이 너무 짧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이제 개학했으니.. 방학보다는... 학습량도 줄고.. 힘들어서 책도 많이 못 읽을것 같아
아쉬움이 남지만.. 다시금.. 겨울방학을 기다려야 겠지요.
토요일엔... 영어책만 후다다닥 읽고....외출했답니다.
신랑 친구가 파주에 살고 있어서... 오늘은 그쪽으로 나들이 계획을 짜고 출발했어요.
지난번에 민이맘님께서 소개해주셨던.. 항공우주박물관에 들려서.... 관람하고..
파주로 넘어가서.. 신랑친구 가족 만나고... 현준성준이는 아빠와 놀고 싶다고..
축구도 하고.. 원반던지기도 하고... 헤이리마을 산책하면서... 이런곳이 있구나!
생각했네요. 아이들이 덥고.. 목말라 해서....... 카페에 들러... 팥빙수 2개 시켜먹고,
저녁먹고, 프로방스마을이라는 곳에 갔는데... 딴 세상에 온 느낌이었어요.
결혼전에... 양평이나 미사리 카페촌은 가봤었는데... 파주 끝에.. 이런곳이 있으리라곤
상상을 못했답니다. 사람이 우찌나 많은지... 주차장이.. 꽉꽉차더군요..
예쁜게.. 너무 많아서... 눈으로 구경하는것도.. 기분이 좋더군요.
커피숍에서... 아주 비싼.. 커피와.. 아이들은 아이스크림을 먹고..
이야기 나눴는데.... 결혼하고.. 정말... 오랜만의 행복한 나들이였답니다.
결혼하고.. 제 돈주고 마신 커피중에.. 제일 비싼 커피였지만... 분위기는.... 좋았어요..
어제는...토요일 힘들게 돌아 다녔더니.. 아이들도 힘들었는지.. 늦잠을 잤어요.
신랑은 일찍 도서관 가고.. 아이들과.. 집에서 책가방도 챙기고, 영어책 듣기,읽기 하고...
신랑이 실내수영장에 아이들 보내라고 해서....아이들은 2시간 넘게..
자유수영하면서.. 신나게.... 놀며... 여름방학을 마무리했답니다.
아이들 책읽기는....
금,토요일은 매직스쿨버스 리더스 각각 5권씩 10권 읽고,
일요일은 매직트리 하우스 1권, 매직스쿨버스 리더스 4권씩 읽어서.... 누적 259권입니다.
주말에 찍은 아이들 모습이예요..

수다맘님....
한주동안... 문열어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선택, 몰입, 집중...
뭐든.....좋아하는 것을 할때.. 집중 할 수 있는것 같은데... 그때의 효과는... 정말 탁월하지요.
울 아그들도....그런날 오기를 손 꼽아 기다리렵니다.
오늘 2시간 수업이라서.... 조금 있으면 아이들 올 시간이네요....
리더스맘님들... 오늘도.. 해피하게....... 보내셔요...
이번 주는 수다맘이구먼. 고생 많으시겄슈. 고마워요.
그러면 이번이 마지막 리더스 주간인가요?
향후 계획은 어찌될지 논의했으면 좋겠네요.
이전처럼 자주방, 아이표할지,
그냥 학년 합쳐서 일주일에 한 두번 모일지....
최근들어 최고성적이네요.
이빠^^
방학동안 박물관, 전시회 같은곳에 한번도 못갔네요.
방학하기전에는 주말마다 다녀야지 했는데
이런곳을 찾아가는것도 부지런해야 가능한가봐요.
그래두 이번 방학에 큰 수확이 있었어요.
놀이터 완전정복!!
언제부터인지 알수는 없으나
어제도 집중듣기 하나만 끝내놓고
쫒아내듯이 놀이터로 내보내고 마음이 안놓여 멀지감치 서서
노는 모습을 지켜보았는데
또래 친구들은 하나두 없구 2학년, 3학년 형들이랑 놀고 있더라구요.
근데 주니가 형들을 이끌며 놀더라구요. 아~놀이터 평정했구나..^^
전에 한번은 아는 친구들이 하나도 없는데
모르는 친구도 금방 친구로 만들어서 같이 놀고요^^
이제 걱정 안해도 되겠다 하며 집으로 들어왔어요.
드룬 #21
1빠 찍습니다 ^^
-------------
방금 글 읽었습니다 ^^
수다맘님 일주일 잘 부탁드립니다. ~~~
방학에 서울몇일가서 박물관이며 미술관, 전시들, 공연 몇가지들 챙겨볼 계획이었는데 ㅠㅠ
아이둘다 차례로 폐렴걸리는 바람에 ... 모두 무산되었지요^^;
두아이 모두 폐렴을 첨 앓았답니다... 아~ 올여름방학은 병수발하느라 다 보냈어요 ;;;
지금은 다행히 기침만 조금 할뿐 다 나아가네요...
남은 일주일 요양(ㅋ)잘해서 개학날 건강한몸으로 학교 보내야겠네요 ㅎㅎㅎ ...
학기중에 아프지않아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려구요 (긍정의힘 ^^:)
다행히 방학하자마자 친구들과 1박2일 놀러가고 친정다녀오고해서 추억만들기는 했네요 ^^
주말에도 집에서 푹~~ 쉬었어요 ^^
아침저녁으론 쌀쌀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합시다 !!!! ^^
주말리더스들...
19일
icr 1권, wwr 2권, JFR 2권, JIR 2권, 그림책 4권
20일
아서스타터 2권, 그림책 6권, JIR 1권, ICR 1권
21일
ICR 1권, JIR 1권, WWR 1권, 아서스타터 2권, 그림책 3권
남은 일주일 방학 마무리 잘합시다!
저흰 숙제를 마무리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