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추천 이런거는 없습니까?
미쵸미쵸~정말~~~~~~~~~
자꾸 눈물나게 맹거실껀가요?
그래도 살짝 프린터 해 놔야징... 정말 ~ 타임캡슐감이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쭈맘님 ~~~
지가 코멘트 마지막 장식하려고 이제껏 기다렸답니다. ^^*
ㅋㅋㅋ
아~~~희주 어찌 그리 영어를 잘하나 비결 공개하시라고 협박일랑 해놓고
몇 마디 비결 기대하고 있었더랬는데
이렇게나 장문의 글로 화답을 하시니 화들짝~~~~놀래라~~~~
이거 올리느라(?) 몸살까지 나셨다니 아주 미안 곱하기 세제곱이로소이다.
그래도 나로서는 뭐 피자 많이 맹글어 파시느라 몸살난거다 이렇게 우기고 싶소만.........
우겨서 안되는거 있더이까?
쭈맘님 일등도 아닌데 우리 둘이 우겨서 운영자님한테 상품까지 타내지 않았소....하하하....
우리가 꿈많던 열여섯 여고 시절이었으면 당연히 이랬겠지요.
" 어머 운영자님 발표가 잘못 된거 같아요. 두딸맘님이 추천이 더 많아서 일등이니까 수정해주세요."
그러나 이제 나이 40 묵어가는 아줌마 버전은 정말 못말리지 않았소???
" 어머 운영자님 발표도 이미 되었고 코멘트도 줄줄이 달렸으니 달리 어쩌겠습니까?
쭈맘님 두딸맘님 두 분다 드리는 수 밖에요......호호호...."
진짜 아줌마가 되긴 되었나 봅니다. 이 두꺼움. OTL
그래도 우리 아줌마들이 물질에 좀 약해서(?) 그렇지 남한테 사기치고 이런짓은 죽어도 못하지 않나요?
각설하고.........
개자무적이다.
개기는놈을 누가 당하랴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개자무적 정신으로 개기고 개기다 드디어 답글을 받고보니 아~~~~~
보람있군요.
마이 배웠습니다.
쭈야 영어 그렇게 일찍부터 시작하신지 몰랐었답니다.
은주리님은 상으로 '참잘했어요'도장 찍어주셨던데 저는 뭐 달리 드릴것도 없고 해서리........
[쇼를 하라] 이벤트 당첨자 발표 에러났던 사진 상품으로 드리오. 가보로 보관하시오.
일등은 수시로 나오는 거지만 이건 쑥쑥 역사 반세기에 앞으로 다시 없을 일 아니오....푸하하....
(은주리님한테 완전 찍힐것 같은 불길한 예감. 제발 좀 그만 묻어달라고 하셨건만......
이 사진 올리고 목숨부지 할 수 있으려나.......)
수정되기 전에 스샷으로 찍어서 저장해둔 것이라오.....푸하하
2등하고서 1등으로 발표되시다니 하여간 쭈야는 역시 쑥쑥 7대 불가사의 임에 확실하오.....

찌니님....반가워요... 가게를 하신다구요. 진짜 가게하면서 육아하는게 어떤건지.. 님을 좀 아시리라 생각되네요... 에너지를 골고루 잘 분산해야 하더라구요
일이 힘들면 괜시리 짜증도 나잖아요.. 저도 똑같습니다. 고함질렀다, 달랬다..
다 사람 사는 모습이 비슷하지 않을까 해요.. 찌니님 홧팅입니다.. 감사해요~
글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저도 지금 가게를 하고 있지요...
그래서 힘들다는 핑계로 아이에게 스스로 알아서 해주기를
참 많이도 강요를 하고 있네요..
늘 생각은 함께해줘야지하는데 참 쉽지 않답니다..
쭈맘님께서 아이에게 해주신 그 노력이 얼마나 크고 대단한지도
저는 느껴진답니다...
솔직히 자신은 없지만 하나씩 저또한 아이와 함께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실천이 젤루 중요한데 자신이 없기는 하네요..
이번에는 정말 아이와 함께 해줄수 있는 엄마가 되고프네요..
가오리님... 로지의 3중언어.. 캬 꿈같습니다. 저도 똑같아요.. 했다 안했다...그 짧은 변덕은 세월속에 그냥
묻혀진것 뿐이네여.. 요즘은 쑥쑥 출근한다고 에너지 다 쓰고.. 울 쭈 낼 방학하면 아침시간도 이젠 제 시간이 아니네요~~고맙습니다.
