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딱 1년 됐네요/ 5살 2학기에 들어 갔으니...
영.유 가기전에 한솔 신기한 영어나라로 대략 4개월 정도 했던것 같아요/
간단한 단어는 알고 들어 갔지만 알파벳은 하나두 몰랐어요. 물론 그땐 영어로 대화는 커녕 노래조차
틀어주지 않는 방임형 엄마 였답니다
영유 보내구도, 4개월 전까진 손 놓구 있었구요.
그 동안 보니 겨우 알파벳 읽고 쓰기 정도 였는데 엄마표를 병행한지 4개월~~~ 와우 무쟈게 속도 붙습니다
제 경우엔 둘다 병행하면 더할나위 없을것 같네요
일단 영유선 원어민 샘들과 생활하니 효과가 큰것 같아요.
제가 집에서 하는건 눈뜨면 간단한 인사.노래틀어주기. 4시 30분쯤 오면 이것저것~~ 놀다 잠자기전 영.동화 소책자 5권 정도 글구 아이가 있는 시간엔 종일 노래,아님 키즈톡톡 이렇게 합니다
지금은 웬만한 생활영어는 알아듣구요,아직 긴문장은 말하기 꺼려 하네요
알파벳 , 파닉스 끝냈구요
전 영.유 강추 합니다/단 엄마표도 병행 할때만요
음... 이는 진짜 케이스바이케이스인거 같은데....
아이들 처음에 집에서 어떻게 하고 있다가 유치원 간건지, 그리고 그 유치원에서 프로그램을 얼마나 쫀쫀하게 짰는지에 따라 정말 달라 지거든요, 게다가 아이 성향에 따라 좀 다르기도 하고,...
6세정도 프로그램이면 예전에 제가 있었을 때에는 알파벳 대, 소문자 인지하고 그리고 각 알파벳 대표 음가 phonemic awareness하고 그를 통해서 단어를 조금씩 읽기, phonics하기 영어 문장으로 말하기, 패턴 문장 인지하여 Q & A 하기(ex I like to swim, I like to play ball, I like to watch TV), 영어 동화책 읽기 (거의 노래로 외우기)이 정도 수준이 평균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은 또 어떨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