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잘 모르지만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한 걸음 부터 나가셔요....^^
여기는 다들 빠르시지만 사실 7세에 시작해도 안 늦거든요 ㅎㅎㅎ
홧팅입니다.
은주리님,쑥쑥짱님의..훌륭한 답변이면...충분할 듯 싶구요....
힘 내시라고 댓글 답니다...^^
초등학교 가서 시작해도...성공하는 사례가 많은데....
걱정부터 하지마시고..
계획 잘 ~~세우셔서...하나씩 실천해 보세요....
그리고 실패 없이 완벽하게 하려구 마세요...
실패가 있으면...부족한 부분이 더~~보충되기 마련이잖아요..^^
화이팅 ㅎㅎㅎ
은주리님께서 너무 답글을 세세하게 잘 달아주셔서 더 보충할게 없어보이네요 ^^
저역시 단행본 추천드립니다.
노부영이나 문진영어동화등 그림책과 오디오가 딸린것을 구입하셔서 오디오 많이 틀어주시고 ,책읽어주시고,
비디오는 아이가 7살 남자아이니까 까이유나 티모시네유치원같은것을 넣어주셔도 될듯합니다.
리틀베어도 동생과 같이 보기에 좋을듯하구요..
단.. 한꺼번에 여러개를 구입하시지 마시고 한장씩 구입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아무리 좋은 거라도 우리아이가 안보면 그만이니까요..
영어시작아시라니 처음에는 아이의 거부반응도 있을테고 돈도 좀 많이 들테고 할거예요.
그래도 포기하시지 마시구요~
지금 포기하면 나중에는 훨씬 더 힘들게, 더 많은 돈을 들여야한답니다.
매달 30~40만원이 학원비로 나간다고 생각해보세요~
지금 책값으로 한달에 10만원정도 나가는게 훨씬 낳죠. 동생까지 있으니까 더욱더~!
힘내시구요..
또 힘드실때 그때 다시 글주시면 많은 분들이 도움주실거라 믿습니다.
저도 처음 시작때 쑥쑥도움 엄청 받으며 시작했답니다 ^^
홧팅!! ^^
남자아이인가요?
남자아이인 경우 7세라고 하면 동화책 읽으면서 알파벳 같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런투리드도 읽기 공부하기에 참 좋은 교재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전집으로 하시는 것 보다는 단행본으로 따로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 실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전집으로 하시면 아이도 엄마도 질리실 수 있거든요.. 저걸 다 읽어야 하는데... 하고 말이지요.
일단 저는 문장 익히기부터 가시려면 런투리드 단행본도 좋은 것같구, 또 쑥쑥몰 들어가 보시면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연령별 기획전을 하고 있으니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일단 베스트 셀러라고 하면 sight words readers가 있는데 이는 꾸준히 영어 동화를 읽어온 아이가 보면 더 효과적인 아이템일 것 같구요, 베오영(베스트 오디오 영어동화), 노부영(노래로 부르는 영어동화)는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패턴의 문장이 노래로 익힐 수 있어 재미있는 영어 동화라 동화책을 읽어주듯이 시작하시기에는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는 엄마의 인내도 필요하고, 급하게 마음먹으시면 또 그냥 동화책 읽고 테이프 들어라가 되기 쉽상입니다.
쑥쑥에서 그리 많이 보시는 유명한 교재는 아닙니다만 potato pals라는 교재가 요즘 제가 맘에 쏙 들어 하고 있는 교재이기는 합니다. 일단 어느정도 알파벳을 알고 각각의 낱자가 무슨 소리가 나는지 아는 아이가 하면 더 좋은 교재이긴 합니다만 guide가 너무 잘 나와 있어서 또 workbook과 activity book도 너무 잘나와 있구요. 7세면 activity book보다는 workbook이 좋겠군요. 이는 문장 패턴 자체를 인식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1인칭 형식의 문장과 함께 꽤 많은 단어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교재라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가격이 무척 착하지요....
또 다른 교재로 말씀드려 보자면 문진의 My first literacy도 workbook이 무척 잘 나와 있어서 고마운 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 위에 보시면 교육자료실에 (빨간 공) 쑥쑥 포커스 - 초등학생이 되어 처음 시작하는 영어 라는 칼럼이 있습니다. 그 내용도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는 것 맞나요?)
일단!!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영어는 장기전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내차 달리면 나중에 힘들 수 있으니 숨조절 잘 하시구요..
마더구스라는 건 nursery rhyme이나 전래 동화를 이야기 해주는 가공의 인물을 말하는데 그 자체가 nursery rhyme이라는 뜻으로 많이 쓰이기도 합니다. 말하자면 우리 나라 같으면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께, 새 집 다오..." "네다리 내다리 닷거리~"뭐 이런 거 있지요? 말하자면 큰 뜻은 없는데 운이 맞는다거나, 말을 가르키기 위해서 어려서 부터 음을 약간 붙여서 부르는 그런 동시?라고 할 까요?
원래 영영사전의 뜻을 보면 A nursery rhyme is a traditional song or poem taught to young children.
게 되어 있네요.. ^^
즉 전래 동요