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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300> 8월 22일 -방학을 돌아보며^^

컨텐츠

댓글 7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바라기
  • |
  • 2011-08-22 23:06
답댓글

 수다맘님~~일찍 못들어와 죄송합니데~~이^^

 아침에 병원 진찰건으로 서두르다 보니,, 맘과 다르게 되었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날이 좋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간, 우중충한 날씨에 기분도 많이 다운된 상태였는데..

 이제는 기운도 펄펄 나는 것이,, 힘 좀 쓸것 같은데요.ㅎㅎㅎ

 지난번 수다맘님의 소개로 홍대전시회를 가야제.. 했는데.

 전시회가 오늘까지군요.--;; 슬포요..

 이사하기전엔, 울 동네라,, 참말로 많이도 돌아댕겼는디..

 이제는 갈려면, 맘 잡고 가야하니... ㅋㅋㅋ

 그래도 그 동네에 추억이 많아서리~ 동네 이야기만 나와도 좋습니다.

 이번 방학은 아이랑 체험을 거의 못했어요.

 마음은 다양하게 경험 시키고 싶었는데,, 이래저래 사는 것이 바쁘다 보니,

 벌써 개학을 한주 앞두고 있어요.--;;

 개학을 앞두고, 이번주말, 뭐라도 하나 해주고 싶은데,, 어떤 변수가 기둘릴찌~~

 

 아참~~ 수다맘님, 인사가 늦었어요^0^

 이번 한주, 잘 부탁합니데~~~~~~이.

 열심히~ 따라갈게요.

 

 8/22 (월)

 1. Junie B, First grader at last!

 2. The enormous crocodile

 3. Mr dunfilling and the cavity of doom

 4. Mairi's Mermaid

 5. Who loves mr th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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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2 23:24
해바라기님 많이 기다렸어요^^
시간만 맞았으면 제니랑 우리 애들 셋 데리고 제가 놀러 다녔을텐데...담에는 연락 미리 하고 날 잡아요. 그 동네 놀이터라도 갈께요.
저는 홍대앞 많이 안 가봐서 지금부터라도 종종 가볼려구요.
바쁘셔도 가끔 흔적 남겨주세요.^^
우리 아이들도 일요일부터 밀린 일기 숙제 독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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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8-22 22:24
답댓글
수다마님. 이번주 대문 여시느라 애쓰시겠어요. 미리 감사 인사할게요

여기는 오늘 개학했어요.
학교 가는 것은 좋은데 아침엪일찍 일어나야 하는게 싫답니다
방학숙제는 두줄 독서록 30 개, 일기, 위인조사, 부모님과 요리하기 등등이 있었는데요
위인조사를 북클럽에서 했던 신사임당을 다시 정리해서 가져갔어요.
선생님께 칭찬 많이 들었다는군요
지난주도 매일 두권 듣고 두권 소리내어 읽기했구요
주말에는 마빈 8번째권 나눠서 듣기 다 했어요
북클럽미션...또 못올렸네요
하이디가 알면 뭐라 그럴텐데...
컴 사정이 좋지 않아 사진올리기가 쪼금 어려워서요
내일은 꼭 올려줘야겜ㅅ어요

정신없던 방학이 끝났어요
이제 숨좀 돌리고 여유좀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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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22 23:09
하이디 개학했군요.
방학동안 하이디맘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이번주 숨좀 돌리고,, 여유 찾는 겁니데이~~
저는 다음주나 되야.. 가능할것 같은데,
이번주는 밀린 방학과제 마무리 하느라, 정신이 쏙~ 할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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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2 23:21
하이디맘님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오늘 개학했군요. 12기 북클럽 한 게 여러모로 도움 되는거 같아요.
우리 게속해요 우리집은 아빠의 반대로 그만둘까 하다가 그냥 하기로 했어요. 몰래몰래.^^
등수에 집착안하구요.^^
이번 한주간 종종 들어오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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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8-22 20:44
답댓글

안녕하세용. 케빈이에용. 제가여태까지못나온이유가 바로 !!! 휴가때문이에용.

원래저희 가족은 휴가가 끝나도 또다시수영장에가기때문이에용.ㅋㅋㅋ

그렇다고 리더스는 굿 바이~~아니지용.??? 죄송해용.  다음에는 꼭나올게용. 하지만 탈락은 시키지마세용.ㅜㅜ흑흑  오늘읽은 영어책은 바로.....

 

1. arthur writes a story

2. in a dark dark room (언 아이캔 북 레벨2)
3. nate the great and the crunchy christmas

를 읽었어용. 앞으로도 귀여운 케빈을 꼭!!! 기대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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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2 21:02
다시 나와주셔서 고마워요^^ 반갑구요^^
오늘같은 날씨에는 수영장에 가는게 영어책 읽는것 보다 맞는 거랍니다.
영어책 꾸준히 읽은 케빈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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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22 23:13
오호~~휴가 후 다시 수영장~~
케빈은 좋겠닷!!
아마, 아줌마 딸에게도 이렇게 해주면, 참 좋아라 할것 같은데..
케빈 이야기 들으니, 딸에게 미안해 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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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2 20:30
답댓글

오늘 제가 아이들과 영어 도서관 다녀와서 오후 시간 들어올 수 없었습니다.

댓글 빨리 못 달아서 .....좀 신경 쓰였는데.....

다행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아직 많은 분들이 들어오시지는 않았네요.

모두 막바지 개학 준비로 바쁘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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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2 23:23
ㅎㅎㅎ 저도 오늘 방학숙제 마무리 꽤 했답니다 ㅋㅋ
내일과 모레 모두 마무리지을 예정 ㅋ~
수다맘님 편안한밤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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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22 16:17
답댓글
안녕하세요?
일주일만이지요.
지금은 여수로 내려가는 기차안이랍니다

오늘 새벽 6시에 일어난김에 일빠를
바라며 들어왔는데 아직이더라구요.
내려갈 준비하느라 오전에는 바빴어요

저희 금요일 저녀늦게 도착했어요.
10시간이라는 긴 비행동안
혜원양 먹고자고 대단했어요
물론 갈때 8시간반동안도 정말 잘잤구요

진현군은 갈때는 밤비행기라 자고
올때는 두시간자고 자동차와 책으로
8시간을 잘보냈어요

영어책대신 현지경험 충분히 했답니다
혜원양 잘하지는 못해도 두려움도 겁도
없이 잘하더라구요.