유나맘...모두가 가는길은 달라고 한곳을 보고 가잖아요.. 미흡하기 짝이 없는데... ㅎㅎ 한분이라도 도움이 될수있다면 감사한 일이네요~ 고맙습니다.
빠삭님...어머니다음 글이라..ㅋㅋㅋ 이 글 워드로 조금씩 정리하면서 옆에 있는 사람한테 눈치 많이 받았습니다.. 유효기간 오늘꺼정이 될 것 같습니다...관심가져 주시고 감사해요
어느새님.. 다들 고수님들만 우째 이런 소리 하시는지..부끄럽사와요. 앞으로 많이 도와주세요
환상동화님...에공 바늘 방석에 앉아 있는 기분입니다. 정말 감사해요
쑥쑥짱님.. 우리 쑥지기님 정말 존경합니다.남자아이랑 여자아이는 본디 비교의 대상이 아니랍니다.
고추의 힘... '작은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법' 보셨는지요.. 아글고 성향대로 가야해요
당근.. 전 차분하고 집중력있는 아이들이 넘 부러워요...좋은 하루되세요
준서맘..우째요, 제가 엄마표교구를 열심히 하시는 분 잴로 위대하다 생각합니다. 그 보다 좋은건 없다
생각하거든요.. 또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 님의 이야기가 또 좋은 귀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프린터하몬 종이 아까운디.. ㅎㅎㅎ 고맙습니다.
floral님...뭘 따라하신답니까? 그냥 님이가시는 길이 바른길이지요, 관심 가져주시고 추천까지 고마워요
좋은 하루되세요~감사합니다.
꼼꼼히 읽어보고 싶은데 얼런 나가야 할 시간이라 안타깝네요.
일단 추천하고...... (다시 와서 봐야쥐)
쭈맘님 통해서 많이 배웁니다.
이렇게 소중한 자료 풀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열심히 따라해볼께요 ^^
우선 프린트 부터하고~~~^^추천도 한방^^
제가 품앗이 하면서 한 일년간 수없이 고민 해왔던 부분이
위에 적혀있네요..
엄마가 열심히...마치 부업이라도 하듯이..준비해 놨는데..
아이는 장난말로라도 재미없어 ~~시큰둥~~
이래버리면 머리 팍 돌아버리더라구요...
많이 그랬는데...^^
하지만 품앗이 오래되니 (썩 오래는 아니지만요^^)
스스로 앉아 집중비스무리 되긴 하더군요,,
준비과정도 잠깐이면 되구요...
암튼 그때 생각하면,,과도기 였겠지만,,힘든날이 많았답니다..
윗글읽어보니 그시간에 책한권,도서관한번 더 갔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야간에 아무도 방해치 않던 그시절...
아이에게 뭔가 해줄수 있는 정말 행복한 시간이셨겠어요..
하지만 많이 시곤도 하셨겠죠...
그걸 행복으로 알고 지내오셔서 이 좋은 결과가 있나봐요..
잠이 많은 저는 아이들이 잠을 방해하면 성질 나오거든요..
역시 뒤에 든든한 엄마가 있었군요..
희주는 앞으로도 미래가 밝네요...
혹시 도서관앞에 일부러 피자가게를 여신건 아니신지...맹모처럼?^^
글 한줄 한줄 가슴에 와닿지 않은게 없네요..
그간 내가 못해주었던것에 많은 반성을 하게됩니다.
특히 저는 수다쪽과는 별로 친하지 못해서리.. 아들에게 많은 수다를 떨어주지 못한게 참으로 후회스럽네요 ㅜㅜ;
(성향대로 간다지만 엄마가 노력해서 안될게 뭐가있을까도 싶어요~ ^^;)
조목조목 실천해야될 사항으로만 잘 짚어주셔서 어린유아부터 저처럼 초등생 맘까지 많은 분들이 배우고 갈것 같습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앞으로도 좋은글 자주 부탁드릴께요 ^^
쭈맘님 정말 멋진 분이시네요..^^..꺄악~!
저도 아이들과 같이 꾸준히 즐기면서 하는 영어를 위해서 홧팅! ..
