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꼭 필요한 글입니다.
추천해 주신 책들 찾아서 읽어 봐야겠어요.
대화라는 것이....
밥먹자 씻었냐 숙제했냐.. 학교는 재미있었냐...
따위의 1차원적인 것에서 벗어나고 싶었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두요.. 정말 막연한데...
감사합니다.
공부좀 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 감사~~
엄마가 정말 부지런해야 한다는걸... 절실히 깨닫고있습니다.
주울님~ 안녕하시죠!
맑은 주울님의 미소가 그리워질라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면서도 실천이 어렵네요
이오덕 님의 글쓰기책은 저도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지금 3학년, 4학년은 문장종류도 배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이들 일기 쓸때 2,3개정도의 문장종류가 들어가게 조건을 걸면 좋은 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주울님 너무 좋은 말씀 잘 읽었습니다. 저는 2학년 글쓰기를 좋아하는 딸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책을 많이 읽은 것은 아니고 엄마랑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해서 대화를 많이 나눈 편이긴 한데 이것저것 수첩을 들고 다니면서 생각나는대로 자유롭게 글쓰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12기 북클럽을 시작했는데...북클럽을 하면서 느낀것은 아이의 사고력이 부족하다는 것이에요. 특히 일상생활의 경험에서 생각할 거리를 뽑아내거나 쓰는데 서툴다고 느꼈어요. 물론 아직 어려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지만 글쓰기 이전에 사고력을 신장시킬수있는 자극을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아이의 생활을 되돌아보니 생활에서 성장하기 부분이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덕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평소 이야기 지어내며 미니북쓰기를 무척 즐기는 아이입니다. 자유롭게 글쓰는건 참 식은죽 먹기처럼 잘도 지어내더라구요.. 허나~~~ 지문에 답다는건 재미없어하고 어려워하는듯해요 독후감도 마찬가지...
글쓰기도 훈련인가봐요.... 아~ 책많이 읽었다고 다 글 잘 쓰는건 아닌가?? 학교에서의 글쓰기는 별개인가??
뭐 이런저런 생각들로 한동안 논술책들에 관심히 많았고 배워볼까도 생각했었지만.. 그냥 흐지부지 되었답니다.
아직 1학년이다보니.. 좀 여유롭다는 핑계로말이죠 ^^;
주울님께서 올려주신 이글이 저에겐 넘 반갑네요 ^^
추천해주신 책중...이오덕님책 아직 못접해봤는데.. 꼭 읽어보고싶어요.
대화의시간 ...... 울딸이 말이 참 많아요... 정말로 ;;;
생각도 너무 많아서 엄마로써는 좀 걱정이되는 부분이기도합니다. 집중부분에 마이너스가 될때가 종종..^^;;
점점 조잘거림이 귀찮아지려하던차에 님의 글을 보니 반성해야겠어요..
앞으로는 딸의 조잘거림을 감사히 여기고 즐거운 대화시간을 갖어야겠습니다. ^^
저에겐 너무 궁금했던 부분인데.. .이렇게 풀어놔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
추천 꾸욱 !!!! ^^
ㅋㅋㅋ이것들아~에서 빵~!!터져버렸어요~^^*
주울님이 글 올려주시니 게시판에 활력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저도 도서관에서도 꺼내서 읽어보고 책 주문해서 읽어보아도
역시나 주울님과 같은 결론이던데요~~
아직은 1학년엄마라 시간이 많은 관계로다가 여유를 부리고 있네요~^^*
주울님 진행하시는것 보면서 열심히 따라가면 되겠지요~
너무 거저 주워먹는다...싶으셔서 얄미우시면 연락주시고 오셔요~^^*
아래 댓글 달아주신것도 잘 읽어보고 배우고 갑니다~!!
추천도 쿡~@@
반가워요..주울님^^
항상 주울님 글에서 일관되게 느껴지는 건 "대화가 최고야" 이네요..(강한 공감을 느낍니다~)
대화..근데 이걸 건전하게 그리고 아이들의 사고를 확장시켜 주는 대화로 이끄는 게 그리 쉽지가 않아요..
소위 밥상머리 대화 예찬가이기도 한 저이지만.. 저도 밥먹을 때는 그런 대화를 이끌기가 좀 쉽지가 않구요..
(딸도 저도 밥을 넘 빨리 먹어서요.. 먹고 나면 치우기 바쁘구요..) 말씀하신 부모의 역량이 되지 않는 평범한 집인지라.. 그냥 그런 집이 늘 부럽기만 한 입장입니다.