기차시간 아직 한시간 사십분이나 남았어요.
둘이 나란히 앉아 오이하나씩 먹고있네요

기차, 장거리비행, 현지 국내선비행기 2번, 또 장거리비행, 그리고 또 기차

이 멀고먼 지루할 수 있는 여정을 질견디고 즐길줄 아는 적응력 뛰어난 우리 혜원진현이에게 참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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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2 20:26
긴 장거리 여행하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두 아이가 건강하게 잘 버티어 줘서 기특하고 다행이네요.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다시 읽기 시작해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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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2 15:42
답댓글

수다맘님 방가워요~~!! 이젠 자주 보는 닉넴이 나오면 기분이 좋아요.

 

흐미.. 그림이 살짝 무섭지만 인상적이네요. ㅎ 처음 리더스 중간에 들어와서는 엄청난 읽기 권수에 깜짝 놀라고 잠시 적응기를 거친 뒤에는 일단 제가 못해주는 부분을 억지로 해줄수 없는걸 인정하고 책 권수 욕심은 버린 뒤 한권이라도 꾸준히 읽기를 실천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래서 지원이 서진이 둘다 하루 한권씩 꼭 영어책을 읽어주고 동영상을 찍어준 뒤 블로그에 올리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낼 모레면 개학이네요. 학원을 안나니니 가자마자 오겠지만 그래도 오전 시간엔 둘째하고 부디? 오붓한 시간이 되겠지요.

 

어제 저희집은  hooray for fly guy를 읽었어요.

 

지원이가 해리포터 두번째 책이 너무 읽고 싶은데 엄마가 아직 안사줘서 못 읽으니까 계속 시위중이네요.

책 읽는 재미에 빠진것은 좋지만 너무 만화책이랑 마법 소설쪽으로 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마나 베이비마우스도 만화라고 이것도 다시 읽고 있으니까 다행이겠죠. 한번 본 영어책은 스스로 집는 법이 거의 없었는데 말이죠.

 

오늘은 아침부터 공원 가서 물놀이도 하고 제가 다녔던 초등학교 가서 예전에 졸업 사진 찍었던 같은 장소에서 사진도 찍고 오는길에 돼지고기 2근에 4000원, 호박 3개 2000원 양파 한망에 500원에 사 왔습니다.

근데 돈을 잃어 버려서 결국 제값 주고 산 꼴이 되었지만 말이지요.

 

대부분 집에 있는데 오랜만에 움직였더니 피곤하네요.

 

그나저나 맨 밑에 사진은 지원이가 째려보면 저렇게 보일때가 있는데 무서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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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2 20:23
사실 그날 사진 설명해주는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하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너희들 화날때 어떤 표정 지어?? 화날때 모습 생각해봐?? 라고 물으시던데 다시금 그림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평소 표정을 돌아보았습니다.
저는 거의 늘 화난 표정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인상깊은 사진 이쁜 그림이 넘 많았어요.
사실 지원서진맘님 12기 북클럽 때문에 눈에 익었답니다 저는 댓글을 잘 못 달지만 우리 큰 딸이 12기 북클럽 처음 시작할때부터 원년맴버거든요. 전 북클럽에 잘 안 들어가게 됩니다.
마음 잡고 하루 댓글 쫙 달고....
우리 아이들은 여자아이들이라서 그런지 마법 환타지쪽은 전혀 관심 없습니다.
그래서 해리포타 퍼시잭슨네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이제 버렸습니다.

꾸준히 1권이라도 읽는 아이들 칭찬 많이 해줘야 지요. 우리는 그 나이때 그렇게 못했잖아요.
저도 사실 중간에 다른 아이들 읽기나 레벨 보고 기죽었는데 결론은 그럴필요 없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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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2 23:36
와~~ 싸다싸... 마트 세일했나보다..하고 읽고있는데...헉!!! 돈을 잃어버리셨다니 ㅠㅠ
그래도 큰돈은 아니었나봐요... 그냥 제값준샘치면말이죠.. 하여튼 돈잃어버린것만큼 억울한거없는디~~~~ ^^;;;
서진이는 아직 어린이집 안다니는군요 ^^
울에릭도 다섯살부터 다녔는데...정말 보내기 아까웠어요... 오전에 잘해주지는 못해도 오붓한시간이 좋았거든요.. 글구.. 구석에 앉아서 한낮의 햇살 받으며 책그림 열중해서 보는 모습이 그렇게 예쁘더라구요~~ 유치원다니고부터는 ... 보기 드문풍경이되었지만... 그모습이 넘예뻐서 안보내고싶었다죠 ㅎㅎㅎ 유치원가기전까지 서진이랑 알콩달콩 좋은추억 많이 만드셔용 ^^
울 irene도 환타지 무지 좋아해요 ;;; 해리포터보여줄엄두는 못내고 ㅋㅋ 마법의 시간여행은 정말 엄청 잼있어해요.. 영어책마저도 넘 좋아하더라구요 ^^ 그냥 읽더라구요.. 단어뜻모르는것도많을텐데...그냥 한글책읽어서 내용아는걸로 읽는것같어요 ㅋㅋㅋ 담에 제대로읽을때 좋을것같아요... 지금은 그냥 읽고싶으면 읽어라 하고 냅둡니다 . 아~~ 단어를 조금씩 접해줘야할것같은데.... 조만간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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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8-22 12:50
답댓글

 방학이 일주일밖에 안남았네요.

이번에는 학원도 거의 다니지를 않아서 집에서 거의 놀다시피했어요.

아이는 심심하기는 했지만 많이 편안했던것같아요.

학교가면 많이 바빠질텐데 좀 힘들겠지요.

 

어젠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가 주차를 할때가 없어서 가까운 전쟁기념관에 갔어요.

오랜만에 가니 예전에 자주 갔던곳인데도 기억을 못하더군요.

다시 구석기 시대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시대의 전쟁의 역사가 담겨져 있는것을 봤는데

만화로 된 삼국유사사기를 읽었더니 아는 이름과 내용도 있네요.

막내가 두시간정도보니 짜증부리면서 울기에 더 이상 있지는 못하고 나왔어요.

수요일부터 늦은 휴가를 즐길려고 하는데

막내가 오랫동안 돌아다니면 많이 울까봐 걱정이네요.

갔다와서 밀린 일기 쓰고 why읽고 놀았어요.

수요일부터 휴가라고 책 몇권만 보자했더니

주말에는 영어책읽기랑 공부는 아예 안할려고 하네요.

 

아침에 집중듣기 1권하고 피아노 갔네요.

오늘도 꾸준히 정한분량만큼만 영어책 읽기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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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2 13:05
막내가 아직 어려서.. 힘드셨을꺼예요 ^^;
하지만 조금만 더 크면 쌩쌩~ 뛰어나닐텐데요뭐~ ^^
국립중앙박물관 이번에 꼭 가려했는데 ㅜㅜ
또 미루게되네요~~^^;;
앞으로 시간많으니 천천히 ... 가려구요 ㅎㅎㅎ
한주 힘차게 시작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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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2 14:15
방학 막바지라서.. 국립중앙박물관에 사람이 엄청 많았나봐요..
용산 전쟁기념관 관람도... 좋았을것 같아요..
5살때 갔었는데.. 울 아그들은 기억이나 할런지.....
방학 마무리 잘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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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2 15:45
전쟁 기념관이면 용산에 있는거 말씀이세요? 저 거기 지을때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한번도 못가봤어요. 시댁에서 차 끌고10분이면 갈 거린데 시댁 들렸다 오는길에 가자고 해도 ㅠㅠ
서울이 가까워도 서울로 나들이 갈 엄두가 잘 안나네요. 저두 서진이 때문에 어디 길게 있을수가 없어서요. 내년에는 좀 나아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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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2 20:18
국립 중앙 박물관은 볼 게 많은 데 잘 안가게 되요. 어린이 박물관만 가봤지요.
이번 전시도 가볼까 했지만 제가 보기에도 어려운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도저히 보자고 할 수가 없어서 못 갔습니다. 개학하고 시간 나면 한번 가보려구요.
다음 방학 기간에는 거기서 하는 박물관 프로그램도 이용할 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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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2 11:23
답댓글

벌써 방학이 끝나가지요...일주일 남았는데 마무리 잘 해야겠습니다..

안그래도 주말에 방학숙제 하면서 보냈답니다.

큰아이는 전에 다녀온 미술관, 영화본것 몇가지 그리고 어제 다녀온 국립중앙박물관

정리해서 화일로 만들어놓았어요..

수다맘님이 소개해주신 홍대 미술전을 꼭 가보고 싶었는데 둘째 학교에서 나온 숙제가

세군데를 딱 지정해 주어서 꼭 다녀와서 후기 쓰는게 있어서 그쪽 먼저 가느라 못갔습니다.

밀린 일기좀 쓰고 전시장 다녀오고 숙제하고 수학좀 하고 하면서 주말 보냈네요.

이제서야 4학년 2학기 예습 한권 끝냈습니다..^^;;

 

둘째는 요즘 삼국유사사기에 살짝 재미가 붙어서 제가 읽어주기도 하고 혼자 보기도

하고 그럽니다. 고구려가 최고라고 생각해서 신라가 통일했다는 내용에서는 속상해합니다..^^;;

로알달 책도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주말동안 꽤 많이 들어서 두꺼운책 빼고는 다

본것 같은데.. 오늘은 제임스와 거대복숭아(맞나요?) 본다고 하네요.

어제 찰리와 초콜릿공장 dvd도 다시 보았습니다..^^

재밌기는 The Twits이 제일 재밌답니다..

수학을 너무 안해서 주말에 몰아서 두단원 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한단원 남겨놓았네요.

이상하게 큰애는 뭐든지 천천히 나가는데 둘째는 일을 후딱 해치워버리더라구요.

 

시간 없어서 댓글도 못달고 나갑니다.

나중에 찬찬히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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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2 11:37
꿈다섯님 주말을 아주 알차게 보냈는데요 주말에 꼭 해야할 숙제 화일 정리 다 하셨으니 속 시원하시겠어요. 큰아이는 천천히 둘째는 후딱....우리집과 정반대인데요.
아침부터 나눗셈때문에 또 한바탕 했어요. 지난 일주일 좀 연습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네요. 둘째가 영어 받아들이는 속도가 굉장히 빠른데요 로알드 달에 완전 빠졌나 봅니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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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2 11:42
꿈다섯님~ 삼국유사사기 어떤거 보시나요?
요즘 관심가는 분야라서 궁금해요~
저학년아이들 읽기에 어떤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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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2 12:28
수다맘님...솔직히 이해하고 듣는건지 잘 모르겠어요..대략적인 내용은 알더라구요...
강요하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다 듣겠다는데 말릴 필요는 없니요...^^;;
이번주는 일기랑 독서록만 좀더 쓰면 될거 같아요..탐구보고서인가..이건 빼버리고 싶어요...ㅎㅎ..

주니랑님 퍼킨스꺼 보고있어요...몇년전에 큰애 볼때 샀었죠...내용은 쉽게 잘 되어있어요.
작년까지는 이것도 글 많다고 안봤었는데 이제 보네요...^^
만화로 된것도 많은것 같던데 가능하면 글줄 책으로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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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8-22 13:15
수다맘님 만화로 된 삼국유사사기는 싫으시지요.
저도 만화로 된것은 안좋아하긴 하지만
아이가 창작만 좋아해서 다른분야는 만화로도 사주었는데
그나마 재미있게 보네요.
만화가 싫으시다면 꿈다섯님이 말씀하신 퍼키슨꺼 많이 본다고 하네요.

지금 댓글 단것 수다맘님께 달았는데
꿈다섯님 댓글에 달았네요.
복사가 안돼어서 내용 못 옮기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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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8-22 13:25
후딱 일처리하는 둘째 부럽습니다.
클라라는 신라를 더 좋아해요.
아마 책 내용이 통일신라까지 있어서 더 내용이 많아서 그런것같네요.
요즘 드라마가 계백, 광개토대왕 삼국유사 내용에 관계된게 많아서
더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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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2 13:26
와~~ 알찬주말보내셨는걸요 ^^
저희도 빨리 방학숙제 마무리해야하는데...
교육방송청취(미리미리했어야했는데^^;;;)와 종이접기 4가지남았네요 ㅋ
오늘은 열심히 종이접기 해야겠어요 ㅎㅎㅎ
꿈다섯님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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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2 14:17
방학숙제로.. 이곳저곳 많이 다녀오셨나봐요... 바쁘셨겠어요.
아이들은 방학숙제 정리도 척척하고...

저희는 이곳저곳 다니긴 했는데.. 딱히 방학숙제로 체험같은건 없어서... 그냥 일기로 마무리 했는데
다녀와서... 체험 정리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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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2 15:47
찰리와 초콜렛 저희도 영화로 보고 책을 보니까 재미있더라구요. 홍대 소개 올라온것도 어디선가 보고 가고 싶었지만 암튼 이래저래 안 맞았네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수학도 못했네요. 이 글 보니까 생각나네 지원이 수학 학습지 봐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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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2 11:16
답댓글
이번 주는 수다맘님이 수고해 주시겠네요. 감사합니다~~
저 미술전.. 가보고 싶었는데 맨날 놀러만 다니다 보니 놓쳤네요. 아쉽당..ㅎ ㅎ
내년을 기약해야겠어요. ㅎㅎ


아래 글 중에서 한글책 읽은 것도 정리되어 있는데 책들이 초증 저학년들도 많이 보는 책일 듯 해서 그냥 함께 올립니다. 유게에서 읽기 레벨업에 정리하고 있는 것들이라... ㅋㅋ 뺄까하다 그냥 올려용~~

일 요일 오전은 아침에 일어나서 좀 쉬고 놀고.. DVD도 보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밖으로 나가도 좋을 주말인데. 아빠가 혼자 나가버려서리..ㅋ ㅋ

덕분에 엄마는 컴도 좀 하고 여유를 부리고 있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심심해 하는 아들내미 딸내미 데리고 무작정 광화문으로 나갔어요. 

이순신과 세종대왕 체험관에서 재미있던 기억 때문에 자꾸 가자고 해서 일단 가자.. 하는 맘으로 나갔는데 오후 2시에 나갔다가 밤 10시 되서 들어왔네요. ㅋㅋ

얼마나 신나하는지.. 즐겁고 재미있는 하루였어요.

양쪽 체험관에서 보고 체험하면서 실컷 즐기고 교보문고 가서 책도 몇권 더 보고 왔어요.

오랜만에 서점 가니 볼 책도 많고 신났답니다~~


<한글책 읽기>

1. 열두 공주의 비밀  - 네버랜드 세계 옛이야기

열두 공주의 비밀
나희덕 글/제니아 제니나 그림

그림이 예쁘고 화려해서 누리가 집어 든 책인데 정작 책은 아들내미가 봤어요. ㅋ

공주책도 잘 봐주니.. 참 다행입니다. ㅋㅋ


2. 귀신 단단이의 동지팥죽 - 알콩달콩 우리 명절

귀신 단단이의 동지 팥죽
김미혜 글/최현묵 그림

이 책 괜찮은 것 같아요. 책이 예쁘기도 하고 재미난 이야기로 되어  있어서 좋은 듯.. 

 귀신 단단이의 동지팥죽은 귀신이 팥죽을 싫어한다는 기본 설을 깨고 너무 너무 먹고 싶어하는 아기 귀신 단단이 때문에 재미있어 하면서 본 책이예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에 대해 알게 되는게 좋아서 요런 시리즈 자꾸 보여주게 되네요. 볼로냐 라비치상을 수상하신 김미혜 작가의 입담도 구수하니 정겹고 그림도 경쾌 발랄한 느낌이예요.


3. 눈의 여왕 - 웅진 책 좋아

요런 전집을 도서관에서 볼 수 있어 정말 다행이예요. ㅋㅋ

도서관에 다니면서 울 집에 책 들이는 일이 별로 없어져서 도서관 덕을 참 많이도 보고 삽니다. ㅎㅎ


4. Why - 공룡,  파충류와 양서류

Why책 전집을 사달라고 조르는데 엄마의 대답은 NO~~ 이것만 끼고 살려구 그러지?? ㅋㅋ

집에 네권 있는 와이책 닳아 없어질 듯.. ㅋㅋ


5. 공룡 - 놀라운 라루스 백과사전

놀라운 라루스 백과사전 공룡
브누아 들라랑드르 글/앙드레 부스 그림/김이정 역/허민 감수

이 책을 전에 도서관에서 보았는데 다시 발견하더니 또 빌려온다네요. 

멈출 줄 모르는 공룡 사랑~~


6. 광개토 대왕 - 두산 동아

요즘 광개토 대왕에 푹.. 빠졌어요. 드라마 광개토대왕도 꼭 챙겨봐야 하는 줄 아는 아들내미..

위인 책을 시작은 했는데 맨날 장군 시리즈만 보내요. 그래도 이것 저것 챙겨 보면서 역사 쪽도 조금씩 짚어가니.. 장군 대왕.. 요런거 잘 찾아서 가져다 줘야겠어요.


7. 솥찜질에 처하노라

솥찜질에 처하노라
한미경 글/한상언 그림

여기에 보면 곤장 때리는 장면이 있는데 옛날에는 잘못하면 저렇게 맞았느냐면서 눈이 똥그래지네요. ㅋ 정말 그랬다고 하니 자기는 잘못 안할거라면서 엉덩이를 가리네요.ㅋ ㅋㅋ 귀여워~~


8. 호기심에 눈먼 이야기 - 모야모와아누의 세계 옛이야기

이 책.. 다들 좋아 하셔서 쭉 한번 읽히려고 했더니 재미없다네요. 흑..

다른 책으로 몇권 보여주고 재미나게 읽어줘 봐야지..


9. 집 짓는 거미 - 원리가 보이는 과학


10. 꼬마 사총사와 앵무새 - 스코프스쿨 리틀 스코프


<영어 책 읽기>

1.Nina, Nina Ballerina - all aboard reading

발레리나 나오는 책이라서 스스로 안 읽는다네요. 남자라구.. ㅋㅋ


2. Two tiny mice

http://www.amazon.com/gp/product/images/0862728827/ref=dp_image_0?ie=UTF8&n=283155&s=books


그림이 정말 멋진 책.. 자연 책이라서 더 좋아요.  글은 의외로 간단해서 아이에게 자연을 보여주기 좋은 책 같아요.


3. Excuse Me!

Excuse Me (School & Library Binding) - 10점
Kopelke, Lisa/Simon & Schuste

 

이 책.. 재미있어요~~~ 

아이가 깔깔대면서 본 책이네요. ㅎㅎ


<Read alound>

1. Boo! made you jump! - Charlie and Lola

 이 책이 재미있다고 열심히 읽었어요.요즘은 재미있는 책만 읽으려해서 큰일이네요. 좀 더 감성적이고 따뜻한 책도 많은뎅.. 흑.. 그래도 찰리 롤라 시리즈니까.. ㅎㅎ


2.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Paperback) - 10점
진 자이언 지음, 마거릿 블로이 그레이엄 그림/HarperTrophy

이 책을 사 놓고.. 맨날 재미없다고 안 읽어줘서 애가 탔는데...

시간이 흐르고 나니 이젠 잘 읽어요. 같은 harry 시리즈 다른건 잘 보면서 이것만 유독 안 봤던 책..


3. Mr. Cool

 Mr. men 시리즈 읽기로 다시 시작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루 한권 읽기.. ㅋㅋ


4. The hungry giant's baby - Wish Wash readers


<DVD>

매직스쿨버스 DVD  한편씩 매일 보고 있구요. (피비의 슬램덩크, 우주 전함)

동생 보는 클로이 옷장도 두편 정도 봤어요. 클로이는 짧고 간단해서 재미있게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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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2 11:40
유치 단계가 아닌 초등 학생 용 책인 것 같습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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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2 12:29
왜 이리 좋은 책이 많은지요.. 돈 많으면 도서관 하나 사고싶어요..ㅎㅎ.

광개토대왕..울 아들도 제일 좋아하는 왕이랍니다...최고라고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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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2 12:34
그러고보니 이번주는 도서관을 못갔네요.
다음 주말에는 꼭 도서관 가서 추천해주신책 찾아봐야겠어요.

광화문에 그런 체험관이 있는줄 몰랐어요.
광화문 근처 가볼곳이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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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2 13:09
광화문 이순신과 세종대왕체험관도 꼭 가보고싶은곳이어요 ^^ 언젠가는 ㅋㅋㅋ
공룡책 이책은 못본책인데... 오호~~ 감사해요 ^^
에릭을위해 접수 ㅋㅋㅋ^^
남자아이들 공룡사랑은 암튼 알아줘야한다니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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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8-22 13:22
광화문 자주갔었는데
체험관은 몰랐네요.
저희 주로 서울역사박물관과 경희궁에 갔었어요.
그리고 농업박물관이 있었던것으로 기억해요.
다음에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역시 좋은책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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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2 14:19
책보면.. 다 욕심 생기는건 어쩔수 없어요..
요즘엔.. 그래도 한글책엔 욕심이 덜 생기고.. 영어책만 보면 사고 싶은 이마음..
우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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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2 15:51
우와.. 저도 아이들하고 서점 가는거 되게 좋은데 둘째는 자꾸 없어져서 단도리가 안되지만 지원이랑 가면 너무 우아하게 있다 올 수 있어서 참 좋아해요. 저희집은 제 스타일 따라 내맘대로인데 알차게 보내고 계시네요. excuse me 란 책이 표지가 산뜻하니 맘에 드네요. 전래동화 많이 빌려보는데 이건 처음 보네요. 이것도 접수~! 제가 찜하고 살펴봐야겠어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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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8-22 10:07
답댓글

이번주는 수다맘님이 수고 해 주시는군요.

한 주간 잘 부탁드립니다.

저희 집은 이번주 목요일이 개학이랍니다.

방학숙제에 열을 올려야 하나 놀자로 시작해 놀자로 끝나는

이번 방학은 일기와 독서록이 방학 숙제의 전부 일것 같습니다.

사실 독서록을 쓰느라 넘 바쁘지요. ㅠㅠ

 

어젠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으로 맨손으로 그물고기 잡기 체험을 갔었답니다.

기대를 안고 아들 친구네랑 같이 갔는데 제가 날짜를 잘못 알았더라구요.

전날 끝났다는....

그래도 아이들은 수영도 하고 갯벌 체험도 하고 재미난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

이젠 제가 병이 날 것만 같아요. ㅎㅎ

 

이런 와 중에도 제가 영어책 한 권은 읽고 자라고 했다죠 ㅋㅋ

아들 아무말 없이 책 읽어 주셨답니다.

몸은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행복해서 기분 좋은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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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2 11:42
신나게 놀고 와서도 영어책 읽어준 아드님 넘 멋집니다.
영흥도는 어디있는 건가요??
서울에서 멀지 않은 곳 같은데.... 이번 방학 씩씩하게 잘 논 방학이 된 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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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2 12:31
백리포 더 들어가서 있는게 십리포인가요?
제가 백리포까지는 가봤는데...
아~~~~바다 가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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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2 12:36
우리집은 올 여름에 제대로 휴가다운 휴가를 못갔답니다..
그게 좀 아쉽긴 한데...담을 기약하고 방학을 마무리 해야 할것 같아요..
초록님 넘 피곤하셨겠지만 아이들이 행복했다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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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2 13:23
헉!! 갯벌체험... 정말 체력소모를 많이 요하는 체험 ㅎㅎㅎㅎ
하지만 무엇보다 잼있는 체험이지요 특히 아이들에겐 ^^
아이들이 좋은추억 만들었겠어요 ^^
저도 작년에 맛조개잡기하고 돌아왔는데.. 담날 근육통이 ㅋㅋ ^^;;
한주 행복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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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2 14:20
올핸... 바다구경 한번 못해서.. 아쉬워요.. 갯벌체험도 하고 싶었는데.. 9월중에
시간날때 바닷가 한번 가야겠어요..


영흥도는.. 어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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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2 15:52
저희집은 낼모레 개학이에요. 갑자기 늦게 자던걸 땡겨서 자려니 정신이 없네요.
갯벌 체험 신났겠네요. 전에 갯벌 갔다가 갯벌에는 정작 들어가 보지두 못하고 그냥 왔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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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22 10:03
답댓글

시간이 지나면서 대문 열어주시는 분들의 이름이 점점 더 친숙해지네요

그런데 마지막주인가요?

아니면 다음주?

너무너무 아쉬워요ㅜㅜ 저는 아들에게 끝난다는 말은 안하고 300권 읽으면 책 다섯권 사준다고 했더니 처음엔 조용히 있다 생각해보더니 좋아하네요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런데 아들이 이제 좀 책 읽기에 익숙해져가고 재미를 느끼는 거 같아 저희는 많이 못읽었음에도 저는 정말 대박을 건진 기분이네요

여기서 정말 많은 보물 같은 정보와 소중한 분들 만나게 되어 정말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답니다.

 

이번 주는 우리 수다맘님께서 대문 열어주시네요

한 주 동안 잘 부탁드릴께요. 조용하면서 힘ㅇ이 있는 분이라 들었는데 ^^ 정말 그런 느낌이 팍팍 묻어나네요

 

저희는 주말동안 정신 없었습니다.

여기 아파트 계약이 내년1월 초에 끝나는데 지금 집 알아보러 다니는 중이네요

요즘 집값도 많이 떨어지고 경기도 안좋아 집을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무지 고민되는데 매달 내는 80만원을 생각하면 너무 아까워서 그리고 이것 저것 생각해서 모기지론으로 사기로 결정했답니다.

미국 집을 돌아다니다 보면 정말 대단하답니다.

다들 호텔 내부 처럼 꾸미고 살고 티끌 하나 보이지 않더라구요

집에 과연 사람이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ㅎㅎㅎㅎ  사실 친구집에 가보면 정말 매 행사 때마다 바뀌는 인테리어를 보고 적잖이 놀랐었는데 ..... 크리스마스 장식을 위해 벽 위쪽에 콘센트가 있는 것을 보고 저희는 웃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ㅎㅎㅎㅎ 저희랑은 정말 집에 대한 생각이 다르더라구요.

찜 해 놓은 집이 있긴 한데 저희는 책을 좀 많이 가지고 와서 다 들어갈라나 모르겠네요 ㅎㅎㅎ

 

77권을 읽었네요. 이대로 나가면 8월 끝나갈 무렵에는 100권 읽을 거 같아요 ㅎㅎㅎㅎ

모두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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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2 11:33
이사 문제로 아주 바쁘시겠어요
집 내부에 신경을 많이 쓰나 봐요 미국 사는 분들은요. 우리 나라 사람들은 일부 인테리어나 집 꾸미기에 관심 많은 분들은 좀 신경쓰시지만 전 그런 분들 보면 한편으로는 부럽고 대단하게 보여요.
제게 집은 먹고 자는 공간 이상의 생각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게을러서....생활의 여유가 없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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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2 12:43
저도 잘 꾸며놓은 집 구경하는건 진짜 좋아했는데 정작 제 자신은 시간없어서 대충
해놓고 사네요...^^;; 이사가면 예쁘게 꾸미고 싶어요..
이사하실려면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을텐데...꼼꼼하신 분이니 잘 하시겠지요..
얼마전에 미국에 있는 큰애 친구네가 와서 한번 만났는데...
이런저런 얘기들으니 부러운 마음이 많이 들더라구요...나중에 결과에 어찌되었든
그런 결심을 하고 나가있는 용기도 부럽구요...
계실때 즐길 수 있는것은 다 즐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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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2 13:21
정말 예쁜집들보면 넘 좋아서 저도 한동안 집꾸민다고 난리법석을 떨곤했는데 ㅎㅎ
그것도 한때 살다보니 또 엉망.. 기분전환으로 한두번 뒤집기는하는데... 역시 이것이 생활화가 되어있어야.. 항상 예쁜집을 유지하나봅니다..
집알아보시느라 바쁘시겠어요 ~~
하지만 또 즐겁기도할 것 같다는 ^^
미쿡집들 사진에서보면 정말 예쁘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정말 실생활도 그러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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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2 14:22
미국에서... 집 구입 하시는거예요..
이사 준비하실려면.. 정말 정신 없겠어요.
나중에.. 예쁜집으로 이사하시면.. 구경 시켜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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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2 09:49
답댓글

 

오늘 드디어 개학을 했습니다.

한달동안...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는데... 방학이 너무 짧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이제 개학했으니.. 방학보다는... 학습량도 줄고.. 힘들어서 책도 많이 못 읽을것 같아

아쉬움이 남지만.. 다시금.. 겨울방학을 기다려야 겠지요.

 

토요일엔... 영어책만 후다다닥 읽고....외출했답니다.

신랑 친구가 파주에 살고 있어서... 오늘은 그쪽으로 나들이 계획을 짜고 출발했어요.

 

지난번에 민이맘님께서 소개해주셨던.. 항공우주박물관에 들려서.... 관람하고..

파주로 넘어가서.. 신랑친구 가족 만나고... 현준성준이는 아빠와 놀고 싶다고..

축구도 하고.. 원반던지기도 하고... 헤이리마을 산책하면서... 이런곳이 있구나!

생각했네요.  아이들이 덥고.. 목말라 해서....... 카페에 들러... 팥빙수 2개 시켜먹고,

저녁먹고, 프로방스마을이라는 곳에 갔는데... 딴 세상에 온 느낌이었어요.

 

결혼전에... 양평이나 미사리 카페촌은 가봤었는데... 파주 끝에.. 이런곳이 있으리라곤

상상을 못했답니다.   사람이 우찌나 많은지... 주차장이.. 꽉꽉차더군요..

 

예쁜게.. 너무 많아서... 눈으로 구경하는것도.. 기분이 좋더군요.

커피숍에서... 아주 비싼.. 커피와.. 아이들은 아이스크림을 먹고..

이야기 나눴는데.... 결혼하고.. 정말... 오랜만의 행복한 나들이였답니다.

 

결혼하고.. 제 돈주고 마신 커피중에.. 제일 비싼 커피였지만... 분위기는.... 좋았어요..

 

어제는...토요일 힘들게 돌아 다녔더니.. 아이들도 힘들었는지.. 늦잠을 잤어요.

신랑은 일찍 도서관 가고.. 아이들과.. 집에서 책가방도 챙기고, 영어책 듣기,읽기 하고...

 신랑이 실내수영장에 아이들  보내라고 해서....아이들은 2시간 넘게..

자유수영하면서.. 신나게.... 놀며... 여름방학을 마무리했답니다.

 

 

아이들 책읽기는....

금,토요일은   매직스쿨버스 리더스 각각 5권씩 10권 읽고,

일요일은   매직트리 하우스 1권,  매직스쿨버스 리더스 4권씩 읽어서.... 누적 259권입니다. 

 

주말에 찍은 아이들 모습이예요..

 

 

 

수다맘님....

한주동안... 문열어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선택, 몰입, 집중...  

뭐든.....좋아하는 것을 할때.. 집중 할 수 있는것 같은데... 그때의 효과는... 정말 탁월하지요.

울 아그들도....그런날 오기를 손 꼽아 기다리렵니다.

 

 

오늘 2시간 수업이라서.... 조금 있으면 아이들 올 시간이네요....

 

리더스맘님들... 오늘도.. 해피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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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2 09:55
역시나 주말을 알차게 보내셨네요 파주 헤이라 프로방스 마을 몇 년전 제 생일에 언니네 식구랑 우리 애들하고 갔었어요 외국에 다녀온 느낌을 저도 받았답니다.
항공 우주 박물관도 멋지구요. 아이들이관심있는 분야를 쏙쏙 부지런히 찾아서 다니니 아이 둘다 똘망똘망한 거겠죠. 현준성준맘님 방학동안 아이들과 영어책 읽기를 포함 정말 열심히 잘 보내셨네요
수고하셨어요^^
우리보다 개학이 1주밀 빠르네요. 오늘은 아이들 보내고 좀 쉬고 게시죠??
개학해도 여전히 책 많이 읽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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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2 10:01
수다맘님도.. 프로방스 마을 다녀오셨군요. 친구 와이프 말로는... 그곳이 처음엔 상업적이지
않았는데... 입소문이 나면서.... 점점 커지고 상업적으로 바뀌었다더군요..
1~2년 사이에.. 너무 많이 변했다고... 주차장이.. 굉장히 넓은데...꽉꽉 차고..
커피숍, 음식점도..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연인들이 데이트 하러.. 다 몰려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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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22 10:09
그 유명한 파주 헤이리, 프로방스 못가봤어요. ㅎㅎ
현준성준맘님은 방학동한 정말 꾸준히 리더스방에 열심이셨죠.
아이들 책읽기도 열심이었고, 기타 다른 체험들도 비피해가며 알차게 했었구요.
아이들 책수준도 제가보기에는 만만치 않구요. 넘 훌륭해요.
저야말로 비타령하며 너무 빈둥거리지 않았나 싶어요.
현준성준맘님도 해피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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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2 10:15
만권독파님... 헤이리..전.. 그냥.. 너무 상업성만 있어 보이는.. 그런 느낌..
박물관들도.. 개별적으로 다 돈받고.. 에궁.. (요즘 무료 박물관들이 얼마나.. 많은데.. 말이어요)

프로방스도 그런데... 아기자기.. 예쁜 사진 찍으로 한번쯤 가기엔 괜찮은듯....
바람쐬러.... 일산이나...목동 아줌마들이. 정말 많이 온다네요...ㅋㅋㅋㅋ

저도.. 파주출판단지 가고 싶었는데... 여기가.... 주말엔 거의 볼게 없다네요.
평일에 가야 하는데... 평일엔 갈 수가 없어서.. 나중에.. 평일에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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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2 12:25
댓글 다는데
2번 연속 광고성글은 금지합니다 라는 문구가 뜨네요.
뭐땜시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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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2 13:12
아공~~ 쌍둥이네집보면 넘 부러워용 ^^
이곳저곳 많이 다시셨네요 ^^ 정말 방학동안 알차게보낸 쌍둥이들... 엄마께 감사인사 꾸번해야겠어요 ㅎㅎㅎ ^^
맞아요! 겨울방학이있지요~~~ ㅋㅋ
여름방학 마무리 잘하고 몇개월후에있을 겨울방학을 기약합시다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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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8-22 13:12
벌써 개학을 했네요.
현준성준맘님은 항상 꾸준히 해오셔서 방학생활은 모범적인것같습니다.

저도 이번주 휴가여서 헤이리마을 다녀올까 하는데
평일날은 사람이 없겠지요.
내복을 입었을때는 똑같이 입어서 일란성처럼 보였는데
밖에서 찍은 사진은 옷을 다르게 입어서인지
달라보이네요.
넘 귀여운 아드님을 두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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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2 15:55
언뜻 보면 그냥 친구 같아 보여요. 옷을 다르게 입어서 그런가? 딸 밖에 없어서 이렇게 아들 보면 어찌나 든든해보이고 내심 부러운지 딸 둘 아들 둘 낳고 싶지만 그게 어디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사진에서 행복이 많이 묻어나네요. 정말 나들이 많이 가시는것 같아요. 그 와중에도 엄청난 독서량.. 정말 대단하네요. ^^ 우린 하루에 한권만 하자로 욕심을 버렸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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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8-22 09:24
답댓글

이번 주는 수다맘이구먼. 고생 많으시겄슈. 고마워요.

 

그러면 이번이 마지막 리더스 주간인가요?

향후 계획은 어찌될지 논의했으면 좋겠네요.

이전처럼 자주방, 아이표할지,

그냥 학년 합쳐서 일주일에 한 두번 모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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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2 09:32
박사님 격력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사님의 응원에 힘입어 사는 1인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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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22 10:01
박사님 안녕하셔요?^^
다음주 3일(29,30,31일) 종채맘님의 종파티(?)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아마도 2개월 평가하고 2학기를 위한 힘찬 출발의 자리가 될거라 저혼자 생각하고 있구요.
향후 계획은 아이표, 자주방분들이 다 리더스방분들은 아니라서....
박사님의 수고로움이 필요할 지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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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8-22 10:48
아, 종채맘이 피날레를 장식하는군요.
그 때 묻어서 의논해야겠네.
알려줘서 고마워용, 만권독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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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2 13:15
열심히 앞만보고 달려왔는데 아~~~리더스반도 막바지군요ㅜㅜ
일주일 숙제마무리와 여름방학을 돌와봐야겠네요~~
종채맘님께서 마무리를 해주시는군요. ^^
시간이~~ 왜이리도 빨리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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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2 08:24
답댓글

최근들어 최고성적이네요.

이빠^^

 

방학동안 박물관, 전시회 같은곳에 한번도 못갔네요.

방학하기전에는 주말마다 다녀야지 했는데

이런곳을 찾아가는것도 부지런해야 가능한가봐요.

 

그래두 이번 방학에 큰 수확이 있었어요.

놀이터 완전정복!!

언제부터인지 알수는 없으나

어제도 집중듣기 하나만 끝내놓고

쫒아내듯이 놀이터로 내보내고 마음이 안놓여 멀지감치 서서

노는 모습을 지켜보았는데

또래 친구들은 하나두 없구 2학년, 3학년 형들이랑 놀고 있더라구요.

근데 주니가 형들을 이끌며 놀더라구요. 아~놀이터 평정했구나..^^

전에 한번은 아는 친구들이 하나도 없는데

모르는 친구도 금방 친구로 만들어서 같이 놀고요^^

이제 걱정 안해도 되겠다 하며 집으로 들어왔어요.