알찬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추천 100뻔~!( 마음은^^)
긴글 쓰시느라 힘드셨을텐데 감사합니다. 엄마가 이렇게 열심히 사셨으니 희주가 엄마의 마음을 읽고 반응을 하는 것이군요. 두 모녀 참 보기 좋습니다. 틈틈히 시간 날때마다 언어를 매개로 진한 애정을 나누신 모녀사이 참 부럽네요. 저도 우리 큰딸내미가 초등올라가 더 바빠지기 전에 연애 실컷 해야 겠네요. 앞으로도 귀뜸 많이 해주세요~
참...솔직하시고,
어머니 다운..글을 쓰셨습니다.
시간 없다는 핑계는...
정말 말 그대로...핑계인것 같네요~
갑자기...불현듯...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이 떠오르지...??? ㅋㅋㅋㅋ
아무튼...^^
정말 대단하셔요~~
바쁘신 와중에도..이리 긴 글을 쓰시궁 ㅎㅎㅎ
감사해요...좋은 글~~^^
글치요..그냥 양파 피망만 썰고 계신건 아니셨지요? ㅎ
희주가 엄마의 마음을 알아준 것이고요..
가장 하기 쉬운듯 하면서도 어려운 것..많은 분께 도움이 되겠어요.
저도 일단 스크랩했습니다.
단지 알고 있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죠^^
실천... 참 말처럼 쉽지않은데...
양파썰고 피망써시면서도 열심히 하신 쭈맘님이 있었기에
오늘의 쭈가 있지않나 싶네요 ㅎ
멋진 쭈맘님에게 추천!!
제가 써 놨어도 참 읽기 실쿠로 되어 있네요
어깨 아프게 쓴거 아까워서 지우도 몬하것고..
영양가 없는글 추천꺼정 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은주리님... 위트 넘치십니다.. 아주 유쾌한 통화였습니다...감사합니다.
자소월님...너무 열심히 하고 계시는 님의 모습 그냥 그려집니다...감사합니다.
희서맘.......왠만하면 담에 러시아워 이넘을 받고 싶은데 당분간 경고장을 너무 많이 받아서 힘들것 같아요
그래도 상도 받았으니 좀 봐 줄라나 살펴보고 살짝 일찍 출근할께요~ㅋㅋ 부끄럽구로 스크랩꺼정 감사해요
두딸맘님.... 비몽사몽...아리까리.. 하시마시고 빨랑 회복되세요.감사해요..축하송 하나 달립니다~
정~~~말 대단하셔요!!
읽으며 연신 고개 끄덕이다보니..그리 긴 글인줄도 몰랐습니다^^
살이되고 피가되는 좋은글 잘 읽었어요^^
오늘부터 쭈맘님 왕팬하기로 했습니다^^
이제서 풀어놓으시는구만요...
아무것도 안하신듯 하더니만...
정말 잘 읽었구요...
스크랩에,,,추천까지 날아갑니다...
쭈맘님~~멋쟁이세요...^^
짝짝짝....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핵심을 잘 찍어주신 거 같아요. 다시 한 번 제 자신을 뒤돌아 봅니다.
아이를 믿는 만큼 아이가 다가온다고 요즘 더 느낍니다.
구구절절이 가슴에 닿아오는 실용성 100%의 방법론을 올려주셨네요.
정말 말씀 하신 것 처럼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이 어떤 언어든지 더 센스가 있어 지는 것 같아요.
우리 말 조리있게 잘하는 친구들이 영어도 잘하고 나중에 다른 외국어도 빨리 받아들이는 것 처럼 말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말... 꾸준함, 기다림....
사실 말은 쉬운데, 정말 잘 안되는 것이 엄마 욕심이잖아요...
저도 말은 정말 잘하고 다른 분들에게는 영어는 마라톤이니 기다려라, 조급하면 안된다 하면서도
중이 제 머리는 못깎는다고, 우리집 핏줄들에게는 또 그게 안되더라니깐요...
사람 마음이 정말 간사하지요....
그리고 정말 엄마들 조금만 더 발품팔고 관심 가져 주시면 큰 돈 들이지 않고 활용해 주실 수 있는 것이 많지요.. 요즘은 정말 인터넷 없었으면 나는 어떻게 살았을 까 싶어요.
예전에 삐삐가지고 다닐 때 또 삐삐 없으면 못살 것 같았던 것과 같이요...
하지만 저도 만약 이렇게 정보 찾고 사이트에서 자료 찾는 것이 힘든 분들이시라면 이러한 가치를 살 수 있는 가치와 맛바꿀 수 있다면 그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조급해 지지도, 아이에게 밀어 붙이고 싶은 마음이나, 억울한 마음이나 보상받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 테니까요...
희서맘님의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