그래서 제가 선택한 시간은 밥상머리 대신 차량 이동시간에 좀 많은 대화를 하는 편이네요.
아시다시피 여기 미국은 12세까진 애들 혼자 둘 수도 없고 항상 데리고 다녀야 되잖아요.. 악기나 운동 프로그램, 또는 장보러 나갈 때 등등.. 비교적 운전을 많이 해야 하는 데 그럴 때 좀 말을 많이 시키려고 하는 편이에요.. 근데 요즘은 애가 묻는 말에 대답을 못하는 경우들도 좀 ㅁ낳은 것 같애요.. 그래서 딸이 책을 더 파고 드는 것 같기도 하구요.. 좀 편법이긴 하지만 애가 궁금해 하는 것은 (제가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경우) 책의 도움을 많이 받는 편이구요.. 제가 잘 알고 있는 주제나 신문같은데서 읽은 기사를 픽해서 얘기를 던지기도 합니다. 한창 사고가 성장하고 확장할 시기인데.. 영양가 없는 대화로 인해 끊임없이 고민이기도 하구요..
저는 딸애가 어른들과 대화를 할 적에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키우고 싶어요.. 유독 어른들을 어려워하고 또 함께 있으면 무슨말을 해야할 지 모르른ㄴ 그런 애들은 생활에서 사람과의 관계가 좀 한정적으로 보이더라구요.. 여기 미국에서 좋은 점은 나이가 정말 숫자에 불과하거나.. 아미 숫자 그 이하도 아닐 수 있어서 60-70대 나이 드신 분에서 부터 10대 에 이르기까지 항상 샘솟아나는 긍정적 대화를 이끄는 분위기에요.. 지난 목욜도 학교 테뉴어신 교수님 부부와 식사를 했는데 정말 좋은 얘기가 밥상머리에서 많이 오갔더랬어요.. 물론 딸이 소화 못하는 내용도 당근 있지만요..^^
참, 저아래 제니 사진이랑 시원한 수상스키 사진 잘 봤어요.~~
지난번에 치아교정하는 것 같앴는데 벌써 끝났나요?
베로니카도 덧니가 완전 장난이 아니라 한국들어가면 교정해줘야 할 듯 해서요..ㅋㅋ.. 유치가 날적에 드문드문 나야하는데 치아가 완전 교정니 처럼 가지런히 나길래 영구치 나면 덧니가 날거라는 미리 짐작은 했지만 요즘 딸애 이를 보면.. 누굴 닮아 이런건지..그냥 부지런히 적금 붓고 이씨어요..ㅋㅋ
책소개는 읽지 않아도 배부르고 기분이 좋아지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좋은 글감이 될만한 경험이 풍부하면 좋지만
글을 잘쓰는 아이들은, 말씀처럼 생활속의 평범한 소재로도 비범한 글을 쓰는 경우를 보았어요.
그러려면 사고가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많이 할수 있어야 하는데
요즘 아이들에겐 시간적 여백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부모가 대화를 통해, 아이의 생각을 끌어내는 연습을 평소에 해주는 것도 좋겠지요.
어린 나이부터 논술교육을 받으면, 형식면에선 완성도가 높은 글을 쓸지 몰라도
글이 정형화되어서 내용면에선 독창성이 부족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희집의 경우 이번 영어학원 특강에서 쓴 글들(주로 교재 요약하기)를 살펴보니
고유의 색깔이 사라지고 리더스처럼 문장들이 단조로워지더라구요.
소개해주신 책중에 창의사고와 표현이라는 책이 눈이 가네요.찾아봐야겠어요.
주울님 좋은 글과 책소개 잘 참고하고, 밑에 제니사진도 잘 보고 가요.
짐승돌들보다 시원하게 함박웃음 짓는 제니가 훨씬 보기 좋은데요^^
주울님..
아이 감정을 억제하지 마라 - 정말 동감입니다.
첫째는 모범생이면서 글에서도 무엇이든지 옳고 바르고 예쁜 방향으로 정답이 딱 정해져 있는 방향으로 아이가 가고 있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그래서 키우기는 편하고 사랑스럽고 예쁜데 고정관념화 되어 있고 바르고 옳은 말만 하는 그 글 조차 제가 이런 이런 식으로 창의적으로 써봐라.. 성격 자체를 바로잡을 마음으로 글의 표현까지 고쳐 주려 합니다.
어릴 적엔 웃고 말더니 요즘엔 그럽니다. " 나 엄마가 말한대로 안 쓸 건데.." 많은 발전이라고 봐야겠죠..
둘째는 자기 주장이 분명하고 대신 다혈질에 화도 잘내고 소리지를 땐 무섭게 소리지르며 따발총처럼 부어대는 아이입니다. 글도 너무나 재미있고 솔직하게 씁니다. 생활 가운데 함께 하긴 힘들지만 글을 보면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글로만 만남을 지속하고 싶은 스따~일~
감정 표현을 억누르지 말란 말씀 정말 공감이 갑니다. 제가 무슨 신이라도 되는 양 아이들을 개조하려 하거든요
각자 장점을 잘 살리면서 재미있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해봐야 겠어요. ^_^_
좋은글쓰기에 대한 생각은 저한테는 학습지도라기 보다는 삶의 지혜에 가까워보입니다
현재의 생각을 갖기까지 3~4년이 흘렀어요 많은 시간을 내서 일부러 찾거나 책을 읽고 공부하거나 한게 아니고 고민이랑 이런사이트나 생활에서 얻는 여러정보가 어우러져서 얻게 된 꺠달음이라고 할까요
당연이 아이글쓰기 지도에도 본격적인 개입을 하지 않아요..그저 개념만 선상태이기 때문이고 애한테는 엄마의 지도라는게 무용지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떤 도움이 됬느냐...
좋은것이 어떤것인지 보이기 시작하자 조급함이 없어지고 글쓰기가 아닌 아이의 여러환경을 둘러볼수있는 안목이 생겼어요 그리고는 내 한계를 인식하게 되고 아이를 위해 내 시간을 희생한다는무리수를 안두게 됩니다..방법들이 보이나 우리에게 해당사항없는것은 붙잡으려고 하지도 않는다는 말입니다
제환경에서 하고 있는유일한방법은 도서관에 같이 가려고 노력하는것과 초등들어와 전혀 없었던 대화시간을 결단코 마련하려고 용을쓰고 있다는겁니다..
그래서 결과는요? 현재만 놓고 보자면 또래아이들보다 못한게 많지요..아직도 아이생각을 여는중입니다
당연히 글쓰는 스킬 ? 없구요..영어만 놓고 보자면 생각도 서기전인지라 단어 스펠링 문법 다 무시 중입니다
아이글에 이모든게 다 나타나게 됩니다...
사교육을 한다면 이렇게 기다려줄수있는 곳은 없을거여요.
또 아이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경우 이기간을 견디기 어렵겠지요 ^^.
겨우 애가 가진 장점이라할만한것은 영어처음에 한글과 영어독서가 같이 가길원했던것처럼 지금은 독서와 쓰기가 같이가는 중이라는거요...이방식은 아이가 쓰기를 선생님이 아니라 읽는글에서 스스로 배울수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방금 읽은 책의 어투가 쓰기게 바로 반영이 됩니다...또 읽은책이 자극이 되고 영감을 주게 되요..
그렇게 쓰기를 싫어했고 내가 여러잔재주를 부려 그때그때 북클럽을 해나가했지만 결국 아이가 연필을 잡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독서와 쓰기가 맛물려 같이 돌아갔기 때문이어요..최근에 읽은책에서 자극을 받고 스스로 연필을 잡아 글을 만들게 되더라고요..
두 모녀다 글쓰기에 소질없다고 생각했고 전혀 기대도 안했던일입니다
책을 소개한것은 몇년전에 제가 너무 막막했기 때문에 저 혼자 스스로 장기간걸쳐 고민할수밖에 없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영어공부하듯이 또하나의 짐으로 생각치 말고 또 그렇게 진행도 하지 마세요..
영어공부법처럼 방법론을 읽고 딱 그래도 바로 실천하고 엄마도 열심히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이케 하지 마시고
짬나는 시간에 잠깐씩읽고 고민하고 생각을 정리하는식으로 엄마만의 생각을 장기간에 걸쳐 정리해보셔요
그리고 뭔가 보이기 시작하면 간단한 대화만 해보고 나머지는 위에글 참고 하셔서 진행하심이 좋을겁니다.
지도가 가능한분은 지도해보시고 안돼면 저같이 해도 저는 가능하다고 봐요
그것도 안돼면 사교육도움도 받고..
드물지만 아이가 스스로 자가발전하는 아이는 엄마가 개념만 잡아도 그영향으로 혼자 잘 진화합니다..
이런케이스도 있다는것....
글쓰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어른들도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여 글쓰기가 어려운데 어린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은 맞습니다. 하지만 같은 나이의 애들도 어찌나 글쓰기 수준이 다른지...
글쓰기에 많은 경험이 녹아들어간다는 말은 백배 공감합니다.
아이에게 글감을 주어야 한다는 거.
경험을 많이 하게 해야 한다는 거.
우리집 아이들이 이번 방학에 해본 것들.
1. 양파주머니를 대나무 대에 매달아 잠자리 매미 잡으러 다니기
2. 비가 부슬부슬 오는 날 가까운 수목원 계곡 상류에서 비옷입고 작은 물고기 잡으며 계곡 걸어내려오기
3. 늦은 밤(9시경 온가족 배드민턴치러 가기)
4. 주말 스케이트 타러가기
5. 이모집 심부름 보내기(반찬통이나 나누어 먹을 음식 손에 쥐어)
6. 친구들과 함께 자기
7. 박물관 미술관 다니기(딱 한번)
8. 아빠랑 자전거 타고 2~3시간 달려보기
9. 유아때 보던 책 100권이상 쌓아놓고 2틀만에 다 보고 친척동생에게 물려주기
10. 할아버지 농사짓는 논에 따라가서 개울에서 다슬기 잡기
11. 텃밭에서 아빠랑 열무심기.
학습과 게임을 배제하고 해본 것들을 적어보는데 정말 별로 한게 없이 방학이 지나가고 있네요.
남은 방학동안이라도 자연스런 일상생활에서 특별한 경험을 해봐야 겠네요.
이제 촌철살인 같은 말로 아이의 사고를 자극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 하낭. 어렵네요.
어린이신문을 읽어보면요.. 가관이예요…
아이들이 토론한것인데… 그래도 신문에 나올정도면 아이들 똑똑한 아이들일텐데..
생각이 참 틀에 박혀 있어서 놀랐습니다…
아직 1학년이라 생활속에서 일기쓰기 매일 하고 있어요.
그날 그날 매일매일 같은 일기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주 어렵더라구요..
그럴려면 말씀하신대로 생활속에서 아이가 많이 그날 그날 성장해야
느낌으로 쓸것도 생기고요…
보통 부모가 사고력 확장을 해주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지만…
질문만 잘하면 어느정도 아이에게 생각거리는 던져줄수 있어요…
간단하게 말하면 단답형 질문만 안하면 됩니다.
왜, 어떻게, 질문을 많이 하면 어느정도 도움이 되지요…
너는 어떻게 생각해? 왜 그럴거라고 생각해..? 이런것은 좀 논리적인 질문은 유도하는것이라
좀 드라이하고… 느낌이 어떤데…? 요런 질문도 자주하면 처음엔 힘들지만
한두마디 하면 전 만족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정해진 답을 안해주는것도 중요한듯 해요..
저도 사고가 틀에 박힌 사람이라… 제의 한계로 아이에게 어떤 답을 주는 것이 참 싫어요..
글쓰기 이전에 다양한 생각들이 먼저 말로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요거 초등 중학년때까지는 해야겠죠..?
이거 많이 했다가.. 나중에 엄마말좀 들어라 할 때..
조목조목 따지고.. 딴지 걸면 어떻할라요…ㅎㅎ
구절구절 좋으신 말씀..
자기 의사를 제대로 표현하는 게 말처럼 쉽지 않죠.
특히 남자녀석들은 몸으로 표현하는 게 익숙하고,(놀때도 몸으로만 놀잖아요.말 한마디안하구)
얘기좀 할라치면 혼내는 줄 알고, 또 말이 쏙 들어가버리죠.
일방적으로 내 얘기만 하려고 하지는 않나, 아이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는 엄마인가.. 요즘 그 생각을 많이 합니다.
도서관에서 글쓰기에 대한 책 .. 저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주울님 좋은 책 이야기 감사합니다. 저도 영어보다는 모국어의 장점을 더 키워야 할 거 같아요.
영어는 워낙 잘하는 아이들도 많고 외국에 나갔다 온 아이들이 많으니까요.(물론 외국 생활을 해왔다고 꼭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간만에 제게 자신감과 새로운 활로를 제공해주는 책들을 소개해주셨네요.
빨랑 도서관에 가야 할 거 같은 마음^^
글쓰기 지도 걱정만 하지말고 조금씩 실천해보겠습니다.
위에 알려주신 5가지 사교육에서도 얻을 수 없는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좋은 팁입니다.^^
리더스 게시글 쓰기 위해 새벽에 잠에서 깼는데 글이 써지지 않아 돌아댕기다가 주울님 글 읽고 글 쓰러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