 

드룬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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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2 09:05
방학동안 놀이터 평정 ^^ 책 읽기보다 더 뿌듯한 경험인걸요.
이 더위에 놀이터 가 볼 생각은 못했네요. 놀이터 가면 저녁때는 시원할텐데....
초등 저학년때 실컷 놀아본 아이들이 고학년때도 놀 줄 알고 공부도 열심히 할거라고 저는 굳게 믿거든요, 박물관 전시회 못 간 것은 아쉽지만 다음 방학때 하시면 되지요. 어릴때는 노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4학년 이상 되야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힘도 생기고 천천히 보는 데 엄마들은 어릴때 부지런히 데리고 다니다가 크면 귀찮거나 공부 (학원) 때문에 못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이번 방학 아주 잘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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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2 09:51
놀이터 평정...방학동안 최고의 성과네요.

저희집 아그들은....... 놀이터에.. 형아들 있으면 잘 못 놀아요.. (괴롭힘을 당한다고 생각하는건지)
씩씩하게.... 여름방학을 보내는 모습..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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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22 10:23
놀이터완전정복...부럽습니다.^^
우리 큰애는 소심한 아이라 먼저 같이 놀자라는 말을 못해요. 저 닮아서...ㅜㅜ
형들과도 잘 놀고...정말 큰 수확입니다. 그러면서 책도 꾸준히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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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2 13:02
ㅎㅎㅎㅎ 2빠 축하용 ^^
와우~~ 주니 멋져요^^
주도하는아이~ 엄마들의 부러움의 대상아닐런지요 ㅎㅎㅎㅎ ^^
여름방학 정말 큰수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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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8-22 13:09
리더십과 사교적인 주니가 부럽네요.
방학생활 최고로 보냈네요.
공부 많이 한것보다 제일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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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2 15:58
와~ 뿌듯하셨겠어요. 저희 집은 아직 그럴만큼의 숫기는 없는것 같아요. 저도 낯을 가리는 편이라 아이들에게 뭘 바랄수는 없지만요. ㅎ 누나랑 형한테 귀여움 많이 받겠는데요. 주니같은 아이들은 어른들도 참 좋아할 스타일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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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2 07:54
답댓글

1빠 찍습니다 ^^

-------------

방금 글 읽었습니다 ^^

수다맘님 일주일 잘 부탁드립니다. ~~~

방학에 서울몇일가서 박물관이며 미술관, 전시들, 공연 몇가지들 챙겨볼 계획이었는데 ㅠㅠ

아이둘다 차례로 폐렴걸리는 바람에 ... 모두 무산되었지요^^;

두아이 모두 폐렴을 첨 앓았답니다... 아~ 올여름방학은 병수발하느라 다 보냈어요  ;;;

지금은 다행히 기침만 조금 할뿐 다 나아가네요...

남은 일주일 요양(ㅋ)잘해서 개학날 건강한몸으로 학교 보내야겠네요 ㅎㅎㅎ  ...

학기중에 아프지않아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려구요 (긍정의힘 ^^:)

다행히 방학하자마자 친구들과 1박2일 놀러가고 친정다녀오고해서 추억만들기는 했네요 ^^

 

주말에도 집에서 푹~~ 쉬었어요 ^^

아침저녁으론 쌀쌀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합시다 !!!! ^^

 

주말리더스들...

19일

 icr 1권,  wwr 2권,   JFR 2권,   JIR 2권,   그림책 4권

20일

아서스타터 2권,  그림책 6권, JIR 1권, ICR 1권

21일

ICR 1권,  JIR 1권, WWR 1권, 아서스타터 2권, 그림책 3권

 

남은 일주일 방학 마무리 잘합시다!

저흰 숙제를 마무리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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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2 08:43
방학동안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그래두 다 나아간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주니가 어려서 폐렴으로 여러차례 입원한 경력이 있었서
제가 기침소리에도 아주 예민해졌어요. ㅜㅜ
따뜻한 물 많이 마시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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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2 09:01
작은기적님 1빠 축하드려요^^
방학동안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이제 다 나아간다니 다행이지만 앞으로 예방도 중요하니까.
잘 관찰하고 신경써야 될 것 같아요.

주말에도 리더스 읽기 꾸준히 한 것 칭찬합니다.
방학숙제 마무리 잘하시고.....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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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2 09:53
폐렴 걸려서.. 수발 들려면 어렵지요..
그래도.... 한주일.... 건강관리 잘해서... 씩씩하게 개학하면... 좋지요..

서울나들이는...다음에.... 날씨 좋을때.. 와서.. 순회하셔요..
한주..방학 마무리... 잘하시길.... 저희는 오늘 개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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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22 10:15
작은기적님, 1빠 축하드려요.^^
아이들 병수발하면서도 300권 돌파 떡도 돌리고 성공한 방학입니다.
작은기적님에게서 긍정의 힘과 발랄함이 항상 느껴져요.
2학기땐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을 거라 저도 생각해요.
숙제마무리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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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2 10:57
작은 기적님..일빠 축하드려요.
방학동안에 아이들 아파서 고생 많이 하셨어요..
작은 기적님의 긍정의 힘으로....
학기중이 아니라 방학중에 병치례 했으니 얼마나 다행이예요..^^
아마 학기중에는 펄펄 날아다닐것이라 생각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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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8-22 13:03
클라라도 6살때 두번이나 폐렴 걸려서 입원했었어요.
폐렴걸리면 정말 한달은 쉬워줘야해서 집에서만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다음부터 홍삼도 먹이고 초유 좋다는것은 6개월 이상 먹이니
감기도 안걸리고 몸도 많이 튼튼해졌어요.
아마 작은기적님도 병수발 힘드셔서 체력이 많이 약해져 계실것같은데
조금이라도 힘드실때는 바로바로 쉬세요.
가을부터는 건강하게 지내실수 있을거에요.
1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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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2 13:29
홍삼!! 면역력키우기엔 아주 그만인것같아요...
저도 열심히 먹여야겟슴돠!!! ^^
개학하기전 많이 나아서 한시름 놓았네요 ^^
리더스맘님들 걱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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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2 15:59
일빠 하려면 7시반부터 스탠바이하고 있어야 되는거군요.. 그땐 열심히 딴짓 하고 있었는데 ㅎㅎ
암튼 일빠 경축~!!!ㄱㅊㄱㅊ